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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들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숫자 넘어의 의미를 해석하고 시장이 원하는 해답을 찾아보는 시간. 안녕하세요. 종목시어 장희선입니다. 자, 지난주 미등시 급락의 여파를 뒤로 하고 오늘 그래도 견조한 흐름 보인 11월에 첫 거래일이었습니다. 출발은 또 갭으로 빠져서 시작하긴 했지만이 보건하는 힘을 그래도 좀 보여준 하루지 않았나 싶은데요. 하지만 또 코앞으로 다가온이 미국의 중간 선거부터 뭐 고용 지표 발표 또 실적 발표까지 아직도 굵직한 이벤트들이 남아 있는 한 주입니다.
시장에 원하는 해답은 무엇일지 오늘도 이경락 대표님 그리고 김지욱 대표님과 함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자, 어 사실 주말 사이에 걱정하신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처음 또 어 종목쇼로 인사를 드리는 거기 때문에 제발 하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다행히 또 이렇게 빨간 물로 마무리를 해서 저희가 웃으면서 한 달을 출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먼저 이경라 대표님께 오늘장 한 줄평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이렇게 오늘 강할 줄 예상을 하셨어요? 예. 반등 나올 거는 예상하고 있었고네.
우리 희선 씨가 복동이어 가지고 그냥 히솔램 씨 오자마자 이제 시상 반등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 지난식 같은 보면 섭섭해야겠다. 지난 MC는 조카 같았는데이 딸 같은 우리 똘 같은 우리 희선 MC랑 함께하는 방송 기대가 크고요. 아무튼 환영합니다. 그리고 진씨도 잘 예 잘 보고 있겠죠? 예. 잘 보고 계심치 않으면서 설명들어 보도록 할게요. 네. 음. 아, 제가 이제 그 시장이 11월 달부터 이제 랠리가 시작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던게 우리 종목쇼가 인기가 많은 가장 큰 이유는 우리 시선 MC도 좀 아셔야 돼요. 이거는 있는 그대로 낡것의 방송이거든요.
네. 무슨 애매하거나 그러지 않아요. 그냥 반등 나오면 나온다. 뭐 포인트에 줄어 놓고 이렇게 된다 이런 얘기도 없어요. 음. 음 나온다. 그 11월 달 반등 나오면 나온다 이거거든요. 그러면 제가 왜 나온다라고 생각했는지는 잠시 후에 설명드리면서 우리가 이제 부정적으로 봤던 키옥시아 실적에 대해서 먼저 설명드려 보도록 할게요. 인텔이 떨어지는 거, 아마존이 떨어지는 거. 뭐 아마존은 다시 말아 올렸지만 그거보다 키옥시아의 실적 발표 이후에 키옥시아에서 그런 얘기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계산으로 할게요. 4분기 때 실적이 2분기 정도 수준으로 나올 거라고 얘기하니까 야 이거 다시 이제 성장이 멈췄다 이렇게 시장에서 판단했던 거예요.
메모리를. 그러면서 이제 미시상의 메모리 반도체들 그리고 뭐 어떤 하드웨어 쪽 다 같이 밀렸던 그런 패턴이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키옥시아만 안 좋게 나올 수가 없죠. 샌디스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삼성원자 SK 하이닉스 다 4분기 실적 좋고 내년도 좋다고 얘기하고 완판되었다고 얘기하는데 키오시아만 안 좋을 키오시아만 거짓말 하는 거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사실상 그 뚜껑을 열어 보니까 키오시아가 출시일 때문에 4분기 실적이 잠시 안 좋아질 수 있지만 내년 두건 다 완판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음. 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메모리는 여기서 꺾을래야 꺾을 수 없는 구조인 것은 변함없는 하나의 진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물음표를 갖지 말자라는 거죠. 자, 그 얘기가 나오고 시장은 반등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봤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역사의 반복을 한번 가지고 이야기해 볼게요. 제가 이제 11월 달부터 랠리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어요라고 봤던 이유가 2020년도 10월에서 11월 넘어올 때랑 너무씩 분위기가 비슷하거든요. 그때 차트를 보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요게 2020년도 10월에서 12월 넘어올 때예요. 정확하게 10월 30일 날 폭락 오고요. 2%대 하락하고 11월 2일 날 이때도 우리 중 날짜가 똑같습니다. 네. 31일 30일 날 폭락하고 11월 2일 날부터 랠리가 시작됐어요.
저는이 패턴이 지금이랑 굉장히 흡사하다고 보거든요. 음. 어. 저번 주 금열 내려올 때 뭐 우리만 이렇게 힘드냐 막 이랬지만 사실상요 패턴이고 오늘 양봉이 대전환의 시작점의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그 이후 실적이죠. 첫 번째는 실적이고요. 미국의 중간 선거도 끝나고요. 가장 큰 세 번째는 대한민국 시장 다 털렸어요. 반대 매매.이 네. 이금 신용자 29조원 아래로 떨어집니다. 미국도 하드웨어 쪽에 레버리지롱 썼던 자금들 최근에 다 털린 곳으로 상담 털린 것으로 파악이 되거든요. 모든 레버리지가 끝나는 시점이 바로 지금 시점이기 때문에 이제는 새로운 구간을 접어보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음. 자, 한번 오바라서 다시 한번 할까요? 네. 바람이고 싶어, 강물이고 싶어. 오빠스. 예. 긴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셔야 돼요. 아, 길게 길게 한번 보고 투자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알겠습니다. 오, 노래까지 또 불러 주셨습니다. 뭐 신용 창고도 많이 줄었고 레버리지 포지션도 많이 바뀌었다. 그래서 2020년과 비슷했던 패턴이 반복될 수 있겠다 설명을 주셨습니다.이어서 우리 김지욱 대표님의 오늘 장 한 줄편도 궁금한데요. 어떻게 해 주실까요? 아, 이제 진짜 우리나라가 예, 좀 세계 시장이 좀 중심이 좀 되지 않았다 싶습니다.
그러니까 메모리가 이제 중심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올트만이 이번 주에 급하게 좀 방문을 했잖아요. 주말에. 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자본달에 좀 실패를 하니까 이게 급하게 우리나라로 온 거예요. 예전 같으면 아마 젠슨한테 제일 먼저 달려갔을 겁니다. 예. 근데 그게 이제 바뀌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GPU에서 메모리를 확실히 넘어왔다. 실제 이제 그럴 수밖에 없는게 아 내년도 어 삼성전 SK 하이닉스 뭐 못해도 한 1100조 나올 것 같아요.이 숫자가 어느 정도냐면 빅테크 여섯 개를 다 합쳐도 그 정도 숫자밖에 안 됩니다. 영업 이익에서네
그렇게 따져 보면 우리가 지금 빅테크 한 여섯 개 합친 거보다 훨씬 더 숫자적으로는 많이 벌고 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지금 굉장히 뭐 삼성전자, 레스크 하이닉스 고생하시는 분들, 편매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을 겁니다. 그니까 요런 얘기를 좀 들어보면 좀 자신감이 좀 생기지 않나요? 네. 예. 우리가 여섯 개 다 이겨요. 예. 둘이 합치면 어 2대 6인데 우리가 다 이깁니다. 근데 시가 초액은 걔들에 한 10분도 안 됩니다. 네. 이렇다는 거는 지금 굉장히 싸다는 걸 이제는 조금 시장도 어 인식을 하기 시작한게 오늘부터이지 않나 여러분들 자신감을 갖고 계속 앞으로 가셨으면 좋겠어요.
