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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목에 대한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는 시간. 주체쿨콜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의 아나운서 김민주입니다. 오늘 우리 시장 양지수는 중동 불안과 고육과 충격에도 불구하고 일제히 상승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코스피는 전날 아쉽게 내어준 7천선을 다시금 회복해 준 모습이고요. 그 가운데 조선과 방산 원전 섹터로의 유입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코스닥 역시 강합니다. 메이저 주체 수급이 들어오며 오늘 특히 반도체 소부장 분야로의 유입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장이 올라가는 가운데 수남매 장세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 상승하는 타이밍 놓치지 않도록 오늘 전문가님과 함께 미리 전략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주습니다. 고요. 참고로 . 전문가님, 오늘도 시장이 참 기분 좋게 올라가 주고 있어요. 전문가님께서는 어떻게 보실까요? 어, 일단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박스권이 7, 6,500포인트 말씀드렸는데 7,000 포인트를 넘어가고 있죠. 그래서 일단은 어, 이제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 방향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뭐 그렇다고 해서 이제 앞으로 계속해서 엄청나게 올라가는가 하면요. 사실 주식 시장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되는 것은 일장 1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의 장점이 있으면 하나의 단점이 존재한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시장이 위로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 무조건 좋은가 하면 또 사실 또 그럴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올라간다는 것을 좋다를 떠나 가지고 이게 지금 어떤 영향을 줄 것이고 어떤 의미가 있느냐에 대해서 생각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 일단 코스피가 7점 포인트를 넘어갔다라는 것은요. 일단은 밑으로 크게 빠질 만한 그런 리스크라든지 내려갈 만한 그런 위험성은 조금 벗어났구나라고 이해해 볼 수 있는데 어 당장에 이게 올라간다고 해갖고 많이 올라갈 수 있는가 하면 또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 흐름으로 봤을 때 지금 상승이 굉장히 둔화되어 가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우상향을 한다 하더라도 7,500포인트에서 8,000 정도까지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거기다가 지금 저기까지 올라갈 때 가장 중요한 종목은 역시나 삼성전자와 SK닉스 반도체 종목이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만약에 조정 없이 이렇게 우상향하는 그림으로 이렇게 만들어지게 된다면 조금 길게 봤을 때, 좀 크게 봤을 때는 쌍바닥을 뒤에 그릴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쨌든 단기적인 쌍바닥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올려가고 있는 과정이지만 어 이걸 우리가 큰 의미에서 쌍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가 하면은 그건 아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올라간다 하더라도 역시 뒤에 크게 빠질 수 있다라는 거는 여전히 남아 있는 거죠.
그래서 1장 1단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 위쪽으로 뚫고 올라갈 수 있는가에 따라서는요.요 질문은 이제 이번 주 목요일과 금요일이죠. 내일과 모래입니다. 어, 소비자 물가 지수와 그 생산자 물가 지수가 미국에서 발표가 되는데 아니, 우리는 한국 사람인데 미국의 그 물가 지수를 왜 봐야 됩니까라고 물어본다면은 금리 때문에 그래요. 어, 이게 금리가 결국은 물가가 올라오게 되면 금리를 올려야 되거든요. 그러면 금리를 올리게 된다면은 역시나 전 세계 영향을 주게 되어 있는데 기업들도 부채가 있고 우리 개인들도 국가도 부채가 있듯이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이자부담이 좀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이자 부담도 올라가게 되과 동시에 예금 금리라든지 투자 금리라고 하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채권 금리도 올라가기 때문에 이런 금리가 올라갔을 때 주식보다는 아 그냥 채권 산호차하는 그런 투자 비중이 늘어날 수도 있겠죠. 그럼 주식 비중이 당연히 줄어들게 될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은 당연히 시장 입장에서는 어 우리가 매도 관점으로 매도 압박이 이렇게 생길 수밖에 없는 거고 시장이 좀 밀리는 그림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지금 신경이 쓰이는 과정이라서 금리는 그러면 어떻게 올 나왔을 때 올리는가 하면은 내일과 모해 물가 지수가 생각보다 높게 나온다거나 쉽게 빠지지 않는 그림이 나오게 된다면 아마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9월 FMC에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 보게 되는 겁니다. 그런 영향들이 아마도 이제 지수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올라간다고 해서 무조건 좋아할 만한 문제는 아니라는 거죠. 그러면 지금 올라가는 걸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하고 어떻게 해 대응을 해야 될까라고 한다면요. 사실 지금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최근에 이렇게 코스피가 올라오면서 삼성전자라든지 우리가 SK 아닉스 이런 것들이 좀 올라오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 올라오고 있을 때 내가 고점에 잡아 가지고 지금까지 물려 있다가 고생하셨던 분들 또는 추매에서 매수가 단가를 조금 낮췄던 분들은요.
지금이 타이밍을 잡아 가지고 탈출한다라고 생각하고 매도 관점을 잡고 대응하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좀 들고요. 어, 지금이 상승은 아까 말한 것처럼 7,500에서 8,000포인트까지 만약에 상승이 좀 더 이어진다면은 하이닉스 기준으로는 200만 원대까지 상승이 나올 수 있다라고 예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기까지 올라올 때 잘 매도하시면 되겠고요. 어, 지금은 이제 삼성전자 SK닉스도 올라가지만 다른 종목들도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시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부터 해서 AI 소프트웨어 관련주, 원자력 관련주뿐만 아니라 철강, 전기, 전선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지금 바닥에서부터 올라가려고 하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관심을 갖고 밑에 있는 종목을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지금 지수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을 때 올라가는 종목을 따라붙어 버리게 된다면 결국 걔들 내가 샀더니 빠져 버릴 때 또 물려 버리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올라가는 이런 시기에 올라가는 종목들은 가게 내버려 둬라. 만약에 내가 들고 있다면은 매도 관점으로 대응을 해 가지고 비중을 좀 축소하라라는 전략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어, 여기서 만약에 아까 전에 말한 것처럼 이제 금리 인상의 이유라든지 뭐 리스크가 생기면서 지수가 밀려 내려간다면 그때 조금 매수를 하는 관점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바닥에 있는 종목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면 사실 이제 그거는 지금부터 서서히 잡아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어, 물론 제 마음 같아서는 이제 금요일까지 좀 보고 사는게 어떻겠냐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왜냐하면 돌파를 하는데 지금 보시다시피 이게 7, 넘긴 넘었는데 이게 제대로 넘은 건가 싶은 그림이 나오고 있단 말이죠. 어제만 하더라도 7,포인트 넘어서 7,170까지 올라갔는데도 불구하고 마무리는 6,950에서 했잖아요. 그러니까 못 넘어가고 마무리가 되었죠. 저도 어제 어 1시 전까지만 하더라도 1시 반까지만 하더라도 7천 넘었다.
넘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마지막까지가 내려가면서 7천 넘기지 못하고 마무리 됐거든요. 그러니까 오늘도 마찬가지로 지금은 넘어가고 있는 도중이긴 한데 5후장 들어 가지고 좀 빠질지도 모르는 노릇이죠. 수급만 본다 하더라도 지금 외국인의 수급이라든가 기관 수급이 좀 줄어들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얘들 지금 또 올라가는 척하다가 빠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제가 이거 어 지난주 월 이번 월요일에 여러분들께 상어 설명해 드릴 때 집에서 문을 열고 나가는 그런 비유를 했었는데요. 집에 현관문을 열었는데 어 내가 놔두고 온게 있다.
