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투자증권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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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7.2% 급락하고 나스닥이 2.9% 하락한 뒤, 나스닥 선물 반등과 함께 국내 증시가 기관 매집을 바탕으로 낙폭을 되돌렸다. 코스피는 2.9%, 코스닥은 1.5% 가까이 반등했으며 반도체, 조선, 방산, 전력기기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수급상 외국인은 매도, 기타법인은 매수였고 개인은 약 1조 4천억 원을 순매도했으며, 기관과 연기금이 물량을 받아냈다. 개별 종목으로는 거래소의 저PBR 공시 이후 현대제철, 롯데쇼핑, 이마트가 급등했고, 효성화학은 적자 전환으로 급락했으며, 숲(구 아프리카TV)은 16% 하락했다. 일본 무라타는 2분기 영업이익 호조와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했고, MLCC 가격 인상 흐름에 따라 삼성전기 등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이 언급됐다. 이번 주 미국 중간선거(11월 3일)가 주요 변수로 거론됐다. 다만 이번 반등은 거래대금이 적어 반발 매수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도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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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확실한 투자에 맞춤을 찾을 때 해답은 한국 투자 증권 1년의 투자 5%의 가치. 하루만 맡겨도 연 2.85%로 든든하게. 한국 투자 증권 퍼스트 발행어음. 끝장 뉴스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어 흐름이 좀 연출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증시 핀지수가 7.2%나 %나 급락을 했고요. 이에 따른 여파로 나스닥 지수도 2.9% 가까이 하락을 했습니다. 비단 IT 하드웨어 업종군들의 주가 하락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요. 빅테크 업종군들 전반적으로 주가가 많이 빠졌고요. 이러한 부분들과 함께 미증시는 퀄리티 섹터라고 할 수 있는 필수 소비제, 헬스케어, 은행 이런 쪽들이 아 은행은 뭐 사실 그렇게 좋지 않았고요.
유틸리티나 이런 에너지 업종 이런 쪽들이 이제 상대적으로 강세흐름을 보였습니다. 어 거기에 대해서 채권 금리 기준으로는 10년물이 어 빠르게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이러한 것들은 결국은 위험 자산의 회피 심리가 결정적으로 미국 시장의 상당 부분 반영이 됐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 자산 주식 내에서도 방어주 위주로의 시장의 흐름이 나타났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는 지난 금요일 시장이었습니다. 낙폭이 1, 2%도 아니고 우리나라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무려 7%가 넘게 하락을 했기 때문에 개장 초반 국내 증시 흐름 같은 경우는 당연히 제한된 주가흐름을 보일 수밖에는 없었겠죠.
하지만은 어 경고했던 나스닥 선물 지수 거기에 더해서 국내 증시 같은 경우는 어 기관들의 강력한 매집 요소와 함께 지금 오히려 상승폭을 확대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코스피 기준으로는 2.9% 코스닥 같은 경우는 1.5% 가까운 주가의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고이 흐름은요. 단기적으로 좀 낙폭이 있었던 주도 주군들 대표적으로는 반도체 섹터 거기에 대해서 조선과 방산 전력 기기 이런 쪽을 중심으로 주가의 강세 흐름이 나타나고 있고요. 결국은이 상승에 대한 혹은이 반등에 대한 흐름에 대해서 쇼커버다 아니면은 뭐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 정도다.
이렇게 여러 가지 이제 내용 군들을 얘기할 수 있겠지만은 분명한 것은 오늘 추가적인 하락을 걱정했었던 투자자들 정말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그랬을 것 같은데 그러한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주가가 올라오고 있다.이 현상을 저희가 좀 주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해외 증시 흐름을 한번 살펴보게 되면은요. 요거는 아시아권 증시 지금 이제 거래가 열리고 있는 쪽이죠. 가장 좋은 쪽이 어디냐? 중화권입니다. 지금 보시면은 어 니게이나 대만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어 IT 업정군들의 주가 조정흐름에 따라서 보합것 근데이 정도도 사실 상당히 잘하고 있는 거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대만 같은 경우도 아까 오전에 말씀을 드렸지만은 지금 해외 투자자들의 매도가 어마어마하게 공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IT 업종 위주로 상장이 되어 있는 그쪽에 시가 총액이 상당히 큰 대만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주가의 반등 흐름이 나타나기에는 좀 어려운 구간일 수 있다라고 표현하겠죠. 그런데 중화권 쪽이 상당히 경고한 주가름을 보이고 있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어 10월 수출 데이터이 부분도 국내 증시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가지 요소들을 통해서 반등을 하고 있지만은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은 이쪽이겠죠.
