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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주가가 좀 좋던데 2차전지는 그런 거예요. 기울기 함수라고 전략적으로 추하시는 분들 내년에 숫자적인 측면에서 기저 효과를 감안하는게 2차입니다. 올해 적자 내년에 흑대로 바뀌는 2차전지. 여전히 장미빛 긍정적인 부분도 담고 있다. 하지만 자 위원님께서 이번 조에 지지선을 5,300 포인트로 봤습니다. 지금 5,500입니다. 코스피. 그 이유는 뭘까요? 네. 뭐 이거는 과거에 비해서 장부 가격이 어떻다? 과거 수많은 1987년 98년 IMF 이런 위기 때마다 우리 코스피가 크게 주용받을 때 그러면 미래에 대한 성장성은 이젠 차치하고 이렇게 하락한데 무슨 성장이냐?
갖고 있는 북밸류 장부 가치. 자산 가치로만 한번 보자라고 했을 때 가장 마지노선이 우리가 PBR 1배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게 평균적으로 PBI 1배일 때가 환산하면 5,150포인트였거든요. 근데 그 5,150포인트를 지금의 상승 이번에는 더블자형의 우리가 반등이라고 하우스 자체가 앞으로 향후의 회복 추세를 보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감안해 봤을 때 한 5,300포인트 즉 지난 고점보다는 좀 높은 그 수준이 바닥을 형성할 수 있는 지지대가 아닐까라고 메시지를 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26년의 코스피 ROE 전망은 28%로 각 평균 8%에 세배가 넘는데이 높은 수익성이 사이클 정점에 착실 가능성은 없나요?
뭐 이런 ROE는 다 착시가 있죠. 왜냐면 오를 때와 내릴 때에 눈높이가 이제 달라지기 때문에. 하지만 다 가정이죠. 우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업의 언인과 숫자로 측면 놓고 봤을 때 예상 수익 순과 순자산이 유지된다면 이러면 충분히 중기 투자의 근거가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987년 블랙먼대에 1998년 러시아 유익이 2018년 연말 급락 모두 실적은 경고했었는데 지금도 실적은 경고하니까요. 지금과 가장 닮은 장면은 뭐고 회복 조건은 뭘까요? 아, 이게 좀 고민이에요. 왜냐면 제가 이젠 비정상적인 시장이니까 그래도 책상 머리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다양한 툴을 통해서 아니면 데이터베이스를 통해서 과거에 있었던 큰 위기 순간들을 다 복귀해 보는 거죠.
그런데 위기가 터지면 레퍼토리랑 비슷하죠. 기업이 돈을 못 벌고 도산하고 금리는 급등하고 성장률은 둔화됩니다. 그런데 화면에 보시는이 세 가지는요. 급락 직후 경기 침체 위가 뒤따르지 않았던 사례. 즉 뭐냐면 경기는 좋았는데요. 어떠한 특이한 현상 각각에다 현상이 있습니다. 지금의 AI 버블론처럼 그런 현상으로 인해서 경기는 탄탈한데 주가가 크게 내려갔던 사례들을 제가 조사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례들과 지금이 비슷하다라고 본다면 지금 IMF OECD 또 오늘 공교롭게 한국은행이 그중 금리를 유지하면서 어떤 얘기했냐면 성장률이 높아질 거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더구나 지금 1월 달부터 10월 달까지 누적 수출은요. 조만간 이대로 가다간 우리나라 어 1조 달러를 달성할 거다는 얘기도 있고요. 구교모 자체가 그러니까 과거에 역사상 이룰 수 없는 호황을 보고 있다라는게 지금 숫자로 나오고 있습니다. 즉 경기는 좋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경기가 탄탄함에도 불구하고 과거처럼 주가가 크게 하락했던 그 부분이 어디였을까라고 보면 화면에 보셨던 것처럼 87년 10월 98년 7월 그다음 2018년이 사례와 지금이 한번 비교해 볼 만한 사례들이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자 2008년 10월 코스피는 -20.5% 급락뒤 다음 주에 18.6% 6% 반등했습니다.
