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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 이번에 외국인 투자자와 관련된 질문을 좀 드려볼게요 지금 원달라 지금 너무 원 원화 강세가 신이 주고 있잖아요. 내 레이 10원도 좀 부탁해 버렸죠. 충 110 원 에 가깝습니다. 이 중 아주 급속 가게 빠르게 지금 강세로 전환이 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일단 어 기업들 입장에서 수출하는 기업들 입장에서 좀 그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갑작스러워서 4 자동차 회사들을 들어온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4 과거보다 최근에 이제 현대차 2 나는 걸 보면은 맞은 계산이 조금 된 걸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판매대수 많 음 잘 유지가 된다면 지금 뭐 어려웠죠.
찬반 굉장히 어려워 썼는데 요즘 안 된다면 어느 정도 아직까지 법 어쩔 수 있는 영웅 것 같고 반도체는 괜찮습니다. 워낙 맞은 폭이 컸기 때문에 그래서 그리고 석유화학 또 의외로 그 c5 괜찮아요.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화 환산 전반적인 총 마진은 좀 줄어 들겠죠. 4 그런 부분들이 있구요 그게 이제 한 축으로 있는거고 또한 축은 투자자 입장에서 또 다르죠. 해외 투자자들이 유입이 되니까요. 그러면 그 유입되는 거 때문에 지금 기업 실적 은 별로 안 또 뭐 나온 그 딸라 은 워낙 안산으로 는 뭐 잘 안 올라가는 데 어 주식시장은 돈이 들어오는 이런 이중적인 상황들이 지금부터 벌어지는 이 시작한 겁니다.
일주일 됐는데 앞으로도 이럴 가능성은 상당히 높고 저 개인적으로 내내 피쳐 를 좀 말씀드리면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내 필요는 잘 말씀 안 들이는 편인데 한국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 한번 고민은 한번 해봐야 되시죠.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쵸 매운 진짜 자 드림 정말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서 정말 그 우리가 뭐 마치 지상낙원 처럼 생각했던 북유럽 이라든가 유럽의 모양새 그 다음이 우선 진구 당당한 세계 1위 선진국 이라고 생각했던 미국의 뭐랄까요. 민 낫을 보면 살쪄 정말 깜짝 몰랐거든요. 으 그래서 어떤 생 자각이 들었냐 면 한국이 정말 이제는 선진국이라 우리가 얘기 안 해도 우리 뭐 중진국 이 고시는 부분이고 아무리 얘기해도 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인자가 나겠구나 음 선진국 인정 하겠구나 하는 게 이제 최근에 제가 이제 곰곰히 한국과 금융시장 생각하면서 드는 생각들 해요.
그러면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한국의 한국을 투자 대상으로 할 때 어떤 생각을 할까 라는 거죠. 저희가 사실 10월 한달 동안 계속 그 생각을 하면서 내공 일반 들어올 수도 있겠는데 항생 하는데 10월 한달간 안들어 왔어요. 4 그러더니 이제 10월 끝날 즈음 부터 들어와서 10월달 지금 그 이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2 폭파 일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즉 목 배 7 상가 네모 어이 즉 농 증 는 이 11월 따라 3조가 증거 래서 3조가 넘는 정도 수준 이거든요. 의원은 시간 대비 투자 포 굉장히 큰 순매수가 그렇습니다. 순매수가 그래서 아 이게 과연 거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일단 근데 기본적으로 그 상황이 좋아요.
왜냐하면 중국이 지금 상황이 굉장히 좋구요 4 한국은 중국의 아무래도 수출이 약 30% 되니까 중간 죄를 수출하는 것 가니까 당 여왕 의 지렛대 로 보입니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중국에 투자할 거 또 일부는 한국의 투자 해야지 그리고 당연히 이런 그림이 짜 지구요 그리고 실적 또 다른 나라고 비교해 봤을 땐 훨씬 더 좋아요. 이 상황에서 달라 약세 잖아요. 그칠 우리 주자들은 한번 내 입장이 아니고 따르나 보유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되거든요. 내가 달러 를 1 뭐 뭐 100배 곡을 들고 있다 하루에 막 0.5% 1% 씩 숲속 빠진다 이렇게 될 때 과연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요.
