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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숨]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어색한 조합이죠. 자, 오늘은 원래 제가 매일 아침 월요일 날에 이제 유진행커 님이랑 같이 진행을 해요. 하는데 유진행커 님께서 이제 어, 휴가를 떠하셨습니다. 사람은 쉬야죠. 한번 쉬는 거 가지고 뭐라 하지 마시고요. 예. 유진커 님이 에너지를 충전하시는 동안 이제 저 혼자 방송을 해야 되는데 뭐 아시겠지만 저는 영량이 굉장히 떨어져 가지고 예. 또 누구랑 같이 할까하다가 또 저 항상 또 저랑 호흡 많이 같 항상 맞춰 주시는 우리 윤사님을 모셔 가지고 오늘은 스페셜 방송으로네 뭐 자주 하면 제일 좋겠지만 일단 일단 오늘은 어떻게든 한번 넘어가야 된다라는 느낌으로 방송을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뭐 윤영서 이사님 이사하시죠.네 네. 안녕하세요. 염미입니다. 아, 월요일 아침부터. 네, 지금 KBS 끝나고 바로 오셔 가지고 지금 정신 하나도 없을 거예요. 자, 어쨌든 이제 뭐 오늘 지금 마이크 아마 잘 나가고 있죠? 작가님. 오케이. 감사합니다. 자, [콧방귀] 일단은 지난주에 이제 미증 씨도 보시면 아시 아시겠지만 뭐 쉽지 않은 그런 분위기로 마감한 거 같아요. 이제 우리나 관련 ETF도 이제 애매하게 마감을 했고요. 그리고 되게 재밌는 얘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중국에서는 어 최근에 중국의 조정이 우리나라의 또 레버리지 반도체 레버리지 단일 레버리지 ETF 때문이다.
뭐 이런 변명도 하면서 지금 어떻게 보면 이제 우리나라가 전체적인 어떤 시장을 어느 정도 반도체를 리드하면서 시장을 좌지하고 있는 그런 느낌인데 획떠이라는 표현이 있잖아요. 음. 아, 물론 이제 우리를 꼬리로 비유해서 기분이 나쁘긴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지습니까? 우리나라 전 세계 1등의 국가는 아니기 때문에 뭐 인정은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반도체 기업들이 정말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사님 그죠? 일단 뭐 거의 제가 볼 때는이 저평가 구간을 지나서 이제는 펀디멘탈뿐만 아니라 밸루에이션도 지금 정상화 되는 과정이
가운데서 네. 뭐 정책이 어느 정도 좀 기름을 붙지 않았나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네. 이번 [콧방귀] 주에 제가 볼 때는이 시장에서 보는 평가가 좀 제대로 나오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면서 웹도이네 표현인가라는 좀 살짝 의문점은 좀 있습니다. 맞아요. 맞아요. 맞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 리드를 하니까 이제 우리나라를 꼬리치고 한하면 하면 안 되겠죠. 기분이 굉장히 나빠요. 아주 전국의 프라이드가 있는 사람으로서. 자, 어쨌든 오늘도 여러 가지 내용들을 많이 준비를 해야 되는데요. 뭐 얘기를 나눠야 되는데 작가님께서 항상 이제 많이 되게 잘 준비해 주시고요.
이거를 베이스로 이번 주에는 이사님 아시겠지만 이슈업 엄청나게 많잖아요. 아, 지금 이번 주에 금리도 있고요. 네. 미국과 우리나라 지금 이제 실적들이 있는데 그렇죠. 중요한 거는 예. 중요한 건 금리 연준 그다음에 실적 빅테크 뭐요 정도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뭐 FC 금리 인상하려나? 안 할 거 아니에요. 동결 동결 가지 않을까? 동결인데 지금 이제 일본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이제 주변국에 대한 이제 연준의 어떤 평가가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 그다음에 이제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얘기를 좀 많이 했고 또 이제 평가에 대한 부분 장부 평가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제가 볼 때는
뭐 관소화라든지 여러 가지 좀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 첫 번째는 좀 약간 후다닥 지나간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좀 두 번째 그 케빈너 씨의 좀이 연준 회의는 조금 더 정돈된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금리보다는 좀 여전히 발언에 좀 신경을 많이 써야 되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맞아요. 일단 보면 지금 케빈노 씨가 본인의 완벽한 색깔을 드러내지 않았어요. 그니까 시장에 예상을 할 뿐이죠. 아 사람 맵다 비둘기파다. 어 생각보다 맵파가 아니네. 어 생각보다 비둘기가 아닌 거 같은데 중립인가라는 식으로 얘기를 평가가 좀 다 되게 많은 거 보면은 확실히 케빈너 씨가 어떤 쪽으로 확실히 노선을 아 정하진 않은 거 같아 가지고 예 이상 말씀처럼
케빈 워씨는 일단은 지금 음 본인의 색깔도 중요하지만 정부와의 좀 제가 볼 때 대화도 중요하지 않을까? 부임한지 얼마 안 됐는데. 그렇지. 맞아요. 여기서 본인의 색깔을 가감없이 드러냈다가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까 지금 그분은 사선한다고 지금 아 나 모르겠다. 진짜 나 진짜 어떻게 뭐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파월르 의장이 그랬어요. 제파르장이 처음에 이제 어쨌든 제론 파워도 처음에 세게 트럼프 대통령입니다.이기 때 세워 가지고 그때도 이제 아이 친구 월가 출신이고 변호사니까 그래도 나랑 대화가 잘 통할 거야라고 이제 해서 연준 의장을 세웠는데 어우 딱 되고 나니까 그렇죠.
자어가지고 아시겠지만 어 소송 이런 것들 진비너 씨는 아겠지만 월가 출시는 아니에요. 근데 이제 과연 이분이 어떻게 이제 앞으로이 정부와의 어떤 관계를 풀어 나갈지에 대한 부분은 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있습니다. 일단 이번 주에 지금 FOMC 금리 결정이고 9월 정책 방향이 나올 것 같은데 뭐 이사님 말씀 그럼 이제 금리 결정보다는 정책 쪽 아니면 케빈 없이 멘트 쪽에 좀 더 집중을 해야 된다. 네. 지금 케빈 씨는 [목을 가다듬음] AI가 제가 볼 때는이 산업에 대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이 고용에 대한 부분뿐만 아니라 경제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그와 관련돼서 결국은 경제 성장에 대한 부분들을 AI로 치환하게 된다라고 하면 오히려 지금 경제에 대한 연착륙을 좀 얘기한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네 [콧방귀] 오히려 이런 지금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벡티크들이 AI로 인해서 돈을 너무 많이 쓰는 상황에서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연준도 좀 용인음 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은 하고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네.이 결국 이런이 경제 성장과 고용에 대한 부분이이 AI가 얼마나 지금이 매치업이 되면서이 연준의 정책 방향이 바뀔지에 대한 부분들 저는 이게 제가 개인적으로 보는 핵심. 일단 뭐 AI죠. 그죠? AI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은데 뭐 최근에 알파벳 아시겠지만 실정 나오고 나서 이게 어쨌든 AI를 평가하는게 그동안 뭐 매출대한 부분보다 이제 수익성에 대한 걸 이제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요.
이제 수익성으로 돌아서게 되면 그때부 언제 수익성으로 돌아서느냐 얼마나 만들 수 있느냐 사실 요런 내용인데 최근에 JP모건 제미다이원 회장님이 이런 얘기 했습니다. 뭐 수익성 자기가 봤을 땐 수익성으로 이제 돌릴 수 있을 것 같다. 네 방을면 본인의 말씀하신 것들이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 알파벳 실적을 봐도 그렇고 이제 여러 가지 실적들을 봤을 때 아무래도 FC 지나고 나면은 이제 AI 대형주가 주도를 하느냐 아니면은 뭐 산업제나 에너지나 뭐 나머지 쪽으로 순환매가 나오느냐 이런 고민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거든요. 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은 미국은 이미 좀 수단매가 나오고 있고요. 결국 이제 우리나라에 좀 해당되는 질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맞네. 일단은 [목을 가다듬음] 애플 좀 밉죠. 그렇죠. 최근에 너무 싫어. 아 팀크 싫는 거야. 팀크 애플은 좋아해. 이번 주 애플 실적 발표가 있는데 사실 이제 어떻게 보면은 반도체 조정에 좀 트리거를 좀 제공한 회사가 애플이 아닐까라는 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애플이 뭐 창신 메모리 쪽에 이제 중국에서 생산하는 휴대폰에 대한 메모리는 창신 메모리에서 바겠다라는 얘기.여 이러한 부분으로서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조정에 대한 어떤 빌미가 좀 제공이 됐었는데
네. 사실 그 빅테크들 특히 뭐 마이크소프트라든지 구글 뭐 이제 아마존 이런 회사들이 네. 현금 흐름에서 한 2026 2027년에 거의 바닥을 치고 올라온다는 얘기는 네. 연초부터 나왔어요. 맞아요. 근데 이게 또 시장이 이제서야 이제 그 부분을 실적 시즌에 반영을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네. 시장에 저는 이제 뭐 변덕 내지는 이제 어떻게 보면은 새로운 뉴스거리가 없는 부분을 좀 앞에서 갖다 쓰는 느낌 뭐 그런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번 주에 애플의 실적을 통해서 애플이 현금 흐름이 너무 상대적으로 빅테크드립이 좋다라는 어떤 그런 인식이 있지만네
다른 측면에서는 결국은 AI에 뒤쳐진 건 맞지 않냐라는 거죠. 많이 쳤죠. 그러면 애플이 이대로 갈 것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결국은 피흘리고 있는 빅테크들을 네. 인수 대상으로 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러니까 후발자지만 현금흐름이 더 풍부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이용한 제가 볼 땐 전략도 충분히 있지 않을까 아직은 이제 발톱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 상황이지만 네 그런 어떤 측면에서 저는 이제 이번 주의 흐름을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일단 미국은 수남매가 이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뭐 일날 일을 중심으로 한 지금 이제 제약 바부터 시작해서 경기 방어주측면이긴 합니다만 순환내가 이미 나오고 있고
반도체 [콧방귀] 스 메모리 쪽에 대한 그러니까 산업제 쪽에 대한 어떤 이런 시속 게임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우리나라를 좀 봐야겠죠. 우리나라도 지난주부터 이제 시장의 어떻게 보면 이제 섹터별로 재료들이 나왔을 때 그게 좀 반영이 되는 시장으로서 약간의 좀 변모하는 느낌은 좀 있거든요. 근데 네. 일단 이번 주에 삼성전자 SK닉스 실적에 대한 부분을 좀 확인을 하면서 시장은 순남매로 돌아설지 아니면 다시 S7으로 갈지에 대한 부분을 결정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시장이 쉽진 않아요. 요즘에 사실 제 주변 지인들도 그렇고 아까 방송 했을 때도 그렇고 다들 궁금해하시는게 어 반등이 뭐 곧 나오겠죠.
첫 번째 그 두 번째 반등이 나오게 되면 이번에도 반도체 위주로 돌아갈까요라고 물어보신 분들이 진짜 많은데 이사님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등에 대한 부분은 뭐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알 수도 없어요. 뭐 7월 돌지 8월 돌지 알 수도 없는데 이렇게 질문을 좀 바꿔 보죠. 그러면은이 조정이 거의 끝나간다. 끝나 좀 더 해야 될 거 같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조정이 끝나고 이제 반등할 때 반도체가 아무래도 리드를 할 것 같다.요 두 가지 질문이요. 일단 저는 바닥은 계속 이제 흔히 말해서 다지는 느낌이고 다지 어 이번에 반등이 나오면 반도체는 좀 살짝 쉬어갈 거 같고요.
오, 오히려 다른 섹터들이 반등을 할 거 같은데 이유인 직은 네. 지난주 한 화요일, 수요일부터 로봇 섹터들이 먼저 반응을 시작했고 네. 이제 목요일 정도쯤 되니까 제약 바이오라든지 2차전지가 좀 받아가는 모습이 좀 나왔어요. 이에 비해서 반도체 특히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꺾이는 흐름이 좀 나왔기 때문에 음. 근데 이제 시장에서 봤을 때는이 수납매가 별로 보이진 않는 거예요. 왜? 모든 사람들이 그죠? 음. 삼성전자 SK닉스에 지금 집중되 있기 때문에 맞아요. 근데 삼성전자 SK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저항에서 계속 막히면서 박스권 흐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네. 가장 좋은 그림은 삼성전에 SK닉스가 박스권에서 조금 흐름을 이어가게 된다라고 하면 그 사이에 그동안 너무나 많이 못 갔던 종목들이 네. 네. 튀어오르는 아 그게 제가 볼 때는 조금 더 우리들 입장에서는 좋지 않아. 맞아요. 그 김에 코스닥 급등해라. 그죠? 코스닥 급등해라. 진짜 코스닥 급등을 제가 볼 때는 네. 어,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제주변에는 오히려 지금은 반도체보다는 다른 섹터들의 업사이드를 많이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지 숫자에 대한 것도 있겠습니다만 그동안 너무 많이 빠진 것에 대한 부분을 통해서 음, 맞아요.
아마 코로나 이후에이 정도의 가격 레벨로 온 기억이 없어 보인다. 음, 맞아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뭐 눈 감고 사도 네. 어느 섹터건 어느 종목이건 이렇게까지 쌀 수가 있느냐 이런 좀 이제 의견들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이 [콧방귀] 그동안의 어떤 랠리를 조금 이제 좀 유지하지 못하고 좀 횡보를 한다 하더라도 다른 섹터들로 저는이 수남매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움직여 줘야지 사실 우리나라 시장도 좀 더 건전해지는 거겠죠.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지금 코스닥 아 코스닥 뭐 4, 5년 이상 투자하시는 분들도 지금 막 반토막 돼 있고 막 아니 시장이니까 근데 그나마 다행인 거는 코스닥 시장은 이제 코스피는 좀 얇기 때문에 수급만 들어오면 진짜 뭐 상한가 뭐 30% 갔다 하더라도 저는 그냥 강한
상한가를 한 세 번 정도 가야 이제 반 동 이제 이제 정상 레벨 그니까 교전의 레벨로 가는 거고 랠리가 나오려면 거기서 더 가야 되는 거니까 그렇지 맞아요. 50% 조정받으면 일단 두 배의 상승이 나와야 이제 본전이죠. 본전이죠. 그럼 랠리가 나오려면 일단 두 배는 시작을 하고 그다음에 두 배가 나와야 그때부터 랠리라고 하는 거기 때문에 코스닥은 한맞네 배 정도는 나와야 네 상승률이 그래야 이제 랠리라고 판단할 어떤 그런 수준이 아닐까 생각하는 거죠. 근데 제가 지난주에 뭐 뭐 기업을 봤는데 아니 저는 그 가격도 되게 싸다 봤는데 거기서 반토막 이상 난 거예요.
그러면 그건 진짜 세네배 가도 이상하지 않는 기업들인데 그런 기업들이 코스타 꽤나 있어요 사실. 아 그래서 좀 아쉬운게 지금 뭐 이재민 대표도 그렇고 지금 이제 정부가 아무래도 이제 반도체를 당연히 챙길 수밖에 없거든요. 수출부터 시작해서 경제 성장률 같은 부분이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네. 7월 초에 좀 논의됐던이 코스닥 승강제부터 시작해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직까지 지금 언론에서 조금 나오고 이제 나오지 않는 상황인데 승강제 여기 또 이제 국민 성장 펀드 이런 부분들 요런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잘 이제 어느 정도 노출시켜 주면 네
지금 시장에서 충분히 재료로 반영될 수 있는 어떤 그런 시장으로 지난주부터 약간 좀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콧방귀] 어쨌든 뭐 좀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죠. 근데 뭐 지금 저는 국민성장 펀드를 하게 되면은 코스닥이 꽤 많은 기업들한테 이제 돈이 어쨌든 그 기업들은 돈이 많이 필요한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그걸 좀 빨리 빨리 좀 뭔가 진행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돈을 많이 풀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쉽게 되겠습니까? 조금 시간은 필요한 거 같아요. 분명히 제가 봐도라도 [콧방귀] 아무래도 또 이하
네. 일단 그래서 이번 주에 지금 이제 빅테크라든지 뭐 금리 관련된 얘기가 좀 많이 나오겠는데 일단 코스닥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 이제 금리의 방향성음 맞아요. 일단은 지금 장기물이 특히 미국 장기물이 계속 5% 대를 좀 계속 이제 횡보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부담이 되는 상황인데이 7월 FOMC의 어떤 이런 금리 동결이 아니라 그 향후 방향성에 대한 부분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네. 이제 미국 10년물, 30년물 국채 금리가 어느 정도 안정화 됐을 때 저는 다시 한번이 고금리에 대한 어떤 부분에서 피해를 받던 네. 이제 우리 성장주들에 대한 반등도 저는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아, 고급님.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를 보면 삼성전자 에티아닉스의 제가 볼 때는 음.이 실적이 아니라 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처럼이 컨퍼런스 콜에서 얼마나 많은 혹은 이제 뭐 LTA 관련된 부분이겠습니다만네이 LTA를 이제 하는 것만으로 시장에서는 별로 이제 긍정적으로 보는 거 같진 않아요.맞아요. LTA가 얼마나 강력하게 엮겨져 있느냐. 네. 그리고 이런 부분을 통해서 얼만큼 이제 바닥이 이제 깔리는 현금 흐름이 단단하냐를 좀 볼 것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왜냐면 SK닉스도 지금 보면 계속 투자이가 나오는데 계속 돈이 필요한 상황이죠.
그죠? 그런 상황에서 얼만큼 이제 장기공급 계약에 대한 부분이 하단을 지지할 것인가이 부분을 저는 시장은 좀 더 면밀하게 보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서 제가 볼 때는 시장의 컨센서를 좀 제가 볼 때는 넘어서는 네. 좀 제가 볼 때는 강력한 신호가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이건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시장 전체로서 제가 볼 때는 훔풍이 볼 수 있는 그런 재료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쨌든 뭐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 시장을 바라봤을 때는 그래도 어느 정도 시간에 여유를 좀 두고 볼 필요가 있다라고 좀 생각이 되는 거 같고요. 어, 이번 주에 확실히 삼성 SKS 실적이 이번 주에 전반적인 분위기에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다라는 좀 생각이 있고
어, 이게 어쨌든지간에 현재 지금 뭐 파생 시장 쪽이나 이제 환율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좀 봐야 되는데 환율은 어쨌든지 지금 SKS가 큰 역할을 했기 때문에 원화 강세는 유지가 잘 되고 있어요. 지금 아무래도 이건 뭐 정책에 대한 얘기를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SK닉스가 어떻게 보면 진짜 국기 선냥을 했죠. 아 맞아요. 어떻게 보면 [콧방귀] 근데 지금 ADR 관련돼서 워낙 얘기가 좀 많기 때문에 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사님. ADR ADR 지금 이제 이번에 음 최태 회장님이 미국 가서 지금 AI 데이터 센터를 미국에 아마을 생각을 하고 계신 거 같은데
맞아요. 추가 케팩스 자금도 [목을 가다듬음] 필요할 것 같고요. 네. 어우 그러면은 이제 증자 더 추가 발행하겠네. ADR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 액분도 하지 않을까? 액분. 지난번에 이제 원래 ADR 상장 전에는 액명부단 물어봤을 때 관심 없다 그랬다가 이제 하고 나니까 당연하지. 안 할 수가 없어. 무슨 돈이 얼마나 많이 필요한데요. 맞아요. 맞아요. 분할도품이 쓸 수 있는 카드죠. 그리고 이제 아마 애플 때문에 이테크들도 아마 이런 생각을 할 거예요. 아 내가 우리가 언제까지이 메모리 3사에 지금 이렇게 해야 되냐? 네. 너희 곧 꺾일 거 아니야?
