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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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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의 옥석가리기] 부진했던 제약바이오주, 연말 랠리… 배경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2-28 · 유튜브 시청 1,51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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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의 옥석 가리기 시간입니다. 시장의 이슈 뉴스 종목에 대한 옥석을 가리는 시간이죠. 증시 장일이 저희는 또 열심히 옥석가리기 합니다. 차영주 전문의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 어떤 이야기인지 화면으로 확인하겠습니다네 뭐 산타렐리 올해는 하고 어 봐야죠. 맨날 말만 나오다가 힘들었는데 올해는 장이 미국이나 우리 다 좋았고요 거기 이제 뭐 반도체 이런 것도 좋지만 제약 바이오주가 이제 급부상하면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내년에 제약 바이어는 어떨까 이야기합니다. 최근에 제약 바이어가 이렇게 관심이 또 집중되고 있는 뭐 배경은 뭐라고 생각하세요음 몇 가지 긍정적인 이슈가 그 더해지면서 어 제약 바이오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들이 이어지고음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제약 바이오가 그동안에 이제 다양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다라는 이제는 신약 개발과 기술 수출에 대한 이슈가 불거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참 오래 걸렸습니다. 제약 바이오가 정말 어 투자한다는게 우리가 2015년 16년도에 제약 바이오 시대를 겪은 이후에 오랫동안 제약 바이오가 다양한 이슈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크게 못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특히 동합 개미 운동 시절에도 제약 바이오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움 움지 못했었죠. 하지만 이제 결실의 계절이 저는 다가왔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약을 개발하는 것들도 이제 성과가 거의 이제 눈앞에 다가오고 있고 또 더군다나 이제 많은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기술 수출 이런 것들을 굵직굵직하게 해내고 있다라는 것이 긍정적이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또 연말 효과를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대주주 양도세 완화에 대한 부분들이 우리가 2차전지 뿐만이 아니라 제약 바이오 쪽에서도 과거에 어 많이 우려됐던 부분들인데 이런 것들이 좀 사 졌다라는 내년에 이제 금리가 인하되고 된다라면 우리가 이제 성장주들의 대한 섹터에 대해서 금리인하에 대한 수혜를 볼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오 오히려 플랫폼이라는 다른 쪽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렇게 금리인하 수혜주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많은 돈이 들어가는 건 아닌데 근데 오히려 많이 돈이 많은 돈이 들어가는 쪽에 대해서는 금리나 수혜주로 볼 수 있죠.

그게 대표적으로 우리가 이제 제약 바이오 또 하나 더 하게 된다라면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 이런 것들을 더할 수 있기 때문에 금리나 수해 주다는 긍정적인 모멘텀까지 더해지면서 결국 우리가 이제 그 대내적인 부분들 이것은 신약 개발 대외적인 부분들 이것은 금리나 이런 것들이 이제 맞물리면서 연말에 화려한 랠리를 펼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거기다가 플러스 1월은 어 JP 모건의 컨퍼런스가 있기 때문에 제약 훨씬 주목받는 상황이잖아요. JP 모건 행사와 관련해서는 주목할 부분은요 어 그 매년 쳐 펼쳐지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랑 선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아 우리가 이제 컨퍼런스는 것이 결국은 이제 여기서 무엇이 어떤 기술 수출 이전 계약이 이루어지는 부분들은 아니죠. 어 그렇기 때문에 항상 기대감 이후에는 조정을 좀 받았었던 그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좀 높아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코로나 때 이런 것들을 온라인으로 했었다가 이제는 정말 많은 분들이 현장에 모일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이런 것들이 거기서 이제 저 뭐 지인들 얘기를 좀 들어보면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된다라면 다양한 이제 팜플랫을 이제 수집한다고 합니다. 그런 것 거기서 이제 어떤 것들을 구체적으로 얘기할 정도의 어떤 어 차분한 분위기는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 대신에 이제 여기서 나온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기술 이전이라는 신약 개발에 대한 어 다양한 어 그런 것들을 좀 얘기가 나오는데 어 이번에도 많은 기업들이 우리나라에서 참석을 합니다.

특히 이제 대기업 위주로 이제 발표라는 어 참여를 하게 되는데 여러분들 잘 아시는 뭐 셀트리온이 아든 어 삼성 바이 SK 바이오팜 SK 바이오사이언스 어 한미약품 이런 기업들이 어 발표를 하거나 참여를 한다라는 거죠. 어 그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기술들을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의사분들이 제약 없게 알린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상당히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향후에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특히 이들이 지금 현재 어 개발하고 있거나 어느 정도 임상을 진행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 상당히 지금 어 높은 어 어 지금 그 결말 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어 조금 우리가 관심을 좀 가지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이제 작은 기업들 중심으로 우리가 활동 그 관심을가 그 기울이는 거보다는 큰 기업들이 현재 지금 결실에 나타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쪽에 대해서 어 관심을 좀 가지셔도 되지 않을까 따라서 저는 내년 초에는 어 그 큰 제약 바이 업계들 어 상당히 좀 그 주가 퍼포먼스에 대한 부분들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잘 관찰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최근에 이제 또 좋은 소식은 기술 수치이지만 ENG 종근당 최근엔 또 레고 캠 바이오가 어 소위 잭팟을 터뜨렸고 한올 바이오파머 신약 후보 물질 미국 임상 이상 성공 얘기가 있습니다.

