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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반도체지수, SK이노베이션

“6천선, 정말 바닥일까요?” 외국인이 돌아올 신호는 l 염승환 l 박현상 l 정우창

한국경제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58,583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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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네. 오늘의 판도라 염승한 이사와 함께 또 함께 해 주실 두 분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머니 투자자문의 박현상 이사 NH 투자증권 악구정 WM센터의 정우창부장 나오셨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세분과 오늘 좀 무거운 마음이긴 하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판도라 또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작에서 살아움직였던 키워드부터 확인해 보시죠. 오늘의 뭐 하락 이유는 많습니다. 중국 창심 메모리의 차세대 디램 예구. 음. 오늘 이제 투심에 또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었고요. 그러면서 삼전닉스 외국인의 매도가 집중됐고 여지없이 그 매물은 쏟아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변동성 직수가 폭등하는 모습이었고요. 오늘 뭐 소부장과 비롯해서 일부 2차전지 관련주들이 버 버 버텨내 주는 모습을 보였는데 과연 조금 더 지켜볼 만한지 그리고 메타의 추가 투자 예고도 키워드에 올라와 있고요. 뭐 블랙록의 단비 국채 비중 확대, 또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미국의 9월 CPI 등등이 키워드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 안에서 외국인의 매도 과연 언제쯤 완화될 수 있을지 삼전스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의 매도 집중이를 받아줄 수급 주체가 부제하다 보니 가격정 없이 더 크게 밀리고 있는 우리 시장입니다. 그 안에서도 선별적으로 외국인이 담고 있는 종목들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의미가 있을지 하지만 그보다는 우리 시장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매도세가 언제쯤 완화될 수 있을지 수급을 중심으로 또 변동성이 컸던 오늘 장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일단 뭐 창신 메모리 이슈도 있었고 브로드컴 인텔 CEO들의 뭐 AI 수익성 뭐 자금 조달에 대한 리스크에 대한 의구심 등등이 여러 하락 이유로 꼽히면서 또 많이들 들으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 안에서 이제 우리가이 불안 요인들을 하나하나 좀 제거를 해 보면 창신 메모리 이슈부터 보면 이게 차세대 DDR5 연내 출시 3전스보다 먼저 타이틀은 계속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아직 나온 것도 아니고 기술력이 확인된 것도 아니고 경쟁력이 확인된 것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시장이 민감하게 타격을 받을 문제였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그 사실 약간 7월하고 되게 비슷한 거 같아요.

7월에도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그때 막 우리 막 서킷 브레이크도 걸리고 정말 난리도 아니었죠. 그때쯤에 이제 나왔던 뉴스가 두 가지가 창신 메모리 상장하고 공격적으로 증설한다. 요게 있었고 또 하나가 이제 중국이 그때 이제 EUV 장비 말고 DUV라고 이제 약간 이제 ASML이 만드는 장비 중에 노강 장비 중에 옛 옛날 장비죠. 근데 그거 만들면 사실 좀 위협적인 하거든요. 이제 그런게 사실 지금 와서는 또 다들 잊었죠. 우리가 뭐 별거 아니라고 지금은 생각하지만 그때는 또 충격적이었거든요. 주가가 빠지면서 그런 이슈가 이제 맞물리면서 또 레버리지 청산 일어나고 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콧방귀] 그래서 그때 공포가 이제 또 한 번 오늘 좀 나온 건데 사실 오늘은 그 정도까지 또 공포도 아닌게 사실 이거는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못 하는 건 아니고 여러 수 문제도 있고 또 지금 잘하는 기술이 선폭을 졸 줄여서 하는 그런 방식들도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가 하고 있는데 굳이 이거는 방식 이거죠. 같은 여기 칸에다가 단층집이 아니라 복층집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밀도가 올라가니까 그렇게 되면 이제 더 많은 이제 D램 용량을 늘릴 수 있다 보니까 왜냐면 좀 창신 메모리는 그 네덜란드 ASML의 노강 장비 공급이 안 돼요.이 선폭을 줄일 방법이 없어요.

그럼 방법은 위로 쌓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뭐 개발했는지 모르겠어요. 연내 연말에 공개한다고 하는데 양산한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네. 그리고 설사 양산을 한다. 그래도 대량 양산 되게 다른 문제고 수율도 확인해야죠. 그걸 수요 잘 나온다고 치자고요. 그거를 그 빅테크가 구매해서 살리도 만무하고 중국 CXMT걸 누가 사겠어요? 안 삽니다. 미국 빅테크는 적어도네. 그러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게 합리적으로 출론을 해 봐도 사실 이것 때문에 빠질 이유는 사실 아니에요. 근데 이게 빌미가 된 건 맞죠. 그러니까 빼고 싶은데 뭐 무슨 이유를 못 되겠어요?

네 약간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최근에 뭐 여러 이슈들은 좀 있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좀 메모리에 대한 뭔가 너무 삼성자 좀 잘 나온 거에 대한 약간 불편함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결국이가 꺾인다. 픽아웃 온다. 뭐 막연할 수 있지만 그런 것들에 대한 좀 약간의 그 의구심. 예. 거기다가 또 최근에 자금이 좀 이동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코스닥은 외국인이 사버렸거든요. 예. 그래 코스닥은 덜 빠졌어요. 근데 보면 미국도 어제 반도체만 빠졌지 나머지 업종은 거의 다 올랐어요. 결국 자금을 빼는 거 같아요. 근데 그 빼는 과정에서 결국엔 이런 이슈가 터지면서 더 하락이 증폭됐고 문제는 상반기랑 다르게 받쳐 줄 손이 없어요.

지금 우리나라는 못 사 지금 개인들은 너무 수동적이고 기관도 지금 거의 뭐 살 여력이 없고 네. 그냥 외국인 팔면 파는 대로 근데 하루에 5조를 팔아 버리니 뭐 이거 뭐 견딜 수가 없는 거죠. 사실은. 예. 그런 [콧방귀] 상황이다 보니까이 결국 수급의 좀 문제도 지금 오늘 증시에 영향을 줬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우리나라에 뭔가 저는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은 안 하는데 제일 아픈 건 정말 상반기랑 너무 달라진이 수급 구조. 네. 정말이 떠다는 부분들이 부분이 좀 큰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결국에는이 수급이 취약하다라는 부분이 다른 증시 대비 우리 시장의 낙폭이 더 깊은 거 같은데 말씀해 주셨다시피 지금 뭐 개인들은 대부분 물려 있다 보 이제 매물 벽이 되어 버렸고 그리고 자사주 맵도 이제 삼성자가 종료되고 SK닉스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이 규모가 현저히 줄어들면서 이제는 받치질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외국인은 뭐 계속해서 때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럼이 수급의 실마리가 어디에서 에서 풀릴 수 있을지 박현상님은 어떻게 보세요?