지금 외국인들의 매도와 기타법인의 매수는 거의 충돌를 하면서 뭐 넷 기준으로 봤을 때는 거의 이제 어 제로 수준이에요. 그런데 개인들이 오늘 1조 4천억 가까이 매도를 뿜어내고 있지만은 그 물량을 기관들이 다 받아주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금요일에이어서 연기금이 시장의 구원자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러한 부분들 결국은 받아줄 수급이 없어서 주가가 빠졌다. 이런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오늘 외국인들의 강력한 선물 매수가 금융 투자 쪽에 그리고 연기금에 현물 매수를 자극하면서 지수의 반등을 만들어 내고 있고 그 반등은 주도주 섹터 내에서 집중이 되고 있다.
이렇게 좀 표현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장의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수급 푸름과 그리고 어 시장에 대한 얘기 아시아권 증시까지 먼저 흐름을 한번 살펴봤고요. 이제 준비한 오늘 어 또 특징주들 보면서 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징주 보시면은 현대제철부터 케어젠까지 오늘 총 여섯 개 종목군들을 준비를 해 봤는데요. 현대철부터 한번 보도록 하죠. 오전에 이제 저희 정선사원이 현대철이 좀 급등을 하고 있어요. 이런 얘기를 저에게 건냈는데 오늘 이제 거래소에서 아,요 화면을 좀 보시면은 새로운 단어가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저 PBR이라고 들어가 있어요. 오늘부터 거래소에서 주요 기업들에 대한 저 PBR 공시를 하기 시작을 했고요. 거기서 이제 어 공개적으로 이제 선정된 기업들 같은 경우는 현재가에 저피r이라고 뜨게 됩니다. 이게 현대철 그리고 롯데 쇼핑 그리고 이마트 이런 기업들이거든요. 그런데 보시다시피 오늘 이마트 7% 롯데 쇼핑 9% 현대제철 11% 가까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현대제철이 PBI 기준으로 0.19배 롯데 쇼핑이 0.17배인가 그렇고요. 이마트가 0.15배입니다.이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이마트 롯데 쇼핑 현대제철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자산들을 북 기준으로 그냥 북밸류 기준으로도 다 팔아 치워도 이게 이제 뭐 자산재 평가가 됐다 이런 것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기업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물론 이제 어 마트나 이런 쪽 같은 경우는 자산 재평가를 좀 자주 하겠죠. 그런데 하여튼 북밸류 기준으로 다 팔면은요. 지금 자산 가치에 다섯 배를 그니까 지금 시가 총액의 다섯 배 정도의 자산 가치를 지니게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거 왜 공시를 했냐? 결국은 너네 저 PBR 관련주니까 저PBR 기업이니까 이제 빨리 이거 높이려고 노력해. 높이기 위해서는 ROE를 높이거나 주주환율을 높이거나 아니면은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죠. 그런데 ROE를 높이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근데 주주 안원도 만만치는 않아요.
왜냐면은 주주 환원을 할 여력이 굉장히 큰 회사였으면은 이미 뭐 그런 쪽에서 열심히 했겠죠. 그런데 하여튼 거래소가 이런 것들을 공시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 보면은 결국은 때려잡겠다는 때려 잡는다라기보다는 결국은 너네 저피비를 주니까 신경 써 이러한 경고성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결국은 추후 지금 언급드렸던 이러한 기업들이 어 저 P피BR주를 벗어나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갈 것이다라는 기대감들이 반영이 되면서 오늘 주가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현대차를 오늘 특징주로 첫 번째 선정을 해 봤습니다. 다음 특징주 한번 보도록 하죠. 다음 특징주는요.
네. 조선과 전력기입니다. 거기에 이제 방산도 좀 얹어야 될 거 같은데 오늘 주가 보시면은요. HD 현대 중공업, 한화 오션, 삼성 중공업 대표적인 조선 3사입니다. 전력 기기 하면은 효성준공업. 오늘 제가 장남의 방송을 말씀을 드리면서 효성중공업을 타픽으로 재신하셨다라고 언급을 드렸죠. 효성중공업 HD 현대일렉트릭 그리고 LS 일렉트릭 그리고 산일전기 등등의 종목군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상 같은 경우는 하나요 스페이스가 가장 먼저 떠오르죠.이 기업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뭐냐? 결국은 환율단의 영향을 받아서 3분기의 실적이 썩 좋지 못했다라는 하지만은 지난 한 4, 5월 달 시장을 주도했었던 주도 섹터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3분기 대비해서는 실적이 4분기에는 조금 더 괜찮아질 여력이 있는 특히 이제 전력기가 전력 기기 같은 경우는 그렇겠죠. 이런 것들이 있는데 오늘 주가 급락 그리고 실발 이벤트는 대부분 다 종료가 됐죠. 결국은 상대적으로 주가가 좀 많이 빠졌다라는 인식 거기에 대해서 아무래도 이제 기관 쪽의 매세를 좀 기대할 수 있겠죠. 이런 것들이 오늘 어 해당 주도 섹터에 주가 반등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특징주로 한번 선정을 해 봤고 오늘 정말 다행이도 모니간 두시간에이 종목군들 조선과 전력 기기 이런 쪽들을 어 오늘 낙폭 축소와 반등 흐름이 나타날 때 후보군으로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러한 쪽에서 좀 전략을 수립하신 분들은 어 그래도 좋은 결과물이 되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서 오늘 모닝 2 좀 다시 한번 우리 시청자분들께서도 체크를 해 보시면 좋겠어요.
