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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oho เฮ เฮ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8월의 둘째 주입니다. 오늘 8월 10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은 12시 정각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에 라이브 방송으로 여러분을 만나뵙고 있습니다. 교보증권 TV 공식 채널인 머니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이 방송은 교보증권의 공식 채널 머니텐에서 진행하고는 방송입니다. 한 주간의 시장 상황 흐름 그리고 특이 사항 그리고 대응 전략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이 방송은 교보증권 TV의에 공식 채널입니다. 그러나 어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1한시간 동안 진행한이 방송은 교보증권의 공식 투자 전략 시황 투자 대응에 대한 의견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여러분께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꽤 오랫동안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을 만나뵙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댓글 주시고 하는 것을 바탕으로 어이 방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 동안 굉장히 어려운 시장을 겪고서 왔습니다. 8월 들어서 7월 31일 날 급등 후에 8월 첫 주를 지냈는데 8월 첫 주에는 그다지 어 시장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코스닥 및 개별 종목들은 어 저점으로부터 꽤 큰 폭으로 반등을 하는 그런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별 종목으로 투자하고 계시는 분들은 아직까지 수익권이 아닌 분들도 굉장히 있겠지만 저점으로부터 반등을 해서 손실이 줄어들거나 또는 아래에서 매수하신 분들은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개별 종목 장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이 참 냉혹합니다. 수급의 쏠림으로 인해서 반도체만 반도체만 외치는 어 그런 상반기를 지내왔고 7월 달에 반도체가 사실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SK 하이니스가 50% 이상 고점으로부터 하락하면서 고생을 시키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급 어 급격하게 하락을 했기 때문에 반등을 어 기다리는 그런 심리적 요인이 계속 있었으나 여전히 삼성전자 하이니스 두 톱이 어 약한 가운데 어 종목별로 강세를 보이는 순환 흐름이 나타내고 있습니다.이 흐름은 우리만이 아니고 미국도 똑같은 그런 상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도 메모리 반도체 위주로 상승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다가 최근 들어서는 엔비디아가 급등을 하고 뭐 아마존 어 [콧방귀] 또는 알파벳 이런 종목들이 반등을 하고 그 외에 소프트웨어 속에 있었던 어 그룹에 있었던 종목들이 급반등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수급이 메모리에서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내고 있고 개별 종목들도 전반적인 흐름이 좋은 모습을 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시장에서 그러면 하드웨어나 어 반도체 또는 아 AI 기술주들이 약하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미국 시장은 뭐 간략하게 설명을 드린다면 화면을 보시면 어 나스닥에 SMP 500의 일봉인데요. 중가 기준으로 역사 신고가를 경신했고요. 그리고 지금의 흐름이라면 어 이게 지금 어 SP의 주봉을 보면 상승 후에 아래로 빠지지 않고 옆으로 횡보를 했죠. 그럼 다시 양봉을 내면서 지난주에 역사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SP는 그렇다 치고 나스닥은 역사 아직까지는 어 역사적 신고가 돌파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흐름을 보면요. 어 전반적으로 우리가 맨날 공부하듯이 상승 후에 아까 SMP 500원 상승 후에 옆으로 갔죠. 그리고 올라가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어 나스닥은 상승 후에 비로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신고가는 돌파하지 못하고 있지만 지난주 재질환수부터 거래가 늘면서 양봉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신고가 돌파는 이제 시간 문제이다. 이런 흐름을 좀 보여 줄 수가 있습니다. 매크로 상황에서 어 그동안에 한 2주간 동안 아 두 달 동안 지지부진하고 내려왔던 이유 중에 하나는 어 소위 그 하디어 섹터에 있는 종목들 어 AI에 그리고 어 메모리 반도체가 하락하는 부분이 한 어 이면에 있었고요. 어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 물가가 오음으로써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이런 부분이 좀 있었는데 어 7월에 금리 동결을 했고요. 그다음은 이제 9월에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까라는 우료가 있었는데 지난주에 고용 지표가 나쁘게 나오면서 결국은 고용이 이렇게 좋지 않은데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견들이 나온 거죠.
이런 상황이라면 금리 인상을 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고 반대로 물가는 그러면 뭐 하향가 되느냐 꼭 그렇지도 않죠. 그렇기 때문에 고용 지표를 보면은 금리를 인해야 되는 상황인 거고 물가를 보면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상황인 거고 그렇다면은 올해는 금리 동결로 가지 않겠냐라는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음 올해 연준의 금리 결정의 회의는 이제 세 번뿐이 남지 않았습니다. 홀수 달에 하고 6월과 12월에 하죠. 그러면 9월과 11월과 12월 세 번 남았거든요. 그러면 11월에는 어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 아마도 9월과 11월에는 어 동결하고 넘어가지 않을까?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올해는 금리 동결 기조로 가지 않겠냐라는 것들이 시장의 컨센서스가 형성되면서 신고가를 형성하면서 올라가는 그 바탕이 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올라가고 주변주로 확산내는 부분들이 그러면 뭐 실적이라 이런 부분들에 새로운 모멘텀이 나왔느냐라는 부분보다는 사실은 꽤 많이 하락을 했어요. 어 미국 시장이 뭐 대표적으로 지금 버크 해소웨에서 매수했다라는 어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꽤 많이 하락을 했거든요. 그래서 하락하는 가운데 요번 2분기에 알파벳을 샀다는 거지 않습니까? 어 이렇게 꽤 많이 하락하는 가운데 400달러에서 300달러까지 떨어졌으니까 진짜 많이 하락을 했죠.
[콧방귀] 그 밑에서 떨어지는 동안 매수를 했다라고 지금 보도가 나오고 있죠. 그 저가 매수를 하는 어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좀 된 거죠. 이것만이 아니죠. 사실 요번에 마이크 테크놀로지나 샌디스크 요런 종목이 하락을 했지만 어 이전부터 먼저 하락한 종목이 알파벳이라든지 엔비디아라든지 이런게 먼저 하락을 했거든요. 어어 지금 엔비디아도 236달러 고점으로부터 190달러까지 떨어졌으니까 거의 400달러 4 아 그렇죠. 40달러 떨어진 거지 않습니까? 그 꽤 많이 떨어진 거죠. 그러니까 이제 전반적으로 저가 매수가 들어오면서 그 매수의 힘에 의해서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 지금 현재 미국의 상황이고 미국은 3대 지수가 역사적 신고가를 돌파 또는 돌파에 임박혀 있다.
그러면 미국은 염려 없이 가고 있다. 그 상황 속에서음 마이컨 테크놀로지도 지난주에 보면은 어 지난주에 양복을 주면서 약 6.6% 6% 올랐습니다. 올랐고요. 필라페어 반도체 지수를 보더라도 지난주에 필라페 반도체 지수는 약 9.2% 상승을 했습니다. 어 나스닥은 어땠냐? 나스닥은 지난주에 5% 상승을 했어요. 자 이제 답답한 부분이 이제 여기부터 여기부터죠. 어 이렇게 빌라 반도체 지수도 오르고 엔비디아도 오르고 어 우리랑 비교하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오르고 그러는 가운데 우리나라에 있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네스가 지난주에 떨어졌단 말이에요.
