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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폭락은 선물이다! 삼전닉스 후속주를 매집하라!

부자아빠주식학교 · 2026-10-16 · 유튜브 시청 13,69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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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카카오#두산#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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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부자아빠 · 한국인

요약 보기

폭락을 매수 기회로 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후속주 매집을 권하는 방송. 삼성전자는 28만원대 돌파 후 37만원대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봄. 과거 조정 기간(1년 6개월~3년)을 근거로 장기 관점을 강조. 신용잔고가 잘 빠지지 않는 점을 부정적 신호로 언급. 전력기기(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는 7월 이후 일부 매도했다고 밝힘. 팜 시스템(변동성 견디는 비중 설정 후 장기 보유)과 주도주 장기 보유를 강조. 과거 사례(동양철관/OCI홀딩스, 삼양식품, 한샘 등)를 들어 주도주 보유 필요성 설명.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샀는데 왜 안 올라? 내일이면 오르겠지. 일주일이 지나도 그대로. 이거 혹시 망한 거 아니야? 빨간불만 찾아다니고 남의 수익이 부럽고.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리 잘 들리시면 1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소리 잘 들리시면 1번입니다. 네. 어서 들어오시고요. 금손마이 님 반갑습니다. 백살 공주님, 필명이 재밌네요. 김아성 님도 어서 오시고요. 그레이트 주식 위버맨 님 어서 오세요. 그레이트 주식 위버맨 님, 그레이트 하루 님을 이렇게 모방을 하신 건가요? 어서 들어오세요.

02. 네, 반갑습니다. 자, 소리 잘 나오죠? 오늘 안경을 좀 바꿔서 끼고 나왔는데 어떠신가요? 좀 잘 어울리나요? 빨간색 안경은 아니고 붉은색 분홍색 테두리 안경입니다. 오늘 시장이 반등이 세게 나왔잖아요. 그래서 안경을 좀 쓰고 나왔습니다. 선글라스도 좀 쓰고 나와 봤어요. 어서 들어오세요. 모왕님도 어서 오시고요.

03. 자, 오늘 방송 주제죠. 폭락은 선물이다. 삼전닉스 후속주를 매집하라. 지금 아주 중요한 시점입니다. 폭락은 선물인데, 어떤 주식을 사느냐가 관건이죠. 어떤 주식을 사느냐에 따라서 선물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폭탄이 될 수도 있는 거죠. 산세소리 님 어서 오세요. 종목에 따라 달라진다는 얘기예요. 결국에는요.

04. 지금 시장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뉴스도 굉장히 부정적인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고 지수가 꺾였으니까요. 밖에서 보면 지금 지수가 꺾여서 조정받고 있는 국면이라 개인 투자자뿐 아니라 일부 전문가들도 굉장히 안 좋게 보는 부분들이 많죠. 삼성전자도 그렇고 SK하이닉스 같은 것들도 지금 못 가고 있으니까, 제3자가 밖에서 바라보면 시장이 안 되는 것처럼 보일 겁니다. 그런데 시장 내막을 들여다보면 오늘도 이상한 흐름들이 감지됐습니다.

05. 삼성전자는 어땠어요, 여러분? 반등이 나왔죠? 오늘 5만 원대 중반을 간신히 넘겨 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반등이라고 봐야겠죠. 여기서 힘차게 치고 나가서 28만 원대를 넘고, 또 37만 원대를 넘어갈 수 있느냐. 이걸 생각해 보면 지금은 퀘스천 마크(?)라고 봐야 합니다. 물론 넘어갈 수 있겠죠. 다만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얘기예요. 그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06. 지난번에도 보셨겠지만, 시세가 한번 나고 여기서 꺾여서 조정받는 구간을 한번 보세요. 삼성전자를 가만히 쳐다보세요. 튀어 나가고 난 다음에 이렇게 조정받는 구간이 짧게는 1년 6개월, 길게는 2, 3년 정도였습니다. 여기도 조정을 받으면서 갔잖아요. 시간을 무시할 수가 없다는 얘기죠. 삼성전자도 그렇고 지금 하이닉스도 그렇습니다. 겨우 3, 4개월 정도 양선이 나오면서 조정을 받았는데, 여러분 보기에 빨리 반등이 나와서 6월에 고점을 치고 나갈 것처럼 보이나요?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 줘야 합니다.