관련된 쪽이 주목 받는데 국내 업체들의 신약 개발 현항 주목할 기업들 알려주세요. 어 그동안에 우리가 이제 신약을 이제 개발한 것에 대한 성과 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었던 것들인데 저는 2024년에 한번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이제 그 이제 신약을 개발한다는게 오랜 시간에 많은 비용들이 이제 투여가 돼야 되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2015년 16년도 제가 자꾸 이제 거론하는 이유가 그때 당시에는 임상 전임상 들어간다 임상 일상 들어간다 이런 것들에 따라서 주가가 굉장히 크게 움직였었다 최근에는 오히려 그런 것들에 대한 주가가 움직인다 보다는 결말을 보고 투자하자는 차분한 이야기가 이제 이제 만우 치야 분들이 이제 공감대를 형성하는 거죠.

이제 그 시기가 저는 2024년이 원년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2013년에도 다양한 신약들 우리가 개발해 냈고 기술 수출을 했다라는 거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제 임상에 성공한 것들 더군다나 임상 성공이 어디서 했느냐가 저는 중요하다라고 봐요 우리가 어 뭐 조금 아시아 지역에서 임상을 성공했다 기보다는 미국에서 임상을 성공했다는 유럽에서 임상을 성공했다는 것은 이것은 기술이 훨씬 훨씬 더 어 비교 우의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을 인정하셔야 될 거 같아요. 각 나라들이 갖고 있는 의료 기술에 대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임상 실에서 성공했다는 것이 어 뭐 조금 그 중진국의 이루어진 거보다는 선진국에서 이루어진 것에 비교 우의를 둬야 된다라는 측면으로 봐야 되겠습니다.

더구나나 기술 이전 수출 같은 경우 최근에 빅파 아들이 어 자신들이 신약을 처음서부터 개발하는 것들이 아니라 개도국이든지 특히 이제 아시아 지역에서 어 후보 물질들 를 보고서이 가능성이 있을 때 이것을 어 돈을 줘가면서 나중에 그 이익을 쉐어하기 위한 기술 수출에 대한 것들을 나타내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기술 수출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박사님 말씀하신 레고 캠 바이오라는 어 뭐 종근 당이라는 유한 양행 같은 경우가 여기에 포함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어 그들이 보기에는 이것이 나중에 신약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계속해서 추적 관찰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바이어 여러 섹터가 있는데요.

반면에 그 바이어 시뮬러 그 특허 완료되는 기간들이 꽤 이제 다가오면서 소위 블록버스터 급 신약들이 있다고 하는데 바이어스 밀러는 뭐 삼성 바에도 그렇고 셀트도 그렇고 시장에 확 주목을 받고 있지 않는 거 같아요. 어 우리가 이제 시밀러 아고 한다라 우리가 이제 제네릭 하고 좀 구분 필요가 있는 거죠. 제네릭이 하면 아스피린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거는 이제 화학식으로 만든 거기 때문에 우리나라 아스피린이 한 20종이 넘는다고 한네 하네요. 어 그럴 정도로 이것은 복재인 시밀러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어 이것을 처음부 터부 임상 실험을 다시 해야 됩니다.

바이오이기 때문에 근데 그런 부분에 대한 성과가 나타나는 거죠. 가장 대표적인게 우리나라 기업 중에 이제 천당 제약이 아일리 그 아리아라 그 시뮬러 시장인데 이것은 황반 변선 치료제 제가 MTN 지속적으로 말씀드려 왔었던 호재성 재료고 어 이런 것들을 만들어 냈고 더군다나 이제 지금 삼성 바이오라는 말씀하신 셀트리온 등이 다양한 시밀러를 만들어 내고 있고 특히 이제 그 우리가 어 셀트리온 같은 경우 시밀러 시장에 있어서 내년에 큰폭의 비전을 또 얘기하고 있는 부분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이 시장에서의 성과도 내년에 이제 나타나는 그니까 이제 신약의 버금가는 어 그 뭐 거의 신약에 가까운 밀러이론 가 반짝 올라올 때는 뭐이 노보노 니스크네 노보 노스크 비만치료 비만 당뇨 탈모 뭐 이런게 관심 었잖아 그 연말에는 지금 이제 항체 치료제 이런 바이오텍이 관심 갔는데요.

