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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립터 tv입니다이 채널은 2명의 형제가 운영하고 있는데요. 음식으로 치자면 제형은 양껏을 잘 전달하는 양식 저는 중국 얘기 자주 하니까 중식 요리사라고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무튼 제가 오랫동안 제주도 출장을 다녀왔는데 제 형이 펀더멘탈을 키워줄 좋은 영상을 많이 만들어준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오랜만에 복귀한만큼 조금은 가볍고 재미있는 얘기를 한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제주도 하계포럼에서는 제가 김용익 교수님 강연을 맡았었는데 올해는 5권형 부부장님 강연을 맡는 또 우연이라고 할까요. 행운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포럼 강사님만 거의 30명이 넘어요. 근데이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경제분야 강사님을 만나고 강연을 맡고 또들을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서 작년에도 소개를 이렇게 해드렸던 것 같은데요 작년 김영익 교수님 건 다 뭐 다 까먹었구요 딱 하나만 기억이납니다. 비트코인을 언급을 하셨어요. 이제는 더 이상 없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자산의 한 포트폴리오의 집어넣을 정도로 훌륭한 자산이 됐다 이렇게 언급하셨던게 기억이 나고요 올해 이제 오건영 부부장님을 처음 실물로 뵙게 됐는데 일단 뭐 보시다시피 굉장히 인성이 좋구요 겸손하십니다.
거기에 일단 깜짝 놀랐고 두 번째 정말 비교의 천재입니다. 이 어려운 경제를 굉장히 알기 쉽게 설명을 잘 하시는 것 같고요 그러면서 또 투자는 교과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광기에 의해서 뭐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이런 심리는 절대 책에 나와 있지 않는다 이런게 좀 기억에 남고요 또 하나만 더 참고할 만한 거 좀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면 결국 이제 환율 얘기를 많이 하셨거든요. 환율이 4분기까지는 이제 박스권 내에서 굉장히 푸닥파닥거리면서 왔다갔다 할거다 그러다가 이제 4분기 이후에 방향이 환율의 방향이 뭐 크게 오르던지 크게 내리든지 이게 방향이 결정될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아시겠지만 환율이 오르면 주식이나 비트코인은 떨어지는 경향이 있죠.
그래서 4분기까지는 좀 정체되다가 그 이후에 큰 방향이 주식이든 코인이든 결정이 될 거라는 얘기로 저는 해석을 했는데요. 어떻게 될지는 한번 4분기 후에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본론으로 돌아왔습니다. 10년 11년 전에 비트코인을 사서 흥한 썰이 있고 망한 썰이 있는데요. 제가 재미를 위해서 어떤 썰인지 얘기를 안 하고 일단 한번 시작을 해 드려 볼게요 일단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2013년 왜 호랑이 담배 피냐면요 정말 비트코인으로 하면 13년이 옛날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이 하나의 만원이었거든요. 요때 사신 분을 이제 얘기를 한번 해 드려 볼까 합니다.
제가 포럼 다녀왔다 했었죠. 3일 연장으로 밤 12시 넘게까지 회식을 했었어요. 그래서 이제 포럼 회식 중에들은 어떤 대표님 처남 얘기입니다. 처남 제가 좀 조금만 나이가 어리신 대표님을 만나면 제가 비트코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얘기를 한번 해보거든요. 왜냐면 어르신들은 보통 뭐 안 한다 모른다 하실 거니까요. 그래서 좀 대중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 이렇게 슬쩍 던져 봤는데 역시나 표정이 별로 안 좋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내 처남이 있는데 그 처남이 비트코인 조상님입니다. 그래서이 얘기를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일단이 처남님이요 여러 사업을 했는데 다 잘 안 됐어요.