이러면서 이제 그런 부분을 네. 지금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나 SK 치태원 회장은 분명히 다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후를 지금 봐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빅테크들과 얼마나 이게이 바인딩 있는 계약을 해야 되는지 그러려면 빅테크들이 원하는게 뭔지를 그 무엇보다 잘하실 겁니다. 네. 근데 일단 그런 거 하려면 돈 많이 필요하겠죠. 맞아요. 돈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긴 하죠. 어쨌든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이번 이슈는 이제 이번 주에 조금 이제 진행이 돼 보아야 뭐 그때그때 봐야 할 알 수 있는 부분인 거 같고요. 그 어쨌든 뭐 우리가 이제 이부 좀 마무리해 보면 코스피가 그러면 이제 어쨌든 좋은 모습 보이려고 하면은 뭐 외국인들의 어떤 현물 선물 이러에 대한 부분이나 아니면은 환율에 대한 부분 요걸 우리가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잖아요.
근데 환율에 대한 부분은 지금 원화 강세 같기 때문에 조금 유리한 부분으로 가는데 그럼에도 외국인들이 매도를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의이 흐름이랑 붙였을 때 확실히 외국인들이 이제 현섭을 사 주는거나 환율에 대한 부분은 좀 어떻게 좀 흘러가야지 좀 분위기가 어떻게 될까요? 어, 일단은 저는 이제 외국인이 매도를 한다는 건 뭐 이제 반도체라든지 지수에서 코스피 지수해서 좀 매도한다라는 사인이 좀 많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이 매도한 금액이 어디로 가냐가 중요합니다. 그렇죠? 맞아요. 예. 돈내름 중요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이게 진짜 나가느냐 아니면 다른 데로 투자가 되느냐이 부분을 봐야 되는데
일단은 수남매 차원에서 코스닥이라든지 아니면 코스피에서 다른 섹터로 조금은 들어가고 있는 거 같긴 해요. 근데 매도한 금액에 대비해서 너무 작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이 외국인들도 지금 상황에서는 이번 주 이벤트를 다 지켜보려고 하는 부분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음 제가 볼 때 지금 상황에서는 일단은 다른 곳으로 가지 않을까? 음. 어디로? 그러니까 뭐 자동차부터 시작해서 코스피에서 다른 쪽 지금 이제 전력 인프라네. 그다음 뭐 관련된 쪽에서 봤을 때 이제 2차전지 쪽 여기에 더해서 지난주 금요일 날 삼성 바위 상당히 강했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제약 바유도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외국인들은 반도체 어떤 시장을 살짝 좀 이제 관망내지는 좀 향후의 모멘텀을 체크하면서 그 사이에서 다른 섹터들을 매매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좀 시장을 떠난다라는 생각보다는 지금은 이제 수남매 차원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코스닥에서 외국인들의 어떤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들의 어떤 흐름도 저는 이번 주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콧방귀] 최근에 트레이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은 국내에서 조금 실현하면은 그걸 중국 쪽으로 가서 이제 트레이딩하는 그런 얘기들로 나오긴 하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뭐 중요한 거는 뭐 큰 자금 자체는 우리나라에 그대로 묶여 있으니까 이제 요게 왜 이탈되는 부분은 아니니까 요거 요게 아마 순화매를 만들어 낼 것이다. 이렇게 저되겠 뭐 오늘 뭐 지금 CXMT 지금 상장하는 것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오늘인가요?네 네. 오늘입니다. 그래서 자금이 몰려가는 것이 아니라면 얘기가 있는데 네. 아, 시가총에 그렇게 크지 않던데. 아휴. 아이고, 그래요? 저 제가 인스타그램에 올려 드렸지만 뭐 계속 이렇게 썼더라고요. cxmt 상장 이러면서 기다려라 삼성전자 SK 마이크론 그러길래 야 씨가총이 차이가 얼마데?
지금 그걸 우리나라 돈을 한 120 몇 쪽인 거 같던데 이번에 이제 상장하고 나서 이제 얼만큼 주가가 오르는지 12몇 전에요? 12조 아니었어요. 아니요. 125조 뭐 이런 얘기. 아, 참. 하여튼 작습니다. 하여튼 네. 아직까지 뭐 안 됐는데. 네. 어, 봐야 돼요. 봐야 되는데 여기에 이제 어쨌든 뭐 외국인들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왜냐면 이제 매매해서 수익을 얻는게 중요하니까. 네. 이제 자금을 그니까 저는 CXMT가 산업에 대한 어떤 이정표를 세운다 그게 아니라이 아시아 쪽에 배정되 있는 자금을 얼마나 이제 가져가는지 좀 그게 좀 궁금한 거지.
음. 뭐t팁 뭐 어떻게 하라는 그 중국에서 나올 수 있나요? 그렇죠.이 그 자 내가 내가 생산하고 내가 쓴다잖아요. 그걸 누가 쓰고 싶어요? 아 쓰고 싶어 하지. 애플은 쓰고 싶어 하는데 못 쓰잖아. 아이 그리고 중국에서도 않아요. 그렇지. 하기마저 또 뭐 또 그 보안하면서 얘기 안 할 거고 아 그럼요. 애플이 [콧방귀] 쓰고 싶었는데 미정부에서 안 돼. 우리 동맹국서 잘라버렸잖아요. 아 그럼 결국은 또 자기들이 생각서 자기들 쓰는 거네. 전기차 마냥. 아 근데이 애플의 이런 제가 볼 때는 약간이 정치적인 쇼잉 있잖아요. 네. 이게 제가 볼 때는
미국이나 특히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런 글로벌 시장에서 던지는 메시지가 있는 거 같아요. 음. 음. 그니까 이제 얘기 들어봤더니 메모리 가격이 지금 낮추려도 낮춰지지 않잖아요. 안 낮춰지죠. 그러니까 지금 다른 쪽 디스플레이를 낮추라고 하거든요. 안 그래도 디스플레이 힘든데 있어. 예. 그래서 지금 삼성 디스플레이 뭐 이제 LED 디스플레이 얘기가 나오는 게이 완제품 입장에서 봤을 때 메모리가 올라가면 다른 쪽 낮춰야 되잖아요. 그요. 근데 웃긴 건 이미 가격은 올려 놨어. 근데 지금 또 디스플레이 단가 후리고 있어. 그리고 그니까 애플의 갑질은 여전하다라고 생각이 [헉 소리] 들고 있고 진짜 애플은 정말 습관이에요.
하지만 이런 어떤이 메모리와 관련된이 메시지를 통해서 제가 볼 때는 던지고 싶은 것은 우리가 어쩔 수 없이 뭐 이제 단가를 올린다 이런 것도 있겠지만 중국에서 네. 중국도 시장 점유율이 애플은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맞아요. 중국에 지금 소비가 엄청나기 때문에 지금 오라든지 뭐 이런 중국 회사들을 잡기 위한 또 하나의 포석이라는 얘기도 있어요. 그래서 중국에서의 [한숨] 어떤 시장 점유율를 늘리기 위한 애플의 어떤 포석 그니까 근데 그게 이제 어쨌든 글로벌적으로 나오는 거긴 하지만 그래서 애플은 지금 이제 단가 뭐 이제 시장 점유 이런 것에 지금 혈환이 돼 있는 어떤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네 글로벌적으로 큰 이슈는 없다. 다만 이제 이런 트리거로 인해서 시장은 한번 네이 현금 흐름에 대한 부분에서도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일단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큰 그림을 한번 그려 봤고요. 지금부터 좀 섹터에게 한번 들어가 볼게요. 자, 일단 반도체랑 HBM 전자부품 쪽으로 한번 들어가 볼 건데 어쨌든 뭐 이번 주 내일 모래입니다. 29일 날 이제 SKS 실적 발표가 있고요.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지금은 다들 SKS 실적 좀 안 나올 걸 다 다들 알고 있잖아요. 어어 근데 실적 서프라이즈 기사도 좀 보이더라고요.
이게 지금 너무 그러니까 되게 많아 다해요. 원래는 안 좋게 나 나온다고 했다가 주말에는 또 그래도 잘 나올 거다라는 기사가 또 나오면서 이게 SK스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기대치를 좀 낮춰 놔야 되는데 기대치 자꾸 올라가면 골 때리거든요. 이게 그니까 저는 SK닉스가 지금 뭐 LTA 얘기를 분명히 할 거 같은데 네 그거보다 지금 지난주부터 얘기가 나오는 게 네 [콧방귀] 어 일단은닉스는 총수 개인의 어떤 이벤트가 있었지 않습니까? 오야 한 1조 얼마 1조 음 뭐 1조 9천 얼마라고 하는데 얼마 예 이게 사실은 상당히 좀 부담이 되는 금액이잖아요.
일단 봐도 그러면 이제 여기서 자회사 개열사에 대한 정리에 대한 부분을 통해서 예 이제 이스키아닉스의 살짝 어떻게 보면 이제 구조 조정 비슷한 부분에서도 한번 얘기가 나올 것이고요. 네네. 그다음에 그거 뭐 SK 실트론 얘긴데 그거 판다고 해서 다 안 됩니다. 그렇죠. 그죠? 그러면 이제 뭐 특별 배당부터 시작해서 배당 얘기도 좀 그니까 그럼 결국 이제 이게 주주하원 얘기로 좀 이제 연결되는 상황이죠. 맞아요. 맞아요. 여기에 더해서 이제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돼서 SK텔레콤 뭐 무슨 뭐 회사 만든다는 그런 얘기도 좀 나와야 되는 상황이고요.
네. 여기에 더해서 지금 이제 미국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올린 성과에 대한 얘기도 좀 해야 되고네. 실정 얘기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HBM과 관련된 창국이 포션에 대한 얘기도 해야 되고요. 뭐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얘기가 나올 것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네. 과연 이제 2분기 실적 하나로만 SK닉스를 보기에는 네. 복잡한 이슈들이 너무 많다. 맞아요. 그러니까 하반기 뭐 HB 공급하는 일정이나 뭐 최근에 수주 내용이나 아니면 뭐 가격 전망에 대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것이 지금 SK 하인 SK 자체적으로 최태 회장의 어떤 개인적인 문제 뭐 그런 문제도 들어갈 것이고 계열사 자회사에 대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러니까 요것 중에 어디까지 사실 시장은 뭐 다 원하고 있긴 하겠지만 제법 많은 부분에 대한 어떤 대화 어떤 내용들이 나와 줘야지 그것도 조금 뭔가 이제 구름을 좀 거쳐낼 수 있는 그런 느낌인 거 같고 그리고 삼성 같은 경우는 이번 주에 확음 나오잖아요.
제문제표 뜨죠. 그 이제 메모리 이익이나 이익에 대한 부분이나 뭐 파운드리 적자 축소에 대한 부분이 계속 우리가 하튼 기대는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일단은 미 이익 회복에 대한 부분은 뭐 매물 가격이 계속 올라가니까 이건 뭐 넘기면 될 거 같고 파운드리 적수 이거 한번 해 봐야 돼요. 최근에 파운드리 또 나왔잖아요. 지난번에이 사람 아시겠지만 선밸리 갈 때 파운드리 쪽 사 데고 갔잖아요. 그것도 의미가 좀 굉장히 크다 보는데 파운드리 쪽 어떻게 보세요? 올해 돌아서나요? 아 이거 삼성전자는 제가 질문을 들어야 되는 해 주시죠. 오늘은
이거 좀 잘못된 거 일단 좋아요. 좋아요. 지금 그러니까 SK SK닉스는 일단은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네 실적뿐만 아니라이 HBM에 대한 지금 엔비디아랑 지금 어쨌든 더 위럴 관계로 가잖아요. 여기에 대한 일정뿐만 아니라 케팩스에 대한 투자. 그니까 이제 메모리가 케팩 투자한다는 건 그만큼 빅테크들 수요가 많다라는 어떤 이런 논리로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부분이 좀 SK 중요하다라고 보게 된다라고 하면 네. 삼성전자는 이제 사실은이 우리가 형님 말하는 이전에 지금 DDR 45는 이미 압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여기서 이제 HBM에 대한 어떤 점유율
네. M비D항이 아니더라도 AMD부터 체크스 많잖아요. 맞아요.이 부분에서 어떤 얘기가 나올지가 일단 중요하고 이번에 사실 생각보다 삼성 얘기 별로 없어요. 하이니스 부자만한테 제가 여쭤보고 싶은 자 오케이 그러면 한번 모르겠고 파운드리 적자 축소 이거 적자 적자 흑자 전환 이거 오래 가능할 것 같다고 오세요? 아 3분기부터 될 거 같아요. 예 얘기 있었죠. 아, 삼성전자가 생각보다 좀 시장에 좀 안 해. 네. 안 하지. 안 해요. 조용조용이 하죠. 조용조히 항상 그러니까 이게 너무 좋아. 이런 발표가 나오는 데까지 텀이 너무 길어.
네. 티안내 관 너무 좋아하. 네. 3분기 그러니까 3개월 3개월 3개월 이러다 보니까 시장에서 너무 억치이 많아. 맞아요. 아, 맞아. 억지. 네. 근데이 파운드리는 제가 볼 때는 삼성자 이재영 회장이 네. 지금 뭐 국내 일정도 많겠지만 네 뭐 유럽부터 시작해서 미국까지 지금 계속 활발하게 지금 맞아요.이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네. LTA에 관련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이 파운드리와 관련돼서이 테슬라뿐만 아니라 지금 이와 관련된 고객들이 좀 많아질 것이다는 얘기가 있고 특히 이제네 이번에 휴대폰 보셨어요? 그죠? 그 보니까 이렇게 하니까 여기도 들어와요.
그러니까 거기에 지금 이제 퀄컴이랑 이제 자체 칩도 들어가는데 이것도 결국 예 파운드리서 만드는 거잖아요. 그죠? 이런 부분에서 제가 볼 때는 얘기가 좀 더 나오지 않을까 생각보다 좀 더 빠르게 흑자 전환에 대한 얘기가 뭐 3분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근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파운드리 얘기는 잘 안 해요. 그러니까 거의 안 해. 왜냐면 메모리가 너무 이제 호황이다 너무 호황이어. 근데 내가 이제 삼성전자라면 음 파운드리에 대한 우리가 흔히 말하는이 TSMC도 그렇지만 네 수주에 관련된 얘기도 제된 큰 모멘텀이 될 거라 생각하죠.
그죠 그죠 많이 크죠. 이번에 뭐 뭐 있을 것 같은데 이번에 갔다 와가지고 품이 어떻게 보면 제가 한번 질문을 드려 볼까요? 아니요. 괜찮아요. 어쨌든 뭐 파운드리는 이번 삼성위부터 우리 아무리 흑자 돌아설 것 같다라는 그런 내용이 있었으니까 보면 될 거 같고. 아근데 이사님 그거 있잖아요. 삼성전자가 이제 저는 항상 평소에 주장하는게 HBM 4부터는 이제 HBM 내에서 시장 점유율로 삼성전자가 올라갈 것이다. 이런 내용도 있었잖아요. 이제 분명히 SKS의 어떤 기술적인 한계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요거는 HBM4로 이제 어쨌든 넘어가는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게 되면은 앞으로 이제 HBM 쪽에 대한 점유율도 삼성이 계속 높여갈 수 있지 않을까요?
아, 근데 이제 좀 이런 얘기 좀 그런데요. 삼성전자 좀 비교하는게 좀 그래요. 왜냐면 체격차가 다른 게 다른 기업이긴 해. 이게 지난주에 보면 어이 휴모노이드 관련된 얘기가 좀 나왔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 지금 제가 볼 때 삼성전자는 메모리랑 파운드리는 이미 지금이 짜여진 스케줄로 가는 거 같아요. 가는 거 같고 그 다음을 보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휴먼노이드 관련된 얘기로 인해서 지금 현대차와 지금 이제 협업 관계에 대한 얘기 현대차도 지금 이제 어 주말에서 그 피지컬 A에 관련된 엔비디아 있었지만 네. 네. 현대차 엔비디아 뭐 구글 그다음에 삼성전자 이런 제가 볼 때 연합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고
여기에 또 AI 스타트업과 관련된 이제 뭐 M&도 좀 얘가 나왔기도 나왔거든요. 음. 그럼 이제 삼성도 제가 볼 때는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이 락인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좀 그러한 제가 볼 때는이 작업을 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맞아요. 메모리과 결국 이제 a 데이터 센터 들어가는 하나의 좀 이제 부품을 생산하는 것도 있지만 그 시스템을 만들어서 뭐 소프트웨어라든지 피지컬 AI로 가는 약간 엔비디아 마찬가지로 약간 이런 흐름을 만 플로우를 만들어내는 작업을 한다라는 좀 느낌이 좀 많이 들어서 네 어 좀 죄송한 얘기입니다만 SK닉스가 좀 비교하는 건 좀 무리가 있는 거 같고 다만 이제 이런 모멘텀들이 아마 시장에서는
그렇게까지 지금 상황에서는 주먹을 받지 못할 음 셋업 단계기 때문에 하지만맞 충분히 안에서는 준비가 되고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 이게 어느 순간 짠하고 나타날 것 같습니다. 어 좋아요. 어쨌든 근데 이사님 말씀하시다 보니까 그게 맞네요. 확실히 SK 하이니스는 반도체 만한 기업이고 어떻게 보면은 이게 어떻게 좀 이제 확대석에서 보면은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의 그냥 한 부서랑 경 이제 서로 경쟁시키는 거잖아요. 맞잖아요. 한 부서 맞죠. 반도체 아 물론 부서가 좀 크긴 커. 네. 반도체 부서. 근데 이제 삼성 아시겠지만 가전 쪽도 있고 뭐 디스플레이도 있고 파운드리도 있고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뭐 분사 분사하라는 얘기도 있죠. 예. 그렇죠. 이제 분사대한 [목을 가다듬음] 얘기는 계속 하지만 삼성전자는 사실 분석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닌 거 같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게 맞죠. 완벽하게 똑같은 조건하의 반도체 기업을 두 개를 비교하는게 아니고 그냥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분을 비교하는 거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좀 들긴 드네요. 자, 그러면맞아. 어쨌든 최근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랑 메타 같은 기업들이 뭐 설비 투자가 많다 어쨌다 하지만 어쨌든 설비 투자가 계속 많이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네. 이렇게 되면은 이제요 기업들 실접 발표하고 나면은 아무래도 이제 우리나라 관련 기업들한테 좋은 영향이 될 수도 있겠죠. 아무래도 투자를 많이 한다면 일단은 결국은 케펙스가 얼만큼 이제 투자가 되느냐. 결국 이제 우리나라는 빅테크들이 돈을 써 줘야 됩니다. 계속 돈을 써 줘야 되고 계속 써야죠. 써야 되고 그런 부분을 통해서 이제 메모리가 특히 이제 HBM을 중심으로 메모리가 얼만큼 납품이 되느냐가 중요하겠죠. 네 팩 투자가 일어나게 된다라고 하면 밑에 있는 소부장 종목들이 당연히 음 수혜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좋아요. 일단은 장비는 이미 제가 볼 때는 시세가 조금 나온 상황이고 소재 부품은 이제 다음 타자를 다음 턴을 기다리다가 지금 증시가 좀 밀리면서
같이 좀 밀린 부분이 있는데 이런 식매에서 보면 수납매를 봤을 때 반도체랑 반도체 소부장이 살짝 쉬어간다라고 했을 때 다른 종목도 제가 볼 때는 네 이제 뭐 제약 바위에 2차전지도 올라오겠지만 오히려 소재 부품 쪽도 제가 볼 때는 순남매 차원에서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음 저는 반도 반도체 대형주가 어느 정도 지켜준다라고 하면 네 반도체 소부장도 그서 수납면은 분명히 나올 것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패키싱이나 검사 장비나 뭐 MSC도 요즘에 열심히 쉬고 있잖아요. MLCC도 열심히 쉬고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
삼성전자 SK세 삼성전기는 네. 쉴 때가 네. 찬스니다. 그렇죠. 아 그냥 그렇게 해. 아니 지금 이런 상황에서 뭐 지금 안 올라간다고 뭐 시세가 끝난 거냐라고 물어보면 요새 분 많은 거 보면은 참 그분들은 이제 이제 시작하시는 분죠. 맞아요. 맞아. 최근에 시장에 들어오신 분들 이제맞 저희처럼 뭐 한 20몇 년 네 매매를 하신 분들이 아닌 그니까 이런 좀 울렁거리는 시장을 이제 처음에 들어오시면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기 때문에 보면은 이렇게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너무 조정을 받으면 이거는 이제 시장에서 봤을 때 좀 관심이 없어지면서 이제는 시세가 하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라는 그런 분들도 많은데 아니에요.
