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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 그리고 타안 달러 얘네가 원화 약세에 같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 한국의 고환유를 원하지 않는다.음 달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기 시작하면 금리를 인하를 한다고 해서 달러가 약세가 될까? 반대로 원화가 강세가 될까? 자, 그러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문팀장님께. 네. 아, 우리 한국 경제 지금 가장 주된 뭐 키워드 뽑으면 아무래도 환율이에요. 예. 그래서 저는 이렇게 거시 경제 보시는 분들을 만날 때 너무 즐거워요. 그래서 같은 결의 털을 토론을 하니까. 그래서 이제 환율 전망 어떻게 하시는지 일단 어 큰틀에서 26년 뭐 연말을 기점으로 어떤 방향을 향해 갈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는지 생각만 먼저 말씀해 주시고 그다음 토론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어 26년은 환율이 순환적으로 어 소폭 하락할 수 있다. 소폭 하락할 수 있다. 네. 장기적으로는 상승인데 네 26년만 26년은 소폭 하락할 수 있어. 좋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환율을? 저도 그냥 사실 전망보다는 전 1천 지금뭐 1,500원을 보고 있는 거 같아요. 1,500원에서는 정부가 필사적으로 막아야 된다. 어, 올라갈지 내려갈지에 대해서 정확한 전망보다는 필사적으로 막아야 된다고 봅니다. 그게 어떤 방식으로 그래서 뭐네 상단은 그 정도로 전 보고 있습니다. 상단을 그러니까 1,500원을 안 넘게 관리해 나갈 것이다. 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네. 근데 또 뭐 막상 올라간다고 해서 갑자기 또 문제가 안 생기면 그 상단을 또 열겠죠. 그러니까 또 밴드로 근데 지금 정부는이 심리적인 상단으로 보는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심리적인 상단을 두고 있다. 그 상단은 지금 시장에서 이해하고 있는 것은 1404 80원이 넘어설 거 같으면 개입 그때 예예. 개입할 거라고 보고 그러니까 그 그 시점을 이용해서 여러 투자 결정을 더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12월 중순이었나 투순이었나 그0원에서 얘가 엄청나게 떨었던 적이 있습니다.이 환율이 정말 그러니까 이제 그걸 보고 사람들이 개입 들어왔다.
맞습니다. 그럼 저도 이제 안건을 드리면 저는 어 26년 환율 전망 여러분께 많이 공유해 드렸지만 어 1400원 초반을 향해 다소 완화될 것이다. 다소 둔화될 것이다.여 여전히 강달라죠. 한국 원화 대비 강달라. 여전히 강달라지만 25년보다는 26년 다소 환율이 아 완화될 것이다. 이렇게 큰 뷰를 갖고 있어요. 물론 다시 한번 여러분 강조하지만 환율 전망은 귀신도 모르고 신도 모르고 다 몰라요. 그러나 각각이 어떤 근거에서 그렇게 보시는지를 여쭤보면 여러분들이 환율 전망하시는데 좀 참조가 될 거 같아서 그럼 한번 근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팀장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어, 이제 글로벌리는 이제 달러의 인덱스 이거는 사실 유로 달러거든요. 유로 달러는 사실 어, 최근까지도 달러가 약한 건 사실이에요. 흐름상 작년 초부터 달러 약한데 예. 원화가 달러 대비해선 약하단 말이죠. 더. 음. 어, 그래서 이제 사람들은 달러 원 환율을 많이 보시기 때문에 아, 우리 이거 달러 강세 아니야? 이렇게 생각들을 많이 하시기가 쉬운데 네. 사실 글로벌리 전반적으로 보면은 달러가 흐름에선 약세가 맞습니다. 흐름에선. 그럼 이제 한국이 뭐 문제가 있냐? 없어요. 뭐 CDS도 안정돼 있고 전반적으로 크레딧 리스크를 반영하는 대부분의 지표가 안정돼 있습니다.
