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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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있어 로직은 맞지만, 메모리를 시클리컬 업종으로 보는 인식 탓에 주가는 괴리 속에 급락했으며 장기 관점에서 보유 또는 여유자금 분할매수를 권한다. [시장 진단] 코스피 5,535(-3.5%), 코스닥 764(-3.6%) 마감. 지난주 코스피 약 -14.5%로 2008년 10월 이후 최대 주간 낙폭. 외국인 수급이 방향을 좌우하며 메타 가이던스 우려,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중동 이슈가 하락 요인. [비정상 구간 판단] 펀더멘털과 주가 괴리가 벌어진 비정상 시장으로 진단. 연초 대비로는 지수가 상승, 상반기 세계 1위 수익률에서 하반기 꼴찌로 전환되며 외국인 시세차익 유인이 감소. [W자 하락 및 레버리지] 7월 5,200 부근 대비 이번 하락은 레버리지 ETF 요인이 없음에도 발생. AI 버블론 부각과 수급 공백이 근본 원인이며 체감 경각심은 7월보다 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과 주가] 삼성전자 영업이익 107조 발표 후에도 주가 하락(실적의 역설). SK하이닉스 다음 주 약 80조 영업이익 전망. 투자자는 메모리를 시클리컬로 보고 고점 우려를 키움. 장기 LTA(장기계약) 비중 70~80%로 변동 폭은 20%p 수준이라 재평가 가능성 주장. 가격 하락 시 재평가 받을 것. [코어위브·AI 투자 우려] 코어위브 CDS 9%→15% 이상 확대, FCF 3년 적자 우려. 하이퍼스케일러 적자 전환은 내년 말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알려져 있었음. 마이크로소프트 현금흐름 변화가 핵심 관찰 대상. [엔트로픽·금리·유가] 엔트로픽 상반기 매출 15배 증가하나 손실 지속, 밸류에이션 논란. 금리는 고금리 장기화 전제, 유가 전망이 불투명해 금리 전망도 불확실. 우크라이나·이란 전쟁 이벤트가 방향성을 막는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코스피] 상관계수 상반기 0.97 → 하반기 0.8 수준. 미국 반도체 상승에도 한국 시장 괴리 발생, 메모리 비중이 큰 한국 시장 특성 반영. [신용잔고·변동성] 신용잔고 약 32.7조(7월 말 대비 약 13% 많음), 추가 조정 가능성 시사(7.5원 부근 언급은 원문 수치 불명확). 올해 사이드카 85회 발동, VKOSPI 장중 57. [투자 전략] 분할 매수를 꾸준히 실행하고 포지션은 감내 가능한 범위로 제한. 이미 크게 손실이 난 경우 주식투자 지속 여부부터 재점검. 산업 성장은 지속된다고 보고 '버티거나 더 사거나'를 권고.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관련 메모리 수요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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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이 이렇게 크게 주정받으면 장기 투자의 무역론이 분명 나오죠. 저는 한국도 장기 투자가 성공하는 승리하는 그 날을 꿈꾸고 있다. 왜? 이제는 한국의 잠재 성장률이 50년 만에 턴 어라운드 되고 있다. 이제 가라는 배가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우리가 기업이 삼성자와 SK닉스가 우리가 생각한처럼 이익을 내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로직은 틀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다만 그 산업이 상승하는 것과 그 산업이 성장하는 것과 내 주가가 뜨는 것에 괴리가 있을 수 있죠. 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오늘도 증시가 또 크게 좀 빠졌습니다.
코스피는 5,535로 이제 종가 마감을 했고 -3.5% 하락을 했고 코상 764로 -3.6% 사실 또 어제는 또 올랐었잖아요. 그리고 어제 밤에 미국 증시도 괜찮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늘은 또 왜 이렇게 갑자기 또 빠진 건가야? 일단 오늘 녹화 기준으로 10월 22일 목요일입니다. 어 이번 주는 퐁당퐁당하고 있어요. 그니까 월요일 날이 사실 엄청 더 불안했었고요. 지난주에 비해서 지난주 크게 빠졌기 때문에 월요일 날 첫 단추가 잘 꼈지만 화요일 날 악몽 같은 하루를 보냈고 어제는 또 반등했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러니까요. 이게 월요일에는 상승, 화요일에는 폭락, 수요일에는 폭등, 오늘은 폭락.
