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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지금 '절대' 팔지 마세요 '이번 주' 증시 '여기까지' 갑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09-28 · 유튜브 시청 16,12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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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방귀] 이슈들로 이어갑니다. 오늘은 우리은행 WM 그룹 박석현 부부장과 이야기 나눠 보시죠.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추석이 끝나고 나면 코스피가 강했던 모습들 날씨가 추워지면서 코스닥보다는 아웃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올해에도 그렇게 될까요? 3군계 실적 시즌 전반적인 매크로 이슈까지 쭉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살펴볼 건 지금은 유가의 가장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증시이기 때문에이란 전쟁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7일 휴전한 트럼프 대통령은 거부했고 중간 선거 끝나면 더 타격할 거다.

뭐 이런 보도까지 나오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뭐 이런 뭐 미국 중동 전쟁은 지금 예측 가능한 변수가 아닌 거 같고요. 네. 뭐 어디로 이젠 흘러가게 될지 그 일반적인 시장의 예상은 전쟁이 시작되더라도 미국의 승리로 어 비교적 짧은 기간에 끝날 것이다라는게 일반적인 관측이었고 이게 전쟁 시나리오에서 가장 그 확률 높은 시나리오로 가장 제시되 왔던 거였기 때문에 이번에도 좀 그럴 줄 알았는데 그렇지 지금 않는 상황으로 좀 변해 있고요.이 불확실성은 계속 시장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왜냐면 어 유가에 직접적인 수급 압박을 주는 요인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뭐 인플레 뭐 금리 이런 문제들이 계속 시장의 부담 요인으로 작동을 하는 것인데 다만 최근 들어서는 상황이 약간 바뀐 거는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어이란 측에서의 요번 휴전 제한이 1란 측에서 일단 제시를 한 거기 때문에이란 내부 사정도 어 간격 논자가 있고 아무래도 어 타협 논자가 있을 텐데 기존에이란 내부에서 어 그 득세했던게 이제 간격론자였다면 이번에 어떤 휴전 제한은 타협 쪽에 어떤 비중을 두고 있는이란 내 세력의 어떤 그 비중 그 힘이 좀 실리고 있지 않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거부했다는 거는 이런 분위기를 좀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그 종전 상황을 또는 휴단 상황을 미국 측에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어느 정도의 전략적인 제스처가 아닌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따라서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는 기대를 갖게 하는 부분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워낙 이게 그 예측 가능성이 너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이게 어 종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동한다라고 보기는 좀 이르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다만 이제 유가가 생각보다는 그렇게 계속 급등하지는 않고 있고 조금씩은 어 높은 고유가 수준이긴 하지만 추가 급등은 좀 억제가 되고 있는 흐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시장의 어떤 긍정적인 요인 뭐 제한적이겠지만 그런 정도로 작동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튀지 않는다.이 지점을 주목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화요일까지 일한 외무장관이 미국에서 머무른다라고 합니다. 그것을 알고 사빠 싸움을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일지 진짜 예측하기 너무 어렵다. 뭐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가와 함께 현재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바로 금리입니다. 5년물을 사고 30년을 팔면서 지금 초장기물 위주로 미국 금리는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유가가 계속해서 고공 행진하고 있고 뭐 GDP 나오 미국 기준으로 엄청 높게 나오고 이러다 보니까 장기물 금리를 잡기는 어려울 거다. 계속 이런 얘기 나오더라고요. 뭐 여기서 앞으로 금리가 안정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 거짓말에 거의 가까운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어 잘 아시다시피 지금 그 미국이란 전쟁 때문에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부분이 좀 크게 작동을 하고 있어서 어 이런 부분들이 금리를 끌어올리는 어떤 상황적인 요인이 되고 있고요. 그러면이란 미국 전쟁이 이제 종식이 되면 금리는 안정될 것이다.이 부분도 아마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이 전쟁 프리미엄 때문에이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금리를 끌어올린 부분이 좀 내려가긴 하겠지만 추사적인 안정 요인이 되기는 좀 어렵고요. 왜냐면 어 기본적으로 지금 어 미국 재정 상태에 대한 그리고 부채 문제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특히 장기 금리에 대한 국채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를 요구하는 부분이 쉽게 진정되기 어렵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다른 하나는 금리를 금리 상승을 이끌고 이끌고 있는 요인이 수요가 엄청 많아요. 그러니깐 그 자금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얘기고요.이 부분이 어 투자에 대한 어떤 요인으로 작동을 하면서 성장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에 명목 명목 경제 성장률을 끌어올리고 있고 어 장기 금리 상승은 불가피한 부분이다라고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이게 주식 시장 측면에서 봤을 때 금리 상승이 주가 상승을 발목을 잡는 절대적인 요인으로 작동을 할 것이냐 놓고 봤을 때는 그렇게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왜냐면 앞서 말씀드렸듯이 금리 상승을 이끄는 요인 중에 하나가 이게 좀 중요한 부분인데

