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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대담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주면 벌써 4월의 마지막 주인데요. 뭐 다음 주 이렇게 보더라도 미리 보더라도 뭐 핵심 경제 지표, 기업 실적 발표 중요할 것 같고요. 특히 관세 이슈 잘 보셔야 됩니다. 경기 침체 가능성과 기업들의 대처를요. 자, 오늘 한 주간에 잘 마무리하면서 다음 주 중요될 수 있는 연결고리 저희가 찾아드릴 거고요.이 시간에 차영주 IS 경제 연구소 소장 모셨습니다. 소님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자, 오늘 시장이 일정 반영이 되어 있으려나요? 간 밤에 그 고익급 협상 관세 무역 관련 말씀드리는 건데 어떻게 보셨는지 소감부터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니까 우리가 의를 가지고 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는 그산업 저기 통상부하고 어 이제 이런 그니까 부서가 각각 두 개씩 만나서 현재 협의를 한다라는 거예요. 아직 특정한 아젠다가 어떤 것이 이제 결정이 됐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알려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이제 미국 입장에서 아마 그 이것을 어 밝히는 것을 좀 꺼려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다른 나라 같은 경우도 다 지켜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도 지금 현재 그 지진난주부터 시작했던 일본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서로 간의 어떤 아젠다를 이렇게 가지고 어떤 의제를 가지고 얘기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좀 조심스럽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언론에서 나오는 얘기들을 좀 보면 우리나라 협상단들은 어 관세를 이제 거의 이제 제료로 낮추는 이러한 협상화를 준비했다라고 좀 얘기가 나오고 있고 미국 측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걸로 한국이 들고 왔다. 어 뭐 이런 또 발언들이 있어요. 그게 과연 이제 국익과 어떻게 되느냐라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뭐 제가 여기서 지금 노살자리는 아니긴 하겠습니다만 어느 정도 미국이 좀 그 받아들일 만한 어 그런 안을 가지고 현재 들어갔다라고 어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다. 어 그런데 이제 우리가 이제이 부분을 좀 봐야 되는게 과연 이제 90일 위회를 좀 준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90일 위회라고 보면 이제 6월 말, 7월 초입니다. 우리나라 세정부가 이제 6월 초순에 이제 결정이 날 텐데 이게 이제 90일 안에 이제 체결돼야 될 우리는 뭐 뭐 일부 뭐 그 투자분들께서는 뭐 세정부에 넘겨라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어 그러기에는 미국이 정한 시안이 또 너무 촉박하죠. 어 그렇기 때문에 현재 지금 현정부가 이런 것들을 좀나 나서고 있는 부분들도 일견 우리가 좀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일단 미국 측에서는 서두리지 않겠다라는 좀 의견인 거 같아요. 어, 어쨌든 91이라는 것은 시간이 갈수록 쫓기는 것은 또 우리나라 입장이기 때문에 어,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어떤 얘기가 진행될지에 대한 것은 현재 밝혀진 바은 없다.
