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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예탁금은 박스권인데 신용 장고만 치고 올린다. 이거는 조금 우리가 걱정할 만한 부분일 수도 있다는 거죠. 꽤나 과열되는 부분으로 들어가고 있구나. 올해는 사실 금리 인상이 거의 확정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1번 금융 시장에서 6월 혹은 7월 기준 금리 인상이 기정 사실화 되는 분위기입니다. 그니까 지금부터 두 달 안에 무조건 금리 인상 한 번 나온다는 뜻이에요. 일본에서. 저 6월의 흐름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네. 세 번째 강의 시작해 보겠습니다. 한국 증시 계속 오를 수 있을까에 대한 얘기입니다.
최근에 한국 증시가 계속 상승 랠리가 이어지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죠. 과연 증시 우상향이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확인해 봐야 되는데 그 이전에 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습니다. 그거를 확인하고 어떤 방향이면은 이렇게 될 거 같고 저런 방향이면은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한번 확인해 보는 걸로 하고요. 일단 우리가 처음 우리가 봐야 될 거는 예금이에요. 이거는 말 그대로 투자자들이 얼마나 투자를 할지 시장에다가 넣은 돈을 우리가 확인을 합니다. 그래서 총 131조입니다. 어, 예탁금이 우리가 2020년도 과거에 상당히 높았다 하던 시기도 뭐 70조대 80조 이전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131조입니다. 엄청나게 돈이 많이 들어왔다. 그 정도로 정말 주변에 있는 사람 중에 주식을 안 하는 사람이 없다 할 정도로 들어온 거죠. 근데 시장이 등락이 나올 때마다 예탁금의 상승과 하락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래서 최근의 흐름을 보면은 예탁금이 약 140조 근처까지 고점을 계속 찍을까 말까 하다가 다시 내려왔다가 좀 반등하는 모습 보이고 있거든요. 뭐 그 이유는 당연히 SK이닉스나 삼성전자 변동성에 따라서 예탁금의 변동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보통 이렇게 예탁금의 등락이 크다라고 한다면은 이제 이걸 돌파가 나올 때 보통 증시에 강하게 오르거나 합니다.
근데 지금은 아직 예탁금이이 박스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직 자금이 늘고 있지 않구나. 많은 사람들이 광기로 미친 듯이 돈을 당겨다가 넣고 있지 않구나. 아니면 이거를 다른 부분에서 해석을 해 보자면 예 140조 이상 돈이 들어올 만한 구조 또는 들어올 만한 돈이 시장에 없을 수도 있겠구나. 그 이게 최선일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죠. 그럼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될 건 뭐냐면 신용 장고입니다. 그 신용 장고는 뭐냐면 어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하고 싶고 돈을 더 넣고 싶잖아요. 근데 내 현금이 없어.
그리고 내가 어딘가에서 만들 구멍도 없어. 그럼 증권사에서 돈을 빌립니다. 그걸 우리는 신용이라고 하죠. 그래서 이건 남의 돈을 빌려서 투자해 놓은 돈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데 아까 전에 예탁금 같은 경우에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고점 돌파가 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계속 박스권 안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저점만 올려 주고 있는 모습인데 신용 장고를 보시면 끝까지 우상향세가 이어지고 있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올해 3월쯤 가서는 시장이 좀 크게 흔들리다 보니까 신용 장고가 빠지고 좀 박스권의 흐름에 갇혀 있었는데이 신용 장고를 4월에 증시 상승과 더불어서 다시 한번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고 계속 신고가를 돌파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니까 그러니까 지금 예탁금 같은 경우에는 고가 돌파나 상승 랠리가 이어지지 않고 있는데 신용 장고가 계속해서 골가 돌파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라는 뜻은 뭐냐면 아 많은 사람들이 개인의 현금보다는 대출을 해서 그리고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자금이 엄청 늘었구나. 지금 그런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구나. 왜냐면이 신용 장고가 올라올 때 예탁금이랑 비례해서 올라온다. 이건 나쁘지 않아요. 근데 예탁금은 박스권인데 신용 장고만 치고 올린다. 이거는 조금 우리가 걱정할 만한 부분일 수도 있다는 거죠. 아 꽤나 가열되는 부분으로 들어가고 있구나.
그래서 시장을 우리가 정량으로 측정하기보다는 사람들의 기대감이라든가 사람들의 어떻게 추세로 좀 보는게 맞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일단 사람들이 꽤나 과열된 상태로 시장이 접근하고 있다라는 거 정도는 숫자로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이제 좀 넘어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과열이 되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좀 봐야 될 것들이 뭐가 있을까? 첫 번째는 이제 국민연금 기금용 위원회입니다. 이게 뭐냐면은 지금 증시에 사실 여러 가지 수급이 있지만 국민연금의 투자 그리고 국민 연금이 주식을 팔지 않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영향을 받았었거든요.