지금이 오히려 모아가기 좋은 시간대입니다. 네. 네. 그래서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에서도 장비 쪽은 시세가 낮기 때문에 좀 쉴 수 있지만 오히려 변해서 소재 부품이 또 반등할 수 있는 좀 수납매가 된다라고 하면 어쨌든 반도체 소부장도 지금이 기회다라는 생각은 합니다. 음. 좋아요. 알겠습니다. 일단 우리가 반도체 얘기 쭉 한번 해 봤고요. 지금부터는 이제 전력기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ES 이쪽 한번가 보죠. 그러면 어쨌든 이제 AI 데이터 센터 투자 병목에 대한 부분인데 요게 지금 되게 많아요. 이제 반도체에서 전력망이나 뭐 설비 쪽 이쪽으로 이제 수급의 이동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확실히 순환매 차원에서 말씀해 주신 거 보면은 이제이 업종 내에서도 돌긴 돌겠죠.
누가 먼저 가냐 뭐 순서에 대한 부분은 뭐 차치하고 보더라도 확실히 돌아설 수 있는 그런 부분인데 뭐 이상 아시겠지만 이제 빅테크에서 설비 투자를 많이 해 주면 줄수록 우리나라 관련이 변합기나 전선 배정기 쪽 업체들 실제 수수주로 연결대 가능성이 되게 높은 거 아니에요? 일단 이게 오해하시는데 저는 전력 인프라는 사실 반노체보다네.이 매출에 대한 가시성은 더 높아요. 음. 맞아요. 왜냐면 맞아요. 국내 변합기 전선이 배전 기기는 사실은 빅테크들한테 직접 수주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네. 네. 맞아요. 뭐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도 그렇고 지금 우리나라도 그렇고 네.
네. 변합기 전선 없어서 못 팔아요. 그러니까 엄청나죠. 수주. 그래서이 수주 전고가 2030년이니까 한 5년 정도가 이미 쌓여 있어요. 아 대단하다 진짜. 그니까 수주 산업의 어떻게 보면 대표적인 그래서 지금이 변합기 전선 배전 기기 다해서 이제 전력 인프라는 맞아요. 어 상승 사이클을 이미 지금 경험하고 있고 더 가야 되는데 네이이 섹터의 문제가 뭐냐면 그냥 수급을 뺏긴 겁니다. 그러니까 똑같아 다들 코스닥처럼. 그래서 저는 [한숨][헉 소리] 아 사는 거 그러면이 반도체랑이 전력 인프라는 같이 간다라는게 저의 지론인데 음 너무 억울하게 많이 빠졌죠.
음 그래서 사야 되느냐가 아니라 이미 가지고 가셨어요. 있어야 정상이지. 그래서 근데 이제 이거는 이제 선호의 문제인 거 같아요. 어느 회사를 사느냐는 선호의 문제인 거 같아. 뭐 이제 초고합인데 뭐 미국에 맞냐 아니면 데이터 센터의 전용이냐 뭐 이런 것에 대한 어떤 선호도 차이가 있는 거고 전선 같은 경우도 지금 우리나라에서 서해한 에너지 고속도로 얘기가 좀 나올 정도로이 초구와이 케이블과 관련된 얘기가 많기 때문에맞네 전선주도 지금 어떻게 보면은 없어서 못 팔아요. 수주의 현황이 2020 뭐 8년 9년 2030년까지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네.이 전력 기기 데이터 센터 관련된이 전력 인프라는 네. 지금 어떻게 보면은 풀 포지션으로 해서 좀 이렇게 손절은 아닌 제가 볼 때는 손실 상태로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은게 전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렇죠. 네. 물려가면서 매수하는 [콧방귀] 이미 물려 있거나. 그렇죠. 이미 물려 있거나. 네. 그런 분들이 제가 볼 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예. 어쨌든 뭐 수주 수급을 뺏기니까 이게 너무 지금 뭐 우리가 이제 코스닥 투자하시는 분들이 워낙 잘 아시겠지만 이제 다들 반도체 아니죠. 삼성자 SK 아인한테 수을 많이 뺏겼잖아요.
관련 ETF나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부분은 이제 어떻게 할 순 없지만 뭐 기술적으로 좀 이해가 된다라고 좀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어쨌든 뭐 이제 이미 좀 올라 있다 하더라도 추가 수주에 대한 부분도 이미 좀 많이 깔아 놓은 상태고 실적에 대한 부분도 뭐 주가가 정당성이 못 받을 이유는 전혀 없는 거죠. 아 그럼요. 지금 뭐 뭐 LS 일렉트릭이든지 후성 중 같은 경우 보면 최근에 수주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니까요. 그래서 저는 뭐 지금 상황에서 저는 뭐 지금 어떤 종목들은 전고점 대비해서 뭐 1분토박 나는 종목도 있고 그런데
네 저는 이제 다 전고점을 넘어간다라고 본게 정상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이 전력 인프라도 사실은 뭐 제약 바위나 2차전이 거의 비슷해요. 다점대 너무나 많이 내려기 때에 맞아요. 뭐 수주에 대한 부분이 변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에서 보면이 밸레이션이 너무 싸졌다는 부분들 결국 이런 측면에 다시 한번 업사이드를 볼 수밖에 없는 네. 그렇기 때문에 뭐 흔히 말해서 코스피 지수 자체가 뭐 반도체 대형주에서 살짝 좀 쉬어가는 상황에서도 그 안에서 수납 나오면 종목들은 다 업사이드가 있기 때문에 지수보다는 섹터에 대한 부분으로서 저는 시장을 봐야 바라봐야 되는 그러한 장세로 바뀔 수도 있다.
음.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이번 주에 좀 판결 판감 판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와서 좀 중요할 것 같긴 합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럼 이제 또 더 또 다른 섹터 한번가 봐야죠. 어, 방산 조선 에너지 아마 되게 많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 어쨌든 지금 아직까지 싸우고 있긴 해요. 다시 또 싸움이 시작됐죠. 이에 따라 가지고 지금 국제 휴가가 또 올라가면서 이번 이제 7월 CPI가 걱정된다 이런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그러면은 일단 방산주나 정유주를 우리가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을 거 같은데요. 그러면은 이사님 보시기에는 지금요 기업들을 뭐 딴 거야.
단기적으로 당연히 가능하겠지. 근데 장기적으로 투자 가능할까요? 방산 조선 아 방산 정유. 아, 저는 지금 유가는 오히려 내려가고 있어요. 조금. 네. 지금 이제 주말 사이에 좀 내려가고 있는데 이제 미국과 이란에 대한 어떤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너무 길어지니까이 중국도 나선 모습이에요. 아, 지금 그만 좀 싸워라 진짜. 왜냐면 일한산 원유가 네. 중타. 나 그렇죠. 네. 그러다 보니까 강제적으로 휴전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게 제가 볼 때는 음. 아,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도 있고. 맞아요. 사선 한 대잖아요. 그 대 그 이란을 얼마나 전략적으로 이용하겠어요.
그렇죠. 맞아요. 때렸다, 휴전했다, 때렸다. 그렇죠. 음. 그러면서 본인의 어떤 지지를 올리고 제일 좋아요. 그게 이거를 제가 볼 때는 진짜 막 정말 싸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이용한다라고 생각하시면 음. 낮아요. 그런 측면에서 방산에 관련된 부분들은 저는 이제 미국도 미국이긴 한데 유럽도 좀 이제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음. 생각보다 유럽이 별로 상태가 좋지 않아요. 네. 안 좋죠. 안 좋아요. 걔들 좋은 척하지만. 네. 그리고 지금 스페인의 산불이 너무 어 그러기 너무 심하던데. 왜 왜 왜 왜 왜 이렇게 심해졌지? 거기 지금 유럽이요?
예. 너무 덥고. 예. 그근데 신기생 얘기하다가 결국 에어컨 사잖아요. 아이씨. 그니까 조금이 약간 정치적인 이념도 있겠습니다만 많이 달라요. 우리랑. 음. 많이 달라. 그래서 지금 따라오는데 좀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음 이번에 전쟁으로 느낀 건 확실히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국방부를 좀 국방비를 많이 늘린다는 거. 네. 뭐 결국 캐나다와 독일의 네. 수주전 네. 네. 진짜 좀 어처군이 없긴 합니다만 저는 하나 오션이 더 잘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수주 안 받은게 더 잘한 겁니다. 근데 어쨌든 이런 부분에서 방산이 결국은 여러 시장이 열린 건 맞는 거 같아요.
특히 이제 조선 쪽도 그렇고 방산 쪽도 지금 미국이 많이 시장이 열렸기 때문에 오히려 전쟁이 끝날 듯 말듯 끝날 듯 마듯하지만 여기서 더 기회는 있을 것이라 보고 있고요. 제가 볼 때이 정유 관련된 부분들은 지금 유가에 대한 흐름이 좀 불안정한 건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전쟁 시장 전부 다 올라온 건 맞죠. WTI 기준으로 60에서 한 80달러까지 올라온 건 있는데. 네. 이것도 제가 볼 때는 계속 안 갈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 지금 뭐 증산한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증산은 계속 하고 있어요. 계속 증산해요.
뭐 지금 뭐 오페플러스도 지금 계속 증산해요. 약간 좀 쪼개지는 느낌도 있는 거 같고. 네. 싸우고 나오고 이탈하고 난리도 아니죠. 그래서 정윤은 이런 상황에서 돌파고를 좀 찾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근데 이제 방산, 조선, 종 이런 이런 쪽은 어떻게 보면 이제 국가 전체가 좀 움직여야 되는 그런 지정학적 리스크를 갖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네. 어 트레이딩 관점으로 본다라기보다는 제가 볼 때는 좀이 형세 판단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음. 특히 어 에너지 같은 경우는 네. 음. 그래서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손이 막 개막 나가지
가는 섹터는 아니다. 오케이. 방사는 그 조합해 보면 방사는 지금 뭔가 앞으로 유럽이 좀 정신하는 것도 있고 하기 때문에 좀 장기적으로 그래도 어느 정도까지는 봐줄 수 있긴 하지만 예. 그렇다. 근데 이제 에너지 같은 경우는 손이 가지 않으신다. 근데 이사님 말씀 뉘앙스를 들어보면 차라리 이쪽 한방이 그냥 반도체라 이런 느낌인 거 같은데. 네. 차라리 에너지를 한다라고 하면 이런 정유라든지 전통적인 거보다는 이런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에너지를 S 붙여서 하는 이게 저는 좀 더맞겠다. 헌명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최근에 지금 뭐 태양광 이쪽도 제가 볼 땐 중국이 좀 부진하다는 점
참 [콧방귀] 태양광 시장 다 엉망 만들어 놓고 부진하되 또 있어. 네. 네. 근데 이제 테슬라로 지금 촉발되는이 태양광 에너지와 대한 우주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부분에서 이런 에너지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좀 더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다고 이제 정유나 이런 뭐 섹터들 자체가 제가 볼 때는 뭐 하향 산업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다만 이제 [목을 가다듬음] 시장에서 봤을 때 어떤 관심사는 좀 이동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기 때문에 네. 너무 정치적이죠. 네. 오긴 한 약간 단기 트레이딩으로서 제가 볼 때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저같이 이제 조금 이제 중장기 투자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는 섹터네라고 생각합니다. 오케이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또 정리를 해야 될 시간에 다가오고 있는데 일단 은행 보험 금융주 얘기 진짜 1분 만에 한번 해 볼게요. 1분 만에 이사님 다 필요 없고요. 금융주 지금해 할 만해요. 그냥 섹터 중에 그냥 열 개 업종 나눈다. 금주 금주 사야 돼 말아야 돼요? 정말 짧게 금융주 어떻게 저 제가 100억 이상 되면 할 거 같은데 자산이 지금은 아 할 것 같다. 오히려 증권주들이 네 하 레버리지로 돈 많이 벌었어요. 그렇죠. 거래 수수료 많이 벌었어. 트레이딩도 많이 했어요.
브로크리지도 많고 다 많아. 그래서 그리고 은행이나 보험은 결국은 이제 그런 거잖아요. 금리 인상. 예. 우리나라 금리 인상. 괜찮잖아. 우리나라. 그래서 저는 오히려 증권주 정도 트레이딩 정도. 예. 만 되지 않네. 예. 금융주 어쨌든 뭐 우리가 다시 쪽을 보이잖아요. 누가 보더라도 최근에 뭐 트레이딩 보서 잘했다는게 되게 많이 나오는 상황이고 여러분들이 매수매도 많이 하셨잖아요. 그리고 이제 레버리지 잘 많이 팔아먹었으니까 친구들은 또 많이 또 반대 매매도 나가셨고 반대 매매 또 개들 소대가 없어요. 어쨌든지간에 그럼 이제 금융주에서는 증권주가 좋은 거 같다라는 그런 의견 주셨습니다.
오케이. 자 그럼 어쨌든 이번 주에 이제 실적 발표가 되게 많아요. 실적 얘기로 한번 마무리 한번 해 보도록 하죠. 이에 따라서 이번 주 우리나라 시장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어떻게 좀 대응을 하고 시장을 바라봐야 될지 정리 좀 해주시죠. 일단 우리나라 지금 시장은 지금 이번 주 내내 하루하루 발표되는 실적들에 반응할 거 같아요. 아 이슈도 [콧방귀] 많고 실적도 많고.네 그렇죠.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금리뿐만 아니라 지금 저는 사실 빅테크도 빅테크인데 애플이 뭐라고 할지 상당히 궁금하긴 하거든요. 왜냐면 9월에 나가야 되는데 왜 이렇게 앞에서 아
욕을 들어가면서 이렇게 앞에서 그 세팅 작업을 해 주시는 거 같아요.네 그런 거 같아요. 그냥 그냥 네가 네가 싼 똥 네가가 네가 치고 나가라 거의 이런 느낌인 거 같아. 예. 에서 애플이 그 현금을 어떻게 쓸지부터 시작해서 향후의 어떤 그 제품에 대한 어떤 이런 정책도 이게 중요할 것 같고 그리고 우리나라는 SK닉스 삼성전자 실적 나오는데 네 실적에 대하고 나 이제 발표가 나오면 이제 시장에서 막 해석을 하잖아요. 그렇지. 전 다음 주까지 봐야 돼요. 다음 주까지 봐야 됩니다. 왜냐면 리포트들이이 실적에 대한 해석을 예 뷰가 많이 다른 거 같아.
요즘은 좀 그래. 뷰가 좀 많이 벌어진 거 같아. 한국투자 증권 뭐 BNK 투자 증권부터 시작해서 이런 여러 이제 증권사들의 뷰를 다 봐야 됩니다. 어떻게 해석가는지도 봐야 되고. 맞아요. 하지만 이제 대응 방법을 말씀드리면 일단 우리는음 대응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다 계좌에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뭐 여기서 신규 매수한다. 그거는 제가 볼 때는 시장을 너무 모르고 하시는 말씀. 그렇죠. 음. 근데 이제 만약에 자금 있으면 삼성나, SK, 삼성 전기 같은 이런 빅테크들은 그냥 지금은 물려 감소하는게 맞는 거고요. 오히려 코스닥이라든지 코스피 중소형주에서 반등이 나오면 오히려 고기에 좀 더 집중을 하면서
네.이 자금의 흐름을 좀 돌릴 수 있게끔 그런 나오는 종목들에서 조금 더 이제 이익 실현할 수 있게끔 집중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해요. 네. 어우 좋아요. 어 이사님 오 좋은데. 오늘 굉장히 아 임팩트 있게 그래데 이런 모습 바랬거든. 아 좋아요. 이런게 필요합니다. 유튜브에서는. 자 어쨌든 뭐 이사님이랑 제가 또 우리 아시겠지만 뭐 우리 맨날 언로드 사이트 하잖아요. 오늘 밤엔 없지만 이제 저희가 또 아시겠지만 매주 화수목의 한국경 TV에서 언로드 인사이트를 또 밤에 6시부터 7시가 진행하고 있어요. 이런 얘기도 했지요. 그 봉부 당연하지.
우리 신사님은 마음이 넓어요. 누구처럼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예. 어쨌든 뭐 저희 방송 많이 시청해 주시고 누가 누군지 모르겠. 네. 아직 분위가 이게 좀 좋게 들어가고 있는 거 같은데 이사님 저랑 신사님랑 방송 처음이잖아요. 둘이 산 거는 아 그렇죠. 처음이죠. 예. 그래서 아마 유튜브에서 앞으로 좀 많이 불러 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늘 나오신 소감 한번 짧게 마씀주시면서 마감하죠. 아 지금 이제 아침에 네 월요일 아침이잖아요.네 죽을 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KBS 갔다 오셨죠, 지금? 네. 그렇죠. 하 하고 오셨고요.
똑같이. 네. 저도 하고 왔습니다. 한경 갔다 왔죠. 저는 아 근데 이렇게 또 할 때 또 하니까 네. 재밌잖아요. 좀 약간 시동이 걸린 느낌이 그니까 재밌다니까. 방송 두 개 시동 걸려요. 네. 그래서 제가 그래서 올해날 두 개 하죠. 아 겁나 피곤하긴 한데. 그리고 이제이 모니터가 없는 방송은 제 오랜만인 거 같아요. 아 모니터 필요 없어요. 여기 있잖아. 모니터 켜보세요. 아 자체 모니터 아 그렇구나. 다 합니다. 어떻게 보면 진짜 데이터에 대한 것보다 진짜 제가 갖고 있는 인사이트를 더 끄집어낼 수밖에 없는 그렇죠. 아 이런 방송은 되게 오랜만인 거 같아.
색다른 색다른 모습이었어요. 아 이런 거 보여주면 유튜브에 자꾸 불러요. 이렇게 해야 돼요. 유튜브에. 아, 근데 저는 여러 군데 나가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아, 그렇긴 하지. 근데 뭐 그래도 제가 또 신사임당이랑 친하니까 정도는 신사임당을 떠나서 막 다른 여러 유튜브에 나오는 거 별로 나가지 말고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너무 많이 나가면 인사이트가 자꾸 노출되기 때문에 아, 우리 바빠 그래 우리 이래야 되니까 바빠 인사 노출 안 해도 되고 자, 어쨌든 오늘도 윤미사님과 같이 시간을 잘 꾸려 왔고요. 잘 버텼습니다. 우리 유지카님네 행복한 아, 보고 계실 거 100% 보고 있어.
아, 지금 휴가 가신 거죠? 예, 휴가 갔습니다. 다음 주에 오시는 거죠? 다음 주 오실 분. 예. 안 오실 수도 있어요. 거기가 편하면. 근데 사람이 또 놀면 편하거든. 하지만 또 불안할 수 있습니다. 네. 좋아요. 어쨌든 뭐 유재카님 다음 주에 같이 배면 될 거 같고요. 자, 윤영민 사님이랑 오늘 여기서 이제 인사해 보고 저희는 또 내일 저녁 때 한경에서 뵐 거니까. 네. 하여튼 뭐 어디 내일 또 뱀면 될 거 같고요. 자, 여러분들 지금부터는 이제 트레이딩 시작 시간이 됐습니다. 이제 9시 다하고 있으니까 그다음에 또 우리 대표님 보고 계시잖아요.