또는 약속이 취소됐다 해서 다시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나가서 확실하게 걸어 나가고 엘리베이터 타고 나가고 막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갔는데 다시 막 뭔가 좀 긴가민가해서서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 가려고 하는 건지 아닌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죠. 보통 이런데 고점을 돌파하고 올라갈 때는요. 시원하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는데 어 지금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간을 보고 있다거나 또는 속임수 올라가는 것처럼 속이고 안 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마음 같아서는 매수를 조금 하고 싶다라고 하신다면은 목금 정도 이렇게 제가 말씀드렸던 스 생산자 물가 지수 소비자 물가 지수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고 사도 늦지 않다.
그러니까 화끈하게 올라가는 걸 보고 사든지 빠지는 걸 보고 다시 한번 세 어 좀 접근해 보든지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전략을 드려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은 좀 관망하는게 좋을 것 같다.이 지금까지 관망해 왔는데 한 이틀 3일 관망 못 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 주 뭐 금요일까지나 다음 주 월요일까지는 관망하는게 좋겠고 관망하는 동안 바닥에 있는 종목은 매수 관점, 올라온 종목들은 매도 관점으로 대응해서 대응하면은 어려운 시장은 아니니까 제가 드린 전략대로 따라와 주시면은 좋겠다라는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네. 시황 설명과 함께 지금 시장에서 우리는 어떤 자세로 시장에 접근을 해야 하는지까지 들어봤습니다.
자, 그럼 전문가님과 함께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대한 전략은 또 앞으로 어떻게 세세하게 세워 가야 할지 궁금하시죠? 상담 신청을 통해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하실 수 있는 방법 큰 화면으로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상담 참여 방법 보고 오셨습니다. 많은 신청 바라겠고요. 자, 그럼 저희는 본격적으로 주챔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기다리고 계신 시청자님부터 한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네 여사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SOP 42,000원에 15%요. 42,000원에 15% 숲 보여고 계시고요.
네. 우리 시청자님 어떤 점이 가장 답답하셨을까요? 아 근데 이게 좀 많이 저점이라 싶어서 제가 8만 얼마도 있었는데 네. 점이라 싶어서 샀던데. 어. 네. 이게 계속 안 올라가고 계속 내려가요. 그래서 무슨 문제가 있는가? 음. 알겠습니다. 네. 아, 우리 시청자님께선 충분히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셨는데 생각보다 더 빠져서 걱정이시군요. 네. 네. 네. 알겠습니다.이 종목 앞으로 어떤 전략 세워가야 할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목표가도 궁금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음. 어 기존에 들어갔던 종 어 가격대 대비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해서 들어갔는데 여전히 바닥은 아니었어 더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이 종목 어떻게 전략을 세워가야 할까요?
그리고 또 가져간다면 어디까지 가져가면 좋을까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주가가 빠지면 회사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는 단순합니다. 누가 파니까 떨어지는 거고 누가 사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유가 있다라기보다는 그냥 이유가 뭐든간에 팔면 떨어져요. 예를 들어 가지고 어떤 사람이 지금 뭐 뭐 집에 전세 작업을 내야 되기 때문에 팔아야 된다. 회사랑 상관없는 이야기잖아요. 근데 팔잖아요. 그럼 주가가 빠집니다. 뭐 회사에 일이 아니라더라도 마찬가지로 뭐 수술비를 내야 된다.
그래서 지금 급한 돈 때문에 팔아야 된다. 떨어집니다. 카드값 내야 된다.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뭐든 간의 이유가 중요하잖아요. 그냥 팔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회사에 문제가 있고 없고 상관없는 이야기라는 거죠. 근데 지금 시장이 잘 보시다시피 아직까지도 반도체 반도체 거리고 있는 상황이긴 해요. 반도체가 다시 갈 거다. 올라갈 거다. 지수가 다시 갈 거다. 그럴 때 사람들이 지금 어느 종목에 관심이 좀 많을 수밖에 없는가 하면 아직까지도 반도체 관련 이야기 그리고 최근에 다시 떠오르고 있는 어떤 테마라고 한다면은 원자력 관련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SOP가 하고 있는이 회사 그러니까 옛날에 아프리카 TV죠. 그러니까 BJ 방송을 해 가지고 어 별풍선 후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받아서 거기서 생기는 수술를 이렇게 챙겨고 있는 그런 기업인데 영업 이익도 좋고 지금 뭐 BJ 방송이라든가 이런 데는 뭐 엑셀 방이라고 해가지고 돈 엄청나게 많이 이렇게 벌고 있는 어 굉장히 큰 돈들이 막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이 회사의 영업 이기라든가 매출 이런 것들은 굉장히 잘 나오고 있는데 회사가 인기가 없는 거예요. 그럼 얘가 잘못해서 인기가 없는게 아니라 지금 사람들이 딴데가 있기 때문에 인기가 없는 거죠.
어, 마치 지금 내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옆에 지금 여의도 불구축제 보러 가는 바람에 주변에 사람들이 상권이 아무도 없는거나 똑같은 거예요. 내가이 아무도 없는 상권에서 내가 잘났니 내가 음식을 잘 만들니만이 이거랑은 아무 상관없는 전부 다 거기가 있는 거죠. 마치 우리 추석 때쯤 되면은 시내가 약간 한 걸 알 수 있습니다. 다들 명절 때, 집에 이렇게 고향으로 가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가 시내가 좀 한다 보니까 추석 때는 어떻게 하냐면 그냥 연휴를 쉬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게 어 그냥 사람들이 어디로온가 몰려 나가기 때문에이 종목이 돈이 안 들어오고 있다 생각을 하시면 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이 회사는 나쁜게 아니라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냥 올라갈 만한 분위기가 아닐 뿐이고 그렇다 보니까 지금 시청님처럼 내가 샀는데 바닥이라고 생각했는데 빠지고 있으니까 회사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파는 거예요. 존재가 있어서 파는게 아니라 그렇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꾸 팔고 팔고 팔고 하다 보니까 주가가 빠지고 빠지고 빠지다 보니까 또 회사가 빠지니까 아우 잘못된 거 아닌가 하고 팔고 그러니까 또 빠지고 또 생각했을 때 또 문제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팔고 그러니까 서로서로 팔면서 그냥 주가만 빠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주주분들이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죠. 어쨌든 이거는 그런 현상이 만들어지고 있고 회사는 배당도 잘 주고요. 이게 매출도 상당히 좋고 영업익도 좋기 때문에 들리고 가는데 부담이 되는 기업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냥 가져가는게 낫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렇게 팔다 팔다 팔다 보면은 얼추 이제 못 견디는 사람들 더 이상 내가 이거는 못 가져가겠다라고 인내심이 짧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다 팔고 나면은 더 이상 안 빠져요. 왜냐면 이제 파는 물량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때가 바닥이 되는데 그 현상을 눈으로 목격하기 전까지 바닥이 어디다라고 우리가 단정 지을 순 없는 거예요.
