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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식 수사반장 시간이 밝왔습니다. 저 역시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사반장 이종혁입니다. 아 제가 그렇게 걱정을 했는데 아 너무 많이 하주셨어요. 돌아가는 분들도 있고 아우 너무 죄송했습니다. 좀 더 넓은 대로 했었어야 되는데 누가 그걸 벌써 빌리는 바람에 하여튼 여러분들 너무 죄송하고요. 그만큼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여러분들이 더 열심히 하라고 보내 주시는 성원이라고 생각하고요. 조금이라도 더 여러분들한테 도움되는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제가 여러분들한테 좀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빈 공간에 칠판 같이 예, 이렇게 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요번에도 어떻게 보면 그 발표를 아시는 분들 있을 거예요. 근데 너무 중요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냥 지금 다들 넘기시는 거 같아요. 저는 제 눈에 보였거든요. 그래서 이건 좀 말씀을 드려 보면 어떨까? 주제 없지만 잠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요번에 여러분들 지금 우리나라 워낙 뭐 3자닉스 대단하잖아요. 그죠? 지금 반도체 때문에 난리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법인세 이런게 너무 많이 거치기 때문에 그죠. 예. 그 초과 세수를 어떻게 할 건지 나라에서 고민할 정도잖아요. 근데 글로벌 이사분기 반도체의 점유율에 대한 발표를 혹시 보신 분이 있나요?
좀 눈여겨서. 반도체는 일단 제일 먼저 크게 D램이 있죠. D램에서 보면 전 글로벌 1위가 어딘가요? 예, 삼성전자죠. 삼성전자가 1사분기에 38% 점유율이었는데 2사분기에도 38% 점유율을 유지했어요. 이거는 뭐 팩트니까. 그리고 하이닉스가 2위잖아요. 하이닉스가 몇 %냐? 25%를 보였어요. 2등을 했어요.이 반도체이 메모리에서 3강이 삼성전자 그다음 하이닉스 그다음 어디래요? 마이크론이죠. 마이크론이 24%가 됐습니다. 그다음 바로 요번에 그 중국 시장에서 얼마 전에 예, 상장하면서 난리 났던 회사 하나 있죠? 어디예요? 맞아요.
창신 메모리죠. 창신 메모리가 몇 %냐면요. 10% 창신 아직 아유, 별거 아니죠. 근데 이걸 잘 보셔야 되는게 뭐냐면 전 분기 1사분기 대비로 했을 때 1사분기의 삼성전자의 글로벌 점유율이 몇 %였냐면요. 똑같은 38%였어요. 그러면 하이닉스는 1사분기 글로벌 점유율이 몇 %였냐? 하이닉스는 29%였습니다. 그럼 마이크로는 몇 %였냐? 마이크론 사분기의 점유율이요 22%였어요. 창신는 몇 %였냐? 1사분계 8%였어요. 참 재밌는 결과가 나와요. 잘 보세요. 삼성전자는 그대로였습니다. 1사분기하고 2사분기하고는게 없어요. 점유율이.
그런데 하이닉스는 -4%가 줄었어요. 그리고 그걸 누가 가져왔냐? 마이크론이 2% 가져가고요. 반반 창신이 2% 가져갔어요. 이걸 지금 여러분 잘 보셔야 됩니다.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지금 우리나라 반도체는 지금 점유율을 뺏기고 있는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반도체가 점유율이 늘고 있는게 아니에요. 지금 반도체 장사가 잘 되니까 여러분들 지금 막 걱정을 안 하시고 이러는 거 같은데 창신이나 이런 데들이 지금 커오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게 지금 여러분들 데이터로 나오고 있는 겁니다. 아 그런데 어떤 분 이럴 거예요.
A HVM 있잖아. HBM. 예, 맞아요. 1이 여러분 아시죠? 하이닉스예요. HBM 점유율이 2사분기 얼마로 나왔냐면요. 2사분기 50%로 나왔습니다. 삼성전자가 2사분기에 HBM 점유율이 33%로 나왔어요. 그러면 하이닉스의 1사분기는 얼마였을까요? 하이닉스의 일사분기는요 58%였어요. -8%가 준 겁니다. 하이닉슨 지금 하이닉슨 디램이나 hm이나 지금 다 점유율을 뺏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런 부분을 지금 너무 그냥 우습게 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 하이닉스는요 계속 이제 뺏기고 있어요. 뺏기고 있어. 삼성전자는 몇 %가 늘었냐?
늘었어요. 삼성전자는 워낙 1사분기 21%였어요. 글로벌 점유율 HBM. 그러니까 플러스 12%예요. 여기서 우리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어요. 하이닉스가 뺏긴게 8%, 삼성전자가 HM에서 얻은게 12%. 그러면 전체적으로 우리 점유율은 + 4%가는 거네. HBM에서 어, 맞아요. 그렇게 따지면 삼성전자 아, 뭐 이렇게 해서 뺏긴게 4% 그러면 HBM은 + 4네. 4플러스 하고 4격 그러면 돈. 근데 여러분들 잘 생각해 보셔야 돼요.서 HBM하고 D램하고이 시장이 잽도 안 되게 D램이 큰 거 아시죠? 그래서 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날아간 거잖아요.
특히 삼성전자 그래서 날아간 거잖아요. HBM 때문에 날아갔었나요? 아니잖아요. D램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디램이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닌가요?이 소리는 뭐냐면은 우리 세 살이나네 살짜리 아이들한테 어른들이 장난칠 때 이러잖아요. 1,000원짜리하고 5만 원짜리 이렇게 하고 세 배 떠날 때 어 어느 거 가지고 할래? 막 이러면은 애들이 아무것도 모르니까 1,000원짜리 이렇게 집으려 그러면 그 엄마가 뒤에서 어떻게 해요? 애 툭 치면서 야 5만짜리 막 이러잖아요. 왜 그래요? 같은 한 장인데 그 지금 이유를 아시겠어요? 쉽게 말하면 우리는 지금 1,000원짜리 내장을 얻고 5만 원짜리 내장을 잃은 거예요.
물론 그렇죠. 반도체 시장이 계속 커지곤 있어요. 그러지만 쉽게 말하면 점유율이 뺏기고 있다는 건 이거는 굉장히 심각한 겁니다. 제가 계속 요번에 이사분기 글로벌 점유율 나올 때까지 아, 이거 부분은 좀 더 나중에 얘기해야지 그 기다렸던 이유가 왜냐 데이터가 나오지 않는데 제가 아무리 얘기하면 뭐 할 겁니까? 제가 말한 부분들, 그런 부분들이 진짜로 데이터로 이렇게 확실하게 나오면 이거는 반박을 못 하잖아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게 이겁니다. 지금 다들 보면 뭐 아, 반도체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어요. 이거만 가지고 그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계속 올라야 돼요라는 롤리들을 자꾸 얘기하시거든요.