바로 이제 이어가지고 방송 시청해 주시면 트레이딩을 못 하실 거예요. 그냥 흐름만. 예. 아니 제가 볼 때는 자금이 다 들어갔기 때문에 그렇게 신규 뭐 이런 얘기 하지 마시고 그냥 시장 흐름이 어떻게 되시는지 이당게 쭉 보시면서 제가 볼 때는이 전체적인 맥락만 지켜보시면 될 거 같아요.음 좋습니다. 하여튼 이번 주 중요한 이슈 많으니까 잘 지켜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저희 그럼 또 다음 주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유사님 소망하셨고요. 또 다음에 뵙죠.네 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마이크 테스트. 자, 어, 2020년 7월 27일.
자, 대시 49분입니다.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음. 자, 안녕하십니까? [목을 가다듬음] 음. 자, 어디 들어왔습니다. 자, 2026년 자, 7월 27일 월요일 자, 8시 49분. 자, 50분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들 음양 체크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목소리가 나오게 되면 어, 다 같이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요. 자, 음량 체크. 화면 체크하고 이제 시장 천천히 들어가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운은요. 자, 플.6으로 자, 기술접 반등이라고 볼 수 있죠. 네. 기술적으로 자, 올슨 약간 저항을 받았지만 자, 급격하게이 세련 나온 건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특히나 뭐 나스닥이 문제죠.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자,이 다시 한번 더 음봉을 맞으면서 -0.64로 64로 현재 추세가 좀 누 있는 상태입니다. SMP 500도 저항을 좀 받았습니다. 자, 60일선 저항을 받으면서 자, 영망치 단봉이지만 일단 저항 받는 모습입니다. 여기서 한 번 더 떨어지면 이제 데드 클로스가 시작되죠. 막아야 됩니다. 오늘 저녁에 SP 500이 어떻게 올라가질지.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대 빠졌습니다. 4%대 빠져도 전점의 모습이 현재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찌 보면 자, 오늘 어 저녁에 또 우리나라의 3전 릭스의 상승 효과로 인해 가지고 걸어 올려 주면 자 단기 짝꿍이도 만들어질 수 있는 상황 중에 또 하나입니다.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옷 금일 시장 들어가기 전에 자, 국내 증시 전반적인 시장 전에 한번 어, 시장이 어떤 식으로 시장이 전개될건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2026년 7월 27일 월요일입니다. 자, 서울 날씨는요 26도에 33도입니다. 자, 제주 날씨는요 27도에 최고균 33도입니다. 자, 창원하고 마 아, 창원하고 대구가 지금 경상도 쪽에는 37도, 36도 그다음 뭐 최강 교훈 따지면 뭐 낮 최고임 한 39도 어제 올라갔으니까 아주 덥습니다. 여러분들 자,이 여러분들 그 가능하면 자, 선늘한 곳은 이제 에어컨 있는 곳에서 좀 쉬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채권 시장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체의 이물과 신물은 자, 강세마감 약간의 강세마 어 2년물이 1.6pp 그리고 어 10년물이 1.6pp 동일하게 약간의 이제 강세 마감이 되는데 이제 미국 시장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완화에 기대에 강세 마감이 되었고 어 파키스탄이 이론과 미국과 이런 간의 회담의 재개를 추진한다는 소식과 함께 국제가 뚝 떨어졌습니다. 6거래일 만에 큰폭으로 떨어지면서 어이 시장의이 강세마감이 유도 됐는데 다만 장중에 유가 하락범 축소되면서 입찰 경계감에 대한 어이 지금 부상되면서 시장의 강세는 어느 정도 제한됐지만 자 오늘 지금 현재이 국제 효과가 지금 현재 푹 떨어졌습니다.
많이 떨어져 가지고 지금 3%대 뚝 떨어졌죠. 요렇게이 적도 꺾이면서 어 시장이 어느 정도 자 시장의이 좀 전반적인 분위기를 다시 돌려 놓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자, 현재 나스닥 선물 또한 지금 현재 1.663%대 움직이면서 어 시장이 오늘 저녁에 미시장은 긍정적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어 예측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어 출식시장도 3대 지수 모두 다 약세의 혼조 마감이 되었죠. 예. 미국과 이제 이란의이가 파키스탄의 중제 소식도 있고요. 다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이 대규모 공격의 여부의 최종 검토 보도와 함께 투자 심리의 약화 지속.
특히나이 타코가 나와야 되는 시점이다 보니까 그 타코를 좀 노리는 그런 물량도이 감가 좀 되는 모습입니다. 특히나 오늘입니다. 중국의 CXNT의 상장과 함께 어 풋도 거래의 증가까지도 되어지면서 반도체는 어 저는 1차번 주 금융장에 대부분 약세 마감이 되었는데 한편 애플은 3%대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 기대감이 반영된 모습입니다. 환율은요. 어우, 기분 좋습니다. 1459원으로 어, 특히나 16이나 뚝 떨어졌습니다. 자, 달러 인덱스는 강세가 현재 유지가 되고 있다 보니까 좀 부담스럽지만 일단은 환율 효과로 인해 가지고 원화가 강세의 모습이 현재 나타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16군에나 뚝 떨어져서 강세라는 것은 사실상 현물 어 매수가 오늘 좀 강하게 들어올 수 양선물 모두 다 강하게 들어올 수 있는데 자번 저번 주 금요일장의이 어 외국인들의 선물 포지션을 보게 되면 아 정말 기가 막히게이 단타를 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말 기똥찹니다. 진짜 우리나라가 전 세계 지금 놀리트가 돼 가는 모습이 아닌가? 이런 어 그들만의 놀리트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자 주말과 원료율을 상항해서 수출 수출 업체들의 내고 물량이 출연과 함께 지속되면서이 환율 또한 하락 흐름이 유지가 되고 있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미국과 이간의 분쟁이 파키스탄의 중제 소식과 함께 대회적인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도 원화 강세에 영향을 추웠습니다.
한편 자 카타야마 일본 재무상은 에나 약세에 따른 외한 시장의 개입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시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 저번 주에 끝난 미증시 간단하게 본다면 실책 시즌입니다. 자, FMC 그리고 9,500억 달러의이 반도체 협력. 자, 상당히 지금 우리나라의 오늘 시작과 동시에 좀 어 분위기가 정말 어 좀 한시간 정도는 일단은 어 플러스에서 놀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는데 반도체로 포함한 기술주의 차익 실현이 나타났고 어 그리고 에너지 금융 산업체 대부분이 상승 마감이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어 지금 미시장은 어찌 보면 지금 어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종들은 사실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이 이 지금 반도체 포함한 테크 외에 다른 업종들은 모두 다 상승했습니다.
기술을 팔고 가아타는 모습이 좀 현재 나타나고 있다라는 건데 여기서 좀 중요시 봐야 되는 거는 중동 정인데 뭐 이제 탁구가 나와야 되는 시점이다 보니까 주말 동안에는 어느 정도 분위기가 나쁘지는 않았어요. 어 중도 사태 충돌 그리고 공격 강화 그리고 협성 뉴스가 섞여서 났습니다. 자, 트럼프가이란 공격의 확대 여부 논의를 했다라는 보도가 나왔죠. 그리고이란 측도 미국 기지 아마존의 데이터 센터 공격을 주장하는 반면에 협성을 위한 노력도 지독 중이다라는 소식도 나왔고 그리고 파키스탄의이란 등의 주변국들의 연의 중제 유수 그리고 후티 방군 측에이 홍해에 대한 전면적 폐쇄가 아니라고 그리고 사우디만의 봉쇄라는 봉쇄하는 것이라고 또 주장을 또 했습니다.
자, 트럼프는 이란에 대한 공격 일시 중지 지시 보도로 함께 중국과 파키스탄의이 통해서 양측의 중제 요청이 나온 판이 아주 커지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어느 정도 분위기는 확산을 좀 막아서 확산을 막아서 좀 어느 정도 좀 분위기가 좀 누그러지는 모습입니다. 자, 후방공은 홍해 전체 봉쇄가 아니라 사우디 사우디 그렇죠. 사우디 선방만 대상이라고 주장을 했는만큼 어 시장이 어느 정도 어 좀이 시장은 어이 어느 정도 어 좀 중제되는 모습이 아닌가 또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자 다만 이제 유가 그 장기 금리 두 변수가 여전히 이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9월 금리 인상의 가능성에 한 어 85% 수준으로 반영되는 경계감 유지를 해야 되고 있어요. 예. 그리고 이번 주에 실제 협상의 진전이이 여부가 어느 정도 어 나을 것인 그 체크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나 이제 오늘 우리나라 시장은 중요한 거는 반도체입니다. 자,이 상상전자에 SK니스 9,500억 달러 규모의 빅테크 협력의 가장 긍정적인 뉴스는 이제 국내 반도체 업항에 대한 어이 대형 AI의 고객사 협력 확대 소식이 있는데 3전 닉스가 한 약 한 9,5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의 투자를 연계한 공급 협력 발표입니다.
아직까지 최종 계약은 아니지만 시장에서는 실행 가능성이 높고 장기 공급 가능성, 공급 계약이라는 걸 통해 가지고 아이 수요가 어 정말 언어이 지금 수준까지 우리가 뭐 상상 이상의이 숫자가 계속 나오다 보니까이 숫자가 도대체 어디에서 그러면 어 도대체 어디에서 돈을 벌어서 이런이 숫자가 나올 수 있냐 뭐 이런 의심을 하다 보니까 요즘에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좀 약세 흐름을 을 보이고 있는데 그만큼 그만큼 필요하다라는 거라는 것을 일단 먼저 알고 계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일단 제일 중요한 건 오늘 시장입니다. 저번 주에 끝난 어 미시장 ADR SK이닉스 뭐 어 그리고 엔비디아 마이크로는 빠졌습니다.
근데 일단 오늘 다시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내 증시의이 모습과 함께 다시 한번 더 움직이지 않을까 미시장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공 10년 물입니다. 자, 미국제시장의 10년물은 자, 4.69로 아직까지 전고점에서 움직이고 있다 보니까 사실 성장주에서 좀 부담되고 있는 모습이라고 좀 볼 수 있고 자, 10년물, 1년물 모두 다 모두 다 동일하게 현재 움직이고 있다. 자, 그리고 국제 유가는 이제 종고점에서 어 이제 어, 세련만 막게 되면 이제 인플레이션의 우까지도 이제 잠질 수 있는 모습입니다.
자, 미시장의 그어 금요일장의 종목들은 사실상 볼 거 하나도 없고요. 국내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가지 오히려 더 체크포인트는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발 넘기도록 하고 자, 그냥 우리는 어, 우리 국내 시장의 모습을 좀 더 체크해 보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메모 들어가셔야 되겠죠. 코스피 코스닥입니다. 코스피는요. 자, 3전닉스 상승 요건과 함께 2%대 그리고 코스닥도 1.8%대 자본토체 소부장 그리고 2차전지 바이오 전반적인 기술처 반등으로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커피 한 잔 드시고 출발 하겠습니다. 자,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은 일단 플러스 출발입니다. 자, 일단 네, 플러스 출발이고 자, 오늘 무엇보다도 제일 먼저 봐야 되는 것은 반도체 상승. 이제 도날드 트럼프의 미행정 추진주진이 초대 인공지능 이프라 구축이 된 엔비디아의 오픈 AI 한 2,500억 달러 365조원의 어, 지급 보증을 제공을 하는 방안 검토 소식도 있죠. 자, 그 소식뿐만 아니라 이제 9,500억 달러까지도 우리나라의이 앞으로의 반도체 수요까지도 나온만큼 전반적인 시장이 오늘은 어 외국인들이 아침 일찍부터 쇼 포지션으로 어, 나오기 좀 힘든 모습입니다. 자, 그럼으로써 저번 주 금요일 날 다시 한번 더이 국내 시장의 변동성을 키웠던 것을 뒤로 하고 오늘은 어느 정도 시장에서 먼저 어이 제일 먼저 AI 인프라 쪽으로 한 차례 먼저 좀 돌 것 같습니다.
일단은 2% 갭상 출발이었으니깐요. 약간의 이제 매도 물량이 나오고 나서 트레이딩으로 돌라갈지 아니면 다시 한번 더 시장을 끌고 올라갈지 봐야 됩니다. 제일 먼저 어이 시장에서 이제 일단 뭐 저 네이버의 소식이 나왔기 때문에 자 오늘은 제일 먼저 자 네이버에 관련돼 있어 가지고 소프트웨어 쪽으로 아침 일찍 먼저 움직였습니다. 자, 소프트웨어라 그러면 당연히 자 보시는 것처럼 뭐 우리나라의 자, 코난 테클론놀지도 있고 자, 그리고이 플리토뿐만 아니라 솔트룩스까지도 움직이고 있는데 현재 추세 주가 위치로 봐서는 제일 강한 쪽은 자, 플리토가 현재 주가 위치로는 사실상 지금 중요한 자리라고 좀 볼 수 있습니다.
플리토가 자, 보시고 계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제일 먼저 아침 일찍부터 일단이 제일 먼저 이제 여름 다시 말 에어컨 쪽 너무 더워요. 너무 더워 가지고 자, 이쪽으로 이제 트레이딩이 물량이 좀 돌고 있고 자, 삼성전자 SK니스가 아침 일찍부터 2%대 자 3% 대고 있는데 자,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이 아침에이 한 10분 동안 이제 매도 포지션을 잡을 것인지 아니면 어 현장 이제 시장 눈치를 볼 것인지 아니면 홀딩이 있 것인지 아니면 어이롱 포지션으로 오늘 자이 그을 청산을 을하고 먼저 영롱으로 이제 움직일 분위기를 만들어 놓을 것인지 한 10분만 지나면 시장에서 다 방향이 결정이 됩니다.
이제 어 그렇기 때문에 아침일지 뭐 한 2% 개불 뛰어 가지고 외국인들의 선물 양현 선물 약간 매도 나오는 건 신경 쓰지 말고 이제 개을 띄어서 이제 물량이 어디로 전개될 건지 봐야 됩니다. 근데 또 이런 말씀드리면 이게 좀 요즘 시장에 프로그램 차익과 비차액이 좀 의미가 없어졌어요. 없 없어졌던게 이게 지금 여러분들 너무나서 잘하는 투스 레버리지 상품 때문에 그이 그냥 그 수급이 너무 한쪽으로 세게 몰리다 보니까 우리가 아무리 이제 과거에 이제 우리나라의 거의 30년 동안의 룰이었다라고 볼 수 있는이 램블량 자체가 너무 좀 의미가 없게 또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게 불과 이제 한 달, 한 달 반, 이제 두 달 가까이 이게 지금 이어지고 있는데 이게 세상에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완전히 이제 2X 레버리지 상품 때문에 완전히 시장의 룰 자체가 완전히 이제 변하다 보니까 아침에 그냥 우리는 다른 거 이제이 수급보다도 더 중요한 거는 이제 3전 닉스의 방향이 더욱더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세상에 맞춰서 살아야 되는게 또 어 우리 이제 개인 투자자들 우리 그 뭐 개미의 입장 어디 가서 하수현 좀 해 보셨어요? 하수 해 보셨어요? 아무도 듣지 않습니다. 그렇죠? 예. 주고 나는 거는 우리 개인들이고 억울하고도 억울한 어 대한민국의 삶입니다.
뭐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뭐 어떻게 알겠습니까? 예. 자, 어느 이제 뭐이 상품에 대한이 어떻게 좀 변경을 할 건지 아무 소식이 없이 해외로 갔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또 우리는 우리가 살아남아야 되기 때문에 또 그에 맞춰서 어 더우면 반팔이 있고 주으면 긴팔 있고 맞춰서 살아야 됩니다. [콧방귀] 자, 삼장닉스가 일단 움직이고 있고 기업을 띄우고 나서 양시장 모두 일단 물량은 강하게 나오고 있지는 않습니다. 자, 그래서 자, 일단은 보십시오. 3전닉스 말고 다른 쪽에서 더 눌린다는 거죠. 3전스는 약간의 이제 물량이 나오는데 나머지에 네이버라든지 아니면 어 다른 쪽에 많은 종목들이 좀 많이 밀리다 보니까 좀 살짝 밀리고 있어요.
그 물량이 약간 좀 튀어나오는 거 제는 없습니다. 자, 그리고 자, 일단은 코스닥은 물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너무 코스닥이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사실 그렇죠. 예. 무슨 어 우리나라가 무슨 어이 전쟁이 난 것도 아니고 그렇죠. 예. 글로벌이 증시에서 사실상 또 사실상이 지금 고점 대비 뭐 36%라 그러면 지수의 36%라 그러면 예 전 종목이 그냥 반에 반토막 난 수준이기 때문에 사실상 여기에서는 어 조그만한 시장의이 분위기만 개선된다면 제일 먼저 또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또 이쪽이다라고 또 이렇게 좀 어 긍정적으로 또 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하늘이 하늘이 무너져도 소산할 구멍은 있습니다. 자,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됩니다. 정방신 바짝 차리고 시장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들하고 정신 바짝 차리고 하늘이 무너지지 않는 이상 우리는 어 여기서도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지혜를 찾아낼 찾아낼 힘을 가진 어 누구겠습니까? 자, 심사인단과 오전 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인 정현 대표입니다. 자,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일단은 어, 변동성을 키웁니다. 아직 6분 지났는데도 어, 단봉으로 나오지 않고 1분 봉이 변동성이 상당히 큽니다. 그러면 지금 전체적으로 전체적으로 지금 갈 방향을 못 찾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삼전스가 자, 삼전스가 자, 뭐 지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약간 자, 삼전스가 어, 음봉 나오면 안 되죠. 예, 좀 양봉으로 좀 지켜 줘야 되는 어, 자리인데 얘를 보고 다 움직이는 겁니다. 딱 자, 보세요. 3전닉스가 자, 삼전닉스가 지금 보시는 것처럼 SK이닉스가 자, 보세요. 요렇게 자, 이렇게 딱 딱 출발했는데 에스카이닉스를 먼저 보면 스카이닉스 자 3전 삼성 삼성전자가 그대로로 딱 떨어 뚝 떨어지죠. 아, 지금 툭 끌어 올렸다가 바로 확 떨어집니다. 그렇죠? 예. 전부 다 삼전스의 포지션을 보고 나머지가 다 따라가는 구조입니다.
예. 이게 뭡니까? 삼전닉스 왜 그럴까요? 예. [목을 가다듬음] 롱션 물량이죠. 네. 요거 가지고 어 그냥 시장의 전반적인 차 위아래의이 포지션을 가지고 놓으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콧방귀] 자, 좀 눌리고 있죠. 자, 꼬리가 달리면 또 이제 지수가 뚝 잡힙니다. 아직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아직 방향을 못 잡고 있습니다. 종목 관심 갖지 마세요. 아침에 여러분들이 아무리 종목을 공부해도 시장의이 어이 투심에 따라 가지고 근데 지수의 투심에 따라 가지고 방향성이 모두 다 바뀌 바뀝니다. 이거는 일반적인 시장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이제 정신 차리세요.
일반적인 시장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은요. 일반적인 시장이 아니라 대한민국은 지금 바카라 같은 시장 투기 시장입니다. 지금 현재 투기 시장. 예. 투기를 하는 시장이고 글로벌 모든 해치 펀드들은 대한민국에서 단타를 치로 들어오고 단타 다시 말해서 투기를 목적으로 들어오는 시장입니다. 대한민국은요. 예. 나라가 이렇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자. 자, 보시는 것처럼 자, 변동선에 상당히 또 키웁니다. 예. 자, 천천히 보시면 됩니다. 기다리세요. 예. 천천히. 약간 또 밀리고 있죠. 자, 3전닉스 밀리고 있습니다. 삼전스가 똑같게 움직입니다.
