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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이 가장 고점입니다. 폭락을 조심하세요

딜사이트경제TV · 2026-09-21 · 유튜브 시청 28,767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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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또 한 번의 수출 폭발적이었다. 역시나 우리 어 나라의 핵심 효자 수출 데이터 결국 반도체로 기결되고 있는데요. 관련해선 어떻게 챙겨 보셨어요? 지금 정부에서 발표하는 수출 데이터들이 명목 수출이라는 것들 일단 주목을 해야 됩니다. 명목 수출이요? 그니까 단순히 금액으로 나타나는 거죠. 네. 실제로 수출이 증가란에 두 가지 요인이 있죠. 물건이 많이 수출됐을 경우도 금액 증가하는데 음 한 똑같은 물건을 파는데 단가가 올라가도 수출은 늘어난 것으로 나오거든요. 그럼 지금 예를 들어서 뭐 9월에 280% 1월부터 9월까지 뭐 누적으로 보더라도 굉장히 거의 300% 정도 증가를 했을 텐데 근데 그 사이에 작년 작년하고 비교하는 거잖아요.

작년 같은 시점하고 비교했을 때 작년 시점보다 지금이 메모리 가격이 한 500%나 600% 올랐거든요. 네. 가격 엄청 올랐죠. 가격이 500% 600% 올랐고 수출은 280% 증가했다. 네. 그럼 수출이 증가한 걸까요? 감소한 걸까요? 어, 데이터 뭐 차트를 보면서 또 이야기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가격이 올라서 일단 수출이 이렇게 잘 나온 것이다. 그 완전한 착시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그거를 정확하게 알려면 이제 복 간단한 계산식을 해야 돼요. 그동안에 가격 옳은 걸 보정해 놓고 정말 수출이 얼만큼 증가했느냐, 감소했느냐.

다행스럽게도 제가 그걸 직접 만들어 모델이 있어서 그거를 자동으로 계산을 해 주거든요. 그래서 그냥 수치만 바로 나옵니다. 보면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수출을 제가 뽑아 봤어요. 디램은 지난해보다 가격을 보정했을 때 그니까 메모리 가격이 오르지 않고 정말 수출이 늘어났느냐를 계산하는 식으로 모델을 돌렸을 때 D램은 40% 감소를 했고요. 랜드는 자그마치 60% 감소했습니다. 그 얘기는 실제 수출은 굉장히 감소를 많이 했다는 얘기야. 작년보다. 네. 단순히 그동안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수출이 크게 증가한 거 같이 보일 뿐이라는 거. 그래서 어 사실은 정부의 정책 경제정책 관련해서 어 지금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런 착시가 굉장히 크다.

지금 반도체 수출과 관련해서 그다음에 기업의 실적도 똑같은 상황인 거죠. 네. 수출 때에 진정한 수출은 지금 40% 60% 감소했다.이 정도 감소폭은 제 기억으로는 전 세계 금융익이 있을 때도이 정도로 감소한 적이 없어요. 그럼 그 정도로 업항이 안 좋다라는 안 좋다라는 거죠. 수요가 안 좋다 얘긴 거예요. 수요가 있으면 이렇게 안 팔 이유가 안 만들고 안 팔 이유가 없잖아요. 근데 한국 기업들이 사실은 메모리 전체 시장 점유율이 뭐 디램은 65% 랜드는 50% 정도 돼요. 그 기업들의 수출이 40% 60% 감소했다는 얘기는 수요가 좋으면 그럴 리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굉장히 어떻게 보면 호항이 아니라 가격만 올라갔던 것에는 착시로 인해서 호항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진짜 메모리 시장은 어마어마한 불황을 지금 지나고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이 부분들이 결코 지속될 수 없는 거품이 끼고 있는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여기서 또 궁금해지는 건 가격이 올라간 그 배경도 있을 거잖아요. 가격이 올라가는 건 보통 통상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공급 대비 수요가 폭발적이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절반만 맞는 말이죠. 음. 수요 대비 공급에 폭발적으로 감소해도 가격이 올라가지.

