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알렉스오동석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주식 투자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하나증권 '니니의 해외주식 참교육' 에피소드. 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 약 63조 달러로 전 세계 시총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외국 기업 상장 비중도 높아 유동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강조. 혁신·성장성 중심의 상장 기준과 나스닥 지수 투자를 통한 분산 효과, 글로벌 사업 다각화(아마존 클라우드, 구글-유튜브 등)를 근거로 제시. 기관 투자자 조언과 하나증권 MTS 활용을 권유하며 국내 증권사 서비스를 홍보하는 성격이 강함.
다듬은 글
혼내주식으로 아 그래 클럽에 갔는데 우리 좀 별로야 그럼 사람들이 점점 안 오거든 이런 표현 이런 됐나 여기 고품격 하나 증권이 그 왜 안돼 왜 왜 왜 왜 왜 망하면 같이 망하니까 의원 슈카시 우리는 우리는 한국에 한국에도 상자를 못 딴데도 아무데도 상자를 못 해요. 지금 이런 식이면 쉽게 배우는 해외 주식 왕초보 사업 개의 자존심 니의 해외 주식 참교육. 여러분들 해외 주식 저와 함께 잘 따라오고 계신가요? 어, 지난번에 제가 힌트로 다음 선생님으로 R를 뽑았습니다. 오늘의 선생님을 한번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역시 우리 반전 없는 알상부님,
주가 친구들의 도서 팀장 어, 알렉스 오동석입니다. 아침에 근데 저보고 빵사오라고 하지 않은데 아, 제가요 모를 수가 없잖아요. 커피를 좀 사려고 커피 필요해요. 네. 네.이가 제가 아침에 아침부터 빵사러이 동네를 돌아다녔죠. 아. 아니, 보시는 분들 오해하시겠어요? 오. 오늘 왜 부르신 거예요, 철? 아, 그렇죠. 오늘 하나증권에서 또 우리 알상무님과 또 리니와의 캐미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나권에 또 제인들이 엄청 많습니다. 아, 그러세요? 그러면 미국 주식 알상문님 많이 하십니까, 실제로? 네. 금융권에 있으면 국내 투자가 좀 쉽지가 않아요.
왜냐면 관련 정보를 알게 되고. 아, 그렇죠. 내가 투자하는 포지션이랑 겹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미국 시장을 조금 더 더 많이 하고 그리고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죠. 근데 미국 주식 하시는 분은 많은데 막상 미국 주식으로 막 파이어족되고 막 돈 벌어 가지고 막 부자됐다는 사람은 또 주변에 좀 못 보긴 했거든요. 작아서 그런가? 저희가 미국 주식을 많이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뭐 이렇게 엄청난 자기 자산 배분을 하는 분은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아직까지 미국 시장에 투자 잘하려면 우선은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돼요.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잘해.
근데 우리가 한국에 태어나는게 문제예요. 아, 저도 한국이 좋습니다. 어,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왜 부자가 많냐면 그 연금 퇴직 연금 같은 걸 계속 꾸준히 넣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그게 계속 미국 시장 그니까 시가 총에 미국 시장 자체가 계속 상승해 왔기 때문에 은퇴할 때쯤 되면 꽤 많은 돈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주식 시장 미국 주식 시장 글로벌 주식 시장에 대한 투자를 병행해야 돼요. 네. 노후를 위해서는. 네. 노후 준비 잘 돼 있나요? 노후 준비. 네. 지금 제가 연금 저축 펀드런 거 하나 하고 있고. 네네. 그리고 이제 저는 노후를
엔비디아로 한번 일어설 수 있지 않을까?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은데. 근데 너무 많은 분들이 엔비디아와 노후를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아, 그러니까 이거 물려버리면 그냥 내 노후도 가는 거거든요. 참교육이면 뭔가 이렇게 혼내는 거. 네. 혼내주죠. 주식으로 혼내주. 아, 그래. 제가 오늘 말씀드릴 거는 왜 미국 주식 시장에 투자해야 하는가? 아닙니다. 왜 우리가 어 한국 사람이지만 왜 국장 그니까 한국 시장에 투자하는 거 말고 왜 미국 시장에 투자해야 하는가를 네 일종에 설득하려고 하는 거죠. 아 그래요? 정답. 네. 미국 주식은 오르니까 두 명.음
그것도 맞아요. 미국 주식 시장이 규모로 치면 약간 뭐 작년 기준으로 한 63조 달러 정도 되거든요. 63조 달러. 한국돈으로 얼마예요? 8경 5,000조원 정도 된대요. 미국 주식에 8경 5,000조원. 장례 아니죠. 전 세계 조직시장 시가 총에 다 합친 거의 반 정도가 미국 주식 시장이에요. 와. 거기에 상장된 거. 미국 주식 시장 거래소에 상장된 거는 물 관리가 된 거예요. 클럽이라고 합시다. 클럽에 갔는데 또는 어디 리소트에 갔는데 물이 좀 별로야. 그럼 사람들이 점점 안 오거든요. 근데 거기 물거리가 잘 돼 있어. 이런 표현 이런 됐나?
