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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억 달러 정도의 이제 미국 국채를 팔기 시작하면서 이제 전 세계가 미국 국채를 안 사는 걸 넘어 파는 흐름 달러의 가치가 중장기적으로 우하향할 수밖에 없다라는 걸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데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고 화폐 시스템이 아예 뒤집어 엎어져서 새로 재창조되기 전까지는 금의 상승 사이클이 나타난다. 지난 100년의 사이클 중에서도 가장 격렬한 사이클이 되지 않을까? 최근 금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은 오히려 금을 계속 사들이 이와 같은 반대 움직임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일단 어 금을 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제가 여러분들께 알려 드릴게요.
자 여러분들이 뭐 중국이든 아니든 그냥 미국이랑 조금 예 사이가 안 좋은 국가라고 생각을 해 봅시다. 2022년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때 미국이 러시아의 외안 보이고의 달러를 동결하고 미국을 이제 스위프트 시스템이라고 하는 달러 결제망해서 배제를 시켜 버렸어요. 자 이걸 보면서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아, 나도 내 외안보일고에 달러 2만 잔뜩 쌓아 놨는데 이거 갖고 있다가 미국이랑 사이 틀어지면 트럼프가 나한테 그냥 뭐 뭐 한마디 하면 그러면 내가 갖고 있는이 외한 보이고의 달러 이거 순식간에 또 다 동결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 드시겠죠.
자,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이제 달러와 금 두 가지를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이제 달러가 사실은 더 이상 안전 자산이 아니게 됐어요. 꽤나 위험 자산이 된 거죠. 미국과 사이가 안 좋아지면 동결될 수 있다라는 그런 정말 무지막지한 리스크를지고 있는 그런 위험 자산이 된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실 단기적으로는 지금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1913년부터 지금까지 쭉 달러는 우하향해 왔어요. 화폐라는 건 사실 태어날 때부터 가치가 떨어질도록 설계돼 있고 특히 패권국은 그레샤의 법칙이라고 해서 필연적으로 재정 적자를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이 화폐에 대한 가치는 패권국은 이제 필연적으로 장기간에 걸쳐서 우하향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이 달러라는 걸 두고 볼 때 어 그냥 가만히만 냅둬도 10년 20년 뒤에는 지금보다 가치가 더 떨어져 있을 거고 그리고 심지어 그냥 그거를 감안한다라고 하더라도 뭐 금리로 보상을 해 주겠지라고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이제 이걸 들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미국과 사이가 틀어지면 다 동결될 수도 있는 그런 위험 자산이니까 미국과 사이가 나쁜 국가일수록 더욱더 가파르게 달러를 버리고 금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중국은 사실은 2000년부터 이미 달러를 버리고 이제 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었고 어 한 2,년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어 미국 국채를 한 1조 2천억 달러 정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6,억 달러 정도까지 줄였거든요.
그리고 그런 흐름들이 지금도 계속 나타나고 있고 한 최근 20개월 연속으로 지금 금을 계속 사모고 있는 흐름 이런 것들도 계속 나타나는게 바로 이고요. 그다음에 중국뿐만 아니라 중국을 포함한 이제 미국과 좀 사이가 되면 되면 특히 스탄붙은 국가들 뭐 카자스탄, 키르기스탄 뭐 이런 국가들도 다 금을 사는게 좀 비슷한 이유다. 이렇게 볼 수 있고 그다음에 꼭 미국과 사이가 나쁜게 아니더라도에 이제는 그 어떤 특정 주체가 통제하는 것으로 인해서 리스크를 줄 수 있다라는 것들이 세상에 퍼지면서 뭐 폴란드라든가 체코라든가 이런 국가들도 금을 정말 적극적으로 모으고 있는 이런 흐름이 나타나는게 바로 그런 것이다.
