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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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마이크론 급락과 반도체 조정은 차익실현·밸류 부담 성격이며, 이를 계기로 2차전지·신재생·ESS 쪽이 턴어라운드 기대를 받고 있다는 진단. [반도체·마이크론 급락] 마이크론 약 10%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 4.2% 급락, 이머징 지수 등 3~4% 하락. 원인은 PC·모바일 수요 감소(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기술적 박스권 하단 이탈에 따른 기계적 매도, 올해 핫했던 시게이트·샌디스크·마이크론의 차익실현. 마이크론 밸류 부담이 빠지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 정상화 기대가 있었다는 입장. [연준·금리·유가] 파월 의장이 하버드 강연에서 중동 영향은 알 수 없고 금리 조정을 서두를 필요 없으며 일시적일 수 있다고 발언, 연 1회 정도 인하 가능성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비둘기적 해석). 유가는 WTI 약 104~106달러, 브렌트 110달러 근처. 미 10년물 금리 4.3%대로 하락. [국내 시장] 2차전지·신재생 관련주 견조.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 유럽의 중국산 규제(현지 생산 아니면 혜택 없음)로 국내 배터리 업체에 기회 가능성. 데이터센터·ESS 수요 증가 언급. 태양광 설치 1.7년, 원전 7~15년, 가스발전 약 5년 등 공급 시차 설명. [종목 언급] - LG에너지솔루션: 외국인·기관 매수, 긍정적 흐름 언급 - 삼성SDI: 외국인 매수, 과거 공장 이슈 언급 - 현대건설: 원전 관련 매수 - 방산주: 매수 언급 - 3S·제시어스 계열 신규상장주 '매주'(코스닥): 기관 이틀 연속 매수, 공부 권유, 추격매수 주의 - 애경케미칼: 아라미드 원료 TPC 국산화로 상한가 후 강세, 흑자전환 기대 - 포스코엠텍: 테마 성격 이상하다는 입장 - 성일하이텍: 패배배터리 재활용 기술 강점, 2022년 영업이익 483억 → 2024년 -714억, 2025년 -546억 적자. 턴어라운드 기대하나 과거 고점 회복은 당분간 어렵다는 애널리스트 견해 인용 - 포스코퓨처엠·LG에너지솔루션: 밸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평가 - OCI홀딩스·한화솔루션: 태양광 기대감,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이슈로 금감원 결론 대기 - 현대에너지솔루션: 견조한 흐름 - 삼천당제약: 외국인 비중 낮고 기계적 매수 상태, 급등 추격매수 자제 권고 -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조정 후 반등, 한화오션 미 해군 함정 설계 참여 및 필리조선소 인수로 수주 기대 - 두산에너빌리티(BHI 표기): 외국인 매수 [출연자 전망] 이권희 대표: 마이크론 급락은 수급·밸류 이슈, 2차전지는 성장주 재평가 가능하나 과거 광풍 수준 회복은 당분간 어렵다고 봄. 금리 인하 여지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신재생 수요 확대를 언급. 리스크: 유상증자·금감원 이슈, 신규상장주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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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거의 10% 가까이 급락이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반도체 지수가 4%대 또 급락이 나왔고. 음. 음. 아침에 또 일어났는데 새벽에 4시 반인가 눈 뜨고 딱 봤는데 뭔 일이지 또 이건? 예. 그러게 저도 깜짝 놀랐어요. 갈 때만 해도 좀 괜찮았는데. 네. 근데 일단 뭐 이제 그거 마이크론 이슈가 가장 금공하실테니까 마이크론 이슈부터 보면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근데 전반적으로 그 PC라든지 이런 그 모바일 기계 수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감소의 영향을 뭐 뭐 반영시켰다 이렇게 네 그 제가 볼 때는 그냥 뺐는데 뭐 지금음 커버 컨텀 퀀된 얘기도 좀 있고 거기에 이제 심리가 좀 약화된 거죠.
