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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신한 투자 증권 리서치 본부에서 주식 전략 담당하고 있는 노동길이라고 합니다. 그동안에 한국 시장이 5,000까지 도달을 굉장히 빠르게 하는 과정에서 어 상승세가 굉장히 두드려졌었는데 또 최근 들어서 변동성에서 좀 2월 들어서 좀 커질 것으로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고 있는 현재 주식 시장의 경로 그리고 뭐 비단 2월뿐만 아니라 상반기 그리고 올해까지 시장을 전반적으로 어떻게 봐야 되는지 그 전 세계 시장에서 한국 시장이 갖고 있는 위치와 역할이 뭔지 그런 부분들을 좀 어 넓게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선은 어 2월 전망 제목을 제가 젠슨왕의 5단 케이크라고 좀 써 봤는데요. 좀 말랑말랑하게 시작을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게이 전 세계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자료의 메시지는 딱 하나입니다. 뭐냐면 지금은 물리적인 병목이 발생한 주가 그리고 기업에 집중해야 된다. 이런 관점인데요.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 볼게요. 어,이 차트를 좀 보시면 되는데 1월 말 기준으로이 전 세계 주식 시장의 수익률을 좀 그려봤습니다. 지금 보시면 한국이 작년에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여줬지만 올해 1월에도 수익률이 가장 앞서 있고요.
어, 그다음에 좀 두드러지는 움직임들은 네덜란드 어, 그리고 브라질 같은 시장이 좀 많이 올라왔네 이런 걸 느끼실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하셔야 되는 건 뭐냐면 미국이 생각보다 안 되고 있네. 이런 생각을 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뭐냐면 그동안에 가장 강력한 주식 시장은 사실 미국이었고 우리나라 시장은 2023년부터 시작된 AI 투자 사이클에서 완전히 소해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선 좀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죠. 그리고 브라질은 또 왜 올라온다 말인가? 결국에이 세 국가의 공통점은 뭐냐면 반도체를 갖고 있거나 어 반도체를 지원하는 장비를 갖고 있거나 아니면 세 번째로이 광물이나 광산에 대한 익스포전을 크다 보니까 최근대로 나타나고 있는이 물리적 병목의 가장 민감한 주식 시장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숫자를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선 상단의 차트 세 개가 최근에 제가 말씀드렸던 물리적인 병목을 상징하는 품목군들입니다. 첫 번째로는 어 당연히 금속 가격을 좀 들 수 있을 것 같고요. 특히나 뭐 금이나 음은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미국의이 연준회장이 새로 지명되면서 변동성이 좀 커지는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귀석 같은 경우는 인플레이션이라든지 아니면 위험을 좀 회지하라는 수요들이 있죠. 그런데 뭐 구이나 뭐 리튬이나 알루미늄의 이런 산업 분석 같은 경우들은 어 사실은 산업의 영향이나 어 변동성에 따라서 영향을 좀 받게 되는데이 자산들이 같이 올라가고 있죠.
두 번째는 변합기입니다. 특히 변합기가 한국에서는 계속 우상향하는 종목을 어 해 줬는데 미국의 생산자 물가에 차지하는 변합기의 물가 비중이 계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또 최근 들어서 3개월 동안의 모습은 또 다시 한번 부스팅이 걸리는듯한 모습들을 어 작년 4분기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반도체를 빼놓고 볼 수가 없는데요. 특히나 반도체는 제가 로그 차트로 가져왔습니다. 한 칸의 높이가 열배인데 이렇게 그리지 않고서 사실은 차트를 그릴 수 없을 정도로 반도체 현물 가격이 많이 올라가 있죠. 그래서이 세 가지의 공급 병목에 따라서이 기업들의 익스포가 크거나이 기업들의 이익 비중이 큰 주식 시장이 현재 어 각강받는 주식 시장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게 이렇게 표로 좀 연동이 되는데요.이 표는 제가 1월 말로 업데이트를 좀 해 놓기 때문에 최신 데이터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번 1분기 때는 사실 주식 시장에 가장 중요한 변화는 레벨 자체는 아닐 것 같아요. 레벨이 이미 안 높아졌기 때문에 레벨과 밸루에이션 부담보다는 최근 들어서도 애널리스트들이 이익을 사양 조정할 수 있느냐, 최근에도 수익에 대한 움직임이나 생각이 바뀌지 않았느냐 거기에 대한 답을 내려 줘야 되고요. 12개월 선행 EPS의 3개월 변화율이 뭐냐면 2개 기울기 1차 미분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게 왜 중요하냐면 한국이이 데이터가 제일 중요한데 최근 3개월 동안에도 이익이 계속 부스팅이 되고 있어.