지난 한 주 동안 삼성전자는 무려 12%나 하락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오늘도 약보 마이너스에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는 무려 17%를 하락을 했어요. 지금은 강밥 수준에 있습니다. 여전히 힘을 내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생각을 해 보면 전 세계에 있는 반도체가 SK하이네스 삼성전자를 바라보면서 움직인다면 그 이들이 약세를 보였기 때문에 다른 쪽에서도 다 전 세계에 있는 일본이나 대만이나 미국에 있는 반도체에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이 상대적으로 약했다. 여기까지 이해가 돼요. 그러나 그들이 반등을 해내고 양봉을 만드는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는 지금 어 상대적으로 빠지고 있다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 치도 약간 좀 비정상이죠. 왜 그럴까? 수급전 요인이 상당히 우리나라에 있었단 말이에요. 7월에 있었던 7월 31일 날부터 우리나라의 삼성자 SK 하이니스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고요. 로 인해서 그쪽에 있던 자금들이 빠져나와서 다른 쪽으로 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서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나타냈고 단위 종목 레버리지 ETF가 아니라 하더라도 삼성전자 SK 하이니스를 포함한만 ETF에 어마어마한 자금이 들어왔는데 그 자금들이 이제 규제에서 그리고 상대적으로 이쪽이 못 올라가는 이런 부분들을 바라보면서 그쪽에서 자금이 나와서 이제는 다른 쪽으로 가서 수익을 내야겠다라는 수익을 쫓아서 움직이는 자금의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어 이러한 어 또 차별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해석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들이 어떻게 될 것이냐에 대해서는 좀 있다 다시 또 여러분들 질문도 오실 것 같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삼성자 SK 하이닉스가 약하다 보니 약하다 보니 우리나라의 코스피 지수를 가보면 지난주에 약세 국명이었습니다. 그 전 주에 있었던 어 7월 30일 날 31일 날 폭등이 있었죠. 그 폭등의 이제 상단 부분에서 조정을 보이는데 여튼 지난주에도 음봉이었어요. 오늘도 지금 상대적으로 코스피가 약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건 삼성자 SK 하이네스 때문에 그러는 거죠. 다행스러운 거는 삼성자 SKS가 지난주에 -12% -17%로 하락하는 그런 국면 속에서도 어 지난 17일 날 있었던 장대 양봉 장대 연봉에 50% 이상이 상담 부분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요런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것은 두 가지의 측면이 있는 거죠. 하나는 삼성전자 SK 하이스가 아닌 다른 쪽에 매수가 들어와서 어 지수를 그래도 받쳐 주고 있다라는 긍정적인 측면이 하나가 있는 것이고 심리적으로는 이게 안 될 종목이면 이미 이렇게 밑으로 내려갔을 거예요. 그렇지 않고 상담 부분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다는 것은 위쪽으로 갈 수 있다라는 사람들의 심리가 작용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 시장은 지금 코스피 시장은 등락하면서 지지부진하고 그리고 지난주에 엄청나게 더웠는데 그 더운 가운데서도 어 지수를 바라보고 거래하거나 삼성제 SKS를 갖고 계신 분들은 굉장히 힘든 어 심리적으로 힘든 한 주를 보냈어요.
이쪽은 한쪽은 그런 모습을 보이는 반면에 코스닥 지수는 지난주 내내 상승을 했습니다. 지난주 내내 상승을 하면서 그렇게 안 좋다고 하는 어 코스닥이나 개별 종목이 올라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삼성전자 SK 하니스가 멈춰야지만이 중소용주가 움직인다라는 개념에서 그대로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 내면에는 삼성전자 SK 하이니스를 포함한 ETF의 자금에서 그 자금들이 빠져나와서 코스닥의 레버리지 상품이나 코스닥의 ETF 상품들로 작금들이 흘러 들어가면서 이쪽에 매수세가 유입이 됐다 이렇게 설명을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여기까지 설명을 드렸고요.
어 그럼 향후 전망에 대해서 간단하게 언급을 좀 드린다면 코스닥 지수 어 코스피 지수는 저는 어떻게 보고 있냐면 일단 지난번에 저점에 있었던요 이날 어 폭락을 했을 때 7월 마지막 주에 폭락을 했을 때 최저점이 5,262포인트입니다. 자 이거는 뭐 매주 제가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내용인데 1차 상승 조정 2차 상승 조정 3차 상승 하고 마무리를 졌어요.이 이 상승은 마무리졌고 저는 이제이 전내에 있었던 이거는 얘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조종을 보이고 이제 4월부터 올라간 이거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를 이제 본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상승을 했는데이 상승이 첫 번째 시작했던 지점이 어디냐면 5,200포인트예요. 5,200포인트부터이 상승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이 전에 거는 이제 이거는 생각 안 하고 요번 상승을 보면 상승 이번 상승 했던 것에 원위치를 그냥 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저는이 지점은 락버텀이다. 소위 말하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이 이하로 하락하는 것은 진짜 비정상이다. 이건 매수되어야 된다라고 설명을 좀 드리고 있고요. 어 라파톰은 진행이 됐다 치고 그러면 이제 얼마까지 올라갈 수 있느냐? 어 고점이 이제 9,385포인트인데 이제 9,000포인트 바로 위에 있는 여기를 잡겠습니다.
여기하고 여기 사이에서 어느 시점까지는 1차적으로 빨리 가야겠죠. 근데이 사이에서 가는 지점들을 생각을 해야 되는데 어 그 지점이 지금 6,300포인트에서 거래가 되는데 여기 가만히 보시면 중간에 있는 노란 선이 21평균 전인데 요게 6 7,100포인트 7,5 그리고 500포인트요 사이에 있어요. 여기까지가 한 중간 정도가 될 것 있을 것 같아요. 이걸 목표로 잡고 있는데 좀처럼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 일봉에서 위쪽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지만 좀처럼 가지 못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7천을 넘어서는 상승이 나오려면 삼성전자 SKNS가 반드시 상승을 해 줘야 돼요.
그들의 상승 없이는 지난주 내내 다른 종목들을 보면은 저점으로부터 약 50% 올라온 종목이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수를 위쪽으로 판단하고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삼성자 SKS가 그다음에 지수 올리는 레벨업은이 두 종목이 할 것이다. 지수가 레벨업 되기 전에는 종목 종목 장치가 될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될 거 같고요. 저는 그래서 그다음에 다시 오르는 목표 지수를 7,100과 어 그리고 7,500 사이에이 지점을 목표 지수로 삼고 그 지점에 가면은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들 어 삼성자 SKS를 비롯해서 다른 종목들도 현금화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시황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개별 종목에도 똑같은 거죠. 지금 시화가 연관되어서 삼성 SK 하이닉스를 설명을 만약에 그대로 해 본다면 어 지금 이게 SK 하이네스예요. 이건 주복인데요. 일봉으로가 보면 어 지수의 7,100에서 7,500 정도의 라인이 어디냐면은 요기입니다. 200 200에서 220 사이에요 라인이에요. 지금 140만 원 정도니까 200만 원 가면은 50만 원이에요. 그래도 이게 꽤 되죠. 이러한 상승은 한번은 저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지금 창반기에 쏠림 현상이 있었던게 자금이 저쪽으로 쏠림이 있었다가 이쪽으로 가고 있는 현상 속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이게 만약에 삼성자 SKS가 위로 올라가는 과정에서는 반대로 코스닥이나 딴 종목들이 멈춰서겠죠. 멈춰서겠죠. 그 흐름을 잘 이해하시면서 요번 시장을 대응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라고 저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쯤 돼서는 이쯤 돼서는 저 위에서 반도체가 좋다. 반도체는 사야 된다. 그래서 반도체를 뒤늦게 사신 분들은 아마도 지금 군혹스러운 그리고 심리적으로도 힘든 상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떻턴 그 위로 가냐 안 가냐는 그다음의 차후의 문제인 거고 일단 일차적으로 200만 원 정도를 목표로 삼고서 가야 되지 않을까로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도 그러면 이거하고 비교면 똑같아요. 그 라인을 따져 보면은 어디냐면 이제 30만 원 28만 원에 30만 원 사이입니다.요 사이거든요.이 이 사이의 정도를 1차 목표로 이쪽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그쪽 분들은 지금의 매도 이거 약하니까 지금이라도 팔아서 다른 쪽으로 또 코스닥 다 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개념보다는 지금 어 어떻던 손실난 손실을 줄여야 되고 어 또 밑에서 잘 사신 분들은 이익을 극대화하셔야 되기 때문에 요쪽으로 좀 어 바라보고 기다려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이 삼성전자와 에스케이니스 그리고 지수 수에 대해서는 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 요즘에는 이제 그동안에 한동안은 우리 코스피는 얘기하지 않았는데 코스닥은 얘기하지 않았는데 이제 코스닥도 올라오니 코스닥도 어느 정도로 우리가 판단해야 될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건 코스피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코스닥은 자, 지금 잘 올라오고 오늘도 6%나 사이드컵 발송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코스닥은 계속 코스피 올라가는 동안 헤매고 있다가지는 못 가고 있다가 떨어질 때도 훨씬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지금 올라오고 있는 겁니다. 수위 외바닥을 형성하고 올라오고 있는데 여기서 이렇게 빠졌다가 반등했다가 이렇게 해서 올라주면 아 코스닥도 지금 엄청 이제 훌륭하게 올라갈 수 있는 거죠.