부모님 돈으로 시작을 하신 것 같은데 그러다가 이제 마지막이다 하면서 13년도에 중국에 가서 이제 사업을 다시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내 사업을 시작을 해야 되는데 우연찮게 거기서 비트코인이란 존재를 알게 됐다고 해요. 보통 뭐 포커치거나 이래서 비트코인 빨리 알았던 건 제가 좀 들어봤는데 중국에 가서이 동네 사장님들 중국 사장님들이 죄다 다 비트코인 채굴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채굴 중국인들 채굴을 통해서 뭐 빨리 알게 됐던 건 또 처음 들어봤어요. 그래서 남들보다 비트코인을 정말 어마어마하게 빨리 안 거죠. 비트코인이 만원일 때 알았으니까 해서 요때 이제 뭐 많이는 아니겠지만 조금 사셨겠죠.
그래서 샀다가 뭐 몇 십만원 뭐 수십 뺀 거죠. 몇십만원이라고 하면 그래서 몇십만원에 매도를 했다 근데 결국은 단타를 쳤다는 거죠. 그래서 더 크게 먹을 걸 많이 손해 봤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찌됐든 좀 돈을 벌긴 벌었겠죠. 그래서 이제 원래는 다른 사업을 하러 그 처남님이 중국을 가셨겠지만 귀국해서 이제 뭐 다른 사업의 웬만이냐 비트코인에 올인이다 하면서 귀국을 하셔서 부모님 댁에서 이제 남들은 비트코인 알지도 못할 때이 뒤에서 오태민 대표님의 이제 지인 얘기도 하겠지만 대표님 보다도 무려 뭐 1년 반 가까이 빠르게 비트코인을 알게 됐죠.
게다가 채굴을 시작을 합니다. 근데 왜 부모님 댁에서 했냐 부모님이요 농사를 짓고 계셨거든요. 그 처남님의 부모님이 그러니까 당연히 농업용 전기가 싸잖아요. 그래서 아이 싼 전기로 채굴을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일단 전화는 굉장히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 두 개 세 개 이제 채굴을 계속 엄청나게 늘려가기 시작했죠. 근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뭐냐 일반적인이 농업용 전기 사용량의 수십배 많게는 몇 백배까지 쓰게 된 거죠. 이제 욕심이 나니까 최고를 엄청나게 하기 시작했는데 농업용 정의는요 농업용으로만 써야 됩니다.
법적으로 다른 거 뭐 비트코인 채굴하는데 쓰면 이건 불법이에요. 근데 너무 많이 채굴하다 보니까 결국 한국전력의 발각이 돼서 큰 벌금을 맞게 됩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렸죠. 비트 정도까지 했어요. 3번의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요. 이분은 왜 실패했냐 본능에 충실했다 결국 단타 단타 단타로 이분은 아마 뭐 비까지 져서 다 잃었을 거라고 제가 확신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분들의 특징은 빛을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단타에 이제 충실하셨고 이렇게 빨리 알았으나 펀더멘탈을 공부를 전혀 안 했죠. 그냥 비트코인을 하나의 현상이자 이벤트로 생각했기 때문에 결국은 뭐 샀다 팔았다 하면서 벌거라 생각을 했을 텐데 제가 단타 싫어한다고 계속 말씀을 드리죠.
차트 별로 안 좋아한다 이유는 이제 이게 또 하나의 이유로 설명이 됐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단타로는 여러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벌써 없다고 생각하시는게 그냥 빠릅니다. 현명하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이야기 비트코인으로 그럼 흥한 썰이 있겠죠. 이거는 이제 제가 좋아하는 오태민 대표님의 유튜브 영상에서 보고 제가 소개를 해드립니다. 나중에 직접 찾아가서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근데 이분은 이제 10년 전 에피트 코인을 똑같이 산 분입니다. 근데 오태민 대표님 덕인지 아니면 하늘이 도운 덕인지 아무튼 비트코인을 이제 수십 개 사서 부자가 된 썰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후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 엄청 어렵거든요. 아는 건 미리 10년 전에 아는 것까진 좋았는데 한번 왜 어려운지 일단 소개를 해드릴게요 첫 번째이 지인분이 오토미 대표님의 지인님이 이제 여자분이었던 거 같은데 비트코인으로 부자가 되기 매우 어려운 조건을 갖고 계셨습니다. 첫째 학벌이 좋으면 안 됩니다. 내 최고 학벌이셨구요 더구나 그 보수적이라는 교사였습니다. 교사 하셨고요 남편은 또 국립대 교수예요. 어마어마하게 보수적인 대사 비트코인을 살 수 있었을까요. 어려운 정말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제가 참고로 하나만 더 소개를 해드릴게요 제 형은 비트코인 행사를 10년 전에 해서 컨퍼런스 때 오 대표님을 초청을 했었습니다.