어, 매매를 많이 했던 관점에서 항상 우리 시장이 지난 어제까지처럼 사실 어제뿐만이 아니고 최근 우리 연휴 낀 3 거래일 동안에도 어땠습니까? 줄줄 빠졌죠. 그때도 대부분 선배님들 포함한 전문가분들도 우리만 이렇게 약한 이유를 찾지 못했어요. 그건 더 저 동일을 하고요. 경험적으로 줄줄 셋었던 우리 시장에서 봤을 때 작년 빼놓고요. 그 전에도 이런 시장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언제 끝났냐면 툼에 나오고 끝났어요. 틈에 나오고 끝나고 외국인들이 그때부터 얇게 밑에서 받아올 올라올 때 그때 끝났습니다. 그때 매수 규모 자체가 100억, 300억, 500억 오늘 5조 팔았는데 사실 그들한 500억만 감더라도 장중 10 장중에 원제 50포인트 플러스 나올 거예요.

그만큼 아까 우리 이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수급 규모가 얇은 거예요. 그러면 지금 입장에서 봤을 때 외국인들이 어느 컨디션에서 우리를 조금이라 살 수 있을까 했을 때는 또 우리 했던 얘기 또 돌아가 매크로 음 금리 CPI 이렇게 돌아가게 되잖아요. 혹은요. 혹은 오늘 밤에 혹은 내일이든 최근 거래일 안에 마이크론이 제가 보기에음 좀 약간 없어 보일 수 있지만 미국은요 차트가 되게 잘 맞아요. 기술적으로 눌릴 부분까지 눌려 있으면은 한 번씩 반등이 나오고요. 혹은 중간에 떠 있으면은 기술적으로 눌려 20일선까지 내려왔다고 다시 올리고 그게 굉장히 기술적으로 책도 저희가 윌리엄일부터 많이 보잖아요.

한 미국도 마이크 빠질만큼 빠졌거든요. 그러면 기술적으로 어느 정 반등이 나오면 사실 우리가 지금 어 전문가분들 나와 가지고 지금 밸류 얘기하는지가 며칠 됐습니다. 밸류는 우리가 봤으니까는요. 봤으면은 여기서 풀어야 될 거는 수급이고 테크니컬이거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빠질만큼 빠졌어요.이 정도 수준이면 빠졌는데 여기서 내일 아침에 반등이 나와 있죠. 여기서 이제 수금 얘기를 하는데 오늘 오후부터 계속 돌아다니는 이런 짤리라든 이런 것들 보시면은 증권사 내일 반대 나온다. 네. 사실 어제도 그랬어요. 오늘 반대도 아침에 나왔었고.

근데 요즘은 보시면은 조금 NT에서 많이 소화하더라고요. 제 들어오기 전에 NST를 봤었던 이유도 뭐냐면 빠지면 안 좋은데 여기서 들어 올렸거든요. 삼성전 하이닉스가 지금 종가 대에서 조금은 풀었어요. 약 1% 정도대 정도. 그러면 팔 사람도 팔았다 이거죠. 또 어떻게 보면은 그러면은 오늘 미국 시장에서 너무 희망론적인 관점일 수 있긴 있지만은 그러더라도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왜냐면 맞을 만한 그 맨 다 맞았어요. 지금 여기서 예를 들어서 CPI가 내일 밤에 발표를 하는데 네. 우리가 예를 들어서 컨센보다 더 나아 가지고 금리 인상 할 거라든지 이렇게 해 버리면 그걸 뺀다.

솔직히 선반했다면 할 말 없어요. 이미 주가가 미 빠졌기 때문에 결론 결론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외국이 들어와야 되는데 개인적으로 매매할 때 느낌으로는 거의 끝까지 왔다. 왔는데 이것을 돌려세우는 힘이 내일이 나올지 내일 모래가 나올지는 끝장에 와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매가 나올만큼 나왔다고 보시는 거예요. 반대 매매 등 아니 지수 유스피 7%까지 빠졌잖아요. 네네. 지수 7%면은요. 솔직히 서킷 걸리기 직전인데이 정도면은 저희가 7월 달에 레버리지 ETF 레버리지 단닐 종목 때문에 수급적으로 금투가 매도한다 쳤을때 칠게요.

지금 같은 경우는 그럼 수급적으로 미는게 아니에요. 외국인들 그냥 미는 거란 말이죠. 그런데 마이크론 보고 우리 일본 보고 대만 보고 솔직히 허두숨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여기서는 수급적으로 갚는 것만 확인하면 된다는 거죠. 그런데 그거를 우리가 지세를 매일 보고 있으니까 그 시청자 맨날 보고 있잖아요. 보면은 거기에 우리가 메모리 되는 거예요. 가끔 증건사에서 이억 이렇거든요. 매매 많이 하고 힘든 고객들한테 매매 일주일만 쉬 쉬워 보세요라고 얘기해요. 왜냐면 매물되니까. 근데 지금은 오히려 쳐다보고 있으면 더 매몰되고 내가 손절을 하고 싶고 이런 구간이거든요.

그래서 어 조금은 그 좀 멀리 떨어져서 밸루에이션을 보고 좀 기다리는 것도 지금 시장이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도 좀 나올만큼 많이 나왔다라는 의견을 주셨어요. 그러면 이제 외국인의 매도가 좀 진정되는지 여부를 지금 요인들로 하나하나씩 찾아보면 일단 미국 장기 금리가 좋은 진정은 됐고 지금 우리가도 일정들을 기다리고 있죠. ASML, 뭐 TSMC 실적, 그리고 미국의 CPI 이런 부분들을 확인을 하면서 외국인의 매도가 진정될 여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수장 부장님 좀 그래도 기대를 하고 보세요. 아, 예. 뭐 맞습니다.

그 최근에 이제 미국에서 보면은 어, 특히 고점에서 요새는 조금 알았겠지만 엔비디아나 뭐 TSMC 같은 경우가 이제 신고가를 갔었죠. 신고가를 갔었는데 우리나라 반도체는 어 뭐 30에서 40% 이상 좀 하락해 있는 구간인데 근데 조금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 특히나 조금 어 시장에서 과도한 좀 우려가 있는 거 같고 이런 것들이 결국은 해소가 되려면은 어떻게 보면 계속되는 좋은 실적과 그다음에 실적 발표가 지금 10월 25일 또 27일에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있는데요. 하이닉스 먼저 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럴 때 이제 앞으로의 뭐 지금 당장의 실적은 좋지만 앞으로의 전망이라든가 어 그런 것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리고 주주 환원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 좀 그런 부분들이 나온다면은 이제 외국인들의 또 우려가 조금 자아들 수 있다.