07.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오늘 반등이 나왔지만 반등도 좀 약했죠. 아침에 플러스로 나가다가, 캔들은 또 파란색이네요. 집에 갈 때 또 파란색으로 만들면서 색깔을 또 바꿔 놓고, 종가가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08. 다른 종목들은 같이 맞긴 맞았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강하게 반등 나온 종목들이 많았죠.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맞았죠. 지금 시장이 조정 들어오면서 지수 하락세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만, 어제부터 반등이 세게 나왔어요. 최근 4, 5일간 두들겨 맞았던 고점을 넘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삼성바이오는 조금 다른 모습이죠. 지우 님 어서 오세요. 오늘 종목들을 잘 살펴보면 새롭게 고점을 넘기는 종목들도 꽤 나왔습니다.

09. 화장품 쪽도 괜찮았죠. 나쁜 모습이 아니었어요. 하나로 K뷰티 같은 것들도 반등이 세게 나왔고, 신고가가 나간 종목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코스맥스 같은 종목은 굉장히 강한 모습이었죠. 그러니까 오늘 방송을 잘 보시면, 여러분 개인 투자자들이 앞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할지 실마리를 좀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결국 어떤 종목을 갖고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계속 강조합니다만, 선물이 될 종목을 사야죠. 폭락일 때 선물. 향후 3, 4년의 폭탄이 아니라 선물이 될 수 있는 종목을 잡아야 한다는 것. 그게 오늘 시황이에요.

10. 오늘 좋은 글을 한번 읽고 가보겠습니다. 찰리 멍거의 말에서 나오는 얘기죠. "가격이 잘못 매겨진 도박을 찾는 것, 그것이 투자다. 도박의 가격이 잘못 매겨졌음을 알려면 그만한 지식을 갖춰야 한다. 그것이 가치 투자다." 찰리 멍거의 말들이라는 책에 나온 얘기인데, 결국 이 말이 무슨 뜻일까요? 가격이 잘못 매겨진 도박이라는 건 지금 버블이 난 종목을 말하는 거죠. 버블인 종목을 여러분이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종목들을 우리 방식에서는 하나씩 걷어내면서 갑니다. 삼성전기 같은 것들도 향후에 더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세가 많이 났으니 이제 걷어내죠. 하이닉스도 걷어냈고요. 그동안 많이 올라와 있던 삼성물산,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것들을 다 걷어낸다는 거예요. 잘못 매겨진 도박이라는 건 주가가 가치 이상으로 올라왔던 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가치 이상으로 올라왔을 때 여러분이 추격 매수를 하면 안 됩니다.

11. 오늘도 아파트 근처를 걸어가는데 동네 어르신 몇 분을 만났습니다. 저도 알고 있는 분들이죠. 인사를 드렸는데 그분들이 또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유튜브에서 제가 부잣반님과 같이 다니는 걸 몇 번 보셨나 봐요. 주식에 대해 한 번씩 물어보시는데, 동네 분들이 지금 삼전닉스를 다 물렸대요. 어떡하냐고 막 물어보시는데, 이게 단답형으로 대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죠.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개인 투자자들 중에는 시세 원리를 알듯 말듯 하거나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지금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세요.

12. 2023년에도 2차전지가 물려서 주위에 손실을 본 분들, 고통을 짊어진 분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에요. 또 삼전닉스 얘기를 하시는데, 뭐라고 답을 드리기 참 어려웠습니다. 어쨌든 신용 물량이 지금 빠지고 있지 않다는 건 좋지 않은 상황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신용 체크를 잘 하고 가셔야 합니다. 삼성전자도 신용이 생각보다 많이 빠지고 있지 않아요. 시장이 최근 7,0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 6,000포인트가 깨졌죠. 그 과정에서 신용이 들어왔다가 최근에 감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많이 빠지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이 정도 두들겨 맞았는데도 신용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는 건 별로 좋은 모습이 아닙니다. 들어와 있는 물량에 비해 많이 빠지고 있지 않은 거죠. 하이닉스도 거의 4조 5천억 원 정도였는데, 3일간 신용이 빠진 걸 보니 2억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신용이 안 빠지고 있다는 건 버티고 있다는 뜻이에요.

