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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증시 하이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오늘이 9월 마지막 날 3분기 또 마지막 날이더라고요.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거 같습니다. 네. 자, 요즘 장 그 어떻게 보고 있어요? 시왕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잘 버티고 있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그 사실은 한 6개월 정도 전에이 정도 금리를 봤다면 재앙이 왔을 거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아, 금리. 예. 미국 10년물 국채운 5.2%고 30년물 5.5% 예전에 생각할 때 5% 돌파하면 뭔 일이 꼭 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어 그리고 이제 최근에 지난 일주일간에 외국인들의 어 순매 흐름을 보면 굉장히 큰 규모에 오랜만에 다시 하루에 뭐 2, 3조씩 매일 순매도를 하고 있어요. 어 그러니까 굉장히 큰 규모에 돈이 빠져나가고 있고이 부분은 미국의 금리 상황에 분명히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한국에 온 외국인 투자자들 중에 외국 미국에서 돈 빌린 사람들 입장이라면 최근 금리가 올랐으니 어 그 비용이자 비용도 점점 커지는 거잖아요. 그럴 거면 뭐 뭐 지지부진한데 여기서 돈 찾아서 빚이나 갚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흐름들이 도해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이런 정도의 금리면. 그래서 과거에이 정도 근이면은 뭐 거의 뭐 시장은 끝났다 뭐 이런 생각을 할 정도였어요.이 정도 금리면 탄익 상태로 빠졌어야 되는데 지금이 정도 금리라고 이상 가고 막 6% 막 얘기 나오면 그렇죠. 과거에라면 근데 그러지 않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도 사실은 견조하고 한국 시장도 상당히 잘 견디고 있는 뭐 안 올라가서 답답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거이 정도 금리 오 빠른 속도로 올라갔을 때 비슷했던 때가 22년도가 있었거든요. 네. 그때가 미국 2008년도 이후로 가장 많이 빠진 한해가 22년도인데 그때 금리를 굉장히 많이 올렸습니다.
예. 금리 오르는 속도가 지금하고 비슷했다. 이거보다 조금 더 빠르긴 했는데 물론 이제 인위적으로 중앙은행에서 금리를 올렸지만 어 금리 올리는게 결코 주식장이 좋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어 안전번에도 언급드렸습니다만 미국 국채는 초안전 자산인데 그렇죠. 1년에 따박따박 5.2%씩 주는데 굳이 다른 걸 해야 될까? 이런 생각 할 수 있는 거니까요. 네. 네. 알겠습니다. 자, 3분기를 좀 돌아보면 와, 7월에는 그냥 쭉쭉 빠지다가 진짜 그냥 이렇게 떨어졌잖아요. 그냥 급격히 떨어졌다가 그래도 8월 9일은 좀 바닥을 좀 다진 그런 형세죠, 보니까.
예. 그렇죠. 7월은 그 사실은 6월 달부터 얘기를 해야 7월 달에 해석이 되는데 네. 음. 그때 이제 기억을 해 보면 그때 제가 이제 글을 썼던게 있는데 며칠 만에 1천 포인트가 올랐어. 과거에 없던 일이에요. 저는 사실 평생을 2,000 포인트 내외에서 평생을 보냈던 사람입니다. 근데 뭐 어떤 느낌이냐면 2주 만에 1천000 포인트가 오르더라고요. 네. 그러니깐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지? 할 정도로 어 5월 5월 달, 6월 달, 5월 후반부터 해서 6월 달까지 정말 광풍이 벌었었고요. 네. 그래서 그때 주식 안 하는 사람 없었을 정도로 했었고
어 저 같은 아직 그 뭐라 그럴까요? 저 같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길거리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생길 정도로 주식 호황이었던 거예요. 아니, 워낙 많이 나오셨으니까 그렇죠. 이게 이건 좀 문제인 거예요. 이런 것들. 예. 그 네. 그러니까 뭐 경제 쪽에 있는 사람이 세상에 알려질 일이 사실 얼마나 있겠어요? 어. 그런데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되게 독특했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고 그게 이제 6월 달이고 어 정말 과학이 올랐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7월 달 무너질 때 뭐가 몇 가지가 여러 가지가 섞였었죠. 미국에서도 이게 항상 무너질 때 뭐가 문제를 읽게 하면 꼭 기억하셔야 되는데 레버리지라고 표현되는 그 소위 말하 우리나라는 신용융자 같은 이런 레버리지를 돈을 대출받아서 투자하는게 항상 문제를 일으킵니다.
