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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샀는데 왜 안 올라? 내일이면 오르겠지. 일주일이 지나도 그대로. 이거 혹시 망한 거 아니야? 빨간불만 찾아다니고 남의 수익 부러워.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소리 잘 들리시면 1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소리 잘 들으시면 1번입니다. 네. 네. 어서 들어오시고요. 금손마이 님 반갑습니다. 네. 자, 백살 공주님 필명이 재밌네요. 백살 공주님, 김아성 님 어서 오시고요. 그레이트 주식 위버맨 님 어서 오세요. 어, 그레이트 주식 위버맨 님, 어, 그레이트 하루 님을 이렇게 어, 모방을 하신 건가요? 어서 들어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자, 소리 잘 나오죠? 오늘 어 안경을 좀 바꿔서 끼고 나왔는데 어 어떠신가요? 좀 잘 어울리나요? 네. 빨간색 안경은 아니고 이제 붉은색 분홍색 테두리 예 안경. 오늘 시장이 반등이 세게 나왔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어 안경을 좀 쓰고 나왔습니다. 선글라스 좀 쓰고 나와 봤어요. 어 어서 들어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모왕님도 어서 오시고요. 자, 오늘 방송 주제죠. 어, 폭락은 선물이다. 폭락은 선물이다. 삼전스 후속주를 매집하라. 아, 중요한 식입니다, 지금. 예. 폭락은 선물인데 어, 어떤 주식을 사느냐가 관건이죠.
어, 어떤 주식을 사느냐에 따라서 선물이 될 수가 있고 반대로 어떻습니까? 어, 폭탄이 될 수가 있는 거죠. 폭탄이. 그렇죠. 어, 네. 산세소리 님 어서 오세요. 자, 종목에 따라서 달라진단 얘기예요. 결국에는. 그래서 어, 지금은 어, 시장이 이제 오늘 이제 시약을 좀 보고 가야 되는데 시장이 마냥 빠졌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예, 지금 뉴스도 굉장히 부정적인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고 어, 지수가 꺾이니까요. 그죠? 음. 그러니까 어 밖에서 보면은 지금 지수가 지금 꺾여서 이렇게 조정받고 있는 국면이니까 어 개인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일부 전문가들도 보면 굉장히 안 좋게 부분들도 많죠.
예. 이제 삼전스도 그렇고 그죠. 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것들도 지금 뭐 못 가고 있으니까음 못 가고 있으니까 실질적으로는 뭐이 제3자가 밖에서 바라봤을 때는 시장은 안 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시장 내막을 들여다 보면은 오늘도 좀 이상한 흐름들이 감지가 됐습니다.음 삼성전자는 어때요 여러분들? 반등이 나왔죠? 오늘 예, 오점을 간신히 한번 넘겨 보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어, 반등이라고 봐야 되겠죠. 어, 반등. 여기서 또 힘차게 또 치고 나가면서 28만 원대 또 넘고 어, 또 37만 원대를 넘어갈 수 있느냐. 이거를 생각해 봤을 때는 지금은 퀘스 마크라고 봐야죠.
퀘스트 마크. 물론 넘어갈 수 있겠죠. 넘어갈 수 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얘기야. 시간이 예, 시간이 그 시간이 걸린다는 거 그거를 지금 간과해서 안 되는 거죠. 어,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보면은 어,이 시세가 일단 나고요. 어, 여기서 꺾여서 조정받는데이 구간을 한번 보세요. 예, 삼성전자 가만히 한번 쳐다보세요.이 튀어 나가고 난 다음에 이렇게 조정받는 구간들이 짧게는 1년 6개월, 길게는 2, 3년 정도는 조정을 받으면서 갔다는 얘기죠. 그죠? 어. 여기도 조정 받으면서 갔잖아요. 그니까요 시간을 무시할 수가 없다는 얘기죠.
어, 그렇게 봐야 돼요. 삼성전자도 그렇고 지금 하이니스도 그렇습니다. 이제 보면은 겨우 한 3, 4개월 정도 3, 4개월 정도 이렇게 양선 나오면서 이렇게 조정 들았는데 여러분들 보기 어때요? 어, 빨리 반등이 나와서 어, 6월 달에 고점을 치고 나갈 것처럼 보이나요, 여러분? 어때요? 어? 그래서 어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꾸 봐 줘야 됩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오늘 반등이 나왔지만은 반등도 좀 약했죠.음 음, 겠습니다. 어, 아침에 이제 플러스 나가다가 어, 캔들은 또 이렇게 파란색이네요. 집에 갈 때 또 파란색으로 이렇게 만들면서 색깔을 또 바꿔 놓고 이렇게 에, 종가가 마무리된 거 같고요.
그다음에 다른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같이 맞긴 맞았습니다. 그렇지만은 오늘 강하게 반등 나온 종목들이 많았죠. 어, 어, 예를 들면은 어,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뭐 삼성 바이올로직스 물론 맞았죠. 어, 이것도 지금 시장이 조정 들어오면서이 지수의 어떤 하락세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만은 어저께부터 반등이 세게 나왔죠. 어, 반등 세게 나오면서요 근래에 한 4, 5일간 두들겨 맞았던이 고점을 넘기는 모습이었어요. 삼성 바이스는 조금 다른 모습이죠. 어, 네. 지우 님 어서 오세요. 그 밖에 오늘 종목들을 잘 살펴보면은 어이 새롭게 고점을 넘기는 종목들도 꽤 나왔습니다.
화장품 쪽도 괜찮았죠. 예 화장품 쪽에서도 어 나쁜 모습이 아니었어요. 하나로 K뷰T 같은 것들도 반등이 세게 나왔고요. 그다음에 어 신고가 나가는 종목들도 있죠. 예, 예를 들면은 뭐 코스맥스 같은 종목들도 보면은 굉장히 강한 모습이잖아요. 어, 그래서 지금은 오늘 방송을 어, 잘 보시면요. 어, 여러분들 그 개인 투자자들이 앞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될지에 대한 부분들 예, 실마리를 좀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에, 어떤 종목을 갖고 있냐가 관건입니다. 계속 강조를 드립니다만은 어, 그죠. 선물인 종목을 사야죠.
어, 폭락일 때 선물. 향후에 3, 4년의 폭탄이 아니라 선물이 될 수 있는 종목들을 잡아야 된다는 거. 예. 그게 오늘 시황이에요. 예. 자, 그래서 어, 오늘 좋은 거 읽고 한번가 보겠습니다. 음. 자, 어떤 겁니까? 찰리먼거의 말들에서 나오는 얘기죠. 어, 가격이 잘못 먹여진 도박. 예. 이 가격이 잘못 먹여진 도박을 찾는 것 그것이 투자다. 도박의 가격이 잘못 먹여졌음을 알려면 그만한 지식을 갖춰야 된다. 그것이 가치 투자다. 찰리먼거의 말들이란 책에서 나왔던 얘긴데 결국엔이 말이 뭐예요, 여러분들? 가격이 잘못 먹여진 도박이라는 거는 지금 버블이 난 종목이죠.
그죠? 어, 버블이란 종목을 여러분들이 찾아내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그런 종목들을 어, 팜 시스템에서는 어떻습니까? 속과내면서 가는 거죠. 속아내면서 버블인 종목을 하나씩 하나씩 속아내면서 간다. 그러니까 어, 우리가 삼성전기 같은 것들도 뭐 향후에 더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세가 많이 났으니까 이제 우리가 속아내죠. 하이닉스도 속했고요. 그동안에 많이 올라와 있던 뭐 삼성 물산이라든가 삼성전자 어 하이닉스 이런 것들 다 속아낸단 말이죠. 어 잘못 먹여진 도박이라는 거는 주가가 가치 이상으로 올라왔던 걸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가치 이상으로 올라왔을 때는 여러분들이 거기서 너무 추격 매수나 하면 안 됩니다.
오늘도요 아파트 근처에 걸어가는데 어이 동네 어르신을 몇 분 좀 아세 저도 알고 있습니다. 네. 오명하며 이렇게 인사드리고 하는데 오늘도 그 얘기 하시더라고요. 보니까 어 그 유튜브에서 저를 몇 번 보니까 부잣바님하고 같이 다니는 걸 몇 번 막 보셨거든요. 그 이제 주식에 대해서 한 번씩 물어보시는데요 동네에 있는 분들이 지금 삼전닉스 다 물렸대요, 지금. 예. 다 물렸대. 그 어떡하냐고 막 물어보시는데 참 이게 뭔가이 단답형으로 뭔가이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죠. 어 참 뭐라고 말하기 뭐예요? 그러니까 개인자들이 뭔가 부잣반이 시세 원리를 알듯 말듯 하면서도 어 이게 좀 전혀 모르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게 상황이 어떻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잘 모르세요.
음. 3전 뉴스 다 물렸대요. 지금 동네에 어르신들. 어,이 어을 일이 아닙니다. 23년도에는 2차전지가 지금 물려서 그때도 막 주위에서 굉장히 정말 손실 본 분들, 고통 본 그 고통을 이렇게이 짊어지는 분들 굉장히 많으셨거든요.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에요. 또 삼전닉스. 음. 또 얘기를 하시는데 참 그 뭐라고 어 뭐 답을 못 했는데. 음. 어쨌든 지금 신용이 신용 물량이 지금 빠지고 있지 않다는게 예 참 안 좋은 상황인 거 같아요. 신용이. 그래서 여러분들 신용 체크도 잘 좀 하고 가야 됩니다. 삼성전자도 지금 신용이 생각보다 많이 빠지고 있지 않아요.