자, 보시면 삼전 닉스를 바라봐야 됩니다. 오늘 시장이 약간만 좋으면 우리가 이제 준비했었던 몇몇 종목들도 탁 자,이 탄력을 많이 키울 수 있는 것들로 꽤 많은데 자, 보십시오. 3전직사 살짝 멈췄죠. 자, 매도 물량이 멈췄죠? 자, 멈췄어요. 그러면 딱 돌립니다. 바로 또 지수도 자 3전닉스 일단 멈췄습니다. 딱 멈추자마자 자 매도 일단 살 딱 멈췄죠.이 삼성전자입니다. 자, 살짝 돌립니다. 이제 또 음. [목을 가다듬음] 오늘도 재미가 없으면 다른 거 또 공부를 또 해 가면서 자 다른 이야기를 또 해 보도록 할테니까 아직까지는 지켜봐야 됩니다.
이제 10분밖에 안 지났어요. 예. 방향은 아직 안 나왔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실까요? 음. 기다리세요. [목을 가다듬음] 자, 자, 방향이 안 나왔죠? 지수 방향이 나와야 됩니다. 지금 [목을 가다듬음] 소프트웨어 쪽으로 물량이 붙어도 쪽으로 셀바스라든지 솔트룩스 자 그리고 플리토 플리토 자 그리고 코난 테크놀로지 아지 밀리죠. 예. 삼성전자 또 밉니다. 삼성전자만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이닉스. 오늘 매도 물량이 또 나오고 있는데요. 음. 음, 일단 네이버 쪽으로도 매도 물량 나오고 있고. 자, 네이버 쪽 나오고 있고.
약간 또 밀리고 있는데 잠깐 더 기생을 보겠습니다. 자, 자, 셀바스. 셀바스. 자, 셀바스 자, 움직이고 있고. 자, 셀바스 AI라든지 아니면 뭐 자,이 소프트웨어 AI 쪽의 소프트웨어 쪽으로 어, 일단 먼저 움직이고 좀 있어요. 오늘 자,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방향이 아직 없습니다. 기다리세요. 자, 이거 오늘 뭐 그렇게 잘하면 뭔가 뭐 반전도 나올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자, 삼성전자 아침에 변동성을 한번 주고 변동성 한번 주고이 보시면 자, 아직까지 어 포지션 자체를 잡아 놓은 건 아닙니다. 안쪽 자, 롱으로 잡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늘 다시 매도 후 재매수롱 포지션 아직 모릅니다. 지금 삼성전자 분봉인데 이거에 따라 가지고 대한민국 증시가 방향이 다 방향이 나오는 겁니다. 3전닉스입니다. 삼전 닉스 자 삼전니스 삼성전자가 1%대 다시 움직이면서 자 삼성전자 자 5,200억에 270억 매도 물량 양인데 [목을 가다듬음] 주말 잘 쉬셨어요?음 주말 어떻게 쉬어요? 예 [목을 가다듬음] 잘 쉬셨어요? 예. 저도 이제이 다음 달에 여러분들하고음 정말 좀 아 좀 성부를 좀 걸어야 되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주말에 좀 많은 인사들 어이 주변에 좀 미팅을 좀 많이 좀 하면서 어 쓰지를 못했습니다.
요번 주 말에는음 치지 못하고 준비를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있으면 안 되는 시장이죠. 예. 어떻게 하든 어떻게 하든 어떻게 하면 어 누가 빨리 최대 저점에서 제일 탄력 좋은 친구들 자 이렇게지 준비를 할 수 있을까 뭐 이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로봇주도 움직이고 있어요. 로봇주 안에서도 어이 지금 현재 코스모 로보틱스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 일단 아침부터 오늘 소프트웨어이냐 아니면 로봇츠냐이 두 개에서 어 단기적인 포이션이 한 번 더 잡힐 거라고 좀 보이고 있는데 소프트웨어 쪽으로는 몇몇 종목들이 움직이는 있습니다.
있는데 자 일단이 변동성을 한번 저번 주에 한번 주었고 자 그다음엔 오브젠도 움직이고 움직이고 있어요. 자, 그런데 현재이 자리 위치로는 또 이틀 동안 조정을 주었었던 로봇주 안에서도 자, 코스모 어 로보틱스가 코스모 코스모 자 로보틱스가 바닥에서 좀 이렇게 어 수급이 들어오면서 좀 자리를 또 잡아 주고 있습니다. 자, 코스머 로보틱스가 지금 현재 53,000개 들어오고 있고요. 자, 그리고이 AI 쪽 같은 경우에는 지금 셀바스가 아, 셀바스는 수급을 넣습니다. 이쪽은 수급 있는 쪽은 없습니다. 자, 그래서 어 AI 소프트웨어 쪽 같은 경우에는 수급이 들어온 쪽은 없습니다.
수급이 들어와서 20% 대에서 오늘 문을 닫아 줄 수 있는 힘은 가진 쪽이 아직까지는 수급으로 인해서는 없습니다.이 수급이 아닌 오브제는 잡았는데 오브제는 어 300억밖에 안 하기 때문에 방송에서 말 못 해요. 미안해요. 자, 그리고 솔토릭스도 오늘 매도 물량이 약간 나오고 있고. 자, 그리고 코난이도 지금 어이 어 약간 또이 코난이도 지금이 매도 물량이 또 나오고 있는데 어 매도 아니 약간 매수로 잡히고 있는데 거래량이 6만 주밖에 안 돼요. 그래서 얘도 말을 못 하겠어요. 그나마 이제 거래량이 있으면서 어 바닥에서 지금 약간 이제 트레이딩 물량이 좀 들어오는 것은 또 어이 지금 코스모 코스모 자이 로보틱스가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보시면 약간 들어오고 있는데 자 오늘 지수만 잡아 준다 그러면 지수만 잡힌다 그러면 이게 좀 치고 올라갈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자 로봇 쪽에 매매하실 분들 있으신가요? 하실 분들이 있으면 네. 코스모 로보틱스를 그 매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단 매매는 오전장 매매를 아시는 분만 아세요. 오신장 매매를 오전 장중 매매와 오전장 매매는 어떻게 하는지 룰을 아시는 분만 하세요. 그냥 뭐가 괜찮다 그러면 사는게 아니라 매매 룰이 있습니다. 룰. 룰. 그 룰을 여러분들이 이제 알고 계시는 분들만 하시면 됩니다. 아시죠? 리딩 방송 아니에요.
아, 자, 걱자 판단하시길 바라겠고요. 자, 그리고 대한항공도 물량이 들어오는데 어설프게 6%짜리 들어오는 것은 매매 장중에 하면 안 되죠. 안 되죠. 그렇죠? 예. 무슨 말이냐? 어, 지수가 올라가는 걸 보고 이걸 뭐 하냐? 잘 들어. 매매는 룰이 매뉴얼이 있어요. 잘 보세요. 제가 왜 지수만 계속 보고 있을까요? 지수를 보면서 지수가 이제 올라가기 시작했어. 이제 오늘 기술적 반등이 나요. 그러면 지수를 보고 종목 발굴를 하는 겁니다. 지수가 올라가면 지수가 올라가면 어 제일 먼저 아침에 수급이 들어온 종목들이 먼저 반응을 내겠죠.
두 번째는 어 차액과 비차액을 보게 되면 바스켓 자으로 어느 쪽으로 물량이 들어오는지 보게 되면 그 업종으로 가야 되겠죠. 자, 세 번째는 어, 그날에 제일 강한 어,이 트레이딩 물량을 찾아야 되는데 어, 지수가 올라가면 지수가 올라가면 지수가 2%대 이상 올라가게 되면 뭐이 평균적으로는 평균적으로는 어, 지수가 이제이 등배열이실 때는 어, 지수가 빠지게 되면 테마가 올라가고 어, 지수가 지수가 빠지게 되면 테마가 올라가고 지수가 올라가면 그 업종이 끌어올리는데 지금은 너무 심한 역별이 나오는 나와 있는 상태다 보니까 사실상 사실상 조금 더 어저 보시는 것처럼 지금 멈췄습니다.
멈췄어요. 이거는 저번 주 금요일장도 뭐 화를 내면서 제가 억장을 좀 부렸지만 사실상 거의 다 온 상태에서 그렇게 그렇게 우리를 못 살게 부는 겁니다. 끝내 끝내까지 어쨌든 바닥은 왔는데 바닥은 왔는데 그렇게 이제 자기들이 이제 바닥이라는 것을 어 강하게 보이션을 안 안 보여 주는 거죠. 안 보여 주는 거죠. 예. 안 보여 주는 거죠. 예. 끝까지 아닌 것처럼 그죠. 끝까지 아닌 것처럼 안 들어갈 것처럼 보이면서 끝내는 이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런 위치입니다. 그래서 시장의 현재 자리는 반등장입니다. 반등장이기 때문에 어 정상적인 밸류나 아니면 테마나 똑같은 입장에서 보셔도 사실 무관합니다 지금은요.
그래서 지수가 정배열일 때 지수가 아침에 갭을 던지고 물량이 들어갈 때 두 번째는 뭐 테마로 들어간다 뭐 이런 여러 가지 스토리 텔링을 또 할 수 있는데 지금은 그냥 반등장입니다. 반등장 반등장 보세요. 이게 반등장 아니면 뭐겠어요? 에게 지수가 반등 그기 때문에 그속 게임은 심하게 나올 겁니다. 지수가 급락을 할 때 올랐었던 섹터는 지수가 오르게 되면 한쪽은 강하게 던지고 한쪽은 강하게 들어가려 그러는 어이 포지션이 심하게 아주 심하게 지속적으로 나올 겁니다. 그래서 시장이 지금 어 시장이 이렇게 급락일 때 올라갔던 거 반대로 시장이 어이 급락일 때 또 올라고 반대로 다리 갈다리 자주 나올 겁니다.
이게 그래서 어 좀 매매의 영역입니다. 자 보세요. SK 이터닉스를 보세요. 자 SK 이터닉스 그 상한가 들어갔거든요. 근데 오늘 급락입니다. 자 이걸 보고 우리는 아셔야 됩니다. 자 SK 이터닉스. 자 보세요. 보세요. 이터닉스. 이익스 왜 매도를 하라 그러는지 보세요. 자, SK 이터닉스 보세요. 도지가 났어요. 그리고 오늘 급락입니다. 이게 말이 돼요. 일반적인 룰로서는 나올 수 없는 자리죠, 사실. 그렇죠. 일반적인 룰로 룰 룰로서는 룰 안에서는 나올 수 없는 자리죠. 보시는 것처럼 SK 인테닉스는 시장이 급락일 때 혼자 올랐습니다.
자, 그러면 시장이 좀 움직임이 나타나면 바로 가차없이 그냥 시장가로 던지고 그냥 분할 매도도 없습니다. 현재 시장은 토 도박 시장입니다. 대한민국 시장은 투기 시장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분할 매도가 없습니다. 한 방입니다. 한 방에 던지고 한 방 그런 분위기로 현재 어 진행되고 있다 보니까 어 급등락이 아주 심하게 진행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보시는 것처럼 자 코스닥 지수가 좀 끌어올리죠.이 이 바이오 쪽 자 이게 알테오젠이 끌어올리면서 지금 끌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알테오젠 오늘은 바이오 쪽에서 어 물량이 현재 들어오고 있습니다.
자 알테오젠 알테오젠이 지금 시장을 끌고 코스닥 시장의 저가 매수가 현재 알테오젠으로 현재 나오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으로 볼까요?음 알테오젠 나오고 있죠? 예. 알테오전이 자 오늘 국내의 코스닥을 일당으로 지금 살려내고 있습니다. 자,이 코멘트 한번 적어 볼게요. 잘 들으세요? 한번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자, 보세요. 잘 들으세요. 제가이 지금 메신저로 보내 드릴테니까 한번 잘 들어 보세요. 이제 오늘 딱 20분 동안 딱 느꼈던 점을 바로 보려 드릴게. 잘 보세요. 자, 자, 보신 분들 다 1번 한번씩 눌러 주시면서요. 잘 보세요.
어떻게 이제 전개될 것인지. 자, 오늘은 바이오가 지수를 끌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자, 보세요. 음. [목을 가다듬음] 음. 자, 진짜 여러분들이 자, 보세요. 제가 이런 말씀 드릴게요. 지금 그 제가 여러분들 립서비스하려고 여러분들한테 이런 말 하지 않습니다. 리 서비스 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장사를 했겠죠. 저는 장사 안 합니다. 그리고 아 저는 요번 달 그리고 다음 달 초까지 초까지 어 여기 여기서 여러분들하고 어이 그 심사도 오전 라이브 방송하고 다음 달부터 제 채널에서 하는데 어 여러분들 듣고 계시는 분들이 뭐 각자 판단하시면 됩니다.
예, 저는 이런 말씀드리고 싶어서 어, 서두를 어, 저의 입장을 좀 꺼내 놓는데 사실 지금 여러분들 보시는 것처럼 이거는 현재 이런 시 지금 현재이이 자이 자리는 어 대한민국이 코스닥이 생긴 역사 이후에 나온 단기 급락장입니다. 기술적 반등이 안 나올 수가 없어요. 지금은 어느 시점의 문제이지 내용의 문제는 아닙니다. 시점의 문제입니다. 물방 고기반입니다. 근데 여기서 여러분들이음이 여기서 여러분들이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를 아셔야 됩니다. 어 다 갈 거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자 어 오늘 요번 주에는 제가 볼 때는 기술적 반등장 자 여러분들 공부하셨죠?
자 보세요. 공부하셨어요? 반등장과 상승장은 무엇이 틀릴까요? 자, 공부하신 분들 계속 연속 보기를 통해 가지고 제가 한 말에 대해서 시장이 듣고 여러분들이 듣고 그 과거에 과거에 어 V자 반등을 냈었던 과거의 깊은 음봉에서부터 공부를 하셔야 돼요. 어떤 공부? 체 공부를 하셔야 돼요. 자, 여기서 단기 3개월 동안에 급락입니다. 제가 체크한 것 중에 잠깐만요. 요거 하나 보여 드릴게요. 자, 보시면 자, 잘 잠깐만요. 잠깐만요. 자, 잠깐만요. 자, 잡으시면 잠깐만요. 잠깐만요. 자, 일단 자, 일단 예, 잠깐만요. 자. 자, 보세요.
자, 보시면 이게 자, 이게 과거 전체 대한민국에 잘 들으세요. 자, 이거 보이시는 분들 1번 한 번씩 눌러 보세요. 1번 1번 한 번씩. 저 사람이 보고 있는 이미지 현재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습니다. 잘 보입니다. 자, 보이면 어 다 같이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보시는 것처럼 대한민국 대한민국이 과거 어 30년 동안 20 25년 동안 급락이 나왔었던 시점입니다. 요게 이제 요게 요게 자, 이게 어,이 요게 뭔가면 리먼입니다. 리먼 사태. 자, 그다음이 자, 그다음이 이제 코로나 때. 코로나 때 나머지는 금리.
금리 금리.이 전 세계 글로벌 위기가 있었는데 39%입니다. 지금이 지금이 저번 주 기준으로 40% 넘었습니다. 월요일. 이게 뭔가면 뭐 수요일 수요일 기준입니다. 수요일. 수요일. 근데 저번 주 금요일 날 40%가 넘었습니다. 요게 지금 40%가 40%가 이거는 어 그다음에 1년 다음에는 어떤 일은 나왔나? 따블에 따따블이 다 났습니다. 대부분이 대부분이 V자 급등. 자, V자 급등, V자 급등, V자 급등, V자입니다. 근데 여러분들 1년 동안에 이제 아니면 6개월 포지션을 지금 잡으셔야 됩니다. 이게 여러분 시간이 지나면 아실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와 내 인생을 한번 아니면 정말 한 번쯤 이거에 대한 개념을 누군가가 리셋시켜줬었으시켜 줬다면 와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느낄 만큼의 시장의 충격 그리고 누군가에는 충격 누군가에는 어이 그 또 이런 속이 있죠. 우리 주식에서는 어 부자는 언제 탄생하냐? 위기의 신흥 부자들이 탄생합니다. 예. 부자는 언제 사인하냐? 부자는 언제 태어나냐? 부자는 신흥 부자는 위기에 태어납니다. 이때 자 이때 자 이때 보시면 이때 보시면 리먼 때 리먼 리먼 때 자 보시면 보시면 2020년도 2 코로나 때 코로나 때 자 그리고요 앞에가 뭐냐 트럼프가 누구하고 쌓습니까?
미중 자 미중 자이 그때 이제이 관세 이제이 지금 그때 당시로만 어 미중이 트럼프가 한번이 관세 문제 등이나 이제 이야기를 꺼냈을 때 그리고 나서 전쟁 전쟁 전쟁 코로나 코로나 자 그리고 요때가 언제입니까? 자, 개엄 우리나라 개엄 개엄 위기. 그리고 이걸 제외하면 이거 제외하고 이거 제외하고 40%입니다. 40%. 자, 그리고 나서 전부 다 지수는 부위차 반등을 다 냈습니다. 어찌 보면 누군가에게든 엄청난 인생의 기회가 오고 또 어떤 누구에게는 매일같이 지옥 같은 날이 있습니다. 그 지옥이라고 생각하는 그 사람들은 약간만 지수가 반등이 나고 회복이 되면 던지고 나가고 이걸 과거부터 모니터링한 사람은 어찌 보면 나는 1년롱 포지션으로 한번 인생 한번 걸어 보겠다라고 하신 분들은 정말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단 여기서 1년 인생 한번 걸어 보겠다. 1년 동안 포지션 잡아 보겠다. 리그분들은 과거 이제이 줄인이 이거 시 지금 당장 들어와서 뭘 하나 몰상 이런 분이 아니라 거의 1년 가까이 시장을 모니터링하거나 작년 하반기에 돌아서 최소한 7, 8개월 동안 시장에 대해서 계속 어 매매를 좀 하신 분들에게만 눈에 보일 겁니다. 어제 그리고 저번 달 올해 초에 들어와 가지고 그냥 사 놓고만 기다리면 된다라고 생각하시면서 보신 분들한테는 안 될 겁니다. 안 될 거고 여러분들은 또 다음 세상을 또 노리셔야 되고 정말 많은이 오늘 어 저번 주 금요일장까지 합치면 이게 사실 41%입니다.
글로벌 위기급입니다. 글로벌 위기. 근데 글로벌은 아무 이상 없어요. 우리나라만 이렇습니다. 왜요? 투맥스 레버리지 ETF 상품 때문에 대한민국 그렇다는 것은 지수가 그리고 종목들이 상당하게 가격 메리트가 와 있고 여의도에 웬만한 자산가들은 어 3년짜리 2년짜리 포지션을 잡으려고 지금 어 정말 어 정말 어 또다시 인생이 한번 기회를 왔다라고 손병을 치면서 주말 동안에 어 희다 끓이는 걸 보고 어 싸데기를 한다 때리고 나오려다가 참고 나왔습니다. 습니다. 어, 제 집이 이제 서판교인데 앞에 남서울 CC가 있는데 주말에 또 일요일 날 아침에 많이 모여 가지고 뭐 웃기 웃으면서 떠드는 걸 보고 내가 인생 그딴 식으로 사지 말라고 좀 아란마디를 했다가 분위기가 상당히 또 안 좋아져 가지고 또 집까지 찾아와 가지고 또 심형님 또 왜 그러시냐고 쓰 같은 새끼들 하면서 괜히 이 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또 양심이 없어. 예. 뭐 하기사 뭐 돈의이 숫자에에 자기 이름표 담 것도 아니라 가지고 이야기 하지만 최소한 언어가 언어는 어 자 뭐 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그래서 좀 그런 일이 있었는데 많이 분위기를 알고 그리고 또 여러분들에게 정말 좀 도움이 되는이 정원장이 되기 위해서 많이 요즘에에 많은 이제 또이 방문을 좀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좀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하루도음 하루를 걸르지 않고 어 지금 많은이 큰 손들을 보면서 어 시장을 좀 준비를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많은 도움이 좀 됐으면 합니다.음 [목을 가다듬음] 자 아직까지 아직 시장이 아직까지 이제음 좀 그 좀 변동성이 좀 큽니다.
