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올해 명목 GDP 4번 성장한다면 적정 코스피가 3,200 정도 나옵니다. 근데 명목 4% 이거는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수치예요. 예 그다음에 최근에 집값 상승이에 조금 지역별로 차별한 됐으면 오르고 있는데요. 예 저는 뭐 중장기적으로 보면은 전국적으로 오르기는 힘들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까 삼성 정권 6.4로 나왔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예 저는 주식 비중을 조금 더 높여도 될 것 같습니다. 예 7대 3 정도로 높여도 될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국별 주식 비중은 예 그래서 최근에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코스피 시장에서 24조원 샀는데요.
예 그거는 뭐 저는 우리 원화가치가 저평가돼 있다 물론 코스피도 저평가돼 있으면 온화 가치도 저평가돼 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주식을 계속 사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우리 주가 저평가됐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만 저는 장기적으로 우리가 명목 GDP 가지고 적정 코스피를 추정합니다. 예 장기적으로 우리 코스피 명목 GDP 증가하면서 오릅니다. 예 그런데 코스피는 때때로이 적 명목 GDP Pro 추정한 적정 코스피보다 2로 갔다 밑으로 갔다 그러죠. 때로는 가대 평가되고 때로는 가소 평가됩니다. 예 제가 2020년 2021년은 가대 평가됐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 좀 하십시오 계속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예 그런데 2022년 말 보니까요.
역사적으로 코스피가 가장 저평가돼 있습니다. 주가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 평가돼 있습니다. 결국 시간이 가면 제자리 갑니다. 주식 비중 늘려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여러분한테 계속 드려 왔지 않습니까 올해 명목 GDP 4번 성장한다면 적정 코스비가 3,200 정도 나옵니다. 근데 명목 4% 이거는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수치예요. 얼마 전에 우리 정부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 하면서 명목 GDP 5.5% Pro 잡았습니다. 제가 4% 아주 보수적이라는 거죠. 시간이 가면은 예 우리 코스피가 3,200 접근해 갈 것이다 시간 문제라는 겁니다.
예 그리고 금리는 제가 중장기적으로 하락한다 아까 단기적으로 제가 한국은행이 예 빠르면 8월 늦저 10월에 금리 인한다 그랬죠. 시장 금리는 미리서 떨어졌었어요. 그리고 한국에 이제 금리를 인하고 제 예상대로 뭐 10월에 물가 상승이 1.5% 나오면은 아마 시장 금리도 2% 후반때 진입할 겁니다. 그리고 중기적으로도 우리 금리가 이미 주택 담보 대출 금리로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예 우리 금리를 결정하는게 경제 성장률 물가 상승률인요 우리 잠재성 현재 2% 1% 떨어진다는 거죠. 그 우리 저축이 투자보다 많습니다. 국민 전체적으로 보면 물론 차별하는 됐습니다.
계속 돈이 남아도는 경제라는 거죠. 예 그리고 앞으로 대기업들 은행에서 돈 돈을 덜 빌렸을 거예요. 예 지난 1월 한국의 자금 순환표 보니까요. 우리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현금성 자산이 933억원이나 됩니다. 대기업들이 엄청 많이 돈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투자를 상대적으로 덜하다 보니까 은행에서 대기업들이 돈을 덜 빌렸을 거라는 겁니다. 그러 은행이 채권을 살 수밖에 없다 장기적으로 금리는 하락한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에 그다음에 최근에 집값 상승이에 조금 지역별로 차별한 됐으면 오르고 있는데요. 예 저는 뭐 중장기적으로 보면은 전국적으로 오르기는 힘들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동안 인구 고령화 베이비 세테 높은 가격 부채 때문에 집값 떨어진다 그랬는데 그래도 값이 올랐던 거는 소득이 증가했고 가구수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우리 잠재 성장이 머지 하나 1% 초반대로 떨어진다는 것이죠. 소득 증가 속도가 둔화될 겁니다. 예 그리고 서울의 경우는 통계청에 주게 칩입니다는 2029년에 가구수가 정점이 된다는 겁니다. 예 갈수록 오르는 힘은 상대적으로 축소되고 떨어지는 면은 클 거라는 겁니다. 예 그래서 뭐 장기적으로는 중장기적으로 저면 우리 집도 투자자에서 소비재로 가는 대전환의 과정이다 물론 그 지역별로 차별한 되겠습니다만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오르기는 힘들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우리 가게 자산 보면요 부동산 비중이 76% 전월세 보증을 빼면 금융제 16% 밖에 안 돼요 예 특히 50대 60대 80% 이상이 부동산입니다. 이걸 없다 너무 없다는 거죠. 예 그래서 제가 몇 년 전부터에 예 그래서 우리가 자산 배분에 있어서 부동산 비중 너무 높습니다. 예 이걸 줄리고 금융자산 비중을 늘려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려 왔죠. 예 그리고 금융 자산 중에서는 우리가 주저하는 일이 앞으로 계속 높아지기 때문에 배당 투자는 꼭 하셔야 됩니다. 예 그리고 해 투자도 우리가 꼭 하셔야 됩니다. 우리가에 98년 외한이기 다음부터 우리 기업들 투자가 줄어들면서 우리 저축이 투자율 다 높아지면 경상 수자가 계속 흑자 하고 있어요.