전반적으로 그 가운데 가장 중심에는 이제 수급이 있고요. 외국인들이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사면 그날은 오르고 외국인들이 팔면 그날은 하락한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오늘의 하락의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지금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거든요. 특히나 테슬라와 메타의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메타에서 가장 중요한 이제 내년도 케페스 투자의 레인지를 상단을 안 올리고 하단을 살짝 올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 메타마저 캐 숫자에 대해서 이제 뭐 정체됐거나 아니면 보수적이다라는 우려가 있고 더 나아가서 프리캐치 플로어가 이제 마이너스로 적자됐다는 거.
오늘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하이퍼스러들의 프리캐시프로의 전망은 앞으로 한 4분기 정도 러프하게 보면 적자 가능성이 좀 높아 보입니다. 우리 흥미 예견 했던 것이고 따라서 전반적으로 그것 때문에 우리 지수가 이렇게 크게 하락했냐라고 보진 않고요. 오히려 저가 하루 종일 주식 시장을 바라보면서 느꼈던 것은 아 중동이 좀 심상치 않다. 기본적으로 중동에 대한 이슈 때문에 이러한 투심이 각득이나 악화되인 상황에서 조금만 건드려도 하락폭 크게 내려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정말 야속하지 않았으세요? 10시에는 상승했었고요.
오히려 10시에는 플러스로 전환됐었습니다. 계속해서 빼다가 맨 마지막에 지금 한 10분 남겨 놓고 이렇게 또 살짝 고개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외국인은 아직 뭐 어 KRX에서 데이터를 팔로우해야 되겠지만 이렇게 또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마감하는 이런 상황입니다. 자 근데 지난주 코스피가 굉장히 많이 떨어졌었는데 지난주 월요일에 3.6% 화요일에 5.4% 수요일에 0.4% 목요일에 7% 이렇게 이제 지난주에만 한 14.5% 5% 고수비가 떨어져 2008년 10월 이후에 최대 주간 납포을 기록했는데 지금 시장 비정상 구간이라고 진단하는 이유는요 일단은 검은 하락폭이 크고요.
더구는 투심이 크게 악화되었다는게 참 저조차도 되게 자괴감이 든다라는게 지난주에 소회였고 어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비정산적인 구간이다. 물론 주의 시장이 흔들림 피는 꽃 또한 비정상적일 수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비정상은요. 우리 흔히 밸류에이션이라는게 있죠. 그밸이션밸류 즉 장부가치로 하는 거냐 아니면 미래 어닝에 대해서 하는 거냐 다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펀더멘탈이 경고함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괴리가 여지없이 이격이 벌어진다는 것은 비정상적인 시장이다. 국년이다라고 보고 있겠고요. 물론 주가를 형성하는 것이 실적뿐만이 아니죠.
어, 다양한 것에 매크로 변수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 시계를 길게 내렸다 보면 결국 펀더멘탈과 주가의 괴리는 줄어든다라는게 기본적인 정상 시장에서의 어, 메커니즘인데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최근에는요. 특히나 지난주에는 거의 금융위기 이상의 체감적인 하락법을 기록했기 때문에 사실 이번에는 뭐 금융위기 뭐 IMF 뭐 다컴버블 뭐 아직 뭐 그런 명확하게 딱 있는 그것도 아니지 않나? 아,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데 이제 거꾸로 얘기하면 그만큼 우리가 가파르게 올랐다는 거. 오늘도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외국인이 왜 이렇게 파냐?