시장이 어 지금 최근에 한 7,0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가 6,000 포인트가 깨져 버렸죠. 여기서 이제 신용이 어 좀 들어왔다가 감소가 최근에 좀 들어서 신용이 좀 감소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근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많이 빠지는게 아닌 거 같아요.이 정도 두들겨 폈는데도 아직도 신용이 많이 남아 있다는 거. 그거는 그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닌 거 같아요. 예. 신용이 들어와 있는 물량에 비해서는 많이 빠지고 있지 않은 거 같아요. 그 하이닉스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보면은 거의 지금이 4조 5천억이 있었거든요.
4조 5천억 정도인데이 3일간이 신용이 빠진 걸 보니까 거의 2,억밖에 안 빠졌습니다. 예. 그니까 신용이 안 빠지고 있어요. 그러면은 어 지금 버티고 있다는 거거든요. 어 버티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너무 인기 많은 종목들이 찰리먼거에서 말들 나오는이 얘기들을 여러분 잘 기담아 들어야 돼요. 어, 여기도 만화인데 어때요, 여러분들?요 만화. 어, 매번이 거품이 일어났을 때 부자빠 클럽에서는 만화를 통해서 계속 경고를 주고 있죠. 어, 그러니까 반품이 안 된다는 거야. 주식이 반품. 예. 주식 시장에서 여러분들 주식을 사면요. 반품이 안 된다는 겁니다.
반품. 그래서 항상 도매상의 입장에서 자꾸 바란 얘기죠. 음. 그래서이 다음 카페에 가서 한번 보세요. 만화 보세요. 여기 보면 만화 뭐가 있어요? 예. 반도체 칩 웨이퍼 같은 것들이 이게 나와 있죠. 저는 지난번에는 카카오 가지고 이게 만화를 그렸고 또 2차전지도 만화를 그렸는데 그죠? 예. 아, 네. 부자 아빠님은 88TV에서 또 공개 방송할 때 에, 또 88TV에서 또 방송을 하고 계시죠? 어, 일요일 날 또 88TV에서 만나 볼 수 있을 겁니다. 예. 예. 컨디션 괜찮으세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자, 그렇죠. 음. 만화 재밌죠?
예. 그니까요 부자 주식학교 만화를 잘 보세요. 만화가 요게이 의미심장한 만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어 만화를 잘 보시면 여러분들 최소한도 시장에서 인기 있는 종목에 물리지 않습니다. 그건 피해갈 수가 있어요. 예. 셀트리온도 그랬고 카카오도 그랬고 2차 전지 때도 그랬습니다. 피해갈 수가 있습니다. 아시겠죠? 예. 만화. 근데 여기 법은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 뒤에 부잣반님 보이나요? 여기 그죠? 얘들아 주식은 반품이 안 된다. 뒤에서 이게 막 그죠? 어 월렌 법핏도 옆에 있네. 그죠? 예. 자 오늘도 어이 좋은 책인데요. 계속 제가 금요일마다 읽어 드리고 있죠.
어 부자파 베이스볼 주식 투자법 요거 샀는 분들 계세요? 어 나 이거 가지고 있다고 하신 분 1번 예 보유하고 있다. 1번 없다. 2번입니다. 책 어때요? 없다. 2번 한번 눌러 보세요. 책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네. 응. 예. 한번 눌러 보세요. 책을 가지고 있다. 1번. 예.요 책은 필독서로 한번 봐야 될 내용입니다. 필독서로. 그러니까 지금 그때 이제 10몇 년 전에 이야기했던 부분들하고 지금 얘기하는게 다를게 없거든요. 이거 왜 그러냐면은 시장은 계속 반복이라는 거야. 반복. 어, 반복. 반복. 계속 반복이죠. 반복인데 뭐만 바뀌는 거예요?
종목만 바뀌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목 바뀌고 두 번째가 뭐죠? 투자자가 바뀝니다. 네. 그러니까 공부가 안 됐던 투자자들 예 종목을 바뀌고 투자자들이 바뀐다는 얘기야. 왜냐이 투자자들도 밀처럼 밀려왔다가 썰처럼 빠져나갑니다. 그러니까 조정이 들어오는 와중에서 다 빠져나가죠. 그러니까 결국에 다 손실을 보고 어 투자들도 다 바뀐다는 얘기야. 그래서 다음 사이클이 되면 또 다른 투자자들이 또 들어오는 거죠. 계속 반복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많은 사람들이 졸업하는 거를 겪지 않으려고 하면은 여러분들 의도치 않게요. 계속해서이 반복되는 주식 시장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되겠죠.
예. 자, 여기 내용이 어떤 거다냐면요. 어, 이런 얘기 나오죠. 에이스라면 끝까지 믿고 맡겨라. 어, 누래피 님 오셨네요. 어, 우리 왕고찬 님 오셨네. 반갑습니다. 예. 에이스라면 끝까지 믿고 맡겨라. 음. 일찍 팔아버린 사람과 오래 보유한 사람의 차이. 예. 자, 요게 정말 중요한 거죠. 에이스. 결국에는 이게 뭘 얘기하는 거예요? 예. 오늘도 한번 써 보세요. 채팅창에 대장주 얘기하는 거잖아요. 제시장. 예. 대장주 한번 써 보세요. 채팅창에 자꾸 써 봐야 됩니다. 채팅창에 에이스라면 끝까지 믿고 맡겨라. 사람의 차이. 그러니까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서 내다 팔고 주가가 조금만 떨어지면 손절매를 한다고 역시 주식을 팔아치운다.
개인투자들의 전형적인 특징이죠. 예. 그러니까 조금만 오르면은 익절 하는 거 이게 문제야. 익절. 익절하고 저기 밑에 있는 종목들을 자꾸 찾아다니잖아요. 어, 요게 개인들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좋은 종목들 그러니까 업종에서 대표 종목들 가장 강한 종목들이 나왔을 때는 여러분들이 끝까지 한번 보유해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야. 뭐가 나올 때까지요? 3천적이 나올 때까지. 예.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게 지금 과거에도 마찬가지고요. 어, 지금도 마찬가지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요게 지금 여기도 보면 과거에 이제 동양 제철학이라는 종목이었거든요.
요거 보면은 어, 16,000원대 부자빠님이 또 매수 추천이 되던 부분들인데에 지금은 OCI 홀딩스로 바뀌었죠? 예, 요거 차트 한번 볼게요. 이게 아주 중요한 거예요. 동양 제철학인데 홀딩스. 그러니까 어, 부자빠님 추천 나갈 때 보면은 여기에서 보면은 신고가 나가고 요런 위치가 막 신고가 났을 때거든요. 어, 그니까 신고가 났을 때 그니까 바닥에 500원 대에서 15,000원까지 여기가 15,000원까지예요. 바닥권에서. 그럼 15,000원까지 올라왔으면 이게 바닥권에서 거의 어 한 30배가 올라온 거거든요. 그 30배가 올라온 쪽에서 추천이 나갔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어이 그 분야에서 그 업종에서이 대장주 역할 하는 종목들은 여러분 너무 많이 올라왔다고 해서 어 너무 많이 올라왔으니까 이제 투자의 대상이 아니다. 투자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은 그건 오산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규칙 파괴자에서도 그런 얘기 나오죠. 단지 너무 많이 급등했다는 이유로 투자를 안 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라. 이런 얘기가 나오잖아요.요 규칙 파괴자 부자 아빠님 또 추천 도서죠. 이것도요 책도 한번 꼭 읽어 보세요. 예. 그 부자 아빠님 앞에 또 어 친서 어 추천사도 이렇게 나와 있는데 예 한번 읽어 보세요. 이거음 급등을 했다는 이유로 많이 올라왔다는 이유로 어 투자를 하지 않는 실수를 범하지 말라 그죠?
그 동양 제철화 홀딩스를 보면서 여러분들이 그런 규칙 파괴자 같은 책을 자꾸 읽어 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예. 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나요? 그니까 그 자리가 출발 지점이었다는 얘기죠. 그니까 이걸 볼 수 있는 눈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죠? 음. 근데 다른 종목들은 그때 많이 죽었는데 어 지금 오시아 홀딩스는 그때 대장 역할을 했던 종목이었죠. 그러니까 여기 50만 원까지 갔죠. 50만 원까지 가고도 어 뒤에서도 또 반등이 또 나오고 있는 거죠. 어 그러니까 대장주가 얼마나 중요하니까. 예. 중간에 여기 물려 있었어도 또 반등을 주면서 대장의 역할을 해 주고 있는 거죠.
예, 맞아요. 윤성님. 더 주고 사는게 중요하다는 얘기죠. 음. 그러니까 에이스 어, 업종 대표조이 나왔을 때이 주도주가 나왔을 때는 되도록이면 3천정을 좀 보고 팔려는 그런 실수를 아, 보고 팔려는 그런 에, 그런 생각들 자꾸 해야 됩니다. 그죠? 어,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지금. 또 없을까요? 그런 종목들 나오고 있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바닥권에서 어이 바닥에 있는 종목들을 너무 많이 좋아하면요. 어 시장에서 뭐 소해를 볼 수 있다는 거 어 그거를 잘 보고 가셔야 돼요. 그죠? 오ဆုံး 오닝스.데 이것뿐만 아닙니다.
