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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장 준비 도와드립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민준 전문가 애파경도 김종희 의사입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아침 이슈부터 보시죠. 알고 맞는 매도 아프다. MSCI 선진 지수 관찰대상국 등제 이번에도 불발이 됐습니다. 이러면은 또 1년 1년 기다리면서 우리의 체계를 뭔가 좀 바꿔 나가야 될 텐데 사실이 평가 항목이 앞서 공개가 됐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좀 예상 가능했던 부분인데 투자 심리가 어제부터 급격히 안 좋아지다 보니까이 뉴스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지는 않을까 뭐 이런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진 의미 좀 짚어보도록 할게요.
김민 전문가님이 뉴스 어떻게 보셨어요? 근데 뭐 외국인들 매도 명분용이라고 좀 판단하고 있고요. 뭐 앵커님 잘 말씀해 주셨듯이 뭐 골드먼 싹스를 통해서도이 내용들이 이미 흘러나왔었고 이미 주가에는이 약재가 70% 정도 선반영되었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 나머지 30%는 뭐 시장의 레버리지 사태도 좀 있고 남은 물량 뭐 매도하는 명분용이라고 보고 있고 내용을 좀 들어보면 아주 심플합니다. 아직 외한 시장에 대한 것들이 조금 개선이 덜됐다. 뭐 이런 평가가 주류를 좀 이루고 있고요. 선진국 지수의 관찰 대상국으로 넣어지기 넣어 주기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느냐?
좀 더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 그리고 아직도 신흥국 지수 수준으로 유지를 시켰습니다. 자, 앞으로이 부분이 좀 개선될 수 있는 특히 여개관열 이야기를 좀 했는데 글쎄요. 저는 뭐 쉽지 않다라고 좀 판단하고 있고요. 물론 우리 국내 증시가 어 선진구수에 편입된다면 수급의 효과라든지 뭐 투심의 효과라든지 좀 있겠죠. 그런데 이것은 조금 더 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고 그렇다면 뭐이 내용이 크게 어제도 좀 급락 갔는데 급락의 트리거를 만들 것이냐 그렇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조금 논네로 한 코멘트 더 해 드리면 뭐 저점 확인은 좀 심한 매도세가 나와도 8,000선이라고 좀 판단하고 있고 그다음 이차 지지라인이 7,800 정도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잠깐에 이탈은 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어 흘러가는 과정을 보게 되면 급락, 기술적 반등, 제차 저점 확인 그리고 선별화 움직임으로 갈 것 같아서이 이슈를 뭐 다루고 있습니다만은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코스터까지 좀 정리를 해 드리면 한 850선 850지지
라인을 그리고 뭐 아주 진짜 급락으로 가면 뭐 830선 좀 보고 있는데 그렇게는 뭐 안 될 거 같고요. 그 마찬가지 850선 다시 900선 회복 제차 저점 확인 코스닥도 선별한 움직임은 뭐 가지 않겠느냐 악재의 마지막 터널들을 좀 저는 지나가고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이번 주을 잘 내구성을 높여서 잘 견뎌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이슈든지간에 지금 투심이 좀 안 좋아지는 상황에서 아래쪽으로 조금 더 열어둬야 된다.이 이 뉴스는 알고 있었는데 현재 또 시장 분위기 감안해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을 하게 될지 지수 라인까지 좀 잡아봤고요.
이사님은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네. 일단 [목을 가다듬음] 죄송합니다. 일단 그 MSCI 선진국 지수에 들어가면 어 우리 시장을 사는 펀드의 두께와 뭐 흐름이 바뀌는 것이지 거기 들어가면 선진국이고 어 이머증에 있으면 우리나라가 후진국 이머 수준의 시장이다. 이건 아닙니다. 이미 뭐 시가 총액 기준으로는 어 유기권으로 진입을 했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건 뭐 크게 두 가지라고 봐야 되겠죠. 일단 계좌 만들기 어렵다. 그다음에 거래가 왜 이렇게 복잡하냐. 특히 이제 그 외한 거래와 관련된 부분인데 우리 입장에서 민감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나라처럼 이런 소규모 개방 경제 같은 국가에서 외국인들이 주식 팔겠다고 뭐 수도 없이 들어왔다가 수도 없이 빠져나가는 것을 우리는 지금 전량 결제가 안 되죠.
