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역대급 여름 랠리 후 연말 증시 전망: '계절성' 믿을까, '셧다운' 리스크 피할까 (S&P 500 분석과 연준 통화정책 변수)

USIPO · 2025-11-04 · 유튜브 시청 7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벌써 SMP 500 지수가 연간 16%나 올랐습니다. 이쯤 되면 많은 분들이 좀 고민하실 거예요. 아,이 정도에서 만족하고 수익을 실현해야 하나? 아니면 그래도 역소적으로 연말은 강했으니까 좀 더가 볼까? 뭐 이런 거죠. 오늘은 바로이 지점에서 시장을 좀 깊이 들여다 보겠습니다. 특히 올해는음 정말 흥미로운데요. 그 5월에는 팔고 떠나라는 월가의 오랜 격원 있잖아요. 이게 완전히 빛나갔습니다. SP 500 기준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상승률이 무려 22.9%에 달했는데 이게 1950년 이후 가장 강력한 여름 랠리였다고 해요.

네. 같은 기간 다우존스 지수도 약 17% 나스닥은 뭐 36%나 급등했고요. 와 정말 대단한 상승세인데 과연이 기세가 연말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한번 파헤이쳐 보죠. 그래서 오늘 저희가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은 바로 이겁니다. 역사적으로 연말 시장은 어땠는지 그리고 현재 우리가 마주한 경제 상황 뭐 정책 변화나 기업 실적 같은 요인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올해 연말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지 과거의 패턴과 현재의 변수들을 좀 균형 있게 짚어보는 시간이 될 겁니다. 네. 아주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데이터가 분명 뭐 흥미로운 패턴을 보여 주긴 하죠.

근데 그걸 그냥 맹신하기보다는 지금 현재 경제 환경이 과거와 어떻게 같고 또 다른지를 좀 냉철하게 분석하는게 핵심입니다. 올해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그냥 단순히 아, 작년에도 일했으니까 하는 식의 접기는 좀 위험할 수 있어요. 맞아요. 그럼 먼저 과거 데이터부터 한번 살펴볼까요? 그 역사적으로 11월하고 12월은 주식 시장의 꽤나 오호적인 달이였죠. 그렇습니다. 그 CFR라 리서치의 샘스토발 분석을 보면요. 1945년 이후 SP 500 지수는 11월과 12월이 두 달 동안 평균적으로 3.1% 상승했습니다. 그리고이 기간 동안 상승 마감할 확률, 그러니까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할 확률이 76%에 달했다고 합니다.

76%요. 와, 상당히 높은데요. 네, 그렇죠. 그런데 여기서 LPL 파이낸셜의 아담톤 퀘스트 분석은 더 흥미로운 거 같아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 여름 시장이 이래적으로 강했는데 이렇게 5월 매도 징크스를 깨고 여름에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을 경우에는요. 그다음에 4월까지의 상승세가 오히려 더 강해지는 경향이 있다. 뭐 이런 분석이더라고요. 네. 바로 그 부분이 정말 주목할 만한 통계입니다. 그 턴퀘스트가 1950년 이후에요. 5월에서 10월 사이에 S&P 500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던 해들을 쭉 분석해 봤는데요.

그런 해들의 경우 그다음 11월부터 이듬의 4월까지 딱 6개월간 S&P 500의 평균 수익률이 약 12%에 달했다는 겁니다. 12%요? 와. 보통 우리가 11월부터 4월까지가 연중 가장 수익률이 좋은 6개월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기간에 평균 수익률이 한 7% 정도 되잖아요. 근데 이래적으로 강한 여름을 보낸 후에는 그 가장 좋은 6개월의 성과가 평소보다 훨씬 더 좋았다는 거네요. 거의 뭐 두 배 가까이. 이건 정말 솔깃한 이야기야긴데요. 그렇죠. 뭐 통교만 보면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를 해석될 여지가 충분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

턴위스트 본인도 강조했듯이 이런 계절성이나 과거 패턴이라는게 무슨 특정 시점의 시장 방향을 딱 예언하는 수정 구슬 같은 건 아니라는 거죠. 오히려 좀 더 넓은 의미의 시장 환경, 그니까 뭐 투자 심리라든지 자금 흐름 같은 것들이 특정 시기에 좀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다.이 정도로 이해해야 합니다. 따라서 올해 연말이나 뭐 내년 초까지 주가가 반드시 과거 패턴을 그대로 따라갈 거다. 이렇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올해처럼 변수가 많은 해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현재 경제 상황의 그 미묘한 변화들 또 각 기억들의 실적 발표 내용 예측하기 어려운 지정학적 문제들 그리고 정부의 재정 정책이나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 무역 갈등 같은 이런 거시 경제 요인들이 주가에 훨씬 직접적이고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거든요.