물론 그때도 어려웠겠지만 블록체인 행사였기 때문에 그래도 초청을 할 수가 있었겠죠. 근데 저도 자체 행사를 많이 하거든요. 당연히 오 대표님을 초청을 하려고 노력을 했겠죠. 그래서 그 교류 모임에 운영진들에게 이제 찾아가서 양념 뭐 이런 걸 뽑아서 갔겠죠. 이런 블록체인의 훌륭한 분이 계신데 강의를 해도 될까요. 했더니 그때 저를 찾아봤던 눈빛이 저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납니다. 보통 60대 뭐 중후반 뭐 젊으면 이제 50대 중반 뭐 이런 대표님들인데요 이딴 걸 왜 나한테 가져왔어 이런 눈빛이었어요. 정확히 기억이납니다. 이런 뭐 도박이나 사기 같은 거 우리가 할 것 같아 실제로 그렇게 저한테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초대를 못 했어요. 이게 한국 문화이자 보통의 전문직 대표님 교수님들이 생각하는 비트코인에 대한 생각이라고 보시면 좀 정확할 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이런 좋은 학벌을 가지고 계신 데다가 또 오 대표님의 강의를 그분이 들으셨는데요. 블록체인이고 비트코인이 하나도 모릅니다. 근데 뭐 때문에 이제 꽂혔냐 아프리카라는 단어입니다. 왜냐 그 여자 지인분은 아프리카 선교를 하고 계셨고요 또 아프리카의 후원하고 봉사를 하셨던 분이거든요. 거기에 뭐 학교도 짓고 공장도 짓고 뭐 택시도 사주고 등등 아프리카 적도의 뭐 어떤 나라였다고 하는데요.
문제가 있죠. 아프리카의 송금을 하는게 그렇게 어려웠다고 해요. 왜냐면 일단은 바로 보내는 수단이 없습니다. 제3국을 무조건 거쳐야 송금이 되고요 수수료도 뭐 20에서 30%대 가는 데다가 올해도 엄청 걸리고 그마저도 누가 얼마나 떼먹는지도 확인이 안됩니다. 이거 아프리카의 송금하는 자체가 어려운데 오태민이란 분이 나타나서 이제 비트코인이란게 있는데 싸고 빠르게 보낼 수 있대 이런 얘기를 하니까 이제 확 꽂힌 거죠. 그래서 그 여자 지인분 본인도 수십개를 사셨고이 봉사단체가 있었겠죠. 거기에 권유에서 지인들마저도 비트코인을 하나에서 두 개 정도를 샀다고 합니다.
근데 지인들의 특징이 있죠. 이거를 권유했던 때는 비트코인이 뭐 30만 원 40만 원 할 텐데요 곱하기 2가 되니까 그때서야 샀다고 합니다. 항상 지인들은 환희의 찼을 때에 산다는 특징이 있겠죠. 그리고 역시나 레퍼토리처럼 반복이 되는데 그 비트코인이 환위에 샀기 때문에 당연히 몇 개월 만에 반토막이 낫겠죠. 다시 3~40만원이 됐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 시련의 세월을 얼마나 겪었을까요이 지인분이 본인 수십개는 뭐 그래봤자 천만원 밖에 안 됐다고 해요. 얼마 안 됐겠죠. 근데 뭐 그거는 그거지만 지인들도 샀는데 뭐 3 40만원 뭐 손해겠죠.