2007년도를 기준으로이 책을 썼거든요. 왜냐면 2007년도에 이런 대장조들이 나왔으니까 그걸 기준으로 많이 썼는데 이런 종목들이 그때가 많았습니다. GS 건설 같은 것들도 어 종목들의 특징이 막 돌파 나갔을 때 그 자리가 싼 구간이었죠. 어, GS 건설도 여기 마찬가지였어요. 그때는 건설주가 또 대장이었거든요. 어, 여기도 보면은 예, 굉장히 많이 시세했죠. 막 돌파할 때 14,000원대, 18만 원까지 갔잖아요. 여기 사기 좀 쉽지가 않죠. 여기는 신내 영역이고. 어, 여기서 사면 대단한 거죠. 어, 14,000원짜이가 18만 원.
그니까 10배 이상의 수익이 났잖아요. 음. 그래서 어 업종 대표주들을 여러분 끝까지 들고 가는게 중요합니다. 여기도 이제 쌍봉 같은게 나왔다. 그죠? 어 쌍봉이 나왔잖아요. 쌍봉. 음. 자 그래서 어 부잡한 추천 도서 읽으면서 요런이 책들 그리고 그 차트를 복귀하면서 보시면은 공부가 잘 될 겁니다. 그죠? 자, 그래서 지금도 보면은 그 전력 관련주 같은 것들도 굉장히 많이 갔죠. 어, 효성 중공업 같은 것들도 어, 많이 갔습니다. 요런 것들도 지금 바닥권에서 굉장히 많이 갔죠. 근데 아직도 뭐 끝났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어,이 부자파 클럽에서 요런 것들 다 이제 매도를 좀 했습니다.
왜냐면 이제 요런 이제 대장주들이 에, 이제 시세가 좀 났으니까요. 8,000원 대부터 해서 400만 원까지면 거의 한 바닥권에서 500배가 났죠. 어 그래서 어 요런 것들은 좀 이익을 좀 실현했습니다. 참고하세요. 효성중공어 전력 관련주이 너무 시끄럽더라고요. 보니까 전력 관련주들이 보니까 효속 효송 중공업도 그렇고 그다음에 HD 현대 일렉트릭 요런 것들도 어 지금 전력 테마죠. 전력 테마.음 음. 그러면 AI 어 반도체를 어 활성화시키려면 지금 전력에 대한 인프라가 구축돼야 된다. 그런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그러니까이 종목을 왜 사야 되는지 이유가 지금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은 부자파 클럽에서 이거 메리트가 없다는 얘기예요. 예. 메리트가 없다.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 7월 달 같은 경우에 이제 요거런 거 다 매도를 쳤습니다. 요거 참고하시고요. 그래서 여기도 보면 이제 7월 달 저점을 깼죠. 어, 여러분들 좀 참고하시면 7월 달에 저점을 좀 깼는 종목들은 여러분들 요런 것들은 조금 어, 경계를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그죠? HD 현렉트릭. 그다음에 또 전력 관련주 LS 일렉트릭 같은 것들도 있죠. 예. LS 일렉트릭 같은 물론 뭐 조정을 받고 어, 더 갈 수도 있겠지만 요런 것들도 시세가 많이 났죠.
바닥권에서 시세가 많이 났습니다. 이번에도 5,000원 대에서 지금 30만 원까지 시세가 났죠. 거의 한 60배가 났어요, 시세가. 그니까 요런 것들은 어 좀음 좀 축소를 하면 좋겠죠. 축소를 해서 지금은이이 여기 LS 일렉트릭의 초입 국면에 있는 종목들 막 돌파 나가는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어 관심을 좀 가져봐야 되겠죠. 여기 이런 국면들요. 그죠? 여기 있는 국면들에 있는 종목들보다는 여기 시세 초입에 있는 종목들 그죠? 어, 그런 종목들을 관심을 가져봐야죠. 그래서 LS 일렉트릭 같은 것들은 어, 반등이 올라올 때 어느 것도 좀 줄여 나가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물론 뭐 좀 더 지켜봐도 되겠지만 어, 여기서 계속해서 빵빵 치고 가면서 앞으로 두 배 세 배 시색을 줄 수 있을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주가를 공격할 때, 주식을 공격할 때 향후에 두 배, 세 배,네 배를 먹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의 관심을 가져 봐야 되죠. 확률이잖아요. 그죠? 어, 한번 써 보세요. 오늘도 채팅창에 써 봅니다. 자꾸 써 봐야 돼요. 확률 한번 써 보세요. 확률. 확률이잖아. 확률. 음. 지금 여기서 내가이 자리에서 공격을 해서 앞으로 세 배,네 배, 다섯 배를 먹을 수 있느냐? 그런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어, 근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이 지금 튀어나와 있는 이렇게 많이 벌어진 종목들은 어, 좀 힘들다고 봐야 되겠죠. 어, 요걸 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LS 일렉트릭 요런 것들. 참고로 부자빠 클럽에서 요런 거 전략 매도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음. 참고로 전략 매도. 음. 야, 정말 좋다. 오늘 부자빠 클럽의 포지션도 알 수 있고 그죠? 예. 포지션도 알려주고 너무 좋죠. 예. 자, 그래서 지금은 에이스 그 에이스 끝까지 믿고 맡겨라데 이미 시세가 많이 나오면 더 이상 맡기면 안 됩니다. 맡기면 안 돼요. 어, 그죠? 뛰어내려야 됩니다.
자, 그다음에 또 좋은 내용들이 나오죠. 시세 중독에서 벗어나라. 시세 중독에서 벗어나라. 예. 시세 중독에서 단타를 쳐서 여러분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음. 그래서 뭐 지금 보면은 유튜브 쪽에서도 어 보면 그런 얘기가 많죠. 뭐 썸네일이 굉장히 자극적인 것들이 많잖아요. 뭐 40만 원으로 몇 년 만에 10억을 벌었다. 뭐 100만 원으로 10억을 벌었다. 20억을 벌었다. 뭐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근데 그게 뭐 사실일 수도 있겠죠. 사실일 수 있겠습니다만은 어 데이트레이더를 해서 여러분들이 부자가 되기에는 확률이 희박이 어때요?
확률이 없다는 거죠.음 확률이 확률 확률적으로 봤을 때 데이 트레이더는 너무나 여러분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죠. 고통을 많이 받. 예. 그래서이 터틀 트레이딩 같은 책을 읽어 보신 분들 모르겠지만 그 책을 좀 접해 보신 분들 있으시겠죠? 터틀 트레이딩. 거기다 보면 그 터틀들을 교육을 시키잖아요. 어 교육을 시키는데 리처드 데니스라는 사람이 있죠. 어 그분도 어 보면은 시장이 조정받거나 하락장에 있을 때 보면 손절을 잘 쳐야 된단 말이야. 데이 트레이더가. 트레이더를 하려면은 여러분들 손절을 칼같이 해야 됩니다. 추세가 이렇게 꺾인 종목들 보면은 단기 추세가 꺾인 종목들을에 데이트레이드 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어 상당히 많은 물량을 사죠.
어 물량을 사서 어 추세에 편입해서 어 스윙을 하거나 아니면은 시세가 나온 한파스를 먹는다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그게 잘못되면은 빨리 손절을 해야 돼요. 예. 예. 근데 이제 장이 살짝 이제 조정받을 때나 아니면 꺾일 때 이렇게 잘못 투자를 하면은 계속 손절 할 수가 있어요. 예. 원칙대로 계속 손절을 해야 된단 말이죠. 손절을. 근데 그 손절하는 그 상관에서에 상당 어떤 심적 고통 그죠. 심리적으로 많은 타격을 입는 거죠. 그래서 사실 터틀 트레이딩 같은데도 보면은 거의 계좌가 60%가 날아가요. 예. 그런 얘기도 많이 나옵니다. 계좌가 손절 치고 손절치고 손절치고 막 이렇게 하다 보면은 60% 날아간다고.
근데이 터틀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나머지 내가 60%가 까진다 하더라도 40%로 추세가 나온 종목들에 올라타서 내가 충분히 계좌를 많이 시킬 수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투자를 하거든요. 사실 그렇게 교육을 많이 시키죠. 근데 확률적으로는 쉽지 않다는 거예요. 심리적 타격을 있기 때문에 웬만한 사람들은 다시 투자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음. 그러니까 확률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부자가 되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죠. 어. 그러니까 터틀 트레이딩에 대한 책은 여러분들 좀 참고 마시고요. 개인 투자들이 승리할 수 있는 확률적으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되겠죠.
어, 그 방법이 뭡니까? 예. 팜 시스템이잖아요. 팜 시스템. 팜 시스템으로 짜고 가서 여러분들이 50% 60%의 조정이 나온다 하더라도 그런 조정을 이겨낼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어 그죠? 또 한번 써 보세요. 시스템 한번 써 보세요. 시스템으로 가야 돼. 시스템으로 시스템으로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예. 김도영 님 어서 오세요. 자 우리가 어 가령 이런 종목들도 있죠. 어,이 3양식품 같은 것들도 지금 대박이 난 종목 중인데. 자, 이런 것들 한번 보세요. 3장시품은 지금 이제 공격의 대상이 아닙니다. 공격의 대상이 아닌데 시세가 많이 났죠.
