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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가 왔을 때 거기에서 어 오히려 점유율을 늘리고 시장을 이제 장악해 나가는 기업들을 우리는 살펴봐야 된다는 것이고 운좋해도 한국에 그런 기업이 있다라는 것이죠. 바로 현대차 그룹입니다. 어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사실 이제 매출 순위라든지 영업 이익 순위를 불경기 상황에서 끌어올린 기업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저는 주식자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라고 합니다. 자, 오늘 영상을 통해서는 어, 이제 향후에 우리가 시장에 도사리고 있는 위협을 어떻게 해석하고 우리가 헤쳐 나가야 되는지 같이 한번 살펴보는 시간 가져보고요.
어떠한 섹터와 종목들을 우리가 지금부터 좀 준비해 나가야 될지 같이 한번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 가져 보려고 합니다. 어 사실 이제 요즘에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조정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우리가 이제 대처를 해 나가야 될지 그리고 대응을 해야 될지 좀 어려움을 겪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특히나 더 좀 주의를 해서 봐야 되는 포인트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어, 시장이 이제 조정이 나온다 혹은 조정이 나오지 않는다. 이거를 딱 한 부분을 통틀어 가지고 결정을 해 놓고 투자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이제 증시라는 것이 오를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현 시점에서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결정을 내려 버리고 투자를 전개해 나가는 거는 상당히 좀 위험하다라고 제가 많이 좀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투자는 계속하되 이제 좀 크게 무너졌을 때를 방어할 수 있을 만한 현금이라든지 금 같은 물량들을 확보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제가 강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도 이러한 포인트를 좀 생각을 해 보면서 어 지금 좀 안전맞은 그리고 우리가 흔히 경제적 에어백이라고 부르는 현금이라든지 그리고 뭐 금 같은 이러한 부분들을 확보해서 투자하 있어서 안정성을 좀 끌어 올려 주는 전략이 중요하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 사실 이제 이번에 AI 고점 논란이라든지 특히나 이제 투자 시장에 대한 고점 논란이 미국에서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근데 여기서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만한게 어 그러면은 이제 시장이 무너지는 건가 아니면은 여기서 이제 좀 버틸 수 있는 건가 이거를 좀 많이 고민합니다. 근데 사실 시장이 한번 무너질 가능성도 없지는 않아요. 제가 누차 말씀을 드렸듯이 어 지금은 미국이 이제 기준 금리 인하를 다시 제개해 나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기준 금리 인하를 이제 진행하는 그 초입 부근에는이 명분 자체가 불경기 때문에 불경기 모멘텀으로 다시 말해서 불경기를 명분으로 시장을 한번 내려 누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불경기 명분으로 시장을 이제 끌어내리게 되면 사실상 용수철처럼 금리 인하의 힘을 이제 받아 가지고 훨씬 더 크게 튀어오른다. 이런 이제 제가 말을 한 적이 있죠. 그래서 시장이 안 무너진다 이렇게 이제 생각하기보다는 무너질 수도 있으니 대비하자. 그렇지만 투자를 계속 해 나가 있어서 충분히 우리는 기회를 잡을 수 있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투자를 멈춰서는 안 되겠다. 앞으로 어 떨어지면은 더 살 주식을 지금부터 이제 매수해 나가야지음 좀 떨어지면은 이거는 뭐 팔아야 되겠다 이런 주식을 이제 보유해 나가서는 좀 위험한 시장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물론 한국 같은 경우에는 사이클 매매가 잘 먹히고 미국과 다르게 좀 장기 투자하는게 어려움을 겪는 이제 시장이기는 하지만 지금 같은 시장에서는 좀 길게 봤을 때도 괜찮을 만한 주식을 사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뭐 우리가 대표적인 우량주로 많이 꼽는 삼성전자에 SK이닉스 뭐 네이버 카카오 뭐 현대차루 이런 쪽 많이 이야기하지만 저는 지금 결국 불경기인 상황에서 나중에 호경기를 바라본다라고 하면 분명히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섹터의 종목들을 차근차근 모아 나가는 전략이 굉장히 유효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제가 그렇기 때문에 현대차 그룹을 항상 이제 좀 강조를 많이 드리고 있는데 어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사실 이제 매출 순위라든지 영업 이익 순위를 불경기 상황에서 끌어올린 기업입니다. 이게 단순히 이제 국내 시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시장에서 이제 판매량 순위 3위까지 올라서고 그다음에 영업 이익 순위도 이제 2위까지 이제 끌어올린 기업이에요. 