다음 특징주 보겠습니다. 다음 특징주는요. 현대 모비스예요. 역시 이제 오늘 자동차 업종군들도 주가가 많이 빠진 섹터이긴 합니다. 그런데 기아 같은 경우는 주가가 못 올라왔죠. 보시다시피 아직까지 마이너스의 흐름입니다. 얘네도 이제 로봇이라는 테마를 통해서 조선과 방산 전력 기기가 올라올 때 같이 올라오긴 했지만은 사실 이제 실적으로 올라온 해당 기업들과는 해당 섹터들과는 다른 결을 가진 기업이에요. 그런데 현대 모비스는 왜 올라왔을까? 결국은 그룹산 내에서 그래도 현대차나 기아의 실적 부진 이런 것들을 방어해 줄 수 있는 기존의 판매량이 있었고 이번 분기의 실적도 상대적으로 좀 경고했다라는 인식.
이것이 오늘 현대모비스의 주가를 끌어올린 요소가 아닐까 이렇게 정리를 해 보도록 할게요. 다음 특징주 보겠습니다. 다음 특징주는 효성 화학이에요. 역시 이제 실적이 부진한 기업들의 주가에 대한 폭락 상태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효성 화학 같은 경우는요. 네. 얘네는 추정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어 지난주 실적 발표를 했죠. 네. 여기 보시면은 195억 적자를 기록을 했습니다. 사실 이제 지난 2분기에 1700억이나 이익을 냈던 회사인데 단숨에 195억까지 적자를 만들어 냈다라는 점 이런 것들은 당연히 어 주가에 큰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겠죠.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은 이번 어닝 시즌은 둔화한 실적 혹은 예상을 하회한 실적에 상당히 냉혹한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예상치 못했었던 적자 전환의 흐름을 보여준 효성화학의 어 급락 그리고 이것을 특징주로 한번 선정을 해 봤어요. 다음 특징주 보겠습니다. 다음 특징주는 숲이라는 기업이죠. 잘 아시다시피 예전에는 아프리카 TV로 상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역시 이제 실전 발표를 했고요. 어 보시면은 주가가 오늘 16%나 급락을 했는데 요게 좀 컸던 거 같아요. 여기 보시면은 예 실적이 이제 급락을 하고 나서 많은 증권사들이 이제 보고서를 썼는데요.
어떤 내용을 썼느냐? 결국은 요런 것들. 수비라는 회사가 과거 수준의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거야. 결국은 이번 분기에 어 광고 매출 반등 그리고 비용 안정화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매출 요거는 이제 별풍선을 위시한 실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이쪽이 크게 위축됐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결국은 이제 스트리머 활동 무대가 다변화되면서 컨텐츠의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구간 속에서 단기간 내에 플랫폼 매출 확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라는 거고요. 그러면은 광고 시황은 어떨까? 이번에 이제 대형 게임 이벤트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광고 매출액을 반등시키긴 했지만은 냉정하게 얘기해서 수비라는 회사가 보유한 플랫폼력을 좀 생각해 봤을 때 과연 다른 광고 플랫폼 업체들 대비해서 수비가진 강점이 있을까?
결국은이 회사는 플랫폼 쪽의 매출액에 대한 우려감을 불식시켜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하지 못하다 보니까 좀 부진한 이러한 어 리포트 보고서가 나왔고 결국 이런 것들이 오늘 주가에 좀 급락으로 연결됐고 사실 이제 유진 투자 증권은 수익성 확보가 어려워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45,000원 얘기를 했는데 메리치증권 같은 경우는 목표 주가를 더 낮게 잡았습니다. 41,000원을 제시했거든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들이 오늘 수배 주가 하락으로 연결됐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보도록 할게요. 다음 특징 보겠습니다. 다음 특징주는 오전에 이제 언급드렸던 케어젠인데요.
역시 이제 오늘 주가가 급락을 했었다가 특히 이제 통합 차트로 프리마켓에서는요. 항한가까지 갔었습니다. 네. 물론 항한가에서 올라왔어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은 요게 이제 오늘 시작이었죠. 8시에 이제 딱 시작하면서 장중에 하한가를 찍었어요.이 회사가 건강시품 원료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어 뭐 9주에서 이제 12주 동안 계속해서 이제 복용을 하나 이러한 이제 어 복용 지침이 있습니다. 근데 FDA에서는요. 그거 뒤쪽에 이제 뭐 여러 가지 임상을 했는데 안정성 결과나 이런 것들을 봤더니 30일 이내로 먹는게 좋을 거 같아.