이런 요인들이야말로 올해 남은 기간과 내년 초 시장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고 봐야 합니다. 과거 패턴은 그냥 참고 자료일 뿐이죠. 그렇군요. 과거 데이터는 분명 흥미롭지만 결국 중요한 건 현재의 거시 경제 상황이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그럼 현재 시장을 움직이는 그 거시 경제 요인들은 어떤 신호들을 보내고 있나요? 좀 긍정적인 쪽부터 한번 짚어 주시죠. 네. 긍정적인 요인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요. 기업들의 이익 전망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까 잠시 언급했던 그 스토발과 CFRA 팀의 분석인데요. 기업들의 이익 성장 기대치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니까 앞으로 기업들이 돈을 더 잘 벌 거다. 이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의미인데 이게 주가 상생의 가장 근본적인 동력 중 하나죠. 이들은 이런 추세가 적어도 2025년 말까지는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주목해야 할 것은 역시 연방 준비 제도, 연준의 움직임입니다. 최근에 연준이 기준 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해서 현재 3.75%에서 4% 범위로 낮췄죠. 이것만으로도 일단 시장에는 꽤 긍정적인 신호였습니다. 근데 더 나아가서 연준이 12월 1일부터는 자산 포트폴리오 축소를 중단하겠다.

이런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게 소위 말하는 양적 긴축 QT를 멈춘다는 건데요. 쉽게 말해서 연준이 시중에 풀린 돈을 거두어들이는 속도를 늦추거나 아예 멈춘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되면 시장의 유동성 부담이 좀 줄어들고 장기 금리 상승 압력도 완화될 수 있어서 네, 통화 정책 기조가 완화적인 방향으로 조금씩 바뀌고 있다. 이런 중요한 신호로 해속될 수 있는 거죠. 아, 그 자산 포트폴리오 축소 중단이라는게 그런 의미군요. 연준이 돈주를 재는 걸 멈춘다는 거니까 시장에는 좀 숨통이 트이는 효과가 있겠네요. 맞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12월에 추가 금리 인하가 있을지 여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물론 제론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 회견에서 12월 이하가 뭐 기정 사실은 아니다. not pr디터드 이렇게 선을 그으면서 좀 신중한 태도를 보였죠. 하지만 시장의 기대는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시카고 상품 거래소에 헤드워치 툴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이 툴이 금리 선물 시장 가격 움직임을 바탕으로 시장 참가자들이 예상하는 미래 금리 수준 확률을 보여주거든요.이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여전히 12월에 추가 금리 인하가 단행될 억률을 약 69%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아 69%. 네. 물론 뭐 연준 회의 전에는이 확률이 90%에 달했으니까 기대감이 다소 낮아진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69%도 여전히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 90%에서 69%로 낮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한 2분 이상은 12월 이하를 기대하고 있다는 거네요. 파월 의장에 선을 구었는데도 말이죠. 그렇죠. 그만큼 시장은 연준의 정책 전환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방징입니다. 스도발은 여기서 더 나아가서 2026년에도 한 두 차례 정도의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면서요. 이러한 연준의 완화적인 움직임이 적어도 내년 4월 말까지는 주식 시장을 좀 지지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이 두 가지 긍정적 요인을 종합해 보면 그림이 좀 그려집니다.

기업들은 앞으로 이익을 더 잘 낼 것 같고 실적 개선 기대 중앙은행은 돈주를 덮 것 같다. 통화 정책 완화하기대이 두 가지 기대감이 현재 시장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고 또 연말 랠리에 대한 희망을 뒷받침하는 주요 동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네 확실히 긍정적인 측면이 있네요. 기업 실적하고 연준의 통화 정책이 두 개의 큰 축이 시장을 밀어 올릴 수 있다. 이런 기대담이군요. 하지만 뭐 세상일이 항상 좋은 면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현재 시장을 위협할 만한 요인들. 특히 우리가 좀 주의깊게 봐야 할 위협 요인은 없을까요? 아무래도 그 워싱턴 DC 상황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정확히 보셨습니다. 지금 시장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위험 요인은 바로 워싱턴의 정시적 불확실성. 그중에서도 특히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정부 셧다운입니다. 이게 그냥 단순히 정치적인 문제를 넘어서서 미국 경제 전반에 실질적인 파급 효과를 미치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많은 연방 공무원들이 급여을 받지 못하고 있고 정부 계약 업체들도 대금 지급이 막히는 등 문제가 확산되면서 미국 가게 경제에 직접적인 부담을 주고 있는 거죠. 그 신코프의 멜리사 브라운 같은 전문가들은이 셧다운이 길어질수록 소비자 신뢰도에 미치는 잠재적인 타격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다 이렇게 경고합니다.