어, 지금 바닥권에서 보면 1,000원대에서이 160만 원까지 지금 갔죠. 얼마니까? 160만 원까지 갔어요. 이게 그 1,600배가 올라온 거예요. 1,600배가. 그런데이 저점에서 고점까지 올라온 걸 보면 안 되고. 자, 왜 여러분들 단기 투자하면 망한다는 거? 개인 투자들이 그걸 이길 수가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없다는 거. 자, 그걸 보여주는 예가 이거죠. 여기도 보면은이이 팜이 삼양식품이 가기 전까지 굉장히 많이 흔들었잖아요. 그럼 여기 고점에서 저점까지이 수익률을 보면요. 고점에서 거의 뭐 40% 50%가 빠지고 간다는 얘기예요.
그죠? 근데 개인들은요 타이밍을 다 맞추려고 하죠. 어,이 진폭이 고점에서 저점까지 5, 6%가 날아간단 말이야. 50%, 60% 음, 그럼 여기서는 심리적으로 여러분들이 어,이 터틀이 트레이딩의 방식대로 했다가는 여러분 그냥 거들나는 거예요. 가는 종목들도 거들나는 거야. 그래서 어, 시세 중독이 될 수밖에 없죠. 음. 시세 중독. 그래서 계속 시장의 타이밍을 노리고 그다음에 시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난지 이벤트 만약에 지금이 시세 중독에서 지금 벗어나지 못했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지금 시장이 무섭게 조정했잖아요. 아마 지금 손절 다 했을 겁니다.
다 팔고 나갔을 거예요. 왜? 지수가 지금 1000포인트, 1500포인트까지 지금 내려앉았잖아요. 7,000포인트에서. 거기서 못 버틴단 얘기야. 그럼 오늘 반등 나갔을 때 살 수 있을까요? 손절 찾는 사람들이 쉽지가 않아요. 자, 그래서 3장식도 보세요. 60% 빠지고 간단 말이죠.이 중간중간에 푹폭 빼고 가죠. 예. 이거 돌파 나가는가 싶더니만 또 여기서 또 이렇게 어때요? 어, 또 빼고 가죠. 11만 원대에서 또 5만 원까지 또 50% 또 빠지고 갑니다. 예. 그럼 여러분들 어떻게 할 거냐는 거죠? 50%를 또 빼고 가요. 어.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이 장기로 갈 주식들도 보면은 상당 시간 동안 오랫동안 흔들면서 간단 얘기예요. 3장시 보면이 과정을 보세요.이 과정을 어떻게 견뎌낼 거냐? 14만 원 돌파 나갔는데요. 돌파 나갔죠? 어, 신고가 매수했는데 아, 또 빌어먹을 또 들어오네요. 그죠? 14만 원 대에서 여기 얼마까지 들어옵니까? 8만 원까지 또 들어요. 어, 돌아 버린다 정말 요렇게 하면서 시세가 간단 얘기예요. 3장품이 그냥 안 갔습니다. 그냥 절대로 안 갔어요. 그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팜 시스템으로 견딜 수 있는 비중을 던져 놓고 장기로 가야 되죠.
예. 그래서 월봉 추세가 살아 있는 종목들 그다음에 박스를 돌파했던 종목들은에 여러분들이 큰 추세를 보고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큰 추세를 보고 그 대부분 다 그게 안 되는 거죠. 음. 큰 추세를 보고 가야 된다. 예.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음 종목들을 자꾸 어 길게 보는 관점으로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이 변동성을 이겨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예. 그래서 매매를 여러분들이 많이 하면 할수록 계좌의 수익률은 계속해서 줄어들 겁니다. 줄어들 거예요. 요즘 같은 장에 계좌의 수익률이 줄어들기가 쉽죠.
어, 그래서 단기에 50% 맞죠, 여러분들? 버핏이 했던 얘기가 맞잖아요. 단기에 50%의 조정을 견뎌낼 수 없는 자는 견뎌낼 수 없는 투자자는 주식 투자를 하지 마라고 얘기했잖아요. 그 얘기가 맞죠? 어, 맞잖아요. 50% 빼고 가잖아. 근데 어떤 주식을 가지고 50%를 내가 견뎌내느냐 그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써먹지 않은 종목들, 추세가 살아 있는 종목 쪽에서는 여러분들 50%가 빠진다 하더라도 오히려 매수의 기회로 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나요? 예. 요거 접수돼 있으면 3번 눌러 보세요.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접수되으면 3번. 음. 3번. 그니까 요런 가능성이 많은 종목들이에요. 자, 여기 누구죠? 빌리님. 빌리 님이 팜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이렇게 하셨는데 예. 특강을 좀 들으세요. 특강. 예. 특강을 좀 들으시면은 어 여러분 좀 알 수가 있고 그다음에 부자빠님 책 중에 팜 시스템 관련된 도서가 있죠. 예. 좀 찾아보시면 책을 좀 읽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 단편적으로 이렇게 얘기하기가 너무 이게 쉽지가 않아. 예. 팜 시스템은 이겁니다. 그 변동성을 이겨내는 시스템이라고 봐야 되겠죠. 변동성 여기서 다 틀려 나가니까.
그런데 자, 3시품 같은 종목들과 그다음에 지금의 다른 종목들. 그러니까 50%가 빠져도 빨리 토야 될 종목이 있단 말이에요. 꺾인 종목들은 까야 됩니다. 토야 돼. 안 토가면 수익률을 다 토해 내거나 어 굉장히 고통스러운 구간이 옵니다. 그게 지난번 장에서 카카오가 그랬잖아요. 그죠? 50% 빠지면 토이 됩니까? 안 토이 됩니까? 17만 원짜리가 50에서 빠졌잖아. 그 18만 원이 8만 원까지 빠졌죠.요 당시에는 8만 원까지 빠지고 여기서 반등 나올 줄 알았죠. 근데 그 자리가 어때요? 토가 될 자리죠. 음. 그죠? 그래서 어 시세가 시세에 대한 부분들 얼마나 시세가 많이 났는지 그다음에 대중들이 얼마나 지금 미쳐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같이 살펴보고 가야 되겠죠.
그걸 이제 부자 아빠님이 기가 막히게 잘 잡잖아요. 기가 막히게 잡아내잖아. 자, 그래서 여러분들은 가야 되는게 뭐죠? 시세 중독에서 벗어나라. 그래서 단타로 승부를 걸려고 하면 안 돼요. 장기로 가서 여러분들이 성과를 내야 됩니다. 아시겠죠? 자, 그래서 우리 해피 님 오셨네요. 늘피님 오셨네. 예, 여기도 보세요. 어, 아까 에이스를 믿고 끝까지 투자하라고 얘기를 했죠. 어, 여기도 보니까 한알 스페이스가 3,000% 수익 났다고 인증샷 이렇게 올리셨잖아요. 과거에. 25년도 5월 달, 작년 5월입니다. 5월 달에. 그니까 여기도 보면은 어 매수 평균가가 27,원대.
그리고 100열주를 담았다 그죠? 물론 이거 중간에 좀 어 조금 이제 분할로 매도를 좀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200 27,000원대에서 지금 장고가 110주잖아요. 그러면 300만 원 담았단 말이야. 그 300만 원 담고 여러분들 평가 손익이 9천만 원이면 대박 난 거 아닙니까? 이거 대박입니까? 대박 아닙니까? 예. 대박이에요? 대박 아니에요. 300만 원으로 9천만 원 수익 냈잖아요. 음. 그러니까 업종 대표주들 주도주가 나왔을 때는 여러분 조금만 담아보고 그걸로 인해서 내가 한번 변동성을 이기면서 끝까지 어 종목들의 시세가 나는 거 3천정이나 아니면 오른쪽 어깨가 낮아지는 구경을 해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공부죠.
이거 안 해. 이걸 안 하려고 하는 거야. 300만 원, 9천만 원 벌면 대박 아닙니까? 요런 투자를 하셔야 근데 잔뜩 올라와 있는 종목들에다가 그냥 왕창 질러 가지고 왕창 먹으려고 하죠. 왕창 질러서 왕창 먹으려고 하잖아요. 아님 분할 매도죠. 그죠? 2억 이상 익이 났다고 하셨네. 그러니까 그러면은 이게 지금 해피 님이 이게 거의 200주 이상 담으신 거잖아요. 200주 이상. 200주 이상이면 500만 원, 600만 원입니다. 원금이 원금이 500만 원, 600만 원 정도 담아서 2억이 수익이 난 거잖아요. 그런 투자를 해야 돼요.
그런 투자를. 자, 그런게 하늘 스페이스만 한 가지만 보고 투자한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그러니까 각 업종에 에이스가 많습니다. 에이스는 하나의 스페이스만 있었던게 아니에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잘 보셔야 돼요. 하나 스페이스. 지금은 이제 이거 어 포지션이 부자파 포지션은 클럽 포지션은 다 매도쳤습니다. 예. 시세 많이 났어요.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더 간다 하더라도 까치밥으로 남겨 두는 거죠. 까치밥. 음. 더 이상 뭐 이거는 이제 관심이 대상이 아니에요. 여기 있는 것들이 우리의 관심이 대상입니다. 여기 있는 거예요.