하지만 미국측, 미국 인사의 발언에 따르면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을 만한 것을 들어갔다. 그게 LNG가 됐든 조선이 됐든 아니면 미국이 원하는 소고기가 됐든 방위비 협상이 됐던 무엇이든지 지금 다 나오는 것이고 그렇게 된다라면 어 지금 현재 시장에 나온 흐름들을 보면 어 최악의 국면을 지나간 것들이 아니겠나라는 반응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오늘 공매도시 커버링이 들어오는 업종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고 있는데요. 어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라면 결국은 관세는 낮아질 거 아니겠습니까? 그가 25%에 관세가 낮아질 것 그러면관를 반영한 주가 수준은 지금보다는 한단계 더 레벨업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시장은 또 그렇게 해석하고 있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네. 오늘 시장 지금 장 초반에 어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섹터가 석유 화하, 조선, 조선 기자재, 뭐 반도체, 피팅 밸브 뭐 이런 쪽이잖아요. 근데 관세 리스크 일부 해소가 되려나 혹은 정책 수혜를 좀 강하게 받으려나 항상 이렇게 튀는 것들을 보게 되니까 예, 연장선에서 항상 있는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실제로도 그렇고요. 어, 차근차근 시장을 알아볼 텐데 일단 실적 시즌이잖아요. 음. SK 하이닉스제 발표가 있었고 현대차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괜찮은 실적 그래도 나름 발표했는데 문제는요 실적 잔치를 즐길 때가 아니라는 또 분석도 나오고 있고 뭐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목표 주가를 하향하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어 어떤 식으로 좀 바라봐야 될까요?이 실적 시 어 그러니까 원래 이제 우리가 실적이다라고 한다라면 뭐 긍정적으로 봐야 되겠죠. 실적을 어 뭐 잘했는데 우리가 이것을 뭐 천물을 굳이 끼줄 그런 생각은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투자분들께서 막 굉장히 많이 현명해지신게 많이 차분해지신 거 같아요. 근데 과거 같으면 실적이 잘 나왔다라고 한다라면 굉장히 이제 조금 긍정적이다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실적이 나온 걸 천천히 떠다본 거죠. 우리가 이제 어 자자녀분들이나 조하분들이 공부를 잘했어. 생각보다 공부를 잘했어라고 본다라면 이게 본인 실력으로 간 거냐?
옆에서 누가 첨삭 지도를 해 줬느냐? 이것을 좀 따져야 냉정한 거 아니겠습니까? 과거에는 성적만 잘 나오면 그냥 무조건 박수쳐주다가 따져본 거죠. 왜 이걸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원래 그 자동차라든지 반도체가 전통적으로 1분기가 비수기예요. 왜냐하면 이제 4분기 때까지 실적을 당겨 놓고 1분기 때 같은 경우는 많은 기업들이 이제 사업 계획을 잡고 세 계획을 실천하고 발주를 주고 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1분기가 비수기예요. 근데 이례적으로 비수기인 1분기에 자동차라든지 반도체가 잘 나왔죠. 물론 어 좋아서 잘 팔린 것도 있습니다.
그게 이제 긍정적으로 본인의 힘에 의해서 잘 팔렸다라고 한다라면 어 이거는 뭐 충분히 박수를 쳐줘야죠. 근데 이번엔 첨삭 지도를 좀 받은 거 같아요. 어떤 첨삭 지도냐? 관세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많은 기업들이 재고를 이제 쌓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라든지 반도체에 대한 선주문들이 들어왔고요. 이런 것들로 인해서 현재 지금여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다 이런 해석들을 지금 하고 있다라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1분기 실적이 좋았어. 좋았는데 우리가 마냥 좋아할 만한 것은 아니야. 그렇다라면 이제 확인해 봐야죠.