투자 사이클이 부분을 성장을 주도하면서 어 명목 성장률이 높아지고 있는 부분이 금리 상급승을 이끄는 요인이고이 부분은 수요 부분으로 분명히 작동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이게 지금 현재 확인되는 과정 속에서는 단기에 그치지 않고 조금 더 오래 길게 이어질 수 있는 사이클이다라고 확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국면에서는 이런 국면에서는 고금리 자체에 대한 어떤 그 그 요인 자체가 주가를 추세적으로 하락을 이끄는 요인은 절대 될 수 없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레벨 부담은 있습니다. 상당히 높은 금리고요. 따라서 어떤 어 지금 레벨 부담을 낮춰 줄 수 있는 요인들이 금리 움직임 어떤 상황적 요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이 이 부분이 좀 중요할 것 같고요.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인은 우선적으로는 아 그 지정학적 위기 그러니까 중동 전쟁 위험이 좀 사라져서 어 전쟁 프리미엄을 어 줄여 주거나 없애 줄 수 있다면 이게 금리 레벨을 좀 낮춰 줄 수가 있기 때문에 기조적인 어떤 그 장기 금리를 중심으로 한 국채 금리 상승 기조를 바꾸진 못한다 하더라도 레벨을 좀 낮춰 주기만 한다면 주식 시장이나 상당 부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궁극적으로는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금리의 상승 기조 자체가 향후의 주가 하락을 담보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는 측면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 국채 금리가 오르는 이유가 세 가지 정도인데 첫 번째는 이란발 이슈, 두 번째는 AI 투자로 인한 자금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것. 세 번째는 미국의 부채가 높다는 것인데 일단 AI 투자로 인해서 금리 자체가 오르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뭐 이것으로 주식이 꺾인다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고 금리 레벨 자체가 육가발 인플레이션에서 조금 잡혀 주면서 살짝 내려온다면 그것은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연말까지 미국의 금리 향방은 어떻게 될 것이냐 요게 중요할 것 같거든요. 9월 FMC 할 때만 해도 야 10월에 중간 선거 끝나고 바로 직전에 FMC인데 못 올리겠지 했는데 지금 CM 패드워치 기준으로는 금리 인상 확률이 65.9%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연말까지 두 번 올릴 수 있을까요? 지금 말씀해 주셨다시피 10월 달 전망에 지금 65%까지 지금 올라가 있어서 금리를 9월에이어서 연속적으로 올릴 수 있다라는 어떤 가능성이 제기가 되고 있는 거 같고요. 연말까지 가능성은 두 번 인상 그 남은 FMC 두 번에서 모두 다 인상을 결정할 가능성이 한 56% 정도 잡히고 있기 때문에 절반을 이제 넘기게 된 상황이죠.이 이 부분은 연준이 그 점도표 올해 연말까지의 정책금 점도표에서 제시한 연말까지 한 차례 정도 인상 이거하고는 좀 다른 부분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만큼 시장이 연주나 긴축적인 행보가 조금 더 빨라질 수 있다라는 쪽으로 우려를 하고 있는 거 같고요.

