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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안단효][공대삼돌이]AI 데이터센터 냉각 문제의 해답은 '여기' 있습니다⎮이효석X김단테X안될공학

이효석아카데미 · 2024-03-26 · 유튜브 시청 31,03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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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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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효석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인프라 병목이 GPU→HBM→전력·변압기·전선·냉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설명. 전기 가격 상승 수혜 관점에서 원자력, 비트코인(전기→비트코인 전환 논리), 신재생을 언급. 냉각은 표준 부재로 수냉식은 설계 자체를 바꿔야 하며 슈퍼마이크로 등이 주목받을 수 있으나 해자는 불명확. 흰개미집 구조 자연대류 냉각, 액침냉각은 2~3년 후 주목 가능성 언급. 마무리로 AI 버블·사이클 우려 제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피티가 떴어 치 PT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게 뭐야 GPU 엔비디아가 떴죠. 디아만 갖고 안 될 거 같은데 메모리 누가 좀 잘해줘야 될 거 같은데 hbm 하이닉스가 뜬 거죠. GPU 어디 들어가 데이터센터에 들어가지 만들려면 그 안에 뭐가 필요해 냉각이 필요해 에너지도 부족하네 그럼 변기가 없네 전선도 부족하네 인공지능 혁명에 가장 가까운 거부터 시작해가지고 확대가 되고 있거든요. 지금 우리가 AI 가기 위해 해서 AI 시대에 가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제일 관심이 많은 분야는 결국 이제 GPU 있 거고 GPU 부족 사태가 있기 때문에 이제 mbd 이야기를 이렇게 많이 하는 건데 요새는 이제 이거 말고도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있잖아요.

02. 하다 보니까 이게 안 되네 저게 안 되네 그중에서 이제 뭐 열이 너무 많이 나네 아니면 무슨 뭐 전기가 없네 뭐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하는데요. 혹시 단태 님이 좀 주목해서 보시는게 있어요. 열 관리나 아니면 이런 쪽은 예전부터 계속 얘기 많이 하셨었나요. 전기도고 아니 그래서 제가 사실 그니까 이번에 질문 내용 중에 하나가 그거였어 그러니까 투자의 어떤 메타라고 얘기를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투자자들 입장에서 지금 요즘에 주목하고 있는 것들이 이제 생각의 흐름을 시작을 해 보면 어떤 식었냐는 피티가 떴어 피티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게 뭐야 GPU GPU 떴어 엔비디아가 떴죠.

03. 어 근데 디아만 갖고 안 될 거 같은데 메모리 누가 좀 잘해 줘야 될 거 같은데 그러니까 이제 hbm이랑 하이닉스가 뜬 거죠. 그러니까 바로 옆에 있었던 그리고 보니까 아 GPU 어디 들어가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지 그럼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네 그럼 데이터 센터가 필요한데 데이터 센터가 만들려면 그 안에 뭐가 필요해 아 일단은 이제 GPU 열이 많이 나니까 냉각이 필요해 어 근데 알고 보니까 데이터 센터에 에너지도 부족하네 에너지가 부족하고 미국에 데이터 센터 많이 지을 건데 그럼 변압기가 없네 어 변합 그러니까 제 한국에 지금 변압기 그 주식들이 뜨고 아니 또 그러고 보니까 전선도 부족하네 그러면서 막 전선 관련된 주도 막 뜨고 막 그런 상황이거든요.