역대급 급락 이후의 회복 패턴에서 얻을 교훈은 뭐고 이번에 반복될 가능성이 있나요? 뭐 반복도 희망하고 있고요. 야 이전에 사실 코스피 5,300에서이 7천 갔었잖아요. 9천 멀어 보인다. 가능하나 뭐 이런 생각 있는데 이제 5천에서 7천도 멀어 보여요. 근데 여기 잘 보셨지만 그때 기억하실 겁니다. 7월 마지막 날 우리가 1,000 포인트가 하루 만에 오르면서 이때는 미국의 해지펀드들 중에서 하나가 크게 레이폴드라는 청산당하면서 이렇게 되돌림이 크게 있었고 그 되돌림의 여진이 한 1주 갔어요. 방향성 없이. 그러다가 다시 한번 우리가 얘기하는 것처럼 실천 포인트를 되게 빠르게 갔다는 거죠.
즉 7월 달 말부터 8월 달 안에 빠르게 실접 회복. 그래서 이때는 또 다른 걸 꿈꿨었죠, 우리가. 그런데 그 뒤로 계속해서 지지부지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소화 과정이 있고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이 급락을 우리는 사우자로 어떻게 해석할까?이 이 안에서 뭐 청산되는 해치펀드도 꽤 있어요. 그러니까 여전히 포지션이 엇갈림에 따라서 못 버티는 사람들이 하나씩 있다라는 건데 지금 넓게 보면 바닥을 다지고 있다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자, 외국인은 지난주 11조 넘게 팔면 9주 연속 순매도 멈추고 이번 주에는 좀 숨 매수로 돌아선 부분이 있는데 추세 전환일까요?
일시적 되돌림일까요? 네.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추세가 전환됐다면 지난 7월에서 8월 달 올라간 것처럼 가파르게 V자 반등을 했겠죠. 아직까지 추세는 못 돌리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오기 전까지 오늘도 보니까 네, 이렇게 수급이 플러스로 돌아섰다라고 한다면 610억이나 오늘 샀네요. 코스피 시장에서. 자, 오늘은 그러면 이번 주는 지금 순 매수입니다. 즉 지난 9주 동안 지난주까지 외국인이 우리 지수를 순 매도했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같이 이렇게 떨어짐에도 여전히 내일 금요일이죠. 네. 금요일지면 드디어 9주간의 수매도세가 끝난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 연속성이 있으려면 여전히 불확실성입니다. 지금 금융시에서 가장 불확실서 중에 하나가 11월 초에 있는 미국의 중간 선거죠. 따라서 물론 중간 선거 전 후에 진짜 뭐 드라마틱하게 세상이 바뀔 거 같냐라고 보진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불확실성이 경감되는 측면에서는 작용을 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제 외국인 보유율이 46.38%로 38%로 2008년 1월 이후 최저인데 기록적 실정에도 외국인이 한국 반도체 파는 진짜 이유는 뭘까요? 이거 언제까지 파는 걸까요? 그니까 진짜 이유를 아마 알려주면 너무 좋겠어요. 근데 이제 사우적으로 제가 분석하기로는 두 가지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AI가 끝났다. 삼성자도 끝났다라고 해서 파는게 있을 거고 또 하나는 지난 2년 동안에 너무 많이 벌었다. 그래서 시세 차이가 있을 겁니다. 만약 전자라면요. 저희 전망이 완전히 틀리는 거죠. 하지만 후자라면 여전히 기회는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 미국 9월 CPI가 3.7% 높아졌습니다. 2022년처럼 물가 증시를 다시 누를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 이게 좀 뼈 아픈데요. 10월 달에도 좀 오를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가가 떴기 때문입니다. 물가를 볼 때 미국의 물가 지표는 뭐 차치하고 어, 양끝 단에 많이 오른 것을 빼더라도 중위값도 살근사근 오르고 있고요.