미국에서 이제 그게 큰 문제를 일으켰죠. 어 그 시츄에 어리스 여기가 이제 [목을 가다듬음] 그 엄청난 레버리들 당겨 썼는데 한 네배 정도 이상 쓴 거 같아요. 그게 무너지면서 네 반도체 주식이 전 세계적으로 무너졌고 그러면서 이제 우리나라도 아주 폭락을 했죠. 하루에 1천000 포인트. 네. 다시 못 볼 거 같아요. 재생전에는. 예. 그 정도로 많이 빠지는 그러니까 생전에 못 볼 일을 지금 다 겪었어요. 그 이번 분기가 예. 네. 그니까 오를 [목을 가다듬음] 때도 전대 미문의 상승이었고 떨어질 때도 전대 미문의 하락이었고. 그렇죠.
맞습니다. 자, 정말 우리가 정말 살아가면서 어 겪지 못할 일을 그냥 한꺼번에 그냥 쑥 봤던 그런 3분기였던 것 같은데 자 이제 오늘 이제 3분기가 끝나면 이제 실적 발표하는 시즌인데 네. 스타트는 이제 마이크론인가요? 그렇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이제 어 한국 시간으로 이제 내일 새벽이면 알려질 텐데요. 네네. 실정은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네. 3분기 한국 반도체 실적을 알아보려면 그 7월 달, 8월 달 수출 데이터 보면 알고요. 그다음에 9월 달, 10일마다 짓게 되는 데이터 보면 많은데 9월 20일까지 짓게한 내용을 보니까 지금 한국이 월별로 지금 1천억 달러 넘게 수출하게 됐고 그중에 절반 가까이가 반도체입니다.
어 그런데 이게 이제 몇 번에 걸쳐서 한 번씩 툭툭 올라왔는데 9월 달에서 한번 크게 올라오고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석할 수 있냐면 엔비디아의 신형 AI 디스 어 신형 AI 그 서버칩인 베라 루빈이 이제 만들기 시작하는 때예요. 네네. 그러면 거기에 붙이는 반도체가 메모리 반도체가 또 필요하거든요.이 갑자기 이익과 매출 그 매출액이 증가했다라는 건 수출액이 증가했다는 건 어 비싼 걸 팔기 시작했다라고 볼 수 있겠고 어 그 엔비디아게 메모리 반도체 HBM을 파는 거는 하이닉스뿐만이 아니라 마이크론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3분 9월 달 20일까지게 한국의 수출 특별히 반도체 수출 내용을 보면 반 그 마이크로 수출 아마 저기 실정이 나쁠 수가 없다.
음. 충분히 이거는 그냥 어 유체해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좋을 건데요. 네. 근데 그게 자 그럴 마이크론의 실적을 보면 이제 삼전스라고 하죠.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도 우리가 좀 유출을 할 수가 있는데 3분기 기대치는 그렇게 높지 않은 거 같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어 3분기는 아마 그래도 하이닉스 아 삼상전자 같은 경우 100조 넘을 거로 충분히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대급 실적이 나올 것이고요. 네. 우리가 과거에 본 적이 없는 실적이 나오는데 그 실적은 실적이고 주가는 주가일 거예요. 그게 문제죠. 그 지난 2분기 때도 보면 역대급 실적이 나왔는데 그거에 비해서 주가는 어 좀 초화했단 말이에요.
이번에도 어떻게 그렇게 보세요? 그러면 어 계속 말씀드리지만 한국의 지금 전문가들의 말이 하나도 안 맞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게 본질같이 뭐 기업 분석 그 뭐 실적 분석해서 나올 장이 아니고요. 돈이 떨어져서 못 올라가는 거라고요. 근데 돈이 떨어진 상황에서 외국인들이 자꾸 파니까 더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외국인들은 앞서 언급드렸던 대로 미국의 상황들에 자우되고 또 미국 상황들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금리인데 금리가 저렇게 고공 행진하니 쉽게 얘기해서 돈 빌려 쓰는 사람은 돈갚아야 되는 상황이니 돈을 빼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실적이 좋은데 왜 안 올라가 이러면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 돼요.