네. 네. 그러니까 혼자 이제 가장 사람들 이제 머니플로 즉 이제 서학 개미 때문이 아니냐 이렇게 정부 쪽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어 저는 이제 그것보다는 어 사실은 일본 N 그리고 타안 달러 얘네가 원화 약세에 같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 보시면 일본도 되게 약세고 어 타이완 달러도 약세거든요. 달러 대비. 그리고 얘네 둘의 흐름을 그려보면 원화랑 상당히 유사해요. 그리고 요거를 거래하는 트레이더들이 또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이 일본과 타이완이 자국 통화를 약세로 만들었던게 정책적인 약세로 만들었던게 원화 약세에 꽤 영향을 25년에 줬었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고요. 그런데 대원 지금 수출 엄청 잘 되거든요. 병원이 지금 GDP 대비 무역 흑자가 25년에 거의 한 30% 가까이 날 거예요. 거의 말이 안 되는 얘기죠. 어, 그 정도 되면 원래는 통화가 강세로 가야 됩니다. 원래는 강세로. 그게 이제 25년에는 반영을 좀 안 했다가 저는 이제 25년에는 26년에 타이완 달러도 이거를 뭐 GDP 30%씩 무효속자가 나는 거를 미국이 그냥 냅둘리도 없고 대만 스스로도 이거는 통화 가치가 이제 균형 대비 과도하게 약한 것이다를 이제 나타낼 것이기 때문에 예 그렇게 이제 움직일 걸로 보시 보고 있고요.
어 일본 같은 엔화 같은 경우에도 어 그동안 이제 약세폭이 너무 컸고 이것이 일본 내에서 물가 상승의 정치적 리스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다카이치도 어 달러 n이 160엔을 넘어가는 어 추가적인 약세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전반적인 약세를 좋아하긴 해요. 하지만 어 그것도 정도가 있다. 그렇다면은 여기서 원화가 딱히 얘네들 때문에 더 약세로 갈리는 없거든요. 그죠. 올해 반도체 경기를 좀 좋게 많이들 보시지 않습니까? 어, 그렇다면 이제 한국 입장에서도 어, 원하는 그동안 펀더멘탈 대비 약하다고 베센트 장관이 얘기했잖아요.
음. 그리고 저도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도 그렇습니다. 펀더멘탈 내비 워낙 좀 약한 건 사실이에요. 어, 그래서 올해는 좀 제한적으로 어, 환율이 발락할 수 있다. 예. 그렇게 봅니다. 아, 고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네. 역시 성부장님이 보시기에 뭐 1500원 상한을 넘어가기는 기본적으로 어려워 보인다. 이런 유동성으로 좀 막을 그 필사적으로 막을 거라고 전 보고 있고요. 개입을 통해서 네. 그게 어떤 수단을 써서 써서든지 일단 원래 그런게 있어요. 이게 전문적인 용어긴 한데 수아 프리미엄 수 이런게 있습니다. 그게 한국과 미국 간의 금리 차이에 의해서 기관들은 환했지 이런 것들 많이 하거든요.
네. 회치를 할 때 비용이 들면 수압 코스트, 프리 프리미엄이 나오면 수압 프리미엄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냥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2.5%, 미국 기준 금리가 3.5%잖아요. 그러면 한국 기준 금리 빼기 미국 기준 금리를 하면 빼면 -1.25 정도 됩니다. 네. 네. 그 정도가 수업 우리나라 입장에서 달러를 사서 해치를 하면 -1.25% 정도 한해치 코스트 수압 코스트가 나와 나오는게 이론적 이론가입니다. 이론가. 근데 여기서 달러가 좀 조달하기 어려우면 조금 거기서 마이너스 보기 더 커집니다. 근데 엄청나게 커지지 않는 어느 일정 수준에서 그 정도 이론가를 움직여야 돼요.
근데 금융 이익이나 뭔가 우리나라에서 달러가 엄청나게 부족해지면이 이론가대로 안 움직입니다. 수화 코스트가 엄청나게 커진다고 하는 거죠. 그런 상황에서는 환율이 폭등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환유 그니까 뭐가 달러가 부족해져 가지고 우리나라 원화가 엄청나게 약세가 되는 상황도 아니고 그렇다고 달러 인덱스가 엄청 강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원하 악세가 되는 되는 상황도 지금 아니잖아요. 그래서 지금 한국은행이라는 사람들도 지금 정확한 이유를 사실 못 찾고 있다고 봅니다. 그 이유를 찾았으면 그걸 했겠죠.
그러니까 지금 뭐 주식 많이 사 가지고 그렇다 뭐 그런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네. 그래서 이거는 정확한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뭔가 이게 이유를 모르는 상황에서 뭔가 이게 다른 방향으로 간 갈 때는 어쨌거나 이렇게 개입을 해서라도 이게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위협을 안 느끼게 해 줘야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정책 당국 정책 당국자라고 하면 우리나라만 놓고 본다고 하면 저유가 저금리 저환율 그니까 달러 기준으로 저환율이라고 보면 이런 상황 3저인 상황에서 우리나라 같은 반도체 사이클은 엄청나게 상승 여력이 높은 산업 중에 하나예요. 더군다나 지금 AI라고 하는 큰 테마가 잡혀 있잖아요.