무엇보다도 유가가 계속 지금 어 안정을 보이지 않고 있는 점 그리고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점 이런 부분들이 연준의 행동, 긴축 행동을 조금 더 앞당기게 하는 좀 빨라지게 하는 요인으로 작동할 것이다라고 시장을 우려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지금 9월 FMC가 끝난지가 얼마 되지가 않았지 않습니까? 근데 정표에서 어 확인이 된 그 경로를 보게 되면 어 올해 연말까지 한 차례 인상에 한 번 정도 인상에 전체 연준 투표 위원 중에 한 12명 정도가 점도표 이제 표시를 했어요.이 이 얘기는 연준 그 투표권자 어 그 외에 외에 다른 어떤 빚 투표권자를 모두 합친 점도표 참여 인원의 절대 다수들이 아 연말까지 한 차례 정도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라는 얘기고요.

9월 FMC가 이제 끝난지 경제표 발표도 이렇게 제한적이었고 그리고 여러 가지 상황 변화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는 연준 내부적인 의견이 갑자기 연말까지 한 차례가 아니라 두 차례로 옮겨졌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이거는 아무래도 그 연방기금 그 금리 선물 거래 참여자들의 어떤 우려감들이 반영된 상황이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연말까지 연준이 두 차례 금리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보기에는 좀 성급한 판단인 거 같고요. 앞으로 발표될 경제 지표 그리고 어 이런 부분 그 전쟁 상황 이런 부분들의 변화 이런 부분들을 체크해 가면서 향후 상황 변화를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중요한 거는 아직까지는 연준이 연말까지 한 차례 정도 금리 인상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지 그게 갑자기 지금 두 차례 연속 금리 인상으로 바뀐 거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다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연준 내부적으로도 어 금리인상 추가 금리 인상 시점에 대해서 어 10월이 12월이 아니라 아예 그냥 10월에 먼저 한번 해 버리는게 인플렉이드 심리를 안정시키는데 효과적이다라고 파탄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 한 번 인상을 한다는 걸 가정한다 하더라도 그 시기가 꼭 연말이 되지는 않을 수는 있다라는 측면에서 좀 바라봐 필요 없으면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 한 번이 언제 되냐도 중요하겠네요. 지금 사실은 시장의 기대처럼 금리를 올리게 되면 세 번 연속으로 금리를 올리게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음 점도표 찍은지 얼마나 됐다고 거기 잉크 다 마르지도 않았는데 시장에서는이 정도면 이렇게 두 번 올려야 돼라고 하지만 연준 위원들이 그렇게 뭐 손바닥 뒤집듯 의견을 바꾸는 사람들은 아니니까요.

이번 주에 PC 물가 지표 그리고 고용 보고서가 나오는만큼 그런 어 경제 지표들 조금씩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이렇게 매크로 이슈들 쭉 정리를 해 봤고요. 근데 매크로 이슈가 아무리 시장을 누른들 소위 말해서 돈을 잘 벌면 되는 거 아니야라는 기대심리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 이제 마이크로테크놀로지를 필도로 실적 시즌을 맞이하게 되는 10월입니다. 어떻게 보세요? 코스피는 이런 매크로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실적 좋을 거니까를 믿고 갈 수 있을까요? 주가를 결정하는 요인는 두 가지밖에 없죠. 그 기업 이익이랑 밸루에이션 두 가지의 이제 그 두 개를 이제 곱한게 이게 스타이스 그러니까 주가로 결정이 되는 건데 금리나 뭐 다른 요인들은이 밸류에이션이나 아니면 EPS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이차적인 요인이지 직접적인 요인은 아닙니다.