여기 고품격 하나 증권입니다. 그럼 계속 사람들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미국 주식시장이 거래되는 주식 중에서 한 40% 정도는 미국 기업이 아니에요. 밖에서 온 외국 기업들인 거야. 어 외국 기업이 거기 상장하는 거예요. 그럼 슈카 친구들도 상장할 수 있어요. 미국에 우리는 우선 한국에도 상장을 아직 못 해요. 요건이 안 돼. 그래요? 거기 굉장히 까다로운 요건 미국 시장이 엄청 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크면 클수록 선택지도 많아지고 아 생각해 보니까 나스닥이 상 있잖아요. 맞죠. 아 그러다 보니까 미국이 미국 주식 시장이 점점 커지고 커지면 커질수록 기관 투자자들도 투자하기가 쉬워요.
내가 막 사면 가격이 너무 올라. 난이 가격에 사고 싶지 않은데. 근데 미국 시장 크다 보니까. 그래서 개인들도 큰 가격동 없이 약간 적절한 가격에 주식을 사고 팔 수가 있어요. 호가 변동성이 크지 않다는 거죠. 상대적으로. 아, 대기업이니까 한 사람 빠지고 나가고 해도 큰 영향이 없는데 우리 축하 친구들은 좋아요, 좋아요. 중소기업이니까 한 명 나가면 좀 타격이 크잖아요. 사실 같은 맥락인데 그러다 보니까 유동성이라고. 그니까 제가 주식은 지금 하면서 막 많이 듣긴 했는데 정확하게 유동성이라는게 뭘 일상생활에서 야 유동성 있다 이러지 않잖아.
그런 얘기 안 하잖아. 아 여기도 문제 있습니다. 유동성 좀 쉽게 풀어 주십시오. 근데 이제 시장에서 거래할 때 유동성이 많다라는 건 내가 사고 싶을 때 충분한 양을 충분 내가 원하는 가격에 살 수 있는 거예요. 호가가 촘촘하다. 그렇죠. 약간 그런 표현이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 아침에 주식 창을 열면 얘네가 팍 이렇게 움직이는 애들이 있고 그냥 띡 띡. 아, 포트폴리오가 뭔지 알겠네요. 네. 엔비디아 사고 싶으면 엔비디아는 그러니까 아무 데나 되나도 대충 사집니다. 왜냐면 사는 사람도 많고 팔려고 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그게 이제 시정이 크기 때문에 플레이어들 그니까 거기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유동성이 많아지는 거죠.
또 잘 안 쓰는 말인데 접근성이라는 용어를 씁니다. 그 역이랑 가깝다. 뭐 역세권 뭐 이런 소원들 뭐 너무 무시하시는 거 접근성은 알아요. 접근성이 뭔지 알아요? 바로 하나증권 원큐프로를 통해 쉽게 주식할 수 있다. 이런 뜻이죠. 오 맞아 맞아 맞죠.네 광고였지만 적절한 비유에요. 모든 전 세계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들이 쉽게 들어가서 거래할 수 있는 거죠. 그 사실 우리가 뭐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음 중동에도 주식 시장이 있거든요. 이스라엘에도 주식 시장이 있어요. 거기 이스라엘 주식 시장 거래한 사람 만나봤어요? 한 명도 못 만나봤죠.