근데 안 팔기에는 너무 비중이 많이 올라왔다는 거죠. 국민연금은 개인 돈이 아닙니다. 우리가 월급을 받거나 또는 여러 가지 이제 지역으로서 국민연금을 낼 때 그 돈을 모아 모아서 조금이라도 더 뭐 1년이나 2년이라도 더 연금을 더 주기 위해서 그 돈을 굴리는 곳이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그 돈을 굴리다 보니까 앞으로 어떻게 굴릴지 어느 자산에 얼마나 넣을지 서로 간의이 회의를 하고 그다음에 규칙을 정해서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국내 주식이 너무 좋아. 그럼 내 국내 주식에 100% 넣을래 해서 국민연금이 100%를 넣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기금운영 위원회를 통해서 일정 기간 동안에 어떤 자산에 비중을 얼만큼 넣을지를 정합니다. 그래서 원래 대한민국은 14.9%의 국내 주식을 사는게 원칙이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걸 지켜야 돼요. 14.9% 이상 넘어가면은 국내 주식은 매도를 하고 14.9%의 비중을 지켜야 돼요. 근데 너무 빡빡하잖아. 그래서 일종에 버퍼를 둡니다. 전략적 자산 배치 그리고 전술적 자산 배분 해 가지고 어 플러스 5% 정도 버퍼를 둬요. 그래서 원래는 정말 최대로 국내 주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19.9%는 넘어가면 안 돼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가지고 있는게 28%가 넘어갑니다. 그러면은 적어도 8%에서 9% 정도는 매도를 해야 되는 거고 뭐 그 정도 돈이면 거의 100조가 넘어간다이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 100조가 시장에서 분할로 쏟아진다고 해도 엄청나게 크게 쏟아질 거예요. 그러니까 국민연금이 이번에 뭘 했냐? 야, 19.9% 너무 낮으니까 이거 좀 끌어 올리자. 그니까 된 거예요. 왜? 주식을 팔면 증시가 무너질 거 같으니까. 그래서 국민연금 기금운영 위원회는 제 5차 국민연금 기금 운영 위원회를 열고 2027년에서 2031년까지 국내 주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고 해외 주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고 자산 배분에 관련된 배분안을 의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의결을 했느냐? 어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14.9%에서 20.8%로 약 6% 가량 늘린 거예요. 6% 정도 늘렸으면은 많이 늘린 건가요? 예. 왜? 보통이 기급운영 위원회에서 중기 자산 배분한에서 비중을 늘릴 때 한 0.5% 막 이렇게 늘리거든요. 근데 6%를 늘렸다는 거는 엄청난 겁니다. 왜냐면 2031년까지이 기준대로 투자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가볍게 사악하고 가볍게 투자할 수가 없는 건데 그거를 6%를 늘린 거죠.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아 그러면 여기서 플러스 5% 전략적 전술적 넣어도 25.8% 8% 아닌가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아까이 전술적 전략적이 3% 2% 이렇게 버퍼가 들어가 있거든요.
근데 그것도 늘렸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늘렸는지 얘기 안 해 안 해 줬는데 총해서 어 국민연금이 거의 주식을 팔 필요가 없을 정도로 그 28%의 국내 주식을 그냥 계속 들고 있어도 될 정도의 버퍼를 늘려 놨어요. 그래서 국민연금이 안 팔아도 됩니다. 그래서 현재 27%에서 28% 왔다 갔다 하는데 이걸 팔 뻔 걱정이 됐었는데 이걸 안 팔아도 되게끔 자산 배분이 결정이 났습니다. 그래서 총 결론을 내보자면 국내 주식이 14.9%에서 20.8%로 근데 국내 주식이 늘었다는 건 다른 자산을 좀 빼야 된다는 소리예요. 그래서 해외 주식을 37.2%에서 34.7%로 약 2.5% 정도 내렸다 비중을 생각하면 될 거 같고요.
국내 채권도 24.9에서 24.1로 1로 1.8% 정도 내렸고요. 해외 채권을 8%에서 7.4로 0.6% 대체 투자는 15에서 14로 1% 내렸습니다. 그래서 그걸 10시일반 모아서 전부 다 국내 주식으로 비중을 넣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 국내 주식의 매도 또는 국내 주식의 리밸런싱은 우리가 막았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냐. 뭐 그럴 순 있죠. 왜냐면은 2027년 31년까지 이렇게 비중을 늘려서 안 팔아도 돼요 하다가 혹시 밀리거나 하락이 나왔을 때 국민 연금에 수익을 낼 수 있었음에도 왜 그 당시에 익절을 하지 않았느냐 뭐 이렇게 물어봤을 때 뭐 할 말이 없겠죠.