그렇죠. 예 반대로 저고리가 저멀리 줘 쪽에 중국하고 저 한국은 0.5% 심방 맨날 통화 가치가 올라가 어 근데 중국 같은 경우는 열심히 방어를 하는데 한국은 방어를 좀 약한 것 같애 뭐 d 를 치고 들어올까요. 한국으로 이제 원아 자산으로 보유하는 조 그렇죠. 채근에 탁 그 모양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시를 이 둘째주 구강의 접어들면서 위한 않은 방어가 되거든요. 음 중요한 방어 들어와요 그 첫번째로 6.7 에서 방어를 했고 1 이고 나니까 6.6 에서 방어를 해요. 지금 달러 위안 한국은 바로 타고 개정 내렸는지 1100원 깨지게 생겨 되니까 1100원 깨진 건 누구나 올해 한 해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죠. 예 뭐 내년 중 돼서 혹시 뭐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이건 뭐 12월 가기전에 1100원 깨지고 천 몇 십원 일상 왕이 올지도 모르는 상까지 봤거든요. 그러니 이렇게 되면 왜 분들 어 입장에서 계속 자금이 저는 개인적으로 더 들어올 것 같고 아까 말씀드렸던 국제무역 상황에서 보면 한국이 처한 여건이 다른 나라보다 올 때 좋고 그 다음에 외국 사람을 봤을 때 한국은 투자처로 쓰 전 굉장히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의 넘는거 잘 해서가 아니고 남들이 너무 못한 거죠. 지금 다른 나라의 다른 나라들이 나라들은 우리나라보다 상황이 둔 날에 별로 없잖아요.
지금 들어볼까 또 그 뭐 imf 가 이런 쪽에서 초청한 걸 보면 의 시리 경제성장으로 따지면 지금 세계 4위권 이에요. 물론 - 가겠지만 작은데 - 클릭하 대간 당연히 적정한 투자처로 눈에 띌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 외 고인들의 이런 그 자금 유입이 한국 시장에 아마도 새로운 그 새로운 뭐랄까 지평을 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수국과 관련해서 그 유동성 이라는 측면에서 좀 빠진거 아냐 이제 약해진 거 아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왔어 짜 나요. 넓어 v 의 예탁금 의 50조 니 뭐니 있지만 4 이 자금 들은 떨어지면 살 거야 라는 헛된 102 자금 같은 성적 에어 올라가는 것은 안 삼아 이런 는 성격이 인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그래서 이제 어떻게 새로운 유동성이 공급이 될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는데 결국 그 유동성은 외국인 여야 되지 않냐 이런 얘기가 대부분이 얻자 나요.
그쵸 그게 이제 현실화되고 있는 과정 이거 도대체 우리 얼마나 살 거 같은데 돈 많잖아요.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너무 많기 때문에 투자를 뿐 말 있으면 움직이는 자산 드리니까 한국에 들어와서 제가 이제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겠다고 생각한 건 마치 수상으로 도 안 돼 년 쯤 되면 저희가 못 봤던 지수가 나올 확률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 3000대 보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저희 회사 입장은 백두산 본다 백두산 꼭대기 2744 나 아 아 아 그래서 이 백두 사에 댓글에 대해 좀 백두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죠. 뭐 뭐 풀고 난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네 그렇군요. 근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어 그런 걸 우리 하시는 분도 있어요. 지금 외국인이 볼 때는 예 좀 기울어진 운동장 아니냐에 왜냐면 공매도 금지 이게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쓸 수 없는 일이거든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했는데 그 정부가 개입해서 4 멀쩡한 거 래 스 그걸 확 바꿔 나 쓴 것이 강을 아예 이거에 대한 불신 혹은 뭐라 그럴까 이런 것들 때문에 그 매력도가 떨어져서 4 뭐 좀 들어오지 않을까 어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제 그 시장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 공매도가 덜컹 풀릴 거라고 봅니다. 3월 달 제 예정돼있다 그렇죠.
그럼 뭐 계속 막을 순 없을 걸로 보여 주고요 결국 풀 꺼고 아마 매 군도 그런 생각은 총리 할 수 있으면 함께 과거에도 이제 묶었다 풀었다 한 적이 있으니까 이번엔 원 학생이 나빠 쓰니까 오랫동안 묶어 딱 아마 이번 3월에는 시장의 만약에 더 좋아진다 뭐 안 풀 수 없을 거에요. 음 그러면 외국인들이 들어온다고 했을때 그럼 이제 이 한국의 주식시장은 이제 다시 상승으로 돌아서기 는 하겠으나 결국 외 국민들이 뭘 사면 냐에 따라서 예 종목별로 차별화가 신 잊을 거 아닙니까 4 어떤 종목에 집중 을 할까요. 의외로 외국인 투자자들 중에 미국 향에서 오는 친구들은 자기 투자자들에게 많고요 날이 옥수를 건데 같이 일하다 될 꽤 많습니다.