왜냐면 요번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도 보통은 다음 분기 가이던스만 주는데 엔비디아가 내년 가이던스를 뭐 70% 이상으로 주면서 어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에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우리 기업들도 당장 한 분기 한 분기에 대한 실적 전망보다는 어 28년 이후를 지금 굉장히 걱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와 관련된 좀 가시적인 어 수요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언급이 있다면 어 저는 또 조금 그런 오해들이 들이 좀 풀릴 수 있지 않을까? 예. 지금 신고가를 가는 TSMC도 사실 한 몇 년 전에는이 좋은 실적에도 중국과 대만이 전쟁이 날 거다.

뭐 이런 우려가 있어 가지고 실적이 아무리 잘 나와도 TSMC 주가가 못 가는 그런 국민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이 계속되는 호실적이 쌓이면서 결국은 그런 우려들이 해소됐기 때문에 우리 반도체 기업들도 조금 시간이 좀 필요한 부분인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러면 일단 뭐 코스피 기준을 조금 더 살펴보면 지금 선행 기준으로 다섯 배를 하회하다 보니까 지금 4상 최저 그리고 7월 폭락자 대비로 더 낮아졌다고 하던데 우리가이 밸류에이션상으로는 항상 이제 뭐 싸다 싸다 과매도 구간이다라고는 하지만 계속 바닥을 자신할 수 없는게 이제 수급에 대한 이슈가 이제 큰 상황이잖아요.

그래도 이제 200의선 추세가 지금 무너진 상황에서 좀 회복에 대한 기대를 그래도 가질 수 있을지 저는 이제 막 상방을 여는 건 둘째 지금 이제 하방을 지지를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선데 여기서 이제 더 흔들리면 정말 투심이 더 좋지 않을 거 같거든요. 어디에서 좀 바닥을 잡을 수 있는 신호가 나올 수 있을까요? 사실 200일선이 이렇게 깨진다는 거는 당연히 뭐 좋은 신호가 당연히 아니죠. 정말 그거는 강력한 지지선이기도 하기 때문에 근데 그게 뭐 깨졌다고 뭐 바로 무너지거나 그런 적은 없고요. 거기서도 깨지고 뭐 여러 차례 한 몇 달 왔다 갔다 하는 경우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단지 하루 깨졌다고 뭐 그걸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고 다만 그만큼 지금 시장이 크게 눌려 있다는 거니까 또 변곡점이기도 하고 여기서 이제 지지받는게 중요하긴 한데 우리가 이제 어떤 신호를 좀 봐야 되냐면 뭐 명확하게 지금은 어떤 뭐 근거를 달기 좀 어렵다 하더라도 신호 측면에서 봤을 때 이번 하락장을 이끈 건 어쨌든 누가 뭐해도 외국인이거든요. 외국인들이 그냥 지속적으로 그냥 다이렉터로 좀 밀어 버렸기 때문에 이들이 결국 이제 속도를 좀 줄 줄여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사진 않더라도 뭐 5조를 매일 팔진 않거든요. 조금만이라도 매도가 준다면.

그러니까 지금 10월 들어서 평균적으로 이렇게 그냥 계산해 보면 한 2주 5천억 판 거예요. 하루에 그냥 하루에 2조 5천억 팔았으니까 어느 날 그니까 이거 물론 1조도 많지만이 매도 규모가 2조 5천억 안쪽으로 들어와서 뭐 어느 1조도 안 팔고 이런 식으로 되면 이제 어느 정도 시장이 이제 거기서 좀 머물는 승이 있어요. 이제 하락이 좀 멈출 가능성이 있고 또 외국인들 또 선물도 같이 때리잖아요. 이게 할 때 보면. 근데 오늘은 일단 선물은 좀 산골로 좀 나와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점을 본다면은 저는 조금 그 약간의 뭔가 좀 그 내일 오전에 오늘 아침에 아마 출발부터 한 몇 분 안 지났는데 5천억 때리고 시작하더라고요.

그니까 엄청나게 팔았는데 근데 아침에 보통 이렇게 한 10분 정도 보면 이게 아침부터 공격적으로 파는지 덜 파는지가 좀 보이긴 하거든요. 근데 아침에 한 10분 지나는데도 뭐 200억 300억 정도다. 그럼 그날은 이제 좀 매도가 멈춘 거죠, 사실은. 그니까 오전에 한 10분 보면 좀 나와요. 근데 내일 오전에도 만약에 10분 지나는데 막 4, 5천억 판다 그러면 여전히 여진이 남은 거죠. 음 어든 지금은 외국인 그 매매 어 속도를 보고이 추정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근데 다 뭐 내일 오전이라도 그런 매도 규모가 확실히 줄어드는 모습 또 선물 쪽에서 매수가 들어오는 모습 이런 것들이 좀 나온다면 그래도 좀 여기서 좀 뭔가 반등할 수 있는 좀 단기 신호는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메모리 반도체에서 자금이 빠져나간다라는 말씀을 주셨었잖아요. 뭐 많이 오른데 따른 차익 실현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최근에 어찌 됐든 다른 쪽이 상대적으로 버티는데 비해서 메모리 반도체 쪽이 일단은 좀 타격이 크다고 하면 여기는 그러면 AI 네러티브가 끝났다고 봐야 되나요? 근데 외국인이 뭐 무조건 팔았다 뭐 의심했다고 그게 끝난 건 아니고 뭐 올해 상반기도 사실 외국인들 엄청 팔았어요. 근데 그 과정에서도 개인들이 이끌었고 사실 개인들이 투자한게 그땐 맞았죠. 왜냐면 진짜로 슈퍼 사이클이 왔기 때문에. 근데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지금은 상반기에는 거의 메모리가 유일한 병목이었다면 병목이 확산되는 거예요.