그 현상이 끝나야 돼요. 사람들이 못 견디겠다라고 하는 파는 사람들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게 없어질지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대목은 아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봤을 때 얘가 어디까지 빠질까는 기다려 봐야 되겠지만 그냥 차트 흔적으로만 본다면 지금이 현재 자리가 바닥을 잡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다만 이제 거래량이 없다라는 점에서 거래량이 한번 좀 들어와 준다면은 바닥을 잡는게 좀 더 확실해질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100만 주 정도 이상의 거래량이 등장을 할 때까지는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시면 될 거 같고 거래량이 등장을 하면서 주가가 이제 저 이상 안 빠지기 시작한다면 그때는 추가 매수를 좀 더 하셔도 상관은 없어요.
왜냐하면 매출 잘 나오고 좋은 기업들은 다 올라가기 마련이에요. 그게 정상이고 이치예요. 이치. 음. 이해가 되시죠?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들. 예네. 네. 그래서 그냥 홀딩해서 가져가시면 되고 당장은 목표가를 정하는게 의미가 없어요. 어디까지 빠지는지 모르는데 목표가를 지금 정해 봤자 빠져 내려가면 목표가 다시 다 수정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목표가를 정하는 건 사실 의미가 없고 일단 여기서 더 모아가도 된다라는 것만 제가 정확하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어 아까 말한 것처럼 100만 주 이상 거래량이 생기면서 주가가 자리를 잡게 된다면 그때 추가를 해 가지고 비중을 왕창 늘리셔 가지고 올라갈 때 이제 이득을 챙기는게 좋다.
여기서 바로 올라가다면은 목표가를 7만에서 10만 원까지 잡아도 되겠지만 밑으로 내려갔다 올라가게 되면은 목표가를 낮춰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잡는게 목표가 의미가 없다이 말이에요. 이해가 되셨나요? 네네. 네. 그래서 그냥 홀딩하시길 바라겠고 회사 문제 없고 잘 잡으신 거 맞아요. 좋은 가격에 좋은 기업 잡았기 때문에 이제 가져만 가면 된다라는 거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선생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말씀해 주시니까요. 천천히 시간 투자하면서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나 또 주가가 갑자기 크게 움직여서 고민 생기시면 언제든 전화 주시면 저희가 도와드릴 테니까요. 그때 한 번 더 뵙도록 하겠. 동진 세미캠이고요. 네. 어 58,900원에 10%예요. 58,900원의 10% 아, 네. 주가가 그래도 오늘 좀 올라와 주고 있네요. 우리 시청자님 좀 답답하셨죠, 그동안? 네. 네. 아, 이게 언제까지 가야 되나? 아니면 종목 교체를 해야 되나? 음. 그렇죠. 올라가지 않을 때는. 네. 지지부 지내서요. 네. 알겠습니다. 참이 심심한이 흐름 언제까지 이어질지, 언제쯤 내 매수가까지 올지 전문가님께서 어떻게 보시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어, 동진 세미캠 참 이렇할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지 않아요. 그냥 박스권 안에서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이 우리 시청자님 입장에서는 지켜보는 내내 정말 답답하실 거예요.이 종목은 어떻게 전략 세워 가는게 좋을까요? 뭐 답답할 수밖에 없는 가격에 매수를 해 놨죠. 그러니까 고까지 사놨으니까 당연히 힘든 거는 당연한 거고 이제 그거는 제가 늘 말하는 거죠. 네제가 무미건조하게 하는 이렇게 표현을 하는 이유가 뭐 안타깝고 힘든 건 알겠는데 왜 그렇게 샀냐라는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그냥 뭐 그냥 생뚱 맞은 이야기가 돼 버리니까 사실 이렇게 감정이 실릴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비싼 가격에서 하면 물리는게 당연한 거예요. 그래서 어 그냥 우리가 단순히 생각해 보면 주식 시장은요 영원히 올라가는 것도 없고 영원히 내려가는 것도 없고 파동이라는게 존재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제 대낮지잖아요. 제시청장님 그죠. 지금 12시 다 보니까 정호예요. 그러니까 해가 쨍쨍하게 떠 있잖아요. 그죠? 영원히 대낮주로 지속이 될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시간이 지나면 이게 결국은 해가질 거잖아요. 그죠? 그럼 해가지고 나면 또 어둠이 찾아올 거예요. 그럼 또 영원히 어둠이 찾아온 건 아니잖아요. 네. 또다시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밝아질 거예요.
주식은요. 늘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하면서 움직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동진 세미캠도 지금 차트를 한번 볼게요. 지금 차트라고 하는 건 대단한게 아니라 얘가 가격이 이때까지 흘러왔던 역사 같은 거예요. 시청자 몸에 변화가 있었을 거고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그죠. 어릴 때부터 키의 변화가 있었을 거잖아요. 그죠? 네. 똑같은 그냥 역사를 보는 거예요. 역사를. 그럼 얘가 지금 동진 세미캠이라고 하는 역사를 보니까 얘가 한 때는 저기 아래쪽에 뭐 5,000원 3,000원대도 있었지만은 올라가기 시작할 때 모양을 보니까 올라갈 때 위쪽 아래쪽 위쪽 아래쪽 위쪽 아래쪽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일정한 폭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라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보이시나요? 네. 네. 그니까 이거는 대단한 분석도 아니고 대단한 추리도 아니고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보고 있을 뿐이에요. 그러면 아 얘가 영원히 상승은 없다 보니까 올라가다가 빠지고 영원히 하락도 없다 보니까 내려가다가 올라가고 이걸 반복하구나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죠? 네. 그럼 이렇게 반복하는 단계에서 시청님 지금 매수가가 어디냐면은 빨간 색깔 선으로 제가 바꿔 볼 건데 색깔을 빨간색으로 바꿨을 때요 빨간색 색깔에 지금 시장이 매수를 했어요. 그러면 지금 내려갈 차례에 사신 거 맞잖아요. 그죠? 네. 어 지금까지 지금 TV를 보면 딜레이가 좀 있는데 지금 이제 보시 보이시나요?
네. 네. 그니까 여기 샀으면 당연히 빠질 자리 사신게 맞잖아요. 그죠? 네. 그 왜 빠질 자리 사 가지고 왜 고통스럽다고 하고 있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된다는 거죠. 근데 보시다시피 방향성 자체는요. 전반적으로 계속 우상향을 하고 있긴 하죠. 그죠? 네. 위로 올라가고 있긴 해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멀리 봤을 때는 또 영원히 내려가지 않을 거니까 내려가다가 다시 또 올라갈 거니까이 내려가고 올라가는 걸 다 기다리면은 그나마 수익을 좀 낼 순 있겠죠. 그죠? 네. 근데 여기 내려가는 동안 좀 고통스럽지 않을까요? 아, 그럴 거 같아서.
그러니까 여기서 사면 안 되는 거고 샀으면 손들하고 나가는게 맞는 거고 손실이 좀 나더라도 그냥 각오하고 나가는게 맞다라는 상담을 할 수밖에 없어요. 아, 네. 그 상담이 그냥 매 똑같은 거예요. 제가 하는 게. 아, 그걸 여쭤보고 싶어서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네. 예. 그러니까 여기 샀으면은 수익 내기는 좀 어렵다라고 보는게 맞고 반등 나가면은 얘가 아까 말한 것처럼 이제 올라갈 차례가 아니라 내려갈 차례잖아요. 전반적으로. 그죠? 내려가면 아래쪽에 있는 포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25천까지 내려간다고 보는게 맞으니까 그냥 단기 반등이 있을 때 나가는게 정답인데 단기 반등이 어디까지 나올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 보니까 그냥 단기 반등 나가는게 맞겠죠.
