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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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이후 중국 투자 기회를 다룬 인터뷰로, 자막 오타가 많아 일부 내용은 불명확합니다. 트럼프의 패권 전략과 경기 전망: 트럼프는 미국 패권을 유지·강화하려 하며, 중국은 기술·금융·군사 패권을 노린다는 구도로 설명합니다. 미국 경기는 지표상 정점 신호가 나타나고 있으며,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침체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금리와 연준 압박: 미국 10년물 금리가 약 1.5%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에 근접했다고 언급합니다. 트럼프 부채 규모를 들어 금리 변동에 민감하다고 보며, 트럼프가 파월 연준 의장에게 금리 인하 압박을 강하게 가하고 있다고 해석합니다. 재선 및 정치 전망: 트럼프 재선 가능성을 무난하다고 보는 시각과 대선 전 무역분쟁 종결 가능성을 언급하는 시각이 함께 소개됩니다. 한국 경제 영향: 한국 수출에서 중국 비중 27%, 미국 24%로 대중 의존도가 높아 양국 사이에서 고민이 크다고 봅니다. 무역분쟁의 한국 직접 영향은 크지 않다는 취지입니다. 중국 투자 관점: 중국 경제는 소비·서비스 중심으로 체질이 강화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GDP가 미국을 추월할 가능성을 언급합니다. 중국 자본시장 개방이 미국의 승리로 볼 수 있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중국 주식(특히 내수주·우량주)에 관심을 두며, 상하이종합지수가 2018년 전후 약 1800선까지 밀렸다가 다시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을 밝힙니다. 2019년 하반기 중국 투자 기회가 올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국내 증시: 코스피는 2011년 이후 박스권 정체가 이어졌고, 2017년 반도체 중심 상승 때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상장기업 영업이익의 약 48%를 차지했다는 점을 언급합니다. 국내 주식만으로는 수익 내기 어려워 해외, 특히 중국 시장을 주목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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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면 지금 제 현재 이렇게 진행되는 무적 전쟁에 대한 그 트럼프 하고 시즌 킹의 그 속마음 있을 거 아닙니까 예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요. 그러니까 트럼프는 미국 패권 우선 125 선지를 강좌 태연 대세입니다. 지금 모든 군 사금융 보드 팩 거리를 그대로 유지하겠다 그거를 더 강하 해야겠다 이런식으로요 4 트럼프는 그 패권을 미국에서 중국으로 가져오게 따 그래서 4 중국의 꿈 꾸는 것은 그 다음 무역항 국제 종가에서 기술과 국어 그 다음에 금융 군사 하므로 패권을 가져오게 따는 것입니다. 근데 이제 지금 이제 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지금 돌아가면 게 생황이 예 그 되 게 없잖아요.
뭐에 공격은 하지만 또 담겨 카고 중요해요. 아무도 길어 질거 같고 굉장히 고통은 점점 심해지고 예 어 그냥 의도된 대로 지금 흘러가고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은 나이고 이건 쉽지 않은데 속으로 뜨끔 할까요. 좀 쉽지 않 체크바지 할 때 또 할까 에 어 왜 폰을 타면 은 두 나라 경제가 나빠지고 있거든요. 어 이 이거 중급기 연계에 는 2008년 카이트 어휘 쪽이 나타나도 계속 경제성장이 떨어지고요 그 다음에 구조 제조 기업의 구슬 넘어가지 구조 중 할 수 밖에 없어요. 거기다 지방 경우 보 채 들어가지 에 그 다음에 그림자 군요.
구조의 대할 수밖에 경제가 더 오래 이어지고 연결해 줘 국민들이 온 성이 나올 수밖에 없고 그렇죠. 에그 달 미국 측면에서 더 미국 경기가 2009년 요리 저점으로 지금까지 학적 면 벌이고 있는데요. 지금 나라가 지표들이 염기 정점에 도달할 초딩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대표적 미구에 산업체 942 작년 12월 이후로 올 상반기 의 정체를 보이고요 특히 우리가 언론에서 많이 보는 장단기 금리 차 여기 저리 요즘 최근에는 10년짜리 가 3개월 자리 고담 가잖아요. 그 어느 정당 경차 역자 되면 시차를 도박 미국 경제가 침체 빠졌거든요.
