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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곽 대표님은 오늘 기다린 분들이 더 많을 것이라고 제가 생각되는 게요. 오늘 FMC FOMC가 있고요. 또 주가 방향이 어떤 방향성을 뭐로 약간 주춤주춤하고 여러 가지 궁금한게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정치자분들이요. 예. FOMC. 음. 어디에 주목하면 됩니까? 일단 오늘 밤에 나오는데요. 우리 시간으로. 지금 금리는인할 것으로 거의 다 예측을 하고 있는데 그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 예. 그러니까 이제 파워르장이 그 기준 금리 발표를 하고 나서 기자들하고 기자 얘기 하거든요.
거기서 이제 어 이번에 금리를 뭐왜 이런 이런 이유로 뭐 결정을 했다라고 얘기하고 다음은 어떻게 할 것이다. 근데 이번은 너무나 기정 사실로 금리 인하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미 다 아는 내용은 주식 시장에 반영이 안 돼요. 예. 이미 반영이 다 돼 있다 말씀. 예. 그렇죠. 근데 이제요 다음 번에 어떻게 할 건지가 굉장히 관심이 점점이죠. 왜냐면 네. 미국 그 최근에 그 물가 지수가 있습니다. 그 연준이 보는 PCE 물가 지수라는게 있는데 전년 대비 한 2.8% 나와요. 그러면 이게 낮은 거냐? 예. 어 연준의 목표는 2%를 가는게 목표거든요.
그럼 2.8%면 자칫 3%로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어 이번 그 한번 조정을 받았던 것의 핵심 이슈는 뭐냐면 투표권이 없는 그 각 지역의 은행 총재들이 있습니다. 그쪽에서는 대체적으로 앞으로 금리를 내리면 안 돼라는 발언을 많이 했고요. 근데 투표권이 있는 이사들 쪽 그 비중이 높은 이사들 쪽은네 이번에 금리 내려야 돼.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깐 어 내용을 따지니까 반반쯤 됩니다. 숫자적으로는. 네. 그러면 파워장에 금리 한번 내려주면 그다음에는 어 다음번 금리까지는 뭐 좀 상황 보면서 천천히 올릴 수도 있어요.
뭐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면 예 시장이 조금 놀릴 수도 있죠. 예. 어렵습니까? 그렇게 되면 그죠? 예. 왜냐하면은 어 그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는 지금 부채 바다 위에 사는 거랑 거의 비슷합니다. 네. 네. 어 부채 바다 위에 있다라는 건 부채를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어디에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느냐? 금리에 영향을 받습니다. 예. 근데 금리를 우리나 우리 지금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중앙은행이 결정하잖아요. 예. 그러니까이 결정에 따라서 다들 조마조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네. 예를 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금리가 당연히 내려갈 것으로 알고 포시션을 잡았던게 지난 10월 달이었고 생각보다 그렇게 금리가 안 내릴 수도 있어 했던게 이제 11월에 조정이었고
근데 이번에는 그럼에도 금리를 내릴 거야 해서 반등을 했었고 근데 만약에 내년도도 한 두 번은 금리나 할 거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만약에 안 내린다면 조금 충격은 받겠죠. 아, 조금 충격이란 말씀이 좀 딱 눈에 띄는데요. 무슨 얘기냐면 오늘 밤에 네. 어, 예를 들어서 아, 요번엔 내리겠지만 앞으로 쉽지 않아 이러면 조금 충격입니까? 아니면 그 방향성 자체가 바뀌는 겁니까? 어, 그 발언을 조금 세게 하면은 충격 많이 받죠. 그게 이제 22년도에 정말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한테 지원문이 한번 열렸었는데요. 금리를 엄청 급하게 많이 올렸습니다.
예. 그런 이게 어 앞서 말씀드린 대로 부채가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 금리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좌지 유지돼요. 왜냐면은 부채를 자기가 갚을성도 수준만 빌린게 아니라 예 과대하게 빌린 상황이에요. 그니까 금리가 조금만 움직여도 금융 비용이 엄청나게 올라가죠. 네. 빨리 갚아야 되는 상황이 오는 거예요. 어, 그 그러다 보니까는 음,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서 뭐 예를 들어 정말 파우르장이 어, 나 이제 눈에 흙이 들어가도 나 이제 일까지만 내리고 어, 일 그만둘 때까지 못 내려. 이래 버리면 어, 충격 많이 받습니다. 예. 그럼 충격 받을 수 있어.