04. 지금 그러니까 이게 약간 뭐라고 할까요. 인공지능 혁명에 가장 가까운 거부터 시작해 가지고이 조금씩 이렇게 그 확대가 되고 있거든요. 사람들의 그 틀이 저도 궁금한게 아이 다음이 뭘까 지금 이제 온게 막 원자력 에너지 막 이런 것도 왔잖아요. 그래서 맞아 요즘 그래서 막 그 소형 원자로 관련된 막 미국 주식 막 막 몇백 퍼식 올라가고 막 그런 거 있거든요. 막 그 원자력 관련된 거 왜냐면은 결국에 이거 해결하려면 원자력 밖에 없다 얼마 전에 그 스마트만의 렉스 프리드만 팟캐스 나와서도 그 원자력 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며칠 전에 또 일론 머스크가 에너지 부족하다 막 이렇게 이야기를 해 가지고 그니까 이게 전기로 가다가 전기 중에서 또 원자력인력양성 했 그래서 하더라고요 아 이게 다음이 그 뭐지 이거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어 이거 이거 다음은 그러 뭐냐 하드웨어 입장에서 봤을 때 너무 다양한 밸류 체인들이 이렇게 쫙 연결이 돼 있으니까 파도가 치듯이 제일 가까운 거부터 이렇게 하나하나 이렇게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아 그 다음 뭐지 이제이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05. 이제 그 파도가 오는데 이게 파도가 너무 커가지고 한 파도가 안 끝나는 거지 가이 정도 해결될 줄 하는데 해결 안 되고 더 많이 필요한 거 같고 그러니까 이제 다음으로 완전 전환되는게 아니고 여기서도 계속 놀고 있다라는 생각이 일단 우선 첫 번째 들고 그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결국에 마지막에는 전기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긴 했었어요. 마지막에는 야 전기가 부족하네라는 이야기가 들 거고 그 얘기는 결국은 원자력 얘기도 할 수 있겠지만 전기 자체의 가격이 올라가는 것에 수혜를 볼 수 있는 무엇인가 찾아야 되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 생각을 좀 했는데 그런 생각을 하다 보니까 잠깐만 전기 에너지를 저장해 놓는게 뭐지 다른 형태로 저장해 놓는게 뭐지 하니까 비트코인인포 있을 채굴 한다는 거 자체가 사실 어떻게 보면은 전기를 써 가지고 비트코인 만드는 건데 다른 표현으로 하자면 전기 에너지를 비트코인으로 바꾸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06.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의 가격도 전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다라는 생각이 거 그 포인트에서 좀 들었고 전기가 비싸지면 는 어디가 좋아질까 이런 생각을 좀 계속 해야 될 거 같은데 전기를 수요로 처로 하는 이제 전기차 입장에서는 좀 오히려 또 안 좋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전기를 파는 입장에서는 좋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 신재생 그래서 결국 결과적으로 다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뭐 트럼프 때문에 뭐 갇혀 있긴 하지만 그런 생각도 좀 들고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도 냉각 쪽도 좀 궁금한게 지금 냉각 쪽이 이제 표준이 없거든요.

07. 냉각 쪽이 지금 맞아요. 그리고이 냉각 쪽을 조금 스터디를 해보면서 제가 좀 들었던 생각이 뭐냐면은 공식일러 이슈가 없는데 수랭식으로 가면은 거의 토탈 솔루션을 다 만들어 줘야 되는 느낌이에요. 보드부터 해서 파워 공급까지 해가지고 이거를 애초에 설계할 때부터 그 냉각을 고려한 설계를 해야 되는 상황이 돼 버렸거든요네 그래서이 헤게모니를 이제 쥐는 회사가 물론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이걸 슈퍼 마이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긴 한데음이 회계모니지는 회사가 어 너무 큰 이거를 가져갈 거 같아 냉각에 맞춰 가지고 모든 거를 화 냉각에 맞춰 줘야 되니까 그러면은 아 이거 해문이지는 회사가 어 그러니까 뭐 이런 생각을 이제 저만 하는 건 아니니까 이제 슈퍼마이크로 회사가 이제 좋은 건데 그외에 또 이제 다른 또 냉각을 잘하고 싶어하는 경쟁자들이 있고 그리고 이제 냉각을 조금 제가 조금 아주 얕게 공부하면서 느낀 거는 아 이거 해자를 모르겠어 아직 그 결국에는 누가 왜 이기는지 대한 어떤 명확한 좀 이게 있어야 되는데 아직 이게 너무 이게 시작된지 얼마 안 된 그냥 표준도 없는 지금 그런 기술이라서 와 이거 해자를 논의하는게 누가 누구를 무조건 이길 것 같다라고 얘기하는게 너무 조심스럽다고 그 구현 설명을 잠깐 하면은 AI 데이터 센터는 뜨거워서 시켜 줘야 돼요 근데 옆에다가 선풍기 놓는 공랭식 그 선풍기 갖다 놓으면 되니까 그나마 좀 쉬운데 물을 지나가게 하는 그런 설계를 하기 위해서는 수냉식이 이건 아예 처음부터 설계를 다시 해야 되고 그래서 복잡한데 만약에 이게 표준이 되면은 앞으로 지어지는 AI 센터는 다 들어갈 거니까 완전히 엄청 좋은게 될 텐데 그게 아직 모르겠다라는 거잖아요.

