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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송출 시작했습니다. H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음. 안녕하십니까. 살찐다니요. 아이고, 안녕하십니까. 아유,이 너무 높은데 있으니까 숨이 잘 안 쉬지네. 네. 예, 뭐 어제는 여기 있었는데 오늘은 지금 고산지 있습니다. 어, 차트가 약간 하산하려는 거 같아서 약간 불안하긴 한데. 음. 어, 조금 내려도록 하겠습니다. 아, 좋아요. 음. 아, 좋습니다. 뭐 숨이 잘 안 쉬지네. 숨이 잘 안 쉬죠. 젤리라도 먹어야 되나? 음. 아유. 또 이렇게 급하게 올라가고 그래. 어. 음. 어. 어. 아, 뭐 5%까지는 뭐 날 내리면 되죠.
아, 내리면 편합니다. 좋습니다. 뭐 5%까지는 [콧방귀] 뭐 5%까지는 뭐 휩소라고 할 수 있죠. 휩소 좀 어려운 말이긴 합니다. 휩소 휩소에 흔들리지 않아요. 네. 뭐 약간의 휩소 정도는 뭐 충분히 뭐 예상하는 거니까 예상 범위에 있죠. 음. 예상 범위에 있어요.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음. 먹으면 1%밖에 안 되잖아. 음. 괜찮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거 맞냐고? 맞지. 아니, 안 맞죠. 더 올라갔어야 되는데 더 많은 분들을 위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그 129만 원, 130만 원 할 때 어, 같이 갈 수 있는 할인 찬스라고 그렇게 목노아 말씀드렸는데 안타깝습니다.
그때 탔던 분들은 오늘 지금 5.4% 먹고 6% 먹고 지금 어, 다 에버랜드 가고 신라 호텔 가고 지금 명품 가서 돈 쓰고 있는데 어깨를 같이 걸지 못했던 많은 분들 신앙이 부족했죠? 네. 음. 안타까워요. 기회 한번 없어진 겁니다. 음. 자, 때문에 5% 드신 분들 많은 도네이션 부탁드리고요. 많은 도네. 어, 뭐 5% 다들 뭐 몇 억씩 하니까 5% 몇 천 드신 거 아닙니까? 뭐 그 정도면 충분히 돈해할 수 있다. 충분히 돈할 수 있다. 생각하고. 아, 도네 대신에 이거 하시면 됩니다. 어, 이거 뭐더라? 뭐 뭐 이거 팔로 올라왔는데 우리 김성희하고 루시아가 그 사보에서 아침에 살 팝니다.
초록매이라고. [콧방귀] 자 좋습니다. 몸가피싼 분 두 분이나 모셔갖고 사이버 보부상이라는 채널에서 저 뭐지? 저 어디 한 거냐? 웅진 웅진하고 매집합니다. 자 저걸로 도네해 주시면 돼요.음 아뭐 5% 드셨잖아요. 사분하게. 그렇습니다. 아, 아직 2억 마이너스라고요? 형님 뭐 그렇게 따지면 그렇게 따지면 저도 어 평단이 여기 근처기 때문에 어 그렇게 보면 안 되지. 그건 어제까지의 나야. 오늘의 나는 번 거죠. 오늘에 나는 벌어. 어제 나는 있고 그렇게 따지면 뭐 여기서 산 저 같은 경우도 이제 개처 물린 거긴 하지만 그건 어제까지 나고 어제까지 그냥 오늘은 새로운 마으로 오늘은 5% 번 거 아닙니까?
[콧방귀] 예 좋습니다. 아유 현금 비중 나머지도 다 태워야 되나? 아유 또 좀 냉기졌더니 고생 못 참고 올라가네. 음. 또 내일 또 무슨 발표를 하려고 하실을 또 도대체 얼마나 살벌하게 하시려고? 그 주조하는 너무 많이 하면은 회사 참 어려워질 수도 있는데 도대체 몇십조를 하려 그러는지 아유 참 걱정이 좀 돼요. 네. 뭐 얼마나 도대체 조전을 많이 하시려고. 음. 뭐 이해하겠습니다. [콧방귀] 이해하겠어요. 오늘 오늘 뭐 천천히 세상 돌아가는 얘기나 하죠. 어차피 저 높은데 있는데 높은 데서 이거 버드뷰라 그러죠. 낮은 데를 내려다 보면서 버듭뷰라 그래요.
높은 데서 내려다보면서 아이 관망 관조한다 그러죠. 세상 돌아는 걸 관조하고 참 그 안타깝게 말이야. 슈카형이 말했을 때 어깨를 걸지 못해서 여기 있는 분들 아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워요. 어제 여기 있었잖아요. 120 뭐 7만 원, 8만 원 마지막 기회라고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또 어 못 타 갖고 참 그 괜찮아요. 뭐 또 기회가 오겠죠. 기다리시면 기회가 옵니다. 음. 아유 뭐 과자도 먹고. 오늘 뭐 외국인들 좀 샀나? 반성 좀 하셨나? 아유 6,600억 반성하셨네.음 음, 개인은 좀 팔고 있고요. 어제 어, 어제 축하 방송 보고 아, 그저께죠.
축하 방송 보고 사신 분들 오늘 팔고 계시죠?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늘 많이 보신 분들 그 저 뭐냐 뭐냐 초록매실 뭐지 이거? 아침 햇살 아침에서 먹어놔 보자. 진짜 오랜만에 먹으네. 아침 몇살? 아 많은 매수 부탁드리고요. 여러분들이 많이 살수록 김성의 사사로운 유익에 사용됩니다. 농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매수하실수록 놀랍게도 김성의 사사로운 이익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루시아의 화장비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슈카가 먹지 않으니까 아 슈카가 다 먹지 않으니까 걱정하지 않고 사시면 되고요.
[콧방귀] 금리가 좀 빠지고 있고. 음. 음, 미국체 금리도 좀 빠지고 있고. 미국체 금리가 5% 깼습니다. 아래로 5% [콧방귀] 깼고 현대차 실적 발표가 있죠. 예,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직 현대차가 약간 부진한데 실적 발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30일인가 그렇죠. 자, 실적 발표하다 하면 아마 방향을 확 잡고 한쪽으로 확 가지 않을까? 네, 생각합니다. 음. 어느 쪽으로 방향을 잡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럴 거 같아요. [콧방귀] 아, 뭐 천천히 즐기시죠? 오늘 같은 날 또 뭐 우리끼리 뭐 무슨 얘기 할까? 아직 어깨를 못 건 분들에 대해서 좀 안타까움을 좀 표현해 볼까요?
루시아 님이랑 슈카 님이랑 친척이냐고? 무슨 소리예요? 무슨 친척이야? 친척 걔는 성이 서씨예요. 서씨. 친척 같은 소리. 친척이 아니라 그 우리 불쌍한 스트리머 한 명 제가 구제해 준 거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부르웃 또왔다. 부류또왔다. 어 자매 결현이라 그러나 그거 그 아동 뭐 급식 지원해 주는 그런 거 있잖아요. 어 그런 거를 맺어 갖고 좀 지원해 주고 있는 그런 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네 참 그 안타까운 친구예요. 가슴이 아파서 이렇게 너 너 어떻게 먹고 살래? 그래갖고 와서 아침에 살이나 팔아라. 그 걔가 이거 판 거예요.
지금 매주 한 번씩 못 팔기로 지금 돼 있습니다. 바값이라도 줘야 될 거 아니야. 우리 루시아 밥값 주려고 어 사이버 보상 채널 닫았던 거 열었어요. 전 바빠도 못 하니까 성해보고 왔어 도와달라 그래서 그게 사실 브루이 토케 채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몇 몇 만짜리 채널에서 팔면 뭐 얼마 팔리겠어. 그래요. 주변에 그렇게 이제 불쌍한 친구들이 이제 많이 있는 겁니다. 요거 이제 쌀로 만든 거죠. 예. 예, 쌀먹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여기 써 있죠. 모닝 라이스. 예. 모닝 루시아의 쌀먹 채널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거기서 파는 거 진짜 좋냐? 어, 다른 건 모르겠는데 어, 가격은 좋을 겁니다. 왜냐면 쿠팡보다 싸지 않으면 팔지 말라 그랬어요. 쿠팡보다 싸지 않으면 팔지 마라. 하 감사합니다. 그래서 아마 쿠팡보다 싸게 나올 거예요. 여러분들 아시지만 코팡이 어제가 나면 제일 싸거든. 거기는 싸 뭐냐? 가격 안 낮추면은 후려치지 않으면 못 들어오게 하고 막 그런게 있어서 제일 싸게 하지 않으면 하여튼 그래서 뭐 자기 열심히 쌀먹하고 있습니다. 음. 좋아요. 훌륭하고요. [콧방귀] 샤토와인 노나콜 화이트 아 샤토와인 스파클링 이런 거보다 아침에 쌀이 마실 수도 있습니다.