요걸 잘 명심해야 됩니다. 이따가 종목 얘기할 때이 얘기를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외바닥으로 올라가는 요게 한 50% 올라가는 종목이 되게 많아요. 이게 되게 많습니다. 자, 지금 여기서 따라 사야 되느냐 아니면요 눌림목을 조금 더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되느냐요 판단에서는 가지고 있는 분들이야 이미 갖고 있었으니까 내가 이걸 그냥 들고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이쪽이 움해서 이쪽을 사야 되느냐? 이제 하반기는 코스닥이냐? 이렇게 판단게 된다 하더라도 역수 추격 매수는 좀 부담스럽다라고 저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떨어지고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날 때는 이제 바로 이쪽을 좀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그럼 언제 떨어지냐? 삼성자 SKS가 올라가는 동안 얘는 이런 눌림목을 볼 수 있어요.이 눌림목에는 이번에 올라올 때 코스닥이 강한 걸 올 강하게 올라온 걸 받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심리가 아 이제 코스닥도 밑에서 사면 된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종목들로 봐서는 수익률이 꽤 높다라는게 확인이 됐기 때문에 여기서는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때는 우리가 좀 적극적으로 코스닥이나 개별 종목에 대해서 접근할 수가 있겠죠. 지금은 그러면 왜 막추경 매수보다는 좀 눌림목을 기다려 보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면요. 지금 이게 외바닥이기 때문에 어디까지 올라갈지 지금 모르지 않습니까?
지수가 쏠 어 우리 시작이라는게 쏠림 현상이 나타나면은 막 올라가기도 하고 그래요. 그런데 자 이렇게 어 일봉에서 나타나지 않았을 때는 어 주봉으로가 봅니다.이 주봉으로가 봐요. 지금 주봉에 보면이 회색선이 지금 10주 이동 평균선에 지금 걸쳐 있습니다. 잘 보시면 여기에 지금 걸쳐 있거든요. 지금 올라갈 때는 얘가 올라갈 때는 10주 이동 평소를 지키면서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올라갔죠. 근데 내려갔다가 올라올 때는이 이걸 못 돌파야 하는데 요번에 지금 여기 일단 걸쳐 있다는게 첫 번째인 거고요. 두 번째는 얘 전체 하락을 한번 보시면요.
전체 하락을 보시면 그냥 요걸로 봐도 똑같고요. 이번 하락은 아까 코스피는 코스피는 설명드리기를 어떻게 설명드렸냐면 이번 하락이 전체가 있는데 전체에 반 정도 반등하는게 어디쯤이냐 7,100이 정도 된다. 이렇게 설명을 드렸잖아요.이 코스닥은요. 코스닥은 어디서부터죠? 1,200부터라고 따지면이 볼 수가 있겠죠.이 밑에 있는 아래꼬리 빼고 요게 700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얼마 정도 빠진 거예요? 500포인트 빠졌잖아요. 500포인트. 그 700에서 500포인트에서 반 정도면은 950포인트 정도 되죠. 근데 공교롭게 야이 기쪽 분석이라는 건 나중에 하다 보면 되게 재밌어요.이 950포인트 라인이 여기지 않습니까?
예. 950포인트가 요기예요.이 950포인트 라인이 올해 1월에 코스닥이 상승하기 이렇게 와서 여기서 급반등하는 최초의 시점입니다. 1월에 그러면 제가 볼 때는 기쪽 분석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아 이게 지금 950포인트 여기서도 오늘도 매물이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요거 조을 잘 보이고 더 간다라고 만약에 한다면 그리고 또는 요번에 뭐 삼성자 SKS가 올라가면서 얘는 또 눌림목을 보였다가 다시 가는다 하더라도이 얘번에 목표는 950포인트로 잡는게 어떤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코스닥에 지수 ETF를 사신 분이나 아니면 코스닥 지에 뭐 레버지 사신 분이나 아니면 코스닥이 이만큼 올라오기 때문에 오늘 뭐 어 에로 관련 수수가 있었다고 하지만 코스닥이 뭐 종목들이 에로 관련 바이오 조문이 없었던 건 그동안이 아니잖아요.
근데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강하지 않았어요. 근데 뭐 알토요전의 대표 1위 코스닥 1위 종목이니까이 종목을 가지고 차트를 딱 보더라도 여러분들 보더라도 얘가 지금 저점이 20만 원이었지 않습니까? 20만 원이었어요. 그리고 얘가 횡보했던 구간이 여기예요. 지금 이걸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34만 원이에요. 이게 30만 원, 20만 원, 30만 원, 10만 원 올라갔으니까 50% 올라간 거잖아요. 대부분의 종목들이 다 이런 식 이런 식이에요. 아래에서부터 이렇게 올라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얘는 지금 코스닥이 지금 매수가 더 들어오기 때문에 코스닥이 950포인트 간다면 얘는 더 갈 수 있겠죠.
그러나 종목들이 어 매수의 쏠림 현상으로 인해서 더 올라가는 종목을 제외한 아래에서 그냥 올라가는 종목들은 대부분 중간에 매물대에 걸리거나 한 50%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걸릴 수가 있어요.이 부분에서 내가 그 저쪽에서 내려온 종목을 팔고 저쪽으로 가야 되냐는 상당히 고민스러울 거예요. [콧방귀] 저는 그래서 지금 코스닥 지수가 얼만큼 더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 있느냐 그리고 요번에 코스닥은 어디까지 갈 수 있느냐 요런 부분들을 좀 판단하면서 전체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어 뭐 지금 알테오젠을 말씀을 드렸는데 뭐 다른 거 뭐라 해 볼까요?이 개의 개 개 개별 종목들 있지 않습니까?
개별 종목들도 거의 그래요. 지금 1 2 3 4 뭐 에코프로 에코프로 이런 거 해 볼까요? 에코프로를 보더라도요. 에코프로 이렇게 보면은 얘는 지금 저점이 63,000원이네요. 지금 9만 원이지 않습니까? 그냥 6만 원 9만원이라고 칠게요.이 9만2,000원이니까 63,000원이니까 3만 원 6만 원에서 3만 원 올라간 거잖아요. 이게 딱 50%입니다. 요만큼 올라왔는데이 이게 대부분 다 그래요. 종목들이 대부분. 그러니까 이걸 노리고 투자를 했겠죠. 누가 단기 거래를 했겠죠. 누가? 기관들이. 거의 대부분 기관들이 일했을 가능성이 이제 높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지금 쫓아가서 사 갖고 있는 분들이야 지금 목표 지수를 어느 정도 설정해 놓고 거기까지 나 기다렸다가 팔아야겠다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코스닥이 지금 이만큼 올라왔잖아 지수가요. 계속 올라갈 거냐 아니면 눌림목 보고 다시 갈 거냐 요건 이제 이후에 삼성자 SK 하이스가 달려 있는 거고요. 왜냐면 이제 수금의 문제니까. 그런데 갖고 있는 분들이야 이제 어디쯤에서 내가 팔 거냐만 고민하면 되는데 사실이라는 분은 지금 쫓아살 거냐, 눌림목 기다릴 거냐 요런 차이가 생긴다는 거예요. 지금 이미 여기 올라온 상황이기 때문에. 예.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올라와서 그다음 매물대가 어디 있느냐. 물론 섹터도 굉장히 중요하죠. 이게 더 갈 수 있는 섹터냐 성장 섹터냐 아니냐가 굉장히 중요하고 시장에서 별로 각강받지 못할 섹터냐라도 굉장히 중요한데 어 전반적으로 저점으로부터 올라온 폭을 계산하면서 즉 어디까지 올라가면은 난 여기까지 기다리는데 그 이상 어디까지 올라가면 난 여기서 사서 그다음에 팔는 거는 이걸 해 보겠는데 그 이상 올라가는 거는 야 이건 부담스럽다 하는 정도는 지켜보면서 어 종목들 대응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또 한 가지는 뭐냐면 지금 에코프로가 이게 지금 추세 하락했잖아요.