따라서 전월 대비 증가세를 놓고 보더라도 최근에 유가 상승 또한 임금의 상승 등을 놓고 보면 10월 달에도 상승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은행은 이번 달에 다양한 이유로 유지했지만 기준 금리를 다음 달리스 FMC에서요. 지금 시장에서는 다 유지 가능성을 높게 보죠. 왜냐? 어 월스트위 저널과 워싱턴에서의 지난 150년 동안의 안목적인 합의 어떤 큰 이벤트가 있을 경우에는 어느 하나의 제수처를 특히 어폐해하지 않는다라는 측면에서 지금은 동결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지만 그래도 그 가운데 멘트라든지 아니면 최근에 물가 상승은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과 리아드 공항 공적 같은 중동 확정 위험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유가 금리에 더 큰 영향을 줄 쪽은 좀 어디일까요? 둘 다 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런 느낌 안 들으세요? 트럼프행전부가 젤렌스킬를 손절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러시아와의 상당히 커넥션이 높아지고 있고요. 그걸 보면 철저히 실리그다라는 걸 보고 있고 어쩐지 우리 한국에서는 중동 이슈가 좀 더 영향이 크죠. 그죠. 왜냐면 기본 중종에 대한 이스포 크기 때문에 따라서 음더 중요하지만 어브런트도 되게 중요한 상황이다 말씀드립니다. 제클는 2030년 미국 GDP 44조 달러 시나리오와 함께 안전 장치 부족 경고했는데요.
예 투자 거품 논란은 좀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이게 IMF에서 재밌었는데 어 양 두 가지 요번에 컴퍼넌스에서요. 두 가지 시각이 있었던 하나는 AI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거의 방점이 있고요. 성장이라는 거죠. 또 하나는 최근에 워낙 보험 사태, 보안 이런게 많다 보니까 이게 윤리 쪽에서 좀 문제를 건드고 있어요. 근데 그 윤리 쪽에서의 문제라는게 우리가 앞뒤가 않게 앞만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제돈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것이죠. 따라서 기본적으로음 이전보다는 난이도가 좀 심한 거 같습니다. 난이도가 좀 높아진 거 같고 최근에이 보안 이슈를 차하더라도 기본적으로 AI에 대해서 좀 더 글로벌 스탠더드처럼 기준을 정하자라는 각국에서의 시도가 있고요.
미중간의 정상회담 이번 워싱턴에서 11월 달에 하겠다라는 것이고 더 나가서 이번에 A팩웨이 또한 연준 내부에서도 AI에 대해서 자체의 컨퍼런스를 하겠다는 얘기를 하는 걸 보니까 이전에 비해서 맹목적으로 아무나 신경 안 쓰고 쭉 가는 것보다는 좀 더 멀리 가기 위해서 서로 간의 기준을 만들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TSMC 3분기 순위익은 68% 늘었지만 시장은 AI 투자 해수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공급 업체 호실작과 고객사의 해수 능력 중 지금 뭘 더 봐야 되는 거죠? TSMC는 어마어마한 기업입니다. 왜냐면 해자 기업이에요. 파운더리에 TSMC를 넘을 수가 없죠.
점유율이 엄청나죠. 맞습니다. 점유뿐만 아니고 이들은 가격을 조정합니다. 완전 해자 기업이라는 건데 그런 TSMC의 말을 우리가 지금 불신하고 있어요. 그것은 지금의 AI 시대 우리 시장에서이 공포감이 정말 극대화 돼 있다라는 것이고 저는 근본적으로 거꾸로 역발성으로 접근합니다. TSMC가 계속해서 숫자로 증명하고 있고 그들이 얘기하는 AI 투자의 붐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스페이스 X도 안 여쭤볼 수 없는데 스페이스 X와 초지능 매출이 830% 늘면 첫 득자를 냈습니다. AI 연산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한다는 말 믿어도 되는 걸까요?