여기 있는 거 맞나요? 여기 있는 거 뭐 하려고? 15,000에서 160만 원 찍었는 거 이거 뭐 하려고? 100배나 올랐는데. 예. 여기서 이제 오히려 이제 빠져나온 전락입니다. 물론 뭐 조정 받고 더 갈 수도 있겠지만 여기 있는 거 사야죠. 여기 있는 거. 어, 또 다른 종목들. 그럼 대박이잖아요. 만약에 9천만 원 정도 수익이 났다면은 또 다른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에다가 여러분들이 300만 원씩 또 뿌리면 되잖아. 대박 아닙니까? 9천만 원 번거에다가 또 300만 원씩 또 뿌려. 몇 종목에 뿌릴 수 있죠? 30 종목에 뿌릴 수 있네요.
30 종목에다가 그런 투자를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거 완전히 문화 발차로 가는 문화 발차는 확장으로 나가는 거죠. 그렇죠? 9천만 원으로 또 300만 원짜리 또 투자를 하면 되잖아요. 한 종목당 30개 종목이 늘어날 수가 있어요. 괜찮지 않나요? 지금 수두룩해요. 종목들이 이런 종목들이 많단 말이야. 그러면은 또 30 종목을 투자를 했는데 그중에 예, 물론 그럴 일이 없겠지만 예, 열 종목이 날라가도 상관없잖아. 열 종목 날아가고 열 종목이 본전되고 또 다른 열 종목이 1,000% 2,000%가 수익이 날 수 있는 그런 종목들에 투자를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음. 그죠? 이거는 뭘 통해서 할 수 있어요? 단타로는 이렇게 승부를 낼 수 없다는 거예요. 단타로서는 이게 안 된다 얘기야. 어, 그래서이 유튜브 쪽에 너무 자극적으로 이게 보유가 얼마나였습니까? 27,000원대 매수로면요. 지금 거의 4, 5년 정도 투자하신 거예요. 그죠? 4, 5년 정도. 4, 5년 정도 투자 못 합니까? 4, 5년 정도. 4, 5, 5년 정도 할 수 있잖아. 나 4, 5년 정도. 만약에 3.% 수익 낼 수 있다면 나 4, 5년 정도 투자할 수 있다. 하신 분 1번 있다. 투자할 수 있다. 없다. 없다. 없다.
그죠? 없다로 가신 분 2번 눌러 보세요. 투자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여러분들? 예. 여러분들 견딜 수 있는 비중으로 팜 시스템으로 할 거예요, 말 거예요? 할 수 있다. 1번 4, 5년 정도 기다려서이 정도면 괜찮잖아. 대박이죠. 괜찮은 정도가 아니죠. 해야죠. 해야 되잖아요. 어, 안 할 이유가 없죠. 음. 자, 계속 갑니다.이 얼마나 중요한 내용들이 있습니까? 그래서이 유튜브 쪽에 여러분들 제발 부탁인데 그 뭐 이상한 썸네일이 있잖아요. 40만 원으로 어 한 10억 만들었다 뭐 이런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 그거 보지 마세요.
그런 것들. 예. 이상한 뭐 기법으로 해서 뭐 돈을 벌었다. 여러분들 다 자극하는 내용입니다. 그거 보면 망해요. 자 이런 얘기들이 나오죠. 기회가 왔을 때는 큰 수익을 올려라. 같은 맥락입니다. 같은 맥락인데 이길 수 있는 게임에서 반드시 이겨라는 얘기죠. 어. 자,이 보세요. 여러분들이 많은 종목들을 투자를 해서 모든 종목들이 다 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 확률적으로 여러분들 생각을 자꾸 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 팜 시스템으로 종목을 담아 나가더라도 어 개중에 실패한 종목도 나옵니다. 그다음에 시장 수익률을 고만고만하게 추종하는 종목들도 나오고 시장 수익률보다 못하는 종목들 나옵니다.
그렇지만은 거기서 대박 종목들이 나온다는 얘기예요. 그 대박 종목들이 실질적으로 계좌를 끌고 가는 역할을 한다. 계좌를 키우는 역할을 한다는 얘기야. 이게 무슨 말 이해가시나요? 음. 그래서 판단이 옳았을 때 이익을 크게 올리는 거이 연습을 자꾸 해야 돼요. 판단이 옳았을 때 그죠. 아까 같은 하월 스페이스 같은 종목들이 나왔을 때 배가 터지도록 먹어야 된다는 얘기야. 한마디로 얘기하면 배 터지도록 그죠? 어, 배가 터지도록 먹어야 되는데 조금 먹다가 말아요. 그죠? 그래서 부자빠님이 예전에 VIP 방송에서도 그런 얘기 했죠. 먹다 마냐?
어, 먹다 말아. 어, 종목들이 돌파하고 나갈 때 먹다 말아. 먹다 마냐? 그런 얘기 많이 했잖아요. 어, 먹을 때는 배불리 먹어야 돼요. 그죠? 근데 그 배불리 먹는 몇몇 종목들이 몇몇 종목들이 계좌를 키우는 역할을 한다는 얘기야. 그게이 얘기야.이 얘기.이 얘기야. 종목들이 담아 나가면 3양식분들도 나오고 한샘도 나오고요. 이게 다 부자파 클럽에서 잡은 거예요. 3양식품 나왔죠. 그다음에 한샘도 나왔습니다. 그죠? 그 번개 번개를 맞는 나무들이 나온다는 얘기야. 번개. 어. 근데이 생각이 보면은 개인투의 생각은 제가 맞춰 볼까요?
왕창 질러 가지고 번개 맞을 종목이 뭔지를 본인이 예측해 가지고 거기다 왕창 질러 버려. 번개는 무슨 번개예요? 계좌가 그냥 완전히 그냥 폭탄 맞는 거죠. 음. 개인들이 다 지르고 싶은 그 위치는 본인이 맞다고 생각한 답이 나온 그 그죠? 예. 거기다 왕창 질러 버린다니까. 그 확률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는 아주 없는 거예요. 음. 그래 놓고 이제 시장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떠나는 거죠. 유유히 떠나는 거지. 역시 안 돼. 시장은 안 된다. 예. 본인이 원칙을 오겨 놓고 그죠. 어. 그리고 설령 나온다 하더라도 어때요? 왕창 질러놓고 설령 나온다 하더라도 조금 먹고 빠져나오죠.
맞나요? 어. 조금 익절하고 다른데 가잖아. 다른데 가서 뭡니까? 폭탄 바른 거지. 폭탄. 예. 제가 잘 만 봤나요? 어. 여러분들 개인투자 전형적인 특징이잖아요. 지르고 몰빵치고 먹어도 조금 먹고 찔 먹고 나온다. 그리고에 변두리 종목에 가서 왕창 물린다. 그리고 시장을 떠난다. 맞죠? 맞잖아요. 음. 그래서요 개념에 대해서 이번 생각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어. 이게 얼마나 중요한 내용입니까? 이게 원칙이고이 원칙대로 여러분들 가져야 돼요. 그래서 종목들이 나올 때 잘 먹어야 되죠. 어, 그래서 조지소로스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게 아니다. 어, 맞았을 때 얼마를 벌고 먹었을 때 얼마나 배불리 먹고 틀렸을 때는 얼마를 잃느냐가 중요하다. 이해가시나요? 무슨 말인지? 요거를 잘 이해를 하셔야 돼요. 그 날고 기는 월가에서 날고 기는 조지소로서마저이 얘기를 했다는 거는 무슨 말입니까? 다 맞출 수 없단 얘기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다 매번 가는 종목들을 확률적으로 가는 종목을 딱 사서 먹고 빠지고 하는 그런 전략들이 물론 그렇게 노력을 많이 하죠. 하지만은 쉽지가 않다는 얘기예요. 더더군도나 개인들은 그게 더 쉽지가 않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뭡니까?
여러분 제대로 맞췄을 때 잘 먹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 나왔을 때요. 공감 못 한다. 8번입니다. 공감 못 하면은 어쩔 수 없어요.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공감 못 하면 개인 투자들은 좀 더 고생해야 돼요. 그렇죠. 긍정 미소님. 예. 그러니까 분할 매도 분할 매도가 맞죠? 어, 분할 매도. 그러니까 원금이 500만 원 들어갔단 얘기죠. 500만 원, 600만 원 들어갔는데 1차 매도를 시도하고 2차는 좀 더 지켜보고 매도를 했다는 얘기입니다. 긍정미소님. 그죠? 이걸 잘 아셔야 돼요. 그러니까 자꾸만 뭔가를 맞출 수 없는 거를 자꾸 맞추려고 하다가 아 시장에서 손실 잃고 시장을 떠나는 거죠.
조지 쏘스가 있던 얘기를 잘 봐야 돼요. 어이 사람들은 한번 맞췄잖아요. 방향을 맞추면요. 매우 치는 겁니다. 부자빠님 한 번씩 얘기하죠. 어 매우 쳐라 쳐라. 예 종목들이 틀렸을 때는요. 어 토가라 예 토가 그죠. 톡하고 맞췄을 때는 매우 쳐라. 그죠? 예. 근데 팜 시스템에서는 여러분들이 톡할 필요 없어요. 아까 얘기했죠. 3양 10분 같은게 50% 빠져도 맞장 뜨는 겁니다. 그죠? 그렇게 하면서 여러분들 심장이 커지는 거야. 마음이 크기가 커지고 어 지금같이 조정 들어도 어 크게 크게 뭡니까? 심리적으로 타격을 입지 않는 거죠.