13. 그래서 인기 많은 종목들에 대해서는 찰리 멍거의 말을 잘 새겨들어야 합니다. 여기 만화가 있는데 어떠세요, 여러분? 매번 거품이 일어났을 때 부자아빠 클럽에서는 만화를 통해 계속 경고를 드리고 있죠. 주식은 반품이 안 된다는 거예요.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사면 반품이 안 됩니다. 그래서 항상 도매상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거죠. 카페에 가서 만화를 한번 보세요. 반도체 칩, 웨이퍼 같은 것들이 나와 있죠. 지난번에는 카카오로 만화를 그렸고, 2차전지도 만화로 그렸죠.

14. 부자아빠님은 88TV에서 공개 방송을 하고 계시죠. 일요일에 88TV에서 또 만나 볼 수 있을 겁니다. 컨디션은 괜찮으세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만화 재밌죠? 부자 주식학교 만화를 잘 보세요. 의미심장한 만화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화를 잘 보시면 여러분 최소한 시장에서 인기 있는 종목에 물리지는 않습니다. 피해갈 수 있어요. 셀트리온도 그랬고, 카카오도 그랬고, 2차전지 때도 그랬죠. 피해갈 수 있습니다. 만화 뒤쪽에 "얘들아, 주식은 반품이 안 된다"는 문구도 있죠.

15. 오늘도 좋은 책을 계속 금요일마다 읽어 드리고 있습니다. 「부자아빠 베이스볼 주식 투자법」 사신 분 계세요? 가지고 있다고 하신 분은 1번, 없으면 2번을 눌러 주세요. 책 어떠세요? 없다고요? 한번 눌러 보세요. 책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1번입니다. 이 책은 필독서로 봐야 할 내용입니다. 10년 전에 얘기했던 부분들과 지금 얘기하는 것이 다를 게 없어요. 왜냐하면 시장은 반복이기 때문입니다. 반복이죠. 그런데 바뀌는 게 뭘까요? 종목이 바뀌죠. 그다음에 투자자가 바뀝니다. 공부가 안 됐던 투자자들이 종목을 따라 밀물처럼 들어왔다가 썰물처럼 빠져나갑니다. 조정이 들어오면 다 빠져나가고, 결국 손실을 보고, 투자자도 바뀌는 거예요. 다음 사이클이 되면 또 다른 투자자들이 들어오죠. 계속 반복입니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졸업하는 과정을 겪지 않으려면 여러분이 의도치 않게 반복되는 주식시장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합니다.

16. 「부자아빠 베이스볼」에는 이런 얘기가 나와요. "에이스라면 끝까지 믿고 맡겨라." 누래피 님 오셨네요. 왕고찬 님도 반갑습니다. "에이스라면 끝까지 믿고 맡겨라." 일찍 팔아 버린 사람과 오래 보유한 사람의 차이를 말하는 겁니다. 이게 정말 중요해요. 에이스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오늘도 채팅창에 한번 써 보세요. 대장주 얘기입니다. 채팅창에 자꾸 써 보셔야 해요. "에이스라면 끝까지 믿고 맡겨라."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이익을 실현하려고 팔고, 조금만 떨어지면 손절매를 한다고 주식을 팔아치우죠. 개인투자자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조금만 올라도 익절하고, 그다음에 밑에 있는 종목들을 또 찾아다니는 것. 이게 개인들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에요. 그러니까 업종 대표 종목, 가장 강한 종목이 나왔을 때는 여러분이 끝까지 보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언제까지요? 3천 적이 나올 때까지요. 그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17. 과거 사례로 동양제철화학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OCI홀딩스로 바뀌었죠. 차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이게 아주 중요한 사례예요. 부자아빠님이 추천하셨을 때가 신고가가 나가던 자리였습니다. 바닥에서 500원대에서 15,000원까지 올라왔다는 건, 바닥권에서 약 30배가 오른 거예요. 그 30배 오른 자리에서 추천이 나갔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 업종에서 대장주 역할을 하는 종목들은 많이 올랐다고 해서 투자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규칙 파괴자」에도 그런 얘기가 나오죠. "단지 너무 많이 급등했다는 이유로 투자를 안 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라." 「규칙 파괴자」도 한번 꼭 읽어 보세요. 부자아빠님 추천 도서이고, 책 앞에 추천사도 나와 있습니다.