08. 근데 에로 님은 이거 그 냉각 관련해서는 좀 스터디를 좀 하셨잖아요. 어떻게 보세요네 저는 이게 그 단테님 말씀에 동의하는게 지금 표준이 진짜 없어요. 개인 PC 우리 보통 그냥 팬 돌리잖아 그러다가 뭐 게임 빡세게 하시는 분들은 막 이게 수냉식 돌리고 막 이렇게 하는데 아까 처음 말씀하신 거로 되돌아가 보면은 AI 이제 보마 줄기를 하나 하니까 쿨제 계속 뭐 달려나오는 거잖아요. hbm 나오고 에너지도 나오고 ES 나오고 뭐 이렇게 나오는 건데 저는 이제 그 다른 부분들은 잘은 모르지 만도 그냥 테크 쪽만 딱 봤을 때는이 모든 것들이 다 인프라를 구축하는 작업들이 아아 그러면 체형적으로 사용자한테 이게 경험성 있으려고 하면은 이게 운영을 하는 주체 예를 들어 뭐 빅테크 그이 구글이나 뭐 오픈 AI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들이 서비스를 잘 해야 되니까 전기 요금만 올리는 방법도 있겠지 만도이 인프라가 이제 전기세가 전기 요금이 비싸다고 했을 때에 데이터 센터 자체를 좀 운영을 싸게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더 집중을 하게 될 거 같고 그러면서 자연스럽 어차피 반도체는 발전하고 있으니까 현재는 이제 넥스트 냉각이 액침 냉각이 보고 있지만 다른 형태도 사실 이제 주목받는 것들이 네이처에서 올라고 이런 것들이 있고 있더라고요 그 중에 하나가 이제 흰개미집 구조로 설계하 건축을 설계하는게 있어요.

09. 이게이 내용이 이제 안 될 과학에서 한번 박사님이 한번 나오셔 갖고 얘기를 했거든요. 찾아보시면 됩니다. 델과 뭐 흰개미집 구조 이렇게 찾아보면 나오는데 저도 영상을 봤는데 진짜 소름 돋았어 흰개미 흰개미가 그런 애들인지 몰랐어 저도이 흰게 그냥 나쁜 애들 뭐 해충 아닌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사실 흰게 자체가 중요하다기보다는 흰 게임이 집이 이렇게 기둥처럼 이렇게 뚜 이렇게 세워져 있거든요. 근데 흰게 미직 구조라고 하면 굉장히 좀 이렇게 유별나게 보이는데 어떤 거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공랭식이에요. 건물 자체를 자연 대류로 그러니까 뭐 이렇게 뭐 돌리고 막 이렇게 뭐 액체로 빼고 이런 걸 하는게 아니고 이러한 특정한 건물의 구조를 만든다고 하면은 열이 자동적으로 배출이 되게끔 하는 그런 형태로 이제 빌딩을 지어 놓은 거죠.

10. 데이터 센터가 보통 보면 우리 데이터 센터가 가면 되게 춥거든요. 굉장히 춥고 뭐 일부러 뭐 이제 에어컨이라고 표현하면 좀 웃기지만 하여튼 그 온도를 낮추어서 이렇게 유지를 하려고 하는데 흰 개미지 구조로 자연 대류로 하면은 온도 자체가 이제 가운데로 모여서 이렇게 쭉쭉쭉 빠져나가는 부조가 되니까 기본적으로 예를 들어 액체 능각이 난중에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들은 이제 그 반도체 칩 그런 액체도 관리를 해 줘야 되고 뭐 마무 되는 거 바꿔도 되고 이래도 되는데 네이처에 실릴 정도로 이제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고 이게 점차 뭐 이렇게 약간 이렇게 시범을 해보고 있는 거 같아요.

11. 아 사실 국내에서도 그런 바이오센터 같은 거를 만든 기업이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실제로 성공을 하게 된다면은 제가 영상에서 다뤘던 그 pu이라는 개념 파워 유 이펙티브 니라는게 결국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막 GP 돌릴 때에 쓰는 에너지가 전체 에너지에 비해서 얼마나 되느냐 약간 이런 개념이 다른데 전기 흘리지 않냐 이런 개념이에요네 예를 들어 뭐 공식이라고 해서 막 선풍기 막 돌려야 되고 에어컨 돌려야 되고 이런 것까지 다 합쳐서 에너지 드는 것들이 전체 에너지라고 하면은 그거를 실제로 GPU 돌리는데 에너지 쓰는 걸 나눠 버리면은 이제 그면 1에 가까울수록 1.0에 가까울수록 아 이거는 쓸 데데 별로 에너지를 안 쓰는구나 이렇게 되는 거죠.