음. 이해가시죠? 무슨 말인지? 조지 소루스여 정말 중요한 얘기입니다, 이거. 예. 그래서 맞았을 때 여러분들이 배불리 먹는 연습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예.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정말 중요한 얘기죠. 그래서 어 실질적으로 지금 보면 우리 그 부자파 클럽에서도 보면 만%짜리가 나왔어요. 만짜리가. 이게 이게 지금 말이 안 됩니다. 효성 중공업이 만%짜리가 나왔습니다. 만%면 어때요? 만%면 내 돈의 1%를 만약에 투자를 했으면 한 종목에서 원금이 나왔다는 얘기예요. 한 종목에서 원금이 나왔다고 1% 투자했을 때 말이에요. 맞나요?
어 그러니까 우리 여명님이 보니까 만%가 나오더라고 보니까. 야, 여명님 정말 작성자에서 보면은 어 아마 여기 나올 겁니다. 여명님이라고. 음. 어, 여기 100배 주식이 탄생했다면서 나왔는데 어, 많은 종목들 올려 주셨는데 100배 주식 체험이라고 나왔죠, 여기. 어,이 보세요. 100배 주식. 어, 오늘 100배 주식을 달성했습니다. 어, 언제나 아빠님, 사부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가는 말에 계속 달리게 해야 한다는 진리가 현실로 102%를 달성했습니다. 죽인다. 어, 누가 보면 이런 거는 지금 조작했다고 얘기하겠죠. 만%가 나왔어요.
만%가. 그렇죠. 어, 그러니까 1% 투자해서 만% 놨으면 여러분들 전체 계좌를 그냥 다 원금 회수한 거죠. 회수한 거잖아. 회수했단 말이에요. 나머지 가면 99%가 투자한 것들은 가만히 있을까? 그죠? 예. 박수 한번 주세요. 박수. 박수. 여명님 만%입니다. 만% 박수. 표성중공 같은게 만%가 났습니다. 그럼 아주 이제 99%는 뭐 시장 평균만 해도 대박이죠. 그럴 일은 없겠지만 99% 종목이 뭐 시장 평균만 할까요? 부자파인 종목에서 더 잘 나가는 종목들 많이 나오겠죠. 제하나 스페이스 같은 것들 그죠. 많은 종목들이 나오겠죠.
예. 그러면 시장을이기는 거예요, 여러분.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얘기죠.요 원리예요.요 원리로 가야 된다. 이게 팜 시스템이야. 그죠? 100배 주식이 나온단 말이에요. 어, 정말 오늘 중요한 공부입니다, 이거. 어, 중요한 공부예요. 아니, 누가 이런 거를 지금 얘기를 해 줍니까? 맨날 보니까 뭐 아침에 뭐 단타 그런 채널들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 아침에 제 아침 방송에서 여러분들 명상 관련된 것들하고 좋은 책들 읽어 주는데 아침에 사람들 별로 안아요. 다 어디로 간지 아세요? 아, 저기 저기 단타방 그죠? 예. 실시간 단타방.
예. 요런 방에가 가지고 1천명 1500명이 거기 들어앉아 가지고 아, 아침부터 종목 나와 가지고 그거 먹는다고 오늘 한번 먹어 보겠다고 그죠? 예. 머리가 터지는 거야. 거기 아침에. 이런 투자를 하셔야죠. 만% 만%짜리 나오면 끝난 거죠. 예. 다음 종목들은 그냥 배당만 받아 가도 되잖아요. 예. 자, 그래서 이렇게 끝까지 들고 가는 것들이 정말 중요한 거예요. 어, 시세가 끝날 때까지 예측하지 말고 계속 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어, 그래서 규칙 파괴자에서도 여러분들 읽어 보신지 모르겠지만 규칙 파괴자에서도 어, 그런 얘기 나오죠.
자, 한번 써 보세요. 규칙 파괴자에서 60%의 정확도를 추가하라. 벌써 보세요. 60%의 정확를 추가하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어, 채팅장에 필사합니다. 필사하셔야 돼요. 자, 그 말이 무슨 말입니까? 여러분들이 투자한 종목들 중에서 60%만 시장 수익률을 초과해도 여러분들 계좌는 여러분들 계좌는 시장 수익률을 초과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정확도가 60%만 넘어가면 돼요. 다 맞려고 하지 마세요. 규칙 파괴에서 그런 얘기 하잖아. 그래서 신규로 종목들이 들어갈 때 5%를 넘지 말라고 하죠. 어, 60%만 넘겨도 돼요. 예. 다 맞추려고 하는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나머지 60%가 계좌를 다 끌어올린다는 얘기야. 40%는 못 해도 됩니다. 못 해도 돼요. 예. 요런 것들이 한두 개만 나오면 원금을 다 당기잖아. 그죠? 그런 투자를 하셔야죠. 음. 그래서 이길 수 있는 게임에서는 반드시 이겨라. 어. 자. 자,이 너무 중요한 얘기죠. 그래서 뭡니까? 몇몇 종목에서는 실패하더라도 이게 규칙 파괴자에서 얘기하는게 다른게 뭐 있어요? 똑같은 얘기죠. 몇몇 종목에서 실패하더라도 큰 수익을 올리는 주도주의 몇 개의 시사를 끝까지 다 먹는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 아, 똑같은 얘기죠. 어, 그러니까 규칙 파괴자 사이에 했던 얘기 60%의 정확도 추가하라 거하고 베이스볼 주식 투자법에서 얘기한 거고 똑같잖아.
예. 몇 개만 먹으면 된다는 얘기야. 어, 그죠? 네. 요거 아주 너무 중요한 얘기죠. 그래서 효성 중공업 같은 것들, 삼성 전기 같은 것들 예, 요런 것들이 나왔잖아요. 걔네들이 부자 아빠 클럽에서도 종목들 다 가는 거 아니에요. 걔네들이 왕창해 줬기 때문에 계좌가 수익이 난 거예요. 그죠? 그래서 요런 계좌들이 나온 거잖아요.요 맥몇맥들이 다 나온 거예요. 삼성전기 우선주. 그다음에 LG노텍도 쫙쫙 튀어나왔죠. 어, SK 하이닉스도 대박이 났잖아요. 그죠? 어. 군대군데 그 업종에서 에이스들이 튀어나온다. 주도주에 튀어나온다. 이것만 제대로 먹어도 된다 얘기예요.
야, 오늘 이거 정말 방송 왜 이러냐? 정말 핵심만 쭉쭉 뽑으면서 어, 지금 케이스를 설명을 하니까 여러분들 정말 이해가 잘 되죠? 음. 같은 얘기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예. 크는 나무는 계속 키워라. 어. 자, 그래서 여러분들 채팅창에 마지막으로 한번 써 보시죠. 잡초는 잘라내라. 어, 잡초는 뽑아내라. 써 보세요. 잡초는 뽑아내라. 잡초를 뽑아내야 돼요. 그죠? 떨어진 주식을 빨리 버려야 돼요. 빠지고 있 주식을 버려란 얘기야. 빠지고 있는 주식을 버려야 되는데 절대로 못 뽑아내죠. 개인들은 절대로 뽑아내 안 뽑아내고 어 계속해서 끌려서 가는 거예요.
그것도 시세가 왕창난 종목들 있죠. 왕창난 종목들을 갖다가 몇 년 동안 계속해서 그냥 들고 가는 거야. 고점에 들어와 가지고 저점에 팔고 나갑니다. 결국엔 저점에 팔고 나가죠. 이거 보세요. 과거에 여러분들 다 그렇습니다. 과거에 두산 중공업 지금은 두산 에너빌리티죠. 주산 엘리베이터 같은 거 보세요. 이게 다 여기 어디서 걸렸어요? ELS가 나왔을 때에 금융 상품에 ELS가 나왔을 때 여기 다 걸렸단 말이야. 여기 걸려 가지고 안 팔아. 어, 안 팔죠. 주가 계속 이렇게 희망을 주면서 빠진단 말이야. 근데 마지막에 가서는 여기 왕창 예, 뺄 때 여기서 다 졸업해 버린단 말이야.
그죠? 그런 주식들을 여러분들이 키워야 된다는 얘기. 잡초는 뽑아내야 됩니다. 잘못된 종목들 뽑아내야 돼요. 잡초. 잡초. 잡초는 인기주에 내가 늦게 들어간 것도 포함됩니다. 인기주 추세가 꺾인 종목들 다 해 먹은 종목들 써먹은 테마주들을 이거 여기서 다 뛰어내려야 돼요. 어 그걸 뽑아내야 된단 말이에요. 뽑아내고 향후에 갈 수 있는 종목들 그죠. 그런 종목들을 조금씩 담아 나가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죠? 어, 그러니까이 이게 너무 중요한 건데 이거를 잘 안 하고 있는 거죠. 보세요. 차이점이 뭔지? 3장식품하고 차이점이 뭔지? 3장시품은 어떻게 하고 있었어요?