그래서 98년부터 작년까지 우리 누적 경상 수자가 1조 700억 달러 정도가 됩니다. 우리가 그 정 가지고 해외 직접 투자하고 해 주식 증권 투자 할 수밖에 없죠. 금융으로 해서 돈을 벌어야 된다는 겁니다. 저는 우리 국민들이 미국 엔비디아 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투자해 가지고요 금융으로 돈 버는 거 예 굉장히 그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런데 최근에는 너무 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가 그런 걱정도 좀 들기 입니다만은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 가게 금융자산 중에서 부동산 비중 줄이고 금융자산 늘려야 된다 예 거기서 주식 비중 늘리고 해 투자도 같이 늘려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금융자산 측면에서 보면요 올 14분기 통계가 최근에 발표됐습니다. 우리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금융 자세 5,324 know 예 그런데 최근 3년 동안 은행으로 돈이 많 몰렸죠. 금리가 한때 1년만기 5%지 갔지 않습니까 근데 최근에 3.5% 안팎으로 떨어졌고요 내년 상반기 되면은 2% 후반에 접어들 겁니다. 이런 걸 생각하면 은행 비중 해금 비중 너무 없다는 거죠. 이거를 채권 비중 서서히 올라갔으면 채권 비중 더 늘려야 된다 예 그다음에 주식 비중 더 늘려야 된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금리 단기나 장기적으로 떨어진다 예 계속 채권 투자 늘려야 된다 만기가 긴 채권을 늘려야 된다 예 그리고 주식 저평가 돼 있다 예 미국 사람들은 지난 1분기 말한 53% 주식으로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이 정도 가지고 있을 수는 없죠. 예 그런데 22% 낮다 예 저는 뭐 30% 이상은 가지고 가셔도 된다 예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 삼성증권 자산 배분 이야기부터 시작했었는데요. 삼성 권 고액 5억 이상에 자산가들이 올해 채권에 40% 주식의 60% 정도 투자하겠다 예 그렇게 많이 대답을 했다는데요. 이런 것과 관련해 가지고 그래서 첫 번째 질문 하반기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을 한 줄로 요약한다면 예 저는 코스피 3천 시대 도래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죠. 예 코스피 3천 시대 도래할 조건이 경기가 회복되고 그다음에 유동성이 증가되고 환율이 안정돼야 된다는데요.
그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고 가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경기 측면에서 보면은 차별화된 경기 회복이 수출이 좋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 주가는 수출하고 상강 관계 수가 높다는 겁니다. 예 그다음에 M1 M2 증가를 높아지고 있고요 특히 주식 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단기 부동자금이 증가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 그리고 뭐 우리 원화 같이 저평가돼 있다는 겁니다. 중기적으로 달러 같이 하락할 수 있다는 거죠. 이런 걸 기대하는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계속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반기 한마디로 말하면 코스피 3,000 시대 대도의 가능성 높아 주식 비정 학대 이런 식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 하반기 권유 주식가 채권 비율은 아까 삼성증권 6 사로 나왔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예 저는 주식 비중을 조금 더 높여도 될 것 같습니다. 예 7대 3 정도로 높여도 될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국별 주식 비중은 우리 주가 제가 저평가돼 있다고 말씀드렸고요 예 미국 주가는 뭐 명목 GDP 산업 생산 고용 소매판매 M2 이런 걸 고려했을 때 좀 과대 평가 영역이 있습니다. 예 그리고 곧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지금 AI 혁명을 기대하고요 미국 주가 좀 거품 영역이 있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우리 주식을 한 절반 정도 하고요 미국 주식 3 예 그다음에 예 인도 신흥국 에다가 한 2 5대 3대 2 정도로 투자한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 국별 채권 배분은 제가 계속 미국 채권도 투자해야 됩니다. 그러나 우리 채권을 더 많이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미국 채권 투자하려면 어떻해야 되겠습니까 한율이 요소를 고려하죠. 더 복잡해집니다. 예 그리고 우리 경제 성장률 잠재 성장률이 장기적으로는 미국보다 지금 낮아지고 있고 최근에 보면 우리 물가 상승률이 미국보다 더 낮아지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 금리가 미국 금리보다 떨어진다는 거죠. 예 그런데 사고를 저는 바꿀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과거 보면은 우리 잠재 성장이 미국보다 높았기 때문에요.
