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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가를 보는 것보다는 내년에 돈을 얼마나 벌 건지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SK 하이닉스 두 배 올랐고 삼성전자도 50% 가까이 올랐죠. 내년에 두 회사가 벌어드릴 이익에 대한 추정치가 어떻게 되는지 봐야죠. 이익에 대한 추정치가 지금 두 배씩 올라갔기 때문에 비싼 거 아니냐? 그거는 이제 밸루에이션을 못 하시는 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지금은 메모리 3사가 다 같이 해피한 상황이고요. 어 세회사 전부 지금은 업사이드가 많습니다. 매달 10일 간격으로 진행되는 유튜브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용산 대통령실에 열린 인공지능 시대 K반도체 비과 육성 전략 보고에서 금산 분리 등 규제 완화 요청에 일리가 있다라고 말하면서 금산 분리 완화 가능성에 대해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게 어떤 의미로 해석하면 좋을까요? 어, 일단 반도체 섹터의 굉장히 긍정적인 이슈긴 합니다. 사실 요거를 SK를 위한 규제 완화라고 봐야 되거든요. 왜 그러냐면 지금 SK 하이닉스가 어, SK 지주사의 손자 회사예요. 왜냐면 SK 주 SK가 있고 그 밑에 SK 스퀘어라는 지주사가 있고 SK 스퀘어 밑에 SK 하이닉스가 있거든요.
그럼 기존 지주사법에 따르면 SK 하이닉스가 자회사를 출제할 때, 그러니까 증손 회사를 만들 때 100% 지분을 보유하게 돼 있어요. 이게 이제 공정 거래법상 그렇게 돼 있는데요. 요게 이제 그러면 문제가 뭐냐면 SK 하이닉스가 앞으로 막 그 메모리 파운더리나 이런 쪽으로 이제 생태계를 확장을 해야 되잖아요. 어 글로벌 기업들하고 조인트 벤처도 해야 되고 그리고 중요한 회사가 있으면 어 지분 투자를 해서 인수합병도 해야 되고 자 그게 지금 기존의 그 규제 때문에 막혀 있는데 기존에 이제 100% 증소를 100% 보유하게 한 거를 50%로 이제 완화해 주게 되면 해외 기업하고 조인트 벤처를 할 수도 있고 그리고 지분 투자도 할 수 있게 되는 뭐 그런 이제 장점들이 있습니다.
그걸 통해서 이제 일단 규제를 완화해 주고 어 대신에 이제 SK 하이닉스는 또 이제 투자를 많이 하고 고용을 또 확대해서 정보에 보답하는 그런 시나리오가 유력한 상황이죠. SK 하이닉스가 이제 또 최근에는 미증시 상장 뭐 이런 이야기도 나오면서 화제가 됐는데 하이닉스 진짜 막 100만 원 간다 이런 의견에도 좀 동의를 하시나요? 뭐 중창기적으로 100만 원은 갈 수도 있죠. 예. 일단 뭐 지금 PER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EPS도 최근에 보면 내년에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의 뭐 영업인 합산이 200조까지이를 거다.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데 여기서 저는 이제 미국 시장 상장 그러니까 ADR 상장이 되게 중요한 변수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보면 PER을 마이크로닉이 받는 거에 절반밖에 못 받고 있거든요. 지금 이제 자사주 2.4%를 4%를 ADR로 발행해서 어 미국 투자자들이 이제 투자할 수 있게 하면 아무래도 이제 패시브 자금들 있잖아요. 미국에서 ETF라든지 어 그리고 이제 큰 펀드들 미국에 이제 미국 에마 투자하는 펀드들이 있잖아요. 그런 쪽에 자금 수급들이 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에서선 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데 일단은 이제 80만 원 한번 허을 넘고 100만 원을 봐야겠죠. 그다음으로 이슈가 이제 최근에 있었던 중일 갈등 문제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수혜를 입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게 또 어떤 내용인지 또 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일단 이제 지금 일본하고 중국이 굉장히 사이가 안 좋습니다. 이게 신임 일본 총리가 이제 다카이치 산하에 어 굉장히 이제 어떻게 보면 그구적인 인물이 총리가 됐고 그 원래 그 자민당하고 공공명당이 이제 연립 정부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 공맹당하고 깨졌습니다. 그래서 뭐 이번에 내각을 구성을 못 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다가 결국 오사카 유신회라고 하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구구적인 정파하고 손을 잡았고요. 가뜩기나 이제 자민당 내서 구구적인 인물이 더 구적인 오사카 유신회하고 이제 손을 잡다 보니까 자 이런 부분들이 좀 우려가 되긴 했는데 다카치 산하나의 총리가 이제 대만이 이제 유사시에 이제 일본 개입할 수 있다라는 이제 이야기를 하면서 사실 그 중국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린 거죠.