약간 뭐 광통신도 있고 그죠. 또 최근에 뭐 전력금 뭐 말할 것도 없고이 병목 확산이 좀 이렇게 여기저기서 나오고 또 소프트웨어도 그렇게 안 좋았는데 메타 이제 뮤즈 나오고 나서 어 소프트웨어도 일부 기업들 할 만하겠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다 보니까 시장이 이제 그런 쪽을 찾아가는 거죠. 그러니까 예전에는 선택지가 그냥 메모리였다면 메모리가 꼭 저는 무조건 나빠서 판다기보다는 선택지가 이렇게 다양한데 메모리는 샌디스크만 해도 작년 대비해서 올해 상반기에 한참 올라갔을 때 3,000% 올랐거든요. 정말 이게 상상할 수 없는 이게 상승률이 좀 나왔다 보니까 아 뭐 실적 좋은 건 아는데 부담스럽죠.

많면 그 상대적으로은 것는 과정들도 있거든요. 지금도 그런 과정이고 그래서 오늘도 보면 코스닥을 저는 외국인들이 좀 안 팔고 오히려 샀던 것도 약간의 이제 그런 부분과 좀 비슷한 거 아닌가? 진짜 우리나라 시장 안 좋은 코스닥을 왜 사요? 그냥 다 던져 버리죠. 진짜 근데 코스닥을 한 1억 이상 사 버렸거든요. 소부장 사고 2차지 좀 사고 이랬다는 거는 우리나라 시장 전체를 다 나쁘게 보는 건 아니고 이제 메모리를 그냥 때려 버린 거죠. 그 대형주 두 개. 그니까 그런 것들을이 고려해 보면 결국엔 좀 하나의 측면에서는 삼성인자가 PER은 낮지만 절대적으로 주가 작년보다 오은 건 또 높다 보니까 가격에 대한 좀 부담이 아니었나 그런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콧방귀] 과연이 소화하는 과정의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가 사실 우리가 물려도 전자닉스에 물려라라고 했는데 사실 최근에 보면 그리고 이게 우량주라고 해서 변동성이 크지 않다고 해서 매매했는데 지금은 그 어떤 종목보다도 변동성이 크고 과연 이것이 그 고점까지 회복을 할 수 있을까 이제 물리신 분들은 제일 고민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리고 최근에 제일 많이 하는 마이크로나 샌디스크도 최근에 이제 흔들리는 걸 보면 당분간은이 메모리 쪽에 미련을 버려라는 의견들을 되게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그 당분간이 어느 정도일지 박현사님도이 미련을 버려야 된다고 보세요 지금 확산의 과정이라고 또 표현했습니다.

네. 공간 버려야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주가 입장에서 가장 큰 메리트는 또 싸진 겁니다. 가격이 빠졌고 지난 7월 달 사태 겪어졌으면은 저 오늘 150만 원 하이니스 깨질 몰랐어요. 정말로 그 정도까지는 PBR 레벨단도 그렇고이 정도는 지지해야지 않았나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깨졌거든요. 그러면 가격이 싸게 된 거고 만약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급적인 부분만 조금 완비가 된다면은 그 정도 가격대는 우리가 지난번 7,200 이상을 왜 안 간다 그랬습니까? 수급 매물대. 네. 지금은 매물대가 없어요. 그냥 무너뜨렸기 때문에. 그러면 그 정도 리바운딩 적어도 지수 기준으로 5%대 오늘 오늘 빠진 것만큼 혹은 전자스 기준으로 7%에서 10%대 정도 오늘 빠진 것만큼은 제가 매일 봐봤지만 이럴 때 어느 누가 나온다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근데 오늘 하고 싶어요. 사실 뭐냐면 내일 7% 반등 나온다. 그래도 아무도 뭐라 그러지 않습니다. 기술적 반등이 언제 나와도 언제 나와도 왜냐면이 정도는 RSI 지표 얘기하시고 얘기하시는데 그냥 다 많이 빠진 거예요. 많이 빠지고 지난주 시장 생각해 보시면 어떤 분이 이렇게 표현하시더라고요. 조방은 미리 다 끊어 놨죠. 신적가로. 그러면은 지수가 지수가 전자에서 빠지면서 받칠게 없었던 거예요. 최근 며칠 동안 보면 지난주에 3일 빠질 때 에어로스페이스 신저가 중공업 신저가 이런 식으로 끊어놨잖아요. 그럼 중간에 조방원이를 지키면서 지수를 했어야 되는데 미리 허리에서 끊어 놓고 미리 빠져 놓고 전에서 부어 버리니까 지수가 버티겠냐고요.

못 버티다가 오늘 윗꼬리 단게 엔솔이었잖아요. 네. 그러면 어항에 대한 기대감 뭐 엔솔 다 좋습니다. 그런데 아까 이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한국 시장에 대한 끈을 놓은 거 같지 않다라는 거 동의합니다. 근데 동의하면은 내일 반도체 들어오더라도 이상치 않습니다. 그러면 메모리를 떠나 예를 들어서 현장 매매 관점에서 전장이스 팔아가지고 뭐 사시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 다른 거 오르는 거 쫓아잡아야 돼요. 근데 7월 달에 하셨잖아요. 7월 달에 그렇게 바꿔 봤잖아요. 레버리지로 뭐로 결과 다 보이 오은 거는 기본적으로 내가 못 버틴다.

왜? 지금 힘든 거 자체가 많이 오른 거를 갖고 있어 지금 많이 빠졌기 때문에 힘든 거거든요. 근데 대부분 위치는 생각을 안 하고 종목들이 이게 주도주다 다 바꿔 버린 오히려 또 어려울 때 그러면 최근 시장 6개월 동안 엇박자 날 확률이 높았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저희 방송 나가기 전에 이제 삼성전자 배당 얘기도 했잖아요. 이사님. 배당 꽤 높아요. 이제 지금 들어가면은 그 내 좀 약간 시계열을 내년으로 좀 보고 배당까지 생각하셔서 좀 편하게 지내는 것도 지금 입장에서는 뭐 좀 시간을 견디는 효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 많이 빠진 게

호재라고 지금 많이 빠질만큼 빠진 자리에서 더 빠지고 이런 걸 고민하기보다는 오히려 이제 빠져 있는 종목들에 대한 기회를 기다리면서 이제 버텨보자라는 말씀. 기술적 반등이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 진짜 제대로 좀 반등이 기술적 반등이어도 좀 나와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좀 뭔가 이제 희망을 말씀을 좀 해 주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또 사실 신경 쓰이는게 안 좋을 때는 계속 다 신경 쓰인다. 그 월과 큰 손들의 변심이라고. 지금 뭐 AI 투자 열기가 예전 같지 않다. AI 전반의 매도세가 우위에 있다. 그리고 브로드컴 CEO 같은 경우에는이 AI 투자 열기를 두고 이제 투기라고 지적을 하면서 뭐 카지노판이나 다름이 없다라고까지 이제 경계를 하기도 했죠.