샤토와인 먹어 봐야 별거 없어요. 너 와인 와인서 그거 포도주수잖아. 똑같은 겁니다. 자 우리나라 그 모닝 라이스. 모닝 라이스. 자, 잘못 얘기하면 또 와인 에오관님 분들에게 그 혼날 수 있기 때문에 저는이 맛이 둔해서 뭐 와인이나 뭐뭐 쌀로 된거나 뭐 비스물이 하지 뭐 포도줄 한거나 쌀로 한거나 흘러 안 흘러내리죠. 안 흘러내 꿋꿋합니다. 자 꿋꿋해요. 지금 보시면 5.5% 어 삼성근자 4.1% 꿋꿋하고요. 코스닥 2% 어 코스피 3% 꿋꿋합니다. 자 지금 딱 봤을 때 지금 차치적으로 한번 분석해 볼까요? 우리 윤쌤이 이런 거 절대 하지 말라 그랬지만 어쨌건 어 MC 오실레이라이터가 뭐냐면은 여기 이동 평균운이 감격 벌어지고 내려온 거를 조정한 겁니다.
MS 오실레이트 좀 내려가고 있다가 음봉 커졌죠? 커졌다가 이제 줄어들고 있어요. 줄어들고 있습니다. 공격적인 분들은 아마 여기서 사셨을 테고 줄어들 때 아마 조금 수비적인 분들은 요게 이제 양전하길 기다리고 있을 텐데 거의 다 왔을 수도 있다. 거의 다 왔을 수도 있다. [콧방귀] 뭐 그런 거지요. 수두 있다. 수두 있다. 좋습니다. 수 아니고요. 수도 있다. 아 좋습니다. 아 [한숨] 꼭 못 하는 애들이 차트에 줄 만만 많만다고. 차트에 줄 별로 없습니다. 내가 뭘 얘거 분봉에 그냥 여러분들 보기 좋으라고 근거예요. 분봉 분봉 좋습니다.
빨간 것도 올라가고 있잖아. 이렇게. 음. 쪽쪽 올라가고 있으니까. 형 내일 대응 어떻게 해야 되죠? 그건 내일 봐야죠. 내일 대응을 지금 얘기하면 어떡해? 대응이라며 대비가 아니라 줄은 청년이라니 무슨 소리예요? 줄 내일은 또 더 높은 고산지대에서 아 내일은 그 아마 산소흡기 같은 거 좀 준비해야 될 거 같아 이렇게 끌고 가는 거 [한숨][헉 소리] 아 너무 높이 올라갈까 봐 좀 걱정이 돼요. 도대체 몇 미터까지 올라갈지 지금 해발 1344m인데음 [콧방귀] 1500m 이렇게 올라가면 어떡하지? 음. 그럼 걱정이 좀 됩니다. [콧방귀] 현대차 지금 사면 되나요?
어, 현대차 신차 신차 신차 사요. 신차 그 나쁘지 않다. 나쁘지 않다. 뭐 나왔더라? 무슨 산 나왔는데? 아, 투산. 투싼 무슨 산입다. 투싼 현대 차 사면 돼요. 차 현대차 투싼 그거 요즘에 뭐 그치 그 뭐지? 핸드폰 거리대 만들었다고 나오던데. 그죠? 옛날과 다르게 핸드폰 거치대 만들어서 조금 더 이렇게 해줬다. 뭐 그런 거 있으니까 그거 [콧방귀] 이제 사면 됩니다. 음. 가격 억제를 최소화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하면 됩니다. 음. 좋아요. [콧방귀] 금융주는 왜 이렇게 떨어지냐고요? 음. 음. 뭐 금리도 이제 뭐 좀 빠지고 있고 좀 많이 올랐던가에 대한 좀 되돌림이 있죠.
아니 뭐 뭐 저 천천히 기다리면 되니까. 어 기다리면 되니까. 자, 오늘 뭐 아, 괜찮아, 괜찮아. 당황하지 마. 당황하지 마. 휩소에 당황하지 마라. 휩소 한 마이 30% 휩소 요즘 그런게 있는데. 아, 당황하지 말고. 자, 오늘 그 다시 한번 요거 한번 봅시다. 자, 내일 뭐가 나올지. SK닉스가 풍문 보도 해명했어요. 키옥시아 지분 차액 16조 난 거 특별 배당 할 거냐? 동화일보에서 그런 기사를 냈나 봅니다. 그랬더니 미확정이다라고 됐어요. 미확정 아니다라고 공시하지 않았죠. 미확정이다라고 공시했어요. 아니다가 아니니까 뭐가 나오지 않을까?
28일 내일이죠? 내일 확정실점 좋습니다. 뭐가 나오기를 아주 크게 크게 이제 기대를 하고 있고요. 미학정이다. 미확정. 또 뭐 장 끝날 때 되니까 또 이제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너무 높다고. 뭐 원래 고소공포증을 좀 유발하는 높이긴 해요. 지금 130m를 넘어층 정도 왔으니까 여기 처음 오신 분들은 좀 두려움을 느낄 법해. 숨쉬가 좀 어려워질 수 있고 적응을 하십시오. 여기가 이제 베이스 캠프가 될 겁니다. 우리는 뭐 지금 3,000 가야 되니까 3,000m에 우리 친구들이 많이 SOS를 치고 있거든요. 아마 2,000한 500m에서 2,800m 사이에 어 좀 조환된 친구들이 많아요.
거기가 지금 이제 또 3,000m 고산 한번 더 가겠다고 지금 정상등 시도했다가 고립돼 있거든. 우리 구하러 빨리 가야 돼서 베이스 캠프로 여기 좀 만들면 됩니다. 음. 코스피 3천 아니고. 야, 무슨 코스피 무슨 코스피가 3천이에요? 무슨 코스피 3천 말고 하이닉스 [콧방귀] 하이닉스 하이닉스 코스피 3천은 갈 수 없는 곳이야 이제 죄송합니다. 저희가 그런 좋은 가격을 드리고 싶었는데 야 도저히 거기까지 내고가 안 돼. 코스피 3천은 아우 내 더 많은 분도 같이 하자고 코스피 3천 한번 내고 한번 해 보려고 그랬는데 재미나이 광고 보는데 슈카님 못 알아볼 수준으로 확 지나가요.
광고주가 부끄러웠나 봐요. 무슨 소리예요? 야 재미나에 단독 광고 있어. 그거는 다 같이 찍은 거고. 재미나의 슈카 단독 광고 있습니다. 그 이병원 선생님하고 찍은 거야. 휙 지나가지만 그건 찍은게 아니고 걔들이 합친 거고 합친 거고 단독 있습니다. 단독 그리고 [콧방귀] 요즘에 뭡니까? 기프트코 그죠? 요즘 판총물은 기프트코입니다. 판총물은 기프트코 판물 굿즈는 기프트코에서 사시면 됩니다. 기프트코 광고도 있죠. 좋습니다. 왜 [콧방귀] 떨어지다 했더니 슈카형 방송 켰네. 무슨 소리예요? 무슨 소리야? 코엑스 정광판에 축하형 광고만 두 정 나오던데.
아, 훌륭합니다. 역시 코엑스예요. 역시 역시 우리나라 인재의 산실. 그죠? 많은 기업들이 모여 있는 코엑스 보는 눈이 있네요. 보는 눈이 있습니다. 요즘 박템장 채피 좋다고 얘기한다고. 걔는 채치피티 모델 놀이나 보지. 자, 좋습니다. 그래서 내일 큰 기대하고 있고요. 아, 여러분들 또 혹시 지금 또이 고산대 무섭다고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마음 편이 나오는 좋은 뉴스, 좋은 소식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소식들을 드리려고 제가 온 거예요. 오늘 좋은 소식 뭐가 있냐? 자, 3분기 GDP 속고치가 나왔습니다. 나중에 슈퍼대 자세히 보시고요.