12. 아까 단테님 잠깐 말씀하신 그 IDC는 거 보통 인터넷 데이터 센터 그런 서드파티 형태의 어떤 서버를 구축하는 그런 기 그런데 조그만한 규모의 씨들은 그런 pue 한 2.0 정도 나옵니다. 실제로 한 100 정도 돌려야 되면은 추가로 한 100 정도 더 돌려서 냉각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액침 냉각 이런 거 쓰면은 지금 이제 기대되는 거는 한 1.1 이하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그 냉각 효율 자체는 1.1에 가까운데 그 외에 중간에 유지보수 된다라는 점 그리고 액침 냉각에 정확하게 잘 이해하고 있는 그런 이제 엔지니어 설비 관리자들이 계속 이거를 바꿔줘야 된다는 좀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만약에 그 흰 개미지 구조 같은 그러한 빌딩 들이 데이터센터 쪽에 좀 확립이 이제 퍼져 나가게 된다면은 그렇게 되면은 사실 진짜 공랭 식인데 열이 잘 배출되는 거니까 유지보수 비용 쪽에서도 확실히 나아지고 이제 뭐 습도 유지하는데 뭐 이제 일부러 뭐 또 이제 뭐 에너지 사이드 이런 거 안 하게 되는 거니까 넥스트 차원에서는 이제 그러한 기술들도 있어서 아직 뭐 약간 시장의 주목을 받지 않은 거 같아 이게 너무 약간 뭐 사이언스 쪽 얘기라서 너무 랑할 수도 있는데 안될 과학이고 안 될 공학지식 모르겠지만 네네 과학에서 공까지 올지 모르겠지만 킹 근데 이게 실제로 건물이 지어진게 이게 있어요.

13. 뭐 아프리카 쪽에서도 지어진게 있고 그 되게 찾아보시면 건물 고조가 굉장히 특이하게 생겼어요네 근데 이게 이제 데이터 센터에서도 가능하니까 그니까 이게 그 전에는 인게이지 그러면은 그게 뭐야 그랬을 텐데 우리가 데이터 센터 열 열 관리 어떻게 해야돼 막이 고민하다가 걸 보니까 이게 뭐야 이런 식으로 보여지는 거 같긴 해요. 이런게 있었어 어 그런 식으로 그래서 냉각과 관련된 것 또 아무튼 지금 뭔진 모르겠지만 답을 찾는다면 이건 앞으로 다 적용될 거니까 진짜 좋은 투자 기회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액침 냉각 자체가 좀 이타가 나올 기술인 거 같아요.

14. 그러니까 이거는 뭐 그니까 좀 있다라는 거 한 2 3년은 좀 걸리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게 그걸 이번에 gtc 보면서 좀 느꼈던게이 블랙에 GPU 700W 1000w 제가 정확한 숫자가 기억이 안 나는데 그게 기존에 있는 어떤 공식 방식이 라든가 아니면 수냉식을 약간 하이브리드로 쓰면서 커버를 할 수 있을 만한 냉각 용량을 가지거라 액침 냉각으로 아예 넘어가지 않더라도 기존에 있는 공식이나 수냉식 같은 것들을 사용해서 어느 정도는 다 냉각을 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고요 현재 이번에 나온 g GPU 같은 경우에는 그니까 블랙이 올해 말에 출시가 되고 이제 내년쯤에 또 뭐가 나올 텐데 그때에 이제 흔히 이제 tdp고 하죠.

15. 이게 그 한계 한계 전력 용량을 훨씬 더 높여야 되는 필요성이 생기 면은 그때 가서 또 어 좀 액침 내가지 다시 주목받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직은 액침 아지 너까지 나올 필요는 없다 뭐 이런 느낌이네요. 블랙 근데 벌써 이제 준비는 되고 있죠. 이미 협력을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엔비디아와이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서로 잘 안 사더라고 아 같이 대가 아 맞아 친구인 거 같더라고 보니까 젠슨 왕이랑 아우 대만이 잘해요. 그러니까요. 아니 리사 수도 뭐 이렇게 다 타 빠죠. 네대 다 거 자 오늘 그 단태 님과 에러 님 모시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한 이야기를 시작하다가 끝나는 느낌이긴 하네요.