어 그게 이제 중국이 빨했고 이제 중국이 그래서 한일령을 때렸죠. 우리가 이제 사드 사태 때 한령 때린 것처럼 이제 일본의 관광객들 어 이제 어느 정도 이제 그 제재하고 그리고 이제 일본 기업들 중국에 진출해 있는 회사들도 뭐 점검한다는 명분으로 괴롭게 하고 그리고 뭐 수산물이나 농산물 수입 금지하고 막 이런 조치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해요? 일본도 때려야 되죠. 그래서 일본이 또 우리나라한테 아베 총리 때렸던 거 3대 핵심 소재로 우리나라 때렸었잖아요. 그때 어 포토 레지스트라고 하는 반도체 감광액 그리고 이제 고순도 불산 그리고 이제 폴리미드 같은 이런 거 가지고 때렸는데 이번에는 이제 PR 가지고만 때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포토 레지스트를 이제 일본이 전 세계 한 7, 80%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를 이제 때리니까 중국 반도체 회사들이 타격을 보게 되는 거죠. 그래서 SMIC, YMTC, 뭐 CXMT 같은 이제 중요들이 지금은 제고가 있죠. 뭐 한 3개월 정도 제고가 있습니다. FPR이. 근데 이게 제고가 소진될 경우에는 반도체 가동을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이제 고민이 생기는 거고 거기서 또 그러면 대체제를 찾으려면 결국 국산화를 진행하는 우리나라가 있죠. 국내 동지 세미캠, 뭐 솔브레인 뭐 이런 회사들 경인양행 ENF 테크놀로지 이런 회사들이 이제 좀 반사익을 보는 거죠.
단기적으로는 제재가 되는데 장기적으로는 뭐 중국이 또 이거를 스스로 해 버릴 수도 있지 않느냐 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선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우리나라도 사실 그 기초 기술이 없는 상황이 아니었죠. 사실 그런데도 이거 국산하는데 꽤 오래 걸렸어. 소재라는 거 올라 국산하는데 굉장히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당장 중국이 이거를 국산하기는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사이에 반사익을 볼 건데 중장기적으로는 중국도 여기 내저를 하려고 하겠죠. 그러면 결국 그게 우리한테 좋은 상황은 아니겠죠.
우리한테 좀 더 이제 어부질이 상황이 되려면 지금 이제 중국하고 일본 간의 갈등이 더 확대 정폭돼야 되는데 지금 그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뭐 서로 이제 해업에서 뭐 이제 서로 군사적으로 대치하거나 뭐 레이저를 레이더를 쐈다 이거 가지고 이제 또 막 서로 이제 으르렁거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게 그럴 경우에는 이제 PR뿐만 아니라 이제 일본이 지금 중국에 해 주고 있는 AS 서비스들 있잖아요. 반도체 공정의 뭐 장비 AS라든지 이런 쪽으로도 확대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또 우리가 수요를 볼 수 있는 여지들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10만 원 아래까지 좀 빠졌다가 최근에 다시 좀 지지를 하면서 좋은 흐름은 보이고 있는데 삼성전자 20만 원까지 간다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삼성전자는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지금 뭐 메모리 어항 개선만으로 15만 원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이제 생각해 보는데 여기서 결국 20만 원까지 가려면 삼성 파운드리나 이제 HBM 여기서 이제 삼성이 취약한 이제 어드벤스드 패키징 뭐 지금 TSMC 코버스를 어 대체를 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아이큐브가 아직 그런 거들 못 하고 있는데 어 그런 재료들이 나온다 그러면 충분히 뭐 20만 원도 가능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3전 파운드리의 AMD 수주 소식이 제도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어 굉장히 좋은 소식입니다. 일단 그 삼석 파운더리가 작년까지만 해도 거의 그 상태였고 올 1분기 적자가 2조 5천억이었어요. 그래서 이런 상황으로 가면 올해 10조 적자를 보는 상황이었죠. 올초만 해도 아 삼성 파운드리 사업 접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었는데 6월에 반전을 만들어 냈죠. 테슬라의 AI6라는 칩을 23조원 규모를 확보를 했고 그리고 얼마 안 있다가 애플의 이미지 센서 시머스 이미지 센서를 또 조단위로 확보를 했죠. 어 거기에 이연은 쾌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에 확번 AMD CPU 같은 경우는 삼성 파운더리가 잘한다 그러면 굉장히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어 실제로 그 AMD 같은 경우는 원래 그 멀티파운드리를 되게 많이 검토하던 회사였어요. 작년 재작년 AMD의 중장기 청사진에서는 삼성 파운더리가 항상 이렇게 들어가 있었거든요. 근데 작년에 삼성 3난노 게이트올 5라운드 공정이 워낙 안 좋아 가지고 성능도 안 나오고 수요도 안 나오니까 AMD가 빼버렸어요. 작년에. 근데 이제 최근에 다시 좋아졌죠. 지금은 2나노 GI 같은 경우는 수율도 어느 정도 나오고 있고 그리고 공정도 꽤 쓸 만하니까 그보다 더 중요한 거는 결국 TSMC 패이 지금 만석이죠.