그러니까 수요가 훨씬 더 크다는 거죠. 일러머스가 얘기하는 것은 숫자로 증명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일단은 믿어 줘야 된다라 보고 있고 어 스펙스는 테슬라와의 상당히 연관성이 있죠. 더구나 우리 한국 서학 개미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가장 많이 사랑하는게 또 테슬라 주식 아닙니까? 근데 김작관님 이런 얘기 많이 쓰셨죠. 최근에 스페이스엑스가 합병을 좀 서두르고 있습니다. 맞아요. 네. 왜 서두를까요? 11월 3일 때문에. 11 3 중앙 선거. 네. 중앙선거에서 하원이 민주당으로 바뀌면 아마 청문회에서 바로 1런 머스크가 소환될 겁니다.
왜냐면 도지에서의 그런 해프닝 등등. 그래서 어 테슬라와 일러머스크 즉 완전히 테슬라를 지배 구조 속에서 지배하지 못하고 있는 일러머스크 측면에서는 스페이스 엑셀을 통해서이 양 회사의 시너지 플러스 지배권을 갖기를 원하는 거 같고 그러기에는 11월 3일은 중간 선거와 또 다른 변수로 있을 것 같다. 그 무슨 얘기냐면 테슬라 주주랑 스페이스엑 주주랑 서로 간의 동상 이몽이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그게 주가의 변동성 측면에서는 오히려 지금은 글쎄요. 하방 압력에 좀 더 놓여 수일 수 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설비 투자금 해수 기간이 또 1년 미만이라지면 예하 매출 75억 달러에 설비 투자는 164억 달러인데이 구조는 지속 가능한 거야.
어 이런 숫자대로 나오면 거의 뭐 퍼펙트하죠. 어, 근데 좀 더 따져 봐야 됩니다. 왜냐면 프리캐치 플로어가 아까 하이프 스케일러들의 저망치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지금부터 고난의 행공이 한 1년 정도 가는데 저 내년 연말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보이고 물론 그 안에서의 다른 기업들의 명가함은 달라질 겁니다. 그래도 금리의 향이 좀 중요해 보여요. 조달 금리가 몇 퍼센티지가 되게 중요하니까 지금처럼 연준이 하이어 농고한다. 제고 금리를 장기화한다. 어나가서 금리가 시장 금리는 프리미엄마다 좀 높아진다라고 한다면 얘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시간은 길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자 가정의 가정이지만 저는 여전히 일러머스크가 얘기하는 세상을 바꾸겠다는 방점과 기술은 살아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의 말을 좀 더 신빙성 있게 본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자 중국 기업이 M비DI 350달러를 주문했지만 5에서 10%만 받는다는 소식이 나왔는데요. AI 공급 부족은 아직 진행 중인 건가요?네 아직 진행 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요즘에 가장 뜨겁죠. 창신 메모리 더 이렇게 공고이 부족이라는데 가동률은 왜 이렇게 낫냐 등등 해서 여러 가지 이슈가 있죠. 근데 뭐 보면 제품간에 믹스 더 나가서 어떠한 생선 라인을 스톱하고 새롭게 전의한데 있어서 그 시차 뭐 다양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것은요. 결국 M디아가 주창하는 AI 시대의이 수요는 요번에 GPT에서 마찬가지거든요.
기본적으로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SK인스 40조원 자사주 매입도 끝났습니다. 버틴목이 사라져서 오늘 릭스가 빠진 거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주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실적 발표 때 또 주지하는 뭐가 나올 것 같기도 한데 그 맞습니다. 그러니까 자사주가 분석이 많죠. 외국인들이 떼놓고 공매도 때린다. 왜냐면 무조건 사주니까라는 우려도 있었고 기대도 있었고. 자, 자사주는요. 최근에 이제 한국 기업들이 상법 규정 이후에 실제 우리 투자들이 믿고 투자했던 추자들한테 다시 한번 증명해야 되는 겁니다. 저는 자사주는요.