거기 이제 최근에 다른 섹터 대비해서 지금 메모리 쪽은 조정이 적었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 기술적으로 박스권 하단을 뚫고 나가니까 더하는 기계적인 매도가 좀 나온 걸로 보이고요. 음. 그래서 시게이트 뭐 샌디스크 다 많이 빠졌습니다. 올해이 세 종목은 미국 시장에서 가장 핫한 종목이었기 때문에 약간 좀 차익실험 매물들이 나오고 있고 밸류상으로는 마이크론이 좀 빠져 주는게 그 우리는 이제 하이닉스나 삼성자가 올라가서 밸류를 맞추길 바랬는데 마이크론이 빠지면서 밸류를 맞출 거 같은 예. 그래서 오늘 EWI 우리나라 예상 지수가 3점 그니까 미국의 이제 ETF가 3.69 정도 빠졌고요.
필라델피아가 4.23 빠져서 걱정이 되게 많으실 겁니다. 근데 다행히 9원 투수가 딱 등장했죠. 음. 8월 파월 하버드에 가가지고 예. 하버드 애들이 똑똑해. 그죠? 음. 예. 똑똑한 애들이 물어봤습니다. 그게 어떻게 돼요? 하바드가 약간 좀 트럼프 대통령하고 좀 척을지고 있죠. 관계가 별로 안 좋은 거 같아. 그니까 거기 가서 그 진솔하게 얘기를 하셨어요. 학생이 물어보니까 물어본 김에 야 중동정 영향 알 수 없다. 금리는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도 없다. 이거는 일시적일 수 있다. 음 그래서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되게 안정적이다.
아직은 단발성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게 뭐 금리 인상이라든지 이런 거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거다. 오히려 이제 뭐 연 1회 정도 하락 뭐 이제 그 내릴 수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좀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약간 비둘기적인 발언을 해 주면서 유가가 올라서 걱정을 했는데 유가는 지금 104달러대로 써 있잖아요. 지금 제가 요거 쓰고 나서 여기 왔었거든요. 네. 106달러가 됐어요. 더 올랐어요. 예. 계속 바뀌어요, 지금 막. 예. 그래서 어 지상전립 관련된 이제 이런 얘기 나오면서 오히려 국제 효과는 106달러 뭐 109달러 뭐 이제 브랜트는 110달러 근처까지가 있는 거 같고.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국채 금리가 4.3%대로 하락했다. 음. 예. 그리고 채권도 이제 빠질만큼 빠졌다고 생각하는 거죠, 가격이. 그렇죠. 그래서 어제 이것 때문에 오히려 다우는 플러스로 끝났잖아요. 오히려. 그렇죠. 근데 이제 일부 일부 기술주들이 좀 많이 빠지긴 했는데 오늘 그래서 아침에 그 프리마켓 보니까 로봇 관련주들이 조금 반등이 나오는 걸로 보이고 음. 음. 그 성장률 있잖아요. 지나치 이제 바이오주들이 조금 좀 괜찮아 보이고. 어, 코스닥 쪽이네. 예. 예. 그렇습니다. 코스닥이 좀 덜 빠질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요렇게 움직이는 걸로 봐서는이 파워장이 하버도 안 갔으면 큰날 뻔했다.
음. 근데 저 연준 의장은 모든게 행동과 말들이 정치적이기 때문에 의도하고 갈 의도했을 것 같아요. 갑자기 나온 말이 아니라 어떤 빌미로인가 이런 언급을 해야 되겠다 하고 갔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분도 정치 뜻이 있으신 거 같아. 예. 거 트럼프 때문에 지금 힘들어하는 그 민중들을 위해서 네. 아이 그래도 우리 금리는 안 올릴 거야. 뭐 이렇게 이제 한마디 해 줘. 그죠. 왜냐면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가 자꾸 나오니까. 예. 예. 예. 그래서 그리고 국내 시장 보면은 2차전지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이 되게 견조한데 어 이제 조금 뭔가 성장조로의 진입을 하려고 하는 거 같다.