어떻게 나왔냐? 어, 간단합니다. 미쳤죠? 어, 딴 건 보실 필요 없고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인데 이미 3분기까지 우리나라는 3.6 올해 3.6번에서 성장이 끝났습니다. 끝났어요. 3분기까지 Y 이미 3.6% 성장이 완료했어. 앞으로는 여기서 플러스 알파입니다. 3.7일지 3.8일지 3.9일지 모르는데 대충 한국은행에 따르면 연간 4% 성장이 눈에 보인다. 4짜입니다. 4짜. 4짜. 여러분 그 붕어 잡으러가 보시면 4짜 잡기 힘들어요. 평생 4짜 한 마리 잡는 건 힘들다. 맨날 잡으러 가는 조사님들 빼고 아마추어들 가서 4짜 평생 못 잡아.
잉어나 잡지. 잉붕어나 잡고 지금 4짜를 보게 생겼습니다. 4짜. 4짜가 눈앞에 왔다. 4짜가 왔다는 거고요. 그리고 아마 여러분들 아마 돈은 괜찮을 거예요. 여러분들 월급 팍팍 올르고 계시죠? 어 실질 국내 청소득 돈이죠? 돈 지금 얼마 올랐습니까? 전년 동기 대비 18.8% 올랐습니다. 이게 18.8이에요. 어 18.8%의 %의 국내 청소득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 여러분들의 그 월급, 여러분들의 수익이 팍팍 오르고 있다는 거죠. 18.8% 아, 좋습니다. 자, 그 말하자마자 지금 하이닉스가 아, 그래 하고 지금 또 양봉을 내고 있잖아요.
그걸 지금까지 몰랐을 수도 있어요. 이거 오늘 속이 발표된 겁니다. 몰랐을 수도 있어. 아, 이거 지금 알았어. 야, 한국이 그런 나라야 하고 그러는 거죠, 지금. 바로 양봉 내잖아. 이렇게. 아, 저또 몰랐어. 몰랐어. 괜찮습니다. 자,이 내고 있으니까. 음. 천천히 기다리면 돼요. 천천히. 천천히 기다리면 되고요. 좋은 소식 전해드렸죠? 좋은 소식. 아, 좋습니다. 자, 그리고 자, 그리고 아, 물론 여러분들 지금 그 채팅창을 보니까 어, 좀 마음에 안 드는 분들 있는 거 같아요. 나는 아닌데 뭐 이런 분들. 이해합니다. 나는 아닌데 이해해요.
왜 그러냐면은 우리나라 GDP가 그럼 뭘로 올랐나 보니까 어 왼쪽에 있는게 민간 소비거든요. 요게 예 민간 소비는 어 그습니다. 신기하죠? 돈을 이렇게 잘 버는데 민간 소비는 어 개고 건설 투자는 좀 회복 중인데 아직도 마이너스입니다. 부동산 빨리빨리 져야 되는데 아마 인대 주택 이제 막 몇십만 채찍 짓죠 그거 공급 확대되면은 아마 올라가자 생각하는데 아직은 그렇고요. 그럼 뭘로 지금 성장하고 있냐? 대한민국이 놀랍게도 설비 투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대한민국도 설비 투자로 성장한다. 이거 미친 나라들입니다. 왜냐하면 설비 투자는 옛날에 몇 번 말씀드렸지만 선진국들이서 설비 투자로 성장하는 경우는 잘 없어요.
이거 개발도상국이나 설비 투자지. 도로 짓고 항만 짓고 공장 짓고 그거 뭐 개발 완료된 어 디벨롭드 컨트리에서는 다 돼 있잖아. 설비 투자로 성장 안 해요. 우리나라 투자는 죽었다라고 얘기한지가 10년이 넘어. 근데 지금 [콧방귀] 어 그 얘기하 바로 올라가네. 그래서 앞으로 앞으로가 굉장히 좋아 보인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설비 [콧방귀] 투자가 지금 이끌고 있는 그 DP 성장률. 아유 아유 그걸 또 지금 알았어. 컬 보면 다 나오는데 참 가슴이 아픕니다. 그 안 봐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죠. 올라가고 있죠. 양쪽으로 올라가고 있고.
자, 그래서 설비 투자가이 우리나라 GDP를 이끌고 있고 반면에 여러분들의 소비는 여전히 뭐 뭐 써소하다. 음. 소비가 이렇게 올라가면 여러분들 이제 느낌이 좀 올 겁니다. 근데 소비가 좀 다가리 받고 있다라는게 좀 문제가 있고. 그럼 소비가 왜 이렇게 박았냐? 한국에 이것도 얘기였습니다. 왜 박았는지. 1번 주식 시장 조정으로 [한숨] 소비가 이렇게 좋은 상황에서도 머리를 박은 건 1번 이유가 주식 시장 조정입니다. 음. 이해할 수 있어요. 제 집수가 실시간으로 줄어들었죠. 코스피 9,300 뚫고 12,000 얘기할 때 아이 옆집 가는 줄 알았다.
음. 아이유 누나 300평짜리 살면 옆에 있는 집 한 50평짜리 갈 줄 알았는데 그게 5천으로 빠지면서네 지평수가 지금 절반으로 줄었죠. 그러다 보니까 민간 소비가 부진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나와요. 주식 시장 조종이다. 서비스 업쪽이 금융 서비스 업적이 당연히 안 좋았고 그리고 점 자동차 파업도 컸습니다.음 자동차 파업 컸어요.이 와중에 자동차 파업은 왜 하는 뭐 이유가 있겠죠. 뭐 자기들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겠지만이 와중에 자동차 파업 [한숨] 자 자동차 파업하는 곳 한번 볼까요? 어 예 뭐 파워블에서 내려왔겠지? 파워블에서 예 그렇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자 그 두 개 때문에 소비가 좀 안 좋았다. 소비가 자 오르고 있죠? 빨간 양봉 쫙쫙 나고 있고 5.7% 지금 너무 좋습니다. 자, 너무 좋고 축하 친구들은 파업 받으냐고? 파업도 힘 있는 기업에 가야 해요. 좆소는 파업하면 좌업은 여러분 힘 있는 기업의 권리일 수 있습니다. 대마을 쌓여야 파업을 하지. 손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면 죽어. 죽을 거 같은 겹이 파워할 거 파업을 할 거 같아요, 지금. 아니, 딱 봐, 여러분. 아니, 11을 걸고 싶으면 건장한 청년 3대 300에서 500 정도 들 거 같은 아, 너무 세다 그건.
뭐 그런 애 애들한테 걸어야지. 지금 지팡이지. 어, 힘들게 갖고 있는데 비 걸었다가 어 하고 쓰러지면 야, 바로 독박이야. 바로 독박. 우리는 손만 대면 어 이거예요. 바로 뭐 가는 거야 해서 파업이 힘들어. 구조적으로 힘들다. 구조적으로 구조 힘듭니다. [콧방귀] 뭘 먹고 살만해야 뭐 파업도 하고 시위도 하고 하는 거지. 먹고 살만해야 자 그런 겁니다. 예. 아, 좋습니다. 지금 그래서 뭐 양봉 다 양봉 다 이렇게 올리고 있고요. 기다리면 코스피 7천 가냐? 아, 이거 어려운 질문입니다. 7천 간다고 보는 쪽이에요. 저는 5, 아,이 5, 600 넘었네.
5,500 이하에서는 밀려도 되돌아올 것 같아서 야, 5천 깨지면은 야, 무조건 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얘기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었는데 그걸 또 안 깨고 또 혼란 고르네. 7, 가겠죠? 노래도 있습니다. 언젠가는 너와 함께하겠지. 아주 좋은 노래 있어요. 아 명곡입니다. 우리 주식 시장에 딱 어울리는 노래라고 할 수 있어요. 언젠가는 너와 함께 하겠지. 지금은 헤어지고 없어도 아 명기예요. 제목이 보더라. 기 가물하네요. 좋습니다. 다들 아시죠? 명곡 트이라니? 형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최신국이야이 노래 아 진짜 답답하네 좀 문화 생활 좀 해요.
