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중국'은 지고 '인도'가 뜬다?…'포스트 차이나' 투자 전략은 (김광석 한양대 겸임교수) / JTBC 상암동 클라스

JTBC News · 2023-02-20 · 유튜브 시청 5,303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당장 내 돈이 되는 지식 머니클라스 키워드 먼저 보시죠. 중국은지고 인도가 뜬다 자 오늘은 좀 시야를 넓혀 보겠습니다. 세계의 경제 규모 순위 1위 미국 2위 중국이 최강 대국 자리를 놓고이 두 나라가 경쟁하는 와중에 빠르게 힘을 키우는 또 다른 대국이 있었으니 바로 인도입니다. 특히 세계의 공장 중국이 코로나 팬데믹과 미국의 압박 때문에 주춤하는 사이 인도가 웰컴투 인디아를 외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중국에서 인도로 옮겨가는이 흐름을 짚어보고요 그럼 우리는 인도 관련 투자를 어떻게 할지까지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경제 빅피처를 그려주시는 분이죠. 김광석 한양대 겸임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세계 공장이란 타이틀이 중국에 어울린다는게 저의 인식이고 왔는데 아니 이게 다국적 기업들이 중국 말고 뭐 다른 데로 좀 눈을 돌리고 있나요. 예 이제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라는 닉네임이 더 이상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 전개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이른바 차이나 엑소더스 탈 중국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계 주요 다국적 기업들을 보시면 애플 소니 나이키 구글 할 것 없이 각종 생산 기지나 경영 어떤 파트를 일부 혹은 전체를 줄이거나 축소하거나 이동하고 있는 모습 중국을 떠나서 다른 나라의 생산 기지를 옮겨가는 모습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할 것 없이 여러가지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 아이폰 제조 건설도 옮기고요 이런 탈 중국 현상이 확실히 뚜렷하게 전개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전개되고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누가 봐도 그렇게 유명한 회사들이 남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우리 뭐 우리나라 기업은 삼성전자나 현대차 뭐 이런 기업들은 어때요 맞습니다. 우리나라도요 이미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고요 말레이시아나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나 또 인도도 포함해서 뭐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 굴지의 기업들이 다 생산 기지를 옮기거나 하는 모습들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유가 뭡니까 일단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유를 좀 요약해보면 첫 번째는 미중 패권 전쟁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미중간에 패권전쟁이 계속 강화되고 장기화되다 보니까 중국에서는 더 이상 생산하는게 의미가 없어요. 관세를 25%나 매기니까 여기서 생산해서 다른 나라로 수출하기 위함인데 그 관세를 견뎌낼 수가 없는 그죠. 두 번째 이유라고 한다면 이제 코로나19 팬데믹이 충격으로 각종 공급망의 차질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생산 기지를 다른 나라에 두다가 오히려 생산기지를 다른 나라에 두는 것보다 자국화 하거나 그 인접국가에 두는 것이 유리할 수 있겠구나 공군망 차질이 경영의 굉장한 어려움을 줄 수 있겠구나라는 것을 확인한 계기가 됐죠.

그리고 세 번째 중국으로부터 이동하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중국의 인건비 급등입니다. 더 이상 중국이 인건비가 우위에 있지 않아요. 다른 나라들이 오히려 더 저렴한 날이 많기 때문에 노동 집약적인 산업을 중국에 둘 이유가 더 이상 없어지고 더 저렴한 인건비를 찾아 이동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이렇게 세 가지 이유 크게 꼽아 주셨는데 그럼 뭐이 중국의 역할을 누가 대신할 것인가가 이제 또 관건인데 뭐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등 뭐 다 인구가 많은 나라인데 그중에 인도가 유력하게 제2의 중국처럼 전 세계 공장으로 구상하고 있다 왜 임도인가요 일단 현재는요 중국에서 앞에 말씀하셨던 아시아신흥국으로 이동하는 모습들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미래의 생산기지 소위 포스트 차이나는 누가 될까 바로 인도라는 것인데 그 첫 번째 근거는 바로 성장률에 있습니다. 인도의 성장 속도가 너무나 빠르기 때문에 보시는 것처럼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죠. 21년부터 인도의 성장률이 8% 6%대를 유지합니다. 중국의 성장률보다 높아요. 팬데믹 때 잠깐 떨어졌어도 바로 회복을 또 했네요. 1991년 인도가 경제개혁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인도 경제가 세계 gdp 순위로 봤을 때 뭐 13위 정도의 머물렀다가 2010년대 들어서 10위권으로 2021년 들어서 이제 6위권으로 그리고 23년 올해 5위권으로 진입합니다.