이런 얘기를 했다라는 거예요. 결국은 이제 기능성 원료 같은 경우는 의료 기기 혹은 뭐 이러한 건강식품 업체들에는 너무 중요한 모멘텀인데 그러한 부분들이 오히려 FDA의 언급과 함께 위협 요인으로 작용을 하면서 오늘 케어젠의 주가가 계장 초반 좀 급락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특징주로 한번 선정을 해 드렸어요. 네. 요렇게 케어젠 한번 살펴봤고요. 저희는 다음 뉴스 소식들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는요. 어 역시 이제 어닝 시즌이다 보니까 실적까지 포함을 해서 세 가지 내용인데요. 첫 번째 내용은 저희가 이제 오전에 말씀을 드렸었던 내용이죠.
데이거래 이제 9시부터가 아니라 서머 타임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의 본장도 10시 반이 아니라 11시 반부터 열리게 돼요. 그리고 본장의 끝은 언제냐? 보통 이제 5시에 끝나죠, 시장이. 그런데 이제부터는 6시에 끝납니다. 오늘 10시 반에 시장 왜 안 움직여? 오해하시면 안 돼요. 이제 미국의 서머 타임이 끝났기 때문에 어 요러한 변화가 있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고 서머 타임은요. 11월 첫째 주 일요일 날 해제가 됩니다. 그리고 3월 둘째 주 일요일 날 시작을 하게 돼요. 그래서 3월 둘째 주까지는 이제 11시 반부터 미국 증시를 보셔야 되는 조금 더 물론 이제 그 전부터 저희가 프리마켓 주가 움직임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어 미국 시장의 분위기를 좀 파악할 수 있겠지만은 하여튼 조금 더 피곤한 서학 개미들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요 뉴스 오전에도 말씀드리긴 했지만은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고 오후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두 번째 내용은 이것도 오늘 시장에 좀 반등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유가 뭐냐? 지금 이제 어 11월 1일 날 어 관세청에서는이 잠정 기준으로 수출액 데이터를 발표를 하게 돼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뉴스 기사 보시면은 어제 이제 대부분의 수출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나왔느냐? 이번에도 1200억 달러 조금 안 되게 나왔어요. 지금 이제 지난 달에 1,2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정말 놀라운 데이터를 만들어 냈는데 이번에도 1,200억 달러 근처까지 나왔습니다. 두 달 연속 1,억 달러를 넘어서는 수출 수출액 데이터고요.
최근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면은 어 11월 달에 1조 달러 돌파는 거의 확실시해졌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그러면 이제 누가 좋았냐? 생각보다 이제 좀 재밌는 부분이 뭐냐면은요. 우리나라의 이제 20대 주력 수출 품목 중에 18개가 올라왔어요. 그니까 웬만하면 다 좋았습니다. 반도체 좋았고요. 컴퓨터 주변 기기 이쪽에 이제 랜드가 들어간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SSD가 이쪽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쪽은 500%가 넘게 YY로 증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뭐 미친 실적이었어요. 그런데 화장품도 너무 좋았고요. 자동차가 생각보다 많이 성장을 했습니다.
근데 자동차 성장에 대해선 좀 고민 필요해요. 왜냐면은 자동차 같은 경우는 이제 조업수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이번에 이제 추석 연휴에 대한 시점의 차이도 좀 있었고요. 거기에 대해서 뭐 생산 찾을 영향을 조금 비겨 나가면서 자동차주들의 수출 데이터가 특히 어 하이브리드를 위주로 상당히 좋았었는데 결국은 우리나라 시장의 수출 데이터를 주도한 것은 결국은 누구였냐? 반도체였어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 마지막은 이제 실적 데이터를 그래도 한번 봐야 될 거 같네요. 실적을 한번 보겠습니다. 요거는 제 HTS를 보면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네. 우선 잠정치라는 내용으로 잠정치가 있는 기업들이 아무래도 이제 사이즈가 좀 되는 기업들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추정치죠. 추정치.네 네. 추청치를 보시면은 한꺼번에 이제 일목 요하게 얘네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이런 것들을 보실 수 있는데 포스코 인터내셔널, 포스코 스틸리온, 포스코 DX 등등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왜 이렇게 다 실적 발표를 했을까요? 예, 포스코의 실적을 위해서 포스코 홀딩스의 실적을 위해서 실적이 다 나왔어요. 그래서 포스크 홀딩스가 실적이 나왔는데 컨센서스 8,100억 정도였는데요. 9,400억 실적이 나왔습니다.
추정치료 훨씬 상회했죠. 괜찮은 실적이었어요. 포스코 홀딩스의 주가는 4% 가까이 반등세를 보이면서 최근에 하락을 좀 딛는 좋은 주가의 흐름을 좀 만들어 냈고요. 그럼 포스코 그룹주들은 뭉뚱 그려서 이제 좀 안 봐도 되는데 그래도 이제 누가 좀 잘 나왔냐? 포스코 퓨처엠이 실적이 예상을 크게 상용했고요. 그리고 포스코 인터내셔널은 절대적인 이익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래서요 두 개의 기업을 좀 보시면 되겠고 그 외에 이제 기업들을 보시면은 DI 요거는 이제 후공경 쪽에 들어가는 IT 소부장 관련 기업입니다. 그런데 추정치가 380이 380억이었는데 발표된 실적이 590억 매우매우 실적이 좋았어요.