근데 쉽게 말하면 성장을 쭉쭉 해야 되는데 시장이 전체 커지면 다른 애들도 커져요. 반도체 디램에 창시는 없나요? 마이크로는 없나요? 다 있어요. 걔네들도 같이 커져요. 그럼 우리가 걔네들한테 상대적으로 이길 수 있다는 건가요? 상대적으로 지금 우린 점유를 뺏겼어요. 근데 뭘로 주가가 막 다시 미친 듯이 삼전닉스가 올라간다는 논리는 어디죠? 주식은요 성장의 함수예요. 시장이 자체 커지는 건 다 같이 커져요. 우리 삼성전자고 하인닉스만 커지는게 아니야. 근데 그 시장이 커지는 것만으로는이 안에서 점유율 뺏기는 거를 카발할 수가 없어요.
제가 지금 걱정되는게 이겁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제 모니터링이 안 돼서 그런지 이런 식으로 심각한 부분을 이야기한 사람의 걸 전 단 한 번도 지금 본 적이 없어요. 며칠 동안이 데이터가 나오고 나서 제 말이 틀리길 바라는데 과연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지 적어도 여러분들이 생각이라는 거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이야기를 던져 봤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한번 출발해 봐야 되는데요. 여러분들이 메일 주시면 또 저희가 그 메일에 종목들을 뽑아서 하는 거니깐 여러분들이 매일 재밌게 주시기 바라고요. 오늘의 첫 번째 메일 종목부터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메일 종목인데요. LG 화학입니다. LG 화학. 전에도 한번 했었죠. 모습이 뭐 좋아져야 되는데 그렇게 썩 안 좋아지고 있죠. 계속 그때도 걱정했듯이 일단 뭐 다시 한번 보죠. 뭐 1947년이죠. 돌아가신 구인의 그 창업주죠. 구인의 회장께서 라키학공업사로 시작을 했다라고 그때도 말씀드렸어요. 사업 초기에는 뭐 만든지 아시죠? 플라스틱 뭐 치약 이런 것들 그런 것들 만들었고요. 지금은 첨단 화학 제품 그리고 2차전지 배터리까지 그 영역을 계속 넓히고 있습니다. 그 최대 기준 여러분 아실 겁니다. 주 LG가요 한 34% 정도 지분을 가지면서 최대 주주로 있고요.
기존에 그 석유화학 중심에서 요즘은이 3세대 성장 동력으로 신환경 소재, 전지 소재, 글로벌 신약 이런 쪽으로 해서 지금 계속 체질 개선을 추진 중에 있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얘네들 매출 같은 경우에는 약 한 26조 정도 돼요. 그중에 아무리 그래도 그 에너지 솔루션이 있는 2차전지 부분 그게 전체 매출에 한 55 되고요. 기존에 하던 석유 화학 석유 화학이 그게 한 35 정도 되고요. 첨단수제가 한 7% 정도 되고요. 그리고 신약 생명과학이라 그러죠. 이게 한 3% 정도 요렇게 되는 회사 구조를 현재 갖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부를 다 봤을 때는 뭐 여기 보세요.
뭐 2차전지 쪽이나 석유화 [콧방귀] 뭐 이런게 한 90% 내 매출에 얘네가 지금 그렇게 좋지는 않은 상황인게 현실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특히나 가장 비중이 큰게 LG 에너지 솔루션을 포함하고 있는 2차전지 부분인데 LG 에너지 솔루션은 특히 뭐예요? 전기차용 그 2차 배터리 하는 쪽이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23년에 전기차 사업이 픽아웃을 치고 나서 지금 수년째 이쪽은 힘든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뭐예요? 작년 연말하고 올해 연초 ESS 시장 에너지 저장 시스템 시장 이게 좀 성장률이 높게 나오면서 그거에 대한 기대감들 시장에 나타났잖아요.
아직까지는이 회사는 그 전기차 쪽 그쪽 매출이 거의 매출 비중이 한 70 80%예요. EV 쪽이. 그래서 좀 무겁고 잘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를 크게 반전시키기는 어렵다. 석유학 부분은 그 나프타를 원료로 해서 기초 유분을 생산하는 부분하고요. 합성 수지를 생산하는 그런 석유화학 부분인데요. 석유 화학도 여러분 힘든 거 아시죠? 21년을 정점으로 해서 5년째 나운 사이클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제일 큰 원인은 뭐예요? 중국이 자급자족, 석유학을 자급자족하는 예, 그 단계에 들어갔기 때문에 어, 애틀랜 설비를 대규으로 증설했다.
뭐 이렇게 좀 유식한 말로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아,뭐 그것 때문에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고요. 그리고이 첨단 소재는 한 7% 정도 하는데 이건 뭐냐면 양극제하고 불리막 쪽이에요. 여기에 반도체 소재하고 전자 소재도 일부하고 있어요. 그래서이 첨단 소재 분야는요. 올해 2,분기에 세 개 분기만의이 회사가 영업 이익이익 약 200억 원 흑자 전환했습니다.이 이 부분은 생명과학은 여러분들 잘 아실 겁니다. 유명한 약들 있죠. 당뇨, 제미글로, 인간 성장, 호르몬, 유트로핀, 관절염 주사제, 신호비안,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제, 유셉트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매출은 지금 증가하고 있는 추세예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3%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LG 화학은 그 부분이 좀 장사가 된다. 그래도 솔직히 너무 작은 부분이기 때문에이 부분으로 지금 회사에 이슈가 되기는 그렇게까지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LG 화학 같은 경우에 2020년에 그 유명한 LG 에너지 솔루션을 문적 분할한 그래 가지고 아주 시장에 그때 말이 엄청 많았잖아요. 사기다. 주주들 입장에서 야 이거 이렇게 하는게 어디냐? 우리 다 죽으란 거냐? 분리 상장시키면 어떡하냐 막 하면 특생 난리 났잖아. 그래서 크게 문제를 일으켰던 장본인이었죠.