그래서 싼 주식 살 겁니다. 그런데 한국의 대용 주들이 쌉니다. 지금 그래서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나서부터 저희 나라도 분이 확 뼈 니 바뀌고 있죠. 으 지금 컨택트 혹은 뭐 이런 금융주 들이 올라가는 그렇지 아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 가지 말고 사랑 없는 곳에 장사 안 되는데 가야 대접받는다 이런 말씀 드리는데 주식시장에서 똑같습니다. 지금 거의 버려졌던 업종인 증권 보험 어 은행이 단기적으로 10% 이성을 왔어요. 아 그래요. 예 니깐 사실은 뭐 그렇지 않습니까 1 연간 15% 정도만 수익을 내면 대단한 건데 어 거의 버렸거든요.
사람들이 정말 제가 이제 현자의 있어 보면 오묘하게 도 어 사람들이 버린 없죠. 그 했었고 키트가 터져요 항상 그렇다 그래서 게다가 이제 또 지금 교역량이 일부 또 회복될 수 있는 조짐 길이 보여요 지금 한국에서는 이미 어떤 상황이라면 컨테이너 논 인 아 운항하는 배가 너무 모자라 졌어요. 아 아 샷건 처음 타 그래요. 지금 그래서 컨테이너 누님 지서 쭉쭉 올라가고 있거든요. 먹은 뭐 한 2주 사이에 마 10% 씩 모르고 김 이런 상 합니다. 그러니까 음 음 교육도 또 놀랍게도 놀랍게도 중국하고 그렇게 싸우는데 중복적으로 많이 쓰는것 같아 미국에서 4 그래서 거기에 되면 저희도 또 뭐 중간에도 넣어 줘야 되고 하니까 이 컨테이너 누림 지수가 이렇게 올라갔다는 데에서 의외로 교육 양도 회복되고 있는 것이고 그러니깐 지금 전 세계적으로 봤을때 경제가 정상화되고 제대로 들어가는 나라를 보면 동아시아 국가들이 보이는 거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투자처로 나쁜 짧지는 아니라는 거죠. 그런데 한국의 입장에서 보면은 항상 적이 있는 것 저희 이제 저희 같이 이제 나이를 좀 먹은 세대들은 어나 어려운 세대를 시대를 살아 왔잖아요. 4 그럼 감 생식 한국의 무슨 선진국이 1 뭐 우리 스스로 어신 형국이라 늦음 탈피 했으면 좋겠어 하는 이런 생각들이 항상 있는데 좀 해가 바꿔야 될거 같아요. 그래 투자하기에 더 좀 유 그 유리한 두뇌 활동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좀 진짜 많은 분들이 그런 얘기 하시더라구요 그 한국 주식시장이 좀더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 우리 msci 선진국 치수를 편입이 된 다시 가격이 아니라 4 그런 얘기 많이 하세요.
그러면서 작은 규모가 클릭한 당연히 근데 실제로 이제는 제가 보기에는 뭐 그건 시간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총론 2 2 선진국 레벨 2종 우리만 인정 안 할 뿐이지 그럼 이러한 것들이 좀 긍정적으로 잘 돌아가면 4 우리도 우상이 아모르 쭉 계속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 될까요. 아니 는 음 다시 또 어느 순간 정점을 찍고 박스권 으로 내려오는 상황이 될까요. 지금 저희가 힘 년간 박스권 했으니까 사람들이 10년간 했으면 그 진리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나 당연히 이런거에 근데 한국대 사이클 보면 10년의 클 사이클 한번씩 나왔어요.
음 있어야만 제 생각에는 아마 이번에는 박스권 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예 정말 오랫동안 쉬었기 때문에 어 검출할 수 있는 에너지는 충분하다 근데 오히려 걱정하는 것은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 너무 빨리 가면 폭풍이 너무 크더라구요 많은 사람이 다치고 근데 이제까지의 어떤 상황들을 좀 돌이켜보면 빨리 가잖아요. 한국은 항상 썻다 허 인상 더 하까 줘 그냥 한국은 아예 안 하든가 하면 목숨 걸리는가 그게 이제 코스닥 지수도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뭐 이젠 그 기술 쭈 테크 관련 치수 들 중에 그 옛날 고점대비 이렇게 떨어져 있는 지수가 옛날에 2000년대 우리가 2007 갔지 않습니까 아직도 이제 800p 때에만 이런데 그니깐 한국 분들이 겸자 안 의 시다가 도 한번 열이 붙으며 물 물 안 가리는 성현들이 있어도 오히려 그게 좀 걱정이 되요 이번에도 사실 3월달 이후로 자금 들어오는 걸 보면 무섭게 들어왔죠.