물론 주식 시장은 지금 이거를 선 반영을 잘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환율 계획을 어떻게 해서든지 좀 잘만 한다고 하면 우리나라의이 주식 시장이나이 성장 사이클 자체를 정부가 계획하는 대로 잘 이끌고 갈 수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정책 제한 하겠습니다. 아. 네. 그 아까 상현님이 얘기했던 그 정 그 개입네 저는 우리나라 정부가이 타이완 달러 NDF 시장에 개입을 하면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이다. 아 우리나라 쪽이 아니라 오히려 오히려 오히려 그렇게 개입했습니다. 달러원이 아니라 오히려 타연 달러 쪽에려라.
네. 아 들으셨죠? 예. 우리 윤철 경제부총리님 들으셨죠? 여기 초대되셨었어요. 한번 같이 토론했었습니다. 들으셨길 바라고 제이이 영상은 어 총리님께 직접 어 카톡으로 드리겠습니다. 문철를 국회로 어쨌든 예예 문철을 국회로님을 이렇게 말씀드리고 어 제 전망 말씀드리고 어 마무리하는 발언하고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제 전망 말씀드릴게요. 뭐 포인트들은 굉장히 많은데 두 가지 포인트만 일단 축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음 음. 첫 번째는 미국이 한국의 고환율을 원하지 않는다. 첫 번째 이게 대주제입니다. 미국이 원하지 않는다. 좋은 포인트요.
이건 왜 그러냐면 뭐 이미 한국하고도 환율 협상했었고요. 25년에 일본하고도 했었고요. 그러니까 환율 상대국 통화가 약세를 계속 보이니까 일본에 개입했었죠. 그렇죠. 금리 인상해라. 또 한국에게도 개입했죠. 재무장관이. 네. 배센트 재무부 장관의 구두 개입이 진짜 직효약이더라고요. 그죠? 근데이 어 원하지 않는다라는 표현은 사실은 스티븐 미란 보고서 마이란의 미란 보고서 24년 11월에 있었던 그 보고서대로예요. 제 의견은. 왜냐면 미국의 AI, 반도체, 뭐 자동차, 철강 이런 모든 밸류체인을 미국으로 옮기기 위한 과정을 25년에 했고 26년엔 차춘차튼 이동합니다.
그러면 이제는 미국은 정작 뭘 환하느냐? 미국에서 제조하고 미국에서 수출하게 만들어 달라. 너네들이 그렇게 어 통화 가치를 어 낮게 유지하면 우리 방법이 없다. 아 그걸 강조해 나갈 것이기 때문에 앞에 말씀드렸던 미국이 원하지 않는다. 원화 학세를 미국이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제 환율을 한국이 결정 짓는다. 미국이 결정 짓는다. 둘 중에 하나로 굳이 구분한다면 미국이 결정 짓는다. 이렇게 의견을 하나 드리고요. 두 번째 지금의 환율폭등 상황을 고환율 장기화를 저는 굉장히 많이 우려하고 외한 당국이 적절하게 대응을 못 하고 있다라고 지적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근데 어 환율 전망을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역시 또 미국에 있는데요. 앞에 우리 한시간 전에 계속 나눴던 M2 증가율입니다. 음 미국은요. 2020년 21년에 M2 증가율이 27%를 찍어요. 우리나라는 계속 예를 들어서 한 5, 6% 대에서 맴입니다. 줄어든 적은 없어요. 계속 통화량이 증가해요. 근데 5, 6% 대편된 M2 증가율 지표를 가지고 말씀드린 겁니다. 근데 미국은 20년 21년에 폭등했다가 22년 23년에 오히려 또 마이너스 증가율을 보여요. 이렇게 굉장히 진폭이 큽니다. 미국의 어 통화 정책 기조가. 근데 26년은 우리가 공통적으로 이야기했듯이 트럼프 대통령의 굉장히 강력한 유동성 장세를 만들기 위한 금리인하와 유동성 정책 이게 결과적으로 달러 가치를 더 많이 떨어뜨릴 것이다.