근데 그럴 수밖에 없었던게 그래요. 그 당시만 해도 전기차 시장이 막 계속 커지고 엄청나게 될 거 같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막대한 신규 자금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얘네들이 한게 뭐예요? 물척 분할 그리고 뭐 하네요? IPO. 이렇게 해서 얘네들이 결국 12조원의 자금을 공모를 했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은 이게 계속 잘 돌아갔으면 돼요. 예를 들어서 부동산 뭐 그 PF도 마찬가지잖아요. 저금리로 계속 이렇게 갔으면 돼요. 근데 저금리가 깨져 버리니까 난리가 난 거잖아요. 똑같아요. 이것도 그냥 전기차 계속 잘 나갔으면 이렇게 큰 자금 뭐 공모해 가지고 그거 뭐 돈 들여 가지고 한 거 괜찮아요.
근데 어떻게 되냐? 장사가 잘 안 됐잖아요. 캐즘 때문에. 어려움 겪었잖아요. 중간에.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이 대규모 투자한게 결국은 다시 대규모 적자를 가져오게 하는 원인으로 부메량이 돼요.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아주이 회사가 어려움을 많이 겪었죠. 그래 LG 화학 같은 경우에 근데 참 재밌는게 뭐냐면 얘네들이 LG 에너지 지붕 갖고 있는게 한 79% 약 80% 정도 갖고 있는데 시장 가치가 60조예요. 60조면은 워낙 그렇게 해서 80%로 따져도 얼마예요? 48조이 정도는 돼야 되는데 LG학 시총이 뭐예요? 지금 약 한 19조 정도 되나요?
예, 그 정도 되잖아요. 기본적으로 한 48조가까지 나와야 되는데 훨씬 못 나오죠. 이건 여러분 아실 거예요? 더블 카운팅을 지금 용인을 안 해 주고 있잖아요. 지금 정부에서도 계속 맡고 있는게 더블 카운팅이잖아요. 그러니까이 더블 카운팅은 제가 여러 번 나올 때마다 얘기했지만 주요국 중에 더블 카운팅 때문에 이렇게 시끄러나 지금 우리나라밖에 없을 거예요. 왜냐면 다른 나라 같은 경우에이 더블 카운팅에 대해서 예전부터 굉장히 엄격하게 제약을 가했어요. 그래 가지고 실은 더블 카운팅 문제가 다른 나라들은 그렇게 시끄러울게 없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3, 4년 전만 해도 그냥 아주 난리도 아니었잖아요. 근데 이제 좀 더블 카운팅이 조용해지고 있죠. 왜냐면 이제는 기업들도 아, 이거 하면은 속된 말로 예, 양아치 짓이다. 이걸 제대로 느끼는 겁니다. 주가 같은 경우에 한번 좀 보실 필요가 있는데요.이 주봉으로 보면요. 21년 이후에 주가가 계속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다가 23년에 잠깐 반짝해요. 요렇게. 이게 뭔지 아시죠? 전기차. 그다음 어떡합니까? 다시 그냥 쭉 [콧방귀] 밀리다가 요번에 약간 지금 하락을 멈추고 턴을 돌릴까 말까 요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거는 여러분 왜 그랬는지 아실 거예요? 여기는 여기는 이거 주식 시장 요때 호황이잖아요. 우리나라 코스피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이 올랐잖아요. 그때 그니까 호항 거기에 뭐예요? S 기대가 이것 때문에 잠깐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긴 했지만요. 일봉으로 해서 들어가서 보시면요. 어때요? 다시 이렇게 흘러내리고 있죠? 예. 이렇게 흘러내리는이 모습. 역시 아무리 그래도 본래 업항, 2차전지라든지 석유 업항 매출에 한 90%를 차지하고 있는 얘네들에서 지금 답이 안 나오잖아요. 그러니깐 요런 거 가지고는 올리는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다시 결국은 요럴 때 여러분들이 조심하셔야 돼요.
요런 때 보면 요렇게 기술적으로 올라가는 거 같거든요. 이제 이평선을 다 누르고 올라가는 거 같아요. 그럼 여러분들은 이런 데서 어떻게 돼요? 이런 거 특히 많이 물리셨잖아요. LG 화학이나 뭐 이런 쪽 개인들이 되게 많이 갖고 있는 주식 하나잖아요. 그럼 여러분들은 버릇같이 뭐라 하냐? 아, 이건 물론 매스컴이나 유튜브의 잘못도 있습니다. 물타기 하라 그래요. 상담하는 데서들 거의 물타기 하라 그럽니다. 그럼 여러분들 어 이제 올라가니까 물타기 하면 어, 빨리 벗어날 수 있겠네 하죠. 그러다가 이렇게 돼 버리면 이제 더 죽게 되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좀 생각을 하고 보셔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를 좀 잘 체크하시면서 그래서 공부를 해야 되고 아는게 좀 있어야 되는 이유가 그겁니다. 그래서이 회사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 밸루에이션만 놓고 보면요. PBR이 지금 좀 되게 싼 편이에요. 얘 PBR 한 0.한 45 되나요? 어 1보다 싸니까 이거 굉장히 저평가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단순 저평가만으로는 주가가 반등할 수 없다는 거죠. 얘는 뭔가가 필요합니다. 근데 그럼 그 뭔가가 뭘까? 2차전 업항이 계산되거나 새로운 모멘텀이 좀 나와 줘야 돼요.이 어떤 답답한 거를 깰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나와 준다면 얘가 혹시라도 주가가 조금 올라올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얘 같은 경우에 올해 6월이었죠. CEO 미팅에서 얘네가 뭐라 그랬냐면 2035년까지 약 15조 정도를 R&D에 그렇게 투자하겠다 그랬어요. 이렇게 앞으로 투자를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그랬는데 얘네들이 솔직히 단순 계획이지 이게 지금 성과로 나온 건 없습니다. 숫자로 진짜로 찍힌 거는 없어요. 지금 현재 숫자가 나와 주는 거를 좀 직접 보여 줘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어려운 이유가 제가 전에도 상담할 때도 얘기했지만 제가 걱정했던게 이런 거예요. 요렇게 반등이 나올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 실은이 반등 가지고 이게 돌려 세우는 반등이 아니거든요.
근데 좀 전에도 말했지만 사람들은 이걸 잘 모르기 때문에 컴이나 방송에서 말하면은 다시 올라올 수 있으니까 물타기에서 성공할 수 있겠네 이런 식으로 빠져듭니다. 그니까 이런 걸 굉장히 조심하셔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은 대형주기 때문에 여러분들 대형주는 또 힘든게 뭔지 아세요? 대형주는 한번 물려 버리죠. 그럼 사람들이 기다려요. 근데 막 기다리면서 어떻해? 제가 저번 주 시간에 얘기했죠. 뭐 받으면 된다 그러면서 기다려. 배당 받으면 돼요. 그러면서 기다려요. 근데 여러 번 얘기했지만 여러분들 배당 얼만지 제가 현실적으로 얘기했죠.