그러니까 한 5만 원에서 5만,000원 또는 53,000원까지 올라가 준다면 힘이 세면 좋은 거고 안 세면 저기서라도 나오는게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거다라고 보면 됩니다. 지금 나는 손실은 내가 내려갈 타이밍에 샀기 때문인데 아까 말한 것처럼 뭐 저기 내려갔다 올라가는 걸 모두 다 기다리겠다 내가 그냥 아예 내가 저 내려갔다 올라가는 거 싹 다 기다리면 안 돼요 하면은 가능은 한데 아까 말한 것처럼 시간도 많이 뺏기고 좀 고통을 좀 많이 받겠죠. 그죠? 어. 음. 그걸 이제 기다리겠다라고 한다면은 말릴 순 없는 거죠. 이제 본인의 투자가 되는 거니까.
대신에 그러면 손절하지 않고 저쪽에 아래쪽에 내려갔을 때는 왕창살 각오를 하고 가져가는게 맞다라고 설명해 드릴 수밖에 없죠. 네. 음. 그래서 이렇게 매수하지 않는게 일단 1번입니다. 네. 음. 그러면 지금 이걸 손절을 하면 어 제가 그 언 어떤 쪽으로 자금을 가지고 어 그 자금을요 그냥 은행에 넣어 놓으시고 주식 그 저기 서정 가서 책을 사서 좀 읽으시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왜냐면 이렇게 매수하시는 습관을 갖고 있는데 또 다른 종목으로 가봤자 또 이렇게 사실 거란 말이에요. 네. 그니까이 습관이 고쳐지지 않으면 살 때마다 고점이 돼 버려요.
그러니까 할 줄 모른 상태에서 무슨 종목 살까요라는 말은 뭐냐면 운전을 하다가 지금 이제 차가 벽에 딱 박았는데 거기 차에 벽에 박은 상태에서 아이고 운전하시지 말고 일단 내리세요 하니까 그러면 내가이 차 지금 벽에 박아서 부사졌으니까이 차를 내가 지금 손해보고 판다치면 어떤 차를 타면 운전할 수 있을까요라고 하는 질문하고 똑같은 건데 운전부터 배우는게 낫지 않습니까라고 하겠죠. 그죠? 네. 음. 그 이야기예요. 그래서 종목을 자꾸 자꾸 이렇게 자꾸 만져봤자 자꾸 자꾸 손실할 수밖에 없어요. 네. 그래서 공부를 먼저 하는게 1번이 아닐까?
그래 저는 이거 손돌하고 나면 자금을 빼고 일단은 뺀 상태에서 뭐 공 책 써서 공부하기 싫으면 방송 보면서 어떻게 하면 물리는지부터 좀 공부를 좀 하시는게 좋아요. 네. 이해가 되셨나요? 네. 네. 그러면 조금 지금 그 한 5만 원 정도까지 올라가면 손절하고 음. 네. 5만에서 5만 5,000 사이 좀 정리하시고 어 정리하신 다음에 팔고 난 다음에이 상담 방송 많이 보면 아 사람들이 저런데 사서 많이 그 고통 받고 많이 물리구나 저기 안 사야지 하는 그런 걸 배울 수 있습니다. 아네네 고맙습니다.네 방 아 감사합니다.네 전문가님의 말씀 들어봤습니다.
말씀 참고하셔서 대응해 보시고요. 또 말씀하신 대로 공부도 하셔서 다음에는 꼭 좋은 결과가 , 신성했고요. 네, 36,500원에 15%예요. 36,500원의 15% 비중이요. 네. 우리 시청자님은 어떤 점이 가장 답답하셨을까요? 아, 이거 오래됐는데 지금 회매를 할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몰라서요. 아, 네. 오랫동안 가지고 계셨어요. 네. 네. 아, 네. 알겠습니다. 올해 가지고 계셨던만큼 그 묶힌 고민 오늘 좀 시원하게 해결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신성 ST 36,500원에 매수를 하셨는데 어 지금 추가 매수를 하기에는 조금 늦었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자, 우리가 지금 장사한다 생각해 볼게요. 네. 장사를 할 거예요. 옷을 사서 팔 겁니다. 옷을 사서 파는데 도메가가 있을 거잖아요. 도메가가 25,000원부터 5만 원까지 지금까지 통계를 쫙 보니까 25천부터 5만 원까지 왔다 갔다 막 하고 있어요. 그럼 우리 얼마에 사와야 돈 벌 수 있을까요? 네. 싸게 사야죠. 얼마요? 25천. 예. 근데 지금 얼마에 샀죠? 3만6죠. 애정한데 사놨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들고 와 답답하죠. 음. 그니까 이게 그 가격이 중요하다는 제가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거든요. 우리는 지금 주식을 갖다가 먹을 것도 아니고 사서 뭐 입을 것도 아니고 사서 뭐 타고 다닐 것도 아니고 어디 자랑할 것도 아니고 목에 걸고 막 목걸리처럼 다니고 다닌 것도 아니 아니란 말이에요.
아무 필요가 없는 아무 용도가 없는 걸 사 가지고 어떻게 하냐면 되아야 돼요. 음. 음, 그 판매를 한다 생했을 때 우는 어떻게 사야 됩니까 하면 무조건 싸게 사오는게 그냥 끝이에요. 그 이게 주식의 처음이자 끝이에요. 근데 우리는 싸게 사지 않기 때문에 항상 모든 고민이 시작이 되는 거거든요. 그 제가 모든 식사님들한테 항상 이야기하는게 그냥 좀 싸게 좀 사라라는 이야기를 좀 많이 해요. 어떤 종목이 됐든간에 그냥 좀 싸게 살라. 근데 지금 이거 안 싸요. 어정쩡한 가격에 사놨기 때문에 어정쩡한 고통을 받고 있는 거예요. 그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한 때는 얘가 지금 25,000원대부터 해 가지고 5만 원대까지 왔다 갔다 했는데 최근에는 13,000원까지 떨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원래 있던 가격보다 좀 더 밀려 내려가 버리게 된 거죠. 그 왜 그렇게 됐는가라고 하면은 얘가 지금 흑자가 나고 돈을 좀 벌고 있다가 적자가 좀 났었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돈을 못 버니까 주가가 빠지는게 당연한 거죠. 그러면 어차피 지금 25,000원부터 해 가지고 어 여기 5만 원까지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과정 속에서 25,000원에 사야지 수익이 나는 종목을 36,000원 사놨으니까요 절반 정도 어정쩡한 가격에 사놨으니까 조금 수익 볼락말랑 또는 왔다 갔다 갔다 막 하면서 그런 고통을 좀 받고 있다가 밑으로 빠져 내려가게 돼 버린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지금 상황에서는 어쨌든 당장은 손실을 보는 구간에 들어가 있고 이건 해결할 방법이 사실은 많이 없죠.