그리고 이젠 단순히 금을 사는 걸 넘어서 금을 미국에 맡겨 놓는 것조차 불안하다라고 하니까 이제 프랑스도 미국에 맡겨 놨던 금을 전부 다 본국으로 회수를 했고요. 2013년에 독일도 이미 본국으로 회수를 했고 이번에 남은 양 얼마 안 되는데 한 900톤인가 뭐 정확히 기억이 안 나요. 아무튼이 아무튼 독일이 조금 더 남아 있는데 그것도 다 나머지도 본국으로 회수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요. 그다음에 뭐 폴란드 그다음에 체코 어 터키 뭐 이런 그다음에 뭐 오스트리아 이런 국가들도 금을 본국으로 회수하고 있는 이런 흐름들이 이제 전방위적으로 나오고 있는이 흐름을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탈달러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실제로 국제 금융 시장에서 달러의 영향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는 걸까요? 네. 네. 결국엔 이제 탈 탈러 사람들이 어 국가들이 달러에서 점점 벗어나고 있는 이런 흐름이 있는데요. 자, 근데 일단은 미국이 제재할지도 모른다라는게 정말 큰 트리거고 조금 더 큰 관점에서 보면 사실 부채가 사이클이 있다라는 걸 이해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 우리가 화폐라는게 어떻게 탄생하는지부터 이해를 하면 좀 더 좋을 것 같은데 아주 쉽게 표현을 해서 어 화폐라는 건 탄생할 때부터 누군가의 빚으로 탄생을 하게 돼요.
사실 이거 하나만으로도이 화폐 시스템이라는 거 하나만으로도 거의 뭐 3세시간 4시간 정도는 강의를 해야 될만큼 되게 방대한 이야기긴 한데 그냥 그런 부분들 다 잘라내고 그냥 결론만 말씀드리면 화폐는 누군가의 빚으로 탄생을 한다. 그게 이제 국가가 빚을지는 국채든 아니면 뭐 은행이 이제 빚으로 만들어내는 신용 창조든 그런 어떤 형태든 빚로 이제 화폐라는게 새로 만들어지게 되는데 빚에는 필연적으로 이자가 붙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이자가 또 빚을 낳고 그 빚이 또 이자를 만들고 이자가 또 빚을 낳고 이래서 화폐는 탄생부터 그리고 아 부채는 탄생부터 늘어날 수밖에 없도록 이제 설계가 된 거예요.
근데이 부채가 영원히 늘어날 수 있을까요? 인류 역사에 그랬던 역사는 단 하나도 없어요. 어느 정도 이상 부채가 너무 많이 늘어나게 되면 더 이상 그 부채를 안 사 주기 시작하거든요. 어 보통 그거는 이제 GDP 대비 100% 정도를 넘을 때부터 이제 흔들거리는 흐름이 많이 나타났는데 미국도 GDP 대비 부채 비율이 지금 한 120% 정도 돼요. 이게 2차 세계대전 때보다도 더 높은 수준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이 부채 문제가 크게 이제 화두가 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미국은 1년에 이제 부채에 대한 이자만으로 1조 달러를 지출을 해요.
1조 달러가 어느 정도로 많은 거냐? 미국이 그 어마어마한 국방비 그걸 자랑하잖아요. 그것보다도 더 많은 돈을 고작이자 갚는데 쓴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이자 갚는데 그 정도로 많은 돈을 쓰게 되면 그럼 국방비 지출 해야 되죠. 그다음에 사회보장 약속했었던 거 그렇게 지출을 해야 되죠. 그러면 무조건 돈이 모자라요. 그러면 미국은 재정적자가 점점 더 심해질 수밖에 없고 그렇게 달러의 가치가 더욱더 이제부턴 정말 빠른 속도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그러니까 미국 국채를 잘 안 사 주는 거예요. 일단 위험한 것도 위험한 거고 달러를 내가 보유하고 있는 것도 위험한 건데 지난 국가들도 이제 달러나 달러 자산들을 되게 많이 파는 이유가 그래서 그렇다.