그거 벌기 위해서 여러분들 그 뼈빠지게 직접 투자하시면서 그 고생하십니까? 아니잖아요. 그거보다 훨씬 많은 돈 벌고 싶어서 하시잖아요. 그런데 물리면은 몇 년 동안 배당 고받으려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자꾸 들으면서 자극을 하냐하면 처음부터 하려는게 뭐였는지 목적 의실 이르시면 안 돼요. 나 워낙 저기까지 가려고 했어. 그러다가 몇터 가면 힘들면 아이고 그냥 대충 아이 그래 출발이 뭐 반인데 벌써 반보다 몇 하나 더 왔는데 아이고이 정도면 돼요. 이런 말 들으면 자꾸 타협을 하고 싶어지죠. 사람의 심리가 워낙 그렇잖아요. 근데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뭐 배당 매력 어쩌고 저쩌고 그런 거 할 거는 그러면 아예 처음부터 이런 거 선택 안 하셨죠? 제가 봤을 땐 이거 갖고 계신 분 죄송한데 다른 종목으로 빨리빨리 교체를 하시는게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매일 주세요. 예. 매일 주셔야지 여러분 종목으로 제가 이렇게 쫙 풀어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여튼 강의는 뭐 제가 다음 달 뭐 중순이나 하순쯤에 하는데 어디서 먼저 시작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큰 강의장을 빌려 볼게요. 예. 여러분들 그래도 조금이라도 불편함 없게 해 드린다고 하는데도 참 이게 현실적인 제약이 많이 따르다 보니까 예.
하여튼 죄송하고요. 오신만큼 보람된 내용을 듣고 갈 수 있게 항상 노력은 하려고 합니다. 하여튼 여러분들 잘 양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두 번째 메일 종목입니다. 두 번째 메일 종목은 한샘입니다. 한샘. 제가 옛날에 방송할 때는 몇 번 이걸 했었는데 아 제가 유튜브하고 나선 처음인 거 같아요. 한생 같은 경우에 여러분 아실 겁니다. 1970년입니다. 1970년에 설립해서요. 1973년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현대식 주방을 뭐라 그래요? 이거를 어렸을 때 틀 기억나시죠? 싱크대. 주방에 옛날에 그 싱크대 기억나시잖아요. 아궁이 이렇게 있어 가지고 예.
아궁이 이렇게 불떼고 그죠? 부엌이 집에 들어가는 건 상상을 안 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렇게 마루 있으면은 나와 가지고 여기 부엌 들어가는 문. 그래서 이렇게 밥상 나루 할 때는 너무 불편하고 그렇던 기억이 제가 아주 생생하게 납니다. 근데 바로 이런 싱크대 현대식 싱크대를 73년도에 처음으로 생산한 회사입니다. 그래서이 회사 같은 경우에 1992년에요. 국내 주방업계에서 1위를 등극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계속 회사가 발전을 했고요. 2021년에이 한샘의 굉장히 중요한 일이 벌어집니다. 조창걸 회장하고 특수 관계인이 회사이 워낙 주인이었죠.
IMM 이게 뭐냐면 3호 펀드입니다. 여기 3호 펀드한테 쉽게 말하면이 회사를 넘깁니다. 그래서 대주주가 바뀝니다. 그래서 얘네 같은 경우에 지분율이요 35% 정도 돼요. 얘네가 참 재밌는게 뭐냐면 한 샘은 자사주가 한 30% 정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30% 정도 자사주니까 나머지는 어때요? 70% 정도죠. 그러니까 얘네는 35%를 갖고 있어도 실질적으로 유통 지식수의 50%를 넘기는 실제 통제권을 확보하면서 이렇게 주인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얘네 매출 비중을 보면요. 홈 리모델링 판매 뭐 이런 거 하는 쪽이 뭐냐면 리하우스라 그럽니다.
그리고 가구하고 생활용품 이런 것들 파는 거를 홈 퍼니싱 사업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얘네는 그걸 합쳐서 그게 한 55%가 되고요.이 이 건설사 특판 빌 가고 만들어 주는 거 입주할 때 그런 거하고 뭐 자재 판매 이렇게 해가지고 업자들끼리 서로 팔고 사는 B2비 이게 매출에 한 45% 그러니까 45대 55요 정도 비율을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리아우스 사업 같은 경우에는 이건 B2C입니다. 이건 쉽게 말하면 일반 소비자들한테 하는 건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아파트 한 채를 그냥 통째로 다 고쳐 주는 리모델링이다. 예. 리하우스니까 뭐겠어요?
다시 재생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파트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 주는 거. 그러기 때문에 이런 거 같은 경우에는 이사수요하고 굉장히 붙어 있습니다. 이사수요 아 그럴 거 아니에요. 이사 갈 때 우리 마음 먹고 어때요? 뭐 보름이고 한 달이고 이렇게 집 딱 해 가지고 확 다 세공사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이사 수요가 많아야지이 리모델링 수요가 많기 때문에 리아웃스 사업이 잘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홈퍼니싱요. 말 그대로 가구 같은 거 파는 거예요. 얘네들 사업 중에 매출이 제일 큰 건이 홈퍼니싱이에요. 근데 문제는 뭐냐? 얘네 같은 경우에는 요즘 온라인몰에서 주로 하고 있죠.
오프라인 매장에선 이렇게 고르는 사람이 이쪽에서 생각보다 굉장히 적대요. 그래서 온라인 쪽에서 특히나 하고 오프라인 쪽은 많이 지금 구조 조정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이 B2B 건설사 특판 아파트 짓고 이럴 때 아파트 지어지면 빌트 요즘 많이 다 있잖아요. 우리가 오피스 가고 이런 건데요. 이런 거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지금 매출이 좀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22년하고 23년에 어떤 일이 벌어졌었냐면 여러분 그 유명한 부동산 시끄러웠던데 그때 분양절벽이라 그러죠. 이것 때문에 아파트를 지었고 막 이렇게 들어가야 되는데 이게 없었거든요.