사실 우리가 경기 민감주라고 흔히 얘기하는 화학이라든지 뭐 자동차라든지 뭐 각까지 이제 종목들이 있는데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라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가 안 좋으면은 사실상 굉장히 어려워지고 사업이 경기가 좋아지면은 확도 이제 개선이 되는 경향성을 많이 보입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어 얼핏 보면 이제 불경기에 사서 후경기에 팔면 되는 것처럼 굉장히 쉬어 보이지만 이게 막상 또 그렇지가 않다라는 거예요. 좀 어려움을 겪게 만드는 이유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움직이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불경기가 왔을 때 버티지 못하고 이제 뭐 시장 점유율을 뺏긴다든지 뭐 망한다든지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다 보니 경기 민감주 투자에 좀 애를 먹고는 합니다. 어 뭐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불경기에 사서 호경기에 판다이 전략이 당연히 맞는 전략이거든요. 근데 어떤 기업을 사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이 전략은 유효해요.
실제로 불경기에 사서 호경기 판다. 근데 어떤 기업을 사느냐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불경기가 왔을 때 거기에서 어 오히려 점유율을 늘리고 시장을 이제 장악해 나가는 기업들을 우리는 살펴봐야 된다는 것이고 운좋해도 한국에 그런 기업이 있다라는 것이죠. 어 바로 현대차 그룹입니다. 전 세계 시장 점유율 그다음에 판매량 순위, 영업 이익 순위를 끌어올린 기업이고 이걸 불경기 상황에서도 점유율 확장을 통해서 이번에 미국 시장에 대해서도 상당히 이제 확장적인 모습을 보여줬죠. 그래서 트럼프 역시도 어 장희선 현대차 회장 이분을 이제 앞에 내세우면서 아 뭐 투자를 이제 이끌어 줘서 너무 감사하다.
어 그러면서 아주 이제 상징적인 인물로서 어 평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이제 공장도 짓고 확장을 해 나가고 있는 단계 때문에 세계 시장에서 수출로서 생존하고 있는 기업 우리나라 또 이제 환율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어 외화를 벌어들이는 기업들이 상당히 중요한데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는 외화를 벌어드리는 것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시장 점유율이 늘어났다는 것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불경기가 언제 끝날지 호경기가 언제 올지는 우리가 100% 알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지금 현 시점에서 바라본다라고 하면 시장이 어이 불경기를 지속한지가 꽤나 오래 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주식 시장을 기반으로 해서 불경기를 이제 뭐 따져 본다라고 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경기를 기반으로 따져 본다라고 해도 이렇게 이제 하락세를 이어온지가 너무나도 오래 전개됐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화면을 통해 보시게 되면 사실 이제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에도 보시게 됐을 때 코로나 팬데믹 때에 상당히 이제 큰 폭으로 상승을 해 주었다가 다시 이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 줘요. 그리고 사실 2021년 중순 정도부터는 뭐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뭐 22년 23년 24년까지도 계속 침체 구간이 이어졌습니다. 증시는 올라갔지만 사실 이제 최근에 다들 느끼시겠지만 경기가 좋다라고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시장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아 지수 투자 시장 올라가고 있는 거 뭐 금리나 하니까 뭐 오케이 그럴 수 있어. 근데 이제 중요한게 아 경기가 살아나진 않았네. 경기는 여전히 팍팍하고 너무 어렵다. 이렇게 이제 느낄 수 있을 만한 시장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점들을 우리가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여러분들이 투자를 했을 때이 불경기가 지속된지가 좀 오래됐구나를 해석해 볼 수 있으면 어 참 좋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2년 23년 24년 25년 뭐 벌써 한 4년이 넘어가고 있는 불경기 사이클이에요. 이제 저는 불경기 사이클이라는 것도 거의 이제 끝물에 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조금 더 얼마나 연장이 되면서 길게 갈지는 좀 봐야 되겠지만 거의 마지막 단계까지 오지 않았나 그렇게 좀 예상이 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장기적으로 이제 좀 매집을 통해서이 매매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하면 시장이 크게 흔들리더라도 앞으로 이제 호경기가 왔을 때 수혜를 볼 수 있을 만한 업종 그다음에 수출을 통해서 환율을 방어할 수 있을 만한 기업 어이 현대차 그룹이 앞으로도 좀 좋은 결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이 현대차뿐만 아니라 기아 그리고 현대 글로비스,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에버, 현대 위아 같은 이런 현대차 그룹을 일단 우선적으로 살펴보셨으면 좋겠다라고 강조를 드려요.