요 경제가 침체에 빠지면 은 4 프로 폐지 질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도 뭐 지금 뭐 버리는 우린 보통 트위트 를 통해서 큰 소리를 계속 지잖아요. 그 다음에 또 이렇게 얘기에 들어오는 것을 들어보면 꼭 그래도 뭐 재선은 이제 무난할 것 같다 뭐야 통이 고 예 그니까 이 싸움이 어떤 분은 선거 직전에 스톱 이 될 거야 하는 분도 있고 어깨에 계속 할 것이다 그런데 있는데 교수님은 어떻게 생각했어요. cdp 에 지원까지 제가 갯수 겸비 한테 뭐 가스가 b 싸우는 것은 내 11월달에 이제 트럼프 같 죄성이 안 될 것이다 아 12화 안가 이렇게 기대하고 있는 거야 트럼프 다음에 누가 나오던지 예 트럼프 보다도 상대하기 더 쉽게 1 거의 다 그 이제 민주당 일부 사람들 정치가들은 내 충돌 토록 죄 없이 하지 않고 있니 뜰에 트럼프 다음 대통령 하고 협상 하면은 트럼프가 다 훨씬 더 쉬울 것이다 그런 약이 화와 4 트럼프 느 차이가 10도 탄지 대선 된다 10 그래서 책을 에 보면 11 팩을 적이라고 그러구요 뭐 뭐 더 할 것이지 뭐 질 싸우는 적 처럼 얘기하더라구요 또 파울 연주를 다음도 같이 적이라고 거죠.
그래서 지금 경기가 나빠질 처짐이 나타나니까 파워 란테 이언 금리를 계속 낮추라 이렇게 가감이 저며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뭐 파울 한테 때로는 너는 현실 경제를 체감도 못하느냐 근데 트럼프 체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4 트럼프가 가지고 있는 금융부채가 3억 6천만 탈랑 아 개인적으로 그 회사가 가지고 내 프루프 회사 화두 우리 돈으로 약 4000억 이죠. 허면 금리가 이를 따서 1% 포인트 떨어진다면 트렁크에 이자부담이 인력 1 45억 이걸로 굉장히 내어 들지 않습니까 매 트럼프는 금리 변동의 개의 민감할 수 밖에 없죠.
아 내 파워를 이제 미국의 면전에 통화 정책 목표가 물가안정 이고 영국대학 얻은 데 그걸 마음 하면서 통화 정책을 펼치겠다 빨 지키고 그게 미국은 그 중 그 연방 총재에 권한이 이렇게 먼저 독립적이고 이렇게 돼 있나 봐요 영향을 안 받고 에 독립적으로 돼 있는데요. 이제 트럼프 하도 이 어플 하니까 바싹 4월 것 에 앞으로 경기가 나빠지면 어 아가마 트럼프가 파울을 더 뭐 질책을 많이 할 겁니다. 그래서 파울 도 좀 고민 많이 할 수 밖에 없고요 네 그래서 최근에 거미 구체 10년 수익률이 지금 1.5% 때까지 떨어지고 역사가 최 버치 가 2000용 16년 6월달 1.36% 였어요.
경각산 최저 책 흠 접하고 있죠. 근데 미국 지 9년 반 기능 근데 이 점 o 에서 한 차례 내로 2.0 의 시점이 온 등 준비 국채 수익률 그것보다 훨씬 더 났거든요. 아주 장기적으로 면 10년 국채 수익률이 예 연방 경험합니다. 평균적으로 1.6% 포인트 높았어요. 그런데 지금 연방 기업 의미가 장기 금리 국제 수익률보다 더 높다는 것은 시장에서는 금리를 최선 올해도 두세 차례 인화 해라 페트로프 뭐 주장치 끄고 시점도 그렇게 지금 파울 한테 그렇게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예 그 얼마 전까지는 화 회의에 대한 공격을 하면서 이제 좀 그 트럼프가 이가 좀 줄 세우기를 했잖아요.