뭐 세 가지,네 가지 여러 가지 페이퍼를 통해서 여러분들께 쭉음 딜리버리 해 드리고 있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요. 팩트는 이런 거 같습니다. 이렇게 떨어져도요. 연초 대비 우리지수 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다른 국가에 비해서 한국이 늘상 포트폴리오에서 플러스였다라고 한다면 시세 차익에 대한 유인이 늘 있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 다만 우리 지수가 상반기에는 전 세계에서 1등 수익률 기준으로 하반기에서는 전 세계에서 꼴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외국인 입장에서는 그런 시세 차익에 대한 유인도 상당 부분 낮아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 한 가지 또 더 궁금한 거는 지금 이번에 하락이 지난 7월에는 이제 5,200까지 갔었잖아요. 그리고 지금 그 근처까지 지금 10월에 조정받으 여기까지 왔잖아요. 근데 7월에는 단위 종목 레버리지 때문에 떨어짐 요인이 있었잖아요. 근데 사실 이번에는 그게 아니잖아. 그러면 지금이 더 위험한게 아닌가라는 이야기도 있던다. 어떻게 보시나요? 왜냐면 그때 큰 요인이었던 그것도 없는데 다시 여기까지 떨어졌으니까요. 그러니까 이제 W자죠. 기본적으로 말씀하셨던 것처럼 한번 볼까요? 하락 다음에 루트 0으로 이어질 거라고 전망을 했지만 실상은 루트이 아니고 다시 한번 하락이 큰 W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올라야지 W자인 것이고요. 지금은 추세가 완전히 꺾였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 체감적으로 지금이 지난 7월 달보다 훨씬 더 경각심을 일고 있습니다. 왜냐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전에 크게 올랐다라는 것이 되돌림에서 있어서 또한 레버리지 ETF는 솔림에 대한 우려 이런 상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있지만 그게 기능을 상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락폭이 큰 거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요. AI 버블론과 해위론이 좀 더 부각됐다는게 첫 번째 이유고요. 그니까 근본적인 이유죠. AI 시대에 너무나 우리가 버블의 정점에 있었던 거 아닌가?
버블이 아니다라는 측과 버블이란 측에서 실적 발표를 하고 있는데 다행히 저는 주창하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 기업들이 그래도 숫자적으로 치면 다음 주에는 스캐닉스가 아마 80초 가까운 영업 이익을 보일 텐데 역시 사상 최고의 영업 이익을 보이는 회사를 갖고 있다라는게 이전과는 훨씬 더 경고한 펀더멘트를 보이고 있다라는 것이고 다만 더 중요한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가격이라는 건 누군간 사고 누군간 파는 건데 거기에 수급의 부제가 거래량도 줄고 또한 누군가는 던지는데 받아줄 사람이 없다라는게 지금의 상실감 감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실적 발표 말씀해 주셔서 삼성 영업이 107조원 발표한지도 좀 시간이 지났단 말이죠. 근데 그 이후로 주가는 오히려 더 흘러내렸습니다. 사상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빠진 실적의 역설은 왜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이번 주 뭐 빅테크들 다음 주 하이닉스 실적 발표 솔직히 이제는 기대하는 사람도 없어요. 거꾸로 얘기하면 야 시절까지 안 좋았으면 도대체 어디까지 내려갔을까라는 우려감도 있고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네. 왜냐면 삼성자와 SK닉스는 메모리 반조칩니다. 과거의 꼬리표가 사이클 즉 시크리컬이라는 거죠.
따라서 지금이 사상 최고의 실적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원하는 것 즉 금융 기관에서 그들의 잣대가 뭐냐면 어 고점 아니야? 101조 107.4조나 벌었는데 그럼 더 얼마나 벌 수 있겠어? 벌어봐야 그게 얼마나 지속될 수 있겠어라는 의구심이 더 증폭되고 있습니다. 실적이 잘 나오면 잘 나올수록 그게 꼭지 아니야. 왜? 과거의 시크리컬이었으니까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제가 인식의 변화라는 얘기를 말씀드렸던 이유가 정답은 나중에가 봐야 알아요. 지금은 예단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과거에 오랫동안 시장을 항상 사이클로 봐았던 분들은 지금이 매도의 적기다라고 볼 수 있고요.