음. 왜냐면 고육가가 당분간 유지할 거에 대한 우려 반영 중이고 미 그 유럽에선 지금 갑자기 전기차가 폭발적으로 팔리고 있다는데 네. 또 유럽은 또 지금 중국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규제를 간접적으로 어떻게 하냐면 우리 영내에 와서 생산한 거 아니면 혜택 안 줘. 음. 그러니까 한마디로 중국이 공장을 유럽에다지는 순간 가격 경쟁력이 없어지죠. 그렇죠. 근데 우리는 지금 이미 들어가서 예, 배터리 자세로 계속 있었잖아요. 힘들어하고 있죠. 아, 저도 가지고 있는 2차전지 하나가 그 저 헝가리아 공장을 대규모로 증서를 해 놔 가지고예. 근데 그거 하고 지금 이게 캐짐이 와 버려 가지고 거기서 적자가 엄청나 가지고 주가가 뭐
거의 고점대 아 제가 산 가격에서 거의 한 7 80 75%까지 빠졌었어요. 무슨 종목을 사지? 예. 만약간 예. 아 WCP라고 아 WCP 그 아 전에 말씀드렸죠. 그래서 바닥에서 물타기 두 배인가 세 배로 타 가지고 예 불리 막 만드는 회사죠. 예. 제 친구 회사도 거기 헝가리에다 공장 지었는데 네. 그래가지고 그 진 그 유럽 진출 상황에 대해서 정말 공부를 해 봤는데 네 원래 이제 물리고 나서 하잖아요. 그러니까 원래 사기 전에도 공부하지만 물리고 나면 더 많이 공부하지. 물리고 나면은 그 집안 족보까지 막 뒤져보죠. 예. 네. 사장 사장의 그 이력까지 다 확인하고
얘 도대체 어디 출시냐. 그죠? 직원들의 평균 근속까지 체크하고 연봉은 왜 이렇게 높여? 아마. 예. 그 어 제 친구가 신흥 SEC랑 비슷한 일을 하는 비상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네 친구 그냥 동기라고 하죠. 걔는 절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거 같으니까. 음. 예. 근데 어 그 SDI가 공장직을 해서 급하게 졌는데 예. 망했죠. SDI가 거기서 지금 안 좋았었잖아요. 한동안. 예. 그 친구 아마 그들이 연락을 안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예. 뭐가 향후 급증하는 전력 수화의 수화 수요의 대한으로 신재생과 2차전지가 뜨고 있다.
음.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야간의 심야 전기 이런 거 활용해서 확대하면 사용차가 더 많아지는 거잖아요. 음. 그렇죠. 예. 그래서 지금 당장 발전서를 짓긴 어렵지만 2차전지 찍어내는 건 쉽다. 음. 예. 뭐 요런 것들. 그래서 LNF 뭐 이런 것들이 최근에 차트가 좋고 이따도 보여 드리겠지만 OCI 홀딩스가 좋습니다. 하나 솔루션은 이게 유상증자 고춧가루 확 뿌려 가지고 예 좀 그렇습니다. 그렇죠. 예, 안타까운데. 예, 그것도 이제 금원 나는 결론을 봐야죠. 금감원에서 어떻게 될지 요즘에 금감원이 좀 세게 나와 가지고 너네 굳이 유상증자 필요했어.
뭐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을 것 같아. 예. 하나가 유상증자를 좋아해요. 아. 예. 하나 그룹이. 예. 그렇습니다. 그간 뭐 요렇게 해서요 그나마 살아날 구멍이 좀 있다. 음. 요즘에 좀 매매가 근질근질하시는 분들은 요쪽에서 놓시는게 어, 조금 낫지 않을까? 예.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신재생 에너지를 한다고 자꾸이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원전 쪽이 사라진다는게 아니잖아요. 제 죽는다는 얘기가. 예. 원전은 중장기계획. 그렇죠. 원전은 어쨌든 만드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근데 지금 당장 우리는 지금 에너지는 내년 후년 요거를 채워야 되니까 이걸 동시에 가는 거죠.
동시에 가는 거고 이게 그 태양광이 보통 한 1.7년 걸려요. 설치하는데. 음. 근데 원전은 7년에서 15년 그렇지. 뭐 부지 선정부터 시작해서 복잡하죠. 그리고 가스 발전 같은 경우도 한 5년 걸린답니다. 음. 우리 석탄 하력 발전서 짓는데도 한 3, 4년 걸리지거든요. 한 5년 가까이 걸려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주목을 받고 있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되고 뭐 그전에는 주목 안 받았냐. 그전에도 미국에서 엄청 많이 깔았어요.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 설치량을 증가하고 있었는데 다시 이제 우리나라가 지금 내부적으로 설치를 많이 한다고 하니까 현재 에너지 솔루션 뭐 이런 종목들이 좋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 그다음에 SDI. 어제 미국이 어제 외국인들도 SDI 많이 샀고요. 현대 건설도 샀네요. 원전. 음. 그다음에 방산주. 그다음에 LG 솔루션 두 개가 들어갔습니다. 아. 예. LG 솔루션이 예. LG 솔루션이 물량은 제일 많잖아요. 그렇죠. 예. 요거 그다음에 여기 기관도 마찬가지로 요거 샀습니다. 아, 근데 이게 흐름이 나와. 왜냐면 지금 우리가 얘기했듯이 지금 신재생 에너지 그 왜냐면 지금 당장 내년 후년을 대비하고 뭔가를 막 만들어야 되는데 그럼 결국 ESS가 필요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에너지 그니까 데이터 센터에도 무조건 들어가 줘야 되고요.