18. 동양제철화학을 보면서 여러분이 그런 책들을 자꾸 읽어 봐야 한다는 얘기예요. 그 자리가 출발 지점이었다는 걸 볼 수 있는 눈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른 종목들은 그때 많이 죽었는데, OCI홀딩스는 그때 대장 역할을 했던 종목이었죠. 50만 원까지 갔고, 그 뒤에도 반등이 또 나오고 있어요. 대장주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중간에 물려 있었어도 반등을 주면서 대장 역할을 해 주는 거죠. 맞아요, 윤성 님. 더 주고 사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업종 대표주, 주도주가 나왔을 때는 3천 적을 보고 팔려는 생각을 자꾸 해야 합니다. 이게 지금 굉장히 중요해요. 또 그런 종목들이 나오고 있나요? 그래서 바닥권에 있는 종목을 너무 좋아하면 시장에서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걸 잘 보고 가셔야 합니다.

19. 이 책은 2007년을 기준으로 썼어요. 2007년에 이런 대장주들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GS건설 같은 것도 돌파할 때 자리가 싼 구간이었죠. GS건설도 당시 건설주가 대장이었습니다. 돌파할 때 14,000원대였는데 18만 원까지 갔어요. 여기서 사기는 쉽지 않았겠죠. 신고가 영역이니까요. 그러니 14,000원에 샀다면 10배 이상의 수익이 났겠죠. 업종 대표주는 끝까지 들고 가는 게 중요합니다. 여기서도 쌍봉이 나왔죠. 「부자아빠」 추천 도서를 읽으면서 이런 책들과 차트를 같이 보시면 공부가 잘 될 겁니다.

20. 지금도 전력 관련주가 많이 올랐죠. 효성중공업도 많이 올랐고, HD현대일렉트릭도 전력 테마로 움직였습니다. AI 반도체를 활성화하려면 전력 인프라가 구축돼야 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 종목들을 왜 사야 하는지 이유가 생겼죠. 그러면 부자아빠 클럽에서는 메리트가 없다는 얘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7월에 이런 종목들은 매도를 쳤습니다. 참고하세요. 차트를 보면 7월에 저점을 깬 종목들이 있어요. 이런 종목들은 조금 경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같은 종목들이죠. 물론 조정을 받고 더 갈 수도 있지만 시세가 많이 났어요. 바닥권에서 시세가 많이 났죠. 이번에도 5,000원대에서 지금 30만 원까지 올랐으니 거의 60배가 났어요. 이런 것들은 축소하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은 LS일렉트릭 같은 초입 국면의 종목, 막 돌파해 나가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반등이 올라올 때 비중을 조금씩 줄여 나가는 것도 괜찮아 보여요. 물론 더 지켜봐도 되지만, 계속 치고 가면서 앞으로 두 배, 세 배 시세를 줄 수 있을까요?

21. 그러니까 주식을 공격할 때는 향후 두 배, 세 배, 네 배를 먹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확률이죠. 채팅창에 한번 써 보세요. "확률." 자꾸 써 보셔야 합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공격해서 앞으로 세 배, 네 배, 다섯 배를 먹을 수 있느냐, 그런 투자를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미 많이 벌어진 종목들은 힘들다고 봐야 합니다. LS일렉트릭 같은 종목들을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참고로 부자아빠 클럽에서는 이런 종목을 전략 매도했습니다. 오늘 부자아빠 클럽의 포지션도 알 수 있으니 좋죠.

22. 그래서 「부자아빠」에서 말한 "에이스를 끝까지 믿고 맡겨라"는 말은, 시세가 이미 많이 나온 뒤에는 더 이상 맡기면 안 된다는 뜻으로도 이어집니다. 맡기면 안 되죠. 뛰어내려야 합니다.

23. 또 좋은 내용이 있습니다. "시세 중독에서 벗어나라." 시세 중독에 빠져 단타를 쳐서는 여러분이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유튜브에도 그런 얘기가 많죠. 썸네일이 자극적인 것들이 많아요. "40만 원으로 몇 년 만에 10억을 벌었다", "100만 원으로 20억을 벌었다" 같은 얘기들이요.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데이트레이더로 여러분이 부자가 되기에는 확률이 희박합니다. 확률적으로 데이트레이더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고통도 많이 받아요.