뭐 그 약간 어 이차적인 부분을 이렇게 생각하면 그렇다라는 얘기고요. 따라서 지금의 금리 상승이 금리 상승이 EPS하고 그다음에 밸루에이션 PR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어떤 영향을 미친가를 일단 봐야 될 것 같은데 지금은 EPS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왜냐면 고급류에도 불구하고 어 AI에 관련된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은 지금으로서는 상당히 제한적이고요. AI 투자 기업들의 투자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도 지금 봐서는 상당 부분 가능성이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밸루에이션 측면에서도 한국 시장은 뭐 금리 변수 때문에 주가 밸류에이션이 더 떨어질 수 있다라는 얘기는 좀 우수운 얘기인 거 같고 너무 낮기 때문에 미국 시장이 좀 문제가 될 수가 있는데 미국 시장도 500에 지금 12개월 포워드 피할 값이 한 19배 정도밖에 안 돼요.

물론 절대적으로는 높은 수준이긴 한 건 분명하지만 고점이 23배였기 때문에 최근 한 1년 사이클 중에서 어 많이 낮아져 있고요. 그리고 어 그 최근 한 10년 사이클상 저점은 한 18배 정도로 보는게 맞습니다. 물론 22년도에 16배, 17배까지 간 적이 있지만 그렇게 낮은 밸루에이션을 성장이 유효한 상황 속에서 이렇게 낮은 밸류이션을 적용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18배가 한 거의 바닥권이다라고 봤을 때는 금리 레벨 때문에 미국 시장이 밸루에이션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는 수준도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금리라는 면수가 생각보다는 크게 역할을 하고 있지는 않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오히려 이제 그런 상황 속에서 조식 시장에서는 EPS, 그러니까 기업 이익 전망에 대한 기대치가 조금 더 어 주식 시장 주가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는 국면으로 가고 있고 앞으로도 이런 흐름이 당분간은 지속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따라서 이번 실 실적 시즌을 바라보는 시각은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어 봐야 될 것 같고요. 일단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미국 시간으로 9월 30일 장 마감 이후에 실적을 발표하기 때문에 뭐 시작부터 어 그 지금 현재 기업이 모멘텀에서 가장 강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먼저 발표되는 거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고 미국 전체 기업 실적 모멘텀도 올해 들어서 지금 뭐 작년 43분기 실적이 1분기 발표됐고요.

그리고 1분기 실적이 4월에 있었고 요번에 2분기 실적 발표가 7월에 있었는데이 세 번의 실적 발표 시즌 중에서 가장 강력한 그러니까 포워드 가이던스나 향후의 이피스 전망에 가장 빠르게 움직인 시기가 요번 7월 달 어 2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었기 때문에 3분기에 대한 기대치도 긍정적으로 어 자리를 잡을 수 있지 않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다만 국내 기업 같은 경우는 환문제가 있습니다. 원달로 환율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아무래도 어 예상을 조금 하회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감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어 실적 시즌을 통해서 어 확인을 해 나가야 될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가 궁금해지는 건 코스피 10월 레벨을 어떻게 보시나 궁금해지거든요. 지금 박스권에 좀 들어와 있다라고 다들 평가를 하는데 7,000에서 7,500이 안에 가둬놔야 될까요? 그렇게까지 뭐 제한적일 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면 어 상황이 조금 바뀌고 있죠. 그러니까 7월 달에 급격한 조종이 향후 실적 AI 투자에 대한 어떤 그 경계감 이런 부분들이 가장 크게 작용을 했고 그리고 이제 금리가 오르면 어떻게 될까라는 우려감들이 작용을 했는데 어 엄밀히 따져보면이 두 가지 문제 다 해결이 됐어요. 올라도 안 빠지네. 예. 금리 문제가 이젠 그 시장의 절대적인 측면에서요.