가격을 좋게 산 건 아니니깐요.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아 수익 내기가 좀 어렵겠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어 이렇게 가격이 떨어졌다고 했을 때 무조건 다시 추가 회사에서 올라가면 참 좋을 거 같은데 올라갈 만한 종목이 올라가는 거지 그냥 아무거나 앞으로 많이 팔아 먹을 수 있겠다 이건 아니거든요. 그 신성 ST 같은 경우는 앞으로 많이 팔 수 있는 앞으로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일까요? 하면 일단 첫 번째로 적자가 나오고 있는데다가 두 번째로는 얘가 이제 어디에 엮겨 있는가 봤더니 2차전지 쪽으로 엮겨 있는데 2차전지가 최근에 급등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안 갔다는 말은 2차전지 테마에서 지금 얘가 매우 약해졌다라는 걸 의미하겠죠.
그러면 2차전지 테마가 움직인다 하더라도 신성은 2차전지 테마에도 엮기지 않는다. 아니 그럼 얘가 2차전지에만 엮겨 있는 기업이고 자동차 쪽으로만 엮겨 있는데 2차전지 쪽으로 지금 힘이 약하다는 말은 올라갈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얘는 추가 매수할 가치가 별로 없어 보이게 되는 겁니다. 여기까지 종합적으로 이해가 되셨나요? 네. 네. 네. 그래서 지금 이제 결론은요. 어, 이렇게 이야기하고 났는데도 불구하고 이해한다고 해놓고도 그러면 손실을 내가 안 내고 수익 내고 나올 수 있을까요? 하면 안 되겠죠. 그죠? 손실을 좀 가고 해야 돼요.
안 좋은 상황에 빠진 건 맞으니깐요. 그러니까 손실을 좀 가고 하는게 맞고 지금 얘가 이렇게 밑으로 내려갔다가 올라간다 하더라도 반등이 그렇게까지 강할 거 같지 않아요. 그래서 일단 지금 올라오게 된다면은 3만 원 내지 35,000까지 올라와 준다면은 어 저 정도쯤에서 가면 비중 줄이고 정리하시는게 저는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들고요. 다음번에 이거를 만약에 다시 사게 된다면 좀 아래쪽에서 싸게 사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그리고 싸게 샀 산다 하더라도 2차전지를 겠다면 신승 ST보다는 에코프로라든지 다른 2차전지 중에서 대장주를 사는게 낫겠죠.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고민하셔 가지고 저는 이번 반등이 뭐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지금 이제 장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좀 올라왔고 지금 다시 또 장이 어쨌든 7천 넘어 가지고 점점 점점 이렇게 올라가려고 하고 있는 과정이다 보니까 코스닥도 따라갈 거라 보거든요. 그러면 얘도 이렇게 튀오를 때 아마 3만 원에서 35천까지 가지 않을까? 어, 거래량이 많이 없고 지금 얘가 주식수가 많이 없다 보니까 품절주 특징이 있거든요.이 품절주 특징이 있는게 장점이 뭐냐면 어, 튀오를 때 굉장히 강하게 올라가 버려요. 그래서 그렇게 올라가 준다면 갑자기 거래량 실면서 튀어 오른다면은 뭐 4만 원 내지 5만 원까지 갑자기 올라갈지도 모릅니다.
그건 이제 시청자님 운에 따라 있어요. 음. 시청자님이 운에 따른 거지 제 운에 따른게 아니라 시청자님 운에 따라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건 이제 운 운에 기대가 되는 거기 때문에 저기서 지금 뭐 어디까지 올라갔나 이렇게 말씀드리긴 힘들고 거래량이 실리면 좀 더 욕심내도 되고 거래량이 없이 올라온다면은 3만 원에서 35,000원 사이쯤에서 분할 매도해서 정리하자라는 전략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 앞으로의 전략 설명해 주셨고요. 또 투자하에 있어서 어떤 종목 종류들 살펴보면 좋을지도 대략적으로 언급해 주셨으니까요.
방송 다시 보게 하시면서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 상담 넘어가기에 앞서서 이번 주 강연의 소식부터 한번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전문가님께서 열심히 준비해 주셨다고 하는데요. 일단 어디서 언제 하는지부터 살펴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문현진 전문가님께서 이번 주 토요일에는 원주에서 일요일은 전북 익산에서 강연회를 준비해 주셨다고 합니다. 그럼 어떤 내용으로 또 강연을 준비해 주셨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어, 사실 저는 많이 들어서 어떤 말씀을 하실지 대충 예상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또 처음 오시는 분들도 계실 거잖아요.
어떤 내용으로 강연을 준비해 주셨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는 항상 기초입니다. 어, 뭐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뭐 이렇게 해 드릴 거라고 기대하고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앞으로 업항이 어떻다, 뭐 어떤 종목이 움직일 거다. 뭐 이런 이야기를 기대하고 강연에 가시는 분들도 있고 오시는 분들도 있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40년 동안 지금 증권 방송이 만들어지면서 그런 어과 전망은 매년, 매일, 매달 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도 실력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매번 계좌가 망가지고 고이고 유행하는 종목에 물려 가지고 고통만 받고 있죠.
저는 늘 이야기하는게 시장에 대한 업항과 전망과 전망 뭐 업종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하면 뭐 합니까? 내가 할 줄 모르는데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거를 저는 할 줄 알아야 시장에 대한 전망들도 봤을 때 참고가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기초가 안 된 상태에서 기본이 안 된 상태에서 업종만 쫓아다니다 보니까 고점에 쫓아붙어 가지고 물리는 경향이 많거든요. 저는 그걸 좀 막고 싶습니다. 이제는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거를 좀 배우셔야 되지 않을까? 기본에 대한 거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원주와 익산에서 강연을 준비했으니까 많이들 오셔 가지고 배워 가시기를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정말 중요하죠. 주식을 하 있어서 가장 필요한 지식 기본에 대해서 또 열심히 준비해 주셨다고 하니까요. 시간 되시는 분들 꼭 시간과 장소 한 번 더 체크하시고 참석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고요. 저희는 상담 한번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네, 안녕하세요. 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젠백스요. 네, 젠백스 보여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 어떻게 되실까요? 매수가는 12,000원이고요. 네. 10%요. 12,000원에 10% 비중. 네. 우리 시청자님께서는 젠백스 보유하고 계시면서 어떤 점이 가장 속상하거나 답답하셨을까요?
이걸 계속 들고 가도 괜찮아 하는 건지. 음. 많이 빠져서 사기 샀는데 네 그게 좀 궁금해요.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께서 보고 계신 저점이 맞는지 혹은 지금이라도 좀 종목 교체를 해야 할지 전문가님의 의견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어, 우리 시청자님께서는이 차트를 봤을 때 지금이 좀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신 거 같아요. 그런데 그렇다 할 움직임이 보여지고 있지 않으니까 계속해서 가져가도 될지 고민이신 거 같은데 우리 전문가님께서 어떻게 보실까요? 제가 지금 신고 있는 양말이 있잖아요. 네. 어,이 양말을 지금 앵커 님한테 20원에 팔면 사시겠습니까?
저는 안 사고싶 싸잖아요. 필요하지 않으니까요. 어, 그래도 20원에 사서 100원에 팔 수 있지 않을까요? 100원에 안 팔릴 거 같은데.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싸다고 사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을 무조건 싸다고 사는게 아니에요. 주식도 싼게 중요하긴 해요. 제가 늘 말하는 것처럼 싸게 사오는 거 정말 중요한데 팔릴 만한 걸 사야죠. 아, 그렇군요. 그 만약에 예를 들어서 우리 가수 임영웅 씨가 신었던 양말은 좀 어떨까요? 그건 살 가치가 그렇겠지요. 뭐 좀 이렇게 좀 그렇다 하더라도 살 가치가 있겠잖아요. 근데 제가 쉬는 양말을 누가 삽니까?