뭐 그런 리스크가 있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우리가 봤을 때 지금 최대한 들고 가는게이 정답이야라고 생각하니까 이렇게 결론을 내렸겠죠. 그래서 국민연금 부분에서 리스크가 좀 해소가 됐다 얘기를 하고요. 좀 추가적으로 볼 건ci 리밸런싱입니다. 이건 뭐냐면이 모건 스텔리에서 지수를 하나 만들었어요. 그게 MSCI고 MSCI 신흥국 지수, 뭐 선진국 지수 등등등 해 가지고 MSCI에서이 지수를 만듭니다. 근데이 지수들 중에서도 한국이 껴 있는게 몇 개 있어요. 예를 들어 MSCI 신흥국 지수, 신흥국의 한국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MSCI 코리아 지수.
그 한국의 코스피나 코스닥의 또는 뭐 코스피 200 이걸 기준으로 지수를 보는게 아니라 자기네들끼리 적당히 기준을 만들어서 한국의이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지수를 만들었어요. 그게 MSCI 코리아 지수입니다. 그래서 MSCI 5월 리밸런싱 과정에서 패시브 수급이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패시브 수급 뭐냐면은 어 지수 변동과 함께 그걸 따라다니는 수급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보통 이제 코스피를 추종하는 우리가 상품이 있다. 그래서 뭐 코덱스 200라든가 뭐 코덱스 레버리지라든가 이런 ETF가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면 코스피가 있는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는 ETF예요. 그러려면 코스피에 들어가 있는 기업을 그대로 따라가야겠죠. 근데 코스피에서 예를 들어서 뭐 동석전자라는 기업을 내가 어 안 살래. 나 이거 이제 편출하고 코스피에서 빼고 어 뭐 동석 바이오를 넣게 넣을 거야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은 뭐예요? 이거를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동석 전자를 팔고 동석 바이오를 넣겠죠. 이런 것처럼 MSCI 지수는 이제 항상 리밸런싱이란 걸 거칩니다. 언제 거치냐면은 2월, 5월 그다음에 이제 8월, 11월 총네 번 거치는데 그때마다 뭐 들어갈 것과 빠질 거 비중을 추가할 것과 줄일 거를 결정을 합니다.
이번에는 비중이 좀 늘어날 것 같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친국 지수에서 SK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비중이 좀 늘어났다. 그래서 두 종목으로 최대 1조 4천억 규모의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거 같다. 그니까 외국인 자금이 들어올 거 같다라고 긍정적으로 보이고 있는 거죠. 그래서 MSCI 코리아 지수에서는 근데 웃긴 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도 리밸런싱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합니다. 그래서 신흥국 지수는 들어올 거 같고 그다음에 MSC 코리아 지수에서는 조금 빠질 것 같다. 왜냐면 얘네들의 너무 비중이 몰려 있으면은 이거는이 건전한 시장이 아니다라고 모건 스텔린 사악합니다.
그래서 얘네들의 비중을 25%로 제한을 해 놨어요. MSC 지수 안에 야, 너네들 하나하나가 절대로 이제 적어도 25%를 넘어서는 안 돼라고 적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25%가 넘어가면은 매도를 하고 25% 정도는 이제 유지가 될 수 있게 어 그렇게 이제 정해 놨거든요. 그래서 이거 SK닉스나 삼성전자가 최근에 어 상승이 많이 나와서 25%를 넘어갔고요. 그래서 일부 매도가 나올 걸로 전망이 된다라는 거죠. 그 사실 어느 쪽이 수급을 이길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5월 말 MSCL 리밸런싱 이후에 6월에 어떤 흐름을 가져가는가? 그래서 6월의 흐름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여기 이제 추가적으로 봐야 될 건 뭐냐면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에요. 왜냐면 어 사실 올해 2월까지만 해도 뭐 금리 인상 얘기가 아예 안 나왔어요. 오히려 금리 인하를 했으면 했지 인상하자 이런 얘기 없었는데 호르무즈 헤업 봉쇄가 되고 유가가 오르고 그다음에서 물가가 상승이 되고 하면서 이거 잘못하면은 금리 인상 해야겠는데 이런 상황에서 금리 인상을 올해 안에 무조건 해요. 이런 느낌으로 바뀐 거죠. 그래서 금융통화 위원회를 열고 기준 금리를 연 2.5%로 유지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 일단 동결을 했어요. 이번 5월에. 근데 통화정책 방향 의결문에 금리 인상을 언급을 한 거죠.