절대반지처럼 주가 발목을 잡을 것이다라는 우려감은 어 그렇지 않을 않는 상황인 거 같다라는 쪽으로 판별이 되고 있는 거 같고요. 이유는 뭐 앞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성장 요인이 있기 때문이다라는 얘기고요. 어 그리고 이제 두 번째 그가 좀 더 중요한 부분이죠. AI 투자의 지속성 그리고 AI 투자를 하고 있는 기업들의 수익성 문제 이런 부분들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이게 이젠 7월 말 8월 초 실적 시전에서 대부분 긍정전기 쪽으로 판별이 되고 있기 때문에네 시장에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추세 요인들이 두 개다 좋아지는 거면 상당히 좋 것 같지만 하나는 계속 좋아지고 있는 걸로 확인됐고 하나는 조금 안 좋아도 견딜 수 있다.

금리 문제죠.이 이 부분으로 판별이 되기 때문에 추세적인 측면에서는 분명히 시장이 한 단계 올라설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았을까? 물론 이게 10월 달에 있을 어닝 시즌 결과를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상황적인 부분은 어 레벨업이 되는 과정이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물론 그게 이제 뭐 8, 9천이다 이렇게 뭐 구체적인 숫자를 말씀드릴 수 없겠지만 박스권에 갇치는 흐름은 분명히 아닐 거 같고 어닝 시즌만 어 2분기 7월 달에 있었던 어닝 시즌처럼 긍정적인 결과가 확인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면 어 지수 뭐 위치 그니까 수준 자체는 한 단계 레벨업 쪽으로 레벨업 쪽으로 그러니까 뭐 적어도 박스권이 어 7,000에서 7,500이 아니고 7,500에서 8천 정도로 올라가는 올라가는 좀 레벨업 과정이 조금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적 곱하기 밸류에이션인데 지금 밸류에이션 할인율을 결정하는 금리가 이렇게 움직인다고 크게 큰일 나지 않네 정도가 됐고 또 실적이 계속해서 좋아진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레벨 자체가 조금 더 위쪽을 볼 가능성도 있다라고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AI 관련된이 AI 수요 이익 이쪽으로 좀가 보도록 하죠. 메타의 뮤즈가 어마어마한 뭐 호평을 받으면서 지금 AI 랠리가 다시 시작될 수 있냐이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그게 궁금합니다. AI 랠리는 근데 이전과 같은 속도일 거냐 주가적인 측면에서 그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 그건 불가능합니다.

그건 불가능하고요.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그 AI에 관련된 그 투자를 이끄는 기업들이 그 하이퍼스케일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뭐 아마존 뭐 이런 기업들이 이제 다섯 개 기업들이 이끌고 있는데이 기업들의 올해 예상됐던 추가 투자분이 상당 부분은 상당 부분 완료가 됐어요. 그러니깐 원래 연초에이 다섯 개 빅 5 그 하이 하이퍼스케일러라고 얘기를 하는데이 기업들이 원래 연초에는 올해 케스 규모로 한 5,억 달러 정도를 지출할 것이다라는 예상이었는데 상반기 때 AI 수요가 너무 예상보다 확대되다 보니까이 투자 규모를 지금 7,억 달러 이상으로 높여는 상황이고요.이 이 투자 지출에 관련된 AI 모티게이트 이런 것들은 이미 다 이미 다 계획대로 어 진행이 되고 있고 앞으로 진행될 상황까지 이건 다 포함된 겁니다.

했기 때문에이 과정이 상반기 때 반도체 기업들 특히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개업장망치를 큰 폭으로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동을 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이게 코스피 그리고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상승 상승 탄력을 단기에 상당히 빠르게 올린 요인으로 작동을 했습니다. 그러면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그러면 투자 계획들이 이미 다 채워졌기 때문에 어 투자 사이 끝난 거냐이 부분이 중요한데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하반기 이후에도 이들 기업들의 투자 지출이 계속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애드업이 되고 있다는 얘기죠. 이유는 예상했던 거보다 그 이상 또 그 이상으로 어 IT AI 관련된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이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투자 지출를 조금씩 늘리고 있다는 얘기죠.