알겠습니다. 숫자만큼 또 주식 시장에서 확실한 어떤 근거가 되는 부분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못해도 1100조다. 어 알겠습니다. 10월 오늘 뭐 반도체 수출도 굉장히 잘 나왔던 부분을 보면 여전히 수요가 견조하다. 요렇게 어 디램 우리가 중심이다. 어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자 두 분이 10월에 계속해서 어 견디자 어 앞으로 11월은 다를거다 말씀을 잘 잡아 주셨던 덕분에도 11월 기분 좋게 출발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두 분과 한 줄평으로 시장 전반적인 흐름 먼저 짚어봤고요. 계속해서이 종목쇼 종목 상담 참여 방법도 안내드리겠습니다.
저 유튜브 실시간 댓글창에 고민되시는 종목의 이름과 고민 같이 남겨 주시면 되는데요. 저희가 실시간으로 접수해서 잠시 후에 상담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오늘도 최대한 많은 분들의 상담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할 테니까요. 지금 바로 댓글 남겨 주시고 종목 고민 해결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계속해서 두 분이이 시간 소개해 주셨던 종목들 가운데 오늘은 또 어떤 종목들이 오르고 내렸는지 종목 사용서도 바로 펼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경락 대표님의 리뷰 종목부터 보겠습니다. 오늘 좋았던 세 가지 종목 그리고 오늘 조금 아쉬웠던 세 가지 종목 공개가 됐는데요.
한 종목씩 대표님 어떤 종목 보면 될까요? 저는 상승 종목 중에서는 네. 지난주 금요일 날 이야기했던 라운라운로스. 어, 그러니까요. 하루 일거래일 만에 이렇게 급등이 나왔어요. 또 하락 종목 쪽에서는 지금 그 미국인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저한테 뭐라고 그는 줄 알아요? 한국 왜 이렇게 후줬어 이래요. 오, 갑자기. 네. 그들이 자기네는 사이버캡도 있고 택시 부르는게 이렇게 편한데 한국은 답답하대. 음. 음. 그거 연결지 수 있는 해성 DS 제가 설명드려 보도록 할게요. 제가 진짜 그 얘기를 듣고 너무 쇼킹 했었거든요. 네. 아니 미국 초놈들이 와가지고 한국 후졌다고 그래가지고 아 이따 어이가 없어 가지고 제가 첫 번째 조 라온 로보틱스 설명들 보도록 할게요.
네 라온 로보틱스는 아 제가 이제이 종목은 3분기 실적이 참 좋게 나오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이제 여러분들에게 설명드렸는데 네이 [콧방귀] 로보틱스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생각 들 거예요. 로봇 걸린데 종목 아닐까? 그니까이 종목은 반도체 이송 로봇 관련된 기업이니까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보셨으면 좋겠어요. 어, 그리고 라운 로보텍스 같은 경우는 반도체 진공 이송 로봇 전문 기업인데 국내 최고 최초예요. 그러니까 진공을 사용한다는 얘기는 요게 암정 조절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하이엔드 반도체 자동화에 꼭 들어가야 되는 필수 부품으로 자리매임할 가능성도 열어 놓을 필요가 있어요.
네. 자, 그런 개념으로 말씀드렸고 자, 한명 보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오늘 기관 선생님들께서 엄청나게 사 주셨습니다. 네. 요번에 기관 분들께서 선생님께서 많이 사 주시죠. 예. 그리고 투신권에서도 들어와요. 요거는 아무리 봐도 이상하다 이거죠. 투신과 사무 쪽에서 원래 이런 종목 안 건들거든요. 시가 총액에서 싸기 때문에. 그래서 요거는 어, 큰 여행으로 가기함, 큰 상승으로 가기 위한 출발의 가능성이 높다.요 차트로 본다라고 하더라도 40일선 돌파할 때 거래량 터진 거 보고 이제 이야기 들렸잖아요. 네. 오늘도 그 거래량이 계속 이어지는 모습.
추가적인 상승이 있을 수밖에 없겠다. 계속 홀딩하는 전략. 자, 세 번. 두 번째 종목 하락 종목 중에서는 해성 DS 좀 설명드려 보도록 할게요. 해성 DS요. 제가 요즘에 그 외국계 외국인들 한국 들어와 가지고 불편하다. 제가 진짜 이런 얘기들을 줄 몰랐어요. 근데 중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이 사이버캡이 일번화 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되게 편하대요. 네. 네. 아, 우리 국토부도 빨리빨리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늦어요. 지금이 피지컬 AI가 자율 주행에서 지금 뭔가 전 세계가 터지기 시작했거든요. 제가 차트랑 못 보면서 말씀드려 볼게요.
지금 심든 시장에서 테슬라와 전장 관련된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잠시만요. 그 NXP 차트 흐름 보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지금 이게 테슬라 모습이거든요. 시장 대비에서 확실하게 강하게 뭔가 그림이 있죠. 힘이 있어 보여요. 그리고 전장 바도체 쪽에 대표 주제라고 할 수 있는 NXP 세미컨덕터 이상하잖아요. 자동차 쪽. 그러면 이거를 어디다 연결해야 되냐? 해성 DS랑 연결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죠. 해성 DS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리드 프로임 글로벌 1위 기업이에요. 상장 기업 중에서는 1입니다. 어 그리고 비상 기업 쪽도 일본에 샌주 배탈인가?
걔네가 지금 약하거든요. 근데 이게 리드 프레임은 자동차나 로봇에 다 들어가야 돼요. 지금 40일선 아래에다 놀고 있단 말이죠. 절대로 이거 매도해서 안 돼요. 계속 홀딩하셔야 됩니다. 어떤 피지컬 AI 열리게 되면 해성 DS가 대장이 될 가능성도 열어 놓을 필요가 있어요. 알겠습니다. 해성 DS 저번에도 이제 CES를 바라보고 조금 담아볼 만하다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오히려 오늘 자리를 좀 활용해 볼 기회가 또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라운 로보틱스 그리고 해성 DS 두 가지 종목 리뷰 들어봤고요. 계속해서 우리 김 대표님의 리뷰 종목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오늘장 뜨거웠던 세 종목이고요. 종 대표님은 한 종목씩 어떤 거 뽑아주실까요? 예. 상승에서는 이제 제너샘 한번 보고요. 제너샘이요. 예. 그리고 하락에서는 네오셈 쌤으로 그냥 하겠습니다. 종목 차트도 지금 좀 비슷해요. 음. 제너쌤 같은 경우는 뭐 지금 시가 총에 한 100억 정도 굉장히 예. 좀 적어 어 장비 회사인데 후공정에서 요즘에 굉장히 좀 떠오는 회사입니다. 소싱귤레이션하고 그니까 반도체를 좀 잘 자르는 거예요. 잘 잘라 자르고 이제 패키징하고 요런 쪽에서 이제 강점을 좀 보이고 있고 최근에 이제 수주도 만약고 수주 장고도 굉장히 좀 많이 쌓여습니다.