24. 『터틀 트레이딩』 같은 책을 보신 분도 계실 겁니다. 터틀들을 교육할 때 리처드 데니스라는 사람이 있었죠. 그분도 시장이 조정받거나 하락장에 있을 때는 손절을 잘 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트레이더를 하려면 손절을 칼같이 해야 해요. 단기 추세가 꺾인 종목에 많은 물량을 사서 추세에 편입하고 스윙을 하거나, 시세가 나온 한 파동을 먹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잘못되면 빨리 손절해야 합니다. 그런데 장이 살짝 조정받거나 꺾일 때 잘못 투자하면 계속 손절하게 됩니다. 원칙대로 계속 손절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심적 고통, 심리적 타격이 엄청나죠. 터틀 트레이딩 같은 경우에도 계좌의 60%가 날아간다는 얘기가 많아요. 손절하고 또 손절하다 보면 계좌가 60% 날아간다고 합니다. 그래도 터틀들의 생각은, 나머지 40%로 추세 난 종목에 올라타서 계좌를 충분히 키울 수 있다는 거예요. 교육도 그렇게 시키죠. 그러나 확률적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심리적 타격 때문에 웬만한 사람은 다시 투자하기가 힘들어요. 확률적으로 봤을 때 부자가 되기는 쉽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터틀 트레이딩』은 참고만 하시고, 개인 투자자가 이길 수 있는 확률 높은 방법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25. 그 방법이 뭘까요? 팜 시스템입니다. 팜 시스템으로 짜서 가면, 50%, 60%의 조정이 나와도 그 조정을 이겨낼 수 있어요. 시스템으로 가야 한다는 얘기예요. 채팅창에 "시스템"이라고 한번 써 보세요. 김도영 님 어서 오세요.

26. 삼양식품 같은 종목도 대박이 났죠. 삼양식품은 지금 공격 대상은 아니지만 시세가 많이 났습니다. 바닥권 1,000원대에서 160만 원까지 갔어요. 1,600배가 올랐습니다. 하지만 저점에서 고점까지 올라간 것만 보면 안 돼요. 왜 여러분이 단기 투자를 하면 망한다고 하는지, 개인 투자자가 그걸 이길 확률이 없다는 게 이 사례에서 드러납니다. 삼양식품은 가기 전까지 굉장히 많이 흔들었어요. 고점에서 저점까지 40%, 50%씩 빠지면서 갔습니다. 개인들은 타이밍을 다 맞추려고 하는데, 고점에서 저점까지 진폭이 5, 6%가 아니라 50%, 60%예요. 이 상황에서 터틀 트레이딩 방식대로 하면 여러분은 그냥 거덜 나요. 좋은 종목도 거덜 나는 겁니다. 그래서 시세 중독이 될 수밖에 없어요. 시장 타이밍을 노리고, 시장에서 어떤 이벤트가 일어날지 계속 기다리는 거죠. 지금 시세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분들은 최근 시장이 무섭게 조정했으니 아마 손절을 다 했을 겁니다. 지수가 1,000포인트, 1,500포인트까지 내려앉았잖아요. 7,000포인트에서요. 거기서 못 버틴 거죠. 오늘 반등이 나왔다고 해서 다시 살 수 있을까요? 손절한 사람들이 다시 사기는 쉽지 않아요.

27. 그래서 삼양식품 차트를 보세요. 60% 빠지고 갑니다. 중간중간 푹 빼고 가요. 돌파해 나가는 듯하다가 또 빠지죠. 14만 원을 돌파해서 신고가 매수를 했는데, 또 빌어먹을 조정이 들어와요. 14만 원대에서 8만 원까지 들어옵니다. 돌아 버릴 것 같죠. 이렇게 하면서 시세가 간 거예요. 삼양식품은 그냥 올라간 게 아닙니다. 절대로 그냥 안 갔어요. 그럼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팜 시스템으로 견딜 수 있는 비중을 정해 놓고, 장기로 가야 합니다. 월봉 추세가 살아 있는 종목, 박스를 돌파한 종목은 큰 추세를 보고 가야 해요. 그게 대부분 잘 안 되지만, 큰 추세를 보고 가야 한다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종목을 길게 보는 관점으로 가야 합니다.

28. 그럼 변동성을 이겨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매매를 많이 하면 할수록 계좌의 수익률은 계속 줄어듭니다. 요즘 같은 장에서는 계좌 수익률이 줄어들기 쉽죠. 그래서 버핏이 했던 말이 맞습니다. "단기에 50%의 조정을 견뎌낼 수 없는 투자자는 주식 투자를 하지 마라." 맞잖아요. 50%를 빼고 가거든요. 중요한 건 어떤 주식으로 50%를 견뎌내느냐입니다. 그래서 추세가 살아 있는 종목, 써먹지 않은 종목 쪽에서는 50%가 빠져도 오히려 매수 기회로 봐야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나요? 이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3번을 눌러 주세요. 이런 가능성이 많은 종목들이 있습니다.