미국 주식 시장에 거래하려면 굉장히 복잡한 과정을 걸쳤어야 되거든요. 지금은 이제 우리나라 금융가 특히 증권사가 미국 주식 시장에 거래할 잘할 수 있게 잘 이렇게 시스템을 해 놨죠. 아 맞아요. 너무 사용하기가 너무 편하고 예. 막 거튼도 막 큼직큼직하게 해가지고 예. 바로바로 그냥 사자 팔자 할 수 있을 그 유동성 가장 큰 시장이니까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건 완벽하게 이해를 했습니다. 어 유동성이 높은 시장이다. 어 이제 어디 가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이 시장을 왜 해야 되는지 아세요? 바로 유동성이 크고 접근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은 바로 그냥 이대로 쓰는 거예요. 아니 풀어서 얘기를 해 줘야지 뭐 유동성이 뭐예요? 그럼 유동성을 해 줘야지. 별 지금 좀 쉽나요? 아직까지. 아 지금은 예. 일단은 이해가 일단 쏙쏙 됐고. 음. 그래서 미국 주식 시장에 투자를 왜 해야 되는가를 계속 얘기하고 있죠. 네. 테슬라 그 차 예. 그 모델 S 그런 거 이제 한 달에 겨우 한 100대 만들까 말까 했거든요. 네. 그래도 상장을 시켜 줍니다. 왜요? 나스닥에서 혁신일 거 같으니까. 아, 그럼 아직이 100대로 수익이 안 났는데 돈 돈을 많이 아직 못 벌었어.
그때 분기마다 몇 천 억씩 손실이었어요. 그래도 상장시켜 줘요. 그렇죠. 왜요? 혁신일 것 같으니까. 시장이 크기도 하지만 그리고 일부 보수적인 것도 있지만 굉장히 혁신성과 성장성을 많이 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테슬라 보면은 그때 상장 안 시켜졌으면 지금 테슬라가 없는 거죠. 사실 구글 뭐 이런 것도 마찬가지인 거고 그래서 의외로 지금 굉장히 저희가 좋다고 생각하는 뭐 글로벌 탑 세 뭐 이런 것들이 상장할 때는 조금 그때 아마존 같은 경우도 계속 적자였어요. 와 근데 그거를 뭘 믿고 해 준 거지? 그러니까 그 여기서 통과시켜 주는 그 기준이 궁금하네요.
그게 이제 그 거래소의 어떤 능력인 거죠. 아 그러다 보니까 우와 우와 심지어는 내가 혁신이 뭔지 개인들이 잘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혁신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우리 일상 생활하다면 잘 몰라. 그런데 나스닥을 사면 나스닥 지수를 사면 일종에 거기 혁신 요소도 있는 거죠. 우리 같은 줄린이들은 이런 포텐셜이 있는 기업을 뭔가 좀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겠다. 내가 왜냐면 저가에 사야 나중에 막 열배, 100백배 막 떡상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안타까운 건 그런 눈을 가질 수가 없어요. 네. 그래요? 네. 왜요? 그 시간이 없잖아요. 아, 성모님 그런 거 알려 주시면 되잖아요.
그니까 그러니까 그니까 기관 투자자들은 밥 먹고 그것만 해요. 뭐가 올라갈까 뭐가 어떻게 세상이 바뀔까 그러려면 어떤 기업을 사야 될까?이 이 생각만 해요. 근데 개인분들은 삶을 살잖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 먹고 설거지하고 출근해서 그 기관 분들은 아침 먹고 설거지 안 해요? 우리 설거지 안 해요. 우리 아침 안 먹어. 아침 안 먹. 아침에 일어나면 그 그거부터 봐요. 개인 투자자분들이 미국 시장이든 특히 미국 시장 투자하실 때는 약간 기관 투자자들의 어드바이스를 좀 받아야 돼요. 아 그러니까 뭐 증권 방송도 좀 보고 주식은 지금 또 있으니까 주식은 지금 보고
또 하나증권 유튜브 들어와서 그리고 하나증권 MTS를 쓰시면 거기서 제공하는 레프트나 아 맞아요. 시황 이런게 있어요. 맞아 맞아. 굉장히 짧게 잘 요약해서 줘. 아 그러니까 그게 밥 먹고 그것만 하시는 분들이 심지어 요약도 해 줬어. 그래서 적극적으로 저는 활용하셨으면 해요. 그 그냥 빠질 빠지고 나서 욕하고 이런 것보다는. 네. 그럼 성장성과 혁신 다음으로 또 있을까요? 우리가 투자 돈이 한정돼 있잖아요. 그리고 일종에 약간 핵지라고 해야 되나? 너무 한 곳에 몰빵하면 안 돼. 아, 계란을 여러 바구니에 나눠라. 네. 슈카 친구들 주식이 상장돼 있어.