한 750억 정도가 2분기 기준에서 쌓여 있고 이게 이제 바로 반영이 되면 지금은 2분기 기준에서 영업 이익이 한 17% 정도 나왔는데 네. 아마요 750억이 이제 반영되기 시작하면 뭐 3분기 4분기는 한 20%에서 25% 대로 올라갈 걸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어이 회사가 이제 연간 한 200억 내 수준의 이익을 앞으로 좀 낼 걸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시가총이 굉장히 싼 거죠. 예. 그렇기 때문에 차트 보시면 주가도 한번 신고가를 냈어요. 예. 낸 다음에 예. 지금 시장 하락으로 인해서 요런 좋은 기회가 다시 한번 왔다 이렇게 예,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이제 하락 종목 하락 종목 중에 하나는 네오셈입니다. 네오셈이요? 네오스 같은 경우에도 이것도 차트 보시면 좀 비슷비슷합니다. 주가가 이제 어 별로 안 좋았던 시기에도 굉장히 잘 버텼고 이번에 이제 반등이 잘 나왔었고 예 뭐 3일 동안 뭐 조정을 받았는데이 정도 떨어진 거면 어 시장에서 안 떨어진 거란 진비 없습니다. 예.이 이 정도면 진배였고 최근의 수급도 보시게 되면 뭐 기간 쪽에서 많이 예 좀 수급이 좀 들어왔고 그렇게 보면이 네오생 같은 경우에는 SSD 테스트 핸들러이 굉장히 좀 예 강점을 보이고 있는 회사고 한 방에 뭐 한 몇백 개씩 이제 테스트를 합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SSD 쪽에서는 뭐 그러니까 얘네들이 네오센 같은 경우는 SSD고 그리고 뭐 그런 엑시코나 이런 애들은 이제 DDR 예 그쪽 어이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그냥 비교를 해서 이제 주가도 거의 비슷비슷해요. 그리고 서로 또 이제네 살짝씩 좀 침범을 합니다. 예. 침범을 하면서 라이벌 관계 있고 이번에 좀 신고가를 좀내는 그런 과정 속에서 시장 때문에 빠진 지금이 오히려 어 이런 좀 살짝 뭐 갖고 있지 않은 분들도 한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가 왔지 않나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장비주들 이제 쌤 돌림자로 제너쌤, 네우셈 두 가지 짚어 주셨습니다.
뭐 다른 장비주들도 얘기를 잠깐 주셨는데 요거 관련해서 이야기는 또 잠시 후에 이어지는 못딴 이야기 들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몇 시에 어디로 가면 될까요, 대표님? 예, 5시 10분입니다. 네. 한국경제TV 유튜브네. 어, 애프타워 마켓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오늘 좀 굉장히 좀 긴장하고 파이팅 있게 가려고 했었는데 편안하게 들어오셔도 예, 될 것 같습니다. 네. 아, 좋습니다. 오늘은 편안하게 들어오셔도 될 거 같고 좋아요가 또 중요하다고 제가 살짝 들었는데도 좋아요 집착남 오늘도 좋아요 많이많이 눌러 주시고 5시 10분부터 뭐 종목 이야기 그리고 애프터 마켓에 대한 분석까지 꼼꼼하게 다뤄 드릴 테니까요.
많이들 들어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부터는 또 두 분과 함께 오늘의 포트폴리오 바로 채워 봐야겠죠. 오늘 수급이 포착된 종목들 구성부터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화면 보시면 오늘도 단기, 중장기, 그리고 두 가지 두 분의 두 가지 종목까지네 가지 칸 준비되어 있는데요. 자, 우리 이경락 대표님 어떤 칸 채워 볼까요? 저는 중장기에 코아시아. 코아시아요? 근데 요거는 제가 이제 그 팬리스 업체들을 방송에서 많이 얘기 안 해요. 네. 그 왜 얘기 안 하냐면 몰라서 너무 어려워 얘기가. 그것도 있는데 요때요 계절에 얘기합니다.
요때가 언제예요? 11월 달. 11월 그러니까 이제 내년도 1월 달에 CES가 열린단 말이에요. 네. 내년도 1월 달에 CES를 겨냥해 가지고이 페니스나 이런 설계 업체들,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의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 제가 요번에 선택한 첫 번째 종목은 바로 코아이션인 거예요. 근데 오늘 설명드리는 종목들은 다 수고포착게 된 것들입니다. 예. 제가 이제 인위적으로 그런 것은 아니다. 아마 기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거예요. CES를 견해서 뭐가 좋을까? 코아시아를 겨냥한 좀 기관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자, 코아시아는 어 삼성전자의 파트너사 공식 파트너사 디자인 솔루션 전문 기업이에요.
디자인하우스라고 얘기하죠. 네. 그 유명한도 기업 암이라고 있습니다. 설계 잘하는 기업 있거든요. 또 공식 파트너사예요. 상위에 공식 파트너사니까 삼성원자가 파운드리 투자 확대하게 되면 수혜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제가 이제이 그 이런 디자인하우스 기업을 지금부터 왜 봐야 되냐면 지금 반도체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아세요? 너무 다양해지고 있어요. 그거를 에이직 시대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 우리 선배님들 과거에 오랫동안 투자하셨던 분들도 이직이란 단어 쓰십니다. ASIC. 예. 맞춤형 설계 기술. 그 지금 메모리도 다양해지죠.
매물이 지금 굉장히 다양해집니다. 패키징도 다양해지고요. 이렇게 되면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이 커질 수밖에 없고요. 또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 시대에 열리게 되면 디자인하우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근데 내년도 1월 달 CES에서 가장 뜨거운게 뭐가 될까요? 피지컬 AI. 이제 B2C로 우리가 로봇을 어떻게 만들고 자동차를 어떻게 만들고 가전을 어떻게 만드는가에 대한 논의가 많을 겁니다. 당연히 A직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겠죠. 자, 화면 보면서 말씀드려 볼게요. 네. 자, 오늘 진짜로 수급이 제대로 들어왔어요.
외국인들 오늘 많이 들어왔죠? 근데 기관도 같이 들어오는 거 보고어야 이거 준비했다. 11월 달 대자마자 시작했구나. 요걸 느낄 수가 있었고요.요 차트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그 K5 과학 5억이에요. 예네. 자 40일선을 돌파할 때 오늘 거래량 엄청나게 터졌죠. 예, 많았어요, 오늘. 자, 여기 강한 장대 안봉이 만들어졌어요. 어, 제가 원고 보내고 나서도 계속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시장이 간탁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코아시아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11월 CES를 겨냥하고 또 팬립스 업체 하나 소개해 주셨습니다.
코아시아 오늘 거래량도 많이 터졌고 외국인도 들어왔고 기관까지 같이 들어온 종목으로 중장기 선정해 주셨습니다. 우리 김국 대표님과 함께 다음 칸 또 채워 볼 텐데 어떤 종목 채워 볼까요? 자, 영어로 예, 단기에 심팩입니다. 심팩이 영어로 쳐야지 나오죠. 예, 그렇죠. 네. 그러니까이 종목이 오늘 뭐 거래량이 좀 터지면서 예, 좀 장대 양봉이 한번 나왔다가 물론 이제 윗꼬리 달고 좀 내려오긴 했지만 [콧방귀] 그게 굉장히 좀 특징적이고 뭐 수급으로 좀 이상한 모습이 좀 잡혀 갖고 제 골라봤습니다. [콧방귀] 일단 뭐 오늘 좀 외국인들이 굉장히 좀 많이 들어왔던요?