그래서 DI의 주가를 한번 쓱 봤더니요. 예. DI도 오늘 5% 가까이 주가가 올라오면서 지난주의 하락 부분은 뭐 다 메꾸지는 못했지만은 그래도 반등에 성공을 했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겠고요. 그 외에 실적 크을 보시면은 아, S1이 오늘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요. SK 이노베이션 정말 놀라운 실적이었는데 SO1도 오늘 실적 발표를 했고 서프라이즈 지금 보시면은 SO 추정치가 1.1조 1조원이었는데 발표된 실적이 1.4조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닝 추정치를 25% 상해한 서프라이즈 실적이 나왔거든요. 이러한 부분들에 따라 오늘 SO 같은 경우도 주가 강세 흐름을 보였고요.
오늘 이제 많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었지만은 요렇게 실적이 좀 좋았었던 기업들 제가 이제 포스코 퓨처엠만 안 맞네요. 포스크 퓨처엠도 4% 넘게 올랐죠. 결국은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 퓨처엠, SO1 그리고 DI 등등 호실적이 나왔던 기업들은 그래도 시장 대비해서는 훨씬 더 왜냐면 대부분 다 4%에서 5% 때 강세흐름을 보였잖아요. 시장 대비에서는 두 배 가까운 아웃폼을 보였다. 이런 것들도 여러분들께 한번 설명을 드리고 싶어서 오늘 해당 기업들의 실적 살펴봤습니다. 예. 요렇게 오늘 주요 뉴스들 한번 다 정리를 해 봤고요. 이제 제가 준비한 자료들을 보면서 시장 얘기를 좀가 봐야 될 거 같은데 오늘은 이제 어떤 얘기를 해 볼까?
이번 주에 이제 어떠한 이벤트가 있는지를 한번 봐야 될 거 같은데 그전에 앞서서 어 저희 방송을 보시는 우리 시청자분들 좋아요와 구독 버튼 예와 구독 버튼 그리고 댓글 저는 이제 사실은 다른 영상을 통해서 이제 댓글들을 좀 보긴 하지만은 또 이제 어 뭐 물론 이제 마음에 안 드시는 방송 내용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은 또 응원 메시지 댓글을 통해서 많이 달아 주시면은 저희가 이제 힘을 내서 또 더 좋은 콘텐츠로 여러분들께 보답을 할 수 있으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댓글까지 함께 달아 주셨으면 좋겠고 오늘 이제 저희가 또 3주차 구독 이벤트를 시행을 합니다.
아직까지 이제 구독 안 하신 분들 가족 휴대폰 이렇게 열어서 또 구독 버튼 한번 눌러 주시면서 이벤트를 참여해 주시면 좋겠고 어 6시경에 저희가 이제 3주차 이벤트 시행을 하니까 많은 참여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벤트까지 소개해 드렸으니까요. 아까 말씀드렸던 이벤 이번 주 이제 주요 일정들을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내용을 보겠습니다. 이번 주도 역시 아직까지는 어닝 시즌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주요한 기업들 그리고 이제 섹터 기준으로 봤을 때는 플랫폼 기업들이나 요런 기업들의 실적이 예정되어 있죠. 그래서 화면을 한번 좀 보여 주시면은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 퓨처엠 등 오늘 포스코 그룹주들의 실적이 있지만은 미국에 이제 에스티로더의 또 실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일은 LG 솔루션이 회사는 이제 어차피 잠정 실적을 통해서 숫자를 확인했지만은 사실은 어 세부 내용이 어떤지 이런 것들을 한번 봐야겠죠. 그리고 애플의 실적이 내일 시장에 영향을 끼치게 될 겁니다. 애플 뭐 어떻게 보면 이제 최근에 LG 노택이나 이런 기업들의 주가 급락에 좀 원흉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애플은 어떠한 실적을 만들어 냈는지 저희가 한번 좀 살펴봐야겠고요. 그리고 내일 하이브의 실적이 있습니다. 제가 이제 리포트를 뭐 저희 어 국내 리포트들을 많이 들고 나오죠.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도 뭐 삼성이나 대신이나 신한 증권의 리포트들을 들고 나왔는데 오늘 이제 엔터주들이 주가가 좀 많이 빠지고 있어요.
