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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어제 연간 전망 리포트를 내셨어요. 네. 우리 지금 여러 가지 뭐 상황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콧방귀] 올해를 어떻게 보시는지 상당히 좀 궁금한데 어떻습니까? 올해 전망 결론적으로 어 올해 말 그리고 내년 네. 어떻게 보시는지 그 이제 특히 올해 성반기와는 분위기가 굉장히 많이 달라졌잖아요. 어 그래서 저희도 좀 고민을 좀 굉장히 좀 많이 했는데 사실 여기서 주가가 더 급하게 떨어질 것 같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해서 어 굉장히 어떤 새로운 어떤 상승 랠리가 나타나기도 쉽지 않다라는 생각이 좀 많이 좀 들었고요. 그래서 아마도 내년은 주가가 오르는 과정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좀 위험을 좀 조절을 하는 그 올라갈 때 어느 정도 좀 비중을 전체적으로 좀 줄여 놓을 필요가 좀 있지 않을까라는 어 관점에서 좀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음. 그래요. 한번 좀 어 하나씩 세부적으로 좀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 어떻습니까? 그 AI 투자 속도 지금 뭐 과연이 계속 할 수 있겠어? 자본을 끌어댈 수 있겠어가 지금 시장의 의심인 거 같은데요. 그리고 또 돈을 벌 수 있겠어? 이런 것들 어떻습니까? 이게 좀 달라질까요? 속도가 저는 달라져야 한다라고 시장이 어 압박을 하고 있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내년도에는 지금이 뭐 AI 버블이다라고 보고는 있지 않습니다. 왜냐면 보통 이런 기술 혁명들의 끝은 공급 과인이었는데요. 그렇죠. 지금은 뭐 여러 군대에서 어쨌든 병목이고 공급 부족이지 공급 과잉은 아니기 때문에 이게 이제 끝은 아니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근데 어 결국은 지금 최근 들어서 그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저는 크게 두 가지에서 좀 문제가 있다라고 좀 보여지는데요. 하나는 역시 이제 자금 조달에 대한 문제인 거 같아요. 지금도 이제 그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부채를 많이 쓴다 뭐 이런 거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올해 같은 경우는이 케펙스에서 전체적으로 아 그 설비 투자에서이 외부 자금 조달 비중 그러니까 이제 부채로 자금을 조달하는 비중이 아직까지는 이제 30%대는 이대로 가서는 이제 70% 대가 넘게 됩니다.데 그렇게 되면은 아무래도 어 기업들의 자금 조달에 있어서 좋은 기업과 안 좋은 기업들의 차이가 확 벌어질 수밖에 없고 그렇다 얘기는 결국은 금리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 이상 이런 AI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지금은 돈에 대한 비용이 많이 들 수밖에 없다.
요런 거를 하나 좀 생각을 좀 해 봤고 두 번째는 이제 정치적인 문제인데요. 이제 내일 미국 중간 선거가 있긴 하지만 지금 저도 이제 미국의 그 여론 조사 결과를 보면서 좀 재밌었던게 평범한 미국 사람들은 AI 데이터 센터를 되게 싫어합니다. 아, 그래요? 네. 그러니까 이제 처음에 이제 저희나 외부에서는 아 이게 중간 선거 끝나면 그래도 어 뭐 먹고 살아야 되는데 뭐 데이터 센터도 짓고 하겠지 뭐라고 생각을 좀 했는데 이게 자기 지역의 데이터 센터 건설을 반대하는 요론이 어 올해 여름까지는 60%였다가 지금 이제 70% 대까지 높아졌습니다.