우리 10년 국제 미국보다 계속 높았어요. 예 그런데 최근에 미국 10년 국제 4.3 우리 3.3 우리 국제 수익률이 미국보다 1% 포인트 낮다는 거죠. 죠. 이거는 구조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있어요. 예 갈수록 우리 잠재성이 미국보다 낮아지 우리 금리가 미국 금리보다 더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예 그리고 한유를 고려해야 되니까 우리가 미국 투자 채권도 해야 되지만은에 8대 2 정도로 예 우리 채권을 더 많이 사시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주식과 채권 이에 다른 자산을 편입 한다면은 예 저는 금에 한 10% 정도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여러분한테 계속 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금이라는게 이자도 없고 배당도 없어요. 그래서 알을 낳지 않다 입니다만은 예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 가지고 있는 자산가에 오르고 우리 직장 다니면서 승진하고 연봉도 많이 오르기를 바라고 있죠. 예 그러나 세상은 때로는 어려운 시기가 올 수도 있다는 겁니다. 북한 문제도 있고요 시진핑 대만 문제도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예 그리고 제가 그 근가 격을 분석해 보니까 달러 가치가 하락할 때 미국 금리가 하락할 때 금가격 올랐다는 겁니다. 예 장기적으로 달러 가치 하락할 수가 있다는 거죠. 예 그리고 내년 미국 경제 성장률 블룸버 컨센서스 책은 거 보니까 작년에 2.5 올해 2.4 내년에 1.8이 물론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미국 경제가 소비 중심으로 둔화하고 있다는 거죠. 금리 떨어질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 금값을 결정하는 달러 지수도 떨어지고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면 금값이 올라갈 수밖에 없죠. 예 그래서 10% 정도는 금에 투자하셔도 괜찮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다음에 마지막 질문 딱 하나의 자산군에 투자한다면 가장 유망한 투자 천원 이렇게 질문을 하셨는데 예 저는 우리 주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주식이 저평가돼 있다는 거죠. 우리 주식의 하반기에 좀 간심을 가셔도 예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한국 주가 미국 주가 어느게 투자할 것인가 예 시기에 따라 달라요 예를 들어서 80년대는 제가 여러분한테 누차 말씀드렸으니 간단간단하게 설명 겠습니다. 80년대 우리 주가가 많이 올랐고 90년대는 미국 주가가 많이 올랐고 2000년대는 여러분 미국 주가가 SM 500 수익률이 -1.6% 있어요. 미국 주가도 10년간 떨어질 때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 미국 주가가 많이 오르는데요. 근데 미국 주가 우리 주가가 많이 오르고 상대적으로 예 뭐 미국 주가 오르는 건 달러 지수였다 거죠. 상관 기수가 0.86이나 됩니다.
달러 지수가 강할 때 미국 주가가 우리 주가보다 더 많이 올랐고요 달러 지수가 가 하락할 때 우리 주가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앞서 달러 지수에 말씀드렸습니다에 달러 지수가 아주 장기적으로 보면 2022년 10월 111월 정점으로 장기적으로는 하락 주세 있다 예 그거는 미국의대 불균형이 심화돼 있고가 미국 경제 GDP 세계 비중 축소하고 세계 중앙은 달러 보증 축소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음에서에 저는 앞으로 5년 10년은 미국 주식보다는 우리 주가가 상대적으로 더 나을 수 있다 예 그래서 예 균형적인 시각을 갖추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에 그리고 미국 AI 혁명 때문에 미국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는데요.