어 7만 1천주 전에 보기 힘든 물량이 좀 들어왔었고요. 그러면서 주가를 좀 강하게 좀 끌어 올리다가 물론 뭐 고점 대회사 좀 내려오긴 했지만 그러니까 그 이유를 좀 보자가 하면이 회사가 원래 이제 뭐 프레스 아변 프레스 뭐 이런 뭐 유압식 프레스 그런 찍어내는 그런 자동차나 틀이나 뭐 부품 같은 거들을 이제 찍어내는 그런 것들을 하고 있고 그리고 또 이제 자동차 부품하고 또 합금철 트레이딩 요런 것들을 합니다. 네 유아프레스 요쪽에서는 크게 뭐 수익이 나거나 그런 건 아니었던 거 같은데이 학금철 트레이딩이나 요런 쪽에서 좀 어떤 비철 금속 같은 거 거기에서 좀 수익을 이번에 굉장히 예 많이 냈더라고요.
그리고 또 자동차 부품 쪽도 의외로 어 자기네가 이걸 잘 찍어내니까 그걸 이제 만든 거예요. 예. 그러면서 요런 것들이 뭐 전기차나 요런데 좀 많이 들어가면서 그쪽 성장력으로 굉장히 좋게 지금 나왔다. 그러니까 [콧방귀] 지금 이제 이익을 좀 확인을 해 보게 되면 장 뭐 계속 좀 좋아지기 시작했었습니다. 2020년 175억에서 2024년 195억 2020년 450억 올해 지금 벌써 지금 어 반기만에 한 작년도 이익을 전체를 이제 뛰어 넘은 거죠. 예. 근데 이게 계속해서 뭐 트레이딩 이익이 지속될 거라고 보지는 않기 때문에 올해 한 대략적으로 한 7, 800억 정도
어 이익이 좀 예상이 됩니다. 근데 무엇보다 이제 그런 이익, 이런 측면보다도 이 회사는 뭐 대주주가 계속 매집을 합니다. 예. 주주가계속 매집을하고 있으면서 자사주도지속적으로 좀 매집을 하면서 자사주 얼마 전에 또 소각을 또 발표했어요. 자사주 비율이 거의 뭐 17%고 대주주 비율이 한 61%를 넘어가는데 계속 사들리는 거 보면 아마 이게 얘네들이 어 요걸 좀 계속 매집해 갖고 나중에는 공개 [콧방귀] 매집해 갖고 얼마 안 남았을 때는 뭐 자진 상패 쪽으로 갈지 않을까? 음. 예전에 이제 심팩이 있었고 침팩 홀딩스가 있었는데 그걸 다시 합병을 했습니다.
합병을 한 다음에 지금 굳이 이렇게 지분도 많은데 예. 요걸 좀 어 살 필요가 없거든요. 어 그들이 이제 사는 거 보면 아마도 [콧방귀] 예 그런 방향으로 좀 가지 않을까 그 내면세를 보고 외국인들이 좀 접근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보 해 봅니다. 이건 엄의 제 추측이에요. 추측. 네. 추측이에요. 예. 하지 마십시오. 예. 오해하지 마시고 어 야 여러분들 절대적으로 오해하지 마시고 이거는 소소로를 기가 막게 쓰시네. 제가 뭐 좀 이렇게 왜 [콧방귀] 살까 해보니까 그거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리 추정 추정이다. 그러나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요 정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결국 오늘 이렇게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온 이유가 뭐일까에 대해서 한번 짚어 주신 것 같습니다. 어, 계속 단기로 어,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바로이어서 저희 다음 칸도 채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경락 대표님의 락스 어퍼컷 어떤 종목일까요? 어 워트를 이제 장중에도 보냈는데 또 상한가로가 버려 가지고 아 진짜 힘드네요 이거 참 자 아무튼 워터는 기존에 한번 또이 설명드렸던 종목인데 네 어 초종밀 습도 제어 정확한 용어로 THC라고 얘기하거든 그것뿐만 아니라 이제 처음에 가스간 깔고 이럴 때 들어가는 장비를 일부 만드는 기업이에요.
근데이 초종미 습도 제어가 굉장히 중요해요. 지금 HBM 만들 때에도 굉장히 중요하고 디램이 미사화되고 랜드가 고단화되면 될수록 이거는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워트를 지금까지 저도 그 과거에 이제 공부를 할 때 전공정 어 초정미 습도 제어 기업으로 알고 있었어요. 아 여기서 고급 정보 나가기 시작합니다. 네. 근데 최근에 HBM 후공정에이 초정밀 습도 제어가 들어가야 돼요. 원래 고난이도로 이제 HBM을 쐈다 보니까 마지막에 이제 로직이 붙이고 시스템 반도체 붙이려고 할 때 초종미 습득도 제어가 적대적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서 실적이 3분기 때 좋았어요.
이게 지금 시작인 거예. HBM이 지금 후공정 들어가기 시작했으니까. HB 후공정 쪽에. 근데 이제 이것 때문에 오늘 상한거 한 거 같지 않고 시장 일각에서 동사가 TSMC의 후공정 패키징 쪽에 장비가 들어간다는 썰이 좀 돌았을 겁니다. 콜테스트 통과하고 내년도부터 납품된다 이런 썰이 돌았을 거예요. 오 그렇지 않고서야 상한가 가기 어려워요. 이것도 그냥 추정이에요. 오늘 추정 방송입니다. 추정 방송 추적 60분 뭐 이런 거예요. 예. 추적 종목쇼. 아무튼 그런 맥락으로 올라간 것 같고 오늘 자, 아무튼 실적도 좋습니다. 먼저 이제이 종목은 시가 충액이 굉장히 싼 기업이에요.
자, 한 번 잡아 주십시오. 1267억인데 [콧방귀] 실적이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HBM이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실적이 좋아지기 시작하고 영업 이익인이 30%에 달하기 시작했어요. 뭔가 부족기 시작한 거죠. 자, 내년도 TSMC까지 들어가게 되면 동산은 3사원자 SK 다 들어가거든요. TSMC까지 글로벌 3 세 개 기업 다 들어가는 겁니다. 차트 한번 보도록 할게요. 상한가 오늘 40일선 약속의 40일선에서 거래량 터지면서 또 붙었어요. 아, 굉장히 의미 있는 양봉이거든요. 음. 계속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고요. 차트는
바닥에 기어 있습니다. 네. 네. 손해볼게 없는 자리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손해 볼게 없는 자리다. 알겠습니다. 이제는 뭐 장비 안에서도 좀 고사양 이런 쪽을 봐야 되는 거 같습니다. 뭐 공부를 한 저희가이 추정이 또 사실이 되면 그만큼 선점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그래. 그리고 우리가이 종목을 워터를 학고라고 아 학고라서 되나? 아무튼 그냥 뭐 그냥 그런 기업이라서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데 그런 기업이 아니에요. 예. tsm에서도 인정했다는 얘기는 프리미엄을 줄 수밖에 없는 수준까지 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목해 볼 만 하겠다. 오늘 워트 가져와 주셨습니다. 만나봤고요. 저희 마지막 칸도 바로 또 세워 봐야겠죠. 김지욱 대표님의 다음 블로우는 오늘 어떤 종목 들어가 있을까요? 네. 동화 약품이에요. 동화약품이요. 오늘 그 저 PBR 그 리스 거기에도 좀 들어 갔었을 거예요. 예. 워낙 이제 저평가된 기업이고. 음. 아 그뭐 자산 가치나 이런 것뿐만 아니라 올해는 실적까지 굉장히 예 좋아지고 있습니다. 실적 보시게 되면 [콧방귀] 어 이게 이제 3년 동안 굉장히 좀 힘들었거든요. 예 동화품에 2022년에 299억
어 잘 됐었죠. 근데 202년 꺾여 갖고 180 134 작년에 2.6억 거의 뭐 이익을 못 근데 매출은 계속해서 이제 잘 나왔어요. 잘 나왔는데 이익이 이제 꺾였던 거 이게 이제 어떤 좀 변화가 좀 있었던 거고 올해는 보시면 이제 상반기에 예 상반기에만 벌써 지금 어 한 200 한 10몇억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네. 그 극적인 터널라운드죠. 보니까 예전에 이제 뭐 그 가스 뭐 이런 거 선전하면 TV에서 많이 나왔는데 그런 거 싹 없애 버리고 효율적으로 SNS 마케팅 요런 쪽으로 유튜브 요런 쪽으로 돌리게 되면서 근데 매출은 오히려 좀씩 늘어납니다.