그러니까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싸다고 하더라도 똑같은 개념이거든요. 시청자님이 젠백스라고 하는이 기업이 싸다고 산 것까진 저도 이해합니다. 뭐 싸 보이긴 해요. 뭐 7만 원짜리가 지금 만 원까지 내려왔으니까 얼마나 싸 보입니까? 근데 젠스가 뭐 하는 기업인지도 모르고 이게 어떤 이유로 팔리게 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매수하셨기 때문에 지금 고통받는 거거든요. 젠백스라고 하는이 기업은요. 제약 바 중에서 치매 관련주. 그러니까 알트하이머 쪽으로 엮겨 가지고 그쪽으로 이제 약을 신약을 만든다 해가지고 기대감이 있는 기업이에요. 최근에 흑자 전환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그것보다는 제약 바이오 쪽으로 해 가지고 충분히 이렇게 어 신약 개발 기대감이 있을 때 주가가 확 뛰어오르는 경향이 있거든요.
근데이 임상이라고 하는게 보통 한 2년에서 4년 길게는 5년까지 걸리는 작업이다 보니까 2021년에 코로나 때 한번 급등 나오고 난 다음에 2025년에 급등이 나오고요. 그 전에 이제 2017년에 제약 바이오붐 일어나기 전에 2015년에 한번 급등 나왔고 2010년에 급등 나오는 그러니까 약 한 5년마다 급등이 나와요. 왜냐하면 약 개발 주기라는게 원래 그래요. 그러면 얘가 지금 이제 알차이머 이런 약을 만든다라고 하고 있는데 그럼 약을 만들어서 지금 얼마나 지금 뭐 잘 되고 있는지 뭐 학술제질 실렸다 뭐 효과가 좀 있는 거 같다라는 이야기 나오곤 있지만이 약이 지금 얼마나 지금 효과가 있고 앞으로 약이 만들어져서 앞으로 매출 올리는데 정말 얼마나 기여할 건지에 대해서 시청자님이 연구를 좀 하셔야 돼요.
이거는 왜냐면 이건 차트의 문제도 아니고 재무제표의 문제도 아니고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이 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올라갈 거란 말이죠. 그럼 시청자라님이이 약에 대해서 충분히 많이 아셔야 돼요. 근데 지금이 회사가 만들고 있는 약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혹시 뭐 자세히는 잘 모르 그러니깐요. 저도 잘 몰라요. 그럼 이거 왜 사요? 그러니까 그런 기대감이 있어야 사는 종목인데 기대감 없이 가져가게 되면 아이 회사 왜 이렇게 주가가 빠지지? 그러한 기대라든가 신약에 대한 어떤 허가, 이야기 뭐 효과가 입증이 되었다. 효과가 어느 정도 인증이 되고 있다.
어 이게 앞으로 매출이 커질 것이다. 뭐 이런 정도의 뉴스라든가 그런 성어 성과들이 나오지 않으면 주가가 올라갈 일이 없다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그럼 이제 그럴 거라고 믿고 사는 거면 제가 아 그렇게 믿으신다면은 뭐 뭔가 제가 모르는 어떤 정보가 있고 뭐 분석하셨을 때 뭔가 믿음을 줄 만한 요소가 있었겠군요라고 상담을 할 수 있겠지만 지금 그러한 요소가 없고 그러한 내용을 아예 모르신 상태에서 차트가 싸다고 살 거 같으면 차라리 제약 바이오 중에서 그렇게 신약 안 만들어지면 주가가 계속 바닥에서 있어야 되는 종목 말고 탄탄하고 돈 잘 버는 기업 사는게 낫지 않습니까?
이해가 되세요? 예. 예. 제가 종목을 지금 잘못 송종하신 거 같다라는 거예요. 싸게 사는 것까지 정말 제가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이렇게 내려왔을 때 사는 거 용기 그리고이 이렇게 내려왔을 때 사는이 태도와 매수 방법 자체는 좋은 거긴 한데 종목 선정이 좀 애매하지 않냐라는 거예요. 남들은 다 올라갔을 때 사니까 그래도 이렇게 내려왔을 때 사는 거 자체는 얼마나 좋습니까만은 아이 굳이 이렇게 젠백수와 같은 이런 기업을 사셨어야 되겠습니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만약에 시청장님이 나는 알차이머 약 이거 진짜 만들어져 가지고 미국의 어떤 굴지의 대기업들보다 지금이 회사가 시가 총액도 뭐 4,억밖에 안 되고 매출이 800억밖에 안 되지만 뭐 우리나라의 대응제약이라든지 대용제약이 지금 굴제 대기업이죠.
대웅제약이 지금 뭐 1조 넘게 매출 올리고 있고 시가 총액들 1조 3,억짜리인데 젠백스가 그렇게 못 되 있습니까? 난 재벽스 그래 된다고 봅니다. 뭐 이렇게 믿으신다면 제가 뭐 그냥 뭐 계속해서 가져가 보세요라고 하겠습니다만 그거 아니면 반등 나오 빨리 번전 정리하시고 옮기시죠. 이해가 되셨나요? 예 번조로면 팔고 나가 나가는게 좋아요. 시청자님께서이 종목에 대한 믿음 있다면은 뭐 마음껏 가져가셔도 상관없습니다. 근데 믿음 없다면 정리하셔야 되는 이건 믿음으로 투자해야 되는 종목이에요. 네 믿음 있으세요?네 네. 이렇게 대답이 한 선뜻 안 나오면 정리하는게 맞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의 의견 참고하셔서 앞으로의 전략 대응 방법 다시 한번 또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다음 종목에서도 좋은 결과가 .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네. 127만 원에 5%. 127만 원에 5% 비중이요. 네. 우리 선생님 어떤 점을 가장 좀 여쭤 보고 싶으신가요? 아, 네. 이게 그 일한 전쟁 났을 때 높은 데서 잡아 갖고 추매를 해 갖고 127만 원이 됐거든요. 아, 네. 그래서 이거를 좀 더 사야 되나? 아니면 그냥 130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궁금해서요. 네. 네, 알겠습니다.
추가 매수 가능성도 또 보고 계시고요. 앞으로 목표가 어디까지 들고 가야 할지도 궁금하신 거 같은데 그 점 관련해서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어, 추가 매수를 해서 127만 원에 맞춰 놓으셨다고 하는데 일단 추가 매수를 하신 것 대비중이 막 그렇게 많지 않아요. 5% 비중이신데 어,이 종목 어떻게 좀 굴려가는게 좋을까요? 어, 부동산이 딱 그렇거든요. 개발되기 전에 땅을 보면 어, 여기 개발되겠다라는게 어느 정도의 감이 와요. 뭐 예를 들어서 내가 살던 지역에 아,이 동네는 개발되면 좋겠다. 개발 될 거 같은데 돈만 있으면 여기 사 놓고 싶다라고 생각이 드는 자기만의 고향에 보면은 그런 땅들이 막 대부분 사람들마다 다 있을 거예요.