상당히 아쉬워요. 우리 그때 삼성자 실적 발표했을 때 긴급 한번 했었잖아요. 그때도 자사주 갖고 얘기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결국 무슨 얘기입니까? 시장이 원하는 것보다 감동을 줄 만한 훨씬 더 큰 많은 자사주 매입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고 어 SK닉스가 40조원이 끝났습니다. 이제 돈을 더 벌었기 때문에 40조원플러스 알파 기대한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안 나오면요 큰할 것 같은데 나오기를 저도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중국 창시 기술 전환 우리가 가도하다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2028년 메모리 공급 강인노 어디까지 막는 이야기일까요?
우리가 수를 하면서 미래 되게 중요하죠. 어, 장기 투자 방향성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런 방향성을 한번 정해졌으면 최근에 오는 그 1위비할 필요는 크게 없다라고 봐요. 왜냐면 창신 메모리가 얘기하는 4F 스퀘어 같은 이런 대단히의 기술 그이 작은네 개의 보에 그 안 넣다는게 얼마나 집적 회로가 높다는 겁니까? 그런데 문제는 파일럿이라는 거죠. 그래서 양산했냐, 수이 담보되느냐 또 다른 얘기인 것 같습니다. 저도 반소체 애널리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관련돼서 전문적인 기능과 기술은 모르겠으나 많은 전문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제가 습했던 것은 아, 한번 얘기할 수 있다.
우리가 자동차로 따지면 컨셉트 카 나올 수 있다. 그런데 그게 내 옆에 있는 차로 상여가 될 것이나는 또 다른 문제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노무라는 이유 와중에도 삼성제자 67만 원, SKS 47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노무한 반도체 국회사 수년금이 2028년 2조 달러 불어난다고 봤는데 AI 투자 경쟁의 진짜 승자는 공급 업체가 될까요? 아 진짜 승자라는 것이 참 시기가 참 모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치 공공 업체가 그중에 중심에 있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시기가 어느 정도 지속되는가는 또 다른 차치하더라도 증권이 얘기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여전히 이익에 대한 훼선이 없고 리레이팅 될 것이다. 근데 우리 시장은 정 반대 점수 두고 있죠. 리이팅은 무슨 계속 그래 왔다. 변하는 건 없다. 여전히 과거로 회개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처하게 붙고 있고요. 그러면 빈센스를 어떻게 보느냐 저는 1년 동안 계속해서 말씀드립니다. 피버팅 인식의 전화 바뀔 수 있는 가능성에 높게 보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노무라 증권이 원래 삼성 자이닉스 되게 높게 이전부터 좋게 높게 평가했었잖아요. 목표가를 꽤 높게 봤죠. 근데 지금 하이닉스 같은 거는 120만 원인데 470만 원 제시하는 거는 350만 원 차인데 세 배이나 올라야 되고 보통은이 정도까지 차이 나면 가격을 좀 낮추거나 그러지 않나요?
그래도 어 뭐 법은 없습니다. 다만 이제 괴리율이라는게 있죠. 왜냐면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에너리스가 공수표만 부르면 현실성이 없다. 그래서 크레디 이슈가 있죠. 그런데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고소하겠어요? 지금은 비정상적인 시장량 속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리레이팅이 곧 될 거다라고 배팅하고 있습니다. 자, 반도체 수출은 222% 급증인데 주가는 또 급락했습니다. 한율 200원 정도 하락까지 한율 1,300원 되죠. 실정 추정치 정체가 진짜 원인 걸까요? 그러니까 그니까 펀더멘탈리스트는 오늘 같이 이렇게 하락폭이 크고 미국장도 이렇게 좋았는데 유독 한국장만 이렇게 빼는 거 보면 크게 두 가지를 맨날 생각해요.