근데 유튜버 알바 안 안 들잖아요. SNS도 뭐 듭니까? 예. 안 드니까이 판관비가 굉장히 절약되면서 효율성이 오히려 더 좋아지기 시작한 거죠. 그리고 또 네.이 이 [콧방귀] 회사가 이제 가스 활명수 또 후시딘 또 뭐 있냐 또 어 팡코레 여러분 다 이제 어르신들 좋아하시고 여러분 뭐 후시된 어렸을 때 안 발는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그죠? 네. 우리는 아까 전기 시대였는데 그래도 후시된 시대 아닙니까? 예. 그렇죠. 우리는 뭐 빨간약 빨랐지만 예 좋은 때 태어나신 거예요. 예. 저희들은 힘들었습니다. 아빠 죽는 자라서 지금 발라도 안 아프잖아요.
이게 다 이제 그 후시된도 이제 어떻게 보면 마데카소랑 좀 비슷한 거 아닙니까? 네. 것 이제 화장품 요런 걸로 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리고 또 어 가스 할명소 같은 경우에는 이거 음료소로 또 만든다. 음료소로 만들었더라고요. 이게 또 지금 호기심에 예. 그 과스 설명서 음료수로 뭐 좀 신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요런 것들이 지금 하나 둘 이제 터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게 뭐 잘 나오는 또 이유들이 있고 그니까 뭐 지금 차트를 놓고 본다 하더라도 예. 지금 보시면 예 주가가 요즘에 거래량이 막 막 시작해요. 이렇게 거래량이 시작해.
이럴 때 외국인이 굉장히 많이 잡았습니다. 예. 오늘도 조금이지만 오늘 그냥 살짝 들어왔잖아요. 그 오늘 오늘 살짝이지만 외국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뭔가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동화약 어 의외의 종목인데 하실 수 있는데 안 그래도 댓글에서 김 대표님 자주 언급되지 않는 종목과 함께 인사이트까지 남겨 주셔서 너무 좋다고 댓글로 또 올려 주셨습니다. 동화역품 지금 영업하고 있는 그 어 뭐 후시딘이라든지 판고 계속해서 확장성까지 좀 짚어 주셨으니까요. 초자 포인트 기억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단기 중장기 그리고 두 분이 주목하고 있는 종목들로 오늘 포트폴리오 채워 봤는데요.이 모든 종목은 오늘 수급이 뒷받침돼서 시장에 선택을 받은 종목들이었다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서 이어지는 시간은 이제 여러분의 종목들을 점검해 드리겠습니다. AS 종목쇼의 실시간 종목 상담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자, 지금부터 여러분의 포트폴리오 점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실시간으로 접수된 상담 종목들 화면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아홉 가지 종목들 화면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어, 여러 가지 많이 보이네요. 종목 고민도 같이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뭐 대한전선, 대덕 전자, 함의 반도체 여러 가지 보이는데 이영락 대표님 어떤 종목 좀 눈에 들어오세요? 3명이요. 4명이요? 굉장히 스트레스 받으실 거예요. 어우 55%면 손절하기도 어려우실 것 같아요. 예. 이게 정말 뜨거워도 종목인데 네. 요즘에 또 언급을 안 하니까 또 많이 빠져 있네요. 그래서 제가 요거 옛날에 3대 0 뭐 이래서 얘기했던 3형인데 네. 걱정하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음. 제가 그 미국 텍사스 촌놈들이 와 가지고 우리나라 막 무시했다고 얘기했죠. 네. 진짜 촌놈들이거든요. 근데 한국 와 가지고 불과 작년이나 재정년 왔을 때 와 한국 백화가 좀 너무 좋아요.
막 와 한국 너무 좋다고 네 지하철 너무 좋다고 최첨단이라고 얘기했던 것들이 갑자기 오래 들어가 가지고 어 한국 왜 이렇게 후졌냐? 미국은 사이버캡 너무 편하다. 택시 부르는 거 너무 좋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음. 그만큼 자동차 전장과 자율주행 시대가 선진국들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는 섬들 왔어요. 음. 바로 와 있어요, 지금. 그러면서 사람들은 피지컬 AI를 체험하게 되거든요. 체험하고 있거든요. 네. 근데 이거는 다시 돌아갈 거 같아요. 그러니까 혁명이라는 것은 뭘까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네. 내가 사이버 캡을 한번 사용하게 되면 그것만 부르게 돼 있어.
왜냐? 편하거든.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건 혁명이거든요.이 피지컬 AI는 혁명이에요. 자율주행과 로봇 시대는. 그러면 사명이 여기서 왜 수혜를 보냐? 사명은 자동차나 로봇에 들어가는 커패시터 필름이라는게 있어요. 그게 없으면 얘는 전류가 안 흘러요. 네. 사람의 혈류가 있어야지 움직이는 거잖아요. 로봇이나 자동차는 전류가 흘러야 돼요. 그 코피시트 필려면 피스적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이거를 국내에서 제일 많이 만드는 기업이 사명이에요. 그리고 이거는 앞으로 시작점에 불과합니다. 오늘 아침에 투근할 때 뭐 로봇한테 일반 끼고 오신 분 계세요?
아침에 자율주행 완전 자율 주행 타고 오늘 추근하신 분 계세요? 저 김중 대표님 카니발 타고 출근했어요. 달달달거리는 이런 거 옛날고 네 다 우리 아 내 기간 쓰고 있고 아직까지 우리 자율주행 되는 거 없단 말이죠. 그 시대가 오게 되면 이거는 부족해지죠. 그럼 내가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 힘들어도 이겨내셔야 돼요. 그리고 먼저 주식을 잘하기 위해서는 내가 끌고 가기 위해서는 이게 싼지 비싼지를 알아야 된다고 이야기하잖아요. 싼지 비싼지 한번 계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어요. 힘을 힘을 실어 드리려고. 자, 1분기, 2분기, 3분기 뭐 요런 분위기인데 자,이 종목은 70억 정도는 벌 수 있고요.