다만 LTA라는 거 더구나 세상이 바뀌었다라는 거 이제는 소비제에서 필수품으로 바뀌고 있는이 메모리 반조체에서 가장 중심에 AIC 때 가장 중심에 있는 메모리 반조체다. 언젠가 쓰인다. 더 나아가서 지금은 에이전틱 피지컬 AI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오히려 메모리 가격이 낮아지면 훨씬 더 범명적으로 피지컬 AI가 로버트가 내 옆에 앉아 있다라는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금이 여전히 우리의 예상이로 시크리커를 탈피하는 그런 과독에 있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있고요. 그럼 이걸 탈피하기 위해서는 뭐냐? 결국 실밖에 없습니다.
뭐냐? 1분기, 2분기, 3분기에이어서 4분기, 내년 1분기, 2분기, 3분기 계속해서 이러한 어마무시한 실적을 찍어내는 한 찍어내고 있는 그 지속적인 과정에서 분명히 재평가 인식의 변화가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금의 배경으로 중국발 반도체 경쟁과 코부 금리급등과 AI 투자, 수익성 논란 등이 고인는데이 중에 가장 무거운 악재는 지금 어떻게 되겠죠? 다 무겁습니다. 다 무거운데 왜냐면이 세 가지의 악재들이 다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거든요. 그중에 가장 우려섞인 것은 코어부죠. 아무래도 어 미국의 기업들 더 나가서 AI를 통해서 막대한 투자를 하는 기업들, 네어클라드 기업들 등등 이제는 자금이 없다.
또한 채권을 발행하는데 오래됐는데 그 채권이 코어뷰 같은 경우는 9%에서 이제 즉 15% 이상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런 우려감이 이만큼 크게 비용을 들여서 자금을 당겨서 도대체 언제 얼마나 빠르게 이것을 메이크업할 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감이 가장 높은 상황이고요. 거기다가 잊을만 하면 간간이 나타나는 중국의 신장세 CXMT를 돌아서 최근에 CXMT는 순위게 되게 긁혔어요. 그래서 주가는 좀 안 좋지만 내년님은 다시 한번 랜드의 또 다른 강좌인 양지 메모리가 다시 한번 우리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말씀하신데 코부는 BC 시총을 넘고 FCF가 3년 적자인데 네오클라드 신용위험인 빅테크 투자 축소로 번질 수 있을까요?
자 지금 2026년 3분기입니다. 적자 전화했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앞으로 이런 시간 동안 적어도 내년 말까지 적자입니다. 근데 이것을 우리가 전망을 알고 있었어요. 따라서 지금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기 때문에 가장 어 공포감이 극대화 됐다라고 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빚내에서 투자한다는 거죠. 첫 번째 빚내에서 투자할 수 있을까? 근데 지금의 실적 발표는 그래 빚내서 투자할 수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겠고. 자, 두 번째 우리의 의심은 그렇다면 그 기업들 중에 망하는 기업이 누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자,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이게 실적 시즌이거든요.
빅테크의 실적 시즌 중에서 메타 물론 훌륭한 기업이지만 메타는 원래 돈이 없어요. 근데 가장 중요한 건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현금 부자 아닙니까? 이렇게 도많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과연 미래에 대한 투자를 더 나가서 프리캐치플로우가 어떻게 바뀌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상반기까지만 돼요. 예를 하면 뭐든 사든 시대에서 지금 이제 4분기 3분기에는 예를하면 뭐든 의심한 시대가 됐는데 뭐 몇 개월 만에 왜 이렇게 된 걸까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세요? 진짜 몇 개월 만에 뭐가 이렇게 바뀌었을까? 어지럽습니다.
네. 산업의 변화는 아마 큰 얼개 속에서 발전하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거기에 심리가 붙은 가격세는 급등락하고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 회수 기관이죠. 지금은 투자 회수 기관에 대한 우려감이 정점에 있는 상황입니다. 금리도 높아졌고 이렇게 고급률로 당겨서 과연 그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즉 증명할 수 있을까라는 것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다만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게 아니고 플러스 뭐가 필요하냐면 내가 여전히 경고하고 돈을 벌면서 투자를 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을 증명해야 된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엔트로픽은 상반기 매출이 15배 늘었지만 107조에 순손실을 냈습니다.