아 공급을 줄였어도 감소. 그럼 둘 중에 어떤 거냐? 자, 수출의 실제 양이 이렇게 감소하고 있으니까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죠. 네. 그러면은 공급이 감소했느냐? 그건 뭐 삼성인자 하이네스의 생산 데이터 정부에서 발표한 거 보면 알 수 있는데 지금 가동률이 70%에서 75%밖에 안 돼. 생산을 1/4을 줄여 버린 거예요. 네. 그러면 공급 부적이 올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수요가 안 좋지만 삼성전자 하이네스가 그거보다 더 공급을 줄여 버려서 쇼티지를 인위적으로 만든 거고 그래서 가격만 올라간 거지. 메모리 수요가 넘쳐가지고 메모리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거냐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지난번에도 그래서 가격 담합 이슈 좀 체크해 주셨던 기억이 나는데요. 수요가 올라가서 쇼티지가이 발생을 한게 아니라 공급을 인위적으로 줄였기 때문에 나타나는 쇼티지다.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출 데이터 역대급이라는 착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라고 말씀을 전해 주시는 건데. 그런데 박사님, 한국 수트립은행 해외 경제 연구소 올해 반도체 시장의 그 전망치를요 1조 6,억 달러 돌파할 거다라는 전망을 하긴 했거든요. 굉장히 낙관적이잖아요. 이게 작년 대비해서 5월 대비해서만 봐도 60%가 증가한 숫자라고 하는데이 [콧방귀] 낙관론을 어떻게 좀 바라봐야 될까요?

여기는 두 가지가 조금이 믹스돼 있긴 해요. 로직 IC 같은 경우는 실제로 이제 GPU가 로직 IC 대표적인 제품이거든요. 통신칩과 로직 IC의 GPU인데 뭐 통신칩은 크게 증가할 이유가 없으니까 스마트폰 안 팔리니까요. 결국에는 GPU 판매가 실제로 늘고 있는 것도 맞긴 해요. 그런데 전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가 차지한 비중이 원래 평균적으로 18에서 22 정도예요. 퍼센트가 비중이 지금 50%거든요. 지금 어 메모리 전체 그 얘기는 메모리 비중이 확 늘면서 전체 시장이 증가한 효과가 훨씬 크다는 거고 메모리 말씀드렸지만 시장이 커진게 수요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가격만 올라간 가격 효과다.

그래서 지금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올해 1조 6천억 달러라고 하는 것도 한 80%는 메모리 가격 상승 효과인 겁니다. 실제 시장의 수요가 증가한 건 아니고요. 음. GPU만 조금 증가한게 맞는 거죠. 일부만 그게 이제 역할 해 주는 거 있는 겁니다. 한마디로 이제 GPU 수요는 늘어난 거 맞는데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명확하게 늘어났다는 건 지난번에도 그 사실을 찾기가 참 힘들다 말씀 전해 주셨잖아요. 가격 인상으로 인한 효과라는 건데 아스트라 최근에 GPT6 나왔지 않습니까? 그때 이야기 많이 돌았던 건 이제 메모리 반도체 이제 폭발적으로 더 성장할 거다.

수요가 더 늘어날 거다였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회의적인 시각으로 말아보시는지요? 일단은 그전에 그럼 AI가 등장하고 나서 메모리 소유가 크게 증가했는지부터 궁금하잖아요. 아스트라는 그 중에 한 일부분이니까. 그렇죠. 그럼 AI가 등장하기 전 2022년 2023년이고 AI 등장 후는 2024년 이후잖아요. 그러면은 그 두 개를 딱 경계를 했을 때에 디행과 낸 수요 증가율.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거니까 원래 수요 증가율이 그럼 점프를 했어야 되잖아요. 뭐 10%였던게 30%가 되고 40%가 되고 오히려 조금 낮아졌어요. 음. 음 10% 초반이 여전히 디과 낸 그리고 추세선을 그려보면 조금씩 낮아지는 추세 그 얘기는 아스트라고 뭐고 할 것 없이 AI로 인해서 메모리 수요의 변화는 하나도 없다라는게 데이터가 나타내는 바예요.