아직까지 시장은 항상 그래 그 자 시장은 예전부터 뭐 시장은 항상 두려움의 벽을 타고 오르는게 사실 어 주식이 시장이긴 하긴 합니다. 그런데 어 기술처 반등 장이다 보니까 오늘도 어 전반적으로 이제 어느 업종이 먼저 튀고 올라갈지 자 어느 정도 윤곽은 사실 없어요. 예. 없고. 자, 일반적으로 뭐 KRL 뭐 이런 KR KNRX KN KR 시스템이라든지 아니면 나머지 뭐 여러 뭐 이쪽으로만 좀 어 좀 시가 총이 낮은 종목들 뭐 이쪽으로 좀 움직이고 있고 나머지는 아직까지 큰 어 우리가 좀 여런 건 없습니다. 예. 트레이딩만 좀 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다 보니까 우리 그 정도만 좀 보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또 이런 생각도 아직까지 듭니다.음 음 아직까지 지금 지금 분위기는 어 바이오도 오르고요.
자 알테오젠이 5% 오르고요. 2차전지도 오르고 그리고 반도체도 오르면서 기술적 반등장입니다. 기술적 반등장. 그래서 그럼 지금 아무것도 안 한 이유가 또 10시에 또 변동성을 주잖아요. 그렇죠? 예. 10시에 변동성을 주는데 그 10시 변동성 다음에 또 계산을 좀 하려고 잠깐 지금 시장을 좀 보고 있는 중입니다. 예. 예. 이제 너무 이제 트라우마가 저도 있다 보니까이 좀 되게 신중해졌어요. 아침에 또 이제 트레이딩을 하자라고 보이고 있는 로봇 종목들이 또 있긴 있습니다. 로봇이 있는데 로봇이 소프트웨어보다도 저는 로봇이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래서 로봇 쪽에는 t XR 로보틱스라든지 아니면 뭐 자 코스모틱스이 자 코스모 로보틱스라든지 아니면 뭐 한국 P 요런 것도 지금 움직이고 있고 나머지 쪽은 좀 약간 이제 변동성 좀 내고 있고 소프트웨어 쪽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제 가격 메리트라고 볼 수 있는 많이 빠져 가지고 많이 눌려져 있어요. 눌러져 있는데 이게 이제 바닥에서 아침에 이제 36분이잖아요. 그렇죠? 이걸 이제 여러분들 이제 공부를 좀 해 볼게. 공부를 해 볼게요. 공부 메모 해 놓으세요. 되게 좋은 꿀팁일 겁니다. 꿀팁. 꿀팁. 꿀팁 중에 꿀팁 잘 보세요. 자, 보세요.
어. 자, [목을 가다듬음] 잘 들으세요. 지금 오늘 AI 소프트웨어 쪽으로 아침부터 물량이 들어오긴 들어왔습니다. 자, 그런데 이게 시장을 아웃포폼할 건지 아니면 아, 시장이 아웃포폼 할 건지 아니 테마로 완전히 시장 주도 테마로 단기적으로 붙일지는 이게 시간차가 있습니다. 시간차면 어 매번 강한 종목은 어 자이 급소의 급소는 급등주의 급소는 상한가다라는 말도 있는데 시간도 있습니다. 시간 뭔가면 9시 5분 안에 5분 안에 9분 안에 상한가가 테마 안에서 세 개는 나와야 됩니다. 세 개 세 개는 나와야 됩니다. 세 개 세 개 이상 나와야 됩니다.
그리고 시가 총액이 보통 1천억 넘는 회사들이 우후순으로 만들어지게 되면 이거 바로 시장에서 어 사이즈가 나옵니다. 사이즈가 나옵니다. 근데 오늘 어 상한가를 붙인이 종목을 보면 좀 이게이 언급드리기가 애매한 종부 오브젠이라든지 아니면 뭐 다른 이제 몇몇 종부터 시가 총액이 안 돼요. 그러면 그는 이제 조금 우리가 봤을 때이 그 어떻게 보면 트레이딩이 더 가까운 한에 잡주 테마처럼 느껴질 수 있는 것밖에 없고 반대로 로봇은 그전에 한 바퀴 돌았잖아요. 자, 한 바퀴 돌려 놓고 지금 돌리기 때문에 오히려 더 비책 자체도 몰립니다. 이런 거 업종으로 묶었거든요.
이제 시장에서 그래서 비책도 들어갑니다. 비계 정밀 공작 쪽으로 예 묶어 가지고 보이기 때문에 자 TX TXR 로보틱스 요런 거 어 치장 지수만 약간 위로 이제 어 다시 쳐 주면 바로 요거 상한가 다 한 번 더 붙일 수 있겠죠. 그렇죠? 요런 거 요런 거. 자, 메모해 놓으세요. 지금 시장의 지수가 다시 한번 살짝 위로 쳐 주면 지금 T XR 로보틱스 이런 거는 지금 23%죠. 원래 주식은 어 장중 트리딩과 오전 10분 9시 10분에 매매를 할 때는 시가 총액이 아니라 시가 총액이 1억 플러스 마이너스 한 10%대 플러스 그리고 어 그리고 나머지 뭐죠?에이 에이 나머지는 어 수급 그리고 업종의 차익과 비차액 가지고 보는데 보통 25% 23% 대에서 매매 공략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자석 효과라는게 있어요. 주식은 자석 효과 위로 빨리 붙이려 그러고 밑으로 빨리 붙이려 그러고 그러니까 어 자석 효과를 누리야 됩니다. 자석교 그러면 그날의 그 종목은 일단 재료가 떴다는 뜻이고 재료가 좋다는 것은 일단은 잔량을 붙여 놓고 내일 아침에 갭을 던지려고 그러는 여의도의 큰손들이 많아요. 보통 예 갭을 띄워 가지고 현재 아침에어 그 업종에서 붙이려고 하는 종목들은 22%에서 23%에 매도 물량이 나오더라도 적고 매수가 쌓이면 프로그램에 많이 쌓이는 종목. 그러면 이런 프로그램에이 지금 여기서 잡어 우리 스핀 프로그램처럼 이렇게 잡아 주면 자 잡히잖아요.
요게 자 잡히잖아요. 자 잡아 잡아 주잖아요. 이렇게 잡아주면 여기서 여기서 여기 잡히잖아. 잡히면 펼쳐놓고이 회사가 시가 총액이 바로 얼만지 부채 유벌 그리고 성장주는 어차피 실적은 많이 보진 않은데 아주 위험한 수준까지 아니라면 어 괜찮네 사이즈 나오네. 자 왜 얘가 상패 기준까지 개잡주만 아니면 사실상 그날에서 이걸 붙이려고 달라들고 있다라는 거죠. 그렇죠? 예 그렇게 되면 매매가 가능합니다. 어설프게. 장중에 7, 8%짜리 매매하면 더 물려요. 7, 8%짜리 매매는 아니에요. 7 8%짜리 매매는 수급이 완전하게 CD까지 들어오는 걸 제외하면 하면 안 되죠.
그렇죠? CD까지 들어오는 거 확인하면 CD가 뭐예요? 우리가 봤을 때이 여기 호가창에 아침에 어 외국인들 외국인 CD라든지 아니면 어 기관 CD이 두 개 중에서 한 군데를 잡아내야 되는데 물량을 잡아내는 거죠. 어 그런 거 제외하고는 안 되죠. 그렇죠. 예.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78% 이런 CD이냐 아니냐 잡아내 가지고 들어갈지 말지 결정하는 겁니다. 시가 총액도 낮으면 CD는 들어올 수도 없죠. 비책 안 자체가 안 들어오는데. 예. 바스케 자체가 안 되는데 잡아내는 겁니다. 응. 자, 여러분들 잘 이런 거는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공부하면 할수록 보이는 거예요.
누구한테 뭔가 이거 뭐예요? 저거 뭐 그런 거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하다 보면 아 이제 이론에 대해서 막 공부를 하다 보면 느껴요. 이게 어 누군가에 의해 가지고 매뉴얼이 써졌는게 배우는게 아니라 이거는 실점 매매에서 다덕을 하는 거예요. 실전 매매를. 그래서 여러분들이 매매를 할 때 실전 매매를 해야 되고 어 소량으로 해서 적게 잃고 많이 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안 잃을 수가 없어요. 오히려 더 1, 2만 원을 매일 수업 낸다라는 심정에서 시장에서 시장을 읽고 어 트레이딩을 계속 하면 할수록 빨리 배웁니다. 빨리 빨리 그죠? 예.
자, 빨리 배울 수 있는 겁니다. 응. 음. 빨리 배우는 겁니다. 아셨죠? 자, 배우는 겁니다. 배우는 겁니다. 아셨죠? 예. 자, 이런 것들 말 듣지 마라. 개뿔도 아는 것도 없다. 예. 이명님 고맙습니다. 네, 맞아요. 개뿔도 아는 거 없어요, 사실. 이형 님, 네. 예. 부자되세요? 부자되세요. 맞아요. 개뿔도 없으니깐요. 다른 방송 들으시면 됩니다. 자, 이미 형님도 저 선물 하나 드릴게요. 자, 음봉 드세요. 그리고 깊은 음봉. 그리고 올해 안으로 딱 계좌 하나 깡통도 한번 차 보세요. 좋아요. 사랑해요. 자, 어, 우리 같이 키산 사람들이이 또 기도해 주면 한 번씩 또 깡통도 한번 하고 그렇죠.
깊은 음봉 받으면서 마이너스 한 10년 동안 쭉 드세요. 자, 한강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음흠. 자, 오늘 뭐 쉽지 않은 시장입니다. 지금 눈치 보기 엄청한 경우 있습니다. 눈치 보기. 시장의 방향이 매일 같이 변동성이 크니까. 3전 보세. 삼전 닉스 보세요. 삼전 닉스가 엄청나게 변동성이 큽니다. 3 삼성전자 분봉을 보세요. 예. 분봉 보시면 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지금 계속 눈치 보기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얼마나 지금 어 롱쇼로 지금 뭐 방향을 잡을까 그렇죠. 예. 지금 3천닉스 모델 이것만 하더라도 하루 종일 지금 숏롱 숏롱 숏 지금 전 이것만 보더라도 지금 머리가 지근지근 아픕니다.
왜 얘가 시가 총액이 100조예요? 아니 시가총이 100조가 예 위아래 롱으로 이렇게까지 변동성을 주는데 보통이 아니죠. 지금 이게 보통이 아니죠. 보통이 이게 지금 말도 되는 소리입니까? 얘기 지금 예. 아 정말 머리 엄청나게 지근지근 아파. 지금 이거 지금 어디로 방향도 못 잡고. 예. 자, 그냥 일단 한번 해 봐야 되긴 해 봐야 되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이제 어 그래도 그래도 오늘 시장에 큰 영향은 좀 미치지 않을 것 같은 생각도 사실 좀 많이 듭니다. 예, 오늘 한 46분 정도 지났는데 평상시와 틀리게 조금 영향이 어이 좀이 좀 덜미칠 수 있다라는 생각도 조금 들어요.
들기 때문에 어 한 차례를 뭐 트레이딩 하시 해 보시는 것도 소량으로 한 번씩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또 생각도 듭니다. 예. 너무 좀 부담되지 않은 금액으로만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이게 지금 아이크래프턴이 또 이제 급등이 좀 내긴 내는데 아 지금이 당은 걸 한번 해 볼까? 하이크래프톤이 22만 주가 들어와 있는데 참 자, 어, 트레이딩 가능하신 분들 종목하고 그리고 주린이 종목 하나하고 그 스윙 포지션 종목 하나를 의견을 을 일단 메신저로 우리 가족들에게 좀 보내 드렸어요. 확인하신 다음에 의무적으로 매매할 생각 가지 하지 마시고 한번 어 생각을 해 보신 다음에 오늘 소량으로 한번 정신값 한번 준비해 봐야 되다 하시고 잃어도 그만 벌어도 그만 그런 심정으로 오늘은 자 시장을 모니터링하는이 마음으로 보도록 하도록 하게요.
너무 이제 또 아 뭔가 뭐 의무적으로 매매할 생각은 전혀 하지 마시고요. 유명훈 님 아 고맙습니다. 예. 좋은 말도 해 주셔 가지고 고생이 많다. 또 경려의 말을 해 주신 분에게 아 유명훈 님은 양봉 상한가 드세요.음 조만간 큰 상승장에 아주 좋은 종목을 잡을 수 있는 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유명훈님 아 고맙습니다.음 자, 300% 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으이. 자. 자, 10시죠? 이제 10시죠? 음. 변동성이 와야죠. 공군 거시입니다. 10시. 자, 요거 지나면 다음 거를 또 자, 김루야 님 상한가 드세요. 자, 조만간 큰 [목을 가다듬음] 보기에 오실 겁니다.
으이 으이. 자, 음, 고맙습니다. 네, 잘 듣고 있어요. 화이팅 스마일. 자, 자, 악담 써 보세요. 악담 써 보세요. 악담이라든지 어이 댓글 안티 댓글 쓰시면 제가 아,이 선물 드릴게요. 음봉 선물 드릴게요. 아, 저같이 이렇게 보살팔자의 인생을 지닌 사람들이 얼마나이 기가 센지 예. [목을 가다듬음] 자, [콧방귀] 10시죠? 이제 10시 됐습니다. 변동수 한번 와야 되니까 요거 다음 거 다음 포지션을 준비 좀 해 볼게요. 자, 머릿속 계산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 카운트단 들어가고음 일어나서 셀프로 하죠. 당연히. 365일 깔끔하게 다닙니다.
예. 저는 내 주변뿐만 아니라 집 그리고 모두 다 엄청나게 깔끔합니다. 예. 너무 뭐 좀 깔끔합니다. 깨끗해야 됩니다. 깔끔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어 생각도 마음도 항상 프레시하고 그리고 좀 창의적인이 모든 것이 생각하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지저분한 사람들은요. 지저분해요. 그냥 지저분해요. 예. 지집한 사람은 뭔가 마음, 행동 모두 다 지분해요. 그냥 찝찝해. 음. [목을 가다듬음] 이게 무도 나와요. 인생이라는 게. 응. 음. 당부도 나와요. 안 그럴 거 같죠?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예. 우리 그 유리 효과라고 배우셨죠? 예.
예. 지재번한 장소에는 항상 우범 지역으로 지재번할 수밖에 없어요. 근 깔끔하게 우범 지역이라고 볼 수 있는 어 장소에다가 어 가로등 또는 유리 또는 어이 벽화에다가 좋은 글 좋은 그림을 그려 놓게 되면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거기에 친도 안 배탄 쓰레기 못 버려요. 깔끔합니다. 항상 그 주변을 지나게 되면 기분이 좋아요. 사람도 똑같아요. 항상 깨끗하고 기분 좋고 아 항상 깨끗하고 정리 정론되고 어이 그이 [목을 가다듬음] 그런이 장소와 그런 사람들은 만나면 만날수록 기분이 좋아요. 네. 그리고 저 또한 여러분들한테 좋은 기, 좋은 어 영향을 펼치기 위해서는 항상 깔끔하게 항상 항상 그 어이 저의 마음을 항상 어 중심을 좀 잘 잡고 또 그 매일 같이 똑같은 마음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금 6년째 연도론 7년 16년째 여러분들하고 있습니다.
제 수술한 거 제외하고 그리고 어 제 딸 처음으로 예 그 졸업식 간 거 재회하고는 한 번도 안 쉬습니다. 아, 좀 자랑 같은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이거는 뭐냐? 예. 여러분들이 저와 같이 가신 분들은 어 그만큼 휴가 없고 하루도 안 쉬고 그리고 매일 365일 또 일요일까지 여러분들하고 같이 있는 것을을 통해 가지고 [콧방귀] 저 사람하고 같이 저 사람에게 저 사람처럼 저런 어 저 사람이 이야기하는 저런 멘트를 좀 어 또이 그 멘트로 샀는다. 다면 좀 누구 다른 사람보다도 역시나 좀 신뢰하지 않을까 또 이런 생각도 좀 사실 많이 듭니다.
음. [목을 가다듬음] 자, 10시가 되니까 이제 변호성 좀 되죠. 보세요. 10시. 음. 10시가 항상 홍콩 시장이죠. 예. 10시. 여기서 이제 이겨내면 이제 오늘 본격적으로 어 기술적 반등장이 이제 연출되는 겁니다. 음. 음. [목을 가다듬음] 자, 반등 제 반등장이 될 거냐 말 거냐 요거 오늘 여기서 문제죠. 여기서부터 이제 다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 매매 들어갈 건데 항상 너무 변동성이 크고 어 움직이다 보니까 뭐 어 계속 지금 보시는 거죠. 요렇게 예. 항상 시간대에 따라 가지고 어이 시장의 변동성을 또 체크해야 되지 않을까 할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 좀 그렇잖아 시장이. 그러다 보니까 뭐 이거는 예 뭐 어쩔 수 없습니다. 예. 이런 거를음 자금 또 상단 밀리죠?음 음. [목을 가다듬음] 그 이식 공부하는 그 주말 동안에 주식 공부 공부하는 어 시간대별로 타입을 좀 여러분들 그 이야기 좀 드리면 드리면 아이 금요일 있잖아요. 금요일 3시 30분이 마감하게 되면 보지 마세요. 보지 마세요. 보지 마세요. 안 봐 뭐 안 봐야 됩니다. 그리고 토요일도 보지 마세요. 봐봤자 변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어 어딘지부터 봐야 되냐? 일요일 일요일 일요일 전 뭐 오후 오후부터 오후인데 그 오후가 오후 4시에서 5시 이제 자리를 준비하고 여러분들 집에 본 책상 아니면 노 노트북 PC를 익히면서 어이 저녁 일찍 드시고 보통 5시 6시 6시 정도 어 보통 10시에서 11시까지 4시에서 한 5시간 시간 동안 분석해야 됩니다.
요것 때문에 이제 집중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볼 필요도 없어요. 봐봤자. 변할게 없습니다. 응. [목을 가다듬음] 음. 변할게 없습니다. 변할게 없어요. 봐서 알려 변할게 없니다. 그래서 일요일은 오후 6시 저녁 식사하시고 분석을 하시면 됩니다. 분석. 자, 분석. 자, 분석이라 그러면 이제 다음 주 분석도 중요한데 전 일단은 책상에 앉아가지고 제일 먼저 해야 되는게 6시 기준에서 6시 오후 6시 자 6시에 하는게 뭐냐면 연속 보기 보셔야 됩니다. 연속보기. 연속 극기 아니라 연속 보기. 전정무 옆에다가 이제 아이스크림이라든지 아니면 팥빙수 뭐 아니면 여러 드실 거 그리고 음료수를 옆에 놔두고 전 종목을 연속보기 시작합니다.
자 6시부터 이거는 무조건입니다. 매주 매주 매주 매주 일요일 일요일 뭐 5시부터 하든 6시부터 보든 제일 먼저 해야 되는게 전 종목을 연속 보기는 겁니다. 자, 어떻게 보느냐? 요렇게 요렇게 스핀 프로그램을 깔아 놓고 자, 제일 밑에 보시는 실적 테마, 장기 테마, 단기 테마, 업종 상위 제일 먼저 자, 이게 실적 테마를 펼쳐 놓고 자, 펼쳐 놓고 연속 보기. 자,요 보시면 연속보기 여기 연속 보기. 연속 보기를 누르시면 자, 옆에 이제 팝콘 갖다 놓고 음료수 갖다 놓고 딱 펼치 오는 거예요. 이렇게. 음. 요렇게 가만히 있으면 돌아갑니다.