어 그러다 보니까 AI 이제 투자에 대해서도 그리고 자금 조달, 뭐 수익성 다 이제 그 을구심의 오늘 또 하나의 하락을 이끈 요인 중에 또 [콧방귀] 계속해서 좀 신경 쓰이는 부분이었거든요. 정상 부장님이 보시기에는 AI 네러티브에 계속해서 흠집을내는 이것이 좀 AI 모멘텀이 AI 그 에이전트로 좀 짙어지나 싶다가 최근에 다시 또 분위기가 반전이 됐잖아요. 어느 정도의 흠집이라고 보셨어요? 어, 오늘 또 주가 많이 하락해서 저도 이제 당사의 그 반도체 커버하고 있는 애널리스트랑 뭐 이야기를 좀 나눴는데 결국은 우리가 마지막에 나눈 대화 중에 하나가 어 그냥 메모리 반도체를 싫어하는 거 같다.

외국인들이. 어어. 예. 그래서 어 실제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7월 달에 이제 레오폴드라고 그 이런 어 메모리 반도체를 많이 레버리지로 갖고 있던 펀드가 청산이 됐고 우리나라도 지금 레버리지 ETF가 크게 하락을 했고 근데 지나고 봤더니 그때 우려했던 거는 큰 문제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최근에도 보면은 어 이게 약간 음모른적인 말씀을 드리면 시장에서는 지금 메모리 반도체가 조금 주가가 좀 떨어지기를 바라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다시 한번 또 그런 메모리 반도체 위주에 어 지금 개인 투자자들이 레버리지가 많이 쌓였다라는 소식을 또 저는 듣고 있고 어 미국에서 나온 최근의 뉴스를 보면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어 오픈 AI의 매출이 뭐 200억 달러가 부족하다 알려진 것보다.

근데 사실은 기준의 차이였지 그게 실제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처음에 그 기사가 나왔을 때 투자자들이 놀래서 그때 이미 한번 투매가 나왔었고요. 또 아 우리 앵커 님이 말씀해 주신 혹탄 CEO가 AI 투자자는 너무 카지노 같다. 뭘 하는지도 모르면서 위험하게 투자하고 있다. 뭐 이런 말들도 사실은 홍콩 경제일보의 기사를 번역을 한 건데 블룸버그에서 그 홍콩 경제일보의 원문을 보면 어 오픈 AI의 매출이 왔다 갔다 하는 거에 따라서 이런 AI 주식을 단기적인 뉴스로 매도하는 투자자들은 어 그런 카지노와 다를게 뭐가 있느냐라고 해서 이런 너무

하루하루의 뉴스에 근거해서 매도하는 투자자들을 비판한 그런 내용이었는데 그거를 마치 AI 투자자들은 어 카지노에 투자하는 거와 같다라고 번역을 또 교묘하게 또 조금 투매를 일으킬 수 있는 식으로 번역을 했더라고요. 아 이게 주식장이라는게 수렴을 하겠지만 지금 전체적인이 주식시장의 판은 약간 이쪽 섹터에 대해서 조금 억지로라도 좀 부정적인 거를 하루하루 계속 끌어들이고 있는 그런 움직임이 좀 나타나고 있는 거 같다라고 좀 어 좀 볼 수 있겠고요. 네론 그런 그 기사에 넘어서진측면은 결 AI 인프라나 이런 것들은 어 [콧방귀] 지금 굉장히 좀 잘되고 있고 오히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최근에 실적 전망이 오히려 상향되고 있는 거라서

어 소음과 실제 팩트는 좀 구별해서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월 말에 있는 이제 기업들의 실적 측면에서의 좀 회복의 시그널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지금 마감 이후에 이재용 회장의 홍라 여사와의 그 증여 계약 체결 그 장외 매수에 대한 그 이슈가 나왔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살짝 애프터에서 낙폭을 좀 줄이기 했습니다. 이게 좀 시사하는 바가 있을까요? 어 7월 달에 하이닉스 주가의 저점이 사실은 최태원 회장이 장외에 매수하면서 나타났었고 사실은 이거는 뭐 새로 시장의 자금을 투입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모침과의 그런 어 양도 거래도 있고 증여 거래도 있는데 어쨌든 한정된 자금으로 지분을 많이 확보하는게 목표였다라고 하면은 어 이재용 회장도 지금 주가는 어 기업 가치 대비 어 내가이 지분을 양도하거나 증여받기 좋은 타이밍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결정이 좀 나왔을 거다라고 보면은 내부자는 지금 삼성전자의 주가가 어 그래도 저점에 대한 인식이 좀 있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빠질만큼 빠진 자리에서 회장님은 물리시지 않을 거예요. 그러시기를 오늘 빠져서 물리긴 했죠. 아, 그러시기를 바라면서 회복에 대한 삼성전자를 좀 기대하면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결국에는 이제 월 말까지 우리가 계속 확인을 해야 되나 봐요. 빅테크의 실적이라든지 SKX의 실적,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 그러면 그때 또 이제 빅테크에서 뭐 케픽스 투자 계획이라든지 수익화에 대한 어떤 긍정적인 포인트가 있을지에 대해서 좀 기다리는데 그때까지의 좀 기다림의 시간이 있어야 될까요? 그땐 또 AI 투자 심리가 회복될 수 있는 여지에 대한 기대는 있습니까?

아, 이게 그러니까 참 되게 피곤할 수밖에 없는게 상반기 이제 연초 이후로는 그때 이제 막 그 추정치도 가파르게 올라가고 이럴 때 보니까 성장이 너무 명확해 보이니까 그런 피곤한 그런 확인 과정이 별로 없었어요. 숫자 나오면 숫자 나온 대로 믿고. 근데 지금 뭐냐면 이익은 분명히 증가할 거 같은데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잖아요. 메모리값도 당연히 둔화될 거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이건 보통 픽카웃 신호 중에 또 하나다 보니까 근데 이게 모두 다 픽아웃으로 간 건 또 아니거든요. 검증은 하고 싶고 그래서 7월에도 우리 그랬죠. 7월에 실적 시즌은 오는데 그때 이제 장 폭락했을 때 결국 또 7월 말에 실적 발표 있었고 확인하자.