지금 상황은 돈이 없어서 못 올라간다. 그리고 실적은 모르는 거 아니고 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어 그 좋더라도 이제 이렇게 얘기해야 돼요. 실적 발표하면서 주가가 올라가려면 이번에 좋았습니다가 아니고 이번에 좋았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좋은데 내운형까지 좋을 거 같아요. 이래 버리면 이제 주가는 올라야죠. 장기적인 전망에 대해서 장미빛 전망이 나와야 주가는 좀 움직이지. 지금 실적 좋다는 건 누구나 사실 어 저 같은 사람도 어 실적은 좋을 거야라고 예상을 하니까 이미 그런 건 다 선반영이 됐을 것이다. 네. 뭐 주변에서 컴퓨터 살려고 한번 그 가격 한번 알아보시면 알아요?
그 다른 가격이 아니고 다 메모리 가격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그거 다 우리 한국 기업이 돈 벌은 겁니다. 저희 작가님도 지금 노트북이 좀 문제여 가지고 바꾸려고 하시더니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깜짝 놀랐죠? 네. 알겠습니다. 자, 그 지난번에도 좀이 얘기 좀 잠깐 하셨는데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이거 지금 뭐 거의 끝나간다면서요? 네, 맞습니다. 지금 삼성전 삼성전자 한 73% 정도 진행을 했고요. 네. 하이닉슨 그거보다 조금 못 하지만 한 60% 정도 진행을 했습니다. 이제 몇 거래일만 더 지나면은 이제 뭐 다 끝난다고 하더라고요.
문제는 이제 누가 매도를 할 거냐데 제가 보기에 한국분들은 그렇게 크게 매도할 것 같지 않아요. 네. 네. 결국은 지금 이번 주 한 주 내내도 있는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얼마나 나오냐에 따라서 주가가 많이 눌릴 건지 아니 눌릴 건지가 좀 결정될 것 같습니다. 한국분들은 이제 다 알아요. 이게 지금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는 건 워낙 많이 교육이 돼 가지고 그래서 그 뭐 선도적으로 막 갔다가 팔고 이러지 않을 것 같은데 어 저 외국인 애들은 좀 입장이 다른 게 자산이 얼마나 많이 늘었느냐면 몇 배가 늘었습니다. 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몇 배가 누르는 막 한 300%씩 이렇게 수익이 났는데 100% 현금 찾아간다고 해서 누가 뭐라 그렇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외국인들 입장은 조금 입장이 달라요. 예. 그래서 이제 외국인들이 팔 거냐 안 팔 거냐가 지금 어, 10월 달에 그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 소각이 끝나면 그다음부터 중요한 대목이고 또 하나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기록적 실적을 내주고 있지 않습니까? 네. 최근에 반도체 주식 빠질 때 엔비디아 혼자 오른 날이 있었는데요. 어, 그저께 정도 그 그런 날이 있었는데 그때 엔비디아가 뭐를 했냐면 주주하는 발표를 했습니다. 아, 그냥 어마 무시한 주주 발표를 하더라고요. 어마 무시한 양이었어요. 아니, 많이 벌었으니까.
근데도 근데도 번 돈에서 어, 프리캐시 플로라고 하는 잉여 현금 흐름에서 50% 하겠다고 해놓고 60%예요. 어. 예. 그러면서 자기네가 투자한 돈도 있거든요. 네. 그 예를 들어 오픈 AI도 투하고 엔트로픽도 투자한게 M비디아 아니겠습니까? 그 이제 그 상장하려고 하니까 수익이 엄청나잖아요. 그거 외에도 상장한 기업 아 저기 투자한 기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걔는 그쪽 CFO가 밝힌 바로는 우리는 투자해서 세 배 벌었어요. 근데 그 돈 중에 회수된 돈도 배당하는 거예요. 예. 한국이 어 근본적으로 더 올라가려면 기본적으로 그 대주주들 그러니깐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대주주들이
네. 생각을 조금 더 바꿔 주시면 올라갈 수 있어요. 최근에 이제 코리아 프리미엄데 뭐 이런 거 행사하는데 외국인들한테 그럼 한국 주식 잘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렇게 물어보거든요. 네. 다 똑같은 얘기예요. 그 원칙대로 좀 해 달라. 왔다리 갔다리 하지 말고 그리고 또 미국의 룰이 여기서도 통한다는 거 보여줘서 그냥 할 수 있게 해 달라. 그리고 뭐 몇 가지 뭐 있어요. 저 여기서도 언급을 드렸습니다만 뭐 외안이 잘 거래되게 해 달라 뭐 이런 것들 있기는 한데 핵심은 그거예요. 그 소위 말해서 소액 주주들에 대한 보호가 있느냐이 얘기를 여러 증 외국계 투자자들이 합니다.