첨삭 지도를 받았다 하더라도 진짜 내 실력이 나타나는 건 뭐다? 2분기, 3분기다. 아, 그리고 근데 2분기, 3분기에는 또 다른 변수가 있죠. 무서운 또 할아버지가 또 들어올 수 있죠. 트럼프라는 할아버지가 관세를 또 때려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1분기가 좋았다 하더라도 2분기 3분기에는 관세에 따라서 실적이 안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투자애들이 좀 주저스러운 거예요. 어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 HBN 같은 경우는 우리가 우리가 못 팔면 미국 그 AI는 멈춰요. 그런 걸 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현재 지금 트럼프의 어떤 관세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향후 전망을 그 안정적으로 가져가기에는 좀 불투명하다 이런 것들이 좀 반영이 되면서 증권가에서 조심스러운 목소리가 나오는 거지 본업이 잘못됐다라고 보는 거는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본업이 잘못됐다라고 보이는게 아니라 그 뉘앙스를 보면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매출 증가율이 좀 꺾일 것이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이제 트럼프 관세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인 거 같아요. H20을 뭐 중국에 주네 안 주네 뭐 선왕설레이기 때문에 뭐 언제 또 조변 석기하듯이 이런 말이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다라는 건데 저는 오히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역발상에 대한 관점도 가져가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하이니스가 충분히 조정을 받아서 20만 원 이하인 상태이고 현대차 같은 경우도 또 공교롭게 지금 이제 가격이 나오지만 둘 다 20만 원 이하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제가 볼 때는 절대 가격 수준이 그렇게 높은 수준은 아닌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것들은 조금 모아가는 전략 이런 것들이 어 현실적이 그러니까 지금 거듭 말씀드리지만 하이닉스와 현대차 같은 경우는 관세 정책의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뭔 소리냐? 관부추 된다라면 그 조선을 내주건 LNG를 내주건 그건 내주는 쪽이에요. 내주지만 전반적인 관세를 25% 이하로 낮추려고 한다라면 두 업종은 수혜를 보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오늘 뭐 미국 기술주가 좀 상승하면서 욕시장 이끌었잖아요. 그에 대한 힘을 우리나라 반도체가 좀 받고 있는듯한 느낌도 있어서 관세 일정 부분 좀 리스크가 완화되지 않을까라는 심리도 있어서 반도체 업종을 조금 더 생 살펴보고 싶은데 사실 1분기만 해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호항에 좀 가까운 그런 모습이어 가지고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간반 나온 이슈로 보면은 좀 상당했는데 몇 가지만 좀 말씀드리면 그 아마존과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뭐 데이터 센터 어 그리고 뭐 지어지는 부분이라든지 전력 수요가 뭐 증가한다라는 부분 때문에 감축서를 좀 일축하는 그런 흐름들도 있었고요. 그리고 또 인텔이나 그리고 알파벳 실적을 발표했는데 또 괜찮게 나온 흐름들도 있었어요. 그걸 또 흐름삼아서 반도체 업종 봐야 되는데 어떤 점이 포인트일까요? 여기서는 어 저는 결국 AI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4차 산업 혁명에 저는 비견된다라고 봐요. 어 지금 현재 그 우리가 이재님도 저기 인공지로 쓰시죠?
아 그 채 G지PT 이런 거예 잘 쓰시죠? 예예. 저도 잘 쓰고 있거든요. 그게 업무 효율성에 있어서 굉장히 효율이 높아지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 사소하게 그런 걸 쓰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실질적으로이 업무에 이런 것들을 활용하고 있고 이런 것들도 계속 진화되고 있잖아요. 어 정말 우리가 초기 버전 같은 경우 이걸 그것 때도 놀랐는데 정말 우리가 인터넷 초기 버전 쓰듯이 야 이걸 내가 어떻게 썼었지라는 식으로 지금 계속 진호하고 있는 거죠. 이렇게 되기 때문에 많은 빅테크 기업들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관세 정책을 관세에 대한 정책을 펼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살아 있는 것들 아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실적이 나올 것 같아요. 거품론을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우리가 이제 뭐 속도 조절에 따라서 이게 지금 되는 거 아니냐? 저는 그렇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더욱더이 부분의 집중도가 높아지면 높아질 것이지 이게 지금 거품이 거품이라는 것은 예를 들어서 이런 거 휴대폰 같은 경우 거품이 나올 수가 있겠죠. 뭐다? 휴대폰은 전 세계 국민 그 사람들이 하나씩 갖고 갖기 시작하면 그다음에 늘어날 수 있는 거는 한계가 있겠죠. 하지만 인공지능은 새로운 산업의 태동이에요.
