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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전공정의 어떤 사이클이 옵니다. 왜냐면 메모리 3사하고 TSMC가 올해도 그렇고 내년에도 그렇고 엄청나게 많이 패 투자를 해요. 팩 공정 쪽에 일단 우리나라 전공정이라 그러면 증착 일단 조성 엔지니어링 유진테크 그 회사들이 일단 제일 크죠. 시각 쪽에서는 이제 SK 하이닉스 쪽에 같은 회사들 중국 창신 메모리 상장이 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메모리 이제 44제 우려가 좀 커지고 있는데요. 중국의 범용 딜레 물량이 국내 기업 실적에 좀 얼마나 위협이 될까요? 사실은 별로 영향이에. 제가 말씀드린 내년 상반기까지 어 저는 이제 그 랠리를 어 예상을 하는데 그때까지는 크게 영향이 없을 것 같아요.
예. 일단은 수율이 너무 낮아요. 예. 실제로 이제 CXMT의 케파가 월 한 30만 장 정도 웨이퍼 기준으로 어 추정이 되거든요. 그러면 마이크론 대비해서 케파가 한 82% 정도 돼요. 그런데 실제로 그 칩이 나오는 비트 기준으로 보면 마이크론 대비해서 36%밖에 안 나와요. 아 예. 엄청나게 깨먹이죠. 그지 만드는 족이 중국 내수에서 다 팔려요. 그니까 중국 내에서의 어떤 그 스마트폰이나 PC 업체들이 다 사가는 거니까 이게 외부로 나와야지 결국 가격에 영향을 줄 거 아닙니까? 지금은 사실 중국하고 미국 시장이 거의 별개로 움직이는 시장이기 때문에
어 그래서 이게 영향은 주진 않지만 이번처럼 뭔가 투자 심리가 취약해져 있을 때는 또 이런 것들 그냥 아주 오래된 악재들인데 그걸 끌고 와서 또 막 이야기를 만들겠죠. 음. 그럼 언제쯤 한 몇 년 뒤부터 정말 위협이 될까요? 어, 일단이 회사들의 이제 기술 레벨 발전 속도나 여러 가지 것들을 좀 체크를 해 봐야 되는데 어, 일단은 한 뭐 3년 정도는 뭐 충분히 우리가 어, 시간을 벌 수 있고 그 사이에 또 우리가 어, 메모리 사업 구조를 그 사이에 바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처럼 법용 구조로 가면 안 되고 고객사하고 딱 바인딩을 시켜 놓는 그러니까 고객사 락인이 되게 중요한데요.
TSMC가 원래 2010년대 초반만 해도 어, PR 정도밖에 못 받았거든요. 음. 근데 지금은 피아를 서원배 후반 정도를 받아요. 음.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고객사 락인이 훨씬 더 강해진 거예요. 아. 그러니까 고객사 락인이 강해졌다라는 거는 결국 이제 우리가 이야기하는 해자가 생겼다라는 건데 그거는 이제 기술적인 리더십도 강화된 측면이 있고 그리고 고객사들하고 공동 개발이나 여러 가지 어떤 서비스를 붙이면서 그게 이제 점점점 차적화 커스터마이징 됐다라는 거죠. 음메리도 그런 것들 필요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LTA도 그럼 그런 락인의 일종으로까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LTA가 보통 이제 연단위 계약이었잖아요. 1년 단위 계약이었는데 이제 이번에 실적 발표를 통해서 LTA가 5년 단위 계약이다. 그리고 이제 마이크로는 요걸 SCA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5년 초장기고 근데 이제 그 지난 주말에 그니까 지진한 주말이죠. 그때 어 AI 서밋 행사를 했잖아요. 거기서 이제 9,500억 달러 규모의 어 수주 이야기를 했고 특히 SK닉스가 한 7,억 달러 정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단순히 5년 초장기뿐만 아니라 대부분 공 그 공동 개발에 대한 이거 RBD거든요. 그러니까 구매 조건부로 같이 개발하는 거기 때문에 락인이 생겼다고 봐야겠죠.