사실 제가 이제 특징주로 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오늘 하이브도 계장 초반 신가를 찍었고요. JYP 엔터 같은 경우도 주가가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JP에서 오늘 오버웨이트 투자 회견을 제시했었던이 두 종목에 대해서 어 하이브와 그리고 JYP 엔터 두 개 모두 어 투자 의견을 하향을 했어요. 그래서 어 특히 JYP 엔터 같은 경우는 언더웨이트로 제시를 했거든요.요 내용의 리포트를 제가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 중간중간 좀 여력이 되면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섹터 어 그리고 기업들의 리포트뿐만이 아니라 어 해외 그러니까 뭐 JP 모건이나 골드만이나 이런 쪽에서 이제 나오는 섹터 그리고 종목군들의 리포트들을 한번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요러한 부분들도 우리 시청자분들께 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는데 하여튼 내일 하이브의 실적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수요일 같은 경우는 카카오 뱅크 즉 카카오 그룹주들의 실적이 예정되어 있는데 아 또 AMD가 있어요. 무섭습니다. 왜냐면은 인텔 CPU 대표주자 AMD CPU 2등 AMD GPU 2등 이런 기업이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지난 금요일 날 인텔이 28% 급락을 하면서 AMD 같은 경우도 주가가 두 자리 스타 하락을 보였어요. 아, 요새는 IT 하드웨어 기업들이 실적 발표할 때마다 오히려 무섭습니다. 하지만은 저희가 또 어, 눈을 돌리면 안 되겠죠.
그리고 이번 주 이제 목요일 카카오의 실적 그리고 주가가 너무 좋았었던 KTNG인데요. 요런 기업은 오히려 좀 어닝 때는 조심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은 주가가 너무 셌었기 때문에 좀 조심을 해야 되겠고요. 하지만은 해외 쪽에서는 이제 퀄컴의 실적이 또 오늘 굉장히 아 목요일 날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을 하게 될 겁니다. 금요일 같은 경우는 어 롯데 케미칼 즉 이제 화학주들과 코스메카코리와 파마리서치와 같은 화장품 섹터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 보셔야겠고 어 금요일 날 뉴마티스 학회 시작이 됩니다.
우리나라에도 사실은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쪽에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들이 꽤 많죠. 그러한 측면에서 자가 면역지라는 치료제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뉴마티스를 적응증으로 하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이 좀 하나의 모멘텀이 될지를 봐야겠고 면역 항암화회 그리고 로보월드도 이번 주에 좀 있고요. 하지만은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뭐냐? 예. 11월 3일로 예정된 미국의 중간 선거. 사실 이것이 이제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주가가 뭐 올라가냐 내려가냐 뭐 여러 가지 이제 노이즈도 있고 논란도 있고 뭐 많습니다. 특히 이제 이번에는 뭐 당연히 당연이라기보다는 어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잡을 가능성 물론 이제 잡는다고 하더라도 상대편에 이제 도움이 없으면은 뭐 권한 구조를 다 가져가기는 어려운 표 상황이긴 하지만은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해 왔었던 여러 가지 이제 정책 쪽에 브레이크가 잡힐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이제 AI 데이터 센터나 이런 것들이 주가의 상당 부분 많은 영향을 끼쳤는데 최근에 이제 민주당 쪽 같은 경우는 그리고 이제 그쪽이 주지사로 앉아 있는 쪽 같은 경우는 아쉽게도 어 전력 확충이나 아니면은 전력 비용의 전가 구조를 다 어 우려를 말끔하게 해소하지 않으면은 AI 데이터 센터를 못 짓게 하겠다라는 어 언급을 하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이기는 거 자체가 사실 시장의 불확실성적인 요소로 작용을 할 수도 있 아 섹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수도 있어요. 특히 이제 우리나라는 어 반도체가 너무 중요하니까요.
그런데 과거 이제 대략 뭐 1970년대 이후 어 한 50여년간의 흐름을 살펴보게 되면은 중간 선거 이후의 시장의 분위기는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이면서 주가가 괜찮았었다라는 거고요. 실제적으로 10월 달에 우리나라 증시가 별로 안 좋았었기 때문에 만약에 미증시가 올라가지 못한다 하더라도 불확실성의 해소를 과연 반영을 하면서 국내 증시가 올라갈 수 있을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시나리오 분석을 해 봤을 때 이런 거죠. 지금 미국 시장이 제일 불안한 이유가 뭘까?
화면은 이제 좀 빼 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니까 민주당이 진짜 AI 데이터 센터 못 해. 너네 AI가 중요한게 아니야. 다른 거를 해야 돼. 이런 쪽으로 가게 되면은요. 골치 아픈게 맞습니다. 근데 과연 AI 패권 전쟁에서 중국을 쥐잡듯이 잡는 것은 초당적인 일이에요. 지금 공화당 혼자만 하는게 아닙니다. 민주당 정권 때도요. 중국에 굉장히 불편한 기색을 내뱉 내비쳤고 다양한 규제 정책을 실현을 했다라는 거예요. 지금 이제 트럼프 대통령처럼 뭐 관세 15% 이런 이상한 정책이 아니라 다양하게 이제 첨당 기술을 발전하기 못하게 하기 위한 규제는 진행이 됐었어요.