한두개 사셨으니까요. 근데 이제 마음고생을 했겠죠. 지인들이 샀는데 반토막이 났으니까 그러다가 이제 2년 반이 지나고 나서 드디어 우리가 바라는 16년 말에 본전이 찾아왔습니다. 본전은 어떻게 하나요. 95% 이상 저는 판다고 확신을 합니다. 왜냐면 우리의 꿈에 본전이기 때문에 그런데요 당연히이 지인분도 오태민 대표의 여자 지인분도 팔려고 했겠죠. 근데 하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오태민 대표님이 평소에 얘기하기로 거래소도 믿지 말아라 무조건 콜드월렛 지갑에 사서 보관을 해야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하셨던 분인 거죠. 그러니까 콜드월렛이 있어서 뭐 어디 종이야 아머를 써가지고 이제 2년 반 동안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기억이 난 거죠.
그래서 콜드월렛에서 이제 거래소로 슝 보내 가지고 팔아야 되는데 그게 어렵잖아요. 그래서 오트밀 대표한테 이제 일주일이나 계속 뭐 서로 연락을 하면서 어떻게 해요. 이렇게 하면 됩니다. 대표님이 또 문자 보내주고 친절하게 엄청 그림도 그려주고 설명을 했겠죠. 근데 그게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어르신들 그런 거 잘 못 하잖아요. 그래서 일주일 만에 결국 여자 지인분이 포기 아 나 못 팔아 아 못 팔겠어 이렇게 선언을 한 거죠. 오 대표님 말씀으로는 나한테 한 번만 오라고 했으면 내가 갔을거다 근데 오라고 안 해서 내가 안 갔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왜냐면이 대표님도 귀찮았겠죠.
그것 때문에 간다는게 근데 그 덕분에 전화위복이라고 할까요. 반전이 일어났고요 결국 지금까지 보유를 합니다. 8천만원대도 못 팔았겠죠. 그리고 비록 지금 많이 떨어져서 비트코인 하나의 4천만원이겠지만 그래도 얼마인가요 이게 80만원 꼭대기에 샀다고 쳐도 50배인가요 이상 보유를 이제 엄청난 수익을 거두고 있겠죠. 그러니까 그때 한두 개 샀던 지인들이 왜 한두 개밖에 안 샀을까 예전에는 원망했겠지만 결국은 지금 이런 후회를 하고 있다는 또 훈훈한 소식을 전달을 해 제가 소개를 해 드리려고 가져왔습니다. 하늘이 들어왔을까요. 오태민 대표님 덕분일까요.
그래서 저는 이런 정말 엄청난 사연이 있잖아요. 콜드월렛이랑 못 팔고 이제 포기를 한이 사연이 있기 때문에 뭐 또 80만원 사셨고 반토막 났고 여러 사연이 있지만 결국은 못 팔았다 어려워서 요것 때문에 하늘이 도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오태민 대표님 덕분이 아니다. 저는 이렇게 좀 결론을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이제 마지막 결과적으로 제가 결론을 내려 봤는데요. 먼저 알았다고 저절로 부자 되는 경우는 절대 없죠. 첫 번째 케이스도 그렇고요 두 번째 케이스도 그렇습니다. 다 각자의 구구한 사연이 있고요 그래서 10년 전에 비트코인을 샀다면 상식적으로는 부자가 되는게 저희는 맞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현실로 가보면요 사고 잊어버렸거나 감옥에 들어갔거나 버려서 쓰레기 매립장에서 10년 후에 찾지 않는 한은 비트코인 뭐 빨리 사서 부자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무방합니다. 코스톨란이 말처럼 수면제를 먹고 10년간 잠들지 않는 이상은 결국 뭐냐 공부하면서 깨어 있어야 비로서 부자가 된다는게 아니고요 본전을 찾을까 말까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만큼 투자가 어렵기 때문에 저도 더 공부하고 경험치를 쌓고자 노력할테니까 여러분도 쉬지 않고 공부하셔서 내 소중한 재산을 잘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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