예 그 이런 조금 거래하지 마라 메 그래서 이제 우리 한국의 기업들과 경제가 좀 많이 어려워 질 것 처럼 예상이 됐었는데 그런 것들은 이제 좀 조용해졌다 나요. 소요 패딩 게 아니고 조금 연자 겠죠. 그 이유가 보면은 하이 를 쓰는 미국 그 집안 기업들이 힘든데 어 그거를 단기적으로 대체 하기는 힘들다 며 퇴치할 때 까지 몇 개월 현창 해야 되겠다 네 그런 식으로 라지 에 기본적으로 물러서지 많을꺼 가스비가 그렇군요. 지금 이 미 중 무역 전제에 진행도 그렇지만 결과가 한국에는 되게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아요. 그렇죠. 예 근데 그래서 이제 이걸 보는 분들도 이렇게 보니까 약간 정치적 이념 하고 관련이 돼 가지고 중국을 원하는 분도 있고 미국이 이번에는 중국어 안지만 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얘 라구요 예 요괴가 어떻게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가 있는 건가요 이 관전을 병 와야 첨자 우리 정치하는 뭐 분들 참 져 회식을 힘들었어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뭐 정치적 뭐 이거 로는 미워하고 부동한 유대관계 굉장히 강한 되었죠. 이 경제로 보면 중구 하고 의견도 훨씬 더 높아져 그랬거든 그러니까 그래서 우리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b 작년에 27% 미국 24% 마키 안드립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이제 중국 의존도가 더 뭐 커지다 보니까 중국적 으로도 키울 수도 없고 또 미국 쪽으로 기울 수도 없고 굉장히 고민 하는데요. 에 저는 철저히 의 중립적인 일체를 직업군을 주제 좀 무침을 잘 될꺼예요. 4 그리고 미국이 중국 구조적으로 촉진 시킬 때 애초 쓰고 자산가의 많이 떨어질 때 그 때 우리는 내 중국 가서 금융으로 국부를 이래야 된다 아 그러면 이 미 중 무 역전 재희 결국은 이제 미국의 승리로 가에 간다고 보시는 건가요 예 중국의 자본 시장을 개방한 측면 해서 미국에 승리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네 저는 그 뒤로 중국의 체질이 굉장히 강하게 저보고 지금 10 소비가 아예 없어 경쟁이 겪으면서 사실 배아픔 구조 전 앞서 30대 재벌 등 11개 해체되고 이 은행 14개가 없어지면서 직물 기업 은행 를 그 다음에 우리 가게 될 정말 고통을 겪었지만 4 그 이후로 체질이 굉장히 강화 됐거든요. 예 중부에 기업은행 너무 부실합니다. 아 그 애들이 이제 구조조정을 하면서 그 이후로는 저는 중국이 서비 중심으로 장기적으로 성장할 돌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면 미국이 2기 놨지만 은 좀더 10년 정도 멀리 내다보며 는 중국이 서비 중심으로 체질이 강화되어 소비 중심 을 생각하면서 빠르면 한 제가 미국 gdp 지금 저 중 없지 db 이렇게 비교해 보면요 중국 gdp 가 욕 책이 편 60% 이제 67% 근접하고 있구요 1 2000 28년 이정도 하면 예 중국 gdp 가 지금 현재 가격으로 또 4 예 욕지 리드를 추월 하게도 그 예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 더 군데 더 강한 나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거 네요.
중에 ps 가슴을 통해서 에 한번 아 네 고통을 겪어 나서 체계를 강화 되면서 중국이 소비 중심으로 4 장기적으로 승계 하도 그러면 교수님은 금이 중 무역 전쟁 했던말이 에서 그 끝부분에서 우리가 뭔가 이득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붐이 올 9월 것이다 라고 보시는 건가요 예 그렇죠. 어 그러니까 이제 중국 사람들은 뭘 소비가 결국 서비 중심을 성장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중국을 상품에서 거구 섭 이제 뭐 저가 서 회장은 중국이 자기 될테니까 에 그것보다는 네 저는 조금 융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2008 년에 딜도 우리자산운용 사들이 중국 금융 자선 특히 주식에 투자 였죠.
4 태어나서 상황이 종합주가지수가 6002 넘었어요. 아 외전 8년 뷰에서 글로벌 큰 유기 발생하면서 중국의 기업 50 mv 일터로 남서 사이도 합지 수가 1800 까지 떨어졌고 뭐 엄청 도로 종료 예 네 그게 지금 최근에 뭐 2600 앙팡 에서 움직이고 있지 많아요. 내 저는 다음에 뭐 저는 내년 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사회통합 쪽 구해서 다시 1800 안팍으로 떨어질 나왓습니다. 그래서 아 그래요. 예 그때가 특히 고 중국 주식 내수 일도 우량주 에 특대 저 여친 예예 내쉴 또 우리 학교 뭐냐 네 그것은 뭔가 주권 회사들이 그 중국 경부를 찾고 아냐구요 4 같이 권의 살이 센터 들어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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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17년 한해 올랐어요. 4 그때 보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런 반도체 업종 주가 올라오는 등 그 두 기업 이 상장기업 전체 영업이익에 48% 를 찾아 줘 네 그 대우 기업 다운의 잠깐 갔다 어 계속 정체 봐요 오늘같이 식사에서는 돈 벌 쉽지 않을 겁니다. 저는 해외로 나가야 되는 거 네 그래서 중국 시장을 더 관심있게 봐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니까 그렇군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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