음. 현재 AI 반도체 시장 중심은 HBM이지만 뭐 반도체 판도를 받고 차세대 기술 많이 언급되고 있잖아요. 대표님이 좀 눈여겨 보고 있는 기술은 어떤 걸까요? 일단 파운더리 쪽에서는 이제 게이터올라운드가 어떻게 안착이 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뭐 BSPD 같은 백 그 백사이드 파워 딜리버리 네트워크 같은 기술들이 어떻게 이제 정착이 되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 이게 결국은 그 AI 서버 렉 단위에서 전력 소모나 이런 것들을 결정하는 거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이 중요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HBM 4부터 이제 베이스다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4노 이제 핀 공적을 도입을 했고 그리고 이제 HBM 4E나 뭐 지금 뭐 더 레벨이 진화할수록 베이스 타이의 역할이 훨씬 더 커져요. 그래서 이제 그런 쪽에 어떤 진압 발전 속도를 봐야 되고 우리 산업 입장에서는 삼성전자가 TSMC의 코워스 같은 2.5D 패키징에 일부를 얼마나 대체할 수 있냐. 음. 그리고 이제 그게 결국은 패키징이지만 패키징에서 지금 주요 머티리얼 바꾸는 이슈가 있잖아요. 그 FCBGA를 이걸 이제 유리기판으로 바꾸는 이슈다. 그게 사실은 다 맞물려 있는 거거든요. 어 거기서 만약에 진짜 돌파고 나온다 그러면 우리가 또 엄청나고 새로운 먹가리 하나 마련할 수 있는 거죠.
HBF는 어떻게 보세요? HBF는 뭐 굉장히 좋은 투자 컨셉이긴 한데 어 아직까지는 좀 가시적이지 않은 거 같아요. 네. 처음에 이제 공개됐을 때는 막 뭐 막 적용될 것처럼 어 기대를 했었는데 그거보다는 [콧방귀] 조금 더 지금 지연되는 거 같고 어쨌든 지금 그 모든 메모리 회사들이 리소스는 제한이 돼 있잖아요. 한정돼 있는데 어디에다가 집중을 할 거냐라고 보면 지금 방금 말씀드린 쪽 그런 쪽에 대부분네 파운더리 첨단 공정 뭐 이나노 미만의 첨단 공정 그리고 어 HBM의 커스텀 어 그리고 이제 그 요거를 한대 엮어 주는 패키징 첨단 패키징 여기에 있다 초점이 있고 HBF는 그냥 이제 아직은 순수 연구 개발 정도인 거 같고 또 이러다가 갑자기 켤라플리케이션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니까 기술이라는게 워낙 또 빨리빨리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음 삼성전기가 유리기판 핵심 소재 기업인 글라셈 이제 설립에 나서면서 유리 기판이 차세제 핵심 기술로 좀 주목받는 모습인데 유리기판이 역시 상형화까지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더라고요. 뭐 기대감이 앞선 기술로 봐야 할까요? 어 그런데 이제 삼성 전기가 어 이제 그 원패스 라인이라고 해서 부산에 어 거의 이제 준양산 라인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이제 기존에 세종 사업장에 있던 거는 완전히 파일럿 라인이었는데 이제는 준 양산 라인을 셋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지금 발주가 조금씩 나오는 거 같아요.