AI 거품 논쟁에서이 숫자 어떻게 읽어야 될까요? 앤트로픽은 최근에 뜨거운 관자입니다. 왜냐면 미국 시장에서의 상장을 코앞에 두고 진짜 시총이 2조 달러다 얘기하고 있다가 지난주에 우리의 급락세가 가장 정점에는 또 엔트로픽이 있었거든요. 2조는 무슨 지금 한 1조 5천억 밖에 안 된다라는 얘기도 있고요. 여전히 지금의 비상장 회사 중에서이 B2B의 해자 기업인 엔트로픽 즉 LLM 쪽에서 B2B에서는 뒷발을 꽂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상당히 높다. 더 나아가서 항상이 써 보셨어요. 엔트로피 클로드 상당히 비쌉니다.
그래서 이런 비싼 모델이 되겠죠. 하지만 그 수요가 과연 클 수 있을까에 대한 우려감이 높은 상황.이 모든 것은 중국보다도 금리가 높아져서 발생하는 파생 작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금리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아, 중요한데요. 금리는 고금리 장비와 불가피합니다. 가장 우리 시장이 지금 우려섞인 것은 금리의 전망은 어떤 전망과 같냐면 유가의 전망을 같습니다. 그런데 글쎄요. 미국의 국직굵직한 리서치 센터에서 이런 얘기하죠. 우리는 유가 저망을 하지 않겠다. 자, 무슨 얘기냐면 모르겠다는 겁니다. 왜냐? 오늘도 갑자기 사우디를 넘어서 이란에서 피격했다, 요했다, 또 배가 뜬다.
다양한 이벤트들이 혼재돼 있기 때문에 유가 전망은 참 어렵다. 유가 전망이 돼야지 금리 전망이 나온다라는 것에 더 중요한게 뭐냐면 GC에서 가장 싫은 거 불확실성. 지금 외국인들이 왜 움직이지 않을까요? 내년도 그림을 못 그리고 있습니다. 왜냐면 전망이 안 나오기 때문에 시나리오를 멸치기 때문에. 자, 이런 것들은 저는 지금의 전쟁이 두 가지가 있죠. 우크라이나 전쟁과이란 전쟁. 오늘은 격화됐지만 내일은 언제 그런듯이 봉합될 수 있는 것이 또 이런 이벤트입니다. 따라서이 이벤트가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히기 전까지는 유가 전망도, 금리 전망도, 방향성도 불투명하다.
자, MS 알파벳 28이 아마존 29일 실장 나옵니다. 빅테크가 어떤 숫자 내야지 이제 시장이 안심하는 구간일까요? 사실 뭐 그동안에 뭐 SK ADR 뭐 삼성자 실적 뭐 SK 실적 미국의 빅테크의 뭐 클라우드 거기 가이던스 뭐 KPX 투자 같은 거 보면 사실 우리가 기대한만큼 뭐 특별히 엄청 잘 안 나온 건 아닌 거 같은데 주가가 계속 흘러내리다 보니까 딱히 말씀하신 대로 잘 안 나오면 더 망하겠지만 잘 나오는 것도 뭐 사실 감이 없죠. 오히려 실적 발표 안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있고. 자 애널리스트는 산업에 대한 실적에 대한 어닝코를 드리죠.
따라서 애널리스트 어닝컬 대로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정 반대로 흘렸죠. 정확히 주가 점이 틀리고 있습니다. 왜냐면 숫자가 중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즉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금의 숫자가 얼마나 연속성이 있는지를 회사한테 증명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요. IR을 세게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숫자를 찍히는 건 당연하고이 숫자가 투자자들이 이해할 만한 노직을 갖고 이유를 갖고 연속해서 찍어낸다면 바뀔 것이다. 지금은 10명 중에 여덟 명이 불신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분기에는 10명이었다는 거. 열명, 여덟 명, 여섯 명.