아마 앵커님도 있을 거고. 저도 그런 땅들이 분명 부산에 있었는데 뭐 이미 많이 올라갔지만 어쨌든 그런 땅들을 올라가고 난 다음에 저게 더 될까 안 될까를 맞추는 건 말이 안 되는 거고요. 그렇죠? 그냥 바닥에 했을 때는 와 저게 지금 개발 될 거 같은데 저런데 사는 좋겠다라는게 보인단 말이에요. 그 말은 뭐냐면 바닥에 있는 종목들은 올라갈게 뻔히 보이고 추리가 가능하고 분석이 가능한데 올라오고 난 다음에는 그냥 변동이에요. 그건 이제 우리가 보고한다의 개념에 가깝거든요. 그래서 고가에서 매매하면 할수록 우리가 차트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보고 의존할 수 보고 매매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130만 원까지 갈까요라고 하면은 글쎄요가 되는 거죠. 왜냐하면 하나의 어르스페이스 같은 경우도 제가이 2020년부터 해서 2022년까지 요렇게 4만 원, 3만 원 돼 있을 때 이거는 올라갈 기업이니까 갖고만 있어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거든요. 그러니까 올라갈게 뻔했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이렇게 올라가고 난다면 여기서 더 갈까 안 갈까는요. 그냥 보고하는 대응자리예요. 대응자리.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런 걸 보통 단타라고 이야기하게 되고 고가 매매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고가 매매는 차트 보고 대응해야 되는데 차트상으로 지금 얘가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선이 120만 원 선이잖아요.
최근에 한 3개월 동안 120만 원 못 뚫고 가고 있거든요. 여기 못 누르면 차트 모양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헤드앤 숄더 패턴 고가 패턴을 만들고 떨어지는 모양이 만들어져 버려요. 그럼 장기적으로 하락하게 되는 최고가의 영역이 돼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130만 원까지 갈까요라고 한다면 120만 원 뚫으면 갑니다가 되는 거고 120만 원 뚫질 못하면은 못 갑니다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시청자님은 그냥 120만원 뚫려 안 뚫려만 제 자꾸 이렇게 확인을 하셔야 돼요. 여기를 못 들으면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120만 원에 들고 있는 거 자체가 조금 좋지 않은 가격인 거죠.
단타를 칠 거면은 아래쪽에 들고 있어야 되는데 그거를 120만 원 뚫어야 가는데 127만 원 들고 있으니까 뚫자는 내 본전이 아예 오지 않는 가격인 거죠. 그러니까 이건 지금 매매가 조금 이상하게 꼬여 있는 상태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러면 지금 여기서 밑으로 밑으로 내려갔을 때 80만 원 무너지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은 이제 하락세가 진행이 돼 버리죠. 밑으로 저가를 깨면서 이렇게 하락세가 진행돼 버리는 계단식 하락에이 초입부가 돼 버리기 때문에 80만 원 밀린다면은 손절 고민을 좀 하셔야 돼요. 저게 싫으면 우리가 최고가부터 최적까지 싹 다 그냥 내가 고통받으면서 물려 있다가 마지막에 추가하면서 해야 되겠다라고 일념으로 버텨야 되는데 그러면 최저가가 어디가 될지 모르지만 보통 고가 대비해서 60에서 많게는 80% 이상까지도 빠지기 때문에 그러면 한 50만 원에서 20만 원대까지 밀린다고 보고 그냥 저기까지 박살라도 아무 상관없다.
난 그냥 저기서 추가하면서 할 거다라고 아예 그냥 각오하고 가져가던지 이렇게 돼야 되거든요. 굉장히 지금 이상해지고 있죠. 상담 내용이. 그죠? 그런 것처럼 이걸 사면 안 돼요. 애초에 이렇게 사시면 안 됐고 샀으면은요 고점에서 120만 원 대가 무너졌을 때 어 손절하셨어야 돼요. 이미 손절하고 나갔었어야 됐는데 그걸 들고 있다 보니까 자꾸 일이 커지고 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일 더 키우지 마시고 지금 이란과 미국과의 전쟁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태인데다가 전 세계에 그냥 전쟁 전문가들이 하기를 지금이 지금 우리나라 어 뭐냐 우리나라가 아니라 우크라이나랑 러시아가 지금 전쟁을 하고 있고 이란과 지금 미국이 아직까지 전쟁 중이다 보니까 어 여기서 또 새로운 전쟁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를 많이 하고 있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게 된다면 한번 튀어오를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리 여기다가 지금이 미국과 이란도 아직 끝난게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이렇게 나오게 되고 실적도 잘 나오고 있으니까 실적 이슈가 조금 한번 쳐 준다면은 120만 원대 또는 그 이상 올라갈 수 있으니까 그때 정리하시길 바라겠고요. 만약에 밀려 내려간다면은 괜히 여기서부터 저 아래쪽까지 다 물려서 고생하시느니 제 생각에는 그냥 80만 원대 밀린다면 정리하시는 건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이해가 되시나요? 그래서 비중을 늘리지 않는 선에서 저는 대응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네. 전문가님께서는 비중 추가 매수보다는 일단 그대로 홀딩해 보면서 계속해서 지켜보면서 한번 살펴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또 앞으로 지켜보다가 주가의 변동성이 갑자기 심하게 보이거나 궁금증이 생기신다고 하시면은 언제든 다시 전화 주시면 저희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 저희는 다음 시청자님 한번 만나뵙, 저는 T로보틱스고요. 네, 18,100원에 10%예요. 18,100원에 10% 비중이요. 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아, 고민 많으셨을 것 같아요. 어떤 점 가장 여쭤보고 싶으신가요? 아, 이거 매수가까지 기다리면 올란지 아니면 손절하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는게 낫는지 싶어 가지고요.
네, 알겠습니다. 아, 참 시원하게 움직여 주지 않네요. 티로보틱스 앞으로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어, 티로보틱스 좀 많이 떨어졌다고 봐야 할까요?이 종목 잘 가져가면 로봇주 펌핑할 때 좀 수익도 노려워 봐도 괜찮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음. 저희 스승님께서 주식을 가르쳐 줄 때 수익내는 진짜 비밀 하나 알려 줄까는 거예요. 오, 궁금한데요. 네. 궁금하죠? 알려 줄까요? 네. 어, 저도 그때 너무 궁금해서 알려주세요. 이랬더니 아, 아무데 알려주면 안 되는데 너만 알아라 하는 거예요.
그 알겠습니다. 했더니 수익일 때만 팔면 된대요. 그 제가 무슨 소린가 처음에 멍했어요. 근데 듣다 보니까 맞는 거예요. 수익일 때만 팔면 수익이 나는 거긴 해요. 근데 우리 제가 이제 그러고 난 다음에 전업을 하고 그러다가 이제 전문가를 하기 시작했는데 개인 투자자들은 손실일 때 매도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되게 과감하게 생각을 하고 되게 내가 결단을 내렸다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시청자님도 마찬가지죠. 지금 이걸 손들어야 될 거는 생각은 지금 하면 안 됩니다. 수익일 때 팔아야 되는 거를 손실 났을 때 왜 팔아요? 손실 났을 때 팔아야 되는 이유는 이렇게 손실이 커지기 전에 결정을 해야 되는 거지 이렇게까지 내려오고 난 다음에 결정할 문제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내가 과감하게 이걸 팔아 버릴지 고민된다라고 하셨다면은 저점을 깰 때 이미 17,000원 자리가 무너질 때 저때 짧은 손실에서 결단 내려서 빨리 나오는게 맞는 거지. 이렇게까지 일이 다 커지고 난 다음에 이렇게 된 김에 내가 지금 여기에 돈이 들어가 있는 돈 들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이 돈 없어서 살 수 있을 것 같고 너무 괴롭고 안 갈 것 같은 팔아버리면 되지 이런 생각 하실 필요까진 없어요. 이해가 되세요? 아 예 예측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수익일 때 파면 돼요. 근데 우리가 수익일 땐 구경하고 있다가 손실일 때 그냥 큰만 먹고 팔아 버리거든요.