원화 가치 하락 속도보다 단치의 하락 속도가 더 어 있을 것이다라고 의견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이 부분 말씀드릴게요. 사실 이거 되게 재밌는 토론 주제인데요. 미국이 과연 금리를 얼마만큼 인하할까? 근데 1% 미만을 원하지만 1% 미만을 만들기가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왜냐면 이거 재밌는데요. 중간 선거를 앞둔 남은 FMC 회의가 일곱 번이 있어요. 예. 그러면 매번 0.25% 포인트씩 인하한다 하더라도 1.75% 포인트예요. 그러면 지금 3.75니까 예. 다 해도 2%예요. 근데 우리나라는 2%라고 일단 가정해 볼게요. 예. 그러면 우리나라와의 금리 격차는 확실히 축소될 거고요.
우리나라는 금리 인하를 해 봐야 한 번 정도 인하할 것으로 지금 전제를 하고 있는데 많으면 두 번 없을 수도 있다. 그러면 미국의 금이나 속도가 우리보다 훨씬 빠르고 역시 통화량 증가 속도가 우리보다 훨씬 상승률이 높을 것이라고 저는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환율도 그런 두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어 다소 뭐 지금 강달러 기조가 완전히 없어질 것이라고 보진 않지만 100원 초반 뭐 많게는 1,300원 후반을 향해서 26년 끝자락이 안착될 것이다. 이렇게 저는 기본적으로 전망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만 저 언급드리면 저가 그 스테이블 코인을 책을 썼으니까
아 네 달러 그니까 스테이블 코인의 99%는 달러입니다. 달러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생태기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뭐 실물 시장으로 넘어온다고 해도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 결국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가 많아진다라고 하는 거면 달러에 대한 강세가 금리 인하와 별개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봅니다. 네. 그러면 어찌됐건간에 이게 과연 달러 강세 원화 약세가 사실이 부분에서 잠깐 우리가 좀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된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이게 예전에는 그냥 양국간 금리차 정도로 모든 것들이 다 해결이 그 이해가 됐거든요.
근데 그게 과연 어 금리를 인하를 한다고 해서 달러가 약세가 될까? 원화가 그 반대로 원화가 강세가 될까? 그런 관점에서는 한번 좀 고민을 해 봐야 되는데 이게 뭐 달러 텔코인이 뭐 매달 엄청나게 증폭가올 것 같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우리가 근데 어쨌건 이게 장기 사이클이라고 하면 달러의 엄청난 약세는 좀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원화가 좀 1,400원 초반 이런 것들은 저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하는데 우리가 옛날에 봐았던 뭐 1,300원 1,200원 1,00원 이런 사이클 있잖아요. 금리를 내린다고 해서 미국이 금리를 뭐 내린다고 해서 과연 그렇게 갈 수 있을까?
음 그 조금 그거 그거기에는 좀 불적이 어 좋습니다. 저이 부분에 대해서 네 어 반문을 좀 드려도 될까요? 저는 좋은 의견이세요.이 부분을 철저하게 반론을 제기하고 싶지 않은데 스테이블 코인의 확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확산은 어 달러 강세를 만드는 영향 요인도 작용하겠지만 또 달러를 약세화하는 영향 요인도 같이 작용한다. 아 그렇죠. 예. 음. 왜냐면 앞에 말씀 계속 드렸던 것처럼 스테이블 코인은 신양적 완화 장치인 거예요. 그리고 연준이 하는 장기 국채 매입처로서의 기능과 스테이블코인이 하는 단기 국채 매입처로서의 기능 이렇게 생각해 보면 신양적 관화 기 정책이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 달러의 확산이라고 보면 달러 수급적인 측면에서 달러의 수요가 많네라는 요인이 될 수도 있지만 그만큼 강한 그렇게 된다면 그만큼 강한 유동성 공급 장치가 동시에 작용된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또 역시 달러 가치를 끌어올리는 는 요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저는 이렇게도 또 보고 있습니다.이 부분도 같이 참고하시면 어떨까? 어, 참고하겠습니다. 역시 소수의견. 어, 그럼 대수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수의견. 대수예. 성부장님 대수견. 아, 좋습니다. 저는 스테이블콘에 대해서 고민은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한쪽으로 얘기하기는 조금 어려운 면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시장에서는 분명히 확실히 얘는 이제 미국처에 대한 수요다. 네. 네을 많게인 그래서 이거는 분명히 다수견 소수견 제가 시장에서 예 제 의견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제가 말씀드렸지 우리나라 어 전체 평균 환율은 100원선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1400원 선이다라는 것은 여전히 강달러 뉴노멀화 된다라는 전제를 깔고 있고 그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달러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이런 현상인데 굉장히 재밌게도 달러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만큼 중국의 위하 수요도 같이 늘어납니다. 지금 사실 외한 결제에서 위하나 비중이 늘어나는 것과 달러 비중이 늘어나는 속도로 속도만 보면화 속도가 많아요. 음. 그러면 지금 아까 유로 달러 기준으로 달러 인덱스를 봤지만 위안 달러 기준의 달러 인덱스를 보면 오히려 어 그러니까 디지털 통합길이의 경쟁 있잖아요. 달러와 위하나 간의 경쟁.