가만히 있으면 이렇게 돌아갑니다. 연속 보기 많이 있으면 연속복이 돌아가요. 자, 여기 보시면 여기 연속이 누르는게 있어요. 여기 있죠. 네게 여기 보면 저희 모든 프로그램에는 이런 연속 보기를 만들어 놨습니다. 저도 되게 좀 게으른 사람 중에 하나데 제가 여러분들처럼 어이 여러분들과 동일하게 여러분들처럼 [목을 가다듬음] 어 전어 투자할 때 어 HTS를 보면서 되게 불만이 많았습니다. 되게 불편해요. 그래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개인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뭔가를 원클릭으로 다 할 수 있는 어이 프로그램이 없을까? 그걸 제일 많이 공부 어 고민을 했었죠.
그래서이 한 눈에 보든지 볼 수 있고 한 번에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어 사실 이제 만들고 싶었는데 제가 만든 제 생각대로 만들었습니다. 왜 여러분들처럼 어 여러분들처럼이 좀 개인 투자자 개인 투자의이 출신이기 때문에 요렇게 보시면 요런 거 눌러 보면 눌러보면 전 종목이 돌아가 이렇게 팔장 끼고 보는 거예요. 아 대한민국이 현재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아 보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아 오늘 화장품 주가 이제 짝꿍이가 만들어졌다 만들어졌다. 생각보다도 추세가 만들어지는구나라는 것을 또 알 수 있어요. 연속 보기 보니까 다 나오죠.
자 스톱시키는 거야. 그러면 당장 스톱시켜 가지고 화장품 종목들 안에서 어 변곡점이 만들어지는 종목들을 같이 보는 거예요. 폰텍 코리아가 자리가 잡혔네요. 자 지금 1 14개월 동안 떨어지다가 이제 바닥에서 자 궁둥이가 만들어졌습니다. 자 궁둥이 패터 만들어서 전고촌 넘었죠. 자, 그러면 얘는 껍데기 만든 애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밸류를 많이 안 쳐 줘요. 그래서 급등보다도 5일선에서 어 들어갈 준비를 음봉 공략 준비하시면 되겠죠. 자, 그리고 실리콘트도 어, 생각보다도 짝꿍이 오늘 일찍 만들어졌네요. 밀집 패턴이 4, 5, 5일 동안 일주일 동안 있었고 짝꿍이 만들어졌습니다.
자, 그러면 단기 저점은 만들어졌습니다. 자, 연속 보기를 보면 이렇게 바로 어, 종목별로 업종별로 현재 최대 저점이 만들어지는 것을 발굴할 수 있어요. 자, 보시는 거예요. 또 보는 거예요. 코스메카 코리아 등록. 자, 폰 코리아. 그리고 실리콘트 등록. 자, 메모해 놓으세요. 코스맥스 등록. 자, 자, VT도 등록. 한국 콜마 등록. 자, 벌써 종목 발굴 끝나죠? 다 만들어지죠? 자, 여기다가 기업 실적을 펼쳐 놓고 바로 보면 그냥 다른 거 볼 필요 없어요. 화장품에서 뭐 색조화장품을 찾는다니면 뭐 색조 화장품 립스팀 뭐 찾는 그런 거 생각하지 말고 딱 보자마자 자 딱 보자마자 바로음 [목을 가다듬음] 자 보자마자 바로 자 바로 나오죠.
에이블 CNC도 어 바닥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자, 요게 실 숫자만 보면 됩니다. 숫자. 왜? 영업 이익의 볼륨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한 눈에 다 나옵니다. 딱 렇게. 그래서 우리가 어렵게 어렵게 아 뭔가를 막 그렇죠. 에 뭔가 찾아 그 뭐 찾는다는 개념보다도 어 뭔 들셈뺄셈을 계산기 가지고 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한 눈에 한 번에 보시면 됩니다. 어렵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아모의 퍼시피 등록. 아모레 퍼시피 등록. 음. 음. 자, 벌써 종목네 개를 발굴했어요. 아, LG 평화 건강 등록. 자, 기술적으로 잡혔어요. 아모의 퍼시픽 홀딩스 내버려두고.
음. 종목을 다섯 개 지금 발고 했어요. 자, 군대이 만들어졌고 1 2분기 일단 컨센선센스는 높아져 있는 겁니다. 음. 자, 파마 리서치 제가 등록해 놓으라 그랬죠. 하마리스치는 누구보다도 여러분들 본원 앞에서 음봉 공략까지도 다 포지션을 잡아 가지고 이야기 드렸는데 내일 음봉 공략에서 한번 더 볼게요. 음봉에서 보는 거예요. 이렇게 어때요? 연속 보기를 펼쳐 놨어요. 그리고 제일 먼저 봐야 되는게 차트의 위치와 차트의 위치와 그리고 영업 이익 실제로 한 번에 보면서 보는 거예요, 지금. 실적 제 보는 거예요. 있죠? 종목 발굴은 여러분들 어떻게 하세요?
남한테 의지하세요? 아니면 돈 주고 받으세요? [헉 소리] 3전닉스가 많이 밀립니다. 음.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 계속 기다렸은 거예요. 자, 보세요. 쭉쭉 보면 아, 오늘 딱 보자마자 느꼈죠. 음. 자, 반도체는 추세가 살아 있는 것은 현재 이평선이 밀려 있지만 그나마 추세가 살아 있는 것은 장비밖에 없구나. 나머지 부품하고 소재는 아직까지 5일선 그리고 이동 평균선도 어 저항 지지가 없구나. 자, 두 번째는 어 화장품이 결국은 어 화장품 쪽에서 결국은 짝군데이가 다 만들어졌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화장품의 시가총이 상위 종목들 안에서 어 제 눈에 잠시 잠시 잠깐 좀 더 분석은 디테일하게 들어가야 되겠지만 어 지금 현재 이런 시장에서도 현재 짝꿍이 만들어진 바닥에 변곡점이 만들어진 것은 다섯 개가 만들어졌습니다.
다섯 개 다섯 개 만들어졌고 나머지 쪽은 지금 현재 피부 미용이 잡히려 그러는데 피부 미용 안에서도 현재 어 클래시스하고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파마 리서치가 좋습니다. 자 반대로 보톡스 쪽에 휴젤이라든지 아니면 메디포스트는 추세가 아직 없습니다. 자 추세가 없고 아직까지 하방으로 누웠습니다. 자, 그리고 뭐이 휴메딕은 휴메딕스는 아직 안 되고 그리고 휴스 글로벌도 자 변동성이 아직 키웠다라는 안 됩니다. 그래서 피부 미용은 두 개가 현재 시장보다도 아웃폰하면서 바닥이 이제 잡혔습니다. 거의 뭐 두 종목 모두 다 거의 10개월 가까이 빠졌다가 이제 잡히는 겁니다.
클래시스는 보시는 것처럼 거의 10개월 넘게 자 지금 빠져 빠지다 박스건에다가 지금 아 7개월 빠졌습니다. 박스거는 그 2년 그리고 7개월 빠지다가 이제 바닥에서 하나 20일선 잡았고 그리고 파마 리서치는 13개월 빠지다가 13개월 빠지다가 이제 자리를 잡았습니다. 자, 보면 제가 10개월, 8개월, 9개월 이야기하니깐 감히 안 오셔. 자, 요게 여러분들 지금 저희 영상 보고 계시면 댓글을 위로 올려 보세요. 댓글을 보면 댓글을 [목을 가다듬음] 올려보면 어느 정도이 갭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당장 어제 아래 못파서 못 팔아서 속상하다.
또는 아, 지금 약간 고점에서 못 팔고 저점 사야 되는데 아깝다. 일주일 2주일 일주일도 못 찾고 일주일 2주일에 마음 변동 그리고 뭐 이런 아쉬워하는 어 이런 어이 일기장 같은 글들을 보면 생각을 해 보세요. 이게 지금 10개월 이상 빠졌는 이걸 어떻게 견디겠어요? 예 못 견뎌요. 그리고 못 견디는게 아니라 팔아긴 팔아야죠. 파인 팔아야 되는데. 어 그렇다는 겁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예. 저는 눈에 선이 보입니다. 저분들이 어떤 분들인지. 예. 자. 자. 추세가 살아 있고 주도주가 살아 있고. 네. 어떻게 보고 판단해야 되고 뭘 보고 시장에 우리가 어 셀인지 아니면 홀딩인지 아니면 아군의 음봉인데 어떻게 나오는 건지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되는데 당장 위아래를 가지고 아 팔 걸 살 걸 팔 걸 살 걸 이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걸 다 할 거 같으면 어 보살입니다. 보살 보살. 네. 보살입니다. 보살도 못 할 수도 있어요. 미래를 다녀오지 않는 이상 자기가 후회할 필요 없습니다. 기준에 맞게끔 하면 됩니다. 딱 요게 요게 밀리면 난 무조건 매도. 여기 밀리면 무조건 믿어.네 말 내 말 아무것도 필요 없어. 나는 내 기준대로 갈 거야. 나는 5일선 매매만 할 거야. 그래서 강한 5일선 추세 매매만 할 거야. 추세 매매만 할 거야. 자, 그러면 나는 5일선에 강하게 장대양봉 양양 꺾이면 꺾이면 여기서 매도할 거야.
자, 두 번째는 나는 10일선 그래도 아쉬우니까 10일선 매매를 할 거야. 5일선에 급소에 들어가서 10일선 지지에 실패를 하고 끌어올리다가 못 끌어올리는 캔들 세 개째에서 매도를 할 거야. 음. [목을 가다듬음] 어, 맞아. 나는 두 번째는 그래서 나는 다시 여기 급소로 돌아가서 발굴를 할 거야. 발굴을. 아니야. 나는 다시 20일선까지 눌림 목을 주면 재매수할 거야. 자기가 공부를 하면 할수록 기준이 계속 생겨요. 안 생일 수가 없어요.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기준이 계속 만들기 위해서 매매를 해야 됩니다.
자, 그래서 20일선에 매매를 할 거야. 아니야. 나는 60일선까지 매매할 거야. 근데이 모든 사람들의 기준이 뭐냐? 지수입니다. 지수. 지수. 지수가 어디? 다음에는 주도 업종이죠. 자, 주도 업종.이 다음이 주도. 주도. 그리고 관련주죠. 자, 제일 먼저 봐야 되는게 당연히 지수가 정별이냐 역별이냐. 그리고 나서 주도 업종이 살아 있냐 죽어 있냐. 그러면 주도주가 죽었냐 살았냐 전부 다 똑같은 정배열과 역배열 차입니다. 정배열입니까? 역별입니까? 주도업종이 주도 업종이 정배열입니까? 역별입니까? 그럼 주도주가 정배열입니까? 역별입니까?
전부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만들어 가는 거예요. 나는 이거 깨지면 일단 비중 축소 아니면 종목 장세에 따른 매매 주도주 관련주 이런 식으로 계속 자기의 기준을 만들어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물어볼게요. 여러분들은 어느 자리에서 매수고 어느 자리가 매도입니까? 그리고 오전장 트레이딩은 어 매매는 10만 원 단입니까? 100만 원 단입니까? 또는 많은 단위로만 치십니까? 수익은 어떤 분할 매수로 들어가십니까? 제가 물어보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나는 어떤 기준과 어떤 어떻게 하고 있다. 하고 있다. 근데이 모든 기준은 정상적인 시장에서만 또 어이 정상적인 시장에서 나오는 룰입니다.
지금처럼 3전릭스 또 눌립니다. 예. 미치는 거죠. 전 보면 뭐 지금 10시간 넘으면 이것 때문에 기다렸던 겁니다. 10시 되면 10시 되면 또 3전 닉스가 밀립니다. 보세요. 예. 또 이제 뭐 어 저게 이제 또 홍콩에서 엄청 자꾸 흔드는 거죠. 예. 밀립니다. 삼성전자입니다. 그대로 밀립니다. 미친한 거죠. 예. 이제 욕할 힘도 없어요. 욕할 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알아서 판단하세요. 음. 욕할 힘도 없습니다. 욕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냥 그냥 예. 가침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개박사 박사 뭐 관심도 없어. 각자 생각하시면 됩니다.
욕도 아깝습니다. 입 입 입만 더 들어오죠. 그냥 입만 들어오죠. 입만 들어오죠. 입만 들어오죠. 자, 여기까지 하고 어 잠시 후에 정우여형의 진짜 주식TV 방송 가서 또 해야 되죠. 계속 분석을 해야 됩니다. 계속 분석을 하면서 분석을 하면서 아 준비하고 또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예. 어 창신 메무리 소식이 나오면서 지수가 조금 더 밀립니다. 창신 메무리가 지금 현재 급등을 하면서 또 밀립니다. 뭐 다행히 그럴 줄 알았지만 그럴 줄 알았지만이 쇼로 잡으니까 더 강하게 시장이 변동성을 키운다라고 볼 수 있겠죠. 또 요거 창시 매물이 지금 소식이 나오면서 밀면서 찍입니다.
정우영이 진짜 주식TV 방송으로 넘어가서 또 이제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이 내용을 살펴보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그 창신 메모리가 성장이 좀 진행이 되면서 어 시장의 기대감과 이런 것들이 조금 다르게 퍼지고 있는데요. 요런 내용들 살펴보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 코스피 같은 경우 또 떨어지고 있죠. 그 쉽지 않은 시장입니다. 그 시장인만큼 여러분들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이 또 이렇게 떨어지는 이유를 살펴보면요.
간단하게 얘기를 하면요 순서대로 가고 있는 겁니다. 뭐 레버리지도 당연히 레버리지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기대치와 현금 흐름 그리고 금리 세 단계가 순서대로 무너졌는데 뭐 지금 같은 경우는 뭐 10년물 채권이 조금이라도 뭐 변했다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해서 치솟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심년물 채권은 지금 4.7이 넘었거든요. 4.7이 넘었다라는 건 그만큼 뭐 유가가 떨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심년물 채권이 높은 이유는 뭐냐? 지금 전반적으로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확인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그리고 유가 같은 경우도 서브 텍사스 같은 경우는 85불까지 지금 치소하는데요.
그러니까 뭐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휴전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뭐 시장이 웬만하게 흘러가진 않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지금 전반적으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171만7,000원을 기록을 하고 있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는 지금 1.6% 하락한 6,50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20일선에서 아래로 강하게 뚫으면서 내려가고 있지 않지만 저번에 말씀을 드린 것처럼 옆으로 차트를 누으면서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가면 박스권을 그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더군다나 이제 창식 메모리 같은 경우가 상장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잘 체크를 해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밸류에이션 축소가 발생하는 경로를 보면은 당연히 실적 발표가 나게 되면 케펙스 증가가 확인이 되게 되고 그다음에 현금 흐름이 감소하게 됩니다. 현금 흐름이 감소하는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투자 회소 기간이 증가가 되죠. 그다음에는 당연히 금리가 상승이 되면서 밸류에이션이 축소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니 그러면 엔비디아가 투자하는게 뭔 의미냐? 사실 엔비디아가 SK이닉스나 이번에 네이버에 투자를 하는게 뭐냐면 지금 단기간을 보고하는게 아니고요. 3년에서 5년 그 이상을 보고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니까 삼성전자와 SK닉스가 과거에 10% 오르고 5% 오르고 막 15% 오르고 이런 시기는 당분간은 연출이 좀 안 될 거 같아요.
왜냐면 너무나도 좀 수급이 많이 죽었고. 그리고 이번 주에 어떠한 실적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리스크 회피에 대한 자금들이 계속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매수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지금 매수는 좀 이르다. 그니까 엔비디아가 투자한 거는 충분하게 좋은 건데 당장 시장에 영향을 주느냐 그렇지 않고 있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단기간의 심리로 수급으로 움직이는 시장이기 때문에 이런 시장일수록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셔야 되냐? 조금 오른다라고 해서 추격 매수를 가져가시는 것보다 적어도 8월 중순 정도는 보면서 가시는게 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어 구글과 인터넷 실적으로 보면은 일단 구글만 보더라도 알 수 있는게 뭐냐면요. 알파벳의 클라우드 사업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요. 그러나 시장은 매출 증가보다 투자비와 현금 흐름을 더 크게 문제 삼았습니다. 그니까 기대치가 이미 높은 상태에서도 좋은 실적은 예상만큼 좋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엔비디아가 투자한게 곧바로 투자 심리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냐 그것보다는 장기간 보시는게 좋고 지금 미국에서 생각하는게 뭐냐면은 아마존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뭐 메타도 그렇고 투자한 자금은 높아지고 있는데이 자금을 도대체 언제 회수할 수 있느냐 이게 관건이거든요.
그런데 당장에 회수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그 국적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매출도 좋고 막 다 좋은데 매출이 늘어날수록 현금 흐름은 계속 낮아지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FCF가 지금 시장에서는 계속 떠오르고 있는 문제이다. 사실은 엔비디아가 전략적 투자니까 AI 서밋에서 보면은 비디아가 SK닉스랑 엄마 무시한 자금을 투자하면서 우리는 이걸 하겠다라고 하면 옛날 같았으면요. 오늘 5% 오르고 10% 오르고 이럴 사이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지금 유상증자를 했잖아요. 엔비디아에 했는데 어 내 그 프리장에서 그니까 장 시작 전에 넥장에서는 어떻습니까?
한 20% 올랐다가 또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한국의 시장이 어 한 달간 7월 한 달간 투심을 많이 잃고 있고 이럴 때 있수록 현금을 갖고 계신 분들은 금을 들고 있는 거랑 똑같습니다. 현금이 점점 금이 되는 시기에 왜 이렇게 떨어지고 어떻게 우리가 봐야 하는지를 오늘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잘 보고 있으시다고 하면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오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요약하면 이겁니다. M비디아가 SK닉스한테 투자, 전략적 투자하는 거 이거는 단기 호재는 절대 아니고요. 장기간으로 봤을 때는 SK닉스의 가치는 올라가겠지만 단기 변동성을 이길 만큼의 어떠한 큰 호재는 아니다.
그러면 이것보다 더 큰 호재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예전처럼 움직일 수 있을까? 그런 것도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1월부터 6월 19일 전까지의 시장에 적응되신 분들이라고 하면 앞으로 7월 말부터 뭐 8월, 9월, 10월까지는 그 시장의 재미를 못 보실 수가 있다. 그래서 좀 안정적으로는 올라가겠지만 과거처럼 10% 오르고 15% 오르고 요런 시장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라고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말씀드린 것처럼 실적이 나파서 하락한 것이 아니고요. 너무 많이 투자하고 있어서 하락한 것입니다. 자, 구글을 예로 갖고 오면은 여러분, 요게 지금 월가에서 갖고 있는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어, 빅테크 중에 가장 선재적이고 큰 자금을 투자하고 있는 구글의 실적 발표에서도 구글이 하락한 이유. 그리고 지금 SK닉스나 삼성전자가 하락하는 이유는 같은 선상에서 봤을 때 뭐냐? SK닉스나 삼성전자는 실적을 잘 내면서 영업 이익률이 좋아지고 있는 거 맞지만 그만큼 다음 분기에도 그 영업 이익률을 맞춰 줄만큼 돈을 투자할 수가 있느냐. 그래서 구글의 클라우드 성장률은 82%고요. 근데 2분기 현금 소진이 59억불입니다. 그리고 연간 투자 계획을 추가적으로 확대한게 150불이거든요. 150억불. 자, 보시면 현금 소진을 계속하고 있는데 투자 계획은 계속 확대를 하고 있어요.이 부분이 뭐냐?
현금이 없는데 왜 어떻게 자꾸 투자를 할 거냐? 이거에 대해서 계속해서 문제가 커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돈의 속도를 보면은 2026년 2분기 구글은요. 약 59억 달러의 현금이 소진이 되고 연간 투자 계획을 추가로 약 150억 달러를 확대했습니다. 어 투자비가 영업 현금 흐름 증가 속도를 앞서기 시작했고요. 그리고 향후 투자 재원을 어떻습니까? 부채나 주식 발행으로 조달할 가능성이 크다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어떡하지? 돈을 어디서 가져와서 얘네가 투자할까? 요런 것들이 지금 시장에 문제를 낳고 있는 거죠. 그래서 클라우드 매출은 늘었으나 AI 투자도 늘고 있고 현금 흐름은 줄고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정말 이거를 투자할 수 있을까?