이렇게 추세 하락하다가 여기서 이만큼 이게 외바닥이라는 거예요. 제 제 설명은요. 외바닥. 근데 이미 추세 하락했다가 올라갔다가 이중바닥 또는 저점을 높이면서 형성하고 올라간 종목들이 있거든요. 얘네들이 더 세요. 진짜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이이 종목이 외바닥보다는 이게 바닥을 이미 저점 형성을 하고 올라간 종목들은 떨어질 때도 좀 덜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함께 고려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이들 종목의 수급을 가보면 거의 대부분 기관들의 움직임입니다. 오늘 코스닥스 보시면 기관들이 약 3,600억을 사고 있지 않습니까?
보면 투신 뭐 금액이 코스닥이기 때문에 그게 크진 않지만 연기금 상업펀드 이들이 사지 않습니까? 결국은 국내 기관들이 저점으로부터 수익률 게임을 하고 있는 그런 과정 속에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걸 가지고 소위 [목을 가다듬음] 코스닥이 밸류가 어떻고 에코프로 밸류가 어땠고 알트우젠 밸류가 어떻고 셀트리온 어떤 밸류가 어떻고 뭐 시가총에 상위 종목만 본다 하더라도 이걸 따지면서 코스닥을 또 들어가 가지고 올라가고 있는 종목인데 그 종목의 밸류가 앞으로 더 갈 거고 또는 오늘 많이 뜨는 종목 중에 예를 들어서 뭐 주성 엔지니어링 뭐 지금 반도시 장비는 지금 뜨지 않았습니까?
이 주성 엔지니어링은 1차 하락하고 반등했다 여기서 올라오기 때문에 요런게이 저점 확인한 거거든요. 요렇게 요렇게 저점 확인하고 있는 종목들 중에 위로 텀이 있는 것들 지금 찾으라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종목들이 훨씬 더 좋다라고 지금 설명을 드리는 거거든요. 이제 그런 종목들이 올라가니까 이제 또 그 종목들이 주성이 반도체 삼성자 SK리스가 증설이 공격적으로 하고 있고 저도 아침에 방송을 그 방송을 했지만 뭐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그러면 얘들의 또 어 느다시피 또 밸류가 어떻고 앞으로 실적이 어떻게 나오고 이걸 계산하면 또 실수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제가 보기에는 어 수급의 이동의 현상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생기 따져 보면서 거래를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 장비주는 진짜 많이 떨어졌잖아요. 굉장히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이제 올라오고 있는데 그래서 원익 IP 같은 것도 시가 총이 높으니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이 이 워닝 IPC도 보면 18만 원에서 8만 원이니까 반토망에서 나온 거잖아요.요 잠깐 사이에 이게 반토망이 나온 거예요. 고점으로부터요. 그리고 나서 올라왔다가 저점 깨지 않고 여기서 반등을 주는 구간에서 내가 분할 매수를 한다.
요거는 제가 보기에는 어 괜찮은 투자 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이유는 뭐냐면요. 만일 얘가 이렇게 가고 있다가 코스닥에 있는 종목이 가고 있다가 삼성전자 SK이네스가 올라요. 그러면 코스닥은 빠질 거예요. 수급이 아마 수급으로 빠지면서 또는 이렇게 되면은 수급이 안 어 이쪽이 매수가 안 하고 여기를 매도하고 이쪽이 팔지 않는 이쪽으로 다 옮겨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기관들은 이미 밑에서 사 가지고 막 수익을 깨냈어요. 30%돈 50%돈. 그래서 차 매물이 나올 겁니다. 이렇게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면 자칫자부터 여기서 걸린단 말이에요.
또 물린단 말이에요. 그런데 삼성전자 SK이니스가 오를 때 반도체 장비 부품은 같이 오를 수도 있어요. 보통 전에도 상반기에도 그랬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니스가 약한 동안에 올라가는 반대급부로 수급이 되는 종목들을 단기 거래 하는 방법도 있지만 있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네스가 올라갈 때 그때 확 빠질 종목을 지금 갖고 있으면 낭패일 수도 있잖아요. 근데 삼성전자, SKS가 올라갈 때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섹터에 있는 그래서 반도체나 전력 에너지나 요런 쪽에 있는 종목들로 하는 방법도 약간 보수적인 입장을 생각해 보면은 좀 안정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할 수가 있겠습니다.
시황에 대해서 그렇게 정도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예. 그렇게 말씀드리고 지금 현재는 어 지수는 코스피 지수는 조금씩 더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건 뭐 삼성자 SKS 때문에 그러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보시면 화면에에이 지금 코스피 시가총에 50 80개 종목이거든요. 파란색이 중간중간에 많이 보고 보이고 있고요. 보통 여기 보면 이제 금융 지주사들이 꽤 떨어지고 있고요. 금융 지주사들. 금융 지주사들은 요번에 시장이 하락할 때 얘들은 올랐거든요. 금융 지수사들은 보면은 얘들은 하루도 안 빠졌어요. 7월 달에 가만히 보면은. [콧방귀]
그래서 이들은 지수가 반등할 때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다는 생각을 좀 가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전반적으로 그냥 뭐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근데 반면에 지금 코스닥이 워낙 강하잖아요. 이거 지금 코스닥 6%잖아요. 지난 한 주 동안 지난 한 주 동안 코스피는 5% 하락했는데 코스닥은 10% 상승했어요. 우리 상반기 갖고 반대로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 뭘로 설명할 거냐? 수급분이 더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이걸 그럼 코스닥이 뭐가 더 좋아져 가지고 모멘텀이 지금 뭐가 나왔느냐라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시장에서는 원래 시장이라는 거는 매크로의 금리와 환율을 보고서 시황을 설명을 하고 시황을 우리가 대응을 하고 그리고음 섹터에서는 주도 섹터 그 성장 섹터 그쪽에서 안에서 이익이 증가하는 종목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된다는게 정석이지 않습니까?
근데 6월 뭐 출월 지나면서 그런게 지금 없어요. 근데 그게 없는 시장에서 굳이 혼자서 그걸 따질 필요가 있잖는 거죠. 예. 그렇게 하지 말고 어 전체적인 수급을 바라보고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질문에 답변 한번 드리면서 뭐 의미 있는 질문에는 어 그리고 어 같이 인사 나누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자 님 감사합니다. 여기 있으니까 요쪽으로 봐야 되네요. 목소리가 이렇게 멀면 좀 작을지 모르겠지만 HPS HPSP 반도체 장비주요. 대표정민 뭐요 종목 지금 지수인데 반도체 장비는 뭐 대부분 어 비슷한 움직임을 가질 거고 그리고 물론 개별 종목으로 좀 다르긴 한데에 전체 흐름에 흐름에는 거의 비슷할 수 있으니까 설명을 좀 드릴게요.
이분 이제음 어 어떻게 했어요? 7월 초에 매수했으면은 7월 초면은 여기부터 여기까지 폭락을 급락을 했으니 7월이 여기지 않습니까? 요쯤에 사서 요쯤에 사서 이만큼 급락했으니까 다 빠졌으니까 이제 여기서는 반등하겠다고 사신 거죠. 그렇죠?이 누가 보더라도 그렇게 사신 거지 않습니까? 근데 다른 소부장들보다 못 가고 있다. 그래서 대장주가 아닌가 보다 센 소부장으로 갈아타는게 맞느냐? 이제 이렇게 말 질문 좋습니다. 뭐 그 부분은 분명히 맞습니다.이 질문하신 어 민선님 의견이 맞아요. 민선님 의견이 맞습니다. 근데 보통 지금 어 장비 정공 장비가 더 먼저 올라가고 있고요.
