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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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급락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쏠림으로 코스닥 수급이 이탈했다고 진단. 코스닥 승강제(1부/2부 리그) 정책 발표(7월 행사, 10월 시행) 기대감과 연기금 투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반도체 소부장·바이오(RNA 치료제)·2차전지(ESS)를 주목 업종으로 제시. 레버리지 ETF는 괴리율·추적오차 관리와 단기 대응을 강조. 반등은 기술적 반등으로 추세 전환은 아니라고 봄.
다듬은 글
형님들이 있는 저 코스피는 삼성인자이닉스가 믿고 투자했더니 성과를 너무 좋게 주고 실적도 좋으니까 어 내가 기다리게 맞는 건가 두려움은 삼성자 하이닉스가 오르는데 같은 날 아니 반도체 소부장이 폭락을 하는 거예요. 이건 말이 안 되네. 말이 안 돼요. 두 배짜리 사면 금방 추격할 수 있는 거 아니야. 그 심리 바로 갈아타나 코스닥 30주년 행사가 열려요. 실제. 근데 그때네 단위 종목은 레버리지 비중 너무 높아져 버리니까 문제는 이게 다른 종목들한테도 영향을 주는 거지. 어떤 냐면은 반도체 ETP를 팔아버리면 팔아버리고 단종 레버리에서 하니까 수급은 삼성전자 하닉스로 몰리지만 다른 종목들은 들어온 수급 없이 매도만 나오는 거죠.
그런 벌어졌는데 코스닥 반등한 거는 다만 이제 이게 기술적 반등이냐 추세 반등이냐 반등. 코스닥은 시총 1위가 결국 2차전지랑 거기 바이오 쪽이잖아요. 여기가 아무래도 반도체보다 퍼포먼스가 떨어져요. 그게 좀 있고 지금 코스피가 이렇게 좋은 건 사실 3전 닉스 때문에 아니고 근데 그런게 없잖아요. 코스닥. 그니까 물론 소부장이 큰 역할을 했는데 소부장 가지고 역부족이죠. 사실 코스닥이 그런 한계가 좀 일단 있었고 그다음 두 번째가 요거는 이제 오늘 올해 코스닥에 어쨌든 바이오가 제일 잘해야 되는데 [목을 가다듬음] 중간에 안 좋은 이슈들이 몇 개 생겼어요.
뭐 3천당 제약에 대한 좀 실망도 좀 일부 있었고 알테오젠도 예정보다 로열티어이 좀 낮았고 에비바이오 뭐 딱 실망감들이 있었잖아. 예. 그러니까 이제 아 역시 또 안 되나 이런 생각. 근데 저 옆에 형님들이 있는 저 코스피는 삼성자이닉스가 믿고 투자했더니 성과를 너무 좋게 해주고 실적도 좋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쏠려 간 거죠. 그쪽으로 또 그런 부분들이 좀 있었던 거 같고 그분 세 번째가 아 정부가 뭔가 코스닥 활성화 대책 나온다고 하는데 얘기들은 나오는데 명확하게 뭐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 조대체 뭘 한다는 건가 만다는 건가 약간 거기에 대한 헷갈림 예 또 코스닥 뭐 승강제도 나온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없다 보니까 어 내가 기다린게 맞는 건가 이런 거에 대한 약간 두려움 요게 있었고 근데 이제네 번째가 제일 최근에이 결정탄 그 삼전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요게 나오자마자 너무 인기 끌다 보니까 수급이 그쪽으로 다 빨리 들어가버렸 지금이라도 팔고 가자 예 약간 맞습니다. 이게 왜 그렇게 명확하게 볼 수밖에 없냐면 삼성인자 하이닉스가 오르는데 같은 날 아니 반도체 소부장이 폭락을 하는 거예요. 이건 말이 안 되네. 말이 안 돼요. 맞아. 그니까 이건 뭐냐면 사람들이 반도체 소부장도 많이 오른 건 맞는데 그 소부장 ETF도 폭 나가더라고요.
그냥 덩달아서. 그래서 이걸 팔고 뭘 샀냐면 레버리지. 야 차라리 삼성은 이제 하이닉스 사대. 음. 어 나 못 샀는데 두 배짜리 사면 금방 추여갈 수 있는 거 아니야? 그 심리 그러니까 여기서 소부장에서 그냥 탈출하셔 가지고 바로 갈아타는 그게 한 3, 4일 연속이어지더라고요. 그냥 하루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그 그게 계속 이어지니까 소부장이 이제 5일째에는 좀 멈췄어요. 코스닥 소부장 하락이. 근데 4일 내내 급한 건 저도 너무 이상했어요. 말이 안 되는 얘긴데 한마디로이 레버리 단일 종문 레버리지가 블랙홀이 돼 버렸다. 완전히 수급을 다 빨아들렸고 근데 이들 이들도 빠졌지만 바이오도 팔아서 옮겨갔죠.