이걸 물어보는 데이터거든요. 그런데 전 세계에 비해서 우리나라의 성과가 일곱 배에서 여덟 배 정도 빠릅니다. 이거는 한국이 언더퍼폼하기가 사실 쉽지 않은 구간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작년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한국 시장의 성과가 전 세계를 압도할 정도로 높은 것들도 여기에 연동을 좀 받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최근 들어서 주가가 좀 변동성을 겪고 있죠. 미국이 흔들리다 보니까 한국도 더 빨리 흔들리는데 더 많이 흔들리는데요. 한국 시장은 그동안의 상승폭이 좀 워낙 갚랐다 보니까 이런 과열을 해소하는 구간들이 좀 반드시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그래서 2월에 단기적인 변동성은 어떻게 하진 못할 겁니다. 다만 저희가 중요한 것들 올해 주식 시장을 어떻게 봐야 될까 가장 핵심 전 숫자에 있다라고 보고요. 그 숫자 자체가 크게 문제가 없다면 현재 나타나는 주식장의 주정은 어 단기적으로 그치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이 구간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숫자에 대해서 계속 좀 말씀을 드릴게요. 첫 번째 열에 레이어라고 써 있는데 제목이 뭔가요? 제가 어 젠슨왕의 5단 케익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다보스포럼에서 젠슨왕이 직접 한 얘기입니다. 이번에 AI 중심의 인프라 투자 사이클은 아마 수조 달러가 필요할 것이고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투자일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이 투자는 순차적으로 전개되지 않습니다. 어 동시 다발적으로 전개되는 운명을 타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특징들은 미국 시장에 조금 주춤하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 1 2 3 4 5단 중에 주식 시장은 초반에는 3 4 5단의 관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3단이 뭐냐면 데이터 센터 관련된 종목군들 4단은 AI 모델 5단이 이걸 활용하게 되는 결국에 최종 투자단인 소비단인 어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3 4 5 쪽에 기업들의 주가가 안 좋습니다. 특히나 5단 쪽에 빨간색이 많이 떠 있죠. 이건 뭐냐면 최근 들어 뭐 1개월, 3개월, 6개월 할 것 없이 주가가 안 된다라는 것들이고요.
그럼 반대로 제가 뭐라 그랬나요? 서두에서 물리적인 병목이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라고 그랬는데 첫 번째인 1단 레이어는 바로 에너지 및 그리드 2단이 바로 한국이 강점을 갖고 있는이 칩 그리고 컴퓨팅 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1단과 2단이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가장 초입인데 여기에서 물리적 병목이 발생하다 보니까 3, 4, 5단으로 넘어가는데 약간 지연이 되기 시작한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좀 많이 빠졌지 않습니까? 로 최근 들어서 뭐 오라클 같은 미국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주가가 잘 안 되는데 왜 안 되냐면이 기업들이 뭔가 수요가 적나 아니면 침투율이 낮나 이건 절대 아니고요.
RPO 즉 자녀의 무의 우리랑 따지면은 수주 장고라고 보시면 되는데 수주 장고도 엄청나게 커요. 그러니까 그냥 보면 문제가 없네 하실 수 있지만 왜 주가가 안 되냐면 실적의 이행이 좀 느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뭐냐면 물리적 병목이 있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를 짓고 이걸 빨리 공급해서 서비스를 해야 수주가 매출로 이어지면서 실적이 잡히고 밸루에이션이 떨어질 텐데 그게 지연이 되는게 미국 시장이 갖고 있는 가장 중요한 특징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냐면 방목이 있는 주식 시장이나 주식에 집중을 해야 되는 것이고 거기에 속하는게 바로이 밸류체인 종목군들 이거 제가 추천 주식이라고 보기보다는 대표주를 가져왔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의미는 없습니다만 한국이 주로 강점을 가진 분야는 2단 레이어죠.