조금씩은 숫자가 찍히면 찍기로써이 시크리컬에 대한 탈피 더 나가서 아 AI 시대 거품이 아니고 좀 더 지속될 수 있겠다라는 우려 기대 이런 것들이 좀 더 자리를 잡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주가는 기울기 함수라고 했는데 이익의 크기보다 증가 속도와 할인율이 더 중요한 건가요? 어 다 중요하죠. 하지만 지금 구면에서는요. 금리가 높다 보니까 금리라는 것은 비용이고 주의 시장에서는 할인율 미래에 대한 가치를 현재로 갖고 오는 가장 매개체인데요. 금리가 높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할인율이 좀 더 커지고요. 그러니까 미래에 대한 성장 앞으로 몇 년에 내가 잘 될 거야라는 것이 전부 다 디스카운트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너 이런 상황이 미국은 아닌가요? 미국도 똑같을 텐데. 왜? 한국이 물론 한국이 상반기에 굉장히 많이 오은 건 맞지만 하반기에 가장 많이 떨어진 증시 중에 한국에 해당될 거 대만 보다 뭐 일본보, 미국보다 훨씬 많이 떨어졌겠죠. 어, 제가 어려운 얘긴데 이제 구조의 차이 거 같아요. 왜냐면 미국은 기본적으로 빅테크들과 하이퍼스케일러들 AI 시대에 이것을 앵커링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상당 포진돼 있고요. 그들이 주로 비용으로 취급하는게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따라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최근에 크게 하락하고 있거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상관계가 매우 높은게 또 코스피입니다.
따라서 우리 코스피에는 여전히 시가총에 1등과 2등 기업이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비용단의 문제인 필라델피아 반조체 수가 하락했다는 거. 즉 메모리 반도체가 안 좋다는 거. 그들은 어떤 한 분야가 안 좋은 거지만 우리 시장에서의 절반 이상이 안 좋다라는 것 대변한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코스피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강계가 0.88까지 높아졌습니다. 밤사의 마이크론 주가를 보면 다음날 코스피가 보인다고 봐도 되는 걸까요? 어느게 좀 깨진 거 같아요. 왜냐면 어제 필반이 좀 올랐거든요. 물론 다른 거에 비해서 상승 초반에 비해서는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계속 올랐다고 할 수 없겠지만 필라델피아 반수 실수가 어저께 올랐기 때문에 또한 원래 미국장이 올랐기 때문에 오늘 우리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정 반대로 나타난 거죠.
이런 것들 때문에 하반기 상반기에는요. 필라델피아 반체수와 코스피 지수의 상반관계가 0.97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반기에 워낙 낮아져 갖고 지금 평균으로 0.8이거든요. 그 상반기에는 거의 미국 오르면 따라 올랐다는 거죠. 더구나 우리가 오르면 거꾸로 걔네도 올랐다는 거죠. 선우 관계가 모할 정도로 같이 붙어 있었는데 지금은 오늘 특히 오늘 같은 날 어저께 미국은 필라대표 지수 올랐다. 우리는 떨어진다. 이런 것들이 약간의 시차와 자음이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이 모든 것들도 제가 생각했을 때는 비정상적인 국면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식용 윤자 산액이 또 32.7조원으로 7호말보다 여전히 13% 정도 많은데 반대 매매가 가격을 다시 누른 악순화는 언제쯤 끝날까요? 그러니까요. 이게 다들 기대감이 높으신 거 같아요. 왜냐면 다들 똑똑해셔 가지고 김자가도 잘 아시겠지만 이제 메모리 반도체 싸다는 것도 알잖아요. 그리고이 기업이 돈을 버느한 언제든간 제자리 찾을 것 같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 이렇게 하락부 생각해서 더 레버리지 쓰고 신용 운제 쓰는 것인데 지금 오기 전에 잠깐 확인해 보니까 한 30조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사이에 또이 한 2 정도 털렸습니다.