그때도 되게 막 소 많았죠. 뭐 빅테크가 투자 줄이면 어떡하냐 막 별 얘기 있었지만 어쨌든 모든 빅테크가 다 지출을 대부분 올려 버렸죠. 예. 그러면서 그것도 말끔하게 다 정리돼서 그래서 8월에 어쨌든 시장이 좀 진정되면서 그걸 확인하고 나서 이제 시장이 좀 안 도한 건 맞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비슷해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3개월에 한 번씩 이걸 반복해가 되게 피곤한데이 증가율이 둔화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거는 같아요.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계속 반복되는게 너무 좋은 실적 나오면 픽아 우려요. 근데 그거를 삼성인자는 실적을 숫자만 내놓다 보니까 공백 상태 그 공백 상태에 별의별 해석 다 나오고 그러면서 결국 10월 말에 이제 하이닉스가 먼저 끊어주고 그다음에 실적 설명해서 삼성인자 한 번 더 확인해 주고 그리고 그 비테크 다 실적 짜착 발표하고 그래서 그러고 끝나요 또

예 근데 이번에 좀 더 좀 더 가는게 11월 3일 또 그거 끝나자마자 중간 선거 있어 가지고 좀 더 오래는 갈 거 같지만 그래도 일단 중간 선거는 선거고 그 앞단에서 서 이게 먼저 중요한 거니까. 그래서 하이닉스부터 삼성인자 10월 말 요것까지 우리가 원하는 답을 진짜 해 줄 거냐 그거죠. 아까 말 잘 말씀해 주는데요. 28년도 얘기도 듣고 싶거든요. 마이크로는 명확하게 했어요. 28년 지금보다 더 좋습니다. 근데 삼성자이닉스가 내년 얘기만 할지 28년 반드시 해 줘야 되거든요. 거기다가 주주환원 기대감 크잖아요. 저 안타까운게 주주환원 이렇게 해 준다고 하는데도 파는 거 보면 좀 안타까운데

아까 이제 배당소일 얘기하셨지만 뭐 일부 증권사 추정으로는 내년에 삼성자 배당 수익률이 14% 나온다고 하니까 정말 어마어마한 수익이잖아요. 근데 그만큼 준다고 해도 시장이 안 믿어 버리니까 좀 답답하긴 한데 이제 그런 것들을 실적 설명을 통해서 확실히 알고 싶은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확인하는 자리까지는 어쩔 수 없이 이제 공백 상태니까 그래서 지금은 어쩔 수 없이 한 2주 정도는 외국인 매도가 좀 줄어지는 게 우리한테 좀 약간 그나마 바람직한 부분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네. 월 말까지는 좀 기다림과 또 검증의 시간을 좀 기다림과 동시에 좀 살펴봐야 한다.

확인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좀 답답한 시장이어서 좀 길게 아 전자닉스를 중심으로 해서 시장 말씀드려 봤고요. 시청자분들은 또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살짝 분위기 엿보고 말씀 더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투자 도파민이 가득한 판도라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지금 한국경 TV 유튜브 채팅창으로 공유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 계속해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이 시간 우리 시청자분들은 어떤 이야기 나누고 계실지 오늘의 유튜브 채팅창가 보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판도라픽 약세장 속에서 실전 매매 철칙을 일깨워 주신 댓글인데요.

비금도님께서 지금 작은 동작이 빨라야 합니다. 저점 매수, 고점 매도 정답입니다 라면서이 피트튀기는 시장의 현실을 짚어 주셨는데요. 재수가 하락하는 순간에도 기민한 대응으로 리스크를 관리해야 되는 현실과 또 빠른 손놀림에 오늘 가슴을 조리셨을 주주님들의 필요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이어서 이어서 아이리스 영님께서는 지금은 바닥을 다지는 단계라면서 흔들리는 투심을 다독여 주셨는데요. 비록 외국인의 매도 폭주로 장중선이 뚫리는 시련을 겪었지만 오늘이 바닥 따지기에 끝자락이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마지막으로 수급 주체의 부제를 냉정하게 지적해 주신 김지민 님 국민연금이 왕창사는 그런 장은 이제 기대하기 힘들지 않을까요라고 하셨는데요.

자사주 매입도 지금 마감된 데다 또 개인과 연기금의 매수 여력이 한 개에 다다른 현실을 정확히 짚어내 주셨습니다. 여기까지 시청자들 분위기 살펴봤고요.이어서 에픽 AI를 통해 오늘의 의미 있는 이슈 종목들 확인해 보시죠. 가장 먼저 메리츠 금융 지주입니다. 1%대 상승 중인데요. 금융 지주사들의 상반기 순익이 17조 6,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메리츠 금융 지주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여기에 자사주 매입과 소각 중심의 주주 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는 점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APR입니다. 오늘은 18%대 하락세 보였는데요.

원화 강세와 유럽 사업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3분기 수익성은 다소 둔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SK 증권은 4분기 매출 1조원 돌파를 전망했고요. 메리츠 증권도 최근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PSK 홀딩스입니다. 8% 넘게 상승하고 있는데요. SK 그룹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 소부장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한 투자 증권은 AI 반도체 후공정 투자 확대를 반영해 내년 매출 70%대 성장을 전망하면서 목표 주가를 26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렇게 AI픽 세 종목까지 만나봤는데요.

지금부터는 오늘의 초대 손님들과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시죠. 빰 네. AI 특징주 안에서 AP 살펴보도록 할게요. 정말 확장을 위한 성장통이 맞을까요? 오늘 좀 급락하게 크기는 했어요. 네. 어, 좀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지금요 며칠 동안 시장에서 거래 보시면서 어제 LG노텍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고 지난주에 효성 중공을 포함한 전력기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고 딱 한 가지입니다. 실적 이슈예요. 실적이 예상치보다 일부 부진할 것이다라는 거였거든요. 오늘 AP도 보시면은 기존 컨센서스보다 약 200억 정도. 근데 200억 정도가 빠진 이유가 기존에 올라섰던 물류비라든지 기타 비용 때문에 기인을 한다.

그럼 우리가 공부를 했을 때 기준으로 매출단이랑 상관이 없는 거예요. 비용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 그것 때문에 산무기 실적이 조금 깎았다라는 부분인데 그것 그 주가가 20%씩 빠질 일은 아니죠. 사실 평소대로 시장이었으면 약 10% 언더쯤에서 마무리해 될 가능성이 크고 제가이 종목을 예전부터 많이 추적을 해 봐서 왔는데 매수세가 달려 있으면 밑꼬리도 많이 달리는 주식이에요. 그러면 그 좋아하는 주식이긴 한데 지금 시장 참여자들 생각 특히 오늘 메인 기관들 매도를 했을 텐데 그냥 다 싫다는 겁니다. 다 싣고 플러스 난 거 현금을 하자는 거예요.