2단 레이어가 케펙스라든지 아니면 EPS 매출 전망치들이 가장 양호합니다. 그래서 반도자 특히나 뭐 엔비디아, TSMC, 뭐 ASML 이런 종목군들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변목이 큰 주식은 결국에 메모리 반도체이다 보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미국의 샌디스크 뭐 일본에 있는 키옥시아 같은 종목군들이 계속적으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줄 가능성이 높은 것들도 수요는 여전히 강한데 공급이 좀 억제되다 보니까 발생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우리나라 종목군들이 또 포함된게 어디냐면 사실은 3, 4, 5단에서 한국 기업들이 들어올 만한 지점이 별로 없어요.
잘 떠오르는 AI 모델도 없으실 거고 애플리케이션도 미국이나 아니면 중국이 주도를 하고 있다 보니까 한국이 여기서 강점이 없는데 한국이 찍혀 있는 건 1단 레이어 중에 전력 기계 종목군데 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1, 2단 레이어가 각강을 받을 때 시장을 언더퍼폼하지 않을 거고이 구간에서 가장 센 주식 시장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시는 첫 번째 표는 뭐냐면 앞서 보셨던 종목이 60개였습니다. 5단 레이어를 여섯 개로 가져오다 보니까 3 어 30개였는데요. 30개였습니다.이 30개 종목에 대해서 단순 평균을 해서 그려 보니까 좀 더 직관적으로 이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3, 4, 5단 특히나 5단에 대해서 투자자들도 유구심이 가장 큰 상황이고 다만이 우려감들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정도로 펀더멘탈 기스가 나건 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의 뷰 자체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번 2월 주식장이 조정을 겪는다 하더라도 사실은 그렇게 크게 우려할 만한 조정은 아니지 않겠나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작년 4분기부터 올해 1월까지 전 세계 시장이 좀 솜쁘게 달리다 보니까 과열을 해소하고 가야 되 구간들이 분명히 나올 겁니다. 작년 11월 12월 미국 시장 전 포함한 전 세계 5% 빠졌고 한국 시장 이때 납폭이 8%까지 커졌어요.
그리고 주가는 그 위로 더 올라가기 때문에 이번에 조정의 깊이가 어느 정도 될지는 사실 알 수는 없지만 결국에 중요한 건 투자의 본진은 AI 중심에이 혁신 투자에 있었고이 투자 사이클이 끝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이게 완전히 헛방은 아니었던게 생산성의 개선으로 이제 확인이 되기 시작했다라고 보시면 기업들이 여기에 대해서 투자 활동을 억제하거나 줄이기는 정말 쉽지 않을 거다라는 생각들을 어이 구간에서 좀 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조정받는 원인이 뭔가요? 가장 투자자들이 싫어했던 뉴스는 뭐냐면 오픈와 M비디의 뭔가 밀기가 좀 깨지는 거 같다.
이런 기사들이 주말에 좀 있었습니다. 뭐냐면 어 작년 9월에 오픈 AI에 엔비디아가 1억 달러를 투자할 수 있고 거기에 대한 대금을 통해서 NBDI의 GPU를 결제할 거다. 즉 스파이러한 관계가 있었다. 어 있을 거다. 이런 기사 때문에 주가가 좀 올랐었는데 그때 투자자들은 두 가지를 떠올랐습니다. 첫 번째로는 아 이거 버블 아니야? 두 번째는 아 이러 이익이 많이 커지기 때문에 버블로 끝날 수 있지만 지금 주식을 소유해야겠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9월부터 대폭 상승제가 상승세가 나왔거든요. 근데 최근 들어 나타나고 있는 기사들은 어 엔비디아가 오픈에 대해서 약간 이렇게 가재미 눈을 뜨고 1천억 달러 투자까지는 아마 안 할 거 같아요.