근데 AI 패권 전쟁 속에서 우리 그러면 AI 다 놓고 하지 말자. 이렇게 가지는 않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섹터의 불확실성은 있기는 하지만은 좀 그래도 고민이 필요하다. 두 번째로 그러면이 시장이 지금 뭐가 제일 불안할까? 결국은 유가의 강세 이러한 부분들과 함께 통제되지 못하는 미국의 물과 거기에 더해서 빚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전쟁 비용이나 이런 쪽으로 다양하게 비용이 사용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민주당이 양 상하원을 다 잡는다고 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뭐 전향적으로 그러면 야 그래 전쟁 끝내 우리 하지 말자.
빨리 일란 들어오라 그래. 혹은 뭐 가서 어 너네가 가서 일하고 손 잡고 악수 한번 하고 끝내 이렇게 바로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데 군산이라든지 이러한 부분 쪽에서 증액이나 이런 것들이 필요한 상황인데 그런 것들을 받아내기 위해서는 트럼프 대통령도 양보해야 될 것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한 양보하는 것들이 친기업적인 측면에서 양보되지 않는다. 양보된다라고 한다면 역시 또 시장의 불확실성적인 요소겠지만은 그게 아니라 다양한 부분 쪽에서 정부의 재정부채를 부담감을 좀 줄일 수 있는 쪽으로 가게 된다라고 한다면은 그리고 전쟁의 리스크가 줄어들게 된다라고 한다면은 유가는 하락하고 긴축에 대한 리스크는 줄어들 수 있겠죠.
이런 것들이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일각에서 또 다른 쪽에서는 야, 오바마스 오바마 케어 부활시키면은 돈 엄청 써야 되는데 그리고 민주당이 좌파인데 돈을 안 쓰겠어? 오히려 재정적인 측면에서의 부담감도 갈 수 있는데 맞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몰라요. 하지만은 이런 것들의 불확실성들이 점차 명문화되고 정책화되고 이러면은 불확실성들이 줄어들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저희가 어 이번 주 후반 그리고 다음 주까지 좀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것들이 또 주가에 좀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어 이번 주에는 미중간 선거 그리고 이에 따른 뭐 표결 이런 것들이 가장 중요하게 섹터에 영향을 끼칠 것 같다라는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요렇게 오늘 주요 내용군들 한번 좀 살펴봤고요. 어,요 부분을 좀 한번 보도록 하죠. 사실 빅테크 실적이 있어서 지난주. 근데 제가 금요일 날 대부분 좀 말씀을 드렸죠. 아마존과 인텔 샌디스크의 AI 쪽 실적은 너무 좋았었기 때문에 그 내용은 제가 차치를 하고요. 오늘 이제 어 삼성기 주가가 좀 못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라타의 실적 발표가 있었어요. 그리고이 무라타의 실적 발표와 함께 가이던스나 이런 것들의 변화 요소가 있었는데 이런 것들이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될지 한번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보시면은요. 무라타가 7월부터 9월.
왜 7월부터 9월이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예전에는 이제 금융권 같은 경우는 3월 결산법인이 많았죠. 그런데 지금 이제 대부분 다 12월 결산 법인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본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이제 대부분 다 3월 교산 법인이에요. 그래서 4에서 6월 달이 FI 예. 피지컬 아이 회계상 기준으로 어이 1분기고 2분기가 7에서 9월입니다. 그래서 2분기 실전 발표가 있었는데 영업 이익이 1475억엔 그러니까 뭐 한 1조 3천억이 정도의 이익을 1조 2 3천억 정도의 이익을 만들어 냈고 Yy로도 42% 증가한 호실적이 나왔어요.
가이던스도 상반기 영업 이익이 가이던스를 22% 상향을 했고요. 올해 연간 가이던스도 지난 7월 달에 한번 올렸는데 이번 11월 달에 10월 말에 한 번 더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업항이 좋다라는 거예요. 회사의 이번 실적과 함께 몇 가지 이제 저희가 좀 주목해 볼 부분이 있는데 첫 번째는 가격 정책이 진전이 됐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의 손익 계획에서 상반기 대비 가락 가격 하락 요인을 0으로 반영했어요.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 기존에 돈 안 되는 것들 고부 가치로 바꾸고 고부 가치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가격 인상에서 메꾸겠다라는 거예요.