네 그러니까 뭐 아스트라 때문에 메모리 조금 증가하고 감소 효과 있건 없건 전체 메모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그냥 바다의 조약도를 하나 정도다. 그래서 신경 안 써도 된다고 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수요 둔화가 될 가능성도 수요 둔화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럼 계속 작년보다도 줄었으니까 계속 낮 수요는 증가하는데 계속 우상향인데 증가 속도가 중요하잖아요. 증가 속도는 지금 2015년에 굉장히 급격하게 낮아졌고 2015년 이후에는 완만하게 낮아지는데 그 추세는 변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AI 등장한 후에도 네. 한마디로 수요는 늘어나고는 있습니다만이 속도 자체가 둔화가 되고 있다.

정상일 수밖에 없는게 우리가 성장 곡선이라는게 있잖아요. 모든 산업이 있는데 이제 메모리 시장의 성장 곡선을 그려보면 수십년을 쭉 제가 그려보면은 이제 점차 시장 성장률이 둔화되는 약간 로그 가는 그 경계선에 와 있어요. 음. 그러니까 둔화가 되는게 정상인 거고 이게 이제 한 5년 10년 되다 보면 그다음에 성장이 멈추는 시기가 오는 거죠. 그래서 메모리 시장은 이제 성숙 산업이 되는 거예요. 더 이상 성장 산업이 아니라 이제 그거는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되는 거죠. 어느 정도 반열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규모가 그만큼 커진 거죠. 어, 규모가 커졌기 때문에이 자체에서 더 성장을 보이기엔 이제 좀 힘든 상황이라는 거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연도별 그럼 메모리 수요가 이만큼 늘었다고 얘기할 수 어마어마한데 증가율은 전년도께 모수 분모로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증가율은 낮아지는게 정상이고 그래서 해마다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고 하지만 성장률이 낮아진다는 얘기는 기업의 성장도 마찬가지로 둔화될 수밖에 없다 얘기가 되는 거고 주가도 영향을 미칠할 수가 없는데 메모리 시장은 이미 그 단계에 성수구로 들어가기 시작한 거예요. 사실 실적과 함께 주가는이 방향을 같이 하잖아요. 그러면 실적 또한 둔화될 가능성에 대해서 좀 크게 바라보시겠어요? 실적 계속해서 잘 나왔었고 사실상 직전 그러니까 2분기 실적이 어마어마 전 세계 1등이었잖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금액으로만이죠. 그러니까요. 금액 여익률은 중국과 미국보다 낮았어요. 아, 이익 률로 봤을 때요. 그럼 이익 률에 주목을 해야 된다 바라보시는 거예요? 네. 그게 메모리 사이클이에요. 어 그니까 우리가 메모리 사이클이라 하면 도대체 그게 실체가 뭐냐라고 하는데 결국은 메모리 기업들의 영업 인율을 쭉 선으로 연결한게 사이클이거든요. 음. 저는 2분기 아니면 3분기가 삼성인자 하이니스 영업의 인률 피크릴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음. 그다음부터 낮아지는 거. 3분기부터 낮아질 수도 있고 환율 때문에 4분기는 무조건 낮아질 거고요.

그래서 지금 어 3분기는 가격이 조금 올라간 효과와 환율 하락 효과는 절반만 걸쳐 있어요. 환율 하락한게 분기 전체 절반만 지금 하락했기 때문에 근데 4분기는 하락한게 3분 분기 전체로 걸릴 거기 때문에 무조건 어미를 하락할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왜 마이크론이나 미국 심지어는 중국에 있는 창신 메모리보다도 영업률이 낮으냐? 영업 수익성과 영향에 미치는 거는 가동률과 수율이거든요. 한국 기업때 수율이 더 안 좋을 이유는 절대로 없잖아요. 경쟁사 대비. 그러면 수율은 우리가 제일 좋거나 비슷하다. 나머지 그럼 왜 우리가 어이 더 낮을까?