일본도 보세요. 일본이랑 미국이랑 얼마나 치네요. 1번이 이제 올해 477억 달러 정도의 이제 미국 국채를 팔기 시작하면서 이제 전 세계가 미국 국채를 안 사는 걸 넘어 파는 흐름. 그럼 미국은 이제 선택지가이 부채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선택지를 갖고 있거든요. 근데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세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출을 늘리거나 아, 다시 갈게요. 지출을 줄이거나 아니면 세금을 늘리거나 아니면 부채의 가치를 떨어뜨리거나이 세 가지 방법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지출을 줄인다. 뭐 복지도 줄이고 국방비도 줄이고 다 줄인다. 사실은 어렵죠.
특히 복지를 줄이는 건 더욱 어려워요. 어, 복지를 늘렸다가 다시 줄이려고 하면 줄이겠다라고 하는 그 대통령 후보가 당성될 확률은 매우매우 낮거든요. 세금을 늘리겠다라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실이 둘은 이걸로 그 세금을 늘려서 해결할 수 있는 양도 정말 미비하고 어쨌든 이거는 거의 불가능한 선택이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제국들이 선택했던 거의 대부분의 선택이 부채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거였다. 어떻게 인플레이션으로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하면서 뭐 높은 인플레이션 뭐 10% 정도의 인플레이션을 막 용인하면서 그러면서이 부채의 가치를 탁탁 떨어뜨리면서이 부채 문제를 해결했었고 미국도 이미 1940년 이후부터 거의 30년 40년 동안이 부채 문제를 부채를 활활 태우기 위해서 그렇게 높은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했었다.
정말 극단적으로 가면 막 기준 금리 0%로 깔아버리고 인플레이션 20% 치솟는데 가만히 내버려 두거든요. 이런 걸 이제 미국이 할만큼 사실 과거의 제국들도 비슷한 선택을 했었다. 그렇다라는 건이 달러의 가치가 중장기적으로 이제 앞으로 우하향할 수밖에 없다라는 걸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데 그걸 우리만 하는게 아니라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미국 국채를 들고 있는 거 자체가 메리트가 없다. 그래서 사실은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기 한참 전부터 먼저 중앙은행들이 금을 사고 미국 달러에서 벗어나고 있었던 흐름이 2000년 초반부터 나타났던게 그래서 그랬던 거예요.
근데 이제 여기에 얹어서 이제 정말 치명적인 위험 예 달러를 동결하는 달러 자산을 동결하는 이런 이슈까지 터져 버리니까 이제 더 이상 어 이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없게 된 거죠. 잠깐. 하루 30분이면 ; 중국은 위하나 국제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금 보유도 늘리고 있습니다. 중국이 금을 전략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이 미국과의 패권 경쟁에서는 얼마나 유미한 전략이 될까요? 중국이 금을 보유한다라는 건 뭐 어느 정도 의미가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근데 그게 이제 미국가의 싸우면서 뭐 카운터 펀치 같은 그런 강력한 한 방 같은 건 아니고 그냥 필연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맞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일단은이 금을 선택을 한다라는게 그냥 단순하게만 보면 어 과거의 패권을 주었던 모든 국가는 금을 정말 많이 갖고 있었거든요. 미국도 패권을 가지게 됐던게 이제 1944년 브레트누즈 체제로 기축 통화로 인정을 받으면서 그때부터 이제 미국의 본격적인 패권 신화가 나타나게 됐는데 1944년에 그 브레트누주 회의 때 모여 가지고 미국이 기축 통화를 할 수 있었던 이유도 미국의 전 세계금의 70%를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이었거든요. 그 전에 이제 영국도 마찬가지고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 뭐 포르투갈 이런 국가들도 패권을 잡았을 때 이제 다 금을 엄청나게 많이 가지고 있었다라는 부분이 있어서 사실 중국이 금을 모으는 거는 이제 단편적으로만 보면은 아, 패권을 갖고 싶어서겠구나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근데 이제 뭐 그런 이유도 당연히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더 큰 이유는 어쨌든 중국도 갖고 있는 그 어마어마한 달러들을 뭔가로는 바꿔야 되거든요.