가동률이 95% 수준이고요. 제고도 거의 없는 상황이에요. 거기에 데이터 센터 쪽의 전망과 증설 규모도 함께 상향을 했는데 26년부터 30년까지 5년간 MLCC 쪽에 1조엔을 투입을 해서 FI 30년 기준 MLCC의 매출액을 어 FI 25년 대비 두 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업계일리 업체가 가격을 이렇게 인상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면은요. 후발 업체들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마음이 편해지죠. 지금 삼성전기 같은 경우도 4분기에 일부 직납 OEM 거래선 쪽에 대한 판가 인상을 단행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고요. 거기에 더해서 무라타 같은 경우는 일부 제품군들 같은 경우는 생산을 안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은 이런 것들에 대한 낙수 효과까지도 충분히 가져갈 수 있다라는 거죠. 삼성 전기 같은 경우는 내년도에 MSC파의 60%를 LTA로 확보하겠다라고 계획을 했는데 지금 발표된 수주 공시만 놓고 봤을 때도 계획의 절반 이상을 채워 놨어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뭐냐? 지난주 제가 이제 삼성년기에 실적 분석을 해 드리면서이 회사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아. SK닉스와 삼성전자 대비해서 밸루에이션이 높은 것은 상당히 단점이야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대비해서 내년도의 실적에 대한 성장률, 내년도 대비해서 내후년도의 실적의 성장률 이런 것들을 고려해 봤을 때는 과연이 시계열을 내년도로 한정짓지 않고 내후년도와 그다음 년도까지 확장을 시켰을 때 과연 삼성전기의 매력도 자체가 떨어질 것이냐 그거는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제가 이제 MCC를 예로 들어서 말씀을 드렸지만은 결국은 AI와 관련된 밸류 체인들, 기판이나 기타, 부품들 이런 쪽들은 비슷한 모습을 보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MLCC뿐만이 아니라 기판 관련주까지 우리 뭐 아모텍, 사마콘서 기판은 심택, TLB, 코리아 서키트, 대덕전자 뭐 이런게 없다. 해성 해성 DS 뭐 조금 더 확장을 시키면 기가비스 그리고 네오티스 이런 기업들이 모두 다 밸류 체인일 수 있겠죠. 이런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를 계속해서 가자 가보자라는 말씀을 드려보고 싶어서요 내용을 한번 소개를 해 드려 봤습니다.
예. 요렇게 오늘 무라타의 실접 발표와 그리고 우리나라의 이제 주요 AI 밸류체인 쪽에 소재 부품 업종군들에 대한 얘기를 한번 드려 봤고요. 이제 시장에 마무리 정리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네요. 막판에는 어네 기관들의 매수세가 조금은 뭐 둔화가 되면서 요만큼 좀 둔화가 되면서 지수의 상승폭은 약간 둔화가 되면서 마무리가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은 오늘 시장 흐름 속에서 그래도 우려감이 너무 컸었던 시장인데 코스피는 2%가량 반등을 하면서 다시 5,900선을 만들어 냈다. 5,500선에 대한 지지라인이 문제가 아니라 5,750선.
지난번에 박스권 상단. 뭐 차트로는 여러분 보여 드렸지만은 네. 네. 여기를 오히려요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고자 하는 노력 이런 것들이 오늘 돋보이 있는 시장 흐름이었고 그 시장의 이면에는 결국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기관들의 매수세가 있었다.요 1조 2천억 가까운 기관들의 매수세가 외국인들은 뭐 선물 쪽에서 물량들을 막판에 많이 줄였습니다. 하지만은 요런 것들이 주가의 상승을 좀 지지했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겠고 다만 이제 좀 아쉬운 부분은 뭐냐면은요. 이렇게 지난 금요일 급락과 함께 거래가 어마어마하게 터졌는데 오늘 주가가 코스닥도 많이 반등을 뭐 1% 이상 반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이 5조원이 안 됩니다.
코스피 같은 경우도 14.8조 8조 그러면은 사실은 합산 시장이 20조원도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물론 이제 애프터 마켓 거래가 더 필요하겠지만은요. 그래서 오늘 주가 반등에는 사실은 급락 시장에 따른 어느 정도의 반발 매수가 있었지만은 시장의 방향성 판단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확실한 강력한 순매수세가 나타난 거는 아니었다. 그리고 기계적인 기관들의 매수 흐름 속에서 지난 단기적으로 좀 주가가 급락을 했었던 몇몇 주도 섹터들 위주로의 순환 매수가 그러니까 이쪽은 우리가 경계해야 되는게 뭐냐 사실은 단기 매매도 좀 경계를 해야 되거든요.
기관들의 금융 투자나 연기금 쪽에서 이런 주도 주군들 단기적으로 좀 매수해 놨다가 올라갈 때 팔고 이런 것들을 좀 경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을 경계하면서 어 시장을 보고 다만 이제 하단부가 어 5,700선까지 좀 올라올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만들어내는 오늘 시장이었기 때문에 그래도 나름 상당히 긍정적인 마무리 흐름을 보였다라고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렇게 오늘 마감 시황 마무리를 좀 지어보도록 하죠. 오늘 어 목이 좀 간질간질합니다. 오늘 우리 시청자분들의 시황에 대한 질문은 없었기 때문에 요것으로 좀 오늘 시장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죠.
우려 속에서 그래도 반등 흐름이 나왔고요. 중간 선거도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시장의 불확실성들이 하나하나씩 해소되기를 기대하면서 저는 이만 물러가 보도록 하고요. 내일 오전에 여러분들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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