우리가 못 보는 근본적인게 흔들리나? 그 근본적인 거는 결국 실적입니다. 왜냐면 근본적인게 흔들지 않고서 이렇게 주가를 뺀다고 이게 어떻게 설명이 되지? 사실 모르겠다는 거죠. 설명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국면이라고 제가 정의를 내리고 있는데요. 어,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실적 추정치에 대해서 컨센스를 모아보고 추정을 해 보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원화가 강세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시는 것처럼 삼성전자보다 SK닉스가 원화 강세이 좀 더 탄력적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까봐야 되겠지만 다음 주입니다.
저희 하나 증권은 한 77조원 내외에 영업 이익을 보고 있는데 이미 CT 증권은 81조원 넘게 또 타 증권사는 80조원도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보다 좀 더 높게 나올 가능성 왜 원화가 이렇게 강세가 됨에도 불구하고는 말씀드립니다. 자 중간 선거전에는 약세 후에는 상승이라는 경험치가 11월 강세 개절성이 있는데 이번에도 통할까요? 어떻게 좀 보세요? 100년 통계랑 싸우고 있죠. 더구나 여섯 번의 중간 선거 전후라는 것은 그러니까 SMP 500은 뭐 수많은 통계들이 있죠. 음. 상승했습니다. 근데 상승 과정이 되게 중요한데요. 이유가 뭘까요?
결국 불확실성 해소입니다. 요건가요? 네. 근데 이제는 조금 예전하고 좀 다른게 있습니다. 뭐냐면 미국 SP 500 기준이에요. 코스피는 약간의 100%까지 아닌데요. 그래도 어 불확실성이 해소되갖고 상당히 긍정적이었는데 이번에는 아 트럼프가 왠지이 모든 100년 통계 불확시성을 너무 불확시하다라는 얘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확실히 중간 성과가 끝나면요. 언제가 그랬던 것처럼 갑자기 불확실성은 해소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연기금을 리밸런싱 밀어 매수 여력이 부족한데 한국 증시 받쳐주의 매수 주체는 그럼 누군가요?
외국인입니다. 여전히 저는 제가 아마 올해 하반기 들면서 9,300포인트 고점 찍고 그리고 한 달 정도 크게 하락받고 물어보셨어요. 그라고 제가 이런 얘기 했죠. 내 인생에 치료는 없다라는 얘기 하나 들렸었고 두 번째는 그러면 회복을 꿈꾸냐 아니면 이제로 끝났냐라고 하면 저는 여전히 회복을 꿈꾸다라는 말씀드렸고 그럼 회복하는 것은 펀더멘터 이런 거 차체하더라도 누군가는 사셔야 되는데 그게 누가 될 것이냐 개인들은 돈이 없고 기관은 운신자폭이 없다라고 한다면 왜냐면 기관이 ETF 때문에 다 개인화됐습니다. 우리가 얘기하는 기관은 연기금인데 최근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운신해폭이 없죠.
그래서 결국 외국인들이 움직여야 된다라는 말씀드렸고 외국인들이 움직인다면 저 밑에 있는 시가총의 52 기업 아니고 시가총에 1등부터 5등 안에 기업을 살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에서 계속해서 제가 전략적으로 말씀드리는 이유 여전히 변함이 없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지금 증시가 코스피 9,300에서 5,500까지 거의 한 4, 포인트 3,800포인트 이거는 누가 뭐라고 해도 확실한 폭락장이죠. 이런 폭락장에서 버틸 종목과 팔 종목 가르는 기준 또 그리고 지금 약간 수납는 부분도 있잖아요. 3전직스가 빠지니까 여기서 돈 못 벌겠구나. 다른 데로 가야 되겠구나 하면서 가는데도 있는데 혹시나 지금 또 다른 곳도 봐야 할 것은 좀 있는지.