제가 좌파가 아니라 실제 중국의 위화 보급 속도가 어마어마합니다. CP를 통해서 참여하는 은행수가 199개가 됐어요. 그러니까 위하나를 무역 결제에 쓴다라고 말씀하. 무역 결제 외화 결제. 예. 다씁. 그는 그래서 미국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더 빨리 확정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 지금 달러의 결제 수요는 확실히 말씀하신는데 떨어지고 있어요. 근데 지금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는죠 압도적이잖아요. 이것만 체인할 수 있다고 하면 지금이 위하나가 들어오는 무역 결제에서 들어오는 그 비중을이 부분으로 어느 완충시킬 수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 그런 결에서 예를 들어서 BIS에서 추하고 있는 이제 외화 결제 기준의 통계를 말씀드리면 미국 달러의 외화 결제 비중은 계속 한 수준에서 유지돼요. 200% 기준인 거예요. 200% 기준에 88% 수준에서 유지되는데 지금 위한화 결제 비중은 5 7 8.6으로 가르 그래서 이것까지 생각해보면 정말 기축화 통합권 전쟁의 결로소 생각했을 때 달러 강세 요인이니까 아니면 그것도 요인이 있어요. 그러나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통화정책이라는 관점에서의 유동성 공급 효과로 또 생각해 보면 또 달러 역사인도 같이 있다라는 저는 의견을 드리고 우리 구독자분들이 이런 질문을 주시더라고요.
이게 우리 어 그 질문에 대해서 이렇게 답변을 드린 바가 있었는데 네. 우리 투자 디톡스의 저자 이거 들어 주길 바라셨잖아요. 감사합니다. 예. 광고 광고. 여러분 꼭 한 권씩 어 두시간 동안 즐겨보셨다면 내용. 좋습니다. 예. 투자에는 도움은 안 되고요. 인간성 개선의 도움이 인간성을 개선하고 투자에 도움이 됩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한번 투자적인 조언 어떤 것이든 좋으니까 책에서 아시면은 책을 통해서 예. 책계 기초에서 말씀 책 기초에서 일단 말씀을 드리면 어 뭐 요즘 뭐 현금이 쓰레기다 뭐 이런 얘기들을 대부분 하시고 현금 가구은 바보다 이러시는데 그 제가 또 정확히 기억나는게 있어요.
그 2020년 3월 초에에 모 해치 펀드 세계 최대 해치펀드 중에 하나의 해치펀드 메이저가 현금 쓰레기라고 얘기했다가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아 그래서 그래서 한국은행 총재께서 원화 쓰레 아니라고 계속 얘기하시는 거군요. 예. 그러니까 이게 뭐 제가 헌금을 많이 갖고 있으라 이런 얘기는 아니에요. 아닌데.에 늘 우리가 리스크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현금이나 혹은 특히 국채 같은 경우에 요즘 뭐 절대 금리도 너무 높고 하니까 뭐 지금 은행 예금 금리도 최근에 많이 올라갔고 뭐 주담대 금리도 올라갔고 그래서 어 현금 비율을 일부 갖고 가도 그렇게 크게 손해 아니다.
어 금리가 높아서. 그래서 현금을 뭐 많이 가져가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일부는 그리고 나머지는 그냥 열심히 여러분 뭐 사고 싶은 거 사세요. 예. 사셔도 되니까 어 현금을 너무 쓰레기라고 생각하시지는 말자. 예. 이렇게 얘기 드리겠습니다. 아 너무 좋습니다. 네. 또 우리 더 코인의 저자 성상현 부부장님의에 투자 전략 뭐 조언 한번 말씀 네. 저는 제가 뭐 책에 넣은 내용을 잠깐 읽어 드리겠습니다. 이게 미래 경제 시나리오에서이 초판에만 들어가 있는 요약집이거든요. 네. 초판에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초판 꼭 구매하셔야 거기에 제가 이런 얘기를 썼습니다.