그런데 젠슨왕이 말했던 것처럼 여기에 대해서 1천억 달 규모가 아니더라도 밀월 관계 자체가 유지되는 거는 맞는 거 같고 또 역사적인 규모를 투자를 하겠다라는 것들을 통해서 기존의 월스트리티 저널의 보도를 좀 반박하는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전이 차트의 파란색입니다. 뭐냐면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들의 케펙스 투자의 전망치가 여전히 우상향을 하고 있고요. 최근 들어 심지어 실적에 대한 미스를 내줬던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주가 구동 안 좋았다가 최근에 좀 좋아지고 있는 메타 같은 기업들도 팩스 전망치를 내려놓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투자를 억제했을 때 2등, 3등으로 떨어지는게 너무 명확해 보이다 보니까 그런데요. 이게 족쪽 반도체 기업들의 마진이나 매출액으로 찍히다 보니까 어 의구심은 시장에서 존재할 거고 그 변동성 제가 보면 시장이 안 빠집니다. 이렇게 리스가 없습니다. 할 수는 없겠지만 결국에 본질 자체는 끝나지 않을 거다. 깨지지 않을 거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궁금해하시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뭐냐면 주가 어떻게 될까? 그럼 어떻게 포트폴리오 좀 짜야 되냐? 이런 것들을 좀 얘기를 드려 볼게요. 우선은이 차트는 최신 데이터기 때문에 지금 보시는 차트가 가장 어 최신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어 지난주에 삼성자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있었고 잘 발표가 됐죠. 어, 그리고 한국의 포워드 EPS가 급상승했습니다. 얼마냐면 12개월 포워드 EPS 기준으로 550포인트인데 이건 사실 전략 담당하는 제 입장에서는 되게 익숙한 숫자인데 어, 코스피를 그냥 투자하시는 분들은 EPS가 도대체 얼마나 되는지를 피부 안 하다 하실 수 있는데 쉽게 말해서 지수량 나눠 보십시오. 지금 지수가 뭐 예를 들어 5,200인데 어, EPS가 네, 제가 550이라 그랬죠? 그럼 우리나라 멀티플은 열배가 안 된다는 것이죠. 그니까 가격에 대한 부담이 굉장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것마저도 저 약간 과속 계상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아래 차트 두 개 보이실 텐데 왼쪽은 반도체 플러스 산업제 기업들이고요. 오른쪽은 반도체 플러스 산업제 기업들의 27년도에 올해 이익 대비 이익 성장 속도입니다. 그러니까 내년도 이익 성장이 얼마나 빠를 거냐인데 반도체가 그렇게 빨리 성장하는데 내년도 이익이 9.7%밖에 안 찍혀 있습니다. 성장률이요. 이건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의미하겠죠. 첫 번째로 애널리스트들이 어 당장 세상이 불안하니까 올해 실적만 사양 조정을 많이 하고 내년도 실적을 안 건드렸을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그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연간 기준으로 EPS가 더 올라갈 겁니다. 이런 계단식의 상승을 보일 거고요. 만약에 그게 아니다. 이미 반도체 이익이 커졌기 때문에 성장 속도는 자연스럽게 둔화될 수밖에 없다 하면 사실 이게 맞을 수 있는데요. 그러면 빨간색에서 보시는 것처럼 기계 종목들을 보시면 기계는 또 40% 성장하거든요. 그럼 뭔가 미스매치가 있다는 것이고 제 생각에는 과속 계상이 일부 껴 있을 가능성이 높 높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보게 되는 코스피의 워드 EPS 550 연말에 되면 600이 넘어갈 텐데 이게 사실은 좀 과소하게 잡혀 있을 가능성을 어 억제하기가 좀 어렵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도체 외에서 이익이 좀 존재하는 업종들이 있냐? 있으면 좋은데이 그래프 3포도의 세로축이 x축을 아 y축이죠. 이제 졸업하 좀 돼 가지고요. Y축을 보시면 이익이 얼마나 어 주가가 얼마나 그리고 이익이 얼마나 코스피에 어 애드가 되는지 보실 수 있는데 어 상사자본 이제 방산이나 지주사이고 캡이 좀 있죠. 근데이 종목마저도 코스피 EPS를 2, 3% 포인트밖에 못 올립니다. 어 그리고 에너지나 뭐 헬스케어나 뭐 조선이나 이렇게 좀 큼지막한 업종들도 이익은 엄청 세죠. 그런데 어 코스피를 들어올리지 못해요. 반도체가 거의 유일하고요.
그 반도체 이익만 주목을 하시면 되는데 문제는 반도체 이익이 빨간색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래자트 빨간색에서 보시는 것처럼 역대 최대 규모의 실적을 보여줬었던 16년도 21년 23년과 비교했을 때 현재가 더 빠르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이겁니다. 오늘 시장도 현재 장중에 4% 정도 코스피가 조정을 받기 때문에 제가 시장을 되게 세게 말하는 것이 그렇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포트폴리오를 좀 보호하거나 차액을 어느 정도 실현하는 전략들이 안 필요한 거는 아닐 거예요. 근데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식 시장은 절대로 이렇게 오를 순 없습니다.