긍정적인 부분인데 속도의 분명히 있죠. 상반기 때 증설이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가났다면이 이후에 추가되는 애드업되는 캐팩스 규모는 상반기때보다 상당히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 이익방치의 상향 조종이나 이런 부분들도 좀 달라지게 되는 거고요. 이런 부분들이 어 AI 관련주 특히 이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상승 속도를 달라지게 하는 부분이고요.이 이 부분이 기본적으로는 어떤 최근에 시장 흐름 어의 원인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데 중요한 부분은 거의 방향성입니다. 상반기 때 같은 속도는 나진 않겠지만 기본적으로 방향성은에 관련 수요가 예상보다 계속 늘어나면서 우상향 기조를 어 계속 이어가게 된다라는 부분이 중요하고요.

그리고 다른 하나는 뭐 그런 거죠. 어, 비용 부담이 너무 크다 보니까 AI 관련 투자 기업들 그리고 AI를 투자하지 않는 기업들 중에 반도체 수요를 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대 대표적으로 이제 핸드폰 제조업 애플이 되겠죠. 어, 비용부당이 너무 높아지다 보니까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을 하는 과정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이거는 가격이 추가적으로 오른다 하더라도이 장기 공급 계약은 생각보다 빠르게 오르지 않는다는 얘기거든요. 그만큼 이익 전망치의 상향 조정 속도가 달라지게 된다라는 얘기고요. 근데 여기도 중요한 부분은 역시 어, 그렇다고 기업이 예상 깎이냐 이런 부분은 아니라는 거예요.

추사적으로. 물론 어 가격이 계속 오를 거다라는 가정하에 예상을 했던 부분이 장기 공급 계약 체결로 인해서 약간 하형 조정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근데근데 그런 거는 추세적인 부분 분명히 아니에요. 중요한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 관련된 수요가 계속 늘어나는 공면이냐 아니면 막혔냐 이런 부분들이 중요한데 지금은 늘어나는 국면이 계속 확인이 되고 있다라는 얘기고요. 이런 부분들이 기본적으로는 반도체 기업들, AI 관련 주식들의 어떤 주가 방향성을 좀 시사하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AI에 대한 투자, 수요, 방향성이 꺾이지 않았다.

이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씀 들어봤습니다. AI 업항에 대해서는 오케이. 이제부터는 수급의 문제일 것 같거든요. 이제 10월 들어서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끝이 난다. 그럼 이때부터 어떻게 할 거냐?이 이 이야기 많이 하더라고요. 외국인들이 사 줄 타이밍이 온 걸까요? 외국인 동양에 대해서는 너무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아요. 왜냐면 아직 가격이 한국이 좀 많이 올랐습니다. 올해 뭐 6월 중순 이후에 코스피가 지금 뭐 지금 기준으로도 거의 한 2, 30% 조정을 받은 상황이거든요. 물론 고점에서 투자하신 분들은 어 좀 2 30% 지수 조정 폭이라면 좀 이게 좀 아쉬운 부분이 분명히 있겠죠.

하지만 올해 현관을 보면 코스피 여전히 70% 올라 있고요. 정말 많이 오른 겁니다. 지금 미국 시장이 사상 최고처럼 경치를 하는 과정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SP 500 상승률은 올해 10%가 좀 넘는 수준밖에 안 되거든요. 코스피하고는 지금 한 다섯 배, 여섯 배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외국인들이 외국인들이 뭐 뭐 개인 투자자처럼 한 나라에 집중에서 투자하고 한나라가 지금 빠져나고 이렇지는 않거든요. 기관 투자자 중심의 외국인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투자를 많이 하기 때문에 한국 시장이 지난해 뭐 70% 정도 가까이 올랐고요.