이런 시장의 우려를 깨기에는 당장은 어렵습니다.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앞으로 분기 실적이 계속 나올 나오고 나올 때마다 이런 우려들이 더 커질 거라고 봐요. 예. 다음 분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돈을 잘 벌 수 있냐? 다음 분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잘 나갈 수 있냐? 이런 걱정들이 계속 많아질 텐데 이런 부분에서 여러분들이 시장을 지금보다 그니까 7월 말까지는 그냥 여러분 좀 쉽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나 7월 말까지는 투자 안 해. 적어도 8월 중순 봐야 좀 좋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알파벳이 AI 투자를 줄여서 주가가 하락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 투자비를 현금 흐름이 따라갈 수 있느냐는 의문이 커진 거죠.
뭐 레버리지를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레버리지도 레버리지만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은 이제 6월 19일 이때부터 쭉 하락한이 부분들이 투심을 다 주겠죠. 거래량이나 거래 대금 전부 다 지금 줄고 있는데 이거를 지금 과거였으면 지금 투자할 기간이야. 지금은 무조건 매수할 구간이야라고 생각을 했다라고 하면 이제 그렇게 보기에는 어렵다고 하는 겁니다. 뭐 창신 메모리가 상장을 해서 모든 수급을 다 빨아가냐 그런 건 아니겠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투심을 좀 잃고 있고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도 개인이 매수하고 외국인들은 좀 매도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코스피가 6,400에서 한 7, 사이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시장이 8월 초중순까지는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지금 손절을 해야 고점 되면 이미 40%가 하락한 시장이기 때문에 지금 손절한다고 나서 의심 뭐 그걸 다시 복구할 수 있는 그런 시장이냐? 그렇게 뭐 다른 종목이 있다라고 하면 이렇게 옮겨가는게 맞겠지만 지금 삼성전자나 SK닉스를 제외하고 다른 주도를 찾기에는 쉽지 않죠. 그니까 이런 시장은 전반적으로 뭐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시장이 상승 위에 오고 있는 조정과 횡보장에 들어가는 그런 순간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주식으로 수익을 내셨던 분들이라고 하면 이번 시장이 재미없게 느껴지실 거고데 나는 장기 투자로 갖고 있고 이번에 뭐 젠슨왕이에 스스카이닉스에 투자한다는 거에 대해서 어 너무 좋네.
장기적으로 봐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어플 지우고 나중에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나는 단기적으로 투자를 해야겠다. 진짜 지금 같은 경우는 어 그날 사서 그날 매도해야 되는 그런 시장이다. 이런 시장이 길어지면 길어릴수록 뭐냐? 투심이 죽고요. 재미가 떨어지고요. 근데 그 순간에 이런 투심이 죽고 재미가 떨어지는 순간에 외국인들이 매수가 들어오죠. 물론 그 순간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지금은 이미 조정과 횡보장에 진입을 했으니까 적어도 이제 이걸 올릴 수 있는 트리거는 딱 하나겠죠. 뭐 금리 인상에 대해서 얘기가 더 안 나온다거나 그리고 추가적으로 어떤게 나오냐?
뭐 추가적으로이 투자금을 어 우리 이제 뭐 우리가 생각하는 빅테크들 있잖아요. 빅테크들이 야 우리 이런 거 투자해도 괜찮아. 이거 투자해도 우리 나쁘지 않아. 더 투자할게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결정적으로 어 봐야 되는 이유가 나오거나 그러면 또 시장이 반등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반등할지 모르니까 지금 같은 경우는 경검동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 단순히 아 구글이 돈이 없을 수도 있지라고 할 수가 있는데 이게 왜 중요한 내용이냐면요. 2년 만에 그 보시면은 그 요겁니다. 빅테크의 현금 흐름 악화는 반도체 수요가 약하다는 증거는 아닌데요.
자,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오라클의 투자 구조는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양면적으로 작용이 됩니다. 보면 추가 현금이 1달러당 투자가 1.57불로 57불로 계속 안 좋아지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콧방귀] 봐이 뭐냐면 단기 악제는 뭐냐면은 빅테크의 주가 하락, AI 투자의 수익성 의심, 기술주의 밸류에이션 하락, 반도체의 투자 심리가 위축된다. 그렇죠? 근데 중장기 호재를 보면은 이겁니다. 데이터 센터의 건설이 지속이 되고 있고 GPU 및 CPU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고 GPU당 HBM 탑재량이 증가하고 있고 서버용 디램 및 랜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메모리 공급 부족과 장기 계약 확대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호재가 되는 것 맞습니다.
그리고 이게 실제 수요기도 하고요.데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요런 것들이 시장에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죠. 그럼 우리는 지금 봐야 되는 건 단기 악재 구간을 언제까지 봐야 되느냐? 적어도 2분기 실적 발표가 다 난 다음에 시장에서 어 이거 굉장히 이거 어 빅테크가 주가가 올라가고 AI 투자 수익성에 대해서 이거 어 의심이 해결이 되고 기술주의 밸류에이션이 하락에 멈추고 당연히 이거는 채권 금리가 내려가는 거겠죠. 반도체 투자 심리가 위축이 되고 요런 것들이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여러분. 진짜 기업들이 돈을 벌어서 FCF가 증가를 하게 되면 그때 추가적으로 더 올 수 있는 사이클이 만들어지는 거죠.
그 지금 1년 동안의 사이, 사이클을 봤을 때 1년이라고 하면 짧긴 하거든요. 그런데 그 1년 만에 얼마나 많은 빅테크들이 돈을 쏘아 부었는지 어마무시하게 투자했는지 여러분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SK닉스가 망했냐 그거는 절대 아니고 제가 봤을 때는 단기적으로 이런 악재들이 있다. 근데 최근에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레버리지에 대해서 얘기가 좀 나오고 있죠. 자, 잘 보고 있으면 1번 한 번씩 부탁드릴게요. 레버리지에 대해서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거에 실행이 빨리 된다고 하면 약간 좀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진다라고 생각을 들고 있습니다.
이거죠. 3천만 원 상향전 막차 타자라고 하면서 7월 레버리지 들고 하이닉스 AD까지 매수 이런 것들이 있는데 31일 단일 종목 레버리지 예금을 3천만 원을 올리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지금 막 사고 있는데 31일 전까지는 그래도 뭐다 여러분들 매수하시는 것보다는 좀 그냥 시장을 보시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주식을 우리가 오래 할 거니까.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제가 또 말씀을 드리는게 요겁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는게 연준만의 문제가 아니고요. 유가, 공급망, 고용, 재정이네 가지가 동시에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번 금리 상승은 기준 금리 전망뿐 아니라 유가, 재정적자, 채권 공급, 그리고 기간 프리미엄이 함께 반영된 문제들이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 유가가 상승을 했고요. 중동 공급망이 위험이 되고 있는데 이거는 오늘 아침 새벽에 대해서 우리 더 이상 뭐 폭격을 좀 중단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바로 시장에 엄청나게 뭐 적용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강한 고용 요게 센데요. 주관 신규실업 수당 청구 약 18만7,000권 1969년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경기 침체보다 경기 과열 가능성이 부각이 되고요. 채권 수급 재정을 보면요.
미국 정부의 대규모 국채 발행, 장기 고체, 팁스 입찰 수요 부진, 그리고 더 높은 기간 프리미엄을 요구하면서 30년물 실제 금리가 약 3% 접근을 했죠. 그러니까 지금 보셔야 되는게 브랜트가 증가하고 금리가 동반 상승을 하잖아요. 그럼 뭐냐? 10년물 금리가 상승을 하게 되면 할인율이 상승합니다. 그러면 먼 미래 이익이에 현재 가치가 하락이 되고 고성장주의 PER이 축소되면서 기술과 반도체가 반도체 주가가 하락을 합니다. 그 지금 전반적으로 빅테크들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반도체 주가도 어떤 거냐면 투자나 레버리지는 당연히 있겠지만 더 큰 문제는 요런 것들이에요.
유가, 공급망, 고용, 재정요네 가지 문제들을 우리가 무실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10년물 금리가 상승해서 할인율이 상승하게 되고 먼 미래 이익에 현재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서 고성장주 PER이 축소되면서 기술 반도체 주가가 하락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금리 상승은요. 단순한 연준의 기준 금리 전망만이 아니라 유가와 재정적자 채권 공급 기간 프리미엄이 동시에 발된 결과인 거죠. 그래서 여러분 어 저는 이럴 때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면 이미 매크로 개선이 되고 있냐 그건 아니라고 봐요. 다만 그 위대한 투자자 코스톨라가 말하냐면 여러 뭐라고 했습니까?
그 그 주 그 산책 강아지 산책을 예를 들었는데 강아지가 주인이랑 산책을 하다 보면은 풀 냄새도 맞고 어디 가서 볼일도 보고 어디 가서 냄새도 막 그렇게 하잖아요. 그니까 주인은 앞에 걸어가지만 강아지는 옆에서 뭐 여러 가지 일을 보면서 하는데이 결국에 뭐냐면은이 강아지는 뭡니까 여러분? 주가예요. 그렇죠? 그럼 앞으로 가는 주인은 뭐냐? 기업이거든요. 그니까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충분하게 미래에 수요가 된 수요가 있다라고 하면 어쨌든 어디로가 가지고 하든 뭐 난리 브로스를 피든 결국에는 주인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 목줄이라는게 있으니까.
그래서 지금 잠깐 이렇게 힘들 시기에 너무 여러분들 걱정하시는 것보다는 이런 매크로적인 문제가 이슈가 있고 펀더멘탈은 문제가 없다 그러면 주가가 당장 움직이지 않더라도 나중을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여러분들이 뭐 SK닉스 연말에 300만 원 간다. 뭐 연말에 450 간다. 이렇게 얘기 많이 들으셨을 텐데 연말에 300만 원 간다라는 걸 불과 한 달 전에 이미 6월 19일 날 300만 원을 찍었었고 그런 것들을 봤을 때 당연히 그때는 개인들의 레버리지에 대한 욕심도 있었겠지만 결국에는 가치는 변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지금 힘드신 분들이 있 있다라고 하면 좀 더 길게 보시면서 시장을 어 봐야 될 시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 지금은 어 빅테크들의 실적 그리고 FCF의 이슈도 있겠지만 유가 공급만 고용 재정네 가지도 지금 두 번째 문제로 따라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지금은 뭐예요? 아 지금은 이렇게 당장에 한 번에 좋아질 수 있는 사이즈는 아니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에너지 수입곡 제주업 수출곡 유가는 한국 중시에 준 두 번의 충격을 줍니다. 자 한국은 원유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제조업 수출 중심 국가인데요. 유가 상승은 원가 환율을 동시에 흔듭니다. 보시는 것처럼 지금 코스피가 올라가더라도 내려오고 자꾸 막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
뭐예요? 여러분 지금이 시장에서 어 오케이 매수해 보자 들어가 보자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겁니다. 왜? 네시간 봉으로 보더라도요. 지금 코스피가 돌파야 되는 건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이미 우리가 아는 것처럼 어 요거를 보면요. 보세요. 이거거든요. 이미 200일선 밑에까지 하락을 했고이 200일선을 뚫고 올라가기에는 단기간 이걸 올릴 만한 사이즈의 어떤 이벤트가 없습니다. 여기서 뭐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나 SK닉스의 실적 발표가 좋게 나와 가지고 장기 공급 계약을 맺은 파트너사가 많고 우리는 뭐 5년간 물량이 문제 없다 이런 거 말고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컨퍼런스 콜에서 좋은 내용들이 나온다라고 하면 쭉 찍으면서 올라가겠지만 단기적으로 누르는 힘이 매우 강합니다.
보시면 지금 20일선이 누르는게이 빨간색이 20일선이거든요. 계속 강하게 누르면서 지금 200일선 근처까지 왔습니다. 그죠?이 이 순간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어, 다음에 상승할 수 있을 만한 호재는 뭔데? 이것보다 더 좋은 호재는 뭔데? 그런 것들이 시장이 계속 나와야 하는데 그 호재가 아무리 좋더라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요것들을 이길 수는 없어요. 유가 공급만 고용 재정 그다음에 빅테크들의 잉여연금 흐름 요런 것들을 이길 수 있을 만한 호재가 없으면은 그냥 당분간은 횡보 조정이 강할 거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뭐 지금 170만 원 매수 가져간다라고 하는 것보다 한 번은 165만 원이나 163만 원까지 찍을 텐데 그때라고 하면 저는 뭐 한 개씩 두 개씩 매수를 가져가면서 좀 볼 것 같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지금 그리고 시장의 문제가 또 뭐냐면요. 성인 30, 30명 중에 한 명 꼴로 마진코를 경험한 시장입니다. 자,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레버리지의 자금이 유입이 아니라 기존 포지션에 질서 있는 정리가 필요한 거죠. 어, 마진콜 계좌가 120만 개고 원전 정 완전 청산 추정이 되는게 32만 개에서 36만 개입니다. 그러니까 체감 규모를 보면 30명 중 한 명이 성인인구 대비 마진콜 경험 수준이 지금 한 거거든요. 그래서 레버리지 청산이 하락을 증폭시키는 구조를 보면은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담보 비율이 하락하게 되고 마진콜이 진행이 되면서 반대 매매와 강제 청산이 나오고 매물이 출애가 매물이 출되면서 주가가 추가 하락합니다.
그래서이 구조에서는 기업의 실적과 무관하게요. 매도가 발생하죠. 팔고 싶어서 파는게 아니라 팔아야 해서 파는 매물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보시는 것처럼 가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가끔은 실적과 반대로 주가가 움직인다라고 하시는데 이번에 레버리지 상장으로 인해서 요것들이 계속 강해질 거예요. 그래서 120만 개의 마진콜 계좌고 완전 청산 그러니까 진짜 깡통 차버린 계좌가 32만 개에서 36만 개라는 겁니다. 그이 시장이 지금 계속 유지가 되고 있고 지금 31일부터 당연히 뭐 30 3천만 원으로 올린다라고 하는데 여러분 3천만 원으로 레버리지 증거금을 올린다라고 해서 달라지겠습니까?
큰 의미는 없다라고 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실적과 다르게 계속 하락하는 이유는 요것들이다. 마진 콜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고 기존의 저점을 뚫는 하락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추가적으로 우리는 더욱더 많은 마진콜이 나올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시간에도 레버리지를 사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뭐 개인들의 욕심과 그런 것들을 누가 막겠습니까?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신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상 제한 걸었고 레버리지 ETF 거래 기본 예탁금을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상향했고 강화된 예금 제도를 7월 31일부터 조기싱 시행하는데 단기적으로는 레버리지 상품에 신규 자금 유입 감소를 할 수 있으나 유동성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이고요.
중장기적으로는 중장기로 봐야 되는게 시장의 강제 청산 위험도를 낮추고 주가가 실적과 펀더멘트를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긴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마진 콜의 위협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적어도이 32명에서 36만 개는 완전 청산 끝난 거고요. 이걸 빼더라도 거의 60만에서 70만 명 정도는 지금 반대 매매 위험을 좀 겪고 있는 상황이 놓여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얼마나 줄여 이걸 얼마나 줄여 가지고 중장기적으로 주가가 실적과 펀더멘트를 다 녹여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지 어 단기간내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레버리지 자금의 유입이 아니라 기존 레버리지 포지션에 질서 있는 정리죠.
기존 레버리지를 탄 사람들을 정리를 해야 달라집니다. 그래서 [콧방귀]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가져가실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겁니다. 주가 하락의 요인과 사업의 펀더멘탈은 반드시 분리해서 봐야 하는데요. 두 축은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입니다. 단기 부담 여기서 많은 분들이 손절하고 나가실 텐데이 내용이 뭐냐면 미국 기술주및 반도체 투자 심리 악화 그리고 미국 금리 상승에 따른 밸루에이션 할인 외국인의 대형주 비종 축소 코스피 레버리지 청산 빅테크 FCF 악화에 따른 향후 투자 지속성 우려 유가 상승과 원화 변동성 요런 것들이 단기 부담인데요.
살아 있는 펀더멘탈 사업 요인을 보면 봄용 디램은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서버용 디램 가격 수요도 증가하고 있고요. HBM은 공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AI 서밋에서 이제 최태현 회장님의 발언을 보면은 어 MBDI 젠슨 대표를 만들 때마다 모칩스라고 하죠. 모칩스. 계속 칩을 원한다고 하는데 뭐 그 얘기만 보더라도 지금 얼마나 많은 칩을 원하는지 알 수가 있죠. 그리고 AI 서버 투제가 확대가 되고 있고 데이터 센터 CPU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런 것들은 펀더멘탈은 살아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요런 이슈들이 계속 있는 겁니다.
이런게 하나 두 개가 해결이 되면 그만큼 뭡니까? 다시금 주가가 실적과 펀더멘탈을 적용해서 올라가는 사이즈가 만들어지는데 중장기적으로 시장을 보시는 분들은 이걸 생각하시면서 시장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의 하락은요 주가의 문제이고 위에 나열한 다섯 가지는 기업의 문제입니다. 두 가지는 같은 속도로 해결이 되지 않으니까 주가가 하락했다고 HBM 주문이 취소된 것은 아니에요. SK닉스 AI SK하이닉스는 AI 사이클의 가장 민감한 종목입니다. 그만큼 심리가 흔들릴 때 가장 먼저 가장 크게 팔리는데요. 왜 삼성전자보다 변동성이 크냐면 당연히 HBM과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민감도 높고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영향도 있고요. 높은 상승률 이후에 차익 실현의 압력도 있고 외국인 투자 비중과 거래 집중도가 높습니다. ADR과 한국 보통주 사이에 수급 변화도 있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HBM 수요 붕괴로 단정하기 어려운 근처를 근거를 보면은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 계획은 여전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아까 보여 드린 것처럼 구글은 FCF가 마이너스를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분기 다음 분기에 또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객사와 메모리 업체 사이에 장기 공급 계약이 확대가 되고 있고요. GPU는 세대가 바뀔수록 탑재되는 HBM 용량이 증가합니다.
기존에 블랙웰에서 이전에 베라로빈으로 넘어가는 시대가 나오고 있죠. 단기간에 신규 HBM 공급 업체가 대규모 물량을 공급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센터 CPU 수요까지 동시에 증가하고 있고 고사양 HBM의 품질 검증과 수율 확보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지금 단기적으로 시장의 악재인 건 뭐냐? 본 매크로적인 이슈가 더 강한 거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 강제 청산 물량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매크로적인 이슈는 요것들이죠. 여러분들이 보신 것처럼 요거 유가와 공급망 고용 재정 요런 것들과 플러스 지금 레버리지 관련된 이슈들이 있는 건데 여기 플러스 조금 더하면은 FCF에 대한 우려가 있긴 하지만 이건 단기 악재고 보여 드린 것처럼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HBM에 대한 수요나 요런 것들이 계속 견고합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보시는 분들 뭐다? 중장기적으로 SK이닉스나 삼성전자를 보시는 분들은 왜 엔비디아가 SK이닉스에 그 많은 돈을 투자를 했는지 이걸로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왜 장기적으로는 지금보다 더 많은 칩이 필요하고 더 많은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은 지금의 주가의 흔들림보다 8월 달, 9월 달까지 여유 있게 보시면서 시장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매일 오후 3시 반에 네모 경제에서 방송을 하고 있고요. 2차원지와 반도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제 방송이 어 추가적으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3시 반에 네모 경제 라이브 오셔 가지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번 한 주도 파이팅하시고 여러분들의 어 앞으로의 재밌는 주식 생활과 경제 공부하데 있어서 충분하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시기 전에 더보기란에 지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제 방송 시간, 정호영 대표님 방송 시간, 김성영 대표님 방송 시간이 있는데 10시 반에서 11시 제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목요일 날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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