그래서 거기 대표 종목 종목들이 얘기하는게 지금 뭐 주성 있고 그리고 원익 IPS 원익 QNC에 그리고 아음 아 유진테크 어 그 종목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앞에 있는 종목들이요. 그런 종목들은 이렇게 약하진는 않아요. 이렇게 약하진 않습니다. 네. 상대적으로 좀 약한 부분이 좀 있죠. 근데 이거는 이제 목표를 36,500원이니까요 정도까지는 바라볼 수는 있는 거죠. 요만큼 바라보고 갈 거냐 다른 걸 더 먼저 갈 거냐로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아까 원 IPS를 봤는데 원익 IPS 한번 같이 볼게요. 자, 얘도 지금 같이 빠져 있는 건데 얘는 지금 직전의 저점이 여기이고요.
여기이고 요걸 깨지 않고 터닝을 하면 여기서부터 이제 바라볼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전반적으로이 보시면은 이번에 하락에서 그게 구분이 된게 아니고요. 잘 보시면 얘가 오랫동 횡보했다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얘를 횡보했던 구간을 깨고 내려와서 이만큼 내려온 거잖아요. 지금 얘도 똑같아요. 얘도 똑같이 사실은 오랫동안 홍보했던 구간을 올라갔다 깨고 내려온 거지 않습니까? 흐름은 다 똑같아요. 근데 누가 더 세냐 안 세냐의 이제 문제인 거지 않습니까? 근데 그 이전에 먼저 결정되어 있었다라고 제가 설명드리는 이유는요. 이전에 얘는 이거는 HBSP는 작년인가 재생년에 엄청 올랐던 종목 중에 하나예요.
이게 굉장히 많이 올라왔던 종목입니다. 작년에. 그렇죠. 그럼 얘는 이렇게 가만히 보시면 전체 흐름에서여 올래 들어서 이게 올라간 표이 별로 없죠. 얘는 올라간게 별로 없습니다. 근데 원닝 IPS 볼게요. 원닝 IPS를 보면은 올해 어디 갔어요? 예. 오늘 이걸 보면은 올해 1월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작년에 비해서 올래 올해 올라갔다가 내려온 거예요, 얘는요. 그러니까 주식은 항상 직전에 강했던 종목이 내려갔을 때 올라갈 때 반등도 센 거거든요. 지금 그래서 이렇게 느껴지실 거예요.이 아마 그런 흐름이거든요. 전반적으로 반도체 주식이 전부 다 같이 올라가는 그런 모양이 나타나면은 당연히 HBSP도 그렇게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 좀 될 건데 아마도 다같치보다는 선멸적으로 올라갈 기연석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 그 이게 지금 시총이 얼마큼까지 갔나요? HBSP가 여기 있네요. 시총이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 위에 위에 있는 시총에 있는 종목들이 있어요. 워닝 IPS도 있고 그다음에 이오테크니스 있고 PSK 같은 것도 있고요. 그 요런게 조금 더 세긴 세요, 사실은요. PSK도 한번 볼까요? 예. 이거 보시면은 얘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가 횡보했던 구간이 여긴데 남들은 횡보했는데 얘는 횡보도 아니고 사실은 조금씩 더 올라왔죠. 그 거기 내려갔다 그 위로 올라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라갈 때는 좀 더 센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반도체 장비 부품들이 한꺼번에 다 같이 오른다면 얘한테도 기회가 있을 거고 단기적으로 반등하는 구간이다 그러면은 더 센 종목으로 옮겨가는게 맞는데 되게 어렵죠. 판단하기 되게 어려우시죠? 다른 분들도 아마 비슷하게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죠? 어쩔 수 없이 어 우리가 주식을 확신하고 단원하고 확인하고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뭐 우리 그걸 다 알고 하면은 뭐 다 돈오는 거잖아요. 그럴까 이럴 때는 어 이게 좀 답답하다. 다른 거에 배서라고 느끼시면은 다른 똑같은 장비라 하더라도 다른 쪽에 더 센 종목에 일부를 옮겨서 가져가는 왜냐면 다 옮겼다가 반대로 가면 안 되니까 일부를 한 반 정도라도 다른 쪽에 같이 가지고 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화생님 감사합니다. 양이 님, 쇼파 님, 계라 이꽃 님, 달빛방 님, 백이 님, 풍경문 님, 손동신 님, 미래스 님 감사합니다. 네. 외아스 님, [목을 가다듬음] 이번에 휴가데 잘 챙겨 보기가 어렵다 라고. 어, 네.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우 님. 음. 오늘의 질문은 매도 시점에 관한 것입니다. 수익이 나는 구간에 들어서면 좁아심치는 마음을 가아듬고 침착하게 매도해 주는 방법은 없을 거예요. 음. 매도에는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매도 시그널이라는 걸 계속 설명드리고 있고요. 올라가던 종목이이 종목 HPS 이거 잘 보세요. h HPSP 자꾸 바람이 세 나가는데 여기 보면 이게 거래가 없 이렇게 없다가 이게 제가 이거 찍어 볼게요.
이날 거래가 급증했지 않습니까?이 이다음날도 거래가 급증했잖아요. 이게 이날이 전날은 상한가 같고 그다음날은 28% 올랐다. 16% 끝났으니까 엄청 세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보면은 방송 보면은 항상이 모든 전문가는 센 종목을 얘기하게 돼 있거든요. 그이 종목이 막 화제가 돼요. 근데 대원칙이 뭐예요? 대원칙이 주가가 급등하면서 거래량이 생겼다는 거는 양봉은 낮지만 판 사람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 주가가 오은 상태에서 거래량 늘면은 매도 신호고 주가가 내린 상태에서 거래가 실리면 그거는 매수의 신호고 그게 이제 기본이에요. 기본 중에 기본이고요.
그 내려올 때 상승폭이 어느 정도를 아까 시장 설명해서 계속 설명을 드렸잖아요. 이게 지금 코스피가 어 일봉상 지난 7월 30일 날 상승했는데 어느 정도까지 내려와서 거래가 되느냐? 이걸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 이거 지키 이걸 밑으로 내려가면 난 분할 매도하겠다. 뭐이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그렇게 기준을 정해 놓고 그 기준대로 나는 그냥 기계적으로 하겠다는 생각을 해 하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 중에 하나예요. 근데 그때 마음이 흔들리죠. 왜요? 이렇게 센데 이걸 팔려고 그 꼬꾸로가 볼까요? 자, 상한가 갔어요. 이렇게 가고 있어요. 이걸 팔려고 이걸 팔려고 팔 수 있습니까?
있잖아요. 근데 그 거래량 기준으로 해야 된다는 말씀 드리는 거 지금 눈 앞에 있으니까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뭐 다른 것들도 같이 말씀을 드릴 수 있겠지만 그렇게 매도의 원칙의 기준을 정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거는 뭐 저는 굉장히 오랫동안 여러분께 말씀 많이 드렸기 때문에이 정도 화면 대부분 다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베스타 684님 삼성전자와 아시키 하이니스를 분리해서 볼 수 있을까요? 저는 분리해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지난주에 미국 필라피아 반도시수 엔비디아가 오는 건 HBM 특정 리스크에 노출되지 않은 것도 있고 금요일 3전이 보합역과 SK 하이네 M비D대 루빈 HB 저사용 활용 제 지수계획 금했는데 분류해야 되느냐 저는 어떻게 보냐면요 지금 이제 논리가 어 이제 루빈의 HBM4가 아니 HBM3를 하고 그리고 HBM에 들어가는 어 [콧방귀] 그 집 그 뭐야 그 루민에 들어가는 그리고 이제 어 데이터 센터 GPU에 들어가는 HBM이 좀 어 물량이 줄어둔다.이 논리를 계속 얘기하면서 상대적으로 어 HBM 영향력이 컸던 하이니스 상대적으로 약하고 어 그리고 디레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삼성전자가 뭐 세다 뭐 이런 표현을 쓰고 있고 그 말고도 여러 가지의 지금 논리들을 지금 가지고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보면 한마디로 표면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지수가 반등을 여기서 할 거라고 생각하면은 저는 삼성전자가 더 셀 거라고 생각 삼성전자는 대한민국의 지수 관련주라고 생각을 좀 하시고요. SK 하이니스는 반도체주예요. 반도체가 세게 올라가는 날은 SK 하이닉스가 더 세요. 그리고 반도체가 약할 때는 SK 하이닉스가 더 약합니다. 그 지금만 SK 하이닉스가 더 약하잖아요. 오늘 하루의 얘기가 아니고 차트를 보시면 SK 하이닉스가 더 약하지 않습니까? 그 SK 하이니스는 반도체 대표 종목이고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시장의 대표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지금 반도체의 기스가 낮지 않습니까? 전반적으로 투자 심리 기스가 났어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어 요번 하반기에는 어 SK하이스보다 삼성전자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 측면입니다. 그래서 두 개를 약간 분리해서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딸린 식구들 뭐 같이 올라가면 같이 올라가는 거 삼성 물산 뭐 뭐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SK에 같이 딸려가는 식구들 SK 스퀘어 뭐 뭐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뒤에 따라가는 것들. 얘네 따라가는 거를 그걸 구분하면서 지켜봐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준데드 님 금리인상 기조로 가는 듯하더니 고용 지표 이후 금리 이상은 잠자는 무등이를 보하는데 그렇다고 딱 판단할 수는 없고요.