그 전력 안정을 위해서 들어가 줘야 되고 만약에 전기가 살짝 끊기거나 문제가 생길 때 ESS가 바로 투입돼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은 사용 늘어난다. 네. 예. 좀 그리고 거기 유럽의 전기차 시장까지 우리가 한 30% 정도 이제 차지하고 있는데 이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이 이제 배제되기 시작하면. 예. 그래서 일단 중국이 뭘 건드렸냐면 유럽의 영리을 건드렸습니다. 자동차 시장을 건드려 버렸어요. 음. 저가 전기차를 막 대거 수출하는 바람에 유럽에서 난리가 난 거예요. 왜냐면 유럽에 제조업이라는게 기반이 남아 있는게 그나마 자동차거든요.
그렇죠. BMW 벤츠 뭐 이런 거죠. 아우디 뭐 폭스바겐 폭스바겐. 예. 그 이런 폭스바겐 그룹 자체가 이제 감축을 하고 뭐 공장을 줄이고 이렇게 되는 순간 들고 일어나죠. 음. 예. 그 엄청난 노동력을 창출하는 거기 때문에 어 그래서 지금 그것 때문에 이유에서 중국에 대한 견제가 심하게 들어갈 것 같다. 그러면 우리 거기서 배터리하고 있었던 우리 예 이차현지 업체들은 생각보다 좋아질 수 있다. 뭐 그런 기대감이 또 생기고 있습니다. 음. 어 이거는 제 얘기가 아니라 예. 한병아 의원님이 말씀하신 거를 제가 쭉 또 한번 또 예. 어제 또 들어봤죠.
예. 그다음에 3천당 제약. 어, 이거 여전히이 외국인들이 좋아하나 봐요. 3천000당을. 예. 그러게요. 근데 이거 제가 전에 말씀드렸지만 외국인 비중이 너무 낮아요. 음. 그 지금 기계적으로 사는 거 같습니다. 음. 올라가니까 이게 그 지수 사듯이 예예. 그래서 지금 뭐 이거에 대한 뭐 엄청난 규전을 보고 외국인들이 사는 건 아니다. 그래서 하는 거 아닙니다. 3천당 잘되기를 바라는데 급하게 올라오니깐 쫓아가는 매매는 좀 예. 안 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다. 뭐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 외에 지금 외국인들은 BHI 원전 관련주또 샀죠.
그리고 코스닥에서 기관들은 퍼비스를 많이 샀습니다. 음. 역시 예. 기관들은 약간 조금 예. 흐름을 따라가려고 하는 예. 예. 그죠? 매주라는 종목을 샀어요. 매주. 매주라는 종목이 매주라는 것도 있어요. 예. 매주 한번 찾아볼까요? 매주. 우리 아, 회사 이름은 어떻게 매주로 셨지? 예. 어, 안 나오는데 못생겼나? 매주. 예. 유입니다. 유. 아, 신규 상장 주네요. 코스닥 의료 기기 만드는 의료. 예. 보시면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 분석하고 모니터링. 이게 제시어스 테크놀로지. 음. 그거랑 잠깐 비슷한 회사 같습니다. 한동안 작년에 핫했던 종목이죠.