높은 성장 속도의 기인에서 이렇게 중국 경제가 오히려 인도에 의해서 압도되고 있는 모습이 점차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라고 볼까요. 그것은 인구라고 좀 꼬집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시는 것처럼 인도의 인구가 중국보다 22년까지는 작았어요. 근데 23년 un의 인구 전망에 따르면 인도의 인구가 중국의 인도를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3년 올해의 인도 인구가 14억 2,800만 명으로 추산을 하고요 중국 인도는 14억 2,500만명 인도 인구가 중국 인구를 넘어선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근데 인도의 인구가 이렇게 증가한다는 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령화율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결국 인도의 인구는 보세요. 차이나 인구랑 점점 시간이 갈수록 어떻습니까 중국 인구는 고령화가 진전입니다. 젊은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어요. 다른 말로 생산 연령 인구가 줄어요. 근데 인도의 경우에는 젊은 인구가 탄탄하게 늘어나니까 인력이 많아지니까 그래서 2050년 기준으로 해서 그 중위 연령이라고 하는데 중위 연령이 중국의 경우에는 50세가 되고요 인도의 경우는 37세가 됩니다. 젊은 나라네요. 젊은 인구가 많고 출산율이 높기 때문에 그럼 인구가 이렇게 늘어나고 일할 만한 노동력이 풍부하다 이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죠. 생산 기지로서 노동력의 의미가 강하고 두 번째는 역시 소비국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시장 된다는 거죠. 시장과 노동력을 모두 거머쥐는 미래의 중국 포스트 차이나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젊은 인구가 많으니까 잘 뭘 생산하고 만드는 거 잘하지만 또 살 사람도 많다 경제가 아주 활력이 돈다 이거군요. 모양도 약간 타지마할 지붕 모양 같기도 하고 인도가 아 그렇군요. 근데 이제 인구도 많고 성장 가능성 많다 이건 알겠는데 그럼 이제 과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냐 인프라나 물류 이런게 잘 갖춰졌느냐를 또 따져봐야 되거든요. 예 맞습니다. 쉽게도이 낙후된 인프라 때문에 아직까지는 중국을 인도를 중국에서 인도로 이동시키는 것을 조금 고려하지 않고 있는 모습들도 많습니다.

우리 기업경영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런 낙후된 인프라에서 저도이 한복판에 가본 적이 있는데요. 정말이 물류 인프라가 부족하고요 전기 인프라 통신 인프라 각종 이런 도로나 항만 인프라 이런 것들이 충분하지 않으면 경영 전략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생산된 전략이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인도가 중국을 대체할 세계의 공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겠다 이렇게 진단해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키워드가 이제 중국은지고 인도는 뜬단데 뭐 그렇다고 해서 바로 뭐 기업들이 뭐 중국과 결별하고 인도로 넘어가야 된다 이런 아닌 거잖아요. 절대 중국을 배제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중국은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25%나 차지합니다. 정말 단일 최대 수출 대상국이에요. 그러니까 중국과 교류를 막 잘하는 것이 아니라 다변화하자라는 것이고 중국어로부터의 수출을 혹은 중국과의 공급망을 이제 배제하거나 없애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주요국들과의 공급망 혹은 뭐 수출입 거래 신시장 개척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인도를 중요하게 고려하자라는 것입니다. 다변화라는 단어를 써야지 중국을 배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 공장 기지를 옮길 때 이게 한 해 두해 걸리는게 아닙니다. 한 달 두 달 걸리는게 아니에요. 수년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중국을 배제하자 떠나자 이것은 아닙니다. 근데 이것이 왜 중요하냐 다변화가 왜 중요하냐 우리가 작은 공격에도 큰 충격을 받은 적이 있어요. 2019년이죠. 일본으로부터의 반도체 소재 수출 차단 흔들린 적이 있죠. 또 얼마 전에 중국으로부터 요소공급이 차단돼서 요소수 대란이 났었죠. 이런 작은 공격에 큰 충격을 받는 것은 우리가 주요 소재나 생산 장비를 너무 특정국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의 국가 의제로서도 먼 그림을 그리면서 좀 생산 기지나 혹은 공급망이나 이런 것을 다변화해 나가는 그런 전략을 세워야 되는 것이지 중국을 배제하자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큰 좀 거대한 흐름을 좀 지켜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마지막 질문이랑 연관이 돼 있는데요. 인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인도 주식이나 etf 관심 많은 분들 많거든요. 크게 좀 투자를 해야 되지 좀 조언을 좀 인도 투자는 우리가 뭐 미국에 있는 주식을 투자하듯이 직접 투자하기가 불가능합니다. 현재로서는 그래서 간접 투자하는 양식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떠오르는 인도 etf에 투자를 하라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etf라는 것은 이제 상장 지수 펀드라고 해서 주요 기업들의 주가 흐름을 반영한 추종한 그런 상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주요 국가의 etf 투자 상품들의 수익성을 좀 비교해 놨는데요. 인도의 수익성이 압도적으로 높죠. 중국이나 미국이나 한국 같은 경우 굉장히 낮죠. 그러니까 이렇게 인도의 전반적인 이게 주로 리프티 지수라고 해가지고 인도를 구성하는 50대 기업들의 주가의 흐름을 종합한 etf 상품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굉장히 급격하게 올라갔네요. 예 굉장히 높고요 이것은 이제 연평균으로 봐도 그냥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인도의 그런 성장세에 주목하는 투자법이라고 좀 생각해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우리 직접 투자는 아직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재로서 할 수 있는 것이 이제 상장기수 본드 2 탭에 투자인데요 미국 같은 경우도 보신 것처럼 아이쉐어 MSCI 인디아 etf 그러니까 인디아 인도의 주요 기업 중에 msci의 편입되어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이 기업들의 주가를 추종하는 etf 상품이라고 볼 수 있고요 앞에 설명해 드렸던 코세프 인도 리프팅 50이라든가 타이거 인도지프티 50레버리지 라든가 이런 인도의 어떤 주요 기업들의 추종하는 etf 상품들이 있으니까 여러분 투자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고려해 보신 것도 어떨까 의견을 드리고요 다만 우리가 주의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신흥국이기 때문에 급등락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불안정성이 좀 높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특히 원유수의 부의존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국제 유가가 높아지거나 혹은 환율이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거든요. 이런 여러 가지 주의할 사항들을 고려하셔서 중 장기적으로 인도 투자를 좀 고려하신다면 적극적으로 좀 살펴보시고 또 어떨까 의견 드리고 싶습니다. 시장 자체는 아주 가능성이 크지만 유가나 환율에 민감한 그런 기업들이 많다 상장사가 많다 요거까지 체크하고 가겠습니다. 지금까지 김광석 한양대 겸용 교수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