그럼 오늘 밥을 봐야겠네, 정말. 네. 오늘 그런데 이제 또 저기 있어요. 아무리 그래도 어 저는 항상 이제 미국 시장을 바라보면서 야 미국 시장은 뭐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더니이 친구들은 시장을 믿는구나 이런 생각 너무 많이 하거든요. 시장이 거의 시장을 놀래게 하지 않을 것이다. 예. 어느 정도 놀 놀 그 맞습니다. 바로 그 얘기예요. 그러니까 어 아주 시장이 화살짝 놀라기에는 절대 안 할 것 같다. 예예. 그러면은 어 그래도 만약에 자기들 판단에 네 아 이거 물가 간단치 않은데 이런 판단이 들면 시작을 많이 놀래 안 해도 약간 보수적으로 약간 아 이거 좀잘 지켜봐야겠다랄까요 지금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말씀하셨는데
미국에서이 금리 결정을 결정 짓는 가장 두 가지요 중요한 두 가지 요소는 하나는 고용이고 하나는 물가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물가가 정말 애매해요. 누구는 떨어질 거라고 얘기하고 누구는 아니다. 안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근데 고용이 지금 나빠지고는 있어요. 차츰 나빠지군 있는데 뭐 그렇다고 실험률이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들었느냐 뭐 이웃 국가에는 캐나다는 6%가 넘는데 여긴 4.5%거든요. 그러니깐 어 몇몇 연준 인사들은 4.5% 선템은 괜찮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그 고용률이 급격하게 나빠지면 누가 뭐라도 그냥 금리 내린 거 다 받아들일 수 있어.
이렇게 하는데 고용이 그냥 지금 조금 그 나빠지다가 좀 멈춰 있는듯한 느낌 들거든요. 그러면 네. 이런 상황에서 지금 어 말씀하신 대로 인플레가 문제야. 이런 우리는 앞으로 인플레 볼 거야. 이런 얘기하면 예. 어 시장 알아서 놀라겠죠. 예. 분명히 놀립니다. 이거는. 아 그렇군요. 그러면 어 얼 어디로 갑니까? 아 제가 오늘 오늘 봐야 됩니까? 아니 아니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투자자분들한테 이거 이런 거 다 못 맞춰요. 예. 그렇죠. 당연히 다 못 맞추고 당연하겠죠. 예. 예. 맞춘다고 또 뾰족한 수도 없어요. 그래서 저는 어떤 말씀을 드리냐면 투자라는 건
예. 내가 투자한 대상이 잘해 주면 돼요. 잘해 주면 됩니다. 그러니까 폭풍가 이렇게 몰아칠 때 내가 타고 있는 배만 안전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거시 경제가 어떻게 될까요? 굉장히 관심하는데 실질적으로 이쪽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는 분은 예 거시 경제에 신경 안 써요. 예. 예. 대표적인 사람이 워렌 버핏이 자기는 시장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 종목만 딱 확신이 있으면 들어가고 버티고. 그렇죠? 예. 그렇죠.이 회사가 나를 지켜줄 수 있어라고 믿으신다면 그렇게 가시면 좋죠. 과도한 부채 없이 버틸 정도를 투자하고. 아 그럼요.
너무 중요한 말씀인데 제가 정말 25년이 바닥에 있으면서 네. 어 제가 이제 모든 투자자들한테 반드시 하는 얘기 있습니다. 제발 레버리지 좀 쓰지 마라. 안 된다. 버티지 못하니까요. 레버리지 때문에. 레버리지 때문에 마음이 더 많이 흔들려요. 그래서 그거 안 쓰면 뭐 이렇게 하시면 되잖아요. 아유 언젠가는 오겠지 뭐 이런 마음. 예. 그런게 좀 필요하다고. 그러나 지금 곽 대표께서는 어 오늘 여러 가지 오늘 밤을 봐야겠지만이요. 네. 어 주관적으로 가지고 계신 어떤 예측 그건 뭡니까? 시장은 올해 시장은 끝났나요? 아니면 뭐 예 내 내년 초에 어떤 전망은
왜냐면 이제 그 내년 상반기에 결국은 연준 의장이 바뀌잖아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사람이 될 건데예. 당연히 금리를 내릴 겁니다. 아 내년에 지금 요번에 어떻게 해도 예. 이번에 어떻게 번에 아무리 그 파워르장이 세게 얘기한다고 해도 충격이 오래 가진 않을게 어차피 인기가 얼마 안 남았고 예. 어 실제로 한 3월 되면은 어 다른 그 새롭게 의장이 될 사람이 실질적인 권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금리 내려갈 거다. 당연히 이렇게 생각할 거고요. 예. 사실 여기에 대한 증거는 어디서 나타나고 있냐면은 어 저기 금리 시장 채권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어요.