30초도 여전히 많은 규모예요. 과거에는 우리가 7월 말에 하단에 한 21조까지 내려간 적이 있거든요. 따라서 정확히 한 뭐 세마할 수 없겠으나 한 7.5원 내외의 주는 훨씬 더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V코스피 장중 57 올해 사이드카가 85번 발동됐습니다. 급락가 급반등이 반복된 장에서 개인은 뭘 가장 조심해야 될까요? 투자에 정답이 없지만 가장 마음 편하게 투자하는 법이 있죠. 내가 감내할 만큼의 포지션을 들고 있어라. 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투자엔 정답이 없죠. 그리고 선고한 사람이 얘기하는게 그게 곧 그 시대의 투자의 바이블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요. 감리할 수 있을만큼만 포지션을 재고 있어라라는 말씀드립니다. 자, 그럼 일부에서 마지막 질문으로 가장 빈센트 님에게 어려운 질문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가장 사실 듣고 싶어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지금 삼성제 하이닉스 굉장히 많이 떨어진 상황인 지금은 가지고 있는 분들 어떻게 해야 되고 그다음에 아니면 없는 분들은 사기에 좀 괜찮은 건지. 어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 1년 넘게 특히 김자가 채널에 매월 오면서 이런 말씀드렸죠. 밀사 여주사 가장 중간에는 시대 주식을 꾸준히 모아서 살아.
따라서 밀리면 시대 주식은 꾸준히 모아가면 결국 좋아할 것이다. 꾸준히 가는 방법은 행태에 대해서 본인의 자금 여력에 따라서 해라. 누구는 분기마다, 누구는 매일, 누구는 월마다 등등 이런 말씀 드렸습니다. 즉 장기 투자를 하자라는 말씀 드렸고 지금 같이 이렇게 크게 주정받으면 장기 투자의 무형론이 분명 나오죠. 근데 지난번 아마 영상이었을 겁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한국도 장기 투자가 성공하는 승리하는 그 날을 꿈꾸고 있다. 왜? 이제는 한국의 잠재 성장률이 50년 만에 턴라운드 되고 있다. 즉 가라는 배가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자, 두 가지입니다. 시크리컬을 벗어나고 있을 것인가? 즉 새로운 인식 변화로 메모리 반도체가 시크리컬이겠죠. 하지만 3년 5년의 시크리컬이 아닌 그 이상의 시크리컬이 될 수 있다. 오히려 그 시크리컬이 너무나 이연돼 가지고 시크리컬을 탈표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부유하고 있다. 계약 관계를 보면 LTA가 매출의 70%에서 80%까지 시크리컬인데 변동하는 것은 20% 포인트밖에 안 된다라고 한다면 충분히 다시 한번 재평값할 수 있다라는 믿음이 있다면요. 지금은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세 주식을 조금씩 여유되는 한 여유자금으로 모아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내가 너무 많이 물렸다.
이건 도대체네 것 때문에 내 삶이 피폐피하다라고 한다면 주식자를 왜 해야 되는가부터 다시 한번 점검하기 바라면서 저는 기준으로이 산업이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두 가지 중에 하나죠. 버티던가 더 사던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네. 그 많은 분들이 그런 질문을 할 것 같아요. 이제 삼정 전자 주가가 그다음 하이닉스도 삼성전는 한 4, 50% 빠진 거 같고 하이닉스는 5후에서 60% 정도 빠진 거 같아요. 주가도 많이 꺾였고 요즘에 반도체 둠도 나타나셨고 여러 가지 진짜 안 좋은 악재들도 굉장히 많이 생겼잖아요.
그럼에도 빈센트는 왜 안 꺾는 거냐? 그러니깐 뭐 로지컬하게 말씀드리면 애널리스트가 추정을 하데 있어서 이거 타겟 프라이스는 그때그때 다릅니다. 여러분도 잘 알겠지만 그냥 허심탄해하게 진작가 친하니까 말씀드리면 애널리스트의 목표치는 그때그때 바뀌죠. 왜냐면 지금의 가정이 바뀌니까. 오늘도 전쟁 안 날 것 같은데 내일 나면 전망이 바뀌는 겁니다. 다만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어요. 우리가 기업이 삼성자와 SK닉스가 우리가 생각한처럼 이익을 내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로직은 틀리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다만 그 산업이 상승하는 것과 그 산업이 성장하는 것과 내 주가가 뜨는 것에 괴리가 있을 수 있죠.