16. 앞으로 할 얘기들이 굉장히 많은 거 같긴 한데 AI 이야기하면 끝이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재밌게 잘 이야기했는데요. 마지막으로 이제 마무리하는 얘기를 좀 해 볼까요. 단님 요즘에 이제 그 AI 보시면서 뭐 무슨 생각 하고 계시고 고민하고 계신지 이런 얘기 해주셔도 좋고 뭐 편하게 마무리 인사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간의 두려움 속에도 살고 있는 거 같아요. 그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 워낙 이제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게 너무 많으니까 그니까 너무 재미도 있고 재미도 있고 생존하고 싶은 마음에서 요즘에 이제 인공지능 열심히 어 공부하고 있는데 어떤게 두려워요 어 어 어떤게 두렵냐 건 이제 요런 거 같아요.

17. 그러니까 세상의 문법이 좀 바뀌어 나가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뭐 테크 회사들로 치면은 어떤 회사들은 망할 수도 있어요. 많은 테크 회사들 제가 투자하고 있는 테크 회사들의 일 분은 그냥 다른 인공지능이 더 좋은 기술을 만들어 내면서 그냥 사라져 버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마치 그 모바일에 적응을 못 했던 이제 옛날 인터넷 회사들이 이제 사라졌던 것처럼 비슷한 것들이 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인공지능 시대에서도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걱정이 이제 한 켠에 있고 다른 한 편에서의 약간의 개인적인 걱정은 뭐냐면은 특히 이제 얀르쿤이 되게 많이 말을 하는 부분이기도 한데 그렇게 사실 말하고 있는 건 아닌데 약간 뉘앙스가 그니까 제가 이해하는 뉘앙스는 이게 뭐 A 이런 거 뭐 어림도 없고 아직 관련 뭐 한참 멀었어 메타에서도 이제 임원 가까운 자리를 하시는 분께서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아 여기까지면 어떡하지라는 약간의 걱정도 좀 있어요.

18. 그래서 너무나 많은 하비 지금 어떻게 보면 시장의 어떤 관심과 기대가 이렇게 막 올라와 있는데 여기서 또 막히면 또 어쩔까 하는 약간의 걱정 또 그러면은 또 다컴 버블과 좀 비스타일 가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이 있어서 계속 이게 어떤 것들을 이제 계속 발표하는 이제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가 오늘은 얘기하지 못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런 얘기를 해보면 좋을 거 같은게 AI 끝난다면 어떤 모습으로 끝날까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 뭐 이런 거 얘기할 때 그럴 때 진짜 싸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 얘기도 한번 해보면 되게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19. 지금까지 되게 시클리컬 했었잖아요. 사실은 맞아요. 지금 어쨌든 우리 과거에 AI 시대에도 보면은 엄청 될 거 같다가 한동안 얘기 안 나오고 엄청 됐다가 한동안 얘기 안 나고 사이클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분명히 어딘가 엔가 아 우리가 이번 사이클은 여기까지밖에 못 가나 보다라는 무슨 무슨 벽이 하나 생길 텐데 그 벽이 아 뭔지 아직 모르는 거죠. 에론 님 마무리 인사해 주시죠. 오늘 뭐 처음 이렇게 해보니까 물론 뭐 저희 세 사람은 이렇게 한번 이렇게 촬영 안 하고 얘기를 한 적은 있었지만 실제로 이렇게 촬영을 하고 있음에도 촬영을 하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20. 어 그리고 얘기를 하면서도 생각을 하게 되고 또 좋은 말씀 해주시니까 거기에 대해서 또 뭔가 배우게 되는 거라서 저희가 느끼는 이러한 어떤 것들을 지금 시청자분들도 좀 느껴 주셨으면 좋겠고 사실 지금 오늘 생각보다 계속 말이 나왔고 시간이 굉장히 빨리 갔는데 그래서 이제 촬영 이제 한 시간 넘어가는데 하고 싶은 얘기가 더 많은데 그건 좀 꾹꾹 눌러담고 다음에 또 이제 관련돼서 또 얘기를 하는 시간 가지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세상의 변화에 되게 관심이 많은데요 그러니까 저는 주식 시장이 시대 정신을 반영한다고 생각해요.

21. 그 시대 정신이라는 거는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기술이 됐든 아니면 뭐 정치가 됐든 모드가 됐든 그것이 부각되는 시점에서는 그게 시가 총액이 주식 시장이든 반영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누가 뭐래도 AI 그리고 기술 뭐 하드웨어가 됐든 소프트웨어가 됐든 이런 쪽이기 때문에 이쪽에 대한 관심이 계속 가져야 될 거 같고 그래서 두 분을 모시고 이렇게 어 시간을 가졌다는게 저와도 굉장히 영광입니다. 그래서 어 보시는 분들도 굉장히 좀 만족스럽게 보시지 않았을까 싶고요 저희는 또 다음에 어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안녕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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