29. 빌리 님이 팜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고 하셨네요. 특강을 들어 보시면 알 수 있을 겁니다. 부자아빠님 책 중에도 팜 시스템 관련 도서가 있으니 찾아 읽어 보시면 좋겠어요. 간단히 말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팜 시스템은 변동성을 이겨내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변동성에서 다 틀려 나가니까요.

30. 그런데 3시품 같은 종목들이 있고, 그다음에 지금의 다른 종목들도 있습니다. 50%가 빠져도 빨리 털어야 할 종목이 있어요. 꺾인 종목들은 까야 합니다. 털어야 돼요. 안 털고 가면 수익률을 다 토해 내거나 굉장히 고통스러운 구간이 옵니다. 지난번 장에서 카카오가 그랬잖아요. 50% 빠지면 털어야 됩니까, 안 털어야 됩니까? 17만 원짜리가 50에서 빠졌잖아요. 그 18만 원이 8만 원까지 빠졌죠. 당시에는 8만 원까지 빠지고 여기서 반등이 나올 줄 알았죠. 그런데 그 자리가 어떻습니까? 털어야 할 자리죠. 그렇죠? 그래서 시세가 얼마나 많이 났는지, 그리고 대중들이 얼마나 지금 미쳐 있는지를 같이 살펴보고 가야 합니다.

31. 부자 아빠님이 그걸 기가 막히게 잡아내잖아요. 여러분이 가야 할 방향은 뭐죠? 시세 중독에서 벗어나는 겁니다. 단타로 승부를 걸려고 하면 안 돼요. 장기로 가서 성과를 내야 합니다. 아시겠죠?

32. 여기 해피님이 오셨네요. 아까 에이스를 믿고 끝까지 투자하라고 얘기했죠. 여기 보니까 한알 스페이스가 3,000% 수익이 났다고 인증샷을 올리셨잖아요. 작년 5월, 2025년 5월입니다. 매수 평균가가 27,000원대였고, 100여 주를 담았다고 하셨죠. 중간에 분할로 일부 매도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27,000원대에서 지금 110주가 남아 있다면 약 300만 원을 담은 거예요. 그 300만 원이 평가 손익으로 9,000만 원이 됐다면 대박 난 것 아닙니까? 대박 맞죠. 300만 원으로 9,000만 원을 번 거예요.

33. 업종 대표주, 주도주가 나왔을 때는 여러분이 조금만 담아 보고, 그 과정에서 변동성을 이기며 끝까지 시세가 나는 걸 지켜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공부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이걸 안 하려고 해요. 이미 잔뜩 올라와 있는 종목에 왕창 질러서 왕창 먹으려고 하죠. 그러다 보니 분할 매도도 제대로 안 되고요.

34. 해피님은 200주 이상을 담으셨죠. 그러면 원금이 500만~600만 원 정도인데, 그걸로 2억 원의 수익이 난 거예요. 그런 투자를 해야 합니다. 한알 스페이스 하나만 보고 투자한 게 아니잖아요. 각 업종에는 에이스가 많아요. 에이스는 하나만 있는 게 아닙니다. 이런 사례들을 여러분이 잘 보셔야 해요.

35. 지금은 부자파 포지션, 클럽 포지션을 다 매도했습니다. 시세가 많이 났어요. 더 간다 하더라도 이제는 까치밥으로 남겨 두는 겁니다. 더 이상 이건 관심 대상이 아니에요. 지금 우리의 관심 대상은 여기 있는 종목들입니다.

36. 15,000원에서 160만 원을 찍었던 종목도 있었죠. 100배나 올랐으니 지금은 오히려 빠져나와야 할 시점입니다. 조정을 받고 더 갈 수도 있지만, 지금은 여기 있는 것들을 사야 합니다. 또 다른 종목들을 보세요. 만약 9,000만 원 정도 수익이 났다면, 가능성이 있는 다른 종목들에 여러분이 300만 원씩 뿌리면 됩니다. 9,000만 원을 번 뒤에 300만 원씩 또 뿌리면 대박 아닙니까? 30종목에 뿌릴 수 있겠죠. 30종목에 그런 투자를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것이 바로 확장으로 나가는 방식입니다. 종목이 수두룩하고, 그중에는 이런 종목들이 많아요.