지금 예수금이 90조원이 아마 깨졌을 겁니다. 즉 120조원까지 있었던 그 예수금이 90조원으로 깨졌다라는 것은 단기간에 30조원이 증발했다라는 것이고요. 어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있죠. 뭐 버틸 종목보다는 앞으로 계속해서이 전략은 저는 한국형 장기 투자자들한테 반드시 해야 된다는 거 같습니다. 시대의 주식 그 시대 주식이 메모리 완전체가 이어질지 아니면 피지컬 AI 될지 아니면 또 다른 소프트웨어 될지는 누구도 담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AI 시태라는게 동의하느냐? 그렇다면 그 가운데 돈을 버는 기업을 피해야 되느냐? 돈을 못 버는 기업을 피해야 되느냐?
저는 돈을 버는 기업을 피해야 되고 그렇다면이 가장 중심에 있는 메모리 반도체가 여전히 포트에서 어느 정도 일정 부분 상당히 의미 있게 담보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렇다면 그다음 어떻게 어떤 행위로 매집해야 되는 것은 천차 만별이지만 저는 그 가운데 정말 여유돈을 조금씩 모아가세요라는 말씀드립니다. 자 그럼 모아간다면 지금 현금 5천만 있다면 어디에 좀 어떻게 투자해야 될까 이게 오늘의 결론이죠. 맞습니다. 뭐 지금 대부분 다 아시는 것처럼 급할 필요는 없죠. 뭐냐면 장기 투자 어차피 할 거고 그리고 매달 조금씩 할 겁니다.
그 하단이 어딜지에 대해서는 저희 하우스뷰도 말씀드렸었고 근데 그 하단은 심리적인 하단과는 좀 다를 것 같습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어떻게 딱 맞추겠어요? 내일도 모르는 것 등 그런데 이쯤 되면 큰이 기조이 AI 시대가 완전히 나락으로 갔다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 지금에서는 조금씩 매집해 가는 것이 확률적으로 추가적으로 내려가는 확률보다 좀 더 올라갈 수 있는 확률이 높다. 투자는 확신보다 확률 하는 거다라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뭘 매집해야 되나요? 저는 여전히 시대 주시 메모리 반도체가 중심에 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그러면 요즘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P에서 Q 사이클로 그러면서 반도체 소부장 얘기 많이 하던데 그 의견 공감되세요?
소부장 저는 뭐 소부장도 관심을 가져야죠. 왜냐면 결국에는 메모리 반도체에 증설을 하면 그 증설이 소재와 부품과 장비, 정권종, 후공조이 나눠 가지니까요. 실제 이번에 큰 폭락하기 전에 소부장 꽤 많이 빠르게 올랐어요. 아시는 것처럼 제가 뭐 굳이 종목을 말씀드리면 코스 시장에서의 추성 엔진이 시가총에 2등까지 갔었습니다. 그만큼 소부장이 가파르게 빠르게 빈집 플러스 알파 가볍죠. 그래도 저는 장기 추사하려면 가벼운 거 위성적가 또 물상 중요하지만 주포를 주로 말씀드리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에 그리고 또 2차전지 주가가 좀 좋던데
2차전지는 그런 거예요. 기울기 함수라고 전략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 내년에 숫자적인 측면에서 기저 효과를 감안하는게 2차 효과입니다. 올해 적자 내년에 흑자로 바뀌는 2차전지 여전히 장미빛 긍정적인 부분도 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얼만의 비중으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할 건지는 여러분들의 위험 선호에 따라 다르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아무래도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이제 또 빈센트 위원님을 믿고 메모리 반도체 투자하신 분들도 꽤 많을 거잖아요. 근데 사실 두 관은 아닌 거 같아요. 빈센트 위원님이 이제 김자카 TV에 뭐 2, 3년 전부터 뭐 매달 한 번씩 나오셨으니까 작년 2, 3월 때부터 이제 SK스를 밀리기 시작했단 말이죠.