그래서이 붕양 절벽 이게 지금 그대로 계속 반영이 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이 IMM이 참이 아까 말했던 사호펀드 얘네가 인수할 때 재밌던게 뭐냐면요. 얘네가 2021년에 이걸 인수했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 당시 시장가가 얘가 한 10만 원 됐어요. 이건 차트로 이렇게 보시면 더 확실하게 보이는데요. 10만 원대에서 놀고 있어요. 인수할 때. 그런데 지금은 얼마예요? 지금은 3만 원대. 완전히 지금 예, 쉽게 말하면 거의 뭐 폭락 수준으로 많이 떨어져 있죠. 아, 이거는 좀 어려움이 그동안 있었어요. 뭐냐?
얘네가 21년에 딱 인술했는데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그다음에 22년에 뭐가 있었냐면 부동산 거래 절벽에 원자제하고 물류비 상승이 겹쳐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얘네가 해필림을 21년에 인수를 했는데이 22년에 최초로 얘네가 영업 적자까지 발생을 해 버려요. 진짜 울고 싶은데 뺨 때린다고. 그러다 보니까 23년에이 IMM이 아 이러서 안 되겠다. 그리고 구조정 전문가를이 대표로 안칩니다. 그래 가지고 강도높은 구조 조정을 해 가지고요.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얘네가 매출이 1조 6천억에 영업 이익이 400억 원 대까지 올해 가능하지 않겠냐 이렇게 지금 전망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한샘의이 영광의 시대는요. 이걸 조금 더 월봉을 해서 보면 좋은데 얘네가 업항적으로는 제일 그랬던게 언음은 바로 이때예요. 얘네요. 이거 여기 보이세요? 2009년부터 해서 이때까지가 얘네가 완전히 최고의 영광의 시대였습니다. 그때 6년간 정도 장사가 엄청나게 잘됐는데 그때가 왜 그랬냐면요. 국민 소득이 확 증가를 했어요. 이때가. 국민 소득이 증가하면 여러분들 확 늘어나는 것들이 있어요. 뭐냐? 집에 대한 관심이 늘어납니다. 왜냐면 이제 돈이 먹고 살 만하니까 집 어떻게 돼요? 이쁘게 꾸미고 싶잖아요. 뭐 예를 들어서 우리가 동남아에 어려운 국가들 이런데 보면 집 이쁘게 꾸미는 거 어렵잖아요.
그죠? 먹고 살기도 힘든데. 그러다 보니까 어느 정도 소득이 높아지기 시작하면 집을 이쁘게 꾸미고 싶은 욕망이 느껴요. 그다음에 또 어느 정도 살게 되면은 같이 넣는게 뭔지 아세요? 여행 수요예요. 레저 즐기고 싶거든요. 이제 먹고 살 만하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거든요. 그니까 그때 이게 확 늘었습니다. 그래서 국민적 관심이 그때 굉장히 커졌어요. 근데 또 때마침 2008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제가 아까 온라인 얘기했죠. 바로 한샘몰. 그때 한샘몰이 오픈을 합니다. 그때 온라인 매출이 2009년에 279억 정도 280억 정도 됐는데요.
2017년에 얼마까지이 온라인몰에 매출이 커지냐면 2,000원까지 성장을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커지죠. 그런 호황의 배경에는 또 2014년에서 2015년에 뭐가 있었냐면요. 저금리가 있었어요. 저금리. 저금리가 있고 전세단 때문에 주택 거래량이 엄청나게 증가합니다. 제가 근데 아까 그 주택 이사수요 이런 거 얘기했잖아요. 그니까 여기 얘네들이 진짜 장사할 수 있는 모든게 다 맞아 떨어진 데가 이때예요. 그니까 이때가 얘네 황금기라고 우리가 흔히 부릅니다. 그래서 실적을 보더라도요. 2009년에 얘네가 매출이 5,400억에 영업 이익이 280억 정도 됐는데요.
2016년에 얘네가 이게 5,400억 하는 매출이 몇 년 만에 얼마까지 하면 거의 2조까지 냅니다. 매출 거의 2조. 그리고 영업 이익은 1,600억 정도. 그러니까 엄청나게 많이 넣은 거예요. 이쪽 업계에서. 이에 따라서 주가들 여러분 보시면요. 2012년부터 그래 가지고 뭐예요? 슬슬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여기 보듯이 엄청나게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2012년 말에 12,000원 정도 하던 주가가 그다음 2015년에 얼마까지 갔냐? 여기 나오죠. 거의 34만 원. 3년간 몇 배를 상승했나면요. 여기 대충에도 몇 배예요?
한 30배. 3년간 여러분 이런 주방 가고 하는 데들이 3년간 30배라는 건 여러분 이건 어마어마한 거예요. 저번 주였죠. 현대 그 일렉트릭 할 때 제가 그 부분을 얘기한게 뭐냐면 바로 이런 거예요. 그렇게 주가가 한번 이렇게 엄청나게 긴 기간으로 봤을 때 상승을 하면요. 그다음 주가를 못 뽑습니다. 근데 걔는 그때 말했죠가 뽑았죠. 그렇게 되면은 여러분들 이게 주가가 못 가요. 오히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올해 주식을 하다 보면 이게 느껴지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제가 요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한테 좀 많이 주의를 주는 거였어요.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에 지금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도 좀 고생을 많이 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이고요. 특히 10년 동안 이렇게 주가 하락하는 시기에 2020년에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영업 적자까지 기록을 하고요. 그런데 다행히 올해는 다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00억 정도 흑자를 보일 거 같거든요. 근데 시가 총액은 9,억대로 뭐 지금 주가 상승은 거의 계속 요원한 상황이에요. 한생 같은 경우에. 그래서 그분 굉장히 어려운데 일단 한생 같은 경우에 솔직하게 본업에서는 희망을 갖기가 힘들어요. 현 주가를 움직이는 가장 큰 이슈는 결국 뭐냐?
지배 구조 이벤트입니다. 얘네들은 현업 가지고 답 없어요. 주가에서.이 이 지배 구조 이벤트가 어떻게 되냐데요. 얘네 같은 경우에 작년 12월에 자사주 전량 소각 계획을 발표합니다. 그러면서 얘네 여기 보시다시피 그날 주가가 그래서 잠깐 반짝해요. 기존 주주들 입장에서 제가 그랬죠. 자사주 소각이 훨씬 좋아요. 자사주 매입보다. 자사주 매입은 다 나중에 다시 그게 물량으로 나올 수 있는데 자사주 소각은 아예 없어져 버리는 거기 때문에 훨씬 좋기 때문에 일단 주주들 입장에서는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또한 그 2021년이었죠. 그 IM이 3호 펀드가 얘네들이 인수할 당시에 인수 구융을 썼어요.