그럼 슈카 친구들 주식 살 거예요? 네. 월급을 걸어 주겠다. 그건 안 되지. 왜 안돼? 왜 왜 왜 왜 왜 그 망하면 같이 망하니까 그니까 그게 어디 어딘가에 투자할 때 일종의 분산 효과가 있어야 돼요. 아 나눠서 다 망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살기를 찾아야 일종에 주식 투자할 때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내려면 큰 시장에 투자해야 되는 거예요. 네. 아니 그 저도 그게 진짜 우리 주린이들 공감하실지 모르겠는데 이게 한 페이지로 안 끝나요. 스크루를 계속 내려야 돼. 그러니까 보유 주식이 많아요. 종목수가. 왜냐?
우리는 횟지를 해야 되니까.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야 되니까. 이게 너무 많으니까 종목이 네. 어, 대응이 잘 안 돼요. 근데 그게 막 한 2, 30개 돼. 그 어떻게 따라가냐고 우리가. 2, 30개면 웬만한 액티브 매니저라고 웬만한 해. 그 그 펀드 매니저들도 그렇게 많이. 네. 아, 그래요?이 투자할 대상으로 올려놓지. 아니 매니저들이 왜 이렇게 게을러? 왜 이렇게 조금밖에 안 해요? 아니 다양하게 봐야지 다양한 여러 산업에서 뭐가 유명한지 종목 투자 여러 개 해 봐야지 알지 그렇게 몇 개 조금 하는 거는 좀 우리 개미들이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자리 바꿔 볼까요? 가르치려고 아 그래서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좀 아까 할 줄 뭐 뭔지도 모르면서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라면서 아 내가 다갖고 하라고 한게 아니고 다학 하면 좋다. 아 방법이 잘못된 거지. 다혹하려고 뭐 언제는 한 방구에 담지 말라면서요. 누가요? 성우님이. 사장님이 그랬지. 나는 안 그랬고. 아 몰빵이에요. 그러니까 다카를 왜 네가 하냐고요? 아마존이라는 기업이 있어요. 아마존 기업이 뭐예요? 아마존. 응. 인터넷 서점이었어요. 아마존. 근데 아마존 사업 중에 굉장히 큰 부분이 그 클라우드 사업이라고. 그러니까 그거로 돈 되게 많이 번다 그러잖아요.
그리고 그거는 글로벌 비즈니스야. 음. 이미 미국의 내수가 아니에요. 그러면 미국이 안 좋아도 유럽이 좋으면 괜찮고 유럽이 안 좋아도 아시아가 좋으면 괜찮아. 지역으로도 배분이 됐죠. 또 딴 것도 엄청 많이 해요. 와. 그리고 구글도 유튜브를 사잖아요. 그렇죠. 그죠? 구글 그러니까 그런 기업이 미국에 많아요. 어 그럼 우리 슈카 친구들도 상장할 수 있겠다. 우리 유튜브 사업하지 화장품도 팔지 우리도 다각화카 착 하면서 이제 나스닥 상장하고 가자 템백거 계속 얘기하지만 누슈카 우리는 우리는 한국에 한국에도 상장을 아니 딴데도 아무데도 상장을 못 해요.
지금 이런 식이면 왜요? 우리도 사업 여러 개 하는데 어쨌든 그래서 미국 시장에 특히 이제 미국에서 계속 오랫동안 상장되고 각광받는 주 주식들에 투자를 하면 그런 일종의 글로벌리 또는 사업적 다각화를 내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가 있는 거죠. 제가 예전에 트위터 주식 샀거든요. 그거 어디 갔지? 그거 머스크 형님 사서 이제 없앴죠? 사서 내돈 잠깐만 우리 주주가 얼마나 고마워요 회사들이. 주주님들 감사합니다 하고 배당을 사실 해 줘야 되는 거게 당연한 거 같은데요.음 서포트하려는 마음으로 사는 건 아니잖아요. 아니죠. 저 응원하는 마음으로 항상 내가 먹고 먹고 빠지겠다니까 먹고 빠지다뇨 그런 국장식 사고 마인드 좋지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