아직까지는 뭐 소비 지표 같은 데서 그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당장 월급이 안 들어오고 정부에서 받아야 할 식량 지원 같은 복지 혜택이 끊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결국 소비 심리가 위축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당장 내 주머니 사정이 불안해지는데 뭐 소비를 늘리긴 어렵겠죠.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은이 셧다운이 과연 언제 끝날 것이고 그리고 그동안 쌓인 경제적 피해가 앞으로 얼마나 더 확산될 것인가 하는이 중요한 질문 앞에서 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이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는 한 시장의 발목을 계속 잡을 수 있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까지 나온 이야기들을 한번 정리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상황이 꽤 복잡하네요. 한편에서는 S&P 500이 여름에 역사적인 상승세를 보였고 과거 데이터를 보면 11월과 12월은 전통적으로 강세장이 펼쳐질 확률이 높았다는 점. 특히 올해처럼 여름이 강했던 해에는 그 다음 반 년 동안의 상승률이 평소보다 훨씬 더 좋았다는 아주 매력적인 통계도 있었고요. 이게 긍정적인 측면이죠. 그런데 다른 한편에서는 그런 계절성이나 과거 패턴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된다. 이런 경고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거시 경제 상황을 들여다 보니 뭐 기업 실적 개선 기대나 연준의 통화 정책 완화 가능성 같은 긍정적인 요인들도 있지만 동시에 두 달 넘게 지속되는 정부 셧다운이라는 아주 뚜렷한 위협 요인이 떡한히 버티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힘과 부정적인 힘이 아주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형국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이게 다 뭘 의미하는 걸까요?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아, 아주 적절한 요약입니다. 현재 시장은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상반된 신호들 사이에서 갈피를 잡으려고 애쓰는 모습입니다. 어느 한쪽 방향으로 강하게 쏠리기보다는이 요인, 저 요인들을 계속 저울질하면서 좀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장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요. 과거의 역사적 패턴이나 통계에만 의존해서 아, 이번에도 그럴 것이다라고 섣불리 예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대신 지금 실시간으로 발표되는 경제 데이터들 예를 들어 뭐 고용 지표나 물가 지표 같은 것들을 면밀히 확인해야 하고요. 또 연준 인사들이 앞으로 정책 방향에 대해 어떤 힌트를 주는지, 기업들이 실제로 얼마나 좋은 실적을 발표하는지, 그리고 가장 큰 불확실성인 정부 셧다운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어 가는지 이런 것들을 그 어느 때보다 주의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계절성이라는 것은 분명 흥미로운 참고자료이고 뭐 무시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결국 시장의 방향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바로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 즉 현재 거시 경제 환경과 정치적 상황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작년에 효과가 있었던 투자 전략이 올해도 통화이라는 보장은 전혀 없어요. 왜냐하면 경제 상황, 정책 환경, 그리고 뭐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들은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지금 여러분께 필요한 것은 과거 데이터에서 오는 기대감과 현재 눈앞에 펼쳐진 실질적인 경제 및 정치 상황 사이에서 좀 균형잡힌 시각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역사적 추세에 너무 매몰되지 않으면서도 현재 나타나고 있는 긍정적인 신호와 부정적인 신호들을 모든 냉정하게 평가하고 이걸 바탐으로 신중하게 판단을 내리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균형잡힌 지각이 중요하다는 말씀이시군요.

오늘 저희는 연말장 전망을 둘러싼 다양한 요인들을 정말 깊이 있게 살펴봤습니다. 역사적으로 강했던 여름 상승세가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측면도 있지만 동시에 계절성에 대한 경고와 함께 기업 실적 개선,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 가능성 같은 긍정적 요인들 그리고 정부 셧다운이라는 무시할 수 없는 위험 요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정말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생각해 볼 거리를 던져 드리고 싶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연주는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해서 기정 사실은 아니다라며 상당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죠.

그리고 정부 셧다운은 여전히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에요.이 두 가지 사안 중 하나에서 시장의 예상을 벗어나는 뉴스가 갑자기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어서 연준이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금리인이나 가능성을 일축해 버린다거나 혹은 반대로 셧다운이 정말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 된다면 말입니다. 그런 예상치 못한 뉴스가 터졌을 때 과연 우리가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연말 랠리에 대한 계절적 기대감이 얼마나 힘을 쓸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런 기대감마저 완전히 압도해 버릴까요?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계속 고민해 보시는 것이 앞으로 시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스닥#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