올해도 지금 추가적으로 조종을 받았다고 하지만 어 역시 연간 YTD 수익률은 70%를 기록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관련 주식들을 적극적으로 담아내기는 지금은 어려워요. 어렵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있고 그럼 외국인들은 언제쯤 돌아올 수 있을까? 연말 안에는 돌아올까? 이런 부분들은 좀 가능성이 좀 낮았고요. 연말도 아니에요. 예. 1월 정도가 되면 좀 바뀔 가능성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코스피는 코스피는 그 최근 1년 기준으로 저점 대비 상승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걸 이제 MDD라고 하는데 이거에 이게 변동성 위험 포트폴리 식면에서는 안정성 위험을 낮춰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 그렇게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한국 시장을 매수하기는 어려운 환경이건 분명해요.

근데 내년 이후로 넘어가면 어 그 급등 구간들이 이제 지나가게 되는 구간으로 가잖아요. 1년 MD가 어 낮아지기 시작합니다. 근데 그런 상황 속에서는 점진적으로 외국인들이 코스피에 대한 어떤 위험성 이런 부분들을 시간이 갈수록 낮춰 주는 요인으로 작동을 할 거 같고요. 그 정도 되면 외국인이 어 한국 시장에 다시 유입되는 효과를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외국인이 뭐 적극적인 매수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이 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어떤 실적 가치성 어 이익 변동성에 대한 위험성 이게 어 많이 지금 사라졌거든요.

어, 가시성이 상당히 높아진 상황이고 이런 부분들은 외국인의 상반기 때와 같은 적극적인 매도를 이끌 가능성은 상당히 맞아졌기 낮아졌기 때문에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외국인 매매 동향이 적극적인 어떤 시각으로 바뀔 가능성은 없긴 하지만 상반기처럼 공격적인 매도 주차로 자리할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요. 국내 어떤 투자자금 투자 주체들이 어느 정도 지금 현재 지수와 향후 전망에 대한 어떤 불안정성을 좀 덜어내면 어 그런 그 유동성들이 다시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런 부분들이 수급적인 측면에서 조금 개선될 수 있는 좋아질 수 있는 어떤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덧할 이유는 없지만 연초 대비 지금 하이닉스가 YTD 177% 삼성전자가 130%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더 살 이유도 아직은 없다. 외국인의이 IT 투톱 매수를 너무 기다려서는 안 될 것 같다라는 말씀 함께 들어봤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여쭤보고 싶은 건 10월장 투자 전략이거든요. 어떻게 볼까요? 가장 좋은 거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주가를 결정하는 요인는 뭐 두 개잖아요. 뭐 EPS랑 밸루에이션인데 지금 EPS를 이끌고 있는 거는 뭐 다 아시다시피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런 부분들이 이끌고 있고 어 앞으로 이게 변할 거냐 변할 가능성은 거의 빵%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 이젠 좀 바뀌지 않을까? 어 바 바뀌려면 어 이익 모멘텀이 바뀌어야 어 주도주도 바뀌고 투자대상도 바뀌는 것이지 주가가 많이 올랐으니까 바뀔 때쯤이 됐으니까 이래서 바뀌는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기간들이 생각보다는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반도체 투첩 투톱 중심의 어떤 시장 흐름은 여전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다만 달라진 부분은 소부장인데 어 옛날에 그 과거에는 이제 소부장의 어떤 모멘텀들이 좀 단발성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지금 좀 달라진 부분은 있어요. 왜냐면

어이 반도체 투척 기업들의 투자가 실질적으로 이제 집행이 되기 시작하고 앞으로 추가 집행될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지고 있고요. 환경 자체도 조금씩 변하는 포인트들이 있기 때문에 소프장에 대한 관심들은 조금씩 조금씩 계속 어 높아지거나 지속될 가능성은 좀 높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이익 모멘텀이 바뀌기는 쉽지 않다라는 점 잘 생각해 보면서 병목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실제로 투자가 어디로 집행되는지 함께 진행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 이렇게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저도이 자리에서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은행 WM 그룹 박석현 부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

#코스피#금리#마이크론#S&P500#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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