근데 보유하고 계신 우리 개인 주주분들 입장에서 화가 나는 거죠. 네. 아까 서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회사가 원래 영업을 잘하고 있고 유럽 확대하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용 부담 레포트 보시면 내년은 좋다 이렇게 써 있어요. 내년 보시면 됩니다. 내년 보시면 되고 단기간에 시장 및 시장 컬러 컬러 수급 때문에 이렇게 크게 무너질 때는 여기서 더 사라고 말씀 못 드려요. 왜냐면 시장이 또 바뀔 수 있으니까. 그렇지만은 적어도 내년 매출까지 좀 기다려지면은 지금보다 나을 주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장 탓에 더 낙폭을 키웠던 부분이 있다.

API 좀 버티면서 내년 장까지 조금 더 그 실적을 믿고 지켜보자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뭐 3분인 그래도 4분기라든지 실적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어 그래도 평가는 있었으니까 좀 기다림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지금 결국에는 이쪽도 화장품에 투심을 무너뜨렸지만 계속해서 투심이 살아 있는쪽 소부장을 안 볼 수가 없어요. 오늘 코스닥도 이들을 중심으로 낙폭을 축소를 하는 거 보고 와 이렇게 다 빼는 와중에도 그래도 투심이 살아 있다는 걸 소부작이 보여 주는구나를 느꼈거든요. 뭐 주성 엔지니어링 두산테스나 뭐 리노공업 이런 종목들의 움직임 특히 PSK 올텍스 이쪽도 굉장히 그래도 이런 장에서 그 빨간 불이 더욱더 눈에 띄었는데 그러면 소부장은이 변동성 큰 장에 계속해서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정말 빠질 때마다 샀다가 이렇게 매매에 대한 스토리가 여전히 유효한지에 대해서 이사님 어떻게 보세요?

당분간은 뭐 정말 이게 지금 10월 말까지 아까 말씀드린 뭔가 재료 공백 상태죠. 그 과정에선 소부장이 당문관을 이끌 거 같아요. 계속 전 그렇게 보고 있고 약세장에서도 이렇게 보통 보면 이렇게 한 번씩 빠질 때마다 그 이렇게 시장보다 안 빠지는 업종들이 특히 있거든요. 오늘 대표적인게 딱 전 두 개 보인게 배터리하고 여기 반도체 소부장이에요. 그죠? 그러니까 LG엔솔도 사실 근데 둘 공통점이 좀 있어요. 그러니까 올해 상반기는 삼성인자이닉스가 압도적으로 실적도 좋고 뭐 주가도 좋았지만 이제 증가율 면에서는 내년 1위가 2차전지거든요.

영업 이익 증가율 우리나라 전체 업종 1위가 내년에는 2차전지입니다. 근데 LG소리 이번 3분기에서 어찌 됐고 1회성이든 뭘 떠나서 어 놀라운 실적 보여줬거든요. 어 이거 진짜 시작됐다. 이렇게 믿어 버리는 거죠. 또 모멘텀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근데 이제 반도체 소장도 비슷하거든요. 그동안은 메모리 대용주가 좋을 수밖에 없는게 가격만 올랐어요. 수출 딱 봐도요. 단가 아니 그니까 단가는 오르는데 물량이 증가를 잘 안 했는데 이번 9월 수출은 물량이 확 늘어 버린 거예요. 물량이 늘었다는 건 소부장한테 너무 좋은 거죠. 부품뿐만 아니라 뭐 소재도 있고 또 장비 좋아지는 거는 정말 명확하잖아요.

뭐 내년에 또 SK 하이닉스 용인 1장이 내년 2월에 완공돼요. 그러면 또 장비 발주 들어가야 되고 그게 끝이 아니죠. 또 최근에 장비해들 다 소연하는게 장비도 공급 부족하다. 우리 증설해야 된다. 한미 반도체도 그러고 그니까 증설 이슈 이런 것들도 좋은 이슈죠. 어쨌든 그러니까 병 여전히 이제 반도체 장비 쪽으로도 이제 병목 얼마 전에 ASML이 반 그 장비 가격이 한 10%가 20% 올린다고 하니까 삼성자 하이닉스가 용인해 줬다 받아줬다.이 얘기는 결국엔 장비에서도 결국 병목이 생기니까 아까 말씀드린 병목이 이동하거든요. 그런 면에선 메모리 대용지보다는 소부장이 좀 더 신선한 거죠.

예. 그런 측면 재료 면에서도. 그래서 증가율이나 모멘텀이 우위인 걸 지금 찾잖아요. 이게 수급이 얇을 때 어쩔 수 없어요. 그 얇은 수급을 뚫고 갈 수 있는 그 명백하게 조금 더 좋은 걸 찾아다니는 거거든요. 다 정말 유동성이 너무 풍부하면 다 가지만 지금 그런 장이 아니니까. 그래서 당분간 삼성 자이닉스가 뭔가 좀 뭐 정말 시장을 또 이길 수 있는 정말 큰 호재가 나오기 전까지는 일단 소부장이 좀 괜찮다. 다만 소부장도 결국엔 형님들이 버텨 줘야 돼요. 여기서 그냥 무너져 버린다. 한 번 더. 그러면 만약에 내일 혹시라도 뭐 그러면 안 되겠지만 3년 뒤 또 빠져 버리면은 소부장도 사실 못 버텨 버려요.

그러니까 삼성인자 하이닉스가 어느 정도 버텨주는 가운데서라면 좀 반도체 소부장은 그래도 당분간은 좀 다른 기업들보다 낫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월말까지의 뭔가 이제 공백 속에서 특히나 이제 소부장주들이 그 대안으로 조금 더 활발한 움직임을 기대해 볼 수 있다라는 의견을 주셨고 소부장과 함께 같이 또 이제 눈에 띄었던 거 뭐 말씀해 주셨지만 2차전지 뭐 LG 에너지 솔루션과 LNF와 이제 계약 소식도 있었고요. 박현상 예사님 보시게 그럼 2차전지도 어쨌든 에즈 에너지 솔루션이 깜짝 실적을 보여줬고 일부 2차전지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최근에 이제 살아나고 있으니까 함께 대한의 섹터로서 볼 수 있는 기대가 있을까요?