왜냐면 일단 어쨌든 이제 현대차 그룹의 안정성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들이 있고이 안정성을 기반으로 해서 앞으로 성장 모멘텀이 이제 커져 나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제 매매를 전개한다라고 했을 때는 어 이러한 현대차 그룹 중심으로 먼저 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뭐 부품주라든지 협력 업체들 뭐 예를 들면 한국 단자나 만도,에 SL, 화신, 뭐 서연이와 뭐 성우하이텍, 코리아프티 뭐 에코플라스틱 이런 기업들 정말 많잖아요. 근데 이런 기업들을 지금부터 보기보다는 현대차 그룹을 저는 우선적으로 보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결국에 이제 뭐 말씀드렸던 안정성 측면에서도 그렇고 지금 수출적인 측면 그다음에 점유 확장을 통해서 어 전개해 나가고 있는 포인트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여져요. 그리고음 결국에는 이제 우리가 그 돈이 흘러 들어가는 사이클도 좀 볼 필요성이 있는데 보통 이제 조선주들도 완성 조선 업체들이 먼저 올라가고 그다음에 뭐 엔진이나 기자재나 뭐 비팅 업체나 이런 부품주들이 좀 따라가거든요. 뭐 본행제나 이런 종목들이. 그렇기 때문에이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에도 현대차 그룹이 먼저 움직임이 나오고 그다음에 이제 부품주들이 같이 이제 뒤따라서 올라가는 하나의 이제 자동차 종목의 이제 주가 방향성의 방향타 역할을 해 주는게 현대차 그룹이라고 보기 때문에 현대차 그룹을 우선적으로 저는 매집 전략을 취해 나가는게 상당히 유리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요즘 시장에서는 솔직히 이제 환율도 불안하지, 시장 자체도 불안하지 이러다 보니까 투자 자체를 좀 꺼리게 되는게 있어요. 근데 이럴 때일수록 저는 너무 조급하게 하기보다는 찬찬히 차근차근 매집하는 전략으로 결국 수익이 날 수밖에 없는 섹터와 종목들을 공략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섹터 중에 하나가 자동차 쪽이라고 보고 있어서 그냥 자동차가 아니죠. 현대차 그룹이라고 보고 있어서 현대차 그룹을 좀 강조드리면서 한번 투자에 적극적으로 어 참고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현대차 그룹의 이제 우선적인 상승 랠리가 이제 나오게 되면 그다음 타자로 이제 아마 뭐 부품주들 그리고 더 가다 보면 이제 아마 건설주들, 경기 민감주 다른 섹터들까지 올라가게 될 겁니다.
근데 아직은 이런 경기 민감주들이 화랑을 보여주는 그런 단계까지는 아니에요. 뭐 종전 모멘텀이 나오다 보니까 뭐 건설 기계도 움직이고 하던데음 분위기가 막 지금 시장이 그렇게 좋다라고 볼 순 없거든요. 경기 자체가. 그래서 경기가 정말 좋아지는 지점까지 내가 매집하면서 모아나간다라는 전략으로 한다면 현대차 그룹은 상당히 안정감 있고 그다음에 확률 높은 투자처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도 현대착으로 한번 관심 있게 보시고 투자에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저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 다음 영상을 통해서 저는 또 다시 한번 알짜 내용을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들 또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습니다. 네, 행복한 하루 되시고 여러분들 다음 영상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여러분들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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