가동률 문제인 거예요. 음. 지금 창신 메모리나 양주 메모리나 마이크로는 가동률이 100% 이상이고요. 한국기업는 70에서 80%. 네. 우리가 참고로 제주 업체가 가동률이 80%보다 아래란 얘기는 거의 비상 사태예요. 회사가 파산 직전에 있는. 근데 한국 기업들이 지금 4년째 가동률을 70에서 80원세를 유지하면서 시장 점유율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빠졌죠. 그게 바로 인위적으로 감산을 통한 가격을 올리는 후유증이 나오고 있는 거죠. 그러면음 박사님 지금 삼성전자 P5 그리고 용인 Y1 공장 지금 증설하잖아요. SK 하이닉스도 만들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래서 최근에 막 소부장까지 주가 막 급등했었던 건데 케팩스 대폭 늘리겠다 아닌가요? 안 늘릴 수가 없어요. 어, 작년 거울에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이 돈을 쓰지 않으면 다 세금으로 나거든요. 사람을 많이 뽑을 순 없잖아요. 한번 뽑면 사람을 금방 해고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공략질 수밖에 없어서 그래서 메모리 사이클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돈을 벌고 나면 공장을 질 수밖에 없어요. 그 돈으로. 네. 투자할 수밖에 없는 거는 그 그러면 반드시 1, 2년대 공급 과연이 됩니다. 음. 돈을 못 벌잖아요.

그럼 투자가 줄어요. 그럼 1, 2년뒤에 반드시 공급 부족이 돼요. 네. 이게 영이 반복되니까 요즘 무슨 뭐 AI 때문에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서 메모리 사이클이라는게 더 의미가 없다라는 거는 완전히 [목을 가다듬음] 잘못 짚은 얘기입니다. 메모리 사이크면은 영원히 대수가 수밖 없고 결국에는 언제 그런 피크냐가 영업 이익률이 피크일 때가 피크인 거고 제가 볼 때는 2분기 아니면 3분기 둘 중에 하나는 확실하게 피크해요. 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4분기가 피카 될 수도 있어요. 환율 효과가 없기 때문에. 네. 거기는 이제 가격 하락하고 연관이 되는데 가격이 아마도 4분기 아니면 내년 1분기를 확실하게 하락할 건데 삼성전자 하이니스는 그 이전에 이미 환율만으로 영업 이익이익이 두 배가 더블됐던 수혜를 느리고 있었기 때문에 환율이 하락한 것 때문에 먼저 피크를 찍고 내가 그니까 하락 사이클에 이미 진입을 하는 거죠.

3분기 아니면 4분기부터 환율 효과도 톡톡히 봤었다라고 말씀을 전해 주신 건데 원체 환율이 높았었잖아요. 원탈러 환율의 강세가 계속해서 이어지다가 최근에 원화 가치가이 달러 대비 급등을 하고 있어서이 같은 부분이 대입이 된다면 피크하웃이 생각보다 빠르게 올 수 있겠다. 2분기 혹은 이번 다가올 3분기라고도 말씀 전해 주신 건데 최근에 AI 속도 조잘론이라는게 대두가 됐었잖아요, 박사님. 관련해선 어떻게 보셨는지 AI 속도 조절론 때문에 사실상 최근에 반도체 주춤주춤했었거든요. 주가가요.이 같은 부분은 근데 그 세 명의 대표적인 AI 수장들의 비슷한 얘기들 했잖아요.

근데 거기서 속도 조절이라는게 성능의 속도 조절이에요. 그렇죠. 성능을 좀 케파의 속도 조절이 아니라 어 그니까 메모리가 됐던 엔비디아가 됐던 하드웨어 기업이잖아요.이 기업들한테 중요한 건 성능이 아니라 케파가 중요한 거네요. 결국 그럼 케파는 케파를 줄이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성능을 속도를 개발 속도를 늦추겠다는 얘기기 때문에 케파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메모리 기업들 반도체 기업들한테 미치는 영향은 사실상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럼 그렇게 나쁜 이슈는 아니네요. 나쁜 이슈도 아닌데 성능이 좋아진다고 해도 메모리 기업들한테 좋을 것도 없다라는 거 말씀드렸잖아요.