차익 결 차익 결제입니다. 그래서 총량을 결제하는게 아니라 뭐 들어오는 것과 나오는 것을 모두 어 합해서이 차익만 결제하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그 외국인들 입장에서 그게 이제 고가운 거죠. 우리가 어 여러 가지 매매를 하는데 있어서 빠른 매매를 하려면 전 세계 기준이 다 같아야 되는데 왜 한국만 이런 기준이야?라고 이제 그걸 바꿔 달라고 계속 제시를 하는 것이고 우리 입장에서는 그걸 바꿔 줄 수가 없는 거고 여러 가지 이제 그 흐름 때문에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면 뭐 선국 관찰 대상국에도 포함되기는 좀 어렵다는 의견에는 저도 동의하고요.
이게 이제 시장 영향을 줄 거냐? 그렇지 않을 겁니다. 어저께 시장의 하락은 키옥시의 하락과도 맥락이 다아 있는 부분이어서 글로벌리학에 최근에 많이 올랐던 종목군들의 전체적인 폭락이었지 이런 이슈로 시장이 하락했다는 이유는 저는 뭐 하나도 동의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뭐이 이슈가 오늘 시작을 준다.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고 영향을 줄 거라면 그 이슈가 나왔던 어 그 이틀 전이었던가요? 그래서 아마 안 될 거라고 하는 그런 이슈가 나왔던 그날 이미 다 반영했어야 되지 않나라고 봐서 저는 뭐 이건 시장에 영향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럼 단기적인 실각은 여기까지고 그럼 장기적으로 우리 정부라든지 금융권에서 MSCI 선진 지수 편입을 계속해서 놓고할 거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그렇다면은 우리 내부적인 시스템을 계속해서 고쳐 나갈 텐데 이것이 또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좀 알아보겠습니다. 지적받은 환시장 지금 새벽까지 열어 놨는데 이것이 우리 내부에서 서울 외완 시장과 여개 쪽에 괴리가 커져 가지고 뭐 호가 너무 얇다 뭐 이런 얘기들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지금 MSCI에서는 공매도 규제라든지 공매도 제도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또 고쳐 나가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좀 전에 얘기해 주신이 증시 결제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계속 바뀔 거란 말이죠.
그렇다면은 국내에서 현재 국내 증시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MSCI 지수 편입을 위해서 바뀌는이 제도들을 어떻게 좀 받아들여야 될지 이것이 과연 국내 증시 투자자들 입장에선 좋은 것일지 이사님 어떻게 보세요? 일단 외국인들이 들고 나기 쉽게 한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MSCI에서 어 추종하는 자금이 워낙 많고 그걸 이제 벤치마크로 해서 투자하는 펀드들이 많으니까 만약에 그 MSCI에서 원하는 조건을 다 맞춰 주면 외국인들의 거래가 대폭 늘어나겠죠. 그래서 시장의 거래가 대폭 늘고 관련된 상품이 대폭 늘면 뭐 장기적으로는 좋아질 수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최근 우리나라 두 종목의 레버리지 상품 만들었다가 어떻게 되는지 보셨잖아요.
그니까 단기적인 변동성은 더 크게 확대될 수도 있고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뭐 예를 들어서 시가 총액 한 30비권 내에는 다 그 두 배 레버리지 뭐 세 배 레버리지 만들어 달라 아니면 자기들이 만들어서 드림밀어 오면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응은 또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 시장이 지금 시가 총액은 엄청나게 커지면서 세계 유기권으로 들어왔지만 그 전체를 받아낼 만한 시스템이나 여러 가지 이제 거래대금이나 전체적인 두께가 쌓여 있는지는 조금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아, ETF 시장도 지금보다 한 두 배 정도는 더 커져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뭐 기관화 장세를 통해서 더 시장에 전체적인 거래 볼륨이나 아니면 거래 대금도 키워야 되는 상황이라서 아직은 저는 뭐 그렇게 빨리 들어갈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MSC 입장에서도 임머증에서 한국이 빠진다.
임머증에 가장 큰 어 덩어리가 빠지는 거예요. 그러면 장사가 될까? 안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MSCI도 뭐 급하게 해 줄 가능성은 뭐 저는 전혀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어 MSCI 선진 지수 편입의 그 예고편이 되는이 관찰 대상국 지정에도 우리가 이번에 좀 불발이 됐습니다. 앞으로 금융권에서는이 숙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 될지 같이 좀 고민도 필요하고요. 우리가 적응해놔야까야 반할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슈에서 좀 짚어봤습니다. 그러면 오늘장도 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프리마켓도 어수선한데요.