2차전지 팔아서 성경하죠. 코스피 안에서도 중소용주 다 팔아버려요. 그니까 이게 코스닥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7월에 그 뉴스가 나온 건데 저도 이제 명확하자면 뉴스에서 여러 나왔던게 뭐냐면 7월에 코스닥 30주년 행세가 열려요. 실제 근데 그때 코스닥 활성화 대체 좀 나온다. 일부 뭐냐면 코스닥 승강제 1부 리그 2부 리그 3부 리그 그래서 시행은 10월부터 하는 걸로 이렇게 얘기가 좀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한 달 남았는데 한번 우리가 확인을 해 봐야 되겠죠. 만약에 근데 그런 정책이 발표된다는 건 뭐죠? 하겠다는 거예요. 활성화 무조건.
그 그게 늦어지면 이제 또 늦어져서 실망은 하겠지만 그래서 7월 초에 7 제가 알기로는 7월 2일인가 6일 둘 중에 하난데 날짜가 좀 정확하진 않은데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때 30주 행사합니다. 하는데 그때 피트 선생한테 물어보시면 방송하시는 거 같데. 네. 그래서 행사에서 이렇게 발표를 하면 1부 리그 2부 리그의 차이점은 1부 리그 100개 종목만 모아놓고 나머지 1700개가 2부리그예요. 그래서 1부리에 들어가게 만들겠다는 거예.지를 지를 높여 [목을 가다듬음] 가지고 그러면 그 코스닥 그 일부 리그를 추정하는 그 자금들로 이용해서 ETF 자금들이 들어올 거고 질이 높아지면 서로 일부리가 들어가려고 할 거고 그러니까 더 좋은 밸류업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한마디로 양보다 질을 늘리겠다.
요게 지금 활성화 대책의 저희가 승강제 목표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만약에 나온다면 저는 하반기에 한번 가을경에는 기대를 해 볼 만한 요소가 생긴다. 그리고 거기에 어 어떤 ETF가 만약에 앞으로 나올 텐데 코스닥 후보군들이 또 나올 거예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 거기 프리미엄군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럼 그것도 추격 추정 매매가 또 들어오거든요. 그러면은 반대로 수급이 또 도와줄 수도 있어요. 저는 그렇게 좀 생각하기 때문에 결국요 행사를 좀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코스닥은 실적으로 가는 시장은 또 아니다 보니까 기대감이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완전 실망 매물만 나왔는데 기대감이 조금씩 6월 중순 넘어가면 이게 생길 수 있잖아요. 또 언론보드도 나오기 시작할 거야. 그래서 저는 이걸 생각한다면 여기서 너무 실망은 하지 말자. 예. 요게 아예 없다면 뭐 우리가 좀 실망할 수 있겠지만 그래서 30주년 행사를 좀 굉장히 여러분들이 좀 앞으로 뭐가 나올지 이불리가 대부분이에요. 그냥 그냥 중간에 여기가 한 1700개 될 거예요. 그러니까 근데 100개 문은 완전히 좁게 만들어 가지고 100개 기업한테 혜택을 주겠다는 거죠. 그니까 요게 코스닥 대표 1부리가 돼서 그 축구도 1부 리그 들어가려고 굉장히 노력 많이 하잖아요.
그죠? 야구도 메이저 리그 네. 근데 1부 리그에서 좀 잘못하면 2부리그 보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면 코스닥이 일단 질이 올라가고 그리고 어쨌든 코스닥에 100개 기업은 시총이 그래도 클 거 아니에요. 아무래도 좀 큰 종목도 위주로 할 수 있고 실적 좋고 그럼 사람들이 이제 코스닥에 그 새로운 ETF나 그런 걸 추정하는게 생기면 그걸 믿고 또 투자할 수도 있는 거고 거기에 또 기관자금이 따라 들어갑니다. 이런게 또 그리고 연기금도 지금 코스피만 하잖아요. 사실상. 그렇죠. 이제 목표 중에 하나가 코스닥 주식비중 늘리는 거거든요.