어제 그 지금 상정되었던 어 주식 공개 의무 매수 제도라는게 있어요. 그건 뭐냐면 M&를 할 때 어 그 미국 같은 경우는 어 예전에 일런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X로 바꿨는데 그거 할 때 정말 개인이 들고 있는 것까지 트위터 주식으로 몽땅 다 샀어요. 그래 갖고 너무 비싸게 산 거 같아 갖고 안 살려고 차일필이 미루다가 필라델피아 법원한테 너 그렇게 하면 안 돼 하고 지적받고 나서 결국 돈 당겨 가지고 다 샀어요. 은행들한테 돈 당겨서 정말 싹싹 긁어서 다 샀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그렇게 다 살려 그러니까 전체 비용이 너무 많이 드니까 부담되는 거예요.
그 다 안 사면 안 돼. 뭐 이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냐? 미국에는 없는 경영권 프리미엄이라는게 있습니다. 네. 경영권 프리미엄은 뭐냐면 경영권을 가지고 있는 애한테 프리미엄을 주고 사겠다는 거예요. 아파트 프리미엄처럼. 그래서 주가가 만 원인데 예를 들자면 대주권만 3만 원에 사 주는 거죠.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겁니다. 대신에 그러면 소액주들은요. 어 난 모르겠고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이 제도를 방제하기 위해서 공개 매수 의무 제대로라는 걸 시행하는데 어떻게 시행하느냐? 50% 플러스 한 주 이렇게 시행합니다. 너희가 사 주려면 저 적어도 50% 플러스 한 주는 사서 경영권을 완전히 살 수 있을 정도로 공개 매수해라는 제도예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그래서 18개 자산 운영사들이 제발 이거 보내에 상정 안 되게 해 주세요. 이런 어 그 법안 저기 호소문 같은 거를 냈는데 문제는 뭐냐면 만약에 대주주가 45% 갖고 있으면 어떨까요? 어 그 45% 사 주고 5% 사 주고 나머지 5% 사고 한 주만 더 사면 한 주만 더 사면 되죠. 되는 거거든요. 의무적 의무가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 그 50%에서 1주 공개의 매수를 현재 주가 만 원인데 2만 원에 하면은요. 나머지 근데 그러면 나머지 소액주들도 어 제 것도 사 주세요. 2만 원이면 나도 땡큐지. 근데 50%에서 한 주 샀으니까 어 난 다 샀는데요.
네. 의무가 없는 거지. 예. 의무 다 했어요. 어 내가 할 건 다 했어. 어, 귀찮게 하지 마세요. 뭐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뭐라고 하냐면 안분 배분해라. 어, 근데 예를 들어 야, 그가 좋다 해가지고 100% 몽땅 사겠다 그러면 대주 [목을 가다듬음] 45% 갖고 있으면 대주는 갖고 있는 거에 45%만 팔고 나머지는 다 나머지 주주 주주들이 또 팔고 안분 배은 해라.이 뭐 이런 개념이죠. 네. 그런 바꾸자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 어 기본적으로 한국에 이제 있어 보면 소액 주주들에 대한 보호 마인드가 없어요. 네.
그래서 최근에 모 회사가 미국에 걸출한 메모리 그 SSD 업체를 상장하겠다 그러거든요. 네. 솔 땡땡이라는 회사를 상장하겠다고 미국에서 지금 네. 회자가 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얼마나 웃기냐면은 무슨 뭐 5단 케이크도 아니고 위에 모회사가 있고 위에 모회사가 있고 위에 모회사가 있고 위에 모회사가 있어요. 음 s 모회사 s 모회사 s모회사 모회사 모자를 꼭 안 붙이셔도 아 얘기할까요? 다 알 거 같은데요. 다 알 수가 있고 SK 스퀘어가 있고 SK 하이닉스가 있고 SK 하이닉스 밑에 무슨 또 하나가 있고 밑에 솔리다이 있어요. 네.
어, 미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어,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보면 너무 회사라가 회사를 아끼는 거예요. 내 자식 같은 거예요. 내 회사야. 이런 마음이 자꾸 드는 거죠. 근데 내 회사인데 주식 시장이 상장해서 돈은 당겼어. 그 돈을 당겨서 지분을 팔았으니까 사실상 이게 공유하는 거거든요. 영어로 보면 IPO 한다는 거. 피가 퍼블리싱 한다는 거잖아요. 공개하는 그런 거예요. 공유하는 거야. 일종에 그죠. 그니까 외국 다른 소액주 들어오면 사실은 회사 내게 아니고이 공유거든요. 근데 회사에 대한 너무 애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상장을 해서 돈은 당겼지만 내 회사인 거야.