반드시 이런 조정 양상을 보이면서 올라갈 텐데 그럼이 조정상에 트리거면서 이렇게 추세를 결정하는 변수가 뭐냐? 결국에는 EPS 즉 기업의 실적에 있고 한국의 기업 이익은 결국에 어 처음으로 돌아가서 젠슨왕의 5단 케익 중에 상단 케익은 아닐 겁니다. 하단에 깔리는 1, 2차일 거고요. 3 4 5가 각강 받으면 한국이 주도주가 될 순 없어요. 그런데 지금은 3 4 5는 1, 2의 병목 때문에 안 되고 있는게 더 문제거든요. 그 저는 한국의 EPS나 한국의 단가나 이런 것들이 크게 흔들리진 않을 것 같다. 주가의 변동성 있지만 실적의 변동성은 작을 것 같다.
아까 제가 갖고 있는 결론입니다. 그러면 제가 얼마나 EPS가 좀 열릴지를 그려 볼게요. 어, 지금 오른쪽에 차트는 뭐냐면 어, 지난주 주말에 제가 이제 출근해서 열심히 일어서이 차트를 좀 그렸는데 어, EPS가 위로 갑자기 확 올라갔죠. 이거 삼성문자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효과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이 효과를 통해서 현재 한국의 EPS가 550까지 올라왔는데 관심사는 내년도입니다. 사실 올해는 별로 관심사가 아니고 내년도 이익은 얼마나 좀 더 사양 조정이 될 거냐이고 저는 알 수 없죠. 그래서 이거를 약간 시나리오를 가져왔는데 반도체 이익이 어 여기서 끝난다.
그럼 연말은 617이 나올 거고 그럼 열배만 고쳐도 6천이 넘기 때문에 올해 주가는 6천을 넘어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숫자로 놓고 보면요. 그런데 반도체 이익이 20% 30% 40% 사용되면 어떻게 되냐? 그럼이 숫자의 근거는 뭐냐면이 정도의 이익 속도를 보여줬을 때 과거에 어느 정도 평균과 중간값 레벨 정도 되기 때문에 굉장히 과도한 예상은 아닐 겁니다. 그래서 20%가 사양 조정되면 연말 EPS는 666이 될 거고 30%가 되면 600포인트 대치 후반 40%가 되면 EPS가 710이 넘어갈 겁니다. 이렇게 되면 어떤 분은 코스피를 10배로 보시고 어떤 분은 11배를 보시고 어떤 분은 12배로 보시겠지만 저는 12배로 보진 않습니다.
10배로 보지도 않고요. 한국의 적정 수준은 10.5에서 11.5 4에서 왔다 갔다 하는 등락을 보일 걸로 보고 있고 그렇게 되면 지수의 상단이 7,000까지도 열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에서 하우스뷰가 7,000포인트를 제시하고 있냐? 그렇지 않고요. 6,000포인트를 타겟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7, 근거는 뭐냐? EPS가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의 이익 상향 조용에 따라서 더 올라가는 걸 가정한 수치입니다. 그래서 7,으로 간다. 지금 주식을 7, 가기 때문에 이걸 염두해 두고 전략을 짜십시오. 하고 싶은 건 아니고 지금의 숫자 기반으로 했을 때 6,000포인트 도달은 부담이 엄청 크진 않을 것 같아요.
다만 반도체익이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은 조정을 받지만 3월과 뭐 6월, 9월, 12월 실적 발표 시즌 직전에 애널리스트들 이익을 이렇게 상향 조정하는 구간에서는 밸류 부담이 낮아질 거기 때문에이 구간들은 분명히 도움이 된다. 그리고 어 7,포인트가 된다 하더라도 가격에 대한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을 거다. 이렇게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2월 전망인데요. 사실은 제가 이제 이게 2월 보고서기 때문에요. 2월에 저희 4,700에서 5,700선 정도 약간 얌전한 밴드를 좀 갖고 있는데 그 이유는 뭐냐면 어 지금은 실적 시즌의 중반부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같은 우리나라 주포 기업들은 실적이 끝났습니다.
그러면 어 실적을 개별 업종들은 많이 발표를 할 텐데요. 어, 대형 기업들 특히나 반도체는 끝났기 때문에 사실은 이게 EPS가 이렇게 올라긴 좀 어렵고 이제는 옆으로 기계할 겁니다. 그러면 지금 주식에 대한 매수 실력이 엄청 큰가? 주식에 대한 반도체를 지금 사는게 1월보다 더 좋은 상황인가? 했을 때는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라는 생각들을 좀 갖고 있고 그래서 2월과 3월 초순까지도 주가는 횡보할 가능성이 없지도 않습니다. 어 그런데 저는 결국에는 반도체에 대한 저희 제가 갖고 있는 생각은 비중을 얼마로 보셔야 되냐면 올해 코스피 전체 반도체 비중이한 55% 될 겁니다.