얼마 썼냐면 얘네가 8,500억 정도 인수을 씁니다. 워낙 사모펀드가 돈을 뭐 쌓 놓고 있는 건 아니니까 물론 돈이 충분히 해서 할 수도 있겠지만 상호 펀드 같은 경우에 한 곳만 인수하는게 아니잖아요. 몇 곳을 인수들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돈이 당연히 모 잘라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한 8,500억 정도 인수 금융을 썼는데요. 그 만기가 올해 말입니다. 그래서 얘네들이 연말에 대주단 있죠? 대주단 돈 빌려 준대이 대주단하고요. 얘네가 만기 협상을 합니다. 이게 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결국 한세은 본업이 아니라 이렇게 이벤트를 움직일 건데이 두 가지 이벤트 하나는 올해 12월에 벌어지는 인수명 만기 현장 이게 과연 어떻게 어느 조건으로 성사될 거냐 그리고 두 번째는 아까 말했죠 자사주 얘네 자사주가 한 69만 주 되거든요.이 이 자사주가 소각이 실제 완전이 되느냐.
그래서 만약에 얘네가 만기 현장이 무사히 잘 되고 그리고 소각도 만약에 잘 된다라고 한다면은 IMM은 제가 말했지만 3호 펀드예요. 3호 펀드들은이 회사를 계속 주고 장창 운영하겠어요? 아니겠어요? 제가 저번에도 한번 슬쩍 이런 얘기 드렸던 거 같은데 펀드들은 보통 엑시트 하는 기간을 뭐 꼭 정해진 건 아닌데 보통은 엑시트를 몇 년으로 잡냐면 5년에서 7년으로 잡아요. 그럼 얘네가 21년에 인수했죠. 그럼 올해가 26년이죠. 그럼 5년이죠. 얘네는 지금 올해부터 내년 후년 안에 엑시트할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꼭 그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사모 펀드들은 5년에서 7년이 엑시트하는 기간입니다.
한샘은 이제 그 적게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한샘의이 뭐 자사주 소각인이 뭐게 더 이렇게 하는 이유가 얘네들 인수한 가격이 있잖아요. 얼마에 그때 인수했는지 보셨잖아요. 저부터 그럼 얘네들은 어떻게서든 만약에 손실이 났으면 손실을 줄여서 나가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런 표현은 그런데 좀 회사를 좀 다른 애들이 탐날만큼 좀 이렇게 만져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어떻게 돼요? 얘네가 경영권 프리미엄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엄청나게 손실 보고 나가야 되거든요. 잘못하면.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서든 회사를 좀 만지려고 들 가능성은 있을 것 같아요.
제 개인적으로 내피셜로는. 그래서 일단 이렇게 되는데 만약에 혹시라도 만기 협상 지금 10열에 이제 대주단하고 협상한다 그랬잖아.이 만기 협상 꼬인다 그러면 이거는 진짜 굉장히 주가에서 더 힘들어질 수도 있어. 왜냐? 이렇게 되면 담보 잡았던 물량 있죠? 그게 주식 처분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수급이 무너져 버릴 수가 있어요. 이런 애들은 지금 어떻게 보면 양날의 검 같은 건데 지금이 부분이 싸다 이렇게 표현을 할 수 있겠죠. 분명히 말씀드리면 아까 주봉이나 월봉 보시더라도 예히 싼 거는 맞아요. 그런데 여기서 주가가 올라올려면 아까도 말했지만 제 1번은 뭐예요?
그 대주단하고 협상 어떻게 되는지 12월에 그리고 자사 주소가 얘네가 어떻게 그거 진짜 693만 주 어떤 식으로 할 건지 구체적인 그 발표 이런 거 두 개를 보고 나서 만약에 이게 이루어진다라고 한다면 이거 갖고 계신 분이라면 그러면 조금 더 들고 가셔도 될니다. 왜냐 아까도 말했지만 얘네들이 엑시트 하려고 들 거거든요. 아예 그 사 펀드가. 그러기 때문에 그걸 보고 기다리면 되고 아니면은 좀 고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예 그러면은 그냥 나오셔서 다른 거 하시는게 훨씬 더 신상에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의 마지막 종목입니다.
오늘의 마지막 종목 메일은요. 아바텍이란 종목이었습니다. 아바텍. 아바텍 같은 경우는 여러분 2000년이었죠. 2에 설립된 디스플레이 가공 업체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대표 이사가 누구냐면 그 위재곤 회장이란 분인데요. 그분이 한 18% 지분을 들으고 있는데 이분이 누구냐면 바로 아바코 아시죠? 그 아바코의 최대 주주입니다. 아바코가 여러분 그 디스플레이나 이런 거이 유르기판 장비한 후에다잖아요. 그래서 얘네가 아바텍의 그 MLCC이 라인의 장비를 공급하는 관계사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얘네 같은 경우에 2009년이었죠.
LG 디스플레이 협력사로 얘네들이 등록이 됩니다. 그래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그때 구축하면서요. 그래서 얘네가 하는 일은 뭐냐면 되게 쉬워요. LG 디스플레이 등록사니까 뭐겠습니까? 디스플레이 패널이죠. 디스플레이 패널을 화약 약품을 가지고 얇게 깎아 주는 걸 우리가 식각이라 그러잖아요. 식각 작업을 하는 거예요. 그니까 이거를 쉽게 말하면 뭐냐면요. LG 스프레이가 만든 패널을 패널 그 유리 있잖아요. 그 패널 유리를 가지고 얘네가 화학적으로 대폐지를 해 주는 거예요. 대폐지를 해서 얇게 만들어서 되돌려 주는 겁니다. 그쪽으로. 그럼 이게 얼마나 차이가 나냐?
식각 공정을 거치지 않은 패널이 한 1mm 정도가 돼요. 근데 이렇게 시각 공정에 대패지를 하면 얘네가 몇m를 주냐하면은 이게 0. 3에서 0.5mm로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절반 정도가 줄어드는 거. 절반 이상이.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죠. 예. 그래서 본업 같은 경우는 워낙 이건데요. 여기에 얘네가 좀 새로운 사업들을 하죠. 뭐냐면 ITO 사업을 하고요. 그리고 메탈 코팅. 그리고 제가 좀 전에 말했지만 MLCC. 얘네가 이거는 2018년부터 개발한이 MLCC 사업 이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이 IT는 뭐냐면 이거 ITO 코팅이라 그러는데요.이 IT 코팅은 뭐냐면 IPS 그 패널 상담부에 얘네가 도전막 도전막이 뭐냐면 그게 바로 IPO 코팅이에요.