저는 저의 생각은 한 번도 맡긴 적이 없습니다. 저는 금리는 동결로 보고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금리를 인상할 거라고 봤으면은 조심하고 팔고 그랬을 거예요. 근데 저는 내 떨어질 때 살 수야겠다고 말씀을 또 드리고 했던 이유는 금리 동결로 현재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왜 그런지는 그동안에 이렇게 쭉 말씀 많이 드렸습니다. 하이닉스랑 3전은 연말까지 가고 있으면 손해 회복할 수 있을까요? 가격이 어디까지가 문제인데요. 어 그냥 심플하게 말씀 좀 드리면 좀 뭐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뭐 더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1차적으로 삼성자는 30만 원.
30만 원 좀 못 갈 거 같긴 한데 30만 원 살짝 아래네스는 어 200만 원을 일단 목표로 좀 잡아야 될 거 같아요. 그다음에 더 갈 때는 진짜로 반도체 이투 두 종목에 굉장한 호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율적으로 올라가는 부분들은 그 정도로 일단 보고요. 올해 반기에 그 정도로 보고 그리고 나서 지수가 어 더 내년에도 더 있다라고 판단이 되면은 다시 또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일단 보수적이고 뭐라 뭐라 그러죠? 합리적 출론 뭐 합리적 추정으로 봤을 때 그 정도로 보는게 지금 현재는 맞을 것 같아요. 그럼 난 저에 있는데 나 어떡하라고요?
이런 생각이 드시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냥 나는 손해 보고 팔 수 없으니까 계속 있어야 되느냐 그런 개념보다는 그쯤 돼서 스킬이 좀 있으면 되죠. 그쯤 돼서 조금이라도 팔아서 다른 걸 하든지 아니면 그쯤 되면 또 매물 나오면 다시 빠지면 밑에 다시 사면 평균가 낮아지잖아요. 그렇게 해 가면서 얘를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 지금 상황에서 좀 그래요. 지금보다는 위쪽에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얼마에 내가 이걸 가지고 있느냐가 이제 문제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음 [콧방귀] 스카이버린 님 삼성자 SK닉스 반도체 비중이 50% 유지한다고 하셨는데 더 줄여서 코스닥으로 이동을 해 드자.
제 중간중간에 되게 많이 바꿨는데요. 제 방송을 각 제가 이제 모든 방송에 똑같이 얘기하지 않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음 7, 80%에서 50%로 얘기했던 거는 6월 7월 버전이고요. 버전이고 지금은 더 내려와 있죠. 지금은 내려와서 지금 한 40% 정도를 지금 이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는 가지고 가도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정도는 가지고 가서 어 왜냐면 이쪽도 올라올 거니까 우리가 이제 이러는 거죠. 내가 전체가 1억이 있는데 그중에 4천만 원 정도 5천만 원 정도를 삼성자 SK를 갖고 있어. 오르기는 오를 거야. 근데 수익률이 지금 못 쫓아가서 그렇지.
내가 얘를 가지고 막 지금 10% 20% 손실 났어. 그러면은 얘를 가지고서 그건 그냥 메우고 어떻 올라서 번전을 채우고 현실적인 고민이지 않습니까? 나머지의 부분들을 가지고 전력 지기를 하던 AI 반도체를 하던 개별 종목을 단기 거래를 좀 해 보던 나머지를 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하자라고 처음을 저는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게에 그래서 지금 굳이 그렇게 해 놓은 상태에서는 지금에 와서 더 옮겨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그쪽에 가지고 있고 어 저는 저의 퇴직 연금 IRP는 전력 에너지 위주로 많이 가지고 계속 꾸준히 그건 사고 있고요.
반도체 쪽은 이미 주요 놓은게 있기 때문에 그냥 그것만 가지고 거래를 하고 지난번에 폭락했을 때 더 샀어요. 여기 방송에서 얘기하면 무슨 다 지나고서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하는 방송은 박제된 방송이니까 거짓말은 안 못 합니다. 예. 사서 반도체를 샀기 때문에 일부 실현을 했고 나머지 현 그 비중 그러니까 이런 거죠. 40% 갖고 있는데 더 사갖고 60%가 됐어. 그럼 20%는 줄여 놓고 나머지 40% 그대로 유지하고 나머지를 가지고 다른 투자를 하는 거죠. 개별 종목들이 움직이니까 개별 종목 하나를 샀고 그렇게 그 정도지. 굳이 내가 저기 80% 90% 갖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질문을 하신다면 모르겠는데 지금 한 50% 정도 갖고 계시다 그러면은 지금에 와서 굳이 옮길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응원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사관우 님, MH 님 반도체 80% 전력기 20% 포트 구속인데 둘 다 마이너스입니다. 지금은 그렇죠. 지금 대답드린 거예요. 지금 대답드린 거이 반도체 80%를 줄여야 된다라고 얘기한 거는 오랫동안 얘기 얘기를 지금 말씀드리고 있어요. 상반기 이미 말씀 그렇게 드리고 있습니다. 왜냐면 상반기에 쏠림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에 하반기 계속 그럴 수는 없다고 전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그쪽만 들고 있으면서이 수익률을 추정하기 좀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이런 거죠.
이분처럼 다른 분들도 이런 고민 하고 계실 것 같은데 반도체를 왕창 가지고 있어요. 근데 지금 다른 거 올라가도 얘는 못 올라가고 있어. 야, 지금 팔아서 뭘 해야 되느냐? 파는 가격에서는 이미 삼성자 SK네스는 매도는 다 지나가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만약에 교체를 한다면 시장이 막 빠지 때 수평 이동 같은 섹터에서 이동하고 더 빨리 움직일 수 이동하고 이렇게 하는 건데 지금은 지금은 엇박자가 날 수 있는 상황이 잘못하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비중을 줄이더라도 그 만약에 길게 가져가시면서 저는 전력기게 길게 가져가려고 그냥 그냥 계속 삽니다.
그래서 길게 가져 우리 제P에서는 펀드나 ETF는요. 그런게 아니시라면 지금 교체하는게 타이밍상으로 좀 늦었어요. 그래서 현실적인 고민이 좀 되실 것 같은데 좀 답답하시대로 참아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도저히 나는 그래 좀이라도 옮겨야겠다 그러면 그 비중을 너무 크게 아니고 일부를 옮겨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반도체 투톱이 지금부 가격보다는 올라갈 거로 생각을 하면 하고 있어요. 근데 올라가는데 뭐 한 10월쯤 올라가 그 사이에 계속 이러고 있어야 돼. 이제 이게 답답하신 거지 않습니까?