2024년에 주목할 부분 어 다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제 그 그 그 뭐 우스갯 소리로 두 가지를 얘기하죠. 비만 치료제고 탈모 치료제가 나오면 이거는 정말 어 인류의 꿈을 어 달성하는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이제 우리나라의 이제 한미 분 같은 경우 이제 비만 치료제를 나타내는 거죠. 비만 치료제는 하나가 하나가 아닙니다. 저 같은 체형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고 굉장히 뚱뚱한 또 체형을 유지하시는 분들이 비만 치료제가 동일한 걸 쓰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양한 그니까 이제 미국에서 비만 치료제가 지금 몇 가지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만 한미약품이 만들고 있는 비만 치료제에 대한 부분들 그다음에 항체 치료제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이 이제 정멸 타격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한미약품이 50 이주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다라는 것이 굉장히 전는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이런 것 이런 그 제약사들은 어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바탕으로 해서 어 신약들 개발해 내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저는 어 굉장히 좀 긍정적인 우리가 부분들로 얘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내년에 다 이런 것들이 이슈화가 될 가능성이 있고 이제는 한두 가지 물질들이 상품화 될 가능성이 전는 높다라고 봐요 아까부터 거듭 말씀드리지만 2024년에는 우리가 그 신약에 대한 부분들 바이오에 대한 부분들 그다음에 이제 이런 항체 치료제에 대한 부분들까지 신약 물질로 서 나오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런 부분 대형주 위주로의 어 관심은 여전히 지속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셀트리온 얘기도 좀 해 주시죠. 이제 헬스케어 하고의 이제 합병이 마무리되는 거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뭐 제약 하고의 합병 가능성도 남아 있는 상황인데 셀트리온은 어떻게 봐야 됩니까네 어 다음 달 12일 날 이제 새로운 셀트리온이 이제 그 한국 오늘 이사회 결의가 이제 된 상태인데 어 저는 이제 오히려 이벤트 드리이 좀 끝난 것이 아니겠는가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본질적인 부분에 있음 있어서의 가치가 늘어나야 되는데 내년에 3조 5천억에 대한 매출을 하겠다라는 부분들 얘기하고 어 2030년까지 12조 매출 하겠다라고 회사가 이제 비전을 발표를 했습니다.

근데 이제 증권가에서는 그 비전 발표에 대해서 어 여러 가지 얘기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어 회사가 그럴 정도의 비전이 있다라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고 고무적이다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제 셀트리온의 이제 본질 가치로 이제 우리가 접근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동안에는 우리가 분산돼 있었던 셀트리온 3인방이 다시 하나로 합쳐지게 된다라고 본다 라면 비용의 절감 매출에 그에 집중할 수 있는 부분들이 하겠습니다만 그런 것들은 어 우리가 그 파고를 해쳐 나가는 부분에 있어서 결코 간단치 않은 부분들이 된다라면 오히려 내년 12월 이후에는 아 그니까 1월 12일 이후에는 이벤트 드리븐 인한 변동성 확대에도 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자 제약 바이오가 내년에 주도주가 될 것인가 아 아니면 1월만 좀 반짝할 것인가 두고 봐야 되는데요.

예 마지막 전략하고 눈여겨볼 만한 종목 알려주십니다. 어 저는 내년 1월 효과의 제약 바이오가 선두에 나설 가능성은 일단 일차적으로 있다 어 그다음에 이제 그 이후에 대한 부분들은 어 여전히 이제 저는 대형주 위주로 제약 바이오의 주가 탄력성은 일어날 것이다 이럴 효과가 나타난다면 2월 달인 좀 조정을 받겠죠. 2 3월 조정을 받는게 이제 어 통상적인 방법이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올라갈 때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삼성 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등에 대해서는 우리가 여전히 관심을 갖자 더군다나 내년에 아리아에 대한 부분들이 더 확대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삼천당 제약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흐름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와 더불어서 우리가 이제 레고 캠 바이오 같은 경우는 마라톤을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단기간에 레고 캠 바이오로 시세를 내기보다는 저는 레고 케인 바이오도 어 좋다라고 봅니다. 하지만 밀릴 때마다 모아가는 전략 여전히 유효할 수 있다 그러니까 내가 마라톤을 뛸 거냐 100m 뛸 거냐라고 본다면 지금 당장 신약이 나올 100m 종목으로서는 한미약품 마라톤으로서는 레고 캠 바이오 이렇게 정리해 드리 차영주 역속 가르기 오늘은 2024년을 바라보면서 제약 바이오섹터 점검했습니다. 차영주 위원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JP모 calls#현금#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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