문화생활 좀 문화 생활 안 하니까 노래를 몰라. 노래가 제목이 뭐더라? 언젠가는 너와 함께 하겠지. 어 제목이 존재 이유네요. 언제 나왔죠? 1996년. 어 내가 수능 [콧방귀] 모일 때 나온 노래네. 어 엊그제 나온 노래네. 엊그제 나온 노래. 최신곡이네. 최신곡. 30년밖에 안 됐습니다. 예. 제가 뭐 대학교랑 때 열심히 들었던 노래니까 [콧방귀] 최신국이라고 할 수 있고요. 음. 자, 좋습니다. 아직도 뭐 빨간 뭐 유지하고 있고요. 아, 1996년 정규 이집 딱 나오네. 지금은 헤어지고 있어도 그런 노래입니다. [콧방귀] 대상고기의 노래가 역시 형님 명곡은 또 알아보시는구나.
대상고기라고 합니다. 어디 대상고기지? 잘 모르겠네. 어, 그렇습니다. [콧방귀] 학력 고사 아니, 저 수능 봤죠. 무슨 소리니까 수능 맞죠? 자, 쭉쭉 올라가고 있고요. 오늘 뭐 뉴스 좀 보여 드리면은 아, 또 이거 있구나. 자, 엔트로픽 상장이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게 상장이 되면은 딴 걸 떠나서 불확실성 그 해소가 예상이 된다. 엔트로픽 상장 신고서 제출했습니다. 시가 총액이 1조 5,억에서 2조 얘기하고 있어요. 뭐 매출행 늘고 있고 영업 선지 줄고 있고 주수 감사절 전에 IP하겠다. 뭐 그런 겁니다. 참고로 미국 시장에 부담이 있을 거다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왜냐면은 어 요즘에 미국 시장에서 IP 공모 금액이 미쳤습니다. 어 아직 오픈 AI가 남았거든요. 지금 역대 최대 IPO 공모 금액을 넘어가고 있어요. 야 요즘에 미국 시장에서도 지금 진공 청석기처럼 돈을 빨아가고 있기 때문에 돈 모자르다는 말이 나올 법 해. 돈을 쪽 새로 들어온 기업들이 돈을 쪽 빨아가고 있어요. 그러면 주가수 잘 안 오릅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요? 여기를 보면 알 수 있어요. 2000년에 1천이었는데 지금 743이죠. 이유는 여러 가지가 했지만 요런 이유가 있습니다. 계속 IP 들어오니까 주가 지수가 안 올라.
돈을 쪽쪽 빨아서. 네. 지금 엔트로팩트 들어오고 스페이스섹스 들어오고 대형 AI 그 기업들이 쭉 IP 상당히 미국 지수 부담을 느낄 수 있다라는 말이 있어요. [콧방귀] 음. 음. 물론 왜 저게 지나면은 이제 또 뭐 미국 시장에 열린 시장이니까 사방에서 돈이 들어오겠죠. 원래 그 스페이스섹스 상장했을 때도 직장에 [목을 가다듬음] 충격이 있었어. 돈 빨아간다고. 벌써 기회 가물하시겠지만. 음. 쪽쪽 지금 그 빨 예정입니다. 뭐 요런 상황이고요. 그리고 제가 봤는데 야 인트로피크 얘네 상장해야 되니까 주주들한테 그 보고서 상장 보고서 했잖아요.
딴 거는 모르겠는데 얘네도 앞으로 10년 동안 840조원의 컴퓨팅 투자 계획이 있습니다. 계약이 있어요. 계약이 메타는 천조잖아. 미친 기업이잖아요. 앞으로 몇 년 하는지 모르지만 천조의 투자 계약을 이미 맺어 놨어. 그러니까 뭐 예를 뭐 클라우드 사용하거나 뭐 임대하거나 뭐 GPU 사거나 이거를 계약을 이미 1,000조를 맺은게 메타잖아요. 오픈 AI는 840조를 맺어왔습니다.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제가 보기에는이 숫자를 믿으면 절대 주가가 여기가 아니야. 절대 주가가네 숫자를 안 믿는 거 같아. 할 수 있겠냐라고. 메타가 1천조, 오픈에가 840조.
아유 뭐냐 앤트로픽이 840조 그 오픈에도 뭐 못 해도 수백조 이상은 될 거 아니야. 그니까 그만큼의 케팩스 투자들이 이미이 공개된 거예요. 공개된 거. 앞으로 10년 동안 여덟 개 파트사와 6천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브로드컴에 12억 달러. 그러니까 롱텀 계약을 맺어 놓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구글과도 1145억 달러. 아마존에 1,100억 달러. 이거 클라우드 사용 계획일 거 아니에요. 마이크로소프트도 450억 달러. 스페이스섹스에도 1,05억 달러. 와 6,억 달러야. 엔트로픽 쓸 돈이 이래. 쓸 돈이. 그럼 도대체 얼마를 벌어야 되는 거야?
6,억 달라면 840조잖아. 도대체 영업 이익을 얼마를 벌어야 벌어야 되냐? 그게 있습니다. 그게 있어요. 확실하냐고? 아 얘다가 발표한 건데 약속이니까 약속은 깨라고 만든 거일 수 있지만 어쨌건 계약과 약속을 한 겁니다. 계약과 약속을 [콧방귀] 그렇게 투자를 하겠다. 물론이 우리가 지금 코스피가 5,600m에 있고 SKS가 103, 1348m에 있는 걸 보니까 안 믿고 있어. 저걸 안 믿고 있어. 저걸 믿으면 여기 있지 않겠지? 저 숫자를 믿을지 안 믿을지 모르겠어요. [목을 가다듬음] 메타 1천조 뭐 뭐 뭡니까? 엔트로픽 840조 이런 걸 믿었으면 여기가 아니다.
여기가 너무 크긴 해. 너무 크긴 해. 메타가 천조를 할 수 있냐? 참고로 안 믿는 이유가 또 있죠. 왜냐면은 메타가 여러분들 다 아시지만 어 잉여 현금 흐름 프리캐시 플로어가 이미 적자입니다. 이미 적자로 들어섰어요. 그니까 번돈을 다 써도 안 돼. 한마디로 얘기하면 영업 이익으로 벌어드린 거를 또 케팩 숫자 다 넣어도 안 돼. 배당이고 뭐고 할 돈이 없어. 헌금의 적자예요. 근데 앞으로 천조 남았잖아. 천조 이게 네가 가능 [목을 가다듬음] 이게 네가 가능하냐라고 시장은 의문을 표시하는 거죠. 이미 적자인데 어 그래서 메타가 요즘 뭐 하고 있냐 그런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서 어 어 엊그제 발표했어.
이거 메타가 지금 사상 최대 규모에 유상증자합니다. 유상증자. 돈 필요해서 950억 달러. 아, 130조 정도 됩니다. 130조 정도에 우선주가 예상이 돼 있어요. 그니까 우선주랜다. 130조 정도의 그 지금 뭐 증자가 예상 예정이 돼 있습니다.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35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우성주 공모가 이미 시작을 했고 600억 달러 규모의 또 주식 매각 프로그램도 시작한다 그럽니다. 그러니까 시장에서 또 130조 정도를 쪽 빨겠다는 거예요. 채권도 발행하고 그거만으로 안 되니까 주식도 발행합니다. 천조를 메워야 되니까.
지금 이게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돈이 필요하다. 채권도 해서 금리 엄청 올랐죠. 유상증자해 또 시장에 돈을 쫙 빨아간다 그러죠. 그러니까 상당히 부담이 되겠죠. 그러니까 돈이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 돈 돈이 없으면 어떡하냐? 투자를 줄이냐? 아니죠. 돈이 없어요. 투자는 많이 해야 돼. 막 800조 1천조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물론 많이 벌면 되지만 많이 벌면 되지만 어떻게 해야 돼요? 쓸 돈이 있는데 돈의 한계가 있어. 유상증자 그지? 유상증자 하잖아. 또 뭐 하겠습니까, 여러분들 같으면. 어 그러 운영해 보시면 압니다.