근데 아무 기업이나 늘릴 수 없잖아요. 국민 재산인데. 근데 거기에 코스닥에 일부 리그는 어 이거 검증됐으니까 연기금 투입해도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코스닥이 100개 기업 위주로 일부리급 위주로 코스닥 시장이 이제 활성화되고 레벨업을 할 수 있고 우리 말씀하시는 동전주 약간 이제 그 퇴출시키고 이러면서 지을 높이게 되도록 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코스닥을 볼 때는 항상 단타만 하는 시장이라고 인식이 많은데 적어도 코스닥 프리미어 리그는 일부 리그는 장기 투자 대상이 좀 되지 않겠냐?이 이 인식 전화가 중요하거든요. 아니 뭐 잘되면 다 코스피로 이전 상장이죠.
네. 맞아. 근데 이거를 이제 이재명 대통령 얘기했거든요. 다 옮겨간다. 좋은 기업들 다 간다. 그것 좀 못 하게 막아야 된다. 강제할 수 없잖아요. 강제할 수 없게 인센티브를 줘야죠. 그죠? 그니까 인센티브가 나스닥처럼 만들겠다. 그 첫걸음을 떼기 때문에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저도 이제 그 박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게 정부가 이렇게 밀어주는 쪽을 우리가 무시해서 절대 안 돼요. 근데 지금 또 최근에 주가까지 폭락했어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또 박엔셀 기간이거든요. 예. 그래서 이런 정책을 한번 공부해 보시고 7월에 나옵니다.
나올 거니까 그전에 보통 언론에 좀 뿌려 주잖아요. 미리 언지를 주더라고요. 그거 보고 한번 확인하시고 그게 신뢰가 간다면 코스닥을 실망할 필요 없다. 이제 한 몇 한 2, 3주 남았는데 그때까지는 한번 그런 것들을 한번 좀 차분히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반도체 소분이 안 빠졌으면 1순이 무조건 바이오예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봐도. 지금은 일단은 소부장 왜냐면 소부장도 무너져버렸어요. 덩달아 소부장이 좋은게 반도체 주도업종에 속해 있죠. 그리고 숫자가 좋아요. 다들. 네. 근데 주가가 폭어요. 그러면 여기가 1순위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일단 지금은 삼성인자이닉스의 공급을 잘하는 반도체 소분양 실제 실적까지 잘 나온 거를 1순위로 보시고 당연히 이순인 바이오입니다. 제약 바이오가 안 되는데 코스닥 활성화가 될리는 그 안에서 너무 그동안 많이 올랐던 그런 기업들보다는 그러니까 그 지난 한 1, 2년간 또 코스닥의 바이오 기업 중에도 차별화가 되게 심했잖아요. 그래서 이미 너무 성과가 났던 기업보다는 좀 새로운 성과 날 수는 개인적으로 코스닥에서 요새 좀 바이오 쪽에서 주목하는게 R& 치료제. 이게 RNA가 어떻게 보면 DNA DNA도 있지만 DNA를 이제 복재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 이제 우리가 RNA를 이용해서 단백질을 만들거든요.
근데 그 단백질이 잘못되면 그걸 치료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이제 치료하는 치료제가 바로 R& 치료제인데 거기 시장이 되게 커지는 거 같아요. mRNA 얘기하고 뭐 그런 거네 뭐 SNA 요런 것들인데 그게 옛날에는 희기 질병만 치료했어요. 근데 지금은 막 그 만성질환 여기까지 지금 하고이 콜레스테롤 같은 거 낮춰 주고 그러니까 시장 커집니다. 거기 관련된 시장이 그니까 기왕이면 시장 커져야 되거든요. 뭐 비만 치료제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저는 비만 치료제 사실 다 비슷해요. 비만 치료제나 이런 쪽도 다 연결이 돼 있는데 그래서 저는 [콧방귀] 비만 요거 R& 치료제 요쪽에 좀 관련된 코스닥 바이오갭들도 지금 최근에 다 빠졌으니까.
그리고 최근에 안타까운게 뭐냐면 얼마 전에 한미약품도 올릭스도 DND 파마트도 다 성과가 다 좋아요. 공실되는 거 봤거든요. 옛날 같으면 막 다 급등해 상한가 20% 갈 건데 반응을 안 하네. 그죠? 낙 오히려 오히려 급해 버려요. 그니까 좀 황당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호재가 반응을 안 해요. 근데 저는 결국 호재는 반응한다고 생각하거든. 시간이 지나도 그래서 바이오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 2차전지. 2차전지가 안 가고선 또 안 됩니다.이 3인방이에요. 결국은 네. 근데 2차전지에서 특히 ESS 시장 지금 커지니까 그런 쪽과 관련해서이 세 가지 업종이 결국 대표입니다.