미국 AI 혁명이 가연 it 혁명처럼 미국 고성장 저물가 신경제 골디락스 이코노미를 초래할 거냐는 거죠. 예 it 혁명 때문에 96년에 2000년까지 미국 생산성이 과거보다 두 배 이상 두 배 가까이 증가해 버려요 생산성이 증가하니까 미국 경제 공급곡선이 우측으로 이동하면서 미국 경제와 고성장 저물가를 동시에 달성해 특히 96년에 2년까지 보니까요. 미국 경제 성장률이 연평균 4.3% 이렇게 높은 성장을 하면서 물가 상승 1.7% 밖에 안 돼요 미국 역사상 이런 경제는 처음이었습니다. 이런 거를 미국 경제 신경제 골지 락수 이코노미라도 미국 주가 얼마나 많이 몰랐습니까 나스닥 지수가 특히 96년에 2000년까지 예 4.5배나 오르죠.
예 그리고 2년 들어가지고 거품이 붕괴 되는데요. 과연 AI 혁명이 미국 생산성을 그렇게 증가시킬 것 인가 AI 성장 산업은 맞습니다. 예 그러나 아직까지는 통계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AI 혁명이 시작됐기 때문에 좀 기다려 봐야 되겠습니다. 예 그런데 AI 기대하고에 미국 주가는 지금 가대 평가 영역에 들어섰다는 겁니다. 여기서 생산성이 증가하고 미국 경제가 계속 좋으면은 이미 거품이 발생했습니다. 거품이 더 확대될 거예요. 예 그러나 그런 통계가 나오지 않으면은 거품이 발생한게 꺼질 수도 있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가속 그 발표되는 생산성 통계 미국 경제와 고성 저물가를 동시에 달성하 는가 이걸 우리가 지켜보고 미국 주식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예 참고로 저 블룸버그 컨센서스인요 미국 경제 성장률 작년에 2.5 그런데 최근 코세스 올해 2.3 내년에 1.88로 미국 경제 둔화된다 보고 있습니다. 예 그거는 미국 GDP 69% 찾아오는 소비 증가율이 둔화된다는 거죠. 예 미국 소비 증가율이 둔화된다는 것은 미국 가게 저축률이 굉장히 졌고요 미국 중간가 실지 소득이 4년 연속 감소하고 있어요. 미국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하게이자 부담이 늘어난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 경제가 소비 중심은 내년에 성장률이 둔화될 것이다 그래서 소비 성장률 둔화되는 물가 상수 낮아지고 미연준 금리 내리고 시장 금리도 하락한다 이게 컨센서스는 겁니다.
물론 여기에 있는 수치는 맞지 않습니다. 여러분한테 방향은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예 그다음에 최근에 달러 강세입니다은 환율 전망치를 보니까 물론 연말 기준면 올연말 내년으로 갈수록 유로 강세 위안화 강세 특히 달러 한에 최근에 16일인 있데요 연말 150엔 내년말 140엔 에나 강세가 간다는 겁니다. 물론이 수치 안 맞을 겁니다. 예 그런데 추세적으로는 올 연말 내년으로 갈수록 달러 같이 하락 다른 통화 같이 강세라는 겁니다. 예 그다음에 신흥구 브라질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예 제가 미중 패권 전쟁 가운데 에 가장 큰 혜택을 보를 나라가 인도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인도에는 우리가 어떤 식으로든지 직 한접 투자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구가 전기 때문에 계속 성장할 거라는 거죠. 예 그래서 인도 경제는 제가 블루킹스 페이퍼 최근에 나온 장기전망 했는데요. 인도가 앞으로 계속 성장할 거라는 겁니다. 특히 교육받은 인력이 많고요 예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인도 1인당 GDP 중국 GDP 2019년 기준입니다. 한 48.5% 는데요. 꾸준히 증가하 2044년 가면은 인도 1인당 GDP 중국을 넘어설 것이다 예 그래서 우리가 인도 경제에는 관심을 가져야 된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희가 하반기가 투자 전략을 말씀드렸는데요. 코스피 3천 시대가 저는 뭐지 하나 도래할 것이다 시간의 문제다 그래서 경기가 회복되고 유동성이 증가하고 환율이 안정될 거라는 거죠.
예 이런 식으로 따진다면 면은 우리가 하반기에 삼성증권 5억 이상 투자자들이 주식 60대 40 예 그리고 한국 주식을 제일 많이 투자해야 하겠다 예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예 저는 삼성증권에 그 투자자들 응답률 다 주식채권 6대 4인데 주식이 7 그다음에 채권 3 7대 3 정도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산성 권 고액 자산가들도 우리 주식을 더 많이 투자하겠다 이렇게 대답을 했다는데 그보다도 우리 주식 비중을 조금 더 늘렸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