왜냐면이 패권 전쟁 가운데서 언제든지 중국의이 중국이 갖고 있는 달러는 동결당할 수도 있는 리스크가 있는 거니까 그게 한두폰도 아니고 무려 1조 2천억 달러 정도의 미국 국채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동결당한다라고 한다면 너무나도 큰 리스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이 리스크를 줄이는게 가장 최우선 관문이었던 겁니다. 근데 미국도 미국의 달러도 못 믿는데 도대체 어떤 화폐를 믿을 수 있을까요? 뭐 유로화 아니면 파운드화 앤화 뭐 믿을 수 있을까요? 뭐 자국 화폐인 위 하나도 못 믿을 걸요. 제가 볼 때. 그러면 결국에는 이들 말고 완전히 독립적이고 5,년이란 시간 동안 가치를 보존해요.
수많은 전쟁, 위기, 뭐 전염병, 자연제, 뭐 통제 정말 다양한 5,년 동안 수백 수천 수만 번의 그런 위기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치를 유지해 온 금이라는 자산을 가지고 있는게 가장 안전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서 이제 금으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 이게 중국뿐만 아니라 사실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다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갈 때가 금밖에 없으니까 달러를 포기한다라고 하더라도 뭐 다른 곳으로 갈 데가 없으니까 그래서 이제 금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는 흐름이 나타난 거고 이러한 흐름이 보통 나타나면 화폐 시스템이 아예 뒤집어 엎어져서 새로 재창조되기 전까지는 예 금의 상승 사이클이 나타난다.
그래서 이제 요번에 저희가 어 가고 있는 이런 방향도 화폐 시스템이 바뀌는 그런 변곡점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서 이제 시장을 바라보면 조금 더 명확하게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만약 앞으로 미중 갈등이 더욱 심화된다면 금은 다시 국제 금융질서의 핵심 자산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향후 금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지정학적 변수는 무엇인가요? 어, 결국에는 우리가 지금 뭐 미중 갈등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이 미중 갈등이 나타날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달러가 흔들리기 때문이에요. 근데 달러가 흔들린다는게 단순히 뭐 조금 사람들의 신뢰가 떨어졌다라는게 아니라 근본적인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에 지금 이런 미중 갈등까지도 나타날 수 있는 거였거든요.
왜냐면 그게 아니었던 우리가 한 30년, 40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 뭐 이제 뭐 일본이 막 전 세계 1위를 막 할지도 모른다 이런 얘기가 나왔던 뭐 1989년 이럴 때 어 사실은 미국과의 GDP 격차도 너무나도 크고 미국이 너무나도 강력했던 국가고 달러에 대한 신뢰가 너무나도 막대했던 시기다 보니까 그때는 일본 정도는 그냥 이렇게 눌러 버릴 수가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중국이 뭐 PPP 기준으로 볼 때는 뭐 미국의 GDP를 넘어섰고 PPP가 아니라 그냥 달러 기준으로 본다라고 하더라도 꽤나 근접한 수준까지 올라왔다라는 걸 알 수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 더불어 이제 중국이 지출하는 그런 지출 어 부채 비율이나 이런 것들보다 이런 것들이 이제 미국보다 나은 부분들도 있고 그리고 이제 뭐 어 세상이 점점 미국 하나의 기축 통화로 돌아가는 그런 시기보다도 다극화로 가고 있는 이런 흐름들이 전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는게 그러면이 시스템 속에서는 결국엔 다 모든 문제가 하나로 규결이 되는 거거든요. 신뢰. 내가 널 어떻게 신뢰할 수 있냐? 내가 네가 이렇게 하면은 뭐 우리가 피해 볼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정말 근본적인 문제인 신뢰가 흔들리는 거기 때문에 그 어떠한 신뢰가 어떠한 신뢰도 필요 없는 정말 독립된 자산 그런 어 그게 바로 금이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이제 흐름을 이제 전반적으로 다 본다라고 한다면 결국엔 또 이제 이번에 금의 슈퍼 사이클이 지난 100년의 사이클 중에서도 가장 격렬한 사이클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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