뭘 뭘 하냐면은 그 여러분들을 자르면 돼요. [콧방귀] 어 나가는 입을 막으면 됩니다.음 투자를 줄이는게 아니라 입을 줄이면 돼요. 뭐 회사체 찍고 주식 팔고 하면서 돈이 이렇게 들어도 모자르면은 해고를 하면 되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전 세계 직원의 1/4 무려 27%입니다. 6만 명에게 명예 퇴직을 실시하겠다고. 오늘인가? 어젯밤에 발표했어요. 6만 명태입니다. 6만 명. 마이크로소프트 인력이 22만이에요. 전체 직원의 27%를 대상으로 지금 명예 퇴직 실시한다고 얘기했어요.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사상 최고칠걸 볼까? 어디 갔죠?
여기 있죠?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어유고의 차워츠예요. 주가는 엄청 좋죠.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사상 최고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을 줄이겠다고 무려 6만 명이다. 6만 명. 27% 어 지난 5월에도 8,750명에게 명예 퇴직 받았고요. 7월에도 4,800명에게 명예 퇴직 받았는데 10월에 6만 명 발표한 거. 6만 명. 와, AI로 진짜 뭐이 정도의 사람을 줄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출을 줄이면 됩니다. 가지요. 좋습니다. 아이고. 야, 또 6% 넘었네. 자, 6%. 어이고, 이제 시간이 18분밖에 안 남았어요. 내 동료가 될 수 있는 시간 18분.
약속해. 아유, 좋아요. 가고 있죠. 음. 앤트로피 코스닥에 상장 추진시키라고요? 1초 5초 탈라는데 2,000조짜리 기업을 코스피 시가 초액이 2,조가 안 될 거 같은데. 코스닥 시가 초읽기 좋습니다. 지금 뭐 또 달리고 있고. 아, 하이닉스 6% 야, 너무 급하다. 천천히 가자. 아, 또 이렇게 한 번에 가면은 많은 분들이 또 부담 느끼잖아요. 1,363m 아, 좀 더 살 걸 그랬나? 아, 현금비 좀 괜히 남겼나? [목을 가다듬음] 아,가 버리면 어떡하지? 음. 음. 음. [목을 가다듬음] 아유. 야, 하이닉스 뭐 도대체 내일 뭘 무슨 발표가 있으려고?
도대체 내일 실발이 얼마가 나오길래음 조용히 하라고요? 아니, 지어 리딩 방송에서 조용히하면 어떡해? 치어 리딩을 조용히 하면 누가 보나? [목을 가다듬음] 좋습니다. 참고로 삼성전자는 요번에 아마 30조원 규모에 그 배당 발표할 거예요. 예상이 예정이 돼 있죠. 추가적인 뭐가 나올지는 모르겠어요. 추가적인 모는 4분기 실적 끝나고 내년 1월 달에 있을 확정 발표할 때 나머지 돈에 대한 주주환원 발표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삼성군자는 이번에는 배당 정도 30조 [목을 가다듬음] 배당 정도 발표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게 컨센인 거 같고 나머지 돈네에서는 내년 1월 내년 1월 절대 안 속는다고요?
지금 안 속으면 어떡해? 죄송하지만 옛날에 안 속았어야지. 어, 제 얘기입니다. 아니, 지금은 좀 속아도 될 거 같아. 낮아서. 옛날에 안 속았어야지 지금. 오, 야. 오, 좀 돌았네. 생긴게 제이커브 딱 보이죠? 생긴 게. 음. 보여 드릴까요? 요게 좀 하이 하닉스거든요. 생긴게 딱 보면 J제 커브 이렇게 생겼죠. [콧방귀] 아, 생 비슷한데. 비슷한데. 야. 아, 물고 싶은데. 아, 어차피 이렇게 물고 싶니? 시장이 이게 여러분들 보시면 알겠지만 얘가 참 뭐랄까 영악해. 요망해. 시장이 요망해. 야, 이거 새긴 거 봐요. 아니, 이거 이거 물어야 [목을 가다듬음] 돼?
말아야 돼? 이거 이거 안 물고 버틸 수 있나? 트레이던인데. 야, 이게 지금 갭 메우고 위로 갈 거 같잖아. 지금 돈 거 같잖아. 지금 MHCD 오실레이트 돈 거 같잖아. 야, 이게 야, [한숨] 야, 꼬리를 살랑살랑 치네. 잠깐. 야, 아, [목을 가다듬음] 나 붕어가? 이거 많이 낚꼈. 살랑살랑 친해하다 낚꼈고 여기서도 낚꼈고 여기서도 낚꼈는데 베비 원모 타임 아 비슷하게 생겼다 어쩜 이렇게 어쩜 이렇게 비슷하게 생겼니 어씨 야 이거가 가야 되는 거 아닌가 아닙니까 이거 물면 죽는다고 죽는 거예요 이건 쥐약입니까 야, 이거 물어야 될 거 같은데.
아, 남은 현금흐름을 여기에 마일라이 아이어 [한숨][헉 소리] 내가 참으면 갈 거 같고 물으면 아래로 갈 거 같네. 여기서 내가 참는다 그럼 위로 갈 거 같고요. 문다 그럼 아래로 갈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내가 참으면 위로 갈 거 같아. 앗, 저놈이 참았습니다하고 물면 아래로 갈 거 같아. 앗, 저놈이 물었습니다. 야,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러면? 야, 이거 너무 어렵잖아. 어떻게 되는 거야? 그럼 참아야 돼. 그럼 위로 갈 거 같은데. 반만 참으라고. 반은 물고. 아, 조금만 찢어지라고. 야, 이거 진짜 아, 이때를 위해 준비해 놓은 현금이었나?
음. 열심히 아침의 살 팔고 자, 우리 루시아와 김세가 같이 파는 아침살 사이버 생께서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요. 초록 매실도 있습니다. 이거 팔아서 한 턴 아픈 모은 거 다시 양쪽 하나 들어가야 되나? 다시 여러분에게 근데 여러분이 받아가면 솔직히 억울하진 않은데 요즘에 자꾸 양적 하나 해봤더니 여러분이 바라가는게 아니라 외국인들이 먹고 나가던데 형님들이 받아가면 뭐 마음 편이 사겠는데 아니 우리 다 같이 물고 외국인이 들고 가던데 그래서 조금 좀 그렇긴 해요. 아니, 벌어도 뭐 우리가 벌던가. 이번 주 미국 금리 발표하고 들어가라.
근데 미국 금리 동결하지 않을까? 음. 아, 이거 이거 이거 이거 J커브 제이커브 [한숨][헉 소리] [기침] [목을 가다듬음] 수카님은 스타 주종이 뭐예요? 전성기 때는 전성기 때는 테란이었고 그땐 뭐 거의 뭐 다 했죠. 지금은 손이 안 돼서 손이 안 돼서 다 까먹어서 질 질럿만 찍으면 되는 뭐 프로토스 싸겠죠. 시키면 [콧방귀] 기초인이 제일 세니까. 자, 지금 이제 12분 남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들어올리고 있고요. 마지막까지 들어올리고 있죠. 음. 음. 지금 보시면 어유 금리도 좀 많이 빠지고 있고. 음. 원달러는 아래 버티고 있고요.
오늘 외국인 형님들 6,300억 반성하고 있고요. 아, 내가 슈카 방송을 안 봤구나라는 큰 지금 후회를 하고 계십니다. 후회를 하고 계시고. [콧방귀] 자, 우리나라 코스피 3.3% 3.3% 지금 붕 떠 있죠? 우리나라 코스닥 2.48% 넌 아직 갈길이 멀다. 삼성전자 플러스 앞으로 4.3% SK 지금 6% 지금 이렇게 올라 있습니다. 종목들 좀 보면은 어 우리 현대차 드디어 거대한 반등의 시작 29만2,000원에서 딴단한 락바탐 지금 만들고 있죠. 플러스 1% 올랐고요. 종목을 좀 보면 뭐 다 좋은 거 같습니다. 오늘 뭐 안 좋은게 뭐가 있을까?
음. 음, 삼성 전기 8%. 자, 삼성 전기 참 우리나라의 제가 뭐 카울에서 다시 한번 하겠지만 정말 가슴 아픈 거는 시가 총액 1조에 가까운 기업들이 두 개가 있잖아요. 근데 시가 총액 3위 기업들이 어, 우리나라 기준으로 랭킹 3위 기업들이 저기 지주사 빼면은 100조가 안 됩니다. 시가에 100조가 넘는 기업들이 너무 적어요. 음. 음, 허리가 없다. 허리가. 그래서 반도체 착시 현상이 대단히 강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이 100조, 150조, 200조 되는 기업이 한 세 개 정도 있어야 돼. 두 개, 세 개. 대부분의 나라가 이제 보통 거기에 많이 몰려 있잖아요.