AI 때문에 수요가 특패 느는게 없다. 음. 다시 말해 가지고 수요가 좋다 나쁘다 하는 거는 투자자들이 정확하게 말리 시장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심리을 움직인 것 뿐이지 기업의 실적에 미치는 거는 수요는 전혀 상관이 없고 공급이 100%기 때문에 공장을 얼마나 짓느냐가 문제고 중국에서 얼마나 빠르게 램프업되느냐가 사이클이 호강이 되냐 불안이 되냐의 키포인트인 거지. AI 속도가 어쩌고 하는 건 다 수요 얘기잖아요. 수요 자체가 메모리 사이클에는 아예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램업 이야기 주셨는데 내년 중반쯤에 SK이닉스 Y1 공장 램퍼 될 거라는 소식이 많던데 그때부터 그럼 공급이 확음 줄 수도 있겠어요.

어 지금 공급은 지금 공급이 굉장히 늘고 있는 건 중국 때문이고 중국이이 투자를 언제부터 하는게 물량이 풀리는 거냐면 2023년부터예요. 보통 넉넉량으로 나오거든 거든요. 근데 중국이 2023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딱 3년 동안에 1640억 달러 환율 1,500원일 때를 하면 220조원에 반도체 장비를 사서 갖고 있어요. 음. 이거를 양치 메모리와 상시 메모리 조금씩 무료로 주는 거예요. 공장 건물로 완성되면. 근데 이거는 뭐 IPO 했을 때 뭐 IPO 자료에 보면은 뭐 K팩스 투자 금액이 얼마 예상되니까 언제까지는 공급이 크게 안 늘 거다라고 증권과서 얘기하지만 이거는 정부가 갖고 있는 장비 물량을 하나도 계산 안 한 거죠.

네. 음. 숨겨져 있는 히든 물량이 220조원.이 물량이 풀리기 시작하는 거야. 순차조 작년부터 풀리기 시작하면서 중국 기업들의 시장 점유율이 갑자기 10%를 넘어서 버렸죠. 1년 만 사이에. 근데 올해는 더 많이 나올 거고 내년에는 더 많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한국 기업들의 공장을 짓는 거 전혀 상관없이 중국이 이미 투자해 놓은 것 때문에 이건 이미 결정돼 있는 투자예요. 이것 때문에 물량이 늘어서 공국 과잉으로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런데 지금 한국이 짓고 있는 거는 중국이 이제 한숨을 좀 돌립했을 때 나오는 거 물량이 그 얘기는 공국과은 영원이 될 수밖에 없다.

이제는 음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공국과행을 일으키는 거예요. 한마디로 쇼티지를 인위적으로 좀 만들어내는 상황이 펼쳐질 수밖에 없다라는 건데 박사님 그럼요. 삼성전자 SK닉스가 실적 그러니까 숫자가 증명을 해 내지 못하면 주가는 흔들릴 가능성이 크잖아요. 영업 이익률이 내려갔다는 자체가 굉장히 시그널이 클 수밖에 없어요. 그럼 그렇게 될 수 있 슈퍼 사이클이라는게 이제 허상이다라는 것들을 현실에서 자각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럼 삼전닉스 주가는 주가는 오르기가 당연히 힘들겠죠. 원래도 이제 하락이 진행이 시작된 거잖아요. 6월 중순부터.

음. 이게 다시 상승으로 갈 거라고 이야기하는 증권사는 한두밖에 없어요. 80%의 증권사는 목표 주가가 전고점보다 아래에 있어요. 그 얘기는 이제 하락이 시작됐다는 얘긴 거고 기술적인 반동이 조금씩 있을 거다라는 얘기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리고 최근에는 내년에 메모리 가격이 30% 이상 하락할 거라는 증권사 리포트조차도 그렇게 긍정적으로 항상 얘기 안 나왔고 또 일부 애널리스트 그니까 마크로를 보는 이코노미스트 중에서 내년 5,000 밑으로 내려갈 거라는 네 예 측치도 나왔죠. 저는 내년이 될지 훈련이 될지 모르잖 3천을 예상하고 있거든요.

코스피는 그러니까 이제 상승이 다시 되는 건 어렵다. 기술적인 반등만 몇 번 있을 뿐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코스피 7천은 좀 과하다. 과한게 당연히 과하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자체 거품이잖아요. 기업이 밸루에이션을 했을 때 기업이 본연의 가치는 제조 기업에서는 생산량이에요. 본연의 기업이 얼만큼 컸는지. 그러면은 주가가 20만 원 7만 7만 전자 20만 리스 할 때랑 생산량이 얼마나 증가했느냐? 10% 증가했어요. 그럼 주가 10% 오르는게 맞아요. 그럼 박사님 삼전닉스 떨어진다는 전제 하에 하방지 지력 누가 더 잘 보여 줄 거냐?