어떤 뉴스들 영향 미치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네. 계장선전의 중요한 소식들 함께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는 한매체 단독 인터뷰 기사 살펴보실 텐데요. 코닝의 인터뷰 기사입니다.이 코닝의 슐레진저 CFO가 인터뷰를 통해서 AI 반도체에 적용될 반도체 유리 기판과 관련된 생산 기지로 우리나라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네. 지금 유리 기판은 여러 개의 칩을 하나의 기판에 조립하는 반도체 첨단 패키징 과정에서 휘는 단점이 있는 플라스틱 기판을 대체하기 위한 차세대 첨단 소재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슐레진저 CFO는 세계적으로 유리 기판 제조가 가능한 수준에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곳은 많지 않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네. 그러면서 한국과 중국, 대만 미국 정도가 그러한 영향을 갖춘 지역이다라고 설명했는데요. 다만 유리 기판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지 않고 양산도 어려운 단계다라고 밝히면서 2030년 성장 동력으로 생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네, 두 번째 소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 협상에 대한 난항으로 오늘 쟁의 행위에 대한 찬반 투표를 버리게 됩니다. 노조는 오늘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체 조합원 39,여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는데요. 대부분 모바일 방식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결과는 투표 종료 이후에 바로 밝혀볼 수 있겠습니다.
네, 역대 현대차 노조 파업 투표가 부결된 적은 없었고요. 올해도 가결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파업 투표 가격이 곧 파업에 돌입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노조는 우선 회사측을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 파업권을 확보하고 사측의 대응에 따라서 실제 파업 여부를 논의하게 되는데요. 노사는 올해 11차를 교섭을 시도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고 회사 측에서는 아직까지 협상한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네. 세 번째 소식입니다.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 증권의 2대 주주가 보유한 지분 전략을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합니다. 카카오페이는 금융투자업자회사 카카오페이 증권 주식 291만 4,652주를 1730억 원에 추가 취득하겠다고 공시했는데요.
주가이 주식을 취득한 이후에 카카오페이 증권 지분율은 100%가 됩니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20일로 예정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거래에 대해서 카카오페이 증권 2대 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자녀 지분 전량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룹 내에서 지배 구조 개선을 통해이 경영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서 카카오페이는 2023년 7월 카카오페이 손해보험에이어서 지난해 1월에는 페이트를 완전 자회사로 전환했는데요. 카카오페이 증권과 해외 결제 KPIS에 대해서도 지속해서 지분율을 높여온 바가 있습니다.
기업간 시너지를 높이고 경영 안전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한편 지배 구조를 단순화 하려는 의도로 읽히고 있습니다. 네, 다음 소식입니다. 두산이 SI 기업 두산 로지스틱스 솔루션을 로봇 솔루션 기업인 클로봇에 매각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오후 3시에 열리는 이사회 직후 두산 로지스틱스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요. 매각 대상은 두산 로지스틱스 솔루션 지분 100%로 금액은 700억 원 규모입니다. 두산은 2019년 지계체 사업과 두산 로보틱스의 협동 로봇과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두산 로지스틱스를 설립했는데요. 다만 지난해말 기준 자본 총계가 적자입니다.
470억 원 적자로 자본 잠식 상태입니다.이 두사는 주력 사업인 스마트 머신과 클린 에너지 반도체와 첨단 소재 쪽으로 재편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물류 기업을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네. 자, 마지막 소식은 한매차 단독보도 살펴보겠습니다. 싱가포르게 행동주의 펀드 플래시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가 S1의이 주주 가치 제고와 지배 구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최근에 S1 이사회의 주주 서안을 보내 3개년 목표 주가와 5개년 사업비전에 제시, 잉여 현금 활용을 위한 계획 수립, 주주 소통 강화 등 다섯 가지를 요구했는데요.
네,이 파트너스는 S1 발행 주식의 1%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 소수 주주입니다. S1이 국내 보완 시장 1위 기업임에도 주가가 저평가되 있다고 분석했는데요. S1의 손현금은 약 9,억 원 규모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네. 지금 자주 주소가 배당 확대, 신사업 투자 등을 통해서 기업 가치를 높여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또한 주주와의 소통을 위한 IR 행사 개최 문제까지 지적했습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마킹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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