지금은 저는 딱 상황이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어 그다음에요. [한숨] 삼정과 한익의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는데 마이너스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레버리지를 그동안에 계속해서이 얘기가 있었던 거잖아요. 정책에 맞서면 안 돼요. 정책에 정책이 그쪽을 어 변호성을 줄이려고 계속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랬는데 아 [한숨][헉 소리] 그리고 레버리지는 올라갈 때음 그래서 100에서 시작해서 50까지 내려와서 다시 100 갔다고 온 데가 회복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그런 고민이 되네요. 근데 이제 저는 7,선을 7, 7,100은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지금 질문이 코스피 7,에서 매도하려고 생각 중이라면은 글쎄요. 좀 힘드시더라도 기다리셨다가 파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음. 뭐 시장이 또 흔들리고 뭐 이럴 수 있겠지만은 그래도 지금 지수가 6,300인데 6,300에서 아래로 5,000대로 내려가느냐 7,000대로 한번 가느냐를 봤을 때 7,000대로 볼 수 있는 상황이 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 코스닥이 메모리 성공정 전공정 얘기하는 거죠. 메모리 전공적으로 간매가 전장 닉스로 돌아올 거예요. 메모리 전공하고 전장 닉스하고 약간 지금 그건 아니고요.
그냥 코스닥에 3,000전 SK 하이니스 ETF, 코스닥 ETF이 얘 두 개가 그냥 왔 왔다 갔다 한 거예요. 왔다 갔다 한 겁니다. 그냥 어떤 섹터에 간게 아니에요. 그 섹터에 지금 바이오 종목들 올라가온 종목 뭐 새롭게 뭐가 모멘텀이 엄청나게 좋아서 뭐 갑자기 밸류가 좋아져서 그런게 아니죠. 수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다음에 행복자님 플러스 반도체 50% 나머지 섹터별 1등 종목들 가지고 있다. 예. 그렇게 가지고 있으면 그냥 좀 기다리시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기다리시면 된다고. 워낙에 이제이 올 온라인 방송은 댓글에 막 막 이런저런 의견을 주시기 때문에 제가 이제 저의 내심을 얘기를 못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고 그런는데 제가 오프라인 강의 가면 항상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있고 그렇게 해 놓고 제가 저를 이제네 가지로 했다고 했지않습니까? 지난번에 이제 6월 말서부터 7월까지네 가지를 가지고 분할해서 사서 그리고 나서 올라올 때 팔려고 기다렸는데 근데 그중에 보니까 너무 약한게 두 개 있는 거 같아고 걔네들은 팔아서 두 개로 옮겨 놔 가지고 또 빠질 때 어 뭐 한 번 더 빠지 조금 더 샀고 그래서 두 개 옮긴 거에서 차익실를 좀 해갖고 나머지 두 개 그냥 들고 있습니다. 어 반도 지금 현재 상황에서 내가 반도체와 어 그리고 뭐 전력 인프라와 또는 고배당과 뭐 뭐 뭐 코스닥 지수라든지 뭐 이런 걸 가지고 있다 그러면은 어 결국은이 지금 고생고생하면서 고점으로 많이 빠졌지만 나는 그냥이 시장이 고점 9,300에서 6,300까지 빠지는 동안 한 본전 근처에서 잘 유지됐다.
마이너스 한 5% 10% 사이에서 잘 유지가 되고 있다. 그러면은 올라갈 때는 또 곧바로 금방금방 회복을 해요. 주의성은 수익은 잠깐 줍거든요. 잠깐 잠깐 잠깐 수익을 주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그냥 이런 노이즈나 지금 이분 말씀하신 것처럼 행복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이렇게 벗어도 될 거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어 캘리포니아 님 코스피 지수가 7,500이 이른다면 지난번 지수의 3전닉 지수의 3전닉스 주가가 되는지 아 7,500일대 삼성전자에 SK하이니스 주가가 있었는데 그 정도는 위치가 되느냐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요? 저 왜냐면 삼선성자 SK 하이니스는 지수를 만드는 종목이기 때문에 이들이 가야지만 지수가 거의 갈 수 있는 거죠.
저는 그 정도까지는 어 비슷한 아까 제가 설명드렸는데 그렇게 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반 코 커스피가 7,500 정도 되면 이제 반도체가 이제 어 본전이 될 것 같다. 지금 아아시구님 그렇게 주셨는데 그러면 이제 그걸 바라보고 지금 물타기해서 가져가는게 어떠냐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요. 그런데 어 물타기를 이렇게 애매할 때 하시면 안 되겠죠. 만일 포인트를 지난번처럼 깨고 막 급락한다. 또 다시 한번 그러면 저는 그걸 매수해야 된다고 봅니다. 오히려. 근데 이렇게 애매할 때 굳이 그렇게 하긴 좀 애매. 지금 좀 애매한 상황이지 않아요?
뭐 사기도 지금 SK 하이닉스를 보고 있는데 SK 하이닉스를 지금 지금 여기서 산다. [한숨][헉 소리] 아 뭐 위쪽으로 바라보고는 있지만 어느 정도로 나눠서 사야 될지 그것도 좀 애매한 상황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가격을 확실하게 준다면 어유 싸다 하고 뭐 그러면 모르겠는데 지지부진하고 있는데 지지부진할 때 같이 사는 거 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음. 아, 그다음 어 네이버 질문 주셨는데요. 네이버는 저는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어떻턴 지금보다는 높은 가격으로 주고 어 우리나라의 소위 어 에이전틱 AI를 할 수 있는 데는 네이버하고 까울 뿐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뭐 기다려 봐도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굳이 이거 팔아서 다른데 어디 갈 수 있는 것도 마땅치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게 좀 기다려 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 자체가 굉장히 낮은 가격이 있잖아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어 버핏 유니어님 반도체주 피지컬 AI 조선 원자력 풍력 섹터 전망가 어떻게 하는지 반도체주 피지컬 원자력주 조선주 이렇게네 개 나눠서 가져가시면 어떨까요? 저저도 그렇게 가져간다니까요. 그거를 어느 한 쪽으로만 하지 마시고 이제 저기 폭력하고 태양광하고 이런 쪽은 좀이 붙임이 심해요.
붙임이 등락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쪽은 좀 안하고 있고요. 그리고 전력 에너지 쪽으로 좀 더 자꾸 표현을 드리는 거예요. 전력 에너지라고 하면 뭐냐면 변합기 송배전 ESS를 아울러서 같이 갖고 있는 그런 종목을 찍으려고 하면은 뭐 대표 종목으로 그냥 하시면 되는데 어 전력이면 LSL틱이나 효소준공업이 있고 그리고 원자력은 두산두산 두비 있고 뭐 이런게 있잖아요. 근데 걔네들이 같이 다 같이 들어가 있는 ETF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한숨][헉 소리] 어. 그다음에 APR 지난주에도 질문을 어떤 분이 주신 거 같은데요.
APR은 시장과 좀 상관 무관하게 움직이지 않았어요? 이거 뭐 실적은 계속 좋다라고 하면서 올라갔다. 제가 지난주에 이거를 얘는 내려갈 때도 크게 급락한 것도 아니고 올라갈 때도 그래서 미득미할거다 이거는. 그래서 만약에 시장이 급락할 때는 이런 종목은 딴데 딴 데서 빨리 옮겨서 딴 데서 하는게 수익률은 더 좋다. 그렇게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이거는 매수 3신호 이런게 없습니다. 지금 매수 신호가 없어요. 얘는 매수 신호, 매도 신호가 뚜렷하지 않은 그런 차트입니다. 예, 차트는요. 네, 감사합니다. 쭉 인사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음. 어 지수 7,100에서 7,5005면 본전인데 반도체 전략 매도인지 분할 매도하기 시작한지 고민입니다. 아 분할 매도 정도로 생각을 합니다. 다 반도체를 다가 버리고 가야 된다. 그런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체를 버려야 되는 거는 바야흐로 금리가 오르면서 시장이 대세하라고 간다든지 또는 시스템 위기가 발생되는 그런 상황일 때는 현금을 훨씬 더 많이 만들어야 되잖아요. 어, 근데 지금 섹터가 반도체 섹터를 놔두고 우리 시장에 가는 건 또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은 일시적으로 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분할 매도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하치코 님, 999 대표님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어, 배우마자님, 서울 보정보험 같은 완전히 개별 종목이라서 그건 정중하게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랬는데 그건 넘어가겠습니다. 지금의 전체 섹터에 다른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요. 그렇게 좀 넘어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어 HD 한조나 HD 현대 중공업 이런 조선주들은 어 전반적으로 어 이제 수준 모멘텀으로 움직이는데 요즘에는 조금 이제 쉬우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저 시장이 조금 올라와서 얘네들은 하락해서 지금은 시장이 어떻게 보시면 될 거 같으냐면요.