예, 3양식품 말이에요. 3양식품. 요런 것들 보고 여러분 뭔가 차이점을 느껴야 됩니다. 그죠? 3장품은 계속해서 추세가 유지되고 있었죠. 요런 종목들 유지되고 있는 종목들. 자, 올라갈 때마다 추가 매수를 해야죠. 올라갈 때마다 추가 매수. 그죠? 50% 빠진다고 쫄지 마라. 어, 잡초를 뽑아내고 올라가 있는 종목에다가 샀어야 되는 거잖아요. 계속 모아갔어야죠. 그죠? 어, 그러니까 대회적인 환경을 여러분들이 자꾸 쳐다보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뉴스를 쳐다봤다면 이런 종목들의 위치에 있는 것들을 지금 여러분들이 못 담았단 얘기예요.
자영시품 지금도 있습니다. 지금도 있다고. 응. 지금도 이런 종목들이 있다고.이 어정쩡하게 이렇게 막서 있는 종목들 있죠. 아, 이게 뭐 가는 건지 마는 건지 응. 삼성전자 하이니슨 날아가는데 말이야. 바보같이 계속 보만 쓰고 있네. 아유,이 바보 같은 거죠. 예. 팔고 내가 지금 떠나야지 진짜. 아유, 그 자리가 3장식 보면 2만 원 대예요. 그죠? 2만 원대, 6만 원대, 7만 원대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2에 3장식품이 될 수 있는 종목들 이치에 있는 종목들도 시장에 있단 말이죠. 요런 것들을 여러분 다아 나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죠? 어, 여기 책에도 재밌게 썼죠? 크는 나무는 계속 키우고 잡초는 뽑아내는 방식인데 말은 쉽지만 실천에 오기긴 쉽지 않다고 얘기하죠. 어 왜 그러냐면은 본전 생각에 맞나요? 본전 생각에 실천에 옮기기 쉽지 않다. 그래서 자꾸 본전 달라고 지금 악을 쓰는 거잖아. 지금 삼전닉스 지금 악 쓰는 거 아닙니까? 신용 왕창 질러놓고 예 뭘 지금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동네 어르신들 막 자꾸 물어보는데 할 말이 없어요. 아유 어 3전닉스 왜 안 가죠? 시장이 왜 이런 거예요? 어 신용이 잔뜩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잔뜩 사 놓고 본전 달라고 악을 쓰는데 안 준단 말이에요.
시장은 예 그래서어요 중요한 얘기네. 대부분의 투자자는 조금 클 만한 나무 조금 클 만한 나무는 잘라서 뗄감으로 쓰고 뗄감으로 쓰고 그죠? 덜 자른 잡초에만 관심을 쏟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부자가 못 된다는 얘기입니다. 부자가 못 된다. 딸감으로 다 써 버리죠. 딸감으로. 조금만 나무가 자라나면은 깜으로 다 써 버리잖아요. 예. 그래서 잡초에다가 계속 그거를 물을 주는데 잡초가 뭐 예 물 준다고 해서 그게 꽃이 됩니까? 예. 그래서 어 떨어진 주식들을 빨리 버려야 되는 거 그죠? 어 그래서 그걸 보고 가셔야 돼요. 자 그래서 예전에도 보면은 굉장히 떨어진 주식들은 여러분들 빨리 본전이 안 온다는 거 그걸 잘 아셔야 돼요.
매번 부자 아빠님 설명하셨죠? 오시아 울링스도 한번 보십시오. 자, 여러분들 채팅창에 오늘 한번 써 보세요. 대칭 한번 써 보세요. 대칭 써 보세요. 대칭. 대칭을 한번 써 보세요. 대칭 한번 써 보세요. 대칭. 올라가는 것도 시간이 이렇게 많이 걸리고 내려가는 것들도 대칭이죠. 시간이 많이 걸리죠. 예. 시간이 많이 걸린다. 빨리 안 끝나요. 조정이 빨리 안 끝난다는 얘기야. 대칭. 그 올라간 시간 그 고통만큼에 대칭해서 주가가 빠진다는 얘기입니다. 요거 하나 힌트 드릴게요. 요건 힌트를 예, 제가 드리면은 빨리 오늘 여러분 어제 놀러가지 마시고 지금 내가 대칭인 종목들 앞에서 많이 시세 많이 냈던 종목들을 내가 지금 갖고 버티는게 아닌가?
그걸 한번 생각해 봐야 돼요. 오뉴스 그랬잖아요. 카카오 대칭입니까? 대칭이 나왔나요? 예. 앞에서 굉장히 많이 올라.이 일봉으로 봐야죠. 일봉으로 봐야지. 뭔가 실감 나지. 대칭이죠. 올라오는게 예. 대칭. 내려올 때도 시간 많이 걸립니다. 금방 안 준다니까. 그래서 여기서 뭔가가 낌새가 이상하다 싶으면은 빨리 뛰어내려야 되죠. 어, 잡초에다 물을 주면 안 돼요. 집 잡초가 되어 가는 종목들이 몇몇 개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어, 악궁에서 돌파가 나오는 종목들 또는 준비를 잘하고 있는 종목들에다가 관심을 가져야 된 얘기. 그게 복귀 차트에 나오잖아요, 여기.
그게 복귀 차트 이거죠. 그죠? 예. 그 앞에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삼성전기 우선주 보세요. 앞에서 관심 가지고 있죠. 준비한 종목들. 자, 요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월봉 추세를 가만히 보시면요. 아, 부자파 클럽에서 왜 저런데 담았나? 예. 그거를 여러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SK 아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SK 아닉스. 요거 담는 위치 한번 보세요. 22년, 23년, 24년도입니다. 그죠? 예. 왜냐? 하이닉스가 별로 안 해 먹었기 때문에요. 부자빠의 시각으로 봤을 때는 별로 안 해 먹었다는 거죠. 어디까지?
여기까지는 안 해 먹은 거였죠. 여기까지는 여기까지 안 해 먹었다 얘기야. 응. 이걸 볼 수 있는 눈이 굉장히 중요한 거. 그러면 뭡니까? 규칙 파괴에서 했던 얘기처럼 돌파 나갈 때 계속해서 매수를 해 나가야 된다. 돌파할 때마다 매수. 돌파할 때마다 매수. 눌림목 매수. 돌파 매수. 눌림목 매수. 굉장히 오랫동안 모아가죠.이 16년도부터 해서 예. 여기도 굉장히 오랫동안이잖아요. 오랫동안 뭐가도 되죠. 규칙 파괴자 같은 종목이 나왔었잖아. 그죠? 예. 요거 접수하셨어요? 접수하셨으면 7번 눌러 보세요. 접수하셨으면 7번. 그러면 또 다른 SK 하이닉스가 될 수 있는 종목들이 여긴 없을까?
지금 시장이 없을까? 자, 요거를 지금 고민하고 가이드한된 얘기죠. 요런 종목들이 지금 있단 얘기죠? 음. 맞잖아요. 어, 여기까지는 안에 먹었다를 볼 수 있는 그런 눈이 필요한 거죠. 그런 시각이 필요한 겁니다. 그게 이제 시세 원리죠. 예. 물론 여기도 5,000원 대에서 24만 원까지 여기 보면 17만 원까지 올라왔지만 거의 30배가 올라왔죠. 30배. 바닥에서 30배 올라왔죠. 아까 어 동양 제철학 봤죠. 오시아 홀딩수도 바닥권에서 30배가 올라왔는데도 샀잖아요. 그죠? 바닥권에서 30배 올라도 샀잖아. 어 너무 많이 올라와 있다는 이유로 어 여러분들 투자를 안 하는 실수를 범해서 안 된다 얘기한게 딱 하이닉스를 보고 하는 얘기죠.
어 그 여기 또 출발했잖아요. 지금은 모른다는 얘기죠. 지금은 지금 모르겠다는 거죠. 어 지금은 여기서 굳이 또 담아야 될까? 어 그거는 퀘스천 마크. 네. 퀘스천 마크입니다. 그죠? 예, 그 얘기입니다. 네. 그 지금은 부잣반이 봤을 때는 어, 좀 써먹은 거 같다는 거죠? 써먹었다. 네. 배유왕님, 네. 어서 오세요. 예. 음. 자, 그래서 어, 방송이 오늘 준비된 내용은 여기까지고 백유여님 조금 늦게 오셨는데 앞에서부터 방송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자. 어때요? 부자파 베이스볼 주식 투자법. 예. 최근에 여러분들 지금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하고 년 전에 나왔는 부자 아빠님의 어 시세 원리가 들어가 있는 베이스볼 주식 투자법.
네. 적용이 되죠. 어 적용이 되잖아요. 어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상도 적용이 된다는 거.네 네. 그래서요 책을 반드시 읽어 보시고요. 어, 제가 당분간 금요일 나와서는 어, 부자빠님 책 많이 읽어 드리고 여러분들께 또 어, 많은 또 정보를 또 드리겠습니다. 아시겠죠? 어 그래서 어 아마 지금 처음 들어오신 분들은 공부가 많이 됐을 거예요. 근데 긴가민가한 것도 있는데 방송을 계속 한번 들어 보세요. 계속 들어 보세요. 한두 번 듣고 아유 저게 저거 아닌데. 예. 여러분들 생각을 하지 마시고 부자빠님 방송은 계속해서 꾸준히 들어봐야 돼요.