채권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아 그래요?이 이 마인은 뭐냐면 어 채권 얘기하면 조금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 어 예를 들어서 그도 금리를 내린다는 건 다른 말로는 돈을 엄청 푼다는 얘기예. 그 돈이 흔해지면 그 돈에서 받아야 될 이자값이 많아지는 거예요. 돈이 흔하니까 돈 가치가 떨어질 거니까 이자를 많이 받지 않으면 보존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금리가 미국 장기물 금리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최근 한 1주간 그것은 금리는 당연히 내릴 거라고 네. 전체적으로 시장을 신하고 있고 그래서 미국의 돈같이 떨어지니 채권 금리를 올려서 받아야만 내가 본전 이상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예. 그러니까 어 내년 오늘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내년 상반기에 금리는 내려갈 것이다. 이런 전망하의 내년 상반기의 어떤 주가 흐름은 괜찮을 것이다. 왜냐면 어 유동성이 늘어날 테니까요. 네. 그래서 오히려 법을 걱정을 좀 합니다. 예. 법을 걱정을 좀 하고 왜냐면 뭐 뭐 자산 시장이라는 건 총화의 양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게 가장 큰 지배 요인이군요. 네. 딱 그거 하나만 기억하셔도 많이 도움 되실 거예요. 그 금리를 내리고 쉽게 생각하시면 은행 가서 1% 대출 받으시면 대출 쓰고 싶은 생각이 어떠실까요?
늘어나겠죠. 와 몰라 쏟아날 거 아닙니까? 56% 되면 안 안 빌리죠? 예. 78%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있던 거라도 빨리 갖고 싶죠. 그니까 금리를 내린다는 건 시중에 돈이 엄청나게 많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그 이번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의장을 뽑아서 금리를 공격적으로 내린다면 그걸 다 예상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 돈 가치 하락을 자산 가격 상승으로 보전받고 싶어 할 거예요. 그러면서 자산으로 막 달려들 거예요. 그래서 자산 가격은 계속 올라가고 버블이 오는데 버블이 오면 정말 조심하십시오. 예. 항상 폭락 앞에는
쌍둥이처럼 법을이 있었습니다. 그 2008년도 우리 리마 사태 전에 보시면 2005년 6년 7년 정말 흥청흥청했거든요. 그러니까 한 그리고 또 아 조금 더 앞으로 가면은 우리 2000년 다컴버블 무너질 때 이 어 98년 99년 정말 흥청했거든요. 항상 버블이 분 어 저기 버블 붕괴는 앞단에 버블이 있기 때문에 붕괴가 되. 그런데 지금은 지금도 버블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 아니? 왜냐면 미국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오래 성장해 오지 않았습니까? 맞습니다. 비싸요. 예. 예. 비싸긴 비쌉니다. 예. 그럼 지금 자체가 버블일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어. 근데 이제 지금 최근 한 1년간의 흐름을 보면은 예. 그 SMP 500이란 지수가 있는데 그게 500 종목에 대한 지수예요. 근데 상위 일곱 개 종목 있지 않습니까? 말하면 빅테크는 그 일곱 종목하고 AI를 하는 30 종목을 빼고 나머지 400 종목은 제자입니다. 아, 그렇군요. 예. 일본 아니, 미국도 그런 흐름이에요. 그니까 미국도 엄청나게 편중되고 양극화되어 있고 그것이 주식 시장도 양극화되어 있는 상황인데 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이 업체들은 그래도 돈은 잘 벌어요. 네. 비싸긴 비싼데 돈은 잘 벌고 그다음에 이제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 주는 것은 좀 확실히 있어요. 근데도 어 주인은 하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 예. 자,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우리 얘기를 좀 와보니까 오늘 그 배당소득속득속 분리가세 법안 네. 통과됐는데 왜 조용합니까? 관련 주식들이. 어. 아, 사전에 약간 움직임은 있었는데 저도 제 생각에도 좀 많이 좀 조용한 편이고요. 음. 음. 오히려 이런 조용한 때를 틈타서 잘 노려보시면 어떨까? 아, 그래요? 근데 왜 조용할까요? 지난주 통과됐는데. 예. 어, 이미 이제 사전에 많이 얘기가 됐어. 다 반영된 건가요? 일부는 반영됐는데 전부 다 반영된 건 분명히 아닙니다.