음. 이제 가장 큰게 역시 이제 전기 요금이고 그 지역에서 뭐 Oi 같은 주들은 사실은 전통적인 공화당 텃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전기가 끊긴다고 그래요. 아 그래요? 먹고 살기 힘들고 자꾸 전기 끊기니까 어 굉장히 좀 불편한 거죠. 그래서 아무래도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내년에는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하긴 하겠지만 지금처럼 약간 묵지화 식으로 마구 자비로 막 어 투자를 하고 하기보다는 옥석을 많이 가리는 형체가 좀 될 가능성이 높고 그 과정에서 AI 투자 속도가 좀 진정이 되면 오히려 저는 이게 AI의 법을 붕괴를 맞고 조금 더 지속 가능한 어 성장을 이끌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지금 그런 어떻게 보면 기어를 이제 좀 바꿔 끼는 과정에서 약간은 좀 불편함이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 일단 케파가 줄어든다라는 쪽으로 봐야 되고 그러면 메모리의이 사용량 이런 것들도 전반적으로 줄어든다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이 이 메모리 사용량이 줄다기보다도 이제 가격에 의한 어 급격한 이익 증가세는 이제 좀 가능성이 좀 떨어진다라고 생각합니다. 아 더 이상 이제 상승 추세로 가지 않을 것이다. 네. 그니까 어떻게 보면 내년 정도까지는 이익이 되게 잘 날 것 같긴 한데요. 근데 어쨌든 올해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이 거의 뭐 일곱 배 여섯 배 이렇게 늘어났잖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근데 내년에는 이제 여섯 배, 일곱 배가 아니라 내년에는 뭐 한 40% 요런 정도로 이익의 증가 속도는 이제 떨어질 거 같은 같다라고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근데 이제 그다음에 이제 관건은 사실 이제 내 후년이죠. 2028년과 2029년까지도 이익이 그래도 뭐 감익되지 않고 꾸준히 는다라고 하면은 지금 어떻든 주가가 조정을 받는 건는 굉장히 좀 과하다라고 좀 보여지는데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이 아직은 좀 남아 있다 보니까 지금은 감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과도하게 좀 반영을 하고 있는 걸로 저는 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진짜 하긴 뭐 그런 얘기는 하더라고요. AI 데이터 센터 그 지역에 있어 봐야 일자리가 막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렇죠. 말씀하신 대로 전기값이나 아니면 전기 사용하데 따른 불편함이나 준다.
그런 인식이 미국인들에게는 어 많이 퍼져 있나 보네요. 네네. 자, 어쨌건 어, 모든 산업이 모든 기업이 이제 AI를 받아들이고 AI 쪽으로 이제 전환을 하기 시작한다면이 수요는 계속해서 커질 것이다가 이제까지의 생각이었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 상황은? 어, 저는 저도 이제 그렇게 좀 낙관적으로 보고 있긴 한데 지금 이제 관건은이 AI에서 벌어들이고 있는 이익 그리고이 그 AI라는 어떤 산업의 행태가 아직까지는 그 안에서 돌고 있다라는게 좀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도 이제 메타가 유상증자를 하고 그 증자에 누가 뛰어들었냐면 반도시 기업들이 다 뛰어들었어요.
비디아 보도함 AMD 서로 그니까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고네 사실 이제 그렇다 보니까 이게 또 좀 그 투자자들의 어떤 걱정이 좀 생긴 거 같아요. 그 이제 결국 돈 나오는 데는 하난데 거기서 이제 자꾸 이제 서로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돌려받게 한다. 그 과정에서 어느 정도 이익도 약간은 좀 과대 평가된 거 아니냐라는 생각들을 지금 시장에서 좀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그래도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는 최근 들어서 이렇게 반도체 주도 빠지고 뭐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고점 대비 막 15% 20%씩 이렇게 빠지는데 미국 SMP 500은 아직 고점 대비해서 3% 정도밖에 안 빠졌고요.