꾸준히 한번 들어 보세요. 아시겠죠?음 오늘 굉장히 공부가 많이 된 거 같은데요?음 음. 그 지금 방송하면서 저도 공부가 되는 거 같아요. 그죠?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 이런 것도 책을 읽으면서 보니까 굉장히 공부가 많이 됩니다. 자, 그래서 어, 요거 하나 또 공지상 말씀드리고 마무리해야 되겠네요. 그래서 부자빠님 어, 신간 차트집이 나왔습니다. 네. 신간 차트 집이 나와서 어, 지금 연애온 이벤트를 하고 있죠. 예. 그래서 연예원에 지금 가입하신 분들은 부잡한 신간 차트집 드리고 그거를 또 해설을 해 드려야 되겠죠. 예. 차트집 그냥 본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이 해설을 또 해 드리는 그런 이벤트를 가지겠습니다. 어 그래서 이거는 기존에 부자빠님의 10년 전 부자 아빠님과 또 20년 전 부자 아빠님 그다음에 지금의 부자 아빠님은 또 다른 부자 아빠님 거예요. 부자빠님도 계속해서 성장해 가시는 거죠. 음. 감히 제가 스승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한 것도 그렇지만은 계속 성장해 가는 거잖아요. 저 또한 성장하게 가는 거고. 그래서 차트집이 과거에 나온 차트집하고 또 다른 또 느낌일 겁니다. 왜? 부자빠님도 그만큼 성장하셨기 때문에. 그죠? 음. 그래서 어 요번에 혜택이 참 괜찮은 거 같습니다.
서비스도 이렇게 한 달 더 드리고 차트집 나온 거. 예. 요거를 갖다가 또 어 강의 시간에 방송 시간에 또 차트를 또 풀어서 해설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상반기 하반기 또 어 시간을 내서 어 직접 오프라인에서 어 멘토링을 하는 강연회를 또 하는 그런 시간을 또 가져 보겠습니다. 또 현장에서 또 이렇게 강의를 들으면은 또 또 새로운 느낌이 있죠. 예 멘토링을 또 어 진행을 합니다. 그다음에 나머지는 또 부자빠 VIP 방송에서 제공하고 있는 혜택하고 똑같죠. 거기 플러스 알파입니다. 플러스 알파 요런 혜택을 드리니까요. 이번 시간에 여기 이번 기회에 들어오셔 가지고 공부를 제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공부를 제대로 해야 돼요. 개인들은 공부 너무 안 합니다. 돈을 돈을 엄청 잃으면서도 공부를 하는 데에는 굉장히 인색해요. 책 읽는 것도 인색하고요. 그죠? 어, 더군다나 내 생계와 또 경제가 달린 문제잖아요. 집안에 어떤 경제가 달린 문제인데 너무 여기 등한시해요. 그리고 투자를 너무 쉽게 하죠. 피터린치도 보면 그런 얘기 했잖아요. 아, 사람들은 전자 제품 같은 거를 사면서는 굉장히 많은 고민도 하고 비교도 하고 막 혼자 나름대로 조사를 하는데 주식 사는 거만큼은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거죠. 너무 쉽게 생각하고 너무 안하게 생각하고 본인의 생각도 너무 많이 들어가고 본인이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죠.
공부를. 네. 내가 다 어 그냥 기동량으로 투자해서 뭔가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공부를 엄청하셔야 돼요. 어 투자라는게 이제 공부를 1 2년은 해서 될게 아니죠. 1, 2년 해서 될게 아니에요. 최소한 10년, 20년 정도는 꾸준히 공부를 하셔야지 여러분들이 나중에에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겁니다. 지금 당장은요.이 공부하고 있는 기간에 지금 당장은 성과가 안 납니다. 성과가 안 나죠. 그렇지만은 여러분 공부할 때 땅속 깊은 곳에 뿌리를 딱 받고 있는 뿌리를 이렇게 내리고 있는 그 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그죠? 그 시간을 무시할 수 없어요.
그러면은 그 시간이 없는 상태에서 돈을 벌면은 마치이 모래성을 싼 것처럼 이렇게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얘기죠. 그죠? 그래서 기초에 대한 부분들, 시세 원리에 대한 것들을 제대로 공부를 하고 가셔야 됩니다. 자, 그래서 어 문의 주실 분은요. 어 1기1에 278로 전화 주시고 제대로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 신청하셨어요. 어네 열심히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자 이번 차트 집이 참 괜찮죠? 주도주 바닥 매수와 천정 매도 기법이죠.음 음. 그래서이 기존 주도주를 어떻게 잡았는지 아까 얘기했던 규칙 파괴자에서 나왔던들 예 차트에 다 녹아져 들어가 있으니까 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에 너무 좋은 글이죠. 주식 투자는 뭐죠? 시간과 동맥을 맺는 싸움이다. 야 스콧 갤러웨이가 했던 얘기. 예. 차트집.에 여기 표지에 여기 우리가 너무 좋은 글이잖아요. 여기를 이제 세 개 넣었죠. 주식 투자는 시간과 동맹을 맺는 싸움이다. 시간과 동맹을 맺어야 된다는 얘기죠. 근데 어떤 주식과 시간을 동맹을 맺느냐가 강건입니다. 그리고 데이비드 가드너가 했던 얘기. 요거 뒤에 표지면에 나오는 얘긴데 이것도 하나 읽어 드릴게요. 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해서지 마라. 어 대신 다르게 하는 것에 집중하라. 더 잘하는 것은 경쟁이지만 다르게 하는 것은 독점이다.
야 정말 끝내 준다. 끝내줘. 그니까 지금 김철훈 님 어서 오세요. 그 경쟁하지 말라는 거죠. 그 다 올라가 있는 종목들이 인기 있는 종목들에다가 서로 더 먹겠다고 경쟁하지 말란 얘기예요. 맞나요? 반면에 사람들이 잘 못 보는 곳에 여러분들 지금부터 투자를 하고 어 다르게 투자를 하라는 거죠. 그게 바로 독점이라는 겁니다. 투자도 이런 식으로 접근해야 된다는 얘기죠. 야, 이건 너무 진짜 예. 공감하시면 7번 눌러 보세요. 공감하시면 7번. 아니, 이런 주옥 같은 말을 주옥 같은 말을 여러분들이 예, 들었으면 눈물을 흘려야죠. 눈물을.
예. 아무도 눈물 흘린 사람이 없어. 웃고 있네. 전부 다 어, 울어야지. 예. 눈물을 흘러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예. 웃고 있어 지금. 예. 지금 웃을 때가 아니에요. 눈물을 흘리세요. 어. 그렇죠? 아, 왜 경쟁하냐 말이에요. 많이 올라와 있는 종목들은 왜 경쟁해? 머리 터지게. 예. 삼전닉스만 주식이에요. 우리나라 시장에서. 예. 왜 거기다가 다 들어가서 거기다가 경쟁하면서 어, 머리 터지게 싸우 말이야. 더 먹으려고. 어. 예. 독점을 하려고 생각하세요. 독점. 여기서 나왔는 종목들은 다 독점에서 나온 겁니다. 아무도 쳐다보지 않은 데에서 나온 거예요.
맞나요? 하나수배수도이 뭐 아는다 쳐다보지 않은 곳에서 투자해서 나온 결과잖아요. 그렇게 투자를 접근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빨리 우세요. 눈물 흘려. 빨리. 어. 수익은 그런 곳에서 나오는 겁니다. 예. 여기 우리 왕고차님 오셨네. 느레피님, 왕고님 나오셨는데 다 뭡니까? 독점에서 나온 거예요. 독점에서. 예. 독점. 독점. 기억하세요. 남들과 다르게 봐야 됩니다. 예. 백유님. 예. 예. 그럼 다음 시간에 오세요. 다음 시간에 좋은 글 읽어 드리면 그때 눈물을 보여 주세요. 자, 그러면 이번 시간 여기까지 하고 어 고생들 많이 했습니다.
아, 어, 일요일이죠? 일요일 날 다시 또 부잣바님 모시고 여러분들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어, 주말 잘 보내시고요. 어, 다음 시간에 또 더 좋은 내용 가지고 여러분들 찾아뵙겠습니다. 네. 예, 수고 말쳤습니다. 네, 고생하셨어요. 방송 마무리하겠습니다. 예, 방송만 하면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거죠? 한 시간이 또 훌쩍 지났네. 예, 수고했습니다. 네. 예, 방송 마무리할게요. 아, 천천히 부자가 되어라 노래 들여지면서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없는 방송부터천히 천천히이 없는 방송부터 봐라. 빨간 불만 찾아다니고 남의 수익 부러워 말고 돈 원래 천천히 큰다 초급하면 개좌만 아프다.
재미없는 방송을 봐라 봐라 봐라 또 봐라. 재미없는 책을 읽어라. 읽어라 읽어라. 또 읽어라. 오늘 조금 안 올라도 내일 조금 빠져도 천천히 천천히 부자가 되어라. 사과나무 심어 놓고 왜 사과가 안 열리냐? 나무를 마고 흔들어대면 사과 대신 입만 떨어진다. 주식도 똑같은 거야. 좋은 기업 기다려라. 하루 수익이게 웃지 말고 시간을 친구로 만들어라. 돈은 느리다. 복림은 더 느리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보면 어 왜 이렇게 커졌지? 재미없는 방송을 봐라 읽어라 읽어라. 또 읽어라. 급등주 쫓지 말고 소급하게 굴지 말고 천천히 부자가 되어라 돈은 원래 천천히 온다 부도 원래 천천히 사인다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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