아마 이게 좀 더 가시화 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분위기가 확 바뀔 수 있죠. 음. 그러면 그 정도 발주를 낸다라는 거는 어느 정도 수율이나 이런 것들은 좀 검정이 됐다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 예. 그러니까 분위기가 확 바뀔 수도 있어요. 어, 아직은 뭐 상용화가 되게 어렵다는 말이 있지만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고 그렇죠. 이게 유리라는 머티리얼 자체가 수는게 되게 어렵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폴더 볼 때도 그랬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그 유리를 가지고 가공을 한다라는 거는 아무래도 어쨌든 그 결함 어떤 크랙이라는 그 결함을 가져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거를 이제 어떻게 잘 어 응용을 하느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근데 어 최근에 분위기는 이제 뭔가 기술적인 돌파구가 뭔가 마련된다라는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들립니다.음 음. 엔비디아와의 협업으로 네이버의 소린 AI와 AI 데이터 센터 구축 기대감이 큰데요. 네이버 주가 반등 가능성하고 소바린 AI 뭐 낙수 효과를 누린 대표 수업 좀 꼽아 주시자면 어떨까요? 어 이제 그 엔비디아가 쏘린 AI 쪽으로 되게 관심이 많고 그리고 이제 한국의 어떤 파트너십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사실 AI 혁명 초기만 해도 TSMC 그 산내 체육대회는 참가해도 우리나라는 안 왔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갑자기 엄청 이제 한국하고 친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실제로 지금 AI 3강 중에 한국이 분명하다. 3강. 물론 이제 1, 2강이 너무 뛰어나기 때문에 3강이 뭐 많이 벌려져 있지만 어쨌든 세계 탑쓰다라는 거는 인정을 한 거 같고 거기서 이제 결국 그거 같아요. 이제 그러면 어 컴퓨팅을 꾸리려고 하면 그 어떤 기가W 단위에 데이터 센터를 우리가 꾸려본 경험이 없잖아요. 거기에 굉장히 많은 기술과 노하우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그걸 누가 지원해 줄 거냐? 그걸 엔비디아가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네이버에다가도 지분을 투자하고 그리고 이제 SKT하고도 이제 협력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한국형 네오 클라우드를 육성하겠다라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 이제 네오 클라우드를 육성해서 그 컴퓨팅을 가지고 이제 써버린 AI도 쓰고 뭐 만약에 컴퓨팅이 남으면 또 이제 다른 데다 클라우드 어 사업도 할 수 있는 좀 그런 구조로 가는 거 같아요. 음. 주가는 좀 반등할 수 있을까요? 어, 거기서 이제 얼마나 잘 받아 먹느냐가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뭔가 시와 때가 다 준비됐는데 받아 먹는 쪽에서 잘 못하면 잘 못하면 어, 되게 그런 거잖아요. 사실 네이버가이 뭐 세 정부 들어설 때만 해도 사실 그렇잖아요. 장관급이 세 명이나네 각에 네.
입을 했고 그리고 지금은 이제 총리가 사실 저 네이버 CEO 출신이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소브린 AI 그 거기서 떨어졌잖아요. 예. 국책과제에서 떨어졌잖아요. 물론 이제 뭐 여러 가지 논란이 있습니다만은 그런 거는 사실 다 준비가 됐는데 자기네들 이제 그걸 네. 구슬이 서마인데 깨지 못한 거죠. 이제 그러니까 좀 더 지켜봐야겠죠. 네. 이제 잘할 거라고 봅니다. 네. AI 슈퍼사이클로 전력 기기 업종도 이제 호황을 맡고 있는데 송전과 배전 투자가 뭐 함께 늘어날 것으로 전만되는 이유 설명 좀 부탁드리고 투자자들이 눈여겨 봐야 할 뭐 대표 수혜주 뭐가 있을까요?
어 일단 그 점점 이제 그 사용자들이 단순히 이제 웹 서핑 기반 뭐 이제 인터넷을 사용하는 그런 쪽에서 이제 주로 검색을 많이 했잖아요. 네. 그 구글 기준으로 보면 하루에 90억 건 정도가 검색이 일어나는데 이제 검색이 점점 줄고 AI한테 물어보는 그 사람들 빈도스가 늘죠. 그러니까 채보하고 이제 채팅하는게 점점 느는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구글에다가 검색 구글링 한번 검색하면 한 0.9W 정도가 데이터 센터에서 전기가 소모가 되거든요. 0.9W 그런데 채 GPT 같은 데에다가 물어보면 한 2.7W 정도 소모돼요. 실제로 한 세 배가 소모되죠.