1년에 그러면 한 280억 정도로 벌 수 있다는 얘기죠. 그럼 이거를 이거 쇼트지가 또 발생할 텐데 나중에 영업인 20%, 30%까지 갈 수 있거든요. 이게 그럼 280억이면 적정 시가 총액 2,억 이상은 돼야 되지 않냐라는 생각을 할 때 1,700억이에요. 최소 2,억입니다. 네. 어 나중에 슈트지 발생하면은 3,000원 4,000원 갈 수도 있어요. 그럼 이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겨셔야 돼요. 기다리셔야 됩니다. 본전 와도 팔지 않겠다. 두 배가 와야지 본전이 되 말이죠. 올 수 있어요. 그냥 홀딩하시면 됩니다. 네. 자 기다려 보자.
이거죠. 전 매물 때 다 넘어갈 수 있거든요. 뭐 기대치가 워낙 커서 크게 올라왔다가 지금 실망 메모리 떨어지고 기간 조정과 가격 추정이 넘어왔는데 내비드몬 다 어느 순간도 붙을 수 있어요. 부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힘 내십시오. 기다려 보자고요. 좋습니다. 내비 주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아직 이제 우리나라의이 자율주행 관련된이 시대가 오지 않았을 뿐이다. 기다리면 괜찮다. 요렇게음 정리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봤고요. 다음 상담은 우리 김지욱 대표님이 하나 골라 주실까요? 자 한화 엔진. 한화 엔진이요. 한화 엔진.
어우 어찌 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노래 가사인가요? 한화 엔진. 어쨌든 걱정을 좀 하시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대표님은? 이게 희망이 있어요. 희망이 있어요. 예. 희망이 있는게 뭐냐면 네. 그래서 하나인지는 국내 예. 조선사 어 HD 현대 쪽 빼고는 뭐 삼성중 들어가고 뭐네 자사 들어가고 예. 그리고 또 중국 매출도 상당히 많이 잡혀요. 예. 중국 매출 그러니까 뭐 조 중국이 뭐 조선이 쫙 치고 올라간 거 맞잖아요. 예. 그리고 또 우리보다 수주 물량이나 이런 부분들 많은 것도 또한 사실으로 근데 엔진은 하나 엔진 거를 쓴다.
요게 중요한 포인트고 그리고 또 이번에에 그 중속 예 고속 엔진 예 그쪽을 비중을 상당폭 늘렸는데 이게 아마도 데이터 센터용 그쪽으로 지금 예 증서를 좀 많이 한 걸로 보입니다. 그럼 데이터 센터 쪽으로 이제 들어가게 되면 [콧방귀] 그때는 좀 밸류천 평가를 좀 다시 한번 어 할 수 있기 때문에 뭐 어차피 3년치 뭐 4년치 일감은 짱짱합니다. 그리고 얘네들은 이제 중국적으로도 또 포 넓힐 수가 있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 감안하면 지금 자리는 음 어 건막을 자리는 아니다. 좀 답답해도 그렇지 뭐 시장 지금 워낙 뭐 어 안 빠진게 없잖아요.
없지 그래서 뭐 차트 보신다 하더라도 [콧방귀] 뭐 이게 지금 2 어 25년도 저가예요 거의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데 뭐 실적은 뭐 짱짱하고 뭐 이번에 조금 뭐 좀 둔화됐다 하지만 예 그런 수준나 이런 것들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향후 그런 뭐 데이터 센터 쪽으로 들어가는 엔진 그리고 중국적 매출 확대 요런 걸 놓고 보면 지금은 버티는게 좀 더 나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그래도 조금 반등이 나와 주긴 했죠. 일단 지금 팔자리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고요. 뭐 중국 쪽 매출도 잡히고 확장 가능성이 있으니까 계속해서 지켜보시는 쪽으로 전략 세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하나씩 더 해 볼게요. 우리 경 대표님 또 하나 눈에 들어오는 종목 있으세요? 지금 넥스틴이 넥스틴 그 손실이 너무 커진 아이씨 만 되겠어요. 저도 넥스틴이 왜 이렇게 빠지는가에 대해서 지금 계속 보고 있는데 네. 아, 이거 너무 많이 뺐는데요. 음. 자, 보면서 한번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넥스트는 그 개측 장비. 전국용 개측 장비 패턴 검사 만드는 기업이에요. [콧방귀] 근데 이게이 기업이 그 국내 쪽에서 뭐 그냥 그렇다 치더라도 그 KL라는 기업이 있거든요. 미국에. 그 기업이 이제 개측 장비 쪽은 다 잡고 있어요.
근데 걔네가 미 중국 쪽으로 수출을 안 하죠. 음. 미 정부에서 뭐 난리칠 테니까. 그러니까 중국 업체들이 넥스틴을 내 것을 사용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이 그쪽에 맞진율이 좋아서 실적에 점프업이 돼야 되는 상황에서 지금 점프업이 안 되고 있는데 점진적으로 회복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자리에서 일단 내비 두자 말씀드릴게요. 자, 한번 보면서 말씀드려 보게 되면 아, 참 너무 주가가 빠졌네요. 그렇네요. [목을 가다듬음] 네. 실적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건 맞아요. 아마 그 중국 쪽으로 매출이 조금씩 찍히면서 그동안 손실 났던 부분을 많이 하는 것으로 보이고 아 일단은 4만 원 이상은 올 수 있거든요.
그러면 손실은 최소할 수 있을 겁니다. 네. 근데 말이 4만 원 이상이지. 어, 지금 25,000원까지 내려왔으니까 네. 다시 4만 원 이상은 오게 되면 많은 매물이 기다릴 겁니다. 일단 4만 원 이상 오게 되면 현금을 만든 다음에 다른 종목 보던가이 종목의 재슬 실적을 확인하고 다시 재매수하는 그런 전략을 잡자고요. 분명히 중국 쪽에서 뭔가 포텐이 터지면서 4만 원 이상은 온다. 목표가 39,500원부터 물량 줄여 나가자. 4만 원에 또 매물이 많으니까 그렇게 전략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마진율이 좋고 점진적 회복은 가능하고 지금 자리에서는 일단 기다려 두셨다가 짚어 주신 39,500원 4만 원대부터 현금화 하시거나 그때 다시 전략 세워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우리 김지국 대표님도 한 가지 종목 더 볼게요. 어떤 종목 괜찮을까요? 자, 코닉 오토메이션. 코닉 오토메이션. 어, 여기도 손실이 크십니다. -5% 계속 가져가도 될까요? 이렇게 질문 그 지금 뭐 동전주가 지금 된 상황인데 좀 네 어 쉽지는 좀 많을 것 같습니다. 그요 종목이 이전에 이제 뭐 2차전지나 이런 것들이 갈 때 그 자동화 공정 어떤 뭐 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요런 능력이 좀 있어 갖고 그때마다 좀 움직이고 했었던 건데 지금은 그런 것들이 지금 다 빠지는 상황이에요. 예. 그리고 주가가 지금은 어떤 그런 뭔가 좀 끌어 올릴 수 있는 어 뭐 그 로봇주가 좀 올라간다던가 그런 시장이 좀 왔을 때 그때 한번 좀
어 테마적으로 좀 올라타야 아 좀네 어 반등이 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손실이 좀 있다 하더라도 일단은 뭐 지금 네 뭐 추가적으로 여기에서 한 뭐 900원이 깨진다 이러면 이거는 그때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좀 어떤 어 좀 [콧방귀] 추가적인 악재를 좀 생각을 해해 봐야 되고 철저하게 이제 뭐 900원을 손절 마진노선으로 잡고 반등 아 뭐 한 1,200원이나 이렇게 반등할 때는 좀 [콧방귀] 비중을 예 축소해 가는 그런 전략으로 좀 갔으면 좋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어, 일단 진짜 많이 빠지긴 했어요.