그리고 몇몇 기업들이 이런 걸 이끄는 산업 상황이고 그리고 아직까지 여러분들 주위에 어 채티피트를 필드한 인공지능에 대한 부분들을 안 쓰시는 분들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침투력이 제가 볼 때는 더 높다라는 거죠. 그렇죠. 어 된다면 어마어마한 저는 뭐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아마존엔 비디아뭐 애플 뭐 인텔 이런 부분들의 기업들의 어 영업 이익은 더욱더 늘어날 수밖에 없겠고 여기에 지금 현재 반사 수혜를 볼 수 있는게 전력 인프라 오늘또 전력 인프라들도 움직이기 시작해요. 어 그리고 이제 우리가 뭐 데이터 센터를 한다라는 것은 속도 조절이에요.
지금 워낙 지금 많은데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굳이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덜 떨어지는 뭐 유럽이라든지 이런데 지금 속도주를 들어간 것이지 이게 거품론이다. 글쎄요. 저는 뭐 그런 것들이 나오려면 정말 영업 이익이 팍팍 꺾여야 되는데 다들 없어서 못 파는 지경이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한 기 그 좀 우려는 기후에 가깝지 않겠는가 거듭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정말 뭐랄까 AI이 붐은 쉽게 식는 않을 굉장히 패러다임이기 때문에 예. 그런 부분을 좀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고 저희가 오늘 실적 시즌을 본격적으로 맞아서 업종별로 이렇게 나눠서 설명을 드릴 건데 대표적으로이 철강 쪽 바라봐야 될 의미가 있습니다.
그 현대재철, 포스크 홀딩스 이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은 좀 감한 그런 흐름들이 있었는데 이거 우리가 특히나 또 살펴봐야 되는 건 관세 그걸 먼저 맞았어요. 타격을 받은 그런 업종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실적 데이터의 의미가 좀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철강 산업에 대해서는 어쨌든 관세 리스크도 있고 어 침체 가능성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게 좀 심각할지 여부에 대해서 좀 판단해 볼 근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관세가 엎친데 덮친격이다라고 봐요. 관세만 가지고 지금 뭐 됐다라면 앞성업들었다시피 우리 관세 리스크까지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매수 관점으로 좀 보긴 봐야 되겠죠.
하지만 철광과 석유학은 우리가 이미 어 글로벌 경쟁력을 나타내기가 쉽지는 않아요. 근데 철강 같은 경우는 우리가 뭐 열강판이라든지 뭐 그 현관 강판 특수 강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경쟁력이 좀 나타날 수는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 외에 대해서는 어 그렇게 중국의 과잉 생산들이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을 좀 봐야 되겠고 석유학 같은 경우 우리가 어 그 언론에서 주목을 하지 않지만 일부 언론에서 얘기 굉장히 중요한게 샤인 프로젝트라고 울산에 어 SO1이 지금 현재 그니까 사우디 돈으로 지은게 있습니다. 그게 이제 지금 중공 단계 있거든요.
그렇게 된다러면 거기서 또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 거예요. 그니까 저는 철강과 석유학은 과잉 생산되는 우리나라 국내에서 과잉 생산되는 부분들이 좀 있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이거는 또 중국품 중국을 포함하면 글로벌 과잉 생산이 되는 거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투자의 관점 그러니까 어 뭐 좋은 종목들 많은데 굳이 이런 쪽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정도로 조금 안타깝다. 오늘 그러면 서유학들 올라오는 건 뭐냐? 앞서 언급드렸다 쇼커버 그러니까 시장에 바닥을 잡았다라는 쇼커버일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으로도 최근에는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아 떨어지면 그럼큼 떨어져서 바닥 잡고 이제 반발 밀수가지 유입되는 그런 흐름들도 있다. 