뭐 전체적으로 미국의 다른 기업들 AI가 아닌 다른 어 구경제 쪽에서의 산업들은 그렇게까지 나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이 얘기는 뭐냐면 결국 아직은 이제 경기가 크게 나쁘지 않다라는 거고 AI가 어쨌든 그 어느 정도는 뭐 생산성이라든지 다른 부분들을 통해서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는 거를 좀 반영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좀 걱정은 되는데 어 그래도 미국 경제가 아직은이 AI가 조금 속도만 조절을 해도 충분히 버텨 나갈 수 있다라는 거가 증명이 되면 오히려 저 내년 초 내년 중반에 또다시 한 번 더 기회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말씀하신 그러한 리스크 요인들, 우려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기는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유들 때문에 현재의 그 우리 거의 뭐 반토막씩 났잖아요. 이런 거는 너무 과하다. 그러니까 요것이 다시 정상화되는 과정이 내년도에는 있을 것이다. 요렇게 정리하면 될까요? 예. 저는 그렇게 좀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아, 일단 마음은 따뜻해지는데 위로가 돼서 실제로 그렇게 돼야지. 그래서 제가 좀 드리고 싶은 그 핵심은 뭐냐면 저희가 너무 AI만 했어요. 아, 그죠. 네. 근데 사실 AI를 통해서 우리의 삶이 좋아지고 우리 경제가 좋아지고 다 같이 좋아져야 되는데 사실 올해 한국 코스피 영업 이익에 거의 70%를 반도체 혼자 다 가져갔고
미국에서도 성장의 2 정도가 다 AI 너무 이제 쏠려 있는데 이제 경제라는 거는 그렇게 쏠려서 진행이 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니까 오히려 이제부터는 AI가 정말 계속해서 살아남느냐 아니냐는 오히려 어떻게 보면 역으로 지금 AI의 수혜를 받아야 하는 올드 이코노미 쪽 전통 산업들이 AI를 잘 활용을 해 가지고 경제가 튼튼하면 다시 AI와 함께 전체적인 시장이 좀 올라갈 거고 만약에 너무 AI만 너무 우리가 집중을 하게 되면 오히려 그게 더 위험이 되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네. 맞아요. 우리 상반기까지 아니 뭐 상반기 아니죠.
지금까지도 계속 쏠림 현상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근데 또 미국 지수 보면은 다우지수가 강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전통 산업 쪽에서 좋았으니까. 근데 우리도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하고라도 다른 기업들만 가지고도 PER이 일곱 배라고 들었는데 그 다른 기업들도 지금 실적이 좋다는 얘기죠. 어, 되게 그렇습니다. 그니까 사실 저희가 좀 그 이제 비중으로 보면 너무 반도체 비중이 커지다 보니까 다른 산업의 이익 비중이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 비중이 줄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이제 약간 시장과 또 경제나 그 수출도 마찬가지잖아요.
예전에 한국 수출에서 반도체 차지하는 비중이 20% 30% 이랬는데 지금은 뭐 1억 달러 수출하면은 560억 달러는 반도체니까 너무 많이 이제 요쪽으로 쏠려 어 있는 건데 사실은 이제 이게 비정상적인 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조금 정상화되는 과정이 저는 이제 지금부터 좀 시작이 된게 아닌가? 음중 않 다른 쪽으로 기회를다면 사실 지금 한국 주가 주식시장에서 되게 싼 업종들이 꽤 많습니다. 물론 전자 하이니스가 굉장히 많이 싸져 있는 건 맞지만 그거 외에도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는 업종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오히려 내년에 조금 더 확산이 되면서 새로운 기회들도 있 있을 수 있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그 말씀은 어떻게 보면 또 주도주가 바뀔 수도 있다. 이렇게도 좀 들리는데요. 네. 그렇습니다. 아, 저는 뭐 주도 주가 바뀔 거다라기보다는 왜냐면 전자 하이닉스가 또 너무 많이서 또 싸졌기 때문에 반등하는 과정에서 반 한국의 반도체가 없이 반등하기도 되게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너무 우리가 반도체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반도체가 좋아지고 난 다음에 어떤 산업들이 좋아질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도 가질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 메타가 이번에 또 200억 달러 유상증자하고 또 오라클도 200억 달러 유상증자한다라는 얘기가 좀 나오면서 또 시장에 악영향을 좀 줬는데 엔트로빅도 보니까 그 앞으로 몇 년간 투자할 돈이 뭐 수천억불 거의 5천억 불 가까이 4천 몇백억 불로 아침에 본 기억이 나는데 하여튼이 돈이 무한정으로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무한정이라기보다 엄청나게 들어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채권 금리가 좀 빠지고 있는데이 채권 시장하고 연계해서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게 가장 좀 지금 투자자분들이 헷갈려하고 힘들어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네. 그 저 엄청난 자금을 자기네들이 돈을 벌어서가 충분히 되지 않으면 결국은 이제 부채로 남의 돈 빌려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 규모가 너무 어마어마한데요. 이게 투자자분들이 특히 이제 해외에서 지금 많이들 걱정하는 건 뭐냐면 뭐 엔트로픽에서 한다고 하는 그 구매 약정이 취소 불가 약정입니다. 아 그러니까 이거 되게 무서운 거죠.