그런게 결국은 좀 낙수 효과가 됐고 이게 이번에 그냥 수주에 최종적으로 성공한 건 아니고 일단은 샘플 정도를 테스트해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멀티프로젝트 이제 웨이퍼를 해보면서 삼성 파운더리가 제공해 주는 PDK라고 하는 그 개발 키트를 통해서 이제 개발 2를 통해서 이제 지금 AMD가 칩을 이제 시생산해 보는 그런 단계 같습니다. 개인 투자자분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직이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약간 눈치 보시는 투자자들 많이 계시거든요. 아, 지금 비싸 보이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까 하는 고민 많이 하시는 분들께 지금 가격이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지다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밸루에이션은요. 이게 우리가 주가를 보는 것보다는이 회사가 내년에 돈을 얼마나 벌 건지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주가가 9월 대비해서 거의 두 배씩 올랐죠. 뭐 SK 하이닉스 두 배 올랐고 삼성전자도 거의 한 50% 가까이 올랐죠. 그러면 내년에 두 회사가 벌어드릴 이익에 대한 추정치가 어떻게 되는지 봐야죠. 이익에 대한 추정식가 지금 두 배씩 올라가 있기 때문에 사실 그 이제 그 손이 안 나간다 그러시면 이제 본인 성향에 맞는 다른 투자 하시는 것도 방법이고요. 그런데 뭐 지금 들어가서 비싼 거 아니냐 그거는 이제 밸류에이션을 못 하시는 분들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EPS 증가 폭만으로도 지금 주가는 성 설명이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여기서 주가가 더 올라갈 거라고 보는 거는 결국 멀티플 리트 PR에 대한 부분인데 PR이 좀 더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지금은 메모리 3사가 다 같이 해피한 상황이고요. 어 세회사 전부 지금은 업사이드가 많습니다. 대표님 채널에서 유리 기판 주목해 보셔야 된다 말씀 주셨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도 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TSMC 그 코어스라고 하는 어드벤스트 패키징 패이 너무 부족하죠.
물론 이제 그 2호, 3호 선공 파운더리도 부족한데 그거보다 심각한게 코어스라고 하는 어 후공정 라인이 너무 부족해요. 거기에다가 지금 HBM도 수급이 굉장히 타이트한 상황이죠. 새로 칩을 만들어 내야 되는 쪽. 특히 빅테크들의 자체 설계칩 A식이라고 하는 쪽은 지금 밸류 체인이 거의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급하게 뭔가 가져와야 되는데 그동안에 유리 기판이라는게 기술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저게 상용화되려면 시간이 좀 오래 걸리겠다라고 했는데 급한 쪽은 어떻게 돼요? 기술 완성도 좀 떨어져도 내가 갖다 쓸게. 이런게 될 수 있죠.
수율이 좀 낮아도 내가 쓸게. 그게 될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최근에 보면 빅테크들이 국내에 와서 유리기판 관련 업체들을 만나고 다니는 이유가 여기 있다고 봐야겠죠. 비단 이제 유리기판뿐만 아니라 뭐 그냥 기판도 마찬가지고요. 특히나 이제 삼성전기가 하는 플립치 BJ 같은 기판들도 워낙 지금 이제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기 때문에 다 그런 쪽이 전반적으로 다 수를 보고 있는 그림으로 갖고 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부장주들 보면 다 같이 이렇게 간다기보다는 또 그 안에서도 가는 종목만 가는 느낌이 또 있습니다. 어떤 관점으로 좀 소부장 투자를 하시면 하면 좋을까요?
일단 반도체 소부장 투자는요. 어, 당분간은 뭔가 방향성을 좀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여기 그러면 언제 방향성이 생기냐? 내년 1월로 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그러면 왜 내년 1월이냐? 통상적으로 보면 국내 대기업들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은 연말에 인사가 임원 인사가 끝나면 내년 사업 계획을 결정을 해요. 그럼 사업 계획을 결정하면 내년에 투자를 어떻게 할지 대충 나오겠죠. 케펙스에 대한 계획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연말에 케펙스를 기반으로 협력사들한테라는 걸 주죠. 그래서 내년에 우리가 뭐 장비를 몇대 주문할 거니까 미리 이제 재고 같은 것들 확보해 놓으세요.