남한테 주기가 싫어.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냐 이런 식으로 또 상장을 해 가지고 또 나의 지배력을 가지려고 하고 이런 상황들이 계속 벌어지면 한국 주식 시장은 제대로 될 수가 없습니다. 자, 그러나 네. 저 같은 사람이 여기 나와서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걸로 문화가 바뀐 거잖아요. 네. 될 겁니다. 여러분 희망을 가십시오네. 알겠습니다. 그 곽 대표님이 좀 열받아 하실 거 하나만 좀 더 여쭤 볼게요. 저도 좀 열받았습니다.이 저 아주 그 유명한 대학교 뭐 동아리 선우배 관계라는이 금융 엘리트들이 미정보 공개를 이용해서 뭐 이렇게 수백억을 해먹었다 이런 뉴스가 또 나왔습니다.
네. 어떻게 보셨어요? 저는 뭐 간단하게 모든 로직은 좀 간단하게 하자라는 입장인데요. 뭐 세금 제도도 아주 단순하게 하자. 뭐 이것저것 뭘 그렇게 다냐? 재산세로 뭐 다 끝내고 뭐 0.5%든 1%든 딱 하고 모든 걸 좀 간단하게 자 소득세는 얼마나 그렇게 간단하냐. 월급쟁애들한테 그렇게 간단하게 하면서 왜 딴데 가서는 그렇게 복잡한 세제를 하느냐 하는 입장인데 저는 그래요. 그냥 뭐 1억당 1년씩 살게 하자. 어. 네. 어. 연봉 1억 화끈하시네. 어. 연봉 1억으로 쳐 줄게. 1억 땅 너희 100억 했으면 100년만 살아. 어 그럼 안 하죠.
사실 외국은 그렇게 하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가 이게 문제가 뭐냐면은 이게 이게 [목을 가다듬음] 그 있잖아요. 오얀나무에서 각근 고치지 마라 이런 사자 성어가 있잖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오얀나무 따는 사람을 잡아 가지고 제대로 벌어 줘야 되는데 오얀 나무에서 가근 고치는 사람만 벌어 줘요. 그러면 또는 아예 각근을 못 고치게 만들어요. 오해안나무 근처도 가지 마. 근데 실제로 오해야남을 따먹는 애들은 제대로 벌을 못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물론 내용을 정확하게 좀 더 파악을 해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는 뭐 사정이 뭐가 있었지 좀 더 파악은 해 봐야 되는데 아 경제 사범에 대해서 좀 제대로 때려라.
예. 그니까 우리나라는 보면 화이트 컬러 범죄, 엘리트 범죄에 대해서 유난히 관대한 거는 정말 맞는 거 같아요. 본인들이 사기치려고 마음 먹으니까 그런 거 아닌가요? 어, 전해요. 심하게는. 아 자기네가 언제 자기도이 사기치다 언제 걸릴지 모르겠으니까 너무 세게 걸면 어 내 앞날이 좀 위험한 거야. 공무원들도 그렇지만 우리 특히 판사님들이 아주 이런 범죄에 대해서 중형을 선고를 해야 되는데 그 대법 양영 위원회 같은 데서 이런 거 좀 고민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는 들더라고요. 이게 다른 사람 피눈물 흘리게 했으면 본인들도 힘들게 해야죠.
그 평생 콩밥 먹고 살게 해야죠. 그러니까 실제로 미국은 그렇게 하잖아요. 막 100년 200년 나오던데. 아, 그러니까 안 그래서 무서워서 안 해요. 예. 우리는 어떻게 하면 팀이 있냐 이렇게 살펴보지 않습니까? 아, 이거 어떻게 한번 하할 수 없을까? 자꾸 이렇게 하는데 벌을 줄 때 제대로 주고 벌 아닌 건 벌 주지 말고 좀 자유롭게 펼쳐 주고 그 예를 들어서 뭐 하다가 손실 나는 건 손실 나는 거로 책임 본인 책임이고 이렇게 본인 책임으로 하고 대신에 잘못된 거는 정확하게 지적하고 정확하게 벌을 주자. 그래야 좀 더 투명해진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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