근데 사실 SK이닉스는 반도체에 집중이 되어 있는 느낌이고 삼성전자는 뭐 모바일 잘 안 팔린다고는 합니다만 최근에 뭐 폴더블 잘 팔린다는 또 소식으로 반전 드라마를 써 내려가고 있기도 하고 여러 가지 백색전이라든지 삼성전자가 하는 사업부 자체가 좀 더 다양하지 않아요? 굉장히 다양하죠. 종합 종합 전자 회사죠. 그럼 삼성전자가 좀 더 매력 있다. 일단 두 측면에서 어 하방 지지력 말씀드렸는데 삼성전자가 유리하긴 해요.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돼 있어요. 반도체 쪽이 안 좋아지면 이제 모바일 살아날 거거든요.

왜냐면 메모리 거기 하락하면 그러네요. 대정가가 따지니까 마진이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이런 구조기 때문에 원래 옛날부터도 삼성전자가 이제 불안기 때 반도체 불안기 때 항상 지지력이 높아요. 영업인율이 높았어요. 호환기가 되면 하이닉스가 더 높아지고 메모리 전용 기업들이 가족 효과도 있어요. 하니까 그것도 있지만 또 하나는 7만 원일 때 지금 보면은 20 5만 원, 56만 원, 27만 원이 정도 하잖아요. 그러면 다섯 배 조금 넘게 오른 거죠. 하이닉스는 20만 원이었는데 지금 170만, 180만 아홉9배 오른 거잖아요. 누가 더 많이 올라왔습니까?

하이닉스가 많 더 많이 빠질 수밖에 없는 거죠. 어, 오른기 때문에 정상화된다고 했을 때 정상까지 빠지는 퍼센트가 더 높을 수밖에 없는게 하이닉스죠. 그럼 이제 추석 끝나면 마이크론의 실적이 나올 테고 삼성전자 실적, 잠정 실적부터 시작해서 줄줄이 이제 실적 시즌으로 들어가게 될 텐데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3분기 실적 시즌을 코앞에 둔 상황 속에서 좀 우리가 연부해서 봐야 되는 포인트 어디 있다 보세요? 결국에는 이제는 이제 창신 메모리까지 봐야 되는 상황이 됐잖아요. 지금 점유율이 10% 올라간다고 양는 랜드에서 이미 14% 근처까지 올라갔고요.

지금 시총 1위죠? 중국에서 맞습니다. 예. 시총 1위입니다. 네. 벌써. 그래서 사실은 뭐 메모리 갭 전체가 주가에 거품이 있는 건 맞아요. 근데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왜 그러면 중국 기업들이 좀 더 그런 외국인들을 선호하게 되냐 하면 네. 성장성을 놓고 봤을 때 중국 기업들은 아직 가야 될 길이 많이 있다.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남아 있지만 삼성유자 하이스 같은 경우 시장 점매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는 얘기는 이제 내려가는 길밖에 안 남았다는 얘기밖에 안 돼요. 근데 좀 속상하네요.이 얘기 현실을 직시하는이 과정이 근데 그거는 본인들이 자초한 거예요.

감산을 안 했으면 시장점이 낮아지지 않았어요. 그러면 중국에 올라오지도 못했어요. 음, 스스로 이익, 단기간의 이익을 만들기 위해서 생산량을 확 줄이면서 시장 점유율이 급격히 하락했고 그 사이에 적자였을 때 그렇게 돈을 퍼보어도 시장점이 높아지 않다. 중국 기업들이 흑자가 전환되는 순간 급격하게 높아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이거를 누이 판을 짜놓은게 누구냐? 한국 기업들이잖아요. 그래서 현실을 직시하는이 마음은 아프지만 직시를 해야만 하는 상황인지라 우리가 좀 빠르게 봐야 된다라는 관점이신 건데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반도체 최근에 3전 닉스는 주가가 답답하긴 합니다만 개인 투자자들의 사랑은 끊이지 않는 거 같아요.