그러면이 정도가 뉴트럴하기 때문에이 정도의 비중이 없는 투자자분들은 가격 조정을 통해서 사실은 비중을 맞춰 가는 기회가 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사실은 여의도에 있는 펀드 매니저분들 제가 주로 만나게 된 고객분들 좀 다를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분들은 코스피 대비 내 상대 수익률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반도체가 안 된다라고 하면 사실은 저가에 매수하는 전략이 좋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다만 리테일 투자자분들이나 주식을 소매로 좀 투자하시는 분들은 사실 절대 수익이기 때문에 그때는 이런 전략을 실행하셔도 괜찮다라는 생각들을 좀 갖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 반도체 외에서는 어떤 업종들이 좋겠냐라고 질문을 해 주시면 저도 그게 되게 고민인데요. 이런 응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왼쪽은 뭐냐면 반도체가 좀 주춤할 때 오른쪽은 반도체가 셀 때인데요. 이때 반도체와 더불어서 같이 갈 만한 업종들이 누가 있었는지를 제가 이제 계량적으로 나타낸 건데 왼쪽에 뭐 기계나 조선이나 증권이나 이런 업종들은 반도체가 쉬었을 때 코스피를 아웃 퍼포마했을 때의 횟수가 나타났던 업종들입니다. 특히나 이제 기계가 되게 중요했는데 전체 국면이 아홉 번 쓰는데 여섯 번이나 기계 종목군데 탑 5파에 들었다는 거는 사실은 반도치 외에 대한이 산업자 쪽에 집중이 된 거 같다.
어 그리고 증권도 일부 영향을 받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고요. 오른쪽에서 보시는 것처럼 반도체가 어 좀 세게 달린다. 다행히도 어 2, 3월 달에 다시 한번 무시하고 그냥 달려 버린다. 그렇게 되더라도 산업제는 중요한 투자 아이디어가 됩니다. 다만 최근 들어 작년 9월부터는이 국면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작년 9월부터는 반도체를이긴 업종이 단 하나도 없었거든요. 근데 코스피를이긴 업종들은 되게 작게 발생했어요. 예컨인데 비철이나 아니면 자동차나 어 이런 업종들 뭐 상사 자본제나 뭐 방산이죠. 이런 업종들이 주로 역할들을 좀 해 줬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대안이 될 수는 있겠지만 사실은 현재 주식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사실 반도체에 대한 비중을 얼마나 언제 확보해서 언제 파느냐가 훨씬 중요한 시장이기 때문에 다른 업정들로 다변화서 주도주를 보기보다 조금 응축되는 과정들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덧붙여서 1분기에는 한국의 정책적인 동력들도 있습니다. 상법 개정원이라든지 아니면 배당 소득 분리가세를 받기 위한 기업들의 특별 배당 삼성 전자도 이걸 했고요. 아마 은행 지주사들도 이걸 발표할 가능성이 좀 커 보인다는게 시장의 전반적인 컨센서스인데 그런 업종들을 보시거나 아니면 수출인데 주가가 그냥 빠져버린 업종들도 있는데요. 예컨데 K컬처 관련된 종목군들은 재료가 좀 부족했기 때문에 주가가 좀 빠져 있는 업종들이고 꽤나 주가 조정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업종군들을 챙겨가는 전략들도 좀 고려해 볼 만 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들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네, 여기까지가 제가 준비한 2월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고요. 한 번만 더 정리를 해 보면 어떤 내용이었냐면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에 가장 중요한 건 인프라 투자 사이클일 때 사실은 1, 2단에서 한국이 강점을 갖는 것이고 그 구간들은 물리적인 병목이 생겼기 때문에 오히려 하이퍼스케일러의 케펙스 기업들이나 다른 기업들의 마진을 건드리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런 시장 양상들이 더 전개될 경우에는 한국이 기업들의 이익에 대한 주도력이 전 세계를 압도할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이 구간에서 가격적인 조정이 없진 않겠지만 그 구간들이 오히려 주도주에 대한 비중을 어 늘려야 되는 기회로 삼는 전략들도 투자자분들이 고려해 볼 만 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이상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어 이상 발표 마치겠습니다. 경청해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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