그니까 언급했다는 건 뭐냐면 하겠다는 소리예요. 금통위에서 장용성 금통위원과 유상대 금통위원은 기준 금리를 2.75%로 그니까 한 차례 정도 금리 인상을 하는게 맞지 않느냐 금리 인상을 0.25% 25% 한 번은 올려야 될 거 같다라고 의견을 또 낸 겁니다. 그래서 2024년 10월부터 금리나 사이클에 들어섰던 하느은 지난해 7월부터 금리를 이날까지 그니까 5월까지도 계속 동결했어요. 2.5%로. 근데 이제는 뭐다? 동결이 아니라 인상해야 될 거 같은 분위기라는 거죠. 올해 1월에는 동결 후 의결문에서 금리 인하 관련 문구를 아예 삭제했어요.
그러니까 적어도 금리 인상까진 모르겠지만 인는 끝났다. 예.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뭐예요? 인상이 얘기 나왔다는 건 인상하겠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금통위원들이 투표한 어떻게 보면 이제 점도표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시면은 앞으로의 6개월 후 조건부 기준 금리 전망이에요. 그러니까 올해 12월 이전에 금리가 어떻게 될 거 같냐에 투표를 한 거거든요.데 보시면은 대부분 원래는 한 16개 정도가 2.5% 그 동결에 앞으로 6개월 이내 유지다라는 전망이 상당히 강했고 뭐 한 차례 금리 인상도 뭐 한 표 정도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번 5월에 나왔던 점도표를 확인해 보면 어 동결이 두 명.
그다음에 지금 앞으로 이제 금리 인상이 한 번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게 일곱 개. 아니 한 번이 아니라 올해 6개월 안에 두 번은 나와야지가 열 개. 그리고 두 번이 뭔 소리냐? 야 세 번은 나와야지라고 하는게 두 개. 해서 적어도 뭐예요? 동결보다 금리 인상이 한두 한 번 두 번 세 번 정도는 나와야 되는게 압도적으로 많은 거죠. 그니까 올해는 사실 금리 인상이 거의 확정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적어도 뭐 한 번 이상은 금리 인상을 할 거 같다 보는 건데 그 속도가 중요하거든요.데 속도를 누가 결정하냐? 개인적으로 속도는 일본이 결정할 거 같아요.
그래서 일본이 6월에 금리 결정을 하는지 안 하는지에 따라서 금리에 대한 결정 또는 속도가 정해질 것 같고요. 일본 금융 시장에서 6월 혹은 7월 기준 금리 인상이 기정 사실화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BOJ 일본 중앙은행에서는 중동 리스크를 반영해 올해 일본의 성장률 전망치를 1%에서 0.5%로 반토막을 냈습니다. 뭐 물가가 오르면 어쩔 수가 없죠. 소비가 당연히 좋지 않을 테니까. 현재 수압 시장에서 반영된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확률은 6월에 75%, 7월에 92% 그니까 지금부터 두 달 안에 무조건 금리 인상 한 번 나온다는 뜻이에요.
일본에서. 그래서 상당히 중요하다. 근데 여러분들 아셔야 될게 뭐냐면 금리인상 안 할 거야라고 하다가 하는 것보다는 어 한다 한다 한다 하다가 하는게 훨씬 더 시장의 덜 타격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3년 연속 5%를 웃둔 임금 협상 결과로 인해서 명목 임금이 크게 오른 상태. 그러니까이 일본 같은 경우에 현재 돈도 많이 뿌렸고요. 그다음에 세금도 좀 줄였는데 임금도 많이 받으니까 앞으로 돈이 많이 풀리겠죠. 돈이 많이 풀리면은 물가가 오를 거고 그렇게 되면 아 금리를 올려야 되지 않겠어라는 분위기가 6, 7월에 거의 몰려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결론을 좀 내보자면 호르무즈 회 봉쇄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일단 현실화된 거는 뭐 피할 수 없고요. 글로벌 쪽으로 그니까 유럽 중앙은행도 금리 인상 분위기고요. 국민연금 리밸런싱 리스크는 피했습니다. 하지만 MSCI는 어 이분은 흐름이 좀 중요하다. 6월에 지켜봐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한국 금리 인상 결정 이전에 일본 6월 통화정책 회의가 있고 여기서 금리 인상이 나오나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6월에서 안 나오면 7월이 확정이에요. 그래서 6월 지방 선거 전후로 시장 변동성 커질 수 있으나 어 금리 인상이 확정되기 이전까지는 아직 우리가 시장이 뭐 크게 밀린다거나 뭐 우하향이 나온다라고 볼 건 아닌 거 같아요.
지방 선거 이후에 뭐 급락한다음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거는 좀 근거가 없다 생각하고요. 금리 인상 이전까지는 그래도 시장을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지켜보는 걸로 하고 좀 무리하게 따라가기보다는 일단 시장에 편승하는 방향으로 같이 지켜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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