그러니까예. 지금 타이틀이 어떻게 잡혔냐면 이번 배당 소득 분리가세가 30% 이렇게 잡혔어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25%를 기대하고 있었던 입장에서는 어 30%면 좀 높은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을 조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내용을 속을 들여다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 배당소득 분리가는 어이 이번 그 많은 대주주들로 하여금 배당을 더해야 되겠다는 유혹을 상당히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면 30% 저기 세금 적용받는 사람들은 네. 배당을 50억 이상 받아야 돼요. 예. 예. 근데 한국의 배당 유리라는게 최가 안 됩니다.
평균적으로. 그러면 50억을 배당을 받으려면 주식을 얼마를 갖고 있어야 되냐면 수천억을 갖고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사실상 수천억이 시가 총액이 수천억 안 되는 회사도 있거든요. 그러면 대주주가 뭐 주식을 몽땅 갖고 있는 경우는 없으니까. 네. 어. 어. 어떤 면에서 보면 약간 그 시가총액이 좀 낮은 기업들 중에 그동안 배당을 좀 덜 주둔 기업들이 좀 공격적으로 배을 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사실은 대주주쯤 되면 금융소득 종합가세 다 얻어맞는 사람들이고 그러면 뭐 거의 절반을 세금으로 내지 않습니까? 근데 25% 정도를 적용 받는다면 굉장히 매력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 여러분들 잘 보셔야 되는게이 그 배당소득 분리가세에 적용받는게 배당율 40% 주주 환원이라고 순위익게 40% 이상 주는 기업들이 적용을 받는 거거든요. 근데 엔드 노력형이라는게 있어요. 전년 대비 10% 이상 배당을 주는 배당 주주 환원율 25% 이상 순위계에서 25% 이상 주는 것 중에 전년 대비 10% 늘어나 거기도 배당 소득 분리가어요. 오히려이 두 번째 안에서 네 기회가 많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래요? 예. 어 대주주 입장에서는 자기는 어디 가도 배당 종합과세를 받는데 어 25% 맞네 이러면은 배당을 더 늘릴 수 있는 유인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어 지금부터 올해 이게 이제 내년부터 적용니까 네 올해 갑자기 배당을 늘린 기업들이 나올 겁니다. 분명히 내년 3, 4월에 이게 확인이 될 텐데 그런 기업들을 룬역에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그건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그런 거는 아 그거는 배당 준 기업들을 다 한 번씩 확인해 보셔야 되는데 아 그래요? 그 정도는 노력을 좀 하셔야 돼요. 어떡하죠? 그 정도는 해야죠. 그 완전 공짜밥은 없거든요. 네. 예. 어 예를 들면 그럼 분야별로 어떻습니까? 시기에 어 분야별로 예 어 최근에 약간 움직임이 다른 쪽이 아주 오래된
예. 어, 기업들이 조금 움직임이 꿈틀꿈틀해요. 그러니까 비철 금속이라든가 유통이라든가 이런 쪽이음 우리는 뭐 요즘 항상 반도체 이런 것만 생각하지 않습니까? 뭐 로봇 이런 거만 생각하는데 의외로 이쪽 그 기업들의 주가가 꿈퉁하는 흐름들인데이 기업들이 시가 총액은 낮고 대주주 지분은 어느 정도 되고 재산은 많아요. 예. 사실 배당 줄 수 있는 재산이 많습니다. 배당이라는 건 사실 순위익 대비로만 주는게 아니고 갖고 있는 재산을 그냥 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어 대주주 입장에서는 좁아야 나는 세금 법인세도 냈는데 또 절반 세금 또 내
그러니까 죽이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죠. 근데 지금은 어떤 측면에 합법적으로 회사 돈을 네 가지고 올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거예요. 대주주들한테. 네. 내가 어딜 가든 세금을 25% 정 세금만 내면 돼. 이렇다면 어 그런 대주주들이 홍할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요번에 이제 연간으로 배당률이 갑자기 올라간 기업이 나온다. 그러면은 그런 것들 한번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 요번 어떤 세법 계정으로 어 부동산의 흐름이 좀 바뀔 걸로 보십니까? 어 지금 부동산은 잘 모르겠고 예금은 바뀔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왜냐면은 예금 쪽에서 종합과세를 기준이 되는 2천만 원 이상 받는 사람들의이자 금액이 얼마냐면 10조원이에요. 예. 그러면 10조원에 이자를 받으려면 그 돈이 얼만 계산해 보면 예. 이게 적어도 1, 200조 이상은 되겠죠. 그 돈이 올 거라이 말씀. 어. 가능성은 매우 높죠. 아. 예. 여기까지 들어야겠습니다. 됐습니다. 그런 건 아마 큰 기업에 가겠죠? 예.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예. 곽상준 대표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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