그 만약에 이게 제대로 영업 활동이 잘 안 되면은 그 큰 규모를 그냥 안고 죽을 수도 있는 거예요. 나쁘게 얘기하면. 그러니까 사실 투자자분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아 그러면 뭐 좀 높은 금리를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 뭐 그래서 투자 등급도 지금 엔트로픽이 투자 등급을 못 받을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금리를 뭐 7% 8%가 아니라 더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러면 자금 조달하는데 또 더 높은 이제 비용이 들어가니까 더 그 돈을 조달하기가 더 쉽지 않아서 이게 약간 악순환처럼 어 진행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근데 그 조금 전에 말씀하신게 그게 뭐죠?
그 투자가 전부 그니까 취소할 수 없는 확정이라는 건가요? 어떤 게예? 아 그 전체적으로 이제 8,억 달러가 9,억 달러 중에 1 정도가 취소가 불가한 아 데이터 센터 그 짓는게 아 취소를 하려면 엄청난 위약금을 내야 되는 이제 그런 조항이 있는 약간 독소가 있는 어 조항인데 그니까 결국 그만큼 이제 엔트로픽 입장에서는 자신이 있다는 얘기죠. 그렇죠. 예. 성장을 분명히 할할 거고 수요는 무궁무진하다라는 거를 반영한 자신감이긴 한데 지금 금리가 1년 전 2년 전에는 금리가 뭐 미국의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2%가 3%였는데 지금은 5 5% 대잖아요.
거의 4%대 후반 때 두 배가 됐으니까 사실은 이제 조달을 하데 있어서의 어떤 부담이 굉장히 좀 커졌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콧방귀] 자, 이러한 것들이 뭐 직접적으로 우리 증시에는 악영향을 준다 이렇게 봐야겠죠. 돈이 그쪽으로 빠져나가는 거니까. 아, 그렇습니다. 결국은 이게 주식 시장이라는게 물론 이게 기업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그 이익이 또 소비로 이어지고 고용으로 이어지고 또 그 소비자들이 또 어,이 기업에 대해서 또 긍정적으로 보는 이런 돈의 흐름들이 잘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지금 가장 큰 지난 상반 상반기에서 하반기 들어오면서 가장 나타난 변화는 금리가 수준도 높긴 한데 너무 가파르게 올랐다는 거예요.
너무 가파르게 오르면 사실 이제 뭐 많은 것들이 이게 바뀌게 되는 과정에서 지금 뭐 수급도 약간 꼬인 측면들이 있고 어 기업들의 자금 조달도 예전만큼 이렇게 원활하지 못한 그런 부분들이 결국은 국내 주가에도 주식 시장에도 어 분명히 영향을 좀 주고 있는 걸로 좀 보여집니다. 음. 네. 근데 어떻습니까? 그 지금 채권 금리가 우리 얼마 전까지만 해도 5.5 막 넘어가 가지고 막 큰일났다 큰일났다 막 이랬는데 지금은 또 4.9대로 확 떨어졌잖아요. 이거를 또 불안하게 시장은 보는 거 같아요.이 해지펀드라든가 이쪽에서 위험 자산에서 돈을 빼서 어 금리가 5%씩 주는데 하면서 막 돈이 이쪽으로 빠져 들어간다.