그래도 어, 12,00원 정도 반등 라인을 잡고 요거 나올 때 뭐 로봇주들이 올라갈 때 조금 같이 템발성으로 반등이 가능할 것 같으니 그거 잘 타이밍 맞춰서 전략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 종목 상담 코닉 오토메이션까지네 가지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고요. 다 못해 드린 상담은 또 잠시 후에 우리 김 대표님이 진행해 주시겠죠. 못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에 더 꼼꼼하게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한국경제T 유튜브 통해서 어 시청하실 수 있으니까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고요. 저희들 이제 오늘 두 분이 시장에서 주목한 단 한 가지의 종목을 찾아보러 가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파인오픽 종목 지금 바로 만나 보겠습니다. 자, 지금부터는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두 분과 함께 파이널 픽 시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파이널픽 후보들 확인하기 전에 이전 종목들 리뷰부터 해 볼 텐데요. 리뷰 종목 먼저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델장에서 특징적이었던 종목들 올라와 있는데요. 어, 세 가지씩 올라와 있습니다. 먼저 이건 대표님은 어떤 종목 리뷰해 주실까요? 아, 오늘 종목이 좋은게 너무 많아 가지고 고민하구나. 어, 네. 아, 유니즈 퀘스트. 유니 퀘스트. 어, 좋습니다. 이거 되게 꾸준히 잘 간 종목이죠.
네. 근데 계속 자각 가능성이 높아 가지고 네. 유닛 퀘스트 퀘스트가 숙제 과제 이런 거 맞죠? 그죠? 예. 당신의 숙제를 당신이 필요로 한 숙제를 풀어드인다. 이런 뜻이에요. 아마. 어. 음. 음. 맞나? 모르겠어요. 아무튼 예. 갖다 붙여 봤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기업도 보게 되면 유니라는 말이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유니즈. 예. 어떤 유통 기업들이 요런 이름을 많이 달아요. 유니트론테. 다 비슷하게. 유니캐스트도 유통 기업이란 뜻이겠죠. 당신이 요거를 뭐 해결하지 못하면 내가 도와드릴게요. 이런 뜻으로 이제 사명을 둔 것처럼 지금 피지컬 AI 시대로 넘어가려고 할 때 또 자동화 공정 막 준비하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그러고 있을 겁니다.
그때 들어가야 되는 시스템 반도체나 메모리 반도체를 전문적으로 유통해 주는 기업이에요. 유니퀘스트는 어 지금 소버린 AI 얘기 많이 나오죠. 뭐 KT도 이제 아 최근에 그 자기네 뭐 클라우드도 만들려고 하고 있고 삼성이나 SK 하이닉스도 자동화 공정하려고 하면 온 프레미스라고 해 가지고 자기네 클러우도 만들어야 돼요. 음. 그때 유니캐스트의 역할이 들어가는 거죠. 당신 서버에 못 만들어 봤죠. 제가 도와드릴게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그 사람의 숙제를 풀어 주는 거잖아요. 그 지금 우리가 이제 각 기업이 클라우드 온 프레미스 정보를 쏘린 AI 이렇게 해야 된단 말이죠.
다 요런 문제를 유니캐스트가 풀어 주는 그 역할을 해 줍니다. 실적이 안 좋을래야 안 좋을 수가 없죠. 그리고 제가 이제 자동차용 반도체 최근에 그 관련주도 이상하다고 얘기했잖아요. 유니캐스트의 매출의 절반은 지금 자동차 쪽에서 지킵니다. 음. 자동차가 전장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럴 때는 자율주행 내가 요렇게 하려고 하는데 뭐가 들어가야 돼요? 그럼 유니캐스트가 거기에 이제 뭐 엔비디아나 뭐 인피니언이나 르네사스 연락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세팅을 해 주는 거예요. 로봇도 마찬가지겠죠. 실적이 안 좋을래야 안 좋을 수 없는 그런 구조라는 겁니다.
유니캐스트 실적 보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김중 대표가 이제 요거 계산해 가지고 계산하고 있어요. 제가 알았다고 얘기했죠. 네. 자, 지금 유니캐스트는 아직 안 나왔는데 김수 대표님이 저번에 개선했을 때 1분기도 어닝, 2분기도 어닝이었고 250억이 최소 될 거라고 얘기했어요. 자,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고요. 3부기 시자 아직 안 나왔는데 250억 이상 그 어닝 서프라이즈죠. 그것 때문에 지금 올라오는 거예요. 다이 시간에 말씀드렸습니다. 답을 들었어요. 실적 어느 서프라이즈라고 계속 홀딩하는 전략이 맞겠죠. 알겠습니다.
어떤 자리든 들어가서 퀘스트를 좀 해결해 수 있는 기업인 거 같습니다. 유니 퀘스트 실적도 좋겠다. 요렇게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우리 김지욱 대표님 리뷰 종목도 들어봐야겠죠? 한 가지 골라 주시면 될 거 같은데 어떤 종목 들어볼까요? 예. 테스입니다. 테스. 예. 원래 이제 원전 이제 반도체 뭐 장비 쪽에서 좀 대장 역할 하다가 최근에는 좀 밋밋합니다. 예축가 뭐 차트 본다 하더라도 네 [콧방귀] 뭐 반등할 때 좀 강세를 좀 뛰다가 거기서 좀 어 추가적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시장 하락과 함께 이제 같이 지금 빠진 상황인데 [콧방귀] 아무래도 이제 3분기 실적을 많이 좀 기다리는 거 같아요.
예. 3분기 실적. 근데 뭐 3분기 실적도 뭐 시장이 원하는 예상에 예 그 좀 부합할 걸로 보입니다. 워낙 지금 랜드 쪽도 이제 투자가 지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네 어 랜드 하면 테스예요. 랜드 증착에 있어서는 테스트가 그 테스가 이제 랜드 쪽에서 한 60에서 70% 그쪽을 이제 차지하고 있고 그리고 또 SK 하이닉스 이제 솔리다임이 뭐 미국 쪽에 이제 한 60조 이상 뭐 집어 넣는다고 하잖아요. 예. 솔리다 랜드입니다. 그러면 테스가 이제 미국 향으로 굉장히 좀 솔리다 향으로 어 상당 부분 추가적인 수주가 있을 걸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지금 빠진 시점은 어 또 이제 7월 달 저점에 예 거의 근접해 있기 때문에요 구간은 기술적으로도 이제 반등할 시점이다. 그렇게 좀 예 보고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요거 얼마 전에 짚어 주셨던 종목인 거 [목을 가다듬음] 같은데. 어, 알겠습니다. 3분기 실적을 기다리고 있다는 부분 짚어 주셨고요. 랜드하면 테스답도 지금 자리가 이제 7월 저점 부근이어서 기술적으로도 반등이 나올 수 있다는 부분 함께 체크해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 두 분의 파이널픽 리뷰 종목들 먼저 살펴봤고요. 오늘장 주목하신 파이널픽 종목들도 바로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이경락 대표님은 심택 가져오셨고요. 김지욱 대표님은 한라 IMS 가져오셨는데요. 자, 심택부터네 가지 키워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메모리 모듈 1위 실적 소캠 2 온 디바이스 AI 요렇게네 가지 가져오셨는데 얘기 바로 들어 볼까요, 대표님? 어, 뭐 PCB 쪽은 계속 실적이 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네. 우리도 우리나라도 이제 후공정 간곡이 돼야죠. 대만 잡으러 가야죠. 예. 그래 상황이고. 네. 메모리 모드 글로벌 1등이고 근데 선택한 가장 키 이유는이 종목이 파이널픽에 선정이 안 됐더라고 저 몰랐어요. 아 그래서 아 이거 해야 되겠다.