아 석유학주가 오늘 그래도 큰폭으로 올라서 굉장히 궁금했는데 왜 그런지 예 그런물에 대한 코멘트까지 해 주셨고요. 4월에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수급적인 포인트에서 외국인 셀코리아가 지속이 된 거. 하지만 오늘은 수급이 플러스로 이제 전환된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지속이 돼야 될 텐데 어 한편으로는 실적 개선이 될 만한 업종과 종목들이 향후 반등 시점에서 외국인이 셀 그 바이코리아 됐을 때 더 가파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업종과 종목을 좀 따져 봐야 됩니다. 그렇다면 실적 개선과 수급이 개선될 수 있는 섹터는 뭐라고 보세요? 어, 저는 일단 지금 외국인들이 그 환율이 낮는데도 안 들어온다라는 것은 일단 달러의 어떤 그 약세이 부분이다라는 분들 말씀드리겠고 저는 여전히 실적 개선될 수 있는 건 반도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어, 반도체 업종 같은 경우가 현재로서는 가장 어, 지금 현재 미국이 지금 관세를 못 때리고 있는 업종이 반도체 아니겠습니까? 계속 때린다 때린다 하지만 반도체에 대해서 관세를 부과하게 되면 그거에 대한 직격탄은 미국 스스로가 얻어맞게 되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관세를 섣불리 못 하고 있는 것 이게 바로 키포인트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웬만한 건 중국을 때리고 또 중국을 우회해서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고 뭐 자동차 같은 경우도 우리가 봐준다 그래놓고선 뒤에서선 또 25% 때리고 하지만 반도체는 지금 뭐 관세가 없어요. 그 관세 얘기가 없어요. 한다 한다 얘기만 나오지만 이런 것들 지금 이제 자동차 같은 경우도 현재 뭐 샤시라든지 범퍼에 대해서 미국 로비에서 또 이런 것들을 안 한다 이런 부분들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반도체 같은 경우 하게 된다 우리가 앞서 언급드렸던 M비디아라든지 뭐 아마존, 인텔 이런 데들이 다 측경을 맞기 때문에 못 할 것이다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향후에 어 업항 개선 또 어 그다음에 관세 정적의 어떻게 보면 좀 무풍지대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전반적으로 반도체 업체의 어 지금 현재 수준이라면 충분히 가격 메리트까지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소부장을 필로 한 반도체 대장주 다 마찬가지 어 좀 모아가는 전략이 위하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이 네.이 시점에서 반도체 긍정적으로 봐주셨고요. 그리고 다음 주에 미해군성 장관이 또 조선 우리나라 기업을 또 방문한다라는 이슈도 있고 조선주 역시나 1분기 깜짝 실적이 나온 흐름도 있고 굉장히 협상에서도 전략적인 카드를 가진 섹터잖아요.
이건 어 어 근데 조선주는 우리가 좀 내줘야 되는 부분들이에요. 그니까 왜냐면 대한청 만들는데 한 1억 달러 정도 들어가는데 어 미국이 우리한테 막대한 이익을 구사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아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근데 호실적이 나오면서 지금 슈팅이 나오는데 여러분들 공매들 쇼커링에 대한 개념들을 좀 보면 이렇게 오늘은 하나오션 어제 같은 경우 현대 미포 조선 이렇게 묵직한 주식들이 고점에서 7, 8% 이상 나오는 것들은 대부분 공매도 쇼커버링일 가능성이 높아요. 어 어제 같은 경우는 어 현대 미포 조선이 나왔고 한국 조선이 그저께 조선이 나왔고 오늘은 그러다 보니까 하나호시형이 이렇게 돌아가면서 나오는 부분들인데 이것을 추격 매수하면은 조금 어렵습니다.
일단 다음 주 초반까지는 좀 차분히 지켜보고 방향성을 좀 모색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오늘 많이 뛰잖아요. 예감인데 좋은데 맞아요. 예 고점에 대한 부담감 밸루에이션 이런 부분도 잘 따져 봐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여러 가지 섹터 실적 시즌별로 예, 실적 시즌 안에 업종별로 좀 점검해 주셨습니다. 자, 오늘 대담한 대담 차용주 IS 경제용구소 소장의 분석으로 함께하셨습니다. 다음 주도 기대할게요.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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