그러면 이제 기본적인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공급하는 측면에서 보면 예전에는 2016년 18년 클라우드 슈퍼사이클 때 우리 이제 서버렉 있잖아요. CPU 두 개 꽂아 가지고 디램하고 랜드 잔뜩 해 가지고 그 서버렉이 어 기본 전기 용량이 10kW였어요. 10kW 그런데 이제 AI 서버가 되면서 우리가 본격적으로 AI 서버가 된게 호퍼부터잖아요. H, h200 호퍼가 되면서 이게 40에서 80kw까지 늘었어요. 그게 블랙웰 플랫폼으로 전환되면서 서버렉 하나에 120에서 150kw. 어, 그리고 이제 루빈이 되면 루빈 울트라까지 가면 600kw.
네. 그러니까 서버렉 하나에서 기존에 10kW 쓰다가 600kw를 써야 되기 때문에 그냥 전기 먹는 하마입니다. 음. 예. 그럼 좀 눈여겨 봐야 할해. 뭐 수혜주 일단은 우리나라에는 이제 아무래도 변합기 그러니까 미국 같은 그 지금뭐 사실 AI 인프라는 대부분 미국이잖아요. 네. 어 전 세계 AI 인프라에 50% 60%가 미국에 있고 스카 패센트는 이거를 80%까지 끌어올려야 우리가 패권 전쟁에서 이긴다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더 많이 하겠죠. 그런데 이제 미국은 전기를 생산하고 쓰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거기서 굉장히 많은 송배전 인프라가 필요한데
기존의 그 그리드망이 굉장히 노후화 됐거든요. 이제 거기서는 이제 변화기라든지 변정기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필요한데 거기서 이제 우리나라가 뭐 HD일 현대 일렉트릭이나 뭐 뭐 효성 중공업이나 LS 일렉트릭이나 회사들 수를 보게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뭐 약간 좀 뭐 작은 회사로 보면 이제 서진 시스템 같은 회사들은 쪽네 그런 쪽에 이제 어 금속 부품 같은 것들 납품하니까 수혜를 볼 수 있죠 외국인 수급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에서 한미 반도체 같은 소부장주로 옮겨가는 모습도 좀 보였는데요. 투자자들이 눈여겨 봐야 할 소부장 분야 뭐 기업 뭐가 있을까요?
일단 소부장은 어 전공정의 시대가 올 것 같아요. 아 내년 상반기에 예. 그러니까 사실 그동안에는 소부장 그러면 다 첨단 패키징 관련된 패키징인 관련된 맞습니다. 그게 대표적으로 한미 반도체가 대표적이었고 이오테크닉스 뭐 이런 회사들이었잖아요. 근데 이제는 전공정의 어떤 사이클이 옵니다. 왜냐면 메모리 3사하고 TSMC가 어 올해도 그렇고 내년에도 그렇고 엄청나게 많이 팩 투자를 해요. 팩 공정 쪽에. 근데 왜 지금은 가시화 되지 않고 있냐면 지금은 공장을 짓고 있어요. 공장 짓고 있고 인프라 쪽에 수주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게 셋업이 되면 이제 생산 설비를 어 주문하거든요.
그래서 세미에서 나온 자료 보면 그 전공정 폐포 공정 쪽에 그 케팩스 증가율이 올해가 한 20% 중반되거든요. 한 25에서 27% 정도 되고 내년이 되면 메모리 34의 케팩스 증가율이 50% 나옵니다. 전공정이 네 그니까 많이 나옵니다. 근데 이제 거기서는 사실 어 미국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들나 램리서치나 KL 같은 회사들이 많이 받아먹고 이제 물론 이제 국내 업체들도 뭐 많이 수주 나오긴 하지만 어 국산화율에서는 조금 그래도 여전히 좀 노력해야 될게 많죠. 전공정 중에 우리나라 중 기업 중에 전공정 기업 뭐가 있을까요? 일단 우리나라 전공정이라 그러면 증착 4호 있습니다.