[콧방귀] 이런 어떤 우려 이게 맞는 겁니까? 지금은 좀 그런 모습들이 좀 나타나고 있는게 사실이라서 이제 시장 심리가 아직은 좋아지지 못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소위 말해서 이제 안전 선호, 안전 자산 선호 때문에 이제 국채 금리는 떨어지는데 사실 국채 금리가 떨어지는 거에 비해서이 회사 금리는 잘 안 떨어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면서 오히려 이제 그 해당 기업들은 되게 좀 어려운 그런 상황에 좀 직면이 좀 있는 상황인데요. 근데 근데 저는 이거는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음. 결국 AI 쪽에서 투자를 좀 약간 속도를 조절을 하면 투자를 줄이는게 아니라 속도 늘리는 속도를 좀 조절을 하면 그만큼 자금 수요에 대한 압박이 좀 떨어질 거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금리와 채권 급 회사지 금리와 채권어 신용에 대한 어떤 위험이 같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니까 지금은 채권 금리, 회사 금리는 굉장히 높은데 안전자산 선호 때문에 국채 금리만 떨어지니까 사실은 이거는 좀 썩 좋은 조직은 아니고요. 근데 이게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어 회사 금리까지 영향을 주게 되면 그때부터는 오히려 또 그때는 또 뭐 우량한 회사들은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뭐 아마존 같은 기업들은 또 열심히 투자를 하게 되겠죠. 음. 그래서 약간은 좀 시간은 걸린다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네. 그럼 지금 채권 시장으로 돈이 들어가고 있는 그 위험 자산에서 빼서 이쪽으로 들어가고 있는 요것도 뭐 좀 지나면은 다시 정상 그러니까이 항상 유동적으로 다시 또 정상화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나요?
아니면 추세적으로 일단은 돈이 계속 이쪽으로 들어갈 거로 봐야 될까요? 그동안에 이제 이런 그 국채 금리로 갑자기 이제 돈이 몰렸던 이유는 저는 이제 두 가지라고 좀 보고 있는데 하나는 이제 이번 중간 선거 중간 선거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뭔 짓을 할지 모르잖아요. 그런 불확실성이 좀 있었던 거 같고 두 번째는 이제이 AI가 확실히 이렇게 좀 주가가 급락을 해 버리면서 혹시라도 생각하지 못했던 어떤 위험들이 생길 수 있는데 금리가 뭐 5%가 넘어 버리니까 절대 금리 수준에서 매력이 굉장히 높다라는 것 때문에 돈이 좀 많이 돌았던 거 같습니다.
근데 뭐 예를 들어서 4 국채 금리 미국의 10년 국채 기준 금리 기준으로 뭐 4% 중 예를 들어서 중간 때까지가 버리면 사실은 이제 좀 그 정도 더 떨어질까라는 생각이 좀 들 거고 그러면 오히려 또 고금리에 대한 수요들이 또 생길 수가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저는 이제 가장 큰 문제는 결국은 올해 9월 달, 10월 달에 국채 금리가 너무 가파르게 올랐다라는 거고 그게 지금 이제 오히려 반전이 되고 있는 상태인데 이게 어느 정도 금리 레벨로 좀 떨어지게 되면 그다음에는 빅테크 기업도 회사 또 관심이 가져 이렇게 이동을 하면서 그때는 이제 회사치 금리가 다시 또 떨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아, 그렇다면 지금 우리 10년물 장기 국채 금리가 계속 지금 뭐 4.9 뭐 이런 뭐 쭉쭉 떨어진다는 거 자체는 일단 긍정적인 걸로 봐야 되는 거군요. 네. 일단은 급한 자금의 어떤 병목이 약간은 어 줄어들고 있는데 이게 이제 회사 시장으로 옮겨지는지 그 부분은 좀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동안 뭐 AI 말씀하신 대로 쏠림 현상이 강하다 보니까 AI에 대한 관련된 주들이 많이 올랐고 또 지금 또 많이 조정을 받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투자를 덜한다 이렇게 평가를 받았던 애플이 최근까지 좀 좋았는데 오늘 실적 발표가 있었어요.