지금 보니까 미국에서요. 반도체 세배의 레버리지 그러니까 쏙쓸 1조 1,400억 원을 매수했다.이 한국 투자자들이요. 같은 기간 미국 주식 전체 대비해서 30%라고 하는데 이거 엄청나게 매수한 거잖아요. 여전히 반도체 좋다라는 인식이 강한 거 같은데요. 그니까 굉장히 위험한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음. 사 세배 레버리지니까요. 또 떨어질 때도 세배가 되는 거잖아요. 근데 예를 들어서 이제 주가가 이미 하락이 시작된 건데 이게 일시적 조종이라고 이야기하는 증권사들이 있다 보니까 기대를 하는 거 같아요. 그렇죠. 더 멀리 뛰기 위한 조정이다.

그거는 사실은 믿으시면 안 돼요. 이미 하락은 진행이 시작이 된 거고 지금 조금씩 올라가는 건 기계적인 반등인 거라고 보셔야 돼요. 추세적으로 계속 하락입니다. 코스피 3천 될 때까지 미국 빅테크로의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기업들도 다 거품이에요. 지금 마이크로의 적정 주가는 제가 볼 때 150달러예요. 지금 1,000달러잖아요. 미국이라고 해서 그다음에 키오시아 똑같습니다. 그럼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는 무조건 10배 이상 거품이 껴 있는 거고요.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 소프트웨어랑비디아나 TSM는 다르죠. 지금 왜냐면 가격 거품은 메모리 겹에 한정된 거예요.

음. 자, 팬니스나 파운더리에는 사이클 자체가 없어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갑자기 불안이 될 이유는 없어요. 그다음에 수요라는 거는 항상 우상향에 말씀드렸잖아요. 증가율의 변화 있을지 언정. 증가율 자체도 메모리 같이 그렇게 변동이 크지가 않아요. 비메모리 쪽은 파운더리는 더 변동이 없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와 TSMC의 주가나 PER, PBR하고 메모리 기업들하고는 절대 비교를 하차는 안 그냥 다른 산업이라고 보셔야 돼요. 음. 음 상관없는 거다. 메모리 산업 메모리 산업끼리만 비교를 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삼전닉스 마이크론을 비교해 주시는 거네요.

그러면 파운드리 이야기를 해 주셨다 보니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사업부 진짜 힘들었었는데 요즘 많이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 들었는데요. 파운드리에서 뭔가 물론 여전히 격차는 큽니다. TSMC와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빠르게 줄여면 이거 승산 있는 건가요? 없죠. 없어요. 일단은 빠르게 좋아지고 있는 거부 자체가 팩트가 아니잖아요. 시장 주율로 더 낮아졌는데 1년 전보다 음 지금 5% 대예요. 2019년 1분기에 삼성전자 파운더 점유율이 20%였어요. 20%가 6% 밑이 된 거예요. 근데 그동안에 반등도 없었어요. 계속 하락. 음. 음. 최소한 시장 점유율이 10% 넘어서고 나서야 이제 파운더리가 조금씩 반등하기 시작했다라고 얘기하는게 맞는데 무슨 뭐 몇 나노 기술에 뭐 수주를 했다라고 말은 하지만 시장 점유율이 더 낮아졌거든요.

그까 사실은 투자자 입장에서 시장 점유율이 의미 있는 상승이 이루어져야지 삼성전자 파운더리가 뭔가 반등이 시작됐다라고 보는게 맞죠. 그래요. 지금 파운드리를 놓고 봤을 때도 아직은 아니다라는 관점이시거든요. 오히려 지금 걱정되는게 최근에 미국 기업들이 인텔적으로 일감 몰아주기를 많이 하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렇죠. 정부 측에서도 그렇고요. 그래서 오히려 TSMC는 넘사벽이고 현재 인텔보다 앞서 있는데 인텔한테 이러다가 뒤쳐지는게 아닌가라는 걱정을 저는 오히려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 알겠습니다. 오늘 반도체에 관련해서 수면에 대해서 또 많이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다음번에도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이주한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

#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마이크론#창신메모리#엔비디아#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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