근데 그때는 뭐 사실 반응이 뭐 딱히 있지 않았어요. 왜냐면 주가가 오르지 않았으니까 크게 반응이 막 좋아지고 했던 건 이제 올해부터 이제 막 가파르게 오를 때 더 이제 많은 분들이 영상을 많이 보시고 문제는 이제 코스피도 7천 넘어가면서부터 개인분들이 진짜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잖아요. 아 늦 늦었다. 지금에 들어가야 된다면서 그러면서 7, 8천에 물리신 분들이 너무 많은 거고이 이후에 이제 만약에 들어오신 분들은 물리신 거고 일찍 들어오신 분들은 이제 다행히 아직도 수익 구간이겠지만 두 개의 집단은 아니겠죠. 그럼 지금 힘드신 분들은 이제 결국 이때부터 사셨던 분들이겠죠.
이분들에게 좀 힘이 되는 위안이라든가 투자 좋은 한 마디 마지막을 좀 주고 가신다면요? 네. 어, 가격이 이렇게 급변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어, 상대자 박탈감을 떠나서 많이 다치셨어요. 이게 참 마음이 아프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말씀드려요. 저희 지점에 오셔 가지고 관련돼서 저희 P비나 소통해서 저희한테 메시지 주시면 제가 충분히 다 답변드립니다. 그런데 이것도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아마 한이 정도였을 거예요. 우리가 3월 달 중순부터 SK닉스가 10만 원에서 20만 원 그 장기 그 박스권에서 지속될 때 그때도 아마 그런 얘기 했었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 이제 큰 여정을 떠나는데 뭔가 우주의 기 그때 막 이런 얘기도 했어요. 우주의 기운이 우리를 도와줄 것이다. 삼박자가 다 맞았다. 말씀드렸는데 결론적으로 보면 많은 분들이 지금 이제 고점에 물렸다 하시는 분도 많고 여전히 예전부터 전화 소통하셨 분들은 너 때문에 참 돈 많이 벌어 좋다라는 부분도 많으세요. 그런데 이런 말씀 좀 드리고 싶죠. 결국 투자를 왜 했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제가 계속해서 SK닉스 삼성전자를 좋게 보는 이유는이 SK닉스와 삼성전자가요. 돈을 많이 벌 겁니다. 그리고 실제 그렇게 많이 벌고 있고요. 근데 더 나가서 그들이 돈을 버는 것을 약간 우리의 영어로 좀 편하게 말씀드리면 안이 꽃게 보는 평가 절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라는 메시지 1년 2년 전에 계속 드렸어요.
왜냐면 안 볼더가 갑자기 버니까. 그리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버니까. 처음 벌면 운, 두 번째 벌어도 운. 누구는 좀 평가가 박하니까 인정하기 싫은 사람들 많잖아요. 아마 1년 내내 벌어도 평가를 안 해 줄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손해가 될만큼 우리 주식이 우리 기업이 돈을 많이 벌 거다라는 것에 기본적으로 방점이 있고요. 두 번째는요. 이런 거죠. 그렇다면이 기업들이 성장은 기본적으로 하는 거고 시대의 정신에 부합할 것이냐 이게 기업에게 제가 호소하는 겁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도 기업이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 이제는요. 기업이 21세기 AI 시대 기업은요 주주 환원을 해야 돼요.
예전처럼 그냥 아 좀 하면 되지가 아니고 정말로 감동 있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주주한테 가서 소멸되는게 아니고 다시 회사로 재투자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것 꼭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 두 가지 메커니즘에 저는 의심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지금에 큰 고통이 있지만 우리가 가야 될 길은 가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이 이 영상을 SK 아닉스랑 삼성자 이제 경영자분들이 보셔서 주주하노이라 되어서이 바닥이라도 좀 잘쳤으면 좋겠다는 생각듭니다. 빈선트 위원님과 또 다음 달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손님은 빈세트 위원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만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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