C스 테크놀로지. 예. 어, 작년에 어마어마했습니다.이 종목이. 올해도 물론 올해도 좋았는데 올해는 조금 다쁜 상태고 예. 이렇게 올랐죠. 작년에. 예. 예. 작년 1월부터 1월 달에 3,600원이었던게 예. 45,000원까지 올해 6만 원까지 갔었습니다. 20배. 예. 매주가 예. 매주가 그러면 공모가가 얼마였는지 볼까요? 21,600원이었으니까 공모가 대비해서 여기도 73,500원까지 왔으니까 따다 부는 안 나왔어도 상당히 많이 올라갔을 거죠. 이미 옳은 상태에서 시작이 됐네. 예. 옳은 상태에서 시작됐고 21,600원이니까 이제 여기 조금 이제 흔드는 모습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이거 이제 이런 거는 신규 상장주니까 공부를 해 보십시오. 그냥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보통 우리 신규 상장주는 1년. 어떤 분들은 1년 안 보는 분들도 있고. 예. 예. 저도 6개월 정도까지는 그냥 예. 안 봅니다. 잘 근데 공부는 하고 있죠. 왜냐면 자꾸 물어보니까. 예. 저도 하기 싫은데. 어, 근데 요게 아마 요거랑 비슷한 계열이기 때문에 CS 보고 아마 덤비는 분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신규 상장주 원래 기관 외국인들이 잘 안 사는데 기관들이 이틀 연속 샀네요. 그래서 한번 이거를 좀 공부를 좀 해 보셔라. 예. 저도 해보고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주. 예. 이럴 때는 이런게 딱 보이면 이런 데다가 관심 종목에다가 딱이 종목 추가를 해서 잊어버리지 않게 예. 그렇죠. 이제 잊어버릴 나이 40대 이상. 예. 아까 보니까 예. 예. 너무 나이에 비해서 빨리 잊어 버리시네. 예. 예. 네. 그렇습니다. 자꾸 메모하고 반복하고 어 지금 동시효가에서 특이한 종목 하나 말씀드리면 애견 케미칼이 있는데 우리가 나트륨 배터리 관련해서 나트륨 때문에 올라갔던 종목이 애견 케미칼이었잖아요. 한동안. 근데 어제 상한가 가가고 오늘 15% 올라가고 있는데 어이 회사가 뭐 뭐 때문에 올라가는가 되게 중요해요.
아라미드의 소재 아라미드를 만드는 아라미드 누가 만드죠? 요즘 아라미드 만드는 회사가 잘 가고 있죠. 올해 흑자 전환한다. 그래서 아라미드가 저기 뭐였으니 타이어 코드 그다음에 방탄복 뭐 이런 거에 들어가는 건데 꿈의 섬유 예 호롱인더 음 근데 애경 케미칼이 그 아라미드 소재 아라미드를 만들 때 쓰는 티피c이라는게 있답니다. 네 그거를 최초로 국산화했다. 아 그래서 이렇게 흐름이 좋았군요. 예 최초 국산화 이런 거는 최초가 되게 중요하죠. 예. 독점 음 최초 뭐 이런 거 되게 중요합니다. 예. 국산화했다. 이것 때문에 네. 좋은 흐름을 가고 있고요.
포스코 M텍 같은 경우가 지금 또 올라오고 있는데 M텍은 되게 특이한 회사인데이 회사는 원래 철강 제품 포장 한마디로 우리 철강 놀로 말면 막 말아 가지고 이렇게 딱 고정시켜 가지고 그 풀리면 난리나잖아요. 그렇죠. 예. 그거 그거 막 포장해 주는 그런 거 대응해 주는 업체거든요. 근데 자원 개발이랑 자꾸 엮어서 사람들이 올려요. 글쎄요. 그 뭐예 테마가 이상해. 예. 저도 약간 이해는 안 되는데 한동안 2차전지 갈 때도 같이 갖고 막 이랬습니다. 근데 포스코와 엠텍 뭐 다른게 제가 모르는게 있으면 또 댓글로 남겨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 지금 여기 보면 제가 2차전지 관련지도 모아 놨는데 다 좋죠.
음. 흐름이 오늘 좋네. 예. 심지어 성이라이텍이라고. 야, 상장전에 엄청나게 주목받던 회사가 있었어요. 예전에. 맞아요. 아, 진짜 재활용. 어, 그 패배 배터리 패배 이쪽으로 해 가지고 우리 되게 많이 언급했었던 거 같은데 3, 4년 전에 이제 패배터리가 1차 우리 한참 붐이었을 때 팔았던 자동차들이 이제 폐차돼서 들어오기 시작하는 근데 이제 그 뭐죠? 재료가 이제 막 생기는 거지. 음. 근데 그 사이 성일라이텍이 이게 그걸 한마디로 이제 블랙 파우더라고 하는데 배 배터리를 갈아 가지고 그 안에서 추출하거든요. 다 분리를 하는 분류를 하는데 기술력이 더 좋아졌답니다.