어 일단 조성 엔지니어링, 원익 IPS, 유진테크, 테스 그 회사들이 일단 제일 크죠. 음 그리고 뭐 시각 쪽에서는 이제 SK 하이닉스 쪽에 VM 같은 회사들. 음. 네. 고과 금리 인플레이션 뭐 미국 중간 선거 뭐 관세 압박 여러 가지 이제 변수가 팽팽이 남아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8월과 올 하반기 반도체 시장을 흔들 핵심 변수와 투자자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함께 부탁드립니다. 일단 안 좋은 거는 미리 많이 반영돼서 7월에다 두들겨 맞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8월은 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제가 원래 3분기까지 조정 가능성을 이야기했잖아요.
그래서 탁 반등하면 좋긴 한데 더 좀 흔들다가 갈 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면 그 방향성이라는 걸 결국 어 잡아야 되거든요. 시장이. 네. 위로 뭔가 방향 그러려면 일단은 지금은 금리가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니까 반도체가 무서 금리 이야기를 하냐 그러는데 지금은 사실 그렇잖아요. 제일 중요한게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케팩스를 케팩스를 내년에 얼마나 할 거냐가 되게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올해는 원래 연초에는 7,억 달러로 시작했다가 지금 거의 7,억 달러 후반까지 이야기하잖아요. 그러면 이거잖아요. 내년에 얼마나 하는데 너네 내년에 얼마나 할래?
근데 지금 벌써 부채 조달이 연간으로 2,억 달러씩 됐는데 그러면 거기서 금리가 조금만 튀도 시중 금리가 튀도이자 부담이 커지죠. 프리캐시 플로우도 지금 뭐 이제 하이퍼스러들 다 합쳐도 50억 달러도 안 되거든요. 그런 상황이니까 결국은 금리가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을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네. 일단은 지금 대형주 중심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일단 대용주의 한 70% 정도 비중을 보는게 맞고 대형주라고 하면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뭐 삼성 전기 뭐이 정도 어 뭐 보고 있고요. 현대차도 뭐 나쁘진 않은데 피지컬 AI 쪽은 조금 이제 시간이 더 필요할 수도 있겠다.
왜냐면 이런 건 있어요. 시장이 약간 이제 조정받고 유동성이 적을 때는 있잖아요. 뭔가 압착이 되거든요. 음. 그 압착이 되면 사람들도 그런 생각이 있어요. 이거 망해도 내가 이거 망해도 버틸 수 있는 회사를 생각하거든요. 그럼 결국 거기서 또 실적이에요. 이익 증가율 높은 회사는 이익 증가율이 높으면 아무리 뭐 주가가 많이 빠져도이 회사는 다시 살아나겠지 이런 생각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현대차는 아직까지는 그냥 휴먼노이드 로봇에 대한 그림만 있고 그 이익률에 대한 그런 부분이 취약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쪽으로 좀 앞착이 되는 거 같고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이번에 분기에 전년 대비해서 두 배 성장했잖아.
이익이 이제 그러니까 MLCC나 FC BGA 쪽에서 진짜 이제 본격적으로 사이클로 진입하는구나 뭐 이런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그렇고 그럼 나머지는 이제 소부장 쪽에서 시총 큰 회사들 그러니까 지금은 멀쩡한 회사들은 왜 빠졌냐면 ETF 때문에 빠진 거거든요. 그러니까 ETF 쪽으로 다시 수급이 들어가면 ETF 종목들이 또 올라가겠죠. 예. 그게 보통 시총 크고 실적 나오고 이런 회사들인데 아까 말씀드린 뭐 사대 정책 장비 회사들이나 이런 회사들 보시면 되죠. 오늘은 하반기 반도체 시장 전망과 앞으로 주목해야 할 AI 반도체 투자 전략까지 함께 짚어봤습니다. 이영수 대표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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