100조, 200조짜리들. 근데 우리나라는 현대차가 지금 많이 빠져 갖고 어, 100조 라인이 깨졌기 때문에 100조되는 기업이 없어요. 지주사 이런 거 말고. 지주사 말고. [콧방귀] 자, 그렇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그게 문제다.이 반도체 착시가 꺼지면 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그렇게 보시면 [목을 가다듬음] 됩니다. [콧방귀] 슈카가 만들면 된다고. M& 할까? M& 돈은 없지만 M&는 하겠다. 따서 갚을게. 따서 갚을게. 따갑돼. 죄송합니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되는 거죠? 예. 자, 3시 10분입니다. 이제 10분 남았고요.
10분 남았습니다. 지금 차트를 살짝 보면은 음, 아까도 얘기드렸지만 아, 이거 어렵다. 진짜 어렵다. 이걸 물어야 되냐 말아야 되냐가 야,이 옛날 같으면 저는 100방 물었거든요. 박 물었어. 야 근데 너무 많이 당했어. 여기서 한 번 두 번이 제자에 [목을 가다듬음] 너무 많이 당해서 여기제 보시면 아씨 이거 큰 제대 당했고 요거 제 당했고 요거 제때 당했고 요거 제때 당했거든요. 농담이 아니라 그때 다 샀어요. 분할 매수한 답시고 그랬다가 야 내가 그렇게 월척인지 몰랐네. 와씨 심해로 내리 꽂아 갖고 심대한 타격을 입고 지금 빈사 상태로 있는데 다시 한번 여기서 제자가 나왔어요.
다시 한번 아 여러분 그 낚시할 때 붕어를 욕하지 마십시오. 똑같아. 똑같아. 붕어 맨날 똑같은 거 물고 올라온다고 맨날 얘 머리 나쁘다. 머리 나쁘다. 아니야. 똑같아. 이거 어떻게 해야 돼? 이거 물어야 돼? 이거 물어야 돼? 아, 쥐들이 트랩에 걸리는 거 다 이해가 돼. 맛있어 보여. 맛있어 보여. 야, 여기서 들어가면은 최하 여기까지 아닌가? 야, 그러면은 거의 얼마야? 138만 원에 들어가서 180이면 40만 원. 30% 그런 말 했더니 밀리고 있네요. 또 왜 또 또 왜음 [콧방귀] [한숨] 내일 또 감동이 없다 그런다고 그놈의 감동.
이번엔 참아 볼까? 이번엔 자 참는다 1번 문다 2번 참는다 1번 문다 2번 여러분들의 집단 지성을 한번 보겠습니다. 참는다 1번 문다 2번 뭐가 많은 거야 이거? 야 반진데. 야 반지이다. 어이가 더 맞나? 아 나 보고 물려고 아니 형님들 의견 축하 어떻게 하라는 거 말고 형님들 형님들 스스로 스스로 본인 야 나 나 물고 좋다라고 하지 말고 선생님 죄송한데요 저 말고 저 말고이 쓴다고 안 물 거 아 무슨 소리야 하여튼 본인이 한다 그러면 본인이 한다 그러면 스트리머 좆때라 하면서 이해하지 마시고요. 본인 자금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아 그럼 1이야. 축하 어떻게 하냐 그러면 이곳 정말 투명하시군요. 예. 네. 여러분들의 투명한 마음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 슈카는이고 본인은 1이다. 어, 정말 좋은 전략 같네요. 네. 훌륭한 전략이고요. 음. 수능을 그렇게 전략적으로 봤으면 되게 잘 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 나면 1, 슈카면 2. 음. 아, [한숨] 참아 봐. 아, 참았다가 내일 상치면 어떡하지? 힘이 걱정이 되는데. 음. 오늘은 한번 참아봐. 아, [한숨] 내일 내일 감동이 없나?서 밀리면 그때 들어간다. 을서 밀리면 설마 감동하시지 않겠지?
요즘에 감동 잘 안 하시던데. 어지간한 영화로는 눈물 안 흘리시더라고. 요즘에 관객들이.이 이 감동을 잘 안 해. 옛날이면 심파 몇 번 해주면은 바로 막 1천만 찍고 500만 찍고 했는데 감동을 잘 안 해. 좀 상막해졌어. [콧방귀] 상막해웠어. 음. 일단 그러면 어 형님들의 의견을 존중해서 조금 참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참아 볼게요. 내일. 내일 내일 한번 봅시다. 아 집단 지성을 믿어 보겠습니다. 형님들이 다 1위라고 하니까.음 지성을 믿고 집단지성을 믿고음 이걸 참네. 약간 여기 또 밀려. 또 이걸 참내는 뭐야? 이걸 참내는 이걸 참네.
한번 참아 보겠습니다. 맨날 물었으니까 이번에 어떻게 보죠? 음. 여러분들을 위해 참은 걸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렇죠. 참아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참아서. 음. 더 좋은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유튜버라면 사라고. 유튜버 제가 그 유튜버라면 살라는 말에 제가 농담이 아니라 진짜 거짓말 안 합니다. 거짓말 안 하고 유튜버하면 살라는 날에 이때 이때 이때 한 세 번인가에 걸쳐서 [한숨] 시황 방송 해서 번 모든 지금 몇 번 했습니까? 했죠? 그거 번돈 다 합쳐도 여기 한번 그 낚겨서 내려간 돈을 못 매워요. 이거 적자 방송이야.
야 이거 개 개적자 방송 개적자 방송 내 돈으로 했다가 아 이거 안 했으면 그냥 가만히 있는 건데 물리고 내려가. 물리고 내려가. 물리고 내려가서 이거 아침에살 이거 뭐 거 몇 만 개 팔아도 이거 쉽지 않습니다 이거. [콧방귀] 하지만 우리는 한 번에 한 번에 많이 할 수 있는 거죠. 한 번에 높은 곳에서 다시 한번 샴페인을 터트리는 그날이 있기 때문에 믿고 가는 거죠. 저가 매수, 저가 매수, 저가 매수, 분할 매수도 밀리냐, 근데 또 [콧방귀] 좋습니다. 여태 잘 올라서 돈 번 건 얘기 안 한다고. 그건 옛날이지. 옛날이지. 아, 이번 달 월급 깎였는데.
지난 달 월급 번거는 얘기하면 뭐 하나? 이번 달 월급 깎였는데. 예. 형님들도 그러면은 뭐 아이고 뭐 옛날에 월급 받은 거 얘기하지. 그거는 이미 다 밥이 되고 살이 되고 사사로운 목적으로 사용을 했죠. 자 오늘이 문제지. 오늘이 오늘이 문제지. 어제 어저께 본 거는 어저께까지 사사로운 목적으로 사용을 했지. 언제까지 과거의 영광으로 지금 어 살아야 됩니까? 오늘 깨졌는데. 전형적인 도박꽃 마인드라고? 야 무슨 소리야? 전형적인 도박꽃 마인드라니. 건전한 마인드죠. 건전한 마인드. 건전한 [콧방귀] 거 좋습니다. 야, 지금까지 집단 지성이 맞는데 좀 밀리고 있어요.
오, 역시 형님들인가? 오, 너무 형님들을 무시하면 안 되는 거였나? 보통 주식은 집단 지성이 잘 안 맞던데. 어. 오오. 나 오씨. 오. 대단하신데. 어, 거의 끝났습니다. 자, 5%로 만족하도록 하겠습니다. 5%로. 과연 내일 [콧방귀] 과연 내일동을 주는 얘가 나올 것인가? 음. 아, 뭐이 정도는 휩소 휩소 여기서 여기 정도는 우리 흔들리지 말자고. 이미 1350m인데 너무 힘들릴 필요 없습니다. 1300m에 있는 그리고 그 하이닉스 오너라는 그 삼성권자 오너 하이닉스 오너라는 거 잡으심으로 아 좋습니다. 뭐 그런 잡으시 하나씩 있잖아요.