이런 이야기를 하죠. 자, 그게 그러면 이제 여의도 주식 시장으로 좀 이제 소스가 이렇게 흘러와서 소부장주들이 보통 이제 연말 12월 랠리가 일어나는 경우가 여기서 나타나거든요. 자, 그러면 올해는 뭐가 다르냐? 자, 지금 올해는 굉장히 많은 변수들이 생기고 있어요. 어, 생각지 않게 H200이라는 칩이 갑자기 올해 엔비디아가 중국 쪽 매출을 거의 포기하고 있다가 갑자기 이게 열리니까 어떻게 돼요? 갑자기 밸류 체인 또 필요해지는 상황이고 그리고 지금 엔비디아에 들어가는 HBM4가 삼성전자가 내년 초에 최종 콜 테스트가 아마 나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게이 결과에 따라서 SKI닉스는 삼성전자가 만약에 성과가 좋을 경우에는 품질이 좋을 경우에는 투자를 공격적으로 할 이유가 없겠죠. 그러면 이제 삼성 샘플을 보고 이제 투자를 결정하겠다. 이게 이제 케펙스가 가변적인 거예요. 그리고 삼성도 SK하이닉스의 행보에 따라서 자기들 또 어떻게 투자 방향성을 결정하겠죠. 이게 어 원래 HBM밖에 없다. 뭐 올 상반기처럼 HBM만 좋고 법령은 안 좋다. 그러면 어쨌든 여기 돌격 앞으로 할 거 아니에요? 케팩스 막 집행하겠죠. 여기서 이겨야 되니까. 지금은 HBM보다 오히려 법용 메모리 가격이 더 좋고요.
뭐 GDDR도 좋고 DDR도 좋고 LPDDR도 좋고 랜드 플래시도 좋은데 굳이 뭐 저기 HBM에 목을 멜 이유가 적어지는 거죠. 그러면 서로 수사움이 굉장히 복잡해지니까 이게 방향성이라는게 딱 정해지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 윤곽이라는게 결국 내년 초에 삼성전자 HBM4 샘플 어 그걸 보고 좀 나올 것 같습니다. 11월부터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시장이 좀 많이 활발하게 움직였는데 반도체도 좀 수혜를 받았을까요? 뭐 사실 코스피 온니 그동안에는 이제 사실 대형주 대형주 주도록 드라이브를 걸다가 11월 말부터 뭔가 이제 분위기가 확 바뀌었는데 요게 이제 국민 성장 펀드가 지금 150종 규모로 만들어지고 있잖아요.
이게 원래 당초 그 계획은 국가대표 기업을 더 밀뤄 주자 이거였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잘하고 있는 기업들한테 더 이렇게 주막한 편식으로 더 경쟁력을 갖게 어 하자. 이거는 이제 어쨌든 AI라는 건 국가 대양전이다. 이런 성격이었죠.요 요 방향성이 11월 마지막 쯤 해서 바뀌었어요. 어 우리가 코스닥이나 벤처 생태계도 키워야 된다. 그래서 150조원 중에서 일부 자금을 코스닥이랑 이제 IPO 시장으로 좀 이렇게 벤처 쪽으로 좀 흘러가게 하자 그러면서 이제 시장 색깔이 확 바뀐 거거든요. 어 뭐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뭐 코스피 어떤 주도의 주도주 드라이브가 약해지긴 했지만 이게 끝났다라고 볼 수도 없는 거고요.
반대로 이제 코스피하고 코스닥이 같이 갈 수 있는 이제 좀 기반이 마련된 거라고 봐야겠죠. 지금 개별적인 모멘텀으로 보면 코스피 쪽도 만만치가 않아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 내년 EPS 전망들이 계속해서 더 올라가고 있고 그리고 이제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감도 생기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뭐 전력 인프라 뭐 피지컬 AI 자 이런 쪽에 재료들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뭐 코스닥적으로 확급이 갈거다 이렇게 보기는 좀 쉽지 않을 것 같고요. 또 한편으로 코스닥은 그동안 너무 소외되 있었는데 올해 뭐 코스피가 거의 6, 70% 오랫동안 거의 코스닥은 절반 정도밖에 못 올랐는데 이제는 약간 키 맞추기 정도 어이 정도 성격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 어떻게 보면이 반도체 시장은 좀 행복한 고민을 해야 되는 시기다 이렇게도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서 주신 힌트들을 좀 종합해서 2026년 반도체 투자 전략은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이게 이제 사람들이 오픈북이면 더 좀 문제 풀기를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대형 반도체주를 투자해도 제가 보기엔 나쁘지 않은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 못 가던 중소용주 쪽으로 투자를 해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뭐 이거는 본인의 투자 성향이고요. 어 그래서 대용주를 어느 정도 비중을 가져가고 중소용주를 어떻게 가져가고 자 이런 것들을 잘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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