시장이 하락해서 옆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에 코스닥이나 중소용주가 움직이는 거고요. 시장이 상승해서 옆으로 가면이 대형주의 수익률이 벌어져요. 그래서 전체 어 이들한테는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반등해서 7,에서 8, 사이에서 만약에 옆으로 어, 있다 그러면은 그러면 이들한테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배당 이게 중간에 배당하기 때문에 그렇다 뭐 그러는 것과 지금 질문을 주셨는데 배당과 상관없이 전반적인 흐름이 저는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삼전 우선주 하이니스 삼성 본주로 옮기는 이제 우선주에 이제 수익이 많이 나셨다고 하는데요.
어. [한숨][헉 소리] 같은 같은 건데요. 뭐 우선주가 먼저 많이 움직일 때도 있고요. 본주로 움직일 때도 있는데 전체적인 흐름이 어 이게 많이 나셔서 있다면 기다리셨다가 반등할 때 같이 반등하잖아요. 그때 현금 좀 해서 다음 시장에 다음에 어 시장의 시장의 손두는 뭘까? 다음에 뭐가 큰 수익을 줄까? 이런 고민을 좀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음. 시간의 기대원님 손실이 너무 큰데 뭐 지금이라도 코스닥 가자는 그렇죠. 아까 지금 말씀드렸듯이 코스닥에 지금 가야 된다 이런 부분 좀 아닌 거 같고 반도체 집착 버려야 할 때인듯 말씀을 주신 분도 계시는데 그래서 이제 비중을 줄여서 있는 거죠.
비중을 줄여서 어 [한숨] 솔 하이니스 레버리지 조금 매수했는데 매도하라고 하는데 어떡할 거야? 요즘에 최근에 매수했으면은 지수 올라갈 때는 걔들이 반드시 올라가야지만 올라가는 거니까 그 정도만 바라보고 하신다면 뭐 왜요? 뭐 꼭 굳이 그것도 조금 매수하셨다는데 굳이 뭐 딴 거 딴 거 저 코스닥 가는데 얘를 못 간다고 팔아야 되냐 그런 것도 좀 아닌 거 같아요. 지금 거의 대부분 지수 7,100, 7,500어, 500까지 내가 반도체 투톱이나 아니면 나머지 반도체 장비을 갖고 있을 있다가 거기쯤에 팔려고 하는데 그쯤에서 어 반도체랑 같이 움직일지 안 움일지 그러면 매도를 얼만큼 뭐 다 팔아야 되는지 이런 질문을 많이 주시는데 어 그거는 이제 1차적으로 요번에 반등에 성공하면 목표로 수술로 삼는 거니까요.
그뒤에 더 올라갈지 다시 조정을 보일지는 또 그때가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분할 매도로 대응하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네. 시간의 기대원 님 감사합니다. 악플 요즘에 뭐 많이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뭐 글쎄요. 뭐 제가 어 여기이 방에서는 그렇게 또 막플 안 주시니까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리고요. 뭐 지금 여름에 시장 자체가 어 이렇게 좋은 상황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제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여러분들의 심리가 좀 그런 거 같습니다. 국순칠님 하이네스 265만에 밀 물렸는데 205면 탈 200만 원 오면 탈출하고 싶습니다다 그랬는데 200만 원 근처를 저는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네.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어 그다음에음 매수매도 타점을 머리는 이해되는데 막상 매매할 때 잘 안 된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어 반복적으로 이렇게 해 보시면 해보시면 그때 상황에서는 아 이건 잘못하는 거 아니야? 이거 잘못 사는 거 아니야? 그러는데 그래서 이제 이런 방법도 있어요. 예전부터 어떤 방법이 있냐면은 전체 일부만 그렇게 하거나 아니면은 내가 전체 자금에서 일부 자금을 나 이런 걸 해 본다고 생각하고 한한 100만 원으로 100만 원 200만 원으로 그런 종목을 올라가는 종목도 한번 사보고 내려가는 종목도 한번 사 보고 그렇게 그 정도 금액 안에서 내가 뭐 다른 전체 금액에서 크게 타격이 없는 그렇게 해서 사고 팔고 좀 해 보는 거는 굉장히 좋은 방법이에요.
그렇게 해서 내가 꼭 단기 거래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게 아, 시장이 이렇게 움직이는 거구나. 주가가이 사람들이 이렇게 하는구나라고 좀 파악이 되면 전체 나머지 자금할 때도 좀 더 어 확신을 갖고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 어. 어, 물타기는 뭐 삼성자 SKS 물타기 뭐 이런 거 말씀을 하셨는데 글쎄요. 뭐 그런 종목은 말씀드렸다시피 가격이 뭐 비정상적으로 움직일 때 그럴 때 하시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D엔디 파마텍이 폭락하고 올라가는데 홀딩해야 되나요? 코스닥은 좀 전에 말씀드린 바 같이이 개별 종목에 대한 어 개별 뉴스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언급드릴 수도 없고 그리고 제가 뚜렷하게 봐요.
종목을 뭐 하나하나 다 알지 않아요. 그런데이 종목은 지금 저점 형성을 하면서 올라가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계속 말씀드린 건 뭐냐면 코스닥이 요번 최고 목표 최종 목표 지수 어 950. 근데 950을 좀 못 가지 않을까 싶긴 한데 950을 잡고서 그러면 이쪽에 수급이 들어오면 얘도 시총이 높은 종목이가 같이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 정도 좀 보는게 어떤가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종목들이이 차트를 보면은 매물대들이 다 형성되어 있어요. 이거 이것도 보시면 매물대가 이렇게 있잖아요. 얘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이게 박스권이 계속 있었네요.
그럼이 밑에 들어왔으니까 당연히 밑에 온 거는 자율 반등을 해요. 근데이이 안으로 들어가면은 매물이 나온다고요. 물린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번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뭐 3% 이주한 대표 저기 뭐야 반도체 피크졌다고 말씀하시는 그 얘기 하시나? 잠깐 들었는데 잠깐 들었는데요. 저는 수급으로 보기 때문에 말씀드린 반도체의 흐름은 수급으로 생각합니다. 고점 돌파는 못 할 거라 생각하고 그래서 지수도 돌파 못 할 거라고 말씀을 이미 드렸고요. 다만 지금보다는 위쪽으로 좀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다음에 카페 집사 이런 거는 요즘에 어떻게 됐어요?
진짜 뭐 이거 뭐 시장에서 별로 관심이 없는 주식이지 않습니까? 차트를 보더라도 여러분들이 보셔라도이 관심이 없지 않습니까? 그 이야말로 그냥 시장이 하락할 때 시장이 하락할 때 그냥 옮겨 타 줘야 된다고 전 생각을 합니다. 제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이미 어 이쪽으로 바뀌어져 있으면 이거 갖고 있는 거보다는 네이버 갖고 있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드네요. 그렇게 생각이 들어. [헉 소리] 아, 1시 1시가 넘었네요.요 정도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으네요. 어. 음. 음. 네.이 정도까지만 말씀드려야 될 것 같으네요.
음. 어 제가 오늘은 어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네 다음 주가 박세희 대표님이고 오늘은 염승환 이사님하고 여러분들이 궁금해는 거를 제가 이렇게 질문을 대신 드리면서 드리면서 한번 생 직접적으로 질문 좀 드려 볼테니까 그걸 우리 그 머니텐에서 녹화 방송을 찍을 거거든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제 이렇게 되시면 우리 머니에서 진행하는 어 톡토뷰 제가 제가 할 겁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거 그대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저도 대답을 드리지만요. 예. 그런 부분들도 많이 시청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전체적인 흐름과 내용 어느 정도 말씀드린 거 같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เฮ เฮ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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