자 손목이 딱 보면은 나는 하이닉스 오너 자 있죠? 아, 좋습니다. 그 [콧방귀] 여러분들이 하차감 뭐 이런 거를 중요시 하니까 그런 겜동을 줄 수 있는 아, 우리 코믹스에서 그런 겜동을 줄 수 있는 어, 굿즈 옷, 굿즈 옷 그거 만들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니 팀이. 어, 참고로 그 굿즈 농담 아니라 진짜 돈 안됩니다. 안되는데 여러분들에게 겜동을 주기 위해서 어, 수제로 한 땀 한 땀 뜬 무슨 옷 같은 거 만들고 있어요. 예. 예. 나오면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있고 당당하게 어제 갈 때 이렇게 딱 보여 드리는 거.
여기에 새우마크 있더라고. 딱 보여 드리고 저 이런 사람이에요. 딱 하고 그 들어가고요. 어디 가서 어디어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들어오시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딱 들고 그러면 이제 바로 어유 오십시오. 아, VIP 룸으로 베리 임포터트 퍼슬 눈으로 딱 모시고 아마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디서 뭐 입밴당할 때가 딱 들면은 바로 통과할 수 있도록 소개팅할 때도 어 오빠 오빠는 요즘에 뭐 봐요? 그러면 딱 아 그러면 와 이렇게 경제에 관심이 있는 분이구나. 경제 금융이 경제적 관념이 철저한 분이구나. 야 그럼 매력도가 두 배로 상승하는 거죠.
좋습니다. 매력도가 두 배로 상승하면서 아이 오빠면은 나의 경제성 능력을 모든 걸 맡겨도 될 거 같아. 아 이렇게 확 올라가잖아. 그럼 그죠?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그런 옷 한번 좀 만들어 보려고 하겠습니다. 자신있게 당당하게 당당하게 MG한 감성으로 MG한 감성 아 진짜 MG MG 하잖아. 어 주식 종합 볼까요? 자 마무리됐고요. 도가 [콧방귀] 시작했죠. 하겠습니다. [한숨][헉 소리] 아마 그 여러분들이 그 만약에 그 우리 머니코믹스 그 슈카월드 그 새우 단 그 굿주 나오면은 그 면적 가거나 그렇지요. 뭐 금융사 지원하거나 할 때 어 지원자께서는 요즘에 금융에 좀 관심 있으십니까?
주식주 좀 해 봤어요 그러면. 면적관님 딱 여기에 오 자네가 축하월드를 보나? 자네가 뭐니 구독 구독자야. 그러면 바로 뭐 로얄 로드로 그냥 들어가는 거죠. 음. 내일부터 출근하게 [목을 가다듬음] 되는 겁니다. 자, 그래서 한정판이에요. 참고로. 왜냐면은 그 저희가 사야 되기 때문에 몇 번 구매를 못 했어요. 한정판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바로바로 되는 거죠. 이렇게. 감 아 좋습니다. 생각만 해도 생각만 해도 좋다. [콧방귀] 뭐 금융 경제 주식에 관심이 있다는 뜻 아니에요. 관심이 없는 사람보다는 눈이 튀어 있는 거다. 장교 투자 분할 매수로 충분히 이제 부자가 될 수 있는 슈퍼리치에 갈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 거죠. 관심 없는 사람들보다야. 나의 재산을 관리할 준비가 돼 있다. 건강 관리하듯이. 그렇죠. 옛날에 뭐 언더머 입으면은 뭐 300인지 500인지 뭐 무게를 들 준비가 되겠다. 이런 마음가 마음 가짐이었으니까. 즉 세우로고를 딱 보여주면은 아 자산 관리할 마음의 준비가 돼 있다. 준비가 돼 있는 거죠. [콧방귀] 충분합니다. 아이고 덥다. 아이고 덥다. 자 3시 22분 지나고 있고요. 오늘은 뭐 굉장히 좋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코스닥 2% 올랐고 코스피 2.8% 삼성전자 3.8% 하니스 5.1% 1% 휴카형 3대 몇이냐고 제가 옛날에 한창 운동할 때 벤치한 100백 그 이상은 무서워서 못 하겠더라 그거 이거 뭡니까?
이거 하다가 손목 여기 나간 다음에 무서워서 못 되겠어요. 나이도 들었고 100 정도 하면은 뭐 그냥 아 그 이상 무서워. 지금은 지금 하라 그러면 한 뭐 50 70 들지 않을까? [콧방귀] 뻥치지 말라고. 뭘 뻥을 쳐요? 그런 거를. 뭘 그런 걸 뻥을 쳐? 괜찮 한 100 정도 했었죠. 그때는 근데 운전 꽤 뭐 나름 재밌어서 하던 때니까. 그때가 30후반. 지금은 뭐 그 저희 사무실에 그 벤치 기계가 사 놨었어요. 놀랍게도. 그때는 헬창항이었어서. 어벤 옛날 옛날 사무실에 이거 이거 이거 하는 거 기계 사 놨어. 지금 어떻게 됐냐?
당근했습니다. 먼지가 점점 쌓이면서 어 아무도 못 뜨는 기계가 돼서 그 당근했어요.음 놀랍게도 스미스 아니고 날이었죠. 머신 아니고 그냥 30년 전 얘기 아닙니다. 10년 전 얘기예요. 10년 전 얘기. 빨래 건조대는 아니고 먼지가 너무 쌓여 갖고 당근 처리했어요. 몇 번 쓰지도 않았는데. 아 안 믿네. 아 안 믿네. 아 나 진짜 죽겠네. 스 아 스쿼트 그 직장인이라 시간이 없어서 벤치 하나만 조졌기 때문에 어 다리는 멸치였죠. 무슨것은 뭐 그래서 뭐 다르는 멸치였기 때문에 예, 그렇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이제 뭐 50 70 밀기도 힘들지 않을까?
안 한지나 오래돼서 말이 되는 소리를 믿는다고. 아니 그 백이 엄청 무거운 이게는 아니에고 잘하는 분들은 막 120, 150 하시지. 170도 있고 괴물들은 저 같은 일반 멸치의 한 개가 100 정도인 거 같아. 그냥 무난하게 했을 때 아주 열심히 한 분은 뭐 다르지만 무난하게 했을 때 입문 바둑으로 치면은 3급 뭐 그 정도 자 [콧방귀] 좋습니다. 자 정규 시간 마감 5분 전이고요. 5분 전이고 오늘 외국인들 조금 들어오고 있죠. 6,100 아이 들어오고 있고 오늘 뭐 별 그거 없이 끝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36만 원 찍고 있는데 134만 원 정도로 끝나지 않을까?
일반인 100이면은 굉장히 잘 드는 무게 그니까 바둑으로 치면 3급 정도인가? 입문 입문제 조금 이제 헬창으로 들어가는 입문 단계 [콧방귀] 스미스 아니라니까 답답합니다. 아 내 보여줄 수 없고 제가 그거 하다가요 삼각 요거 나갔다 그랬잖아요. 뭐라 뭐라 그러지? 와 이름도 까먹었다. 요거 삼각 뼈 있어요. 그거 하다가 손목이 나가 갖고 진짜 몇 년 고생했습니다. 이거 수술해야 될 수도 있다 그랬는데 무슨 삼각 뭐가 파열돼 갖고 한 몇 년 지나니까 좀 나왔었어요. 여기 TFCC 여기 양쪽 TFC 이거이 이거 들다가 이거 들다가 와 멸치는 무리하면 안 됩니다.
100 들 필요 없어. 그냥 60 70 들면 됩니다. 그거 만번 해 보겠다고. 어, TFC 나가 갖고 그 몇 년 고생했어요. 수술은 안 했어. 조금만 파열했으면 여기 찢어 갖고 수술했어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지금 3대 측정하면 아마 한 50, 70 밀지 않을까? 누가 봐도 허약하게 생겼다고. 아, 나 진짜. 자, 기다려 봐. 기다려 봐. 내 보여 줄게. 아, 나 답답하네. 아씨. 내가 딴 건 못 참아도 어디 갔어? 아, 우리 친구들이 맨날 하는 거 이렇게 하고 찍은 사진 있는데 아씨, 또 안 나오냐? 왜 검색 결과 더 모기하면 나오나?