첫 번째는 그거였고 두 번째는 이게 남자의 주식이거든요. 남자의 계절 가을이 오니까 신택이 생각납니다. 네 우리 동네 그 옛날에 쌀집바이 진짜 와일드했거든요. 쌀 먹가만이 들고 다니는데 손에 여기 마음심자 문신이 딱 계 있었어요. 진짜 멋있었어요. 네. 예. 바로 남자의 마음심, 심태 그런 개념으로 가져 나왔습니다. 좋습니다. 자,이 종목이 왜 좋냐면 지금 앞으로 제가 HBM보다 소힘이 더 많이 들어갈 거라고 얘기하거든요. 소힘이 더 많이 쓰일 거예요. 네. 그러니까 이제 서버에도 당연히 속이 들어가야 되지만 CPU와 함께 피지컬 AI가 실현되려면 거기에 비싼 HBM을 다 넣을 수 없어요.
자동차건, PC건, 로봇이건 소캠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또 그 타케팅 시장 정확하게 추론으로 움직이는 시장이 열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CPU의 역할도 커지겠지만 그 세트로 소캠이 들어갈 수밖에 없겠죠. 저전력 반도체를 묶은 거 그게 바로 소캠이거든요. LPDDR 모듈. 자, 소캠에는 LPDDR이 들어가야 됩니다. LPDDR 모듈 글로벌 80% 정도로 차지하고 있는게 심택이에요. 음. GDDR 그래픽 카드용 디램 이것도 7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게 심택입니다. 완전히 독식하고 있어요. 네. 그럼 소킹 같은 경우에는 삼성, SKX, 마이크롱, 테크놀로지 다 심 써야 됩니다.
그니까 그냥 과하고 있는 업체예요. 그런데 물량이 부족해 가지고 뭐 다른 업체들 막 키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너무 혼자 독식해 버리고 있는 상황이니까 실종은 계속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고. 어, 그리고 피지컬 AI 시대에 올렸을 때 수혜주로 떠오를 수밖에 없다. 긴말하지 않을게요. 그냥 차트 보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네. 네. 먼저 실적. 예. 3분기 좋을 수밖에 없겠죠. 1분기 때부터 언이 조금씩 좋아지더니 2분기 언니 3분기 때 또 사상 최대치 계속 그 실적을 가르치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요 그림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신고가 만든 이후에 충분히 쉬어요. 다시 그냥 내비두면 되는 자리니까 계속 홀딩하는 전략. 그리고 신규 신규로 살 수 있는 자리니까 부담없는 가격대 40승 아래 있다라고 말씀드릴게요. 알겠습니다. 남자의 주식이고 남자의 실적이고 충분히 쉬었기 때문에 심택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바로 우리 한라 IMS에 대한네 가지 키워드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네 가지 키워드 조선 일단 들어가 있죠. 오늘도 반등이 나왔는데 이야기 바로 들어볼까요, 대표님? [콧방귀] 어 뭐 한라 IMS 같은 경우에는 이제 선방 계측하고 이제 통합 제어 시스템 요런 쪽이 이제 주력이고 최근에는 선박 MRO 사업이라고 하나요?
네선 수해주고 그쪽에 진출해 그쪽 사업이 이제 조금씩 이제 커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 할 수가 있겠고 [콧방귀] 이사 이제 좀 수급적으로 이제 놓고 보게 되면 예 차트를 보시면 이게 이제 기관들의 이제 수급이에요. 요게 예 기관 쪽의 수급인데 요때 굉장히 많은 매수가 좀 있었죠. 어 요때가 VIP 애들이 좀 들어왔더라고요. 예. VP들이 돌아서 지금 현재 8% 이상 예, 매집한 예, 그런 상황인데 [콧방귀] 얘들이 좀 왜 들어왔을까 좀 놓고 보자면 네. 어, 국내 선박 계측이나 요런 쪽에서는 어, 3사에 다 들어갑니다. 근데 3사는 이제 도크가 지금 꽉 찼잖아요.
예. 꽉 찼는데 그럼 뭐 더 이상 뭐 성장 여력은 없을 텐데 중국적으로 지금 2021년도 중국 매출이 한 100억이 안 됐었는데 지금 올해 예 만에 거의 10배 정도 예 성장을 한 걸로 좀 보입니다. 그러니까 중국쪽 중국애들도 얘는 이제 선박 중앙 제어나 뭐 계측 이런 것들을 쓰기 시작하는 선박이 두뇌 같은 거예요. 어떻게 보면 나중에 선박 자율주행 나오게 되면 얘네가 중심에 있을 걸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 지금 [콧방귀] 어,요 상황이면 그리고 주가가 보니까 떨어질만큼 떨어지니까 오늘 강하게 굉장히 세게 지금 반등이 나왔습니다.
어, 반등이 나왔고 어, 실적도 보면 싸요. 예, 굉장히 쌉니다. 예, 지금 현재 어 시가총이 뭐 2,400억인데 올해 예, 실적 보면 요런 회사가 어, 대략적치가 한 2,8 아 280억 정도 올해 예상되고 내년에도 이제 주문 매출이 좀 늘어나면서 아, 뭐 300억대로 좀 넘어갈 걸로 보입니다. 그러면 주가도 뭐 부담없고 예, 싼 구간이 와 있기 때문에 앞으로 향후 예, 좀 [콧방귀] 어, 박스권 상단까지는 무난하게 갈 걸로 보입니다. 상단은 한 19,000원 정도. 예. 그 정도까지는 예, 무난해 갈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도 중국형 매출 관련해서 상담 19,000원 정도 짚어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 두 가지 종목 확인해 봤는데 저희 시간 관계상 짧게 한 주일 평 들어보고 바로 팬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락 대표님은 한라 IMS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참 뜬금없이야. 아, 어. 아 뭐 김주 대표님 종목 그 잘 보는 것도 알고 있고 하나 숫자를 가지고 또 잘 보시니까 근데 아이씨 워낙 또 심택이 강하네요. 스토리가 미안해요. 예는 뭐 나도 나도 준비하고 있어요. 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알겠습니다. 그럼 바로 들어 볼까요? 하나 둘 셋 아 어떻게 얘기 심택을 알겠습니다. 오늘은 심택으로 지금 투표 결과 어 남자의 주식으로 몰렸기 때문에 오늘의 파인너오픽 종목은 이경락 대표님의 심택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체크해 드릴 수 있도록 하면서 오늘도 못한 이야기 어디서 더 나눠 주실지 김지규 대표님 다시 한번 안내를 부탁드릴게요. 아 잠시 옵니다. 5시 10분에 한국경제TV 유튜브 예 애프터 마켓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네, 5시 10분입니다. 유튜브 입장하시면 내일 시장 전략까지 꼼꼼하게 살펴 테니까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종목쇼. 오늘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일은 또 어떤 종목들이 여러분들의 마음을 흔들지 기대해 보면서 저희는 내일이 시간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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