그래서 저는 좀 스텝 바이 스텝으로 갔음 좋겠는데 그런데 제 발음이 뿐이고 아마 또 이렇게 작은 모의 시험 또 거친 흐름도 나타나자 그 땐 항상 아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사람 말이 모인 것은 같이 팔고 심리 가장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내 마음을 잘 다 잡으면서 시장 대응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근데 그러면 일단 우리가 그 새로 우리가 어떤 신규 매수 에 관점에서 보면 앞으로 외국인이 들어오는 그 종목들이 아무래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거잖아요. 네 그런 것들을 따라가는 전략을 취하는 게 옳은 건가요 가격이 아직 비싸지 않습니다. 아 지금 외국인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은 에 가격이 비싸지 않고요 어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 어 앞서 3 까먹음 융 조건들 그러한 뭐 건설 으 그리고 일부 뭐 조선 기계 뭐 이런 업종도 있어요. 가게 대체로 굉장히 쌉니다. 뭐 쭉 예를 들어서 여기서 많이 30% 더 올라간다고 해서 어이가 너무 많이 올라서 이렇게 얘기하게 는 가격이 아직도 너무 의미에요. 그래서 어 그런 업 정도로 그 유통 이런 것들도 있죠. 으 싼 회사들 중에서 아 굉장히 저렴한것 은요 그래서 충분히 쪽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 방송을 보신 분들이 개인들이 서만 진짜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 개인 들한테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어 이게 아주 좀 작은 그리고 뭐 이렇게 그 밸류체인 에서 이렇게 뭔가 하나를 마케 잘하실 파는 기업들은 소위 말하는 개별 기업들은 전문투자자 전업투자자 에요.
너희 것 같아요. 그것까지 파악한 그 예상 먹어보니 저한테 알아야 되고 저희는 어떻게 하냐면 이 회사의 분기별 실적 흐름 까지 다 파악하고 투자 해요. 그 미래의 그림까지 다 그려놓고 1년 또 어떨 만드니까 어느 정도 수준이 하며 이 회사 얼마의 숫자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까지 다 분석하고 투자를 하거든요. 이건 개인들을 투자하게 좀 어려워요 이렇게는 그래서 제가 단번 드리고 싶고 그리고 그 개인투자자들이 이길 수 있고 하는 방법 중 2 1 1 뭐냐면 다하는 큰 겸 음 그래서 뭐 이걸 가지고 뭐 어떻게 장난치거나 이렇게 할 수 없는 정도의 조모 되는 큰 기업 중에서 정말 이렇게 가격이 떨어져 있어 하는 기업들 중에 이 2층 요구가 잠좀 야 그렇게 하면 뭐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이익이 증가할 것 처럼 보이는 회사들 으 얘 투자시 얘기로 권해 됩니다.
이게 오히려 그리고 아가 너마저 써 절을 하면 쓸 때 사서 조금 끌고 가시는 투자 이렇게 하셔야 도는 것일 수 있어 개인들은 년 시세의 흐름에 익 없이 올라간다 마음이 저쪽으로 가고 이거 크게 올라간다 뒤쪽으로 마음이 가고 이렇게 되면 어 굉장히 어려워요 4 그래서 그렇지 않 의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냐면 철저하게 좀 가게 낮은 걸 중에 대형주 쪽으로 한번 접근해 보시기를 간곡히 부탁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제까지 언 택트 같은 경우는 미래에 대한 어떤 기대감으로 먼저 투자를 했잖아요. 4 제 말씀은 당장 이 이제 나오는 현실에 근거한 매출 4리 얼마나 좋아지고 있느냐 네 그걸 기준으로 그치 투자를 해라 미래 가치 보다는 그쵸 네 그게 오히려 생존 가능성이 높고 수입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4 그러니까 이 그리고 이제 외국인들 4 들어오는 내 대형주 중심으로 내내 그러면 뭐 네이버 라든가 카카오 이해 까지 언 택트 주로 그 주도 역할을 해왔던 이런 것들은 아직은 점은 그 투자 매력도 이제 당분간은 좀 더 낮아진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어 개인적으로 가격이 싸질 않죠. 많이 올라올 때 가게 싸지는 않아서 음 다시 미래 이익이 증가할 것이다 라고 생각되는 시점까지는 숭고 로그인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튼 중요한 것은 이제 원 단락의 강세로 가면서 외국인들이 책의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는 거 그렇죠.
그에 따른 우리 한국 주식시장의 그 종목별 이 축가 추이는 상당히 변화가 있을 거라는 거 어초 이거의 에 이거를 대의 그 뭐랄까 이 흐름을 인정하는 분이라면 말씀하신 내려 한 방식대로 한번 투자해 보는 것도 상당히 유리하게 있네요.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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