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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럴 때 사라" 결국 원전에서 텐배거 나온다, 원전은 딱 '이것'만 보세요 (차영주 소장 / 4부)

웅달 책방 · 2026-04-14 · 유튜브 시청 16,28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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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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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중동전쟁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원전이 필수 에너지로 부각됨. 두산에너빌리티는 실적이 증명되는 원전 대장주로 10만원대 횡보 중이며 9만원 이하 매수, 현 수준은 보유 권고. 원전주 전체는 이벤트 드리븐 단기 매매 대상이며 장기투자는 비중을 작게. 전력인프라(효성중공업, LS, 대한전선 등)는 중기 투자 가능. 실적 시즌(5월 15일까지 1분기 실적) 중심으로 봐야 한다는 견해.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원전주 중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나타나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두산에너빌리티를 원전 관련 대장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앞으로 원전이 들어설 때 핵심 설비인 터빈이 들어가는 회사이기 때문에 당위성까지 맞물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은 결국 그런 것입니다. 원전 투자, 그리고 원전을 짓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함께 존재합니다.

02. 원전에 대해서는 정부가 바뀔 때마다 친환경으로 볼 것인지 아닌지, 그래서 원전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국내만의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이 흐름을 바꾼 것이 결국 AI입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원에 대한 수요가 생겼습니다. 여기에 중동 전쟁이 터지면서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까지 부각되었습니다. 친환경이 아니라고 했던 원전을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때문에 받아들이게 된 것이고, 안보 측면까지 더해지면서 이제는 필수재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3. 원전은 전쟁이 벌어지면 중요한 타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위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동 분쟁처럼 다른 나라들의 에너지 원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 원전의 중요성이 더 부각됩니다. 원전은 건설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정부가 규제를 풀어 주면 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번 중동 전쟁을 계기로 원전의 중요성과 빠른 건설의 필요성이 새롭게 확보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4. 두산에너빌리티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10만 원대에서 머물러 있는 주식입니다. 시장에서는 아직 이 회사를 원전주라기보다는 가스터빈 등 전력 인프라 관련 주식으로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본격적인 원전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단계라기보다는, 기존 가스터빈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늘어나는 기업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현재 수준에서 주가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05. 이미 투자한 분이라면 추가로 물량을 담기보다는,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느긋하게 긴 호흡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히 조정을 받을 만한 이유도 크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실적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원전주 중에서 원전 매출이 큰 기업은 아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이 실제로 나타나는 기업이 많지 않기 때문에 두산에너빌리티가 대장주로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06. 주식은 기대감만으로 올라갈 수도 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실적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실적으로 증명되는 기업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실적이 나오는 주식에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두산에너빌리티를 1순위로 꼽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07. 미국은 정책을 바꿨습니다. 기존에는 전력 공급자가 전력을 공급했다면, 이제는 데이터 센터가 전력까지 함께 책임지도록 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SMR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전력에 대한 장기 공급 계약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 한국전력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일이 그대로 일어나지는 않겠지만, 원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이 됩니다.

08. 빅테크 기업의 CEO라면 화력 발전소를 짓겠습니까, 원전을 짓겠습니까? 장기적으로 보면 원전을 짓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이 나올 수 있습니다. 남는 전력은 미국에서는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이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로 인해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고, 미국 중심으로 전력망이 노후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원전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SMR은 빠르면 2030년쯤을 보고 있으므로 시간은 걸리겠지만, 원전주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09. 원전 관련 새로운 이슈는 글로벌 입찰입니다. 증권사 리포트에 따르면 현재 계획 중인 원전 프로젝트가 20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향후 원전을 계획하거나 입찰을 할 기업들이 있으며,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한국 원팀이 얼마나 수주를 따 오느냐가 중요한 이벤트가 됩니다. 따라서 원전주는 이벤트 드리븐 전략으로 매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10. 원전을 오랫동안 보유해 온 투자자 입장에서는 변동성이 워낙 커서 장기 투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SMR은 빠르면 2030년이고, 원전 하나를 짓는 데 대통령 업무보고 기준으로 13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통상 7년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훨씬 길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규제 완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처럼 건설 기간이 길기 때문에 원전주를 장기 투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원전을 지었는데도 손실이 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집트 원전 사례처럼 큰 이익이 나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따라서 원전주는 입찰, 수주, 규제 완화, 정부 정책 변화 등의 이벤트가 나올 때마다 주가가 움직이므로, 이벤트 드리븐 전략에 따라 매수와 매도를 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11. 원전주를 반도체처럼 장기 투자하면 어떠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는 이익이 꾸준히 급증해 왔습니다. 원전주는 이익이 꾸준히 급증하는 상태가 아니며, 이익이 날 수도 있고 안 날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을 반도체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12.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10만 원대이며, 10만 원대 중반까지 목표가를 제시하는 곳도 있습니다. 목표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현재로서는 보유 영역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신규로 매수하기에는 애매한 구간입니다. 9만 원 이하로 떨어진다면 매수 타이밍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현재는 보유자의 영역입니다. 원전주는 이벤트가 있을 때 이벤트 드리븐 전략으로 대응해야 하며, 삼성전자처럼 장기 투자하는 개념과는 다릅니다.

13. 원전주 대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전력 인프라 관련주입니다. 효성중공업 같은 변압기 기업이나, 최근에는 전선 관련주인 대한전선, LS까지 관심을 두고 볼 수 있습니다. 원전도 거대한 전력 인프라 속에 들어가 있고, 2차전지나 신재생에너지를 연결하려면 전력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변압기나 전선 관련주들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당장은 원전주보다 이쪽이 더 빠르게 실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를 돌리려면 결국 전력 인프라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4. 원전주는 장기 투자에 다소 애매한 측면이 있습니다. 원전이 앞으로 대세가 되는 것은 맞지만, 원전이 이익을 낸다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건설 과정에서 원가가 올라갈 수 있고 여러 변동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원가가 낮아지면 이익이 급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전주를 장기 투자한다면 비중을 작게 가져가야 합니다. 비중을 높이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반면 전력 인프라는 이익이 지금 급증하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중기 투자가 가능해 보입니다. 수주가 쌓이면서 이익이 늘어나고 있으므로, 이익에 초점을 맞춰 투자 기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15. 전쟁이 끝날 때까지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4~5월은 실적 시즌입니다. 5월 15일까지 1분기 실적이 나오므로, 전쟁 변수가 잦아들면 실적에 더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에 따라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장 전체의 흐름보다는 기업의 이익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어떤 기업의 이익이 얼마나 나는지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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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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