아, 운동한 사진 상 찍어 놓은 거 있는데 옛날에 아씨. 상탈한 거. 아 답답합니다. 화장 폼팔 때 벗은 거 말고. 아 그 우리 친구들 맨날 올려오는 거 있는데 나중에 한번 제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 본다고. 왜 안 봐? 왜 안 봐? 전성기 때 모습. 질레트 사진 말고 질레트 사진은 어 허해 갖고 살만 있는 거고. 합성 아니에요. 합성 아니야. 답답합니다. 답답해요. 자, 믿음을 가지고 주식은 믿음이죠. 믿음이자 신앙이자 뭐 그런 겁니다. 자,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다는 믿음. 280층에 있는 우리 동포들을 구하러 갈 수 있다는 믿음.
여러분이 구조대가 될 수 있다는 그 믿음. 그렇지요? 엔트로픽이 앞으로 800조를 쓸 거라는 믿음. 메타가 1천조를 박아 줄 거라는 믿음. 그렇지요? 그들이 장기 계약을 취소 안 할 거라는 믿음.이 이 양심 터진 놈들아 무조건 어 주문해야지 한다 그랬다가 밀면 어 주소하면 내 돈 날아가는데 걔들이 돈 쓸 거라는 그 믿음 좋습니다. 믿음이 언제 실현될지 모르겠지만음 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어요. 개금엔 아니고요. 금융 전문가 펀드 매니저 생활 4년 프랍 트레이더 6년. 어 경제 유튜버 생활 지금 8, 9년 됐죠. 18년 19년을 이제 시장에 있는 시장 전문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 좋아요. 어, 펀트질 잘하지요? 예, 좋습니다. 자, 3시 28분. 이제 1분 20초 남았습니다. 과연 내일 감동을 줄 것인가? 우리 동이 있을 것인가? 야, 저는 물고 싶은데 많은 분들이 참으라 그래서 형님들의 조언을 듣고 오늘은 한번 참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만약에 내일 3% 이상 오르면 어, 미워할 거예요. 자, 미워할 거예요. 3% 이상 오르면 여러분들 반성하시고 그 저희 아침의 살 아침의 살 우리 김성희하고 어, 그리 루시아가 팔고 있는 거 어, 어디니까? 싸서 많이 사 주시고요. 경력은 많으신데 왜 못 보셨냐고?
제가 벌었는지 못 벌었는지 봤어요. 내가 많이는 못 벌었어도. 어, 타율은 좋았어요. 타율은 타율은 장난 아니었어. 찔끔 그렇지. 틱띠에 어, 우리 하우스에서 틱띠기는 내가 제일 잘했어요. 그랬다가 욕을 엄청 먹어서 그렇지. 좋습니다. [콧방귀] 음. 틱기 강좌였습니다. 틱기의 강자. 농담 아니고 농담 아니고 틱 뛰는 거 있어서는 권의자였어요. 우리 그 트레이딩 룸에서 권의자였어. 팀장님 맨날 나보고 넌 맨날 틱만 뛰냐고 진짜 그랬어요.음 그게 뛰어지냐? 뭔 소리예요? 자 8초 7초 남았습니다. 134만 원만 유지합시다.어야 더 위로 끝나려고?
더 위로 끝나려고? 얼마나 위로? 오 140만 원. 134만 원. 오케이. 인정한다. 오 3전은 22만 2,000원. 좋습니다. 4.2%. 아, 물었어야 됐나? 아, 13. 어, 22만2,000원 좋고요. 하이닉스 134만 원 좋습니다.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 좋아요. 틱틱이 라방은 왜 안 하냐고? 지금은 동체 시력 마이너스 70% 그지요? 그이 APM - 40% 그리고 두뇌 회전 속도 -65% 그걸 다 합치면 내가 뛰어지죠. 그것도이 빨리 빠릿빠릿 할 때 하는 거예요. 빠릿빠릿 할 때 이런 썩어 빠진 동체 시력과 반응 속도로 모래.
그 속도는 최소한 롤로 치면은 아 마스터 이상급 그 정도 되는 반응 속도가 있을 때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해 봐야 뭐 부실골에서 어 헤엄을 칠 텐데 잘못하면 아이언이야.이 나이에 가면이 나이에 뭐 엄마 찾게 생겼어. 아 엄마 아빠 찾으면 안 돼요. 저희 엄마 아빠가 지금 80인데 자꾸 엄마 아빠 찾고 그래 갖고 그래서 안 되지. 음. 그때 그때 그때 자 좋습니다. 자 마무리됐고요. 130 4만 1,000원 5.18% 올랐고요. 삼성자 22만 원 올랐습니다. 기관 시절 말년에 자산 배분 매니저에 손이 엄청 느려졌다. 어 펀드 매니저는 틱틱이기 할 필요 없어요.
그 이제 프치절에나 틱을 뛰는 거지. 펀드 메니저는 뭐 없습니다. 그건 제가 거래도 안 해. 전화로 해요. 펀드 메이저 쇼은 이거 전화해서 어 난데. 어 3,000원만 사. 어 그래. 어 내일까지 사. 딱 또 전화해서. 어 틈장님. 어 오늘 좀 요즘에 좀 수익이 좋던데. 어 제가 A사에 한 2,000개 넣고 한 B에 한 3,000개 넣려고 그러는데 아 잘하실 수 있으면 3,500개 넣고 아 알겠습니다. 팀장님 아예 아 3,500개 좀 잘 부탁드려요. 틱틱 안 하죠. 그 펀드 메니저 시절에는 못 났다니 못 났다니 뭐하는 자산 배부 메이저가 그 그거 하는 거지.
그거 하는 거지. 어, 물론 전화 받는 분들이 저보다 다 한참 팀장님들이기 때문에 좀 공손한 태도로 해야 되는 건 있지만 음, 그때는 뭐 이제 연기금 했으니까 연기금 좋습니다. [콧방귀] 아, 나 그런게 있는 거야. 턱이네 개라고. 야, 이제 곧 런닝 시작합니다. 이제 곧 런닝 시작해요. 너무 날 너무 날씬해져서 놀라지 마세요. 예전에 제 별명이 턱이 곡괭이었어. 삼각턱이었어요. 턱으로 사람 찍을 것 같다라는 말을들은 사람입니다. 이게 너무 빼족해서 여러분들 나중에 놀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아 야 너무 형 너무 인상이 무서워 보여.
뭐 그런 걱정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일부러 약간 둥그렇게게 지금 만들어 놨는데 자꾸 그러시면 이걸 날카롭게 깎아 갖고 확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땐 또 무서워서 또 이제 방송 보러 안 오실 테니까. 지금 이제 둥글둥글하니까. 예. 이게 괜찮아 보이는 거지. 예. 옛날 같으면 한 명 한 명 한명. 아우. 옛날 같으면 뭐 그죠 뭐 눈두운 마주 쳤어요. 뭐 그지 뭐 뭐 뭐 구구학번 알고 눈마주 치매 깨갱 지금이야 펑퍼짐에서 굴러가서 그렇지음 좋습니다. 자 13 4 1340m에 있는 여러분들 다시 한번 환영드리고요. 조금 더 올라가면은 어 라면 먹으면서이 짝이 버드뷰로 구경할 수 있는 그 정도 높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 좋습니다. 내일은 도대체 얼마나 높이 오를까? 큰 기대되죠. 어 실발이 여러분들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적 발표 나오면서 엄청난 주주환원 얘기가 팍팍 쏟아지면서이 가격 말이 안 된다. 너무 싸다라는 얘기가 아마 시장을 뒤덮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드디어 장대한 어 출발이 시작을 했다. 마을을 지금 막 출발했다. 5.18% 첫걸음 치곤 나쁘지 않습니다. 자 1340m 2,800m에서 다시 인사드리는 그날까지 파이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아 좋아요. 좋아요. 오늘은 뭐 방송하기도 쉽고. 음. 좋죠. 오늘 서킷도 쳤습니다.
서킷. 아, 서킷이랜다. 아, 서킷이 여러분 헷갈렸잖아. 저 뭡니까? 사이드카. 사이드카. 야, 서킷을 외쳐.서 좋습니다. 내일 내일 다시 한번 높은 곳에서 그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돈 벌고 쉽죠? 자, 렇게 하시면 되는 겁니다. 요렇게. 아유, 감사합니다. 들어가십시오. [콧방귀] 아니, 서킷 안 쳤어요. 안 찼어. 무슨 소리야?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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