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한국의 여러 종목 중에서 그럼 이처럼 돈을 버는 기업 말고 어떤 기업을 투자하는 것이냐? 오히려 돈을 버는 가장 근본이 되는 기업을 외면한다면 도대체 어느 기준으로 추할 것이냐가 반문하고 싶고 가장 그것을 점검해야 된다라는데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 반도체 지금 삼성전자 하니스가 역대급 실적을 달성하고 변세기 1위를 삼성전자 차지하고 이런 그게 피크다. 인제는 내려간다. 플러스 영업 이익률 하이닉스 같은 건 72% 아니 제 잘 버는 거 오케이 근데 인제 이거 계속 유지할 수 없다.
빅테크도 저거 난리치고 왔는데 결국 피해 키울 가면 결국 영업 이익률은 떨어지는 거고 어쨌든 주가라는 건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쫙 오를 때 주가가 오르는 거고 하이닉스 이전과 비교해서 어쨌든 주가가 좀 더 옛날로 생각하면 주가 많이 오른 거 사실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꺾이는 거다. 기울기가 꺾이는만큼 닉스도 전자도 꺾일 수 있다. 이런 얘기하신 분도 있잖아요.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다 맞는 얘기죠. 지금 보면 하지만 저 이렇게 해보는 거죠. 그게 이제 시크리컬 시각으로 보는 것이고 결국 고점 짓고 내려갈 수밖에 없다. 과거에 P에서 Q로 전환되면서 다 그려왔다.
왜냐면 P에서 Q로 전환되면 P가 급락하는 경우가 과거 있었거든요. 근데 그것을 제어하기 전에이 모든 거대한 도전을 하기 전에 우리가 예상했던 새로운 것들이 막 도입됐잖아요. 예. 마이크론은 SCA라 그러고 우리 삼성자 SK는 LTA라 그러고 그러니까 뭐냐면 이런 것을 다 예상하고 그래서 요번에 이런게 다른게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그럼 그거는 언제 재평가 받냐 그래 계속 말씀드린 거잖아요. 이거는 가격이 내려갈 때 재평가 받을 겁니다. 올라갈 때는 문제가 아니고요. 내려갈 때 이렇게 우리가 예상했던이 큰 42.19의 마라톤은 떠지기 전에 아 한 10km쯤 되면 이런 일이 벌어질 거고 20km쯤 되면 이런 일이 벌어질 거는 거를 다 점검한 다음에 이게 출발했잖아요 저희가.
그런데 중간중간에 그럼 이런 것들은 LTA라는게 막아 줄 겁니다라고 해서 그 분수령이 온 겁니다. 근데 실제 아직 DDR 5는 또 꺾이지도 않았어요. 계속해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도 오르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아 30km쯤 돼서 이렇게 다 무너질 건데 지금도 뛰지 말자라고 하시는 거고요. 어떤 분들은 그러기에는 너무 많이 왔다. 이게 좀 분분한 거 같습니다. 저는 41.105라는 마라톤을 달리기 전에 많은 것들을 점검했었다. 그리고 가장 근간에는 우리 주변에 AI 시대에 이제는 떡하니 옆에 뮤즈를 넘어서 생각하는 로봇이 내 옆에 있을 텐데 그 로봇에 들어가는 메모리 메모리 메모리 그거는 가의 상상조차도 안 될만큼 크다라는 것이 가장 밑밭에 있고요.
그렇다면 또 이런 챌린지는 있을 수 있죠. 된다면 왜 갑자기 피지컬 AI 왜 아직까지 지지부진하냐 그런 아이러니카도 메모리 반도체가 비싸서 그렇습니다. 비싸니까 못 만드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간바미을 테슬라는 시지역 발표를 제가 좀 중요하게 여겼는데요. 다른 것은 다 사치하고 뭐 스페이스 XY 합병 이런 것들 다 옛날부터 있었다 얘기니까 옵티머스 양산한다 그랬어요. 저는 아이 정도 비슷한 메모리를 갖고 양산이 들어간다고. 자 모든 것은 두 가지 중에 중에 하나죠. 가격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뭔가 기술 개발이 일러 머스크는 나타내고 있다라고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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