코스닥에서 로봇은 주목을 안 하는게 아니라 이미 로봇은 뭐 코스닥에서는 별개예요.이 안 좋은 장애도 코스닥 로봇 또 가져. 왜? 젠스당 때문에. 그니까 여긴 좀 별개로 하고. 일단 저는이 세 가지 업종은 주목하자. 이렇게 말씀드리 사실 미국이 먼저 그랬는데 이제 한국과 미국 다 지금 그 파생승품이 그 현물 주식을 흔드는 그런 국면에 지금 지문을 했을 거고 미국 같은 경우는 먼저 들어갔었어요. 특히 이제 그 제로 DT 옵션 같은 경우가 이게 가장 먼저 시작됐고 미국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많이 하고 있거든요. 두 배 세 배짜리도 하는 거으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마가 그 뭐 그 마가라는데 그 저기
그 빅테크 기업들 이제 뭐라 그러냐? 그 MH7이라고 하던데 네 그 그 뭐였죠? 옛날에 M7 하다가 M7 예 M7이야죠. M7 메그 메그니세 아맞 메그니스세 그 갑자기 생각이 안 났어요. 그 대용주의 해주 수요가 집중적으로 몰리다 보니까 그 딜러들이 그 감마 그 스케우가 그 통해서 그 감마 수요 때문에 감마 해지 때문에 지금 변동성이 커지는 그런 형태가 볼 수 있겠고 이게 우리나라 이제 5월 27일에 그 삼성전자라 SK닉스 단일 정보 레버리지 TF 16종이 16종이 상장이 되면서 비슷한 구조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거고요. 그 원리 자체가 AP라든가 딜러가 현물이 아니라 선물이랑 옵션을 해지를한단 말이죠.
그 끝 때문에 그런 해지 매매가 기초 자산의 수급을 여어 역으로 자우하는 양방향으로 자우하는 그런 흐름이 나타났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 좋을 때는 천문을 끌어 올리고 안 좋을 때는 엇갈리면은 이제 그 괴가 공백도 생기고 괴도 생기고 뭐 그렇게 봐야 되겠죠. 네. 이제 보통 이게 요거를 이제 구조를 잘 보면은 뭐냐면 그 일단 수요가 많아지잖아요. 그렇죠. 그럼 개인 그이라 트레이더가 소원 종목의 레버린이라든가 단기 이크 뭐 그 ETF라든가 어 제로 그 옵션을 그 제로 DDT 그 단기 옵션이죠. 초단기 옵션을 집중 매수를 하게 되면은 당연히 그러면 LP라든가 딜러 해지 수요가 발생하잖아요.
그럼 기초 자산을 산을 한게 선물이랑 옵션으로 해지합니다. 그러면 여기 이제 선물은 이제 델타 해지가 되고 옵션은 감마 해지가 되는 거죠. 그러면 현물을 직접 매매하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방향이 그니까 해지 매매는 어쨌든 기초 자산이라 선물 가격이 역으로 지금 그 압박을 받게 되는 변동성이 나타나 그러는데 이게 그 구조가 뭐냐면은 그 예를 들면은 이제 그제로 DT 그 당일 옵션 단기 당일 만기 옵션이란 말이야 이거든요. 그러면은 요게 그 옵션 거래량이 그 SPX의 그 거래량의 한 5 6%를 차지하거든요. 요즘은요. 굉장히 큰데 어 대부분 기관이라 기관들이 거의 다 사용 이거를 한다 하는데이 감 아까 선물이랑 옵션을 해제한다 그랬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음의 감마가 있고 양의 감마가 있는데이 그 주가가 이게 간만한게 뭐냐면은 주가가 조금만 올 움직여도 딜러가 해지할 양이 늘어날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주가가 많이 움직을 감마질를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음의 감마는 보면은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해질를 해야 돼요. 또 양해 감마라는 거는 딜러가 반대 방향으로 해질하다 보니까 그러면은 음감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감마 해질하게 되면은 매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겠죠. 급등을 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양의 감마질 하게 되면은 이게 호가가 막 특정 가격이 막 막히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니까 오히려 상 그 변동성을 억제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어 대부분 그 메그니트이라든가 뭐 브로드컴 뭐 이런 기업들이 주로 이제이 어 단일 종목 그 어 당일 만기 옵션에 좀 포함이 되는데 이런 종목들이 그래서 변동성이 큰 거고 그리고 그 단 종목 레버리지도 지금 미국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게 우리나라까지 들어온 거고 최근에 이제 에스케니아 하닉스 경모에는 홍콩에서도 두 배 레버를 수요가 있었죠. 음를 물음에도 불 수요 많았고 그게 현재 분로 들어오는 형태 형태라서 이게 어 변동성을 너무 키우니까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자칫 뭐 이거를 주식처럼 생각하다가는 굉히 그음 복리 효과로 계좌가 녹을 수 있으니까 상당히 주의를 요한다라고 기초 사산보다 장기 수익은 무조건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제 이걸 장기 투자로 보시면 안 되겠고요. 그니까 이제 내가 그니까 약간 뭐 머무신 분들 이걸 뭐 자기가 장기로 보면은 많이 먹서 이게 안 되고 단기로 대응하셔요. 단기로. 그리고 이게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비중이 너무 높아져 버리니까 어 문제는 이게 그 지금 신용 장고랑 계산하면서 예탁금 대비해서 신용이고 얼마지 얼마 있는지 이걸 계산해야 되는데 지금 이것까지 계산을 같이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신용 공료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고 그리고이 단임 종목 레버리지가 급등하면서 선물로 해제하다 보니까 지금 선 어 삼성전자 SK닉스 지금 선물 미약정 금액이 지금 40조에 달아요.