거기에이 IPO 코팅을 형성해서요. 정정기를 외부로 보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게 화질 외곡이 일어난답니다. 그래서 화질 외곡 현상을 막는 거예요. 화질 외곡되면 막 이렇게 될 거 아니에요. 쭈그렁탱이. 그래서 그런 거를 막는게 바로이 IPO 코팅이라는 거고요. 그리고 메탈 코팅이라는 건 뭐냐면요.이 ITO 코팅하고 나서 얘네가 전극 소재로 말 그대로 메탈 증착을 해 버리는 그니까 코팅 메탈로 증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근데 이게 왜 필요하냐?이 터치할 때 이게 고도의 터치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 공정이라고 합니다.이 메탈 코팅이.
그리고 MLCC는 뭔지 알죠? 전자회로에서이 전류 저장했다가 뭐예요? 안정적으로 신호를 보내 주는게 그게이 MLCC잖아요. 근데 MLCC는 여러분 아시다시피 스마트폰은 한 1천000개 정도의 MLC가 필요하다. 그리고 자동차는 몇 개? 전기차는 만 개 정도의 MLC가 필요하다. 이건 여러분들이 이제 상식적으로라도 아마 다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아바텍 같은 경우에는요. 2020년이었죠. 하반기부터 얘네가 본격적으로 MLCC를 양산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얘네들 매출 비중을 보면요. 디스플레이 관련이라고 한다면 ITO, 메탈 코팅, 식각 작업 이런게 다 디스플레이 패널 관련이에요.
그래서 얘네 같은 경우 이게 매출이 얼마? 80%. 그리고 나머지 MLCC. MLC가 얼마? 매출이 한 20%. 그래서 8대 2 정도의 얘네들은 매출 구조를 갖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얘네 같은 경우에 2014년 매출이 1,200억 수준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돼요?이 이 디스플레이가 특히 국내 LCD 라인이 중국으로 다 그때부터 넘어가기 시작하죠. 그러면서 얘네가 2017년 이후에는요.이 LCD 업항이 엄청나게 어려워지면서 그때부터 실적 카렉세를 겪습니다. 그래서 얘네들이 이에 대한 해결처로 뭘 하냐? 2023년부터요.
OLED 패널의 시각 양산을 얘네들이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시각 매출 부분이요. 2023년 시작했을 때는 한 18%였다가 그다음에 24년에는 이게 35%까지 올라가요. 그리고 지금은 얘네들이 차량용 중심의 OLED 제품금까지 이렇게 넓혀서요. 요쪽을 계속 성장이 좀 이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MLCC 사업 이거 같은 경우에 2018년에 얘네가 구미에다가 월 30억 양산 라인을 갖추기 시작해서요. 2년 뒤인 2020년부터 얘네들이 그 양산을 시작했는데요. 맨 처음에 양산한다고 이게 바로바로 제품이 잘 팔리나요? 아니에요.
얘네들이 수율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수율 문제 때문에요.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을 막 늘려갔는데 2022년까지 얘가 적자가 나와요.이 부분이 적자가 나오다가 2023년 2분기 그때부터 얘네가 수이 잡히면서 흑자전에 MLCC가 성공을 합니다. 그래서 MLCC이 얘네 주요 고객처는 어디냐면요.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그리고 얘네들 이런 전장 업체들이 얘네들이이 MLCC의 주고입니다. 얘네들 실적은요. 2023년 이후에 얘네들이 계속 어떻게 하고 있냐? 회복 추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2026년 올해죠. 오래 들어와서는 얘네가 태양강 인버타 그 글로벌 고객사 MLCC 물량이 계속 제개되고 있고요.
국내 완성차이 전장 업체들 쪽 그쪽 매출도 지금 공급이 잘되면서 매출이 지금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여러분 아실 거예요. MLCC가 왜 요즘 난리가 났었잖아요. 왜 그래요? AI 데이터 센터잖아요. AI 데이터 센터이 확대 때문에 뭐예요? AI 서버형 고용량 그 MLCC 이것 때문에 아주 그 난리가 났었잖아요. 그래서 MLCC 업계 전반적으로 지금 가격 인상하고 시장 확대 기조가 굉장히 좋다. 이거는 뭐 여러분들이 너무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아바텍의이 반사수에도 지금 기대되고 계속 있고요. 다만 이걸 좀 아셔야 되는데 아바텍이 AI 가속기 쪽으로는 진출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좀 다행인 건 뭐냐면 워낙 이쪽에 수요가 너무 많다 보니까 얘네들 같은 경우에 삼성전기 이런 데들이 상위 업체들의 물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걔네들한테 좀 떨어지는게 있어요. 얘네들이 낙수 효과가 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얘네가 좀 기대되고 있다라고 보셔야 되고요. 특히나 얘네 같은 경우에 주봉 곳은요. 2021년부터 해 가지고 별 볼 일이 없어요. 지금 계속 이렇게 주가가 아 하락했는데 아바텍은 올해 상반기에 지금 주가가 좀 반짝했죠. 이거는 두 가지 요인이 있는데요. MLCC가 지금 난리가났다 그랬었잖아요. 이거 뭐라 그래요?
MLCC 쇼티지가 일어났다.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데이 MLCC 쇼티지 그리고 또 하나 뭘까요? 유리기판 테마가 풀었어요. 이것 때문에 얘네들이 거의 2만 원 근처까지 갔었어요. 그러다가 지금 다시 얼마입니까? 예. 8,000원 9,000원 사이를 왔다 갔다 할만큼 이렇게 다시 하락한 사항인데요. 결국은 이런 거죠. 실적이나 펀더멘탈적인 요인이 아니라 이렇게 테마성으로 잠깐 올라가면요. 이런게 다시 이렇게 빠집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항상 주가가 빠질 때 반짝할 때 들어가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럼 여기서 누가 들어갔겠어요? 이게 뭐 외국인이 들어갔겠어요?