근데 끝나고 보니까 한 4, 5% 뭐 이렇게 시간에서 실적 발표 후에 빠지는 거 같던데 어떻게 보세요? 그동안 사실 이렇게 좀 기술주 AI 대안으로 봤던 종목들도 같이 빠지니까 사실 어 그니까이 애플과 이제 미국의 뭐 예를 들면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좀 성격이 많이 다른 거 같긴 합니다. 그러니까 애플은 성장이 많이 나오는 기업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사실은 이제 아주 고마진 굉장히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는 뭐 핸드폰이 생필품이잖아요. 그까 아주 고가의 생필품 뭐 그러니까 약간 명품스러운 생필품이다 이렇게 좀 보시면 어 될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투자는 덜하지만 자사주 소각 많이 하고 이런 유의 이제 좀 밸류 스타일의 어떤 주식이었던 걸로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이제 하이퍼스케일로 미국의 비테크 기업들은 사실은 이제 막 자기가 버는 돈에 100% 이상을 투자를 하는 그래서 성장을 하는 성장주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아서 사실은 이제 성장주가 안 좋을 때는 가치주가 좀 올라가고 가치주가 좀 힘을 잃을 때는 이제 성장주가 좋아지게 되기 때문에 서로가 약간은 가치 가기보다는 서로 간의 어떤 상세가 되는 그런 형태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 들어서 이제 애플 같은 경우는 글쎄요. 근데 저는 오히려 어 이게 실적 자체는 그렇게 크게 좋을 것 같지는 않은데 그리고 메모리 가격과 같은 이런 비용 부담에 대한 부담들은 다들 이제 갖고 있는 거긴 한데 그래도
애플 같은 기업들 특히 지금처럼 현금이 되게 부족한 상황에서는 나름은 애플 같은 기업들이 안전판은 될 수가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저는 그래도 나름대로는 괜찮은 대안이지 않나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이제 중간 선거. 내일 아마 발 이제 우리가 좀 분위기를 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어떻습니까? 어, AI 그 열풍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콧방귀] 뭐 사실은 민주당이 저 상하원을 장악하게 되면은 뭐 안 좋아질 것이다에 대한 뭐 두려움도 있고 신재생 쪽은 또 좋게 보는 쪽도 있고 참 혼란스러운 거 같아요.
아, 네. 기본적으로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는 사실 이제 확률적으로는 뭐 미국 주가 그리고 금리도 되게 안정이 됐었습니다. 아, 네. 이제 뭐 주가는 사실 이제 AI 입장에서 봤을 때는 민주당이 되는 다 상하원을 가져가게 되면 좀 부담은 있을 것 같아요. 단기적으로는요. 어차피 이게 지금이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 이제 규제에 대한 어떤 이슈들이 좀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제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장악한다라고 하면은 AI는 또 조금은 더 밀리지 않을까, 부정적인 영향이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아마도 큰 영향은 저는 없을 걸로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만약에 민주당 쪽에서 법을 들고 나와 봐야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면은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사실 약간은 좀 부정적일 순 있지만 큰 영향은 아닐 거다라고 좀 보고 있고 오히려 이제 저는 어 중간 선거 이후에이 미국이 지금 어쨌든이 전쟁을 이걸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저는 좀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최악의 시나리오는 전쟁을 한번 더 증폭을 시켜서 유가가 더 올라가고 어 그다음에 이제 마무리가 됐을 때 이제 그거가 이제 최악의 시나리오긴 한데 오늘 아침처럼 정말 이제 대화로 또는 이제 협상으로 만약에 문제가 해결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은 어 저는 이제 유가가 예를 들어서 뭐 WTI 기준으로 해서 다시 80불까지 간다라고 하면은 뭐 코스피가 뭐 7, 한 6천에서 7천까지는 굉장히 금방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 미국 주가도 어 굉장히 또 다시 좀 반등을 좀 세게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들어서 저는 중간 선거 전으로는 뭐 누가 이기고 누가 더 우세하고 어떤 산업이 우세하다 이런 것보다도 전쟁이 어떻게 빨리 마무리가 되는지가 가장 핵심이고 만약에 마무리가 되면 어 주식 시장의 레벨은 한번 바뀔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합니다.네
알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말 중간 선거 이후에는 좀 센 장이 오지 않겠냐 이렇게 기대를 좀 하던데 어 그런 데이터도 뭐 이제까지 쭉 있었다면서요. 네. 하여튼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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