네. 후배 세대들에게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건 무조건 많은 많이 버는 능력이 아니라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흐름을 잃고 그 흐름 위에서 균형을 잡는 힘이다. 나는 그래서 말하고 싶다. 젊은 날의 투자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행위가 아니다. 미래에 나를 지켜주는 가장 깊고 조용한 약속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 않다. 그러나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결정할 자유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열린다. 오늘의 작은 투자와 배움이 미래의 삶을 더 넓고 따뜻하게 열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게 저는 사실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뭐
투자의 좋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좋습니다. 너무 감사하고요. 마지막 뭐 저도 투자 조언 또 드려야 되는데 투자 조언 뭐 제 평상시 많이 드렸으니까 저는 오늘 뭐 두시간 넘게 토론한 토론 내용에 기초해서 요약을 해 보면 이런 거 같아요. 26년 4월은 좀 조심해야 될 것 같다. 예. 그렇지만 26년 유동성 장세인 것은 한 목소리였습니다. 그럼 이제 유동성 장세이고 4월은 조심해야 된다라는 긴 토론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4월에 나름에 조정이 오는 진짜 조심해야 되는 구간이 있으면 그때를 기유로 삼는 것은 어떨까 하는 의견 드려보고 싶고요.
저는 그동안 말씀드렸었는데 어 뭐 전 종목에 관해서 많이 말씀은 안 드리지만 아 주도주의 교체가 온다.이 이 부분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아, 어떨 땐 배터리였고 어떨 땐 재생 에너지였었어요. 네. 2025년은 AI 인프라 쪽이었어요. GPU와 HBM. 근데 26년은 AI를 활용하는 업 주로 그런 쪽으로 주도주가 재편이 될 여지가 굉장히 강하다라는 의견까지 드리면서 투자 조언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스테이블 코인 전쟁 26년 경제 전망의 저자입니다. 자, 이렇게 하고요. 네. 마무리하니까 그냥 오늘 어떠셨는지 음. 예. 토론 토론하신 거 어떠셨는지 뭐 후 후 후기 말씀드리면서네
저는 뭐 항상 제가 문철용님 진짜 좋아하고요. 그리고 그 실 교수님을 만나면 항상 배우고 가는게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오늘 좀 생각이 들었고 그 부분을 제 나름대로 좀 더 분석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예. 그래서 뭐 많은 도움이 됐고 제 이야기도 독자님들에게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너무 좋습니다. 문철 팀장님은 좋아만 하고 저한테는 많이 배운다. 농담입니다. 자, 농담입니다. 자, 후기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소감 말씀이 토론 방송은 정말 오래간만에 나오게 되는데 그 이제 다른 시각을 이렇게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고요.
예. 어,이 우리가 균형 잡힌 시각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하고 어, 아까도 성부장님이 말씀하셨지 않습니까?이 밸런스 그니까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다 보면은 어, 그렇치게 되다가 어느 한쪽으로 가다가 도저히 재기가 불가능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재기를 하려면 살아남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에서 우리가 늘 균잡힌 시을 가져야 되는데 오늘 두 분이랑 같이 토론을 하게 되면서 어 이러한 다양한 시각을 얻을 수 있게 돼서 개인적으로 좀 성장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저도 마지막 후기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제 뭐 늘 토론을 어 추구하고 있고 우리 채널에서 근데 어 토론에 기꺼이 응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이 많지 않습니다.
왜 이런 분 안 오세요? 이런 말씀하시는데 토론에 응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해요. 근데 그만큼 두 분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수십년 동안 닦았던 그 어떤 지식과 인사이트를 마음껏음 뽐낼 수 있을만큼 전문가시다라는 의견 드리고 저는 정말 제가 미쳐 못 봤던 그런 부분들을 두 분이 말씀해 주시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배웠다. 정말 내가 못 보는 부분이 참 많았었구나 그런 걸 또 한번 느끼면서 두 분께 참 많이 배워 가는 시간이었다. 또 여러분께도 2026년 세계 경제 한국 경제를 이제 보시는데 있어서 아 이렇게 여러 가지 다체원 쪽으로 들여다봐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셨기를 어 바라는 마음 그런 마음 담아서 오늘 마무리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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