네. 그래서 이제 이렇게 분류를 하면 이건 국산이 돼요. 중국 것도 우리 가다가 분류하면 국산됩니다. 음. 예. 그래서 요거 지금 최근의 흐름이 여기 보시면 1월 달부터 갑자기 올라가더니 예. 어디서 많이 봤죠? 깃발 모양. 예. 이제 조금 조금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거래량이 증가했습니다. 그러게요. 예. 근데 아직은 뭐 적자기는 해요. 2025년도도. 네. 지금 이제 2차배 2차전지들은 대부분 음. 다 적자죠. 적자거나 흑자가 났더라도 밸류가 비쌉니다. 근데 비싼데 어 한병 애널리스트 얘기에 의하면 제 얘기 아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망갈 공을 만들고 있어.
다책임 한병화 위원한테 떠넘기려고 아니죠. 이제 제가 좋아하는 에너지습니까? 예. 그분의 말씀에 의하면 그런 거죠. 지금은 밸류를 보고 투자할 때가 아니라 그렇지. 여기는 이제 그럼 성장주가 됐다는 얘기거든요. 성장주로 다시 진한다. 대신 그분도 저랑 똑같은 생각 하시더라고. 전전에 엄청나게 광풍이 불었던 가격까지는 절대 못 간다. 당분간. 그렇지. 아, 절대가 아니라 당분간 못 간다. 당분간. 예. 갈수 가기 힘들다. 아니, 근데 진짜 얼마나 안 좋아졌는지를 보면은 2022년이 붐이 불었을 때 성일 하이텍이 영업 이익이 483억이었어요.
근데 그다음에 23년도에 -83억, 그 2024년도에 -714억 적자. 작년에 546억 적자. 네. 그까 엄청나게 실적이 안 좋아진 거죠. 그렇죠. 네. 근데 이제 이게 반전이 된다는 거죠. 성장주라는 얘기는 살아나기 시작. 터너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생 생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성일하이텍까지 올라온다라는 보면 저는 오히려 지금은 2차전지는 LNF나 아니면 예 포스코 퓨처엠이 제일 가격은 부담이 없어 보입니다. 예. 그거 보시고 그다음에 지금 OCI 홀딩스 이런 종목들이 오늘도 또 세죠. 아까 얘기했던 예. 기름값 올라가니까 우리 태양강이나 깔자.
예. 예. 오시아 홀딩스 하나 솔루션도 지금 뭔가 예. 기대감은 있는 거 같은데 문제는 아직 답이 안 나오니까 이렇게 좀 빠져 있는 거고. 그렇죠. 이거 빨리 금강원에서 결론을 좀 내 줘야 될 거 같아요. 예. 좀 뭐 되든대 말든 그렇죠. 현대 에너지 솔루션. 예. 오히려 현대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이 조금 더 예.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태양광 관련된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어 그다음에 폭력 관련돼서 태웅이라든지 이런 종목들 있잖아요. 예네 단조 업체들 조선도 하고 폭력도 하고 이런 종목들이 어 몇 번 제가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무렵에 예 변동성은 큰데 그래도 저점을 계속 높이고 있어요.
예 성광 밴드 한번 볼까요? 성광 밴드는 또 예 다시 또 이렇게 흔들고만 있습니다. 네. 단조 업체들도 조금 이제 오늘 조선주들도 아침에 조금 예 그나마 플러스로 좀 되는 아 오늘 조선주는 아 괜찮아요. 지금 보니까 상승 테마 두 번째데 삼성준공이 한 2% 올라오 예 2% 올라오고 하나오션도 좀 올라온다. 예 결국에는 조선주들도 조정 받을만큼 받았다. 예 그다음에 지금 하나 같은 경우는 미군수 지원함 설계에 첫 참여했답니다.음 음. 예. 첫 해군 사업 수주. 예. 첫 해군 사업 수주. 예. 필리 조선소 인수 후. 예. 기대를 또 미국 가서 이렇게 햄버거 먹어가면서 힘들게 지금 하시고.
아. 신규 함정 건조 비용이 연간 358억 달러라고 하는데이 가운데서 이제 우리가 얼마나 먹을 것이냐. 그렇죠. 이제 점점 가져오면 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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