전체 어 선물 매약 금액이 한 60 정도 될 텐데 그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인한 그런 그 단일 종목에 대한 선물 매약정이 약 40 정도 된다니까 이게 너무 좀 약간 내간이 됐어도 되는 거죠. 우리가 하락할 때는 상승할 때는 상관없지만. 그리고 또 이게 너무 거래서 이쪽 쏠리다 보니까 오늘은 다행히 그 소부장 종목들 모 그 오르기 했지만음 그런 종목 다른 종목들에도 영향을 주는 거죠. 어떤 리냐면은 그 삼성전 하니까 싸잖아요. 근데 그걸 사기 위해서 종목도 살지만 ETF를 살 수 있는데 그럼 ETF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말고도 다른 소부장이 들어 있는데 그 안에는 밸류가 좀 비싼 애들도 같이 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같이 올라간다는데 단인종물 레버리지가 있으니까 어 다른 반도체 ET를 팔아버리면 팔아버리고 단임 종목 레버리지 하니까 수급은 삼성전자 한닉스로 몰리지만 다른 종목들은 드론 수급 없이 매도만 나오는 거죠. 네원이 납폭화되었고 오늘 코스닥 반등한 거는 그 ADR이 46까지 빠졌습니다. 이게 코로나 팬데믹과 금융 위기 수준이었고 이거를 깬 적이 없어요. 역사상 그 저점에서 이제 급반등이 나와는 건데 다만 이제 이게 기술적 반등이냐 추세 반등이냐를 봤을 때는 기술적 반등이라 본다. 그러면이 추세로 오인하면 안 된다는 거죠. 단위종모 레버리지 ETF가 대운대 솔림을 가석화하고이를 위한 조정은 매수계하다라고 보는 관점이 있고요.
골드반이라든가 노무라에서는 이게 AI 집중적으로 레버리 자금이 너무 쏠리다 보니까 상후에 자칫 기계적인 투매가 나올 수 있다. 여기에 대한 그 기계적 투매 인계점에 대해서 경고를 한 거고 그리고 투자하신 분들은 반드시 보셔야 될게 레버리지 ETF기 때문에 괴리율과 추적 고차를 반드시 체크하셔야 실시간을 체크하셔야 돼요. 갑자기 VI 걸린 걸 잘못 샀다가는 괴류율이 벌어진 걸 살 수 있고요. 예전에 그 원유 ETF ETN 사건 아시죠? 그 궤 그 마이너스 6가 나오는 바람에 원유 단가지게 1200% 막 이런 식으로 나온 적도 있었어요.
그 거 그니까 아무리 올라도 회복이 안 되 벌어질 수 있어서이 괴류율과 추적 다 반드시 보이시고 그리고 그 이게 이제 선물로 획지를 많이들 하기 때문에 선물 베이치스 미결제 약정들 체크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저는 [콧방귀] 그래서 요거를가이 그 ETF에서도 다 달라요. 그 선물로 했지는 선물로 하는데 그 레버리지 선물로 구성하는게 있고 현물로 구성하는게 있어서 그것도 다르고 그것도 잘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음 향후 이게 이제 안 했으면 근데 옵션 같은 경우도 막 도입하게 되면 더 문제가 될 수 있어서 과연 이거를 우리나라 허용할지 미국처럼 어 당일 만기 없이 이런 거 허용할지 그런 것들 좀 분수형이 될 거 같고이 그 레버리 종목 하시는 건 좋은데 반드시 어 단기로만 하셔라 그대로 어 그리고 그게 주식처럼 하시면 안 된다. 당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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