아 근데 제가 지금 수남매가 도니까 먼저 가는 거 쪽으로 갈아타는게 더 낫지 않나 싶? 혹시 연애하고 계시거나 결혼하셨을까요? 예. 결혼하 세상에 세상에 그 뭐 배우자나 남자 친구가 뭐 가장 결혼하셨다고요? 예. 예. 배우자분이 세상에서 제일 좋으신 분이 맞겠지만 길 가다 보면 외모도 좋아 보이는 사람도 많고 재력이 좋아 보이는 사람도 많고 뭐 젊고 뭐 괜찮은 사람들 굉장히 많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니까 그 사람들마다 아 내 남편은 점점 지금 배가 나오고 점점 안 좋아지고 있는 거 같으니까 저쪽으로 갈아탈까요? 이렇게 물어봐요.
그건 아닌데요. 그러니까 순남매라고 하는게 계속 눈에 보일 거예요. 이거는 오늘만 있는 문제가 아니라요. 365일 앞으로 죽을 때까지 계속 올라가는 종목이 많아요. 예. 내 거 안 가는데 올라간 정보 계속 많을 거예요. 그때마다 계속 이럴 거예요. 아, 물린게 너무 많으니까 답답하 물린게 많은 이유는 이렇게 샀기 때문이에요. 맞아요. 그러니까 물린게 너무 많으니까 그렇게 사고 난 이후로 계속 주식이 내려가 놓으니까 그니까 맞아요. 그렇게 매매를 하다 보니까 물린게 많아지게 되는 거고 물린게 많아지다 보니까 딴 걸 가려고 하는 건데 딴 거 가려고 해도 맨날 또 좋아 보이는 거 사겠지.
좋아 보인 거 사니까 비싸게 사겠지. 비싸게 사니까 또 물리겠지. 물려서 또 안 가니까 또 딴게 좋아 보이고 딴게 또 가야 되니까 손실만 계속 내고 가는 거예요. 그냥 그러면 제 거 이거 그 계좌가 망가지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 순환을 깨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굉장히 조급해 보이고 지금 주식을 약간 어떻게 보면은 게임처럼 하려고 하시는 거 같은 느낌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그러면 안 되는 거고 조금 이렇게 가져가면서 우리가 전략을 짜 가지고 올바르게 수익을 내고 나온다 생각해야 되고 배우는게 더 많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 경험들을 통해서 좀 배웠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티로보틱스가 앞으로 안 갈 종목이라면은 손절하는게 어떻게 보면 맞을 수 있는데요. 지금 로봇 테마는 아까 오늘 지금 상담 들어왔던 테마들 중에서 제일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테마 아닙니까?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아까 봤던 이상한 뭐 저 여러 가지 종목들 젠스라든지 하나로스페이스라든지 이런 것들에 비해서 로봇이기는 삼성 전자도 지금 휴모노이드 로봇 이게 만들다고 하고 있고 LG 전자도 하고 있고 현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로봇은 앞으로 메인 산업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럼 안 올라갈 테마가 아니에요.
시장은요.이 종목이 좋고 안 좋보다 앞으로 어떤 테마, 어떤 뉴스, 어떤 유행이 만들어질까가 더 중요하거든요. 그걸 우리가 재료라고 그래요. 예. 그럼 재료가 있어야 올라갈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재료가 있기 때문에 그냥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게 맞는데 문제는 여기서 그냥 갈지 내려갔다 올라갈지 문제인 거잖아요. 그죠? 예. 그럼 내가 18,000원에 매수가를 고정할 필요가 뭐 있어요? 떨어지면 더 사가지고 매수가 낮춰 가지고 올라갈 때 팔면 되지. 대신에 얘가 지금 적자가 나고 있단 말이에요. 예예. 그러니까 추가 매수 하기에는 마음이 좀 불안해요.
안 심돼요? 좀 불안하죠. 적자가 나니까. 네. 그래서 로봇 테마가 확실하게 바람이 불 때 아 얘가 좀 움직이려고 하구나를 확인하고 추구하면 사는게 나아요. 네. 그러니까 얘를 팔아버리고 딴데가 봤자 또 지금 유행하고 있는 딴 거 살 거 아니에요? 뭐 요즘 원자력 좋다니까 원자력 살까요? 아 요즘 전선 좋다니까 전선 살까요? 또 올라가는 거 또 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딴 거를 살게 아니라 얘를 잘 어르 만져서 수익을 내고 나오는 방법을 좀 연구하시고 공부하셔서 배우셔야 돼요. 네. 그니까 앞으로 지금 물려 있는 종목들을 다 처리한다.
처리하는 과정을 좀 배워 본다 생각하시고 다른 거 올라가는 거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러면 얘는 매수가까지 오지는 올까요? 그건 이제 로봇 테마가 튀어오를 때 얘가 힘이 얼마나 올라올 건가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유행이 얼마나 잘 불고 그 유행의 얘가 얼마나 잘 따라갈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내용이지. 어, 무조건 매수가까지 갑니다. 이건 아니죠. 근데 얘가 지금 로봇 테마가 움직일 때 그래도 시청님이 매수하셨던 저 위에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잖아요. 그죠? 예. 그러니까 결국은요 아래쪽에서부터 튀 올라갔다 빠지고 있을 정도의 힘을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시청자님이 지금 저를 점쟁이 만들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주식 시장에 점쟁이는 없어요. 그냥 분석을 하고 아 이걸 어떻게 해서 내가 대처를 해서 나가야지 돈을 벌 수 있겠구나라는 전략을 짜는 전문가가 있는 거지. 아 기다려 보세요. 비나이다. 비나 이거 없어요. 네. 그러면 나중에 추가 매수에서 단가를 좀 낮췄다가 이제 수익 났을 때 나오라는 전략이네요. 그죠? 추 예 네 제가 했던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이 안 된 거 같아요. 일단은 여기서 바닥을 잡는지 좀 더 확인해야 되고 추가해서 하기는 불안하다. 그렇기 때문에 로봇 테마가 확실하게 바람이 불 때 얘가 어떻게 반응하고 하는지를 보고 추가 매수 결정을 다시 해야 한다.
그러니까 다시 전화를 달라. 지금은 아무것도 결정할 수 있는게 없고 제가 가르쳐 주고 싶은 거 손절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죠. 음. 아, 알겠습니다. 음. 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의 말씀 들어봤습니다. 말씀처럼 추가 매수는 정말 신중해야 되니까요. 그때 또 고민되시면 바로 저희한테 전화 주시면 상담 연결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한 번 더 뵙겠. 강연의 장소와 시간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문현진 전문가님께서는 토요일은 강원주에서 일요일은 전북 익산에서 강연해 준비해 주셨습니다. 장소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주침 콜과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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