일단 오늘 많이 올라간게 보면은 엔솔, SDI, SK노베이션 이런 식으로 올라갔고 소재 쪽도 LNF라든지 기타 조금 올라갔는데 사실이 올라간게 오늘 2차전의 선택이 죄송하님면 내일도 또 반복되려 보장은 없어요. 우리가 시장에서 바라볼 때 우리가 반등을 보면은 반등을 3위을 보거든요. 3일 봐서 투자자분들한테 내 종목이 반등 3일 내까지 선택되지 않으면은 그것은 시장에 선택지 못했다라는 무슨 얘기냐면 반복이 된다는 거죠. 근데 오늘 처음 올라왔을 때 올라왔을 때 소부장 포함해서 2차전지까지 하는 거는 저는 주도주 예상 후보이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 방송을 보시는 분들 제가 이럴 때 좀 매매를 좀 많이 해 봤는데 예를 들어 오늘 같은 빨간 거 먼저 사요. 이거잖아요 지금. 근데 내일 또 쉬요. 왜냐면 오늘 미리 배팅하신 분들이 내일 또 올라오면 또 수익 차익 실현이 나오거든.이 반복이 될 거예요. 며칠 동안. 결론은 뭐냐면 소부장도 좋고 2,000원 좋지만은 오늘 우리가 많이 올랐다고 해서 절대로 여기서 포트에 무리를 가하면 안 된다는 거. 왜냐면은 이게 내년 실적 매우 좋은데 사실 내년까지 많이 남았어요. 많이 남아서 증가율 자체가 온다. 그래서 근데 지금 우리가 최근 시장 보시면 하루하루 [콧방귀] 컬러가 바뀌는 시장이었잖아요.

그럼 그 바뀔 때 내 종목이 선택 안 되면 그거만 허무할 수가 없거든요. 근데 지금이 오후 늦게까지 방송 보시는 분들은 원샷 한 번에 내가 드디어 뭐 만해할 거를 찾으려고 진짜 주도라든 이런 걸 찾으실 텐데 그런 것보다는 원래 원래 항상 천천히 하는게 맞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라면은 2차전지 좀 눌리면은 그다음부터 매매해 볼 거 같아요. 그 중에 가장 강한 걸로. 근데 오늘 강했던게 SK 이노베이션은 아 종류도 좋고 2차전이 좋다. 이런 식으로 복합 모멘텀이 있는 것을 빠질 때 빠질 때 제발 부탁인데 빠질 때 천천히 보신다면은 부담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까 주도군 중에 하나는 맞고 다만 빠졌을 때 그리고 계속해서 좀 무리해서 좀 매매를 하기보다는 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워하면서 좀 매매에 동참을 해 보자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아, 사실 오늘 장에서 뭐 버티는 종목이 정말 눈에 띄기도 했지만 뭐 급락했던 종목 안에서도 눈에 띄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정우창 부장님이 보시기에는 오늘 이런 흔들림이 큰 장에서 눈에 띄었던 종목 군이나 종목 있으셨을까요? 어, 저는 그 최근에 그 국내 증시를 이해할 때 이제 환율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네. 오늘 아까 언급됐었던 LG 이노 아 LG 에너지 솔루션은 어 크게 반등이 나와서 플러스가 됐고 APR은 또 크게 하락을 했는데 어이 두 기업에서 저희는 힌트를 좀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냐면 기본적으로 환율이 어 좀 내려가고 있다 보니까이 수출 위주의 산업을 갖고 있는 국내 기업들 같은 경우는 실적에 대한 좀 부담, 추정치 하향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환율의 역풍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뭐 추정치를 뭐 상회한다거나 추정치를 맞춘다거나 어 종목들은 업종과 상관없이 어 조금 더 선택받을 어 그럴 위치에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다라고 해 지금 이제 10월 달에 또 실적 시즌이지 않습니까? 네가들표를 이런 환율에 대한 역풍을뚫고 실적이 또 잘 나오는 기업들을 저희가 또 주목해서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저도 그거를 이제 매일 관찰을 하면서 어 제가 이제 화요일마다 나오니까 뭐 그런 기업들이 있으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들 그래서 이제 뭐 정유주 이런 쪽이 선방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최근에 이제 실적 기대로 꽤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더 볼 수 있는 모멘텀이 있을까요? 우선은 어 이제 기업별로 업종마다는 봐야 되는데 어쨌든 지금 대부분의 기업들이 역풍을 맞으면서 실적 추정치에 미스하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추정치를 어 맞추거나 추정치보다 더 잘 나오는 기업들은 어떻게 보면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러면 그런 기업들은 꾸준히 관심 종목에 넣고 어 내가 만약에 매수를 한다면 그런 종목군 안에서 선택을 해 보시는게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콧방귀] 네. 그러면 좀 현실적인 또 전략까지 들어보도록 할까요? 지금 언제 기술적 반등에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라는 말씀을 앞서 주신 바 있는데 그러면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이 나왔을 때 조금이라도 비중 조절을 해야 하는가? 그 이제을 여쭤보는 질문입니다. 아니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시작이 빠졌다가 꼭 중간 선거 이후에는 좀 반등을 하더라. 그럼 그때까지는 빠지는 걸 염두해 두고 이제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아니면 좀 이렇게 떨어질 때 정말 빠질만큼 빠져서 내가 사고 싶었던 걸 사실은 분할 매수해야 될 때라는 의견도 있는데 이사님께서는 어디에 좀 더 포인트를 두고 대응을 세워야 된다고 보세요.

네. 결국에 뭘 갖고 있냐에 달린 거 같아요. 그거는 내가 어떤 종목을 갖고 있느냐.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나 2차전지 모멘텀 좋죠. 또 거기다가 지금 제가 소부장도 괜찮고 그러니까 이렇게 뭔가 뭐 터너라는 기업들도 있을 거고요. 이제 보고서를 보고 우리가 좀 공부하는 거는 이제 올해 하반기도 있지만 내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들도 이제 에너지 추정을 해 놓으니까 그런 것들을 이제 미리 보고서 보고 공부하는 건데 그런 것들은 이제 어쨌든 좋아질 수가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은 가져가 돼. 그런 것들이 뭔가 안 보이거나 뭐 꺾이거나 이럴 때 또 정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기술적 반등은 나오겠죠. 그럴 때 결국 속과 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무조건 다 가져가라는 아닌데 적어도 삼성자 하닉스는 뭐 기술적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냥 가져가자. 단 아닌 거는 좀 정리하면서 가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네. 시장에 대해서 좀 답답한 마음에 좀 고민에 대해서 좀 쭉 풀어 봤는데요. 그래도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도 결국에는 좀 기회가 있을 것인 좀 버텨보자라는 말씀과 함께 뭐 소부장과 2차전지 내에서도 계속해서 기회를 엿보자. 또 실적적인 측면에서도 지켜보자라는 말씀 주신만큼 같이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판도라 지금까지 염승한 박현상 이사 그리고 정우창 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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