아니면 뭐 기관에 ETF가 들어갔겠어요? 누가 들어갔을까요? 이거 이거 다 개인이 들어갔어요. 결국은. 그럼이 개인 중에 뭐 잘하는 개인이 들어가겠어요? 아니죠. 못하는 개인들이 또 들어가겠죠. 그러니까 이게 이런게 문제예요. 이런 테마성으로 발짝하는 거에 절대 물리시면 안 되는데 여러분들이 이런 테마성으로 반짝할 때 보면은 되게 잘 물리세요. 그니까 이게 너무 기초가 없이 주식을 하시기 때문에 그래요. 그냥 주식을 무슨 뭐 시세를 사고 판다 굉장히 멋있죠. 무슨 뭐 강태공이 뭐 낚싯줄이 없이 뭐 이걸 뭐 하는 걸 보니까 뭐 누가 그랬다며 아니 왜 당신은 왜 낚시 줄이 없이 낚시를 하십니까?
그랬더니 그 유명한 저는 고기를 낚는게 아니라 세월을 낚습니다. 제가 되게 웃긴게 그거예요. 주식에서 진짜 공부 한참들 하셔야 되는데 마치 시세를 사급하는게 주식이라고 제가 그런 얘기 들 때마다 진짜 좀 진짜 죄송해요. 코순이 나요. 그거 강퇴공이 세월을 낚습니다하고 저한테 똑같이 들려요. 아 예 고기부터 낚고 그다음 세월 낚으세요. 똑같이 공부하시고 나서 예 뭐 시세 그다음 그 얘기 하세요. 시세 따형들. 그니까 지금은 여러분들 때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에 결국이 테마성의 이게 한개데 문제는 뭐냐면 유리 기판에 얘네가 그 테마에 묶긴 이유는 왜냐면 얘네가 아바코 있죠?
제가 아까 얘기했잖아.이 아바코하고 얘네가 유리기판 사업을 협업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테마주를 엮겼는데요. 특히 아바텍 같은 경우에 8월 11일이었죠. 아바코와 같이 TGV 유리기판 파일런 라인을 가동했다고 밝혔어요. 근데 아직 숫자로 보여지는 거는 하나도 없다라는 거고요. 그래도 중요한 건 뭐냐? 얘네 주가가 결국 올라가려면이 유리기판 쪽에서 답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이 유리기판 모멘텀이 얘네는 제일 중요한 회사입니다. 근데 유리기판 같은 경우에 우리나라 잘 보시면 뭐냐면 삼성전기나 뭐 SKC 뭐 이오테크닉스 이렇게 다 얘네보다 규모가 좀 꽤 큰 회사들이에요.
그러니까 얘네가 이쪽에서 뭘 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얘네가 어떻게 보면 그쪽에서는 시각 공정 같은 거 맡을 텐데 그런데 그때도 뭐냐면 얘네가 협력 파트너 포지션이지 얘네가 주도하는 포지션은 아닐 겁니다.이 이 회사가 아바기 그래 가지고 얘네 같은 경우에 유리기판 테마에 엮겨도 얘네가 주도주는 절대 안 될 겁니다. 그리고 그냥 예 옆에서 얻어 먹는 예 그 [목을 가다듬음] 정도의 회사밖에는 포지션이 안 될 거 같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그래서 얘네 같은 경우에는요. 올해 말에 진짜 아까도 말했지만 그 TGV 유리 기판 있잖아요.
이게 진짜이 TGV 샘플이 제대로 나오는지 그리고 어 27년에 얘네가 메탈라이제이션 단계로 진짜 진입을 할 건지 이런게 어 유일한 얘네들의 어떻게 보면 포인트입니다.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그전까지 이게 확인이 안 되면요. 얘네는 그냥 LG 디스플레이 아까도 말했지만 그거에 그냥 좌우되는 가공 회사 취급밖에는 못 받을 거예요. 그래도이 회사 좀 긍정적인 건 하나 있어요. 뭐냐면이 회사가요. 재무 구조가 끝내 줘요.이 정도급에서이 정도 재무 구조 갖고 있는 회사 거의 드물을 겁니다. 왜냐면 얘네가 부채 비율이 여러분 얘네 몇 %인지 아세요?
7%예요. 그리고 얘네가 현금성 자산을이 정도 사이즈 회사가요. 500억을 들고 있어요. 이거는 어마어마한 겁니다. 예. 월봉 한번 보여 드려도 얘네가 지금 충분히 내려와 있는 건 맞아요. 근데 얘네가 회사 지금 재무주 조건 제가 왜 얘기드렸냐면이 회사 같은 경우에 조금만 포인트를 찾으면은 아까도 말했던 그러면 다시 올라가는 건 쉬울 거야. 근데 이거는 왜 그랬어? 이건 아까도 말했잖아. 테마성이었단 말이야. 근데 요번에 제가 말하는 건 테마성이 아니야. 그게 어느 정도만 눈에 조금이라도 보여지면 내년부터라도 얘는 슬슬 돌려세울 가능성은 있어요.
왜? 아까도 말했지만 재무 구조가 굉장히 튼튼합니다. 현금성상 500원이라는 이해사 규모 아니에요. 큰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가능성은 있다. 그렇지만 그런게 어느 정도 눈으로 나와주고 뭐 저야 이걸 계속 뭐 뭐 관심 있게 지켜볼 이유는 없지만 갖고 계신 분이라면 제가 얘기한 거에 포인트를 맞춰서 지켜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보시면은 혹시 나중에 도움이 되실 수 있는 부분도 있을 수가 있다라는 것까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 오늘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메일 종목을 가지고 하느냐고 했는데 어떻게 여러분들 성에 찾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까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어떻게 보면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는 거였잖아요. 어떻게 보면 기사로 읽으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걸 그냥 기사로 읽고 그냥 끝내 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걸 어떻게든 잘 활용해서 굉장히 좋은 신호로 이해하면은 돼.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이 시장이라는 거는요. 주식 시장라는 건 참 재밌는게 뭐냐면 굉장히 아주 잔인할만큼 그 잔인성도 있어요. 그리고 되게 위험해요. 그런데도 또 자상한 면이 있어요. 뭔지 아십니까? 자기가 먼저 자기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들을 보일지에 대한 힌트들을 먼저 줘요. 단서들을. 그니까 그 단서들을 제대로 잘 읽는 사람이면은 이걸 잘 찾아가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제가 여러분들한테 잘 못 찾거나 놓칠 수 있는 단서에 대한 이야기들을 좀 많이 해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들 잘 새겨서 한번 좀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이제 가을이 점점 깊어 갈겠죠. 그죠? 예. 벌써 날씨간 틀리잖아요. 그니까 여러분들 힘 내시고 또 좋은 결과를 위해서 열심히 뛰자고요. 여러분들 오늘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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