37. 30종목을 투자했을 때 그중 열 종목이 날아가도 상관없어요. 열 종목은 본전이 되고, 또 다른 열 종목은 1,000~2,000%의 수익이 날 수 있는 종목들입니다. 그런 종목들에 투자해야 합니다. 이건 단타로는 승부를 낼 수 없다는 뜻입니다. 단타로는 안 돼요.

38. 이 해피님은 27,000원대에 매수해서 지금까지 4~5년 정도 투자하신 거예요. 4~5년 투자할 수 있는 분 손들어 보세요. 만약 3배 수익을 낼 수 있다면 4~5년 정도 기다릴 수 있다는 분, 1번 눌러 보세요. 없다는 분은 2번입니다. 여러분은 견딜 수 있는 비중으로 팜 시스템을 할 겁니까, 말 겁니까? 4~5년을 기다려서 이 정도 수익이면 대박이죠.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39. 유튜브에 자극적인 썸네일이 많죠. 40만 원으로 10억을 만들었다, 이상한 기법으로 돈을 벌었다, 이런 것들요. 그런 건 보지 마세요. 보면 망합니다.

40. 기회가 왔을 때는 큰 수익을 올려라, 이길 수 있는 게임에서 반드시 이겨라, 이 얘기와 같은 맥락입니다. 여러 종목을 투자해도 모든 종목이 다 갈 수는 없어요. 확률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팜 시스템으로 종목을 담더라도 실패하는 종목이 나오고, 시장 수익률을 고만고만하게 추종하는 종목이 나오고, 시장 수익률보다 못한 종목도 나와요. 그렇지만 그 가운데 대박 종목이 나옵니다. 그 대박 종목이 실질적으로 계좌를 끌고 가고 계좌를 키우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41. 그래서 판단이 옳았을 때 이익을 크게 올리는 연습을 해야 해요. 한알 스페이스 같은 종목이 나왔을 때는 배가 터지도록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조금 먹다가 말아요. 부자 아빠님이 VIP 방송에서도 "먹다 말지 마라"고 많이 얘기하셨죠. 종목이 돌파하고 나갈 때 먹다 마는 겁니다. 먹을 때는 배불리 먹어야 해요. 그 배불리 먹은 몇몇 종목이 계좌를 키우는 겁니다.

42. 팜 시스템에서 3양식품도 나왔고 한샘도 나왔어요. 이 모두 부자파 클럽에서 잡은 종목입니다. 번개 맞는 나무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개인투자자들의 생각은 대개 이렇습니다. 번개 맞을 종목을 본인이 예측해서 거기에 왕창 지르는 거예요. 그러면 계좌가 폭탄 맞는 거죠. 개인들이 지르고 싶은 자리는 본인이 맞다고 생각한 그 자리입니다. 그런데 확률에 대한 개념은 아주 없어요. 그러고는 시장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유유히 떠나는 거죠. 설령 종목이 올라도 조금 먹고 빠져나옵니다. 그다음에는 변두리 종목에 가서 왕창 물리고 시장을 떠나요. 전형적인 개인투자자의 특징이죠.

43. 조지 소로스도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맞았을 때 얼마를 벌고, 배불리 먹고, 틀렸을 때 얼마를 잃느냐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날고 기는 월가에서 조지 소로스조차 이런 얘기를 했다는 건, 다 맞출 수 없다는 뜻입니다. 확률적으로 가는 종목을 골라 먹고 빠지는 전략을 쓰더라도 쉽지 않아요. 개인은 더더욱 쉽지 않습니다. 결국 제대로 맞췄을 때 잘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44. 그래서 이런 종목이 나왔을 때 공감하지 못하는 분들은 어쩔 수 없어요. 개인투자자는 좀 더 고생해야 합니다. 분할 매도가 맞죠. 원금 500만 원, 600만 원을 넣었다면 1차 매도를 시도하고 2차는 조금 더 지켜보고 매도하는 식입니다. 이걸 잘 아셔야 해요. 맞출 수 없는 걸 자꾸 맞추려다가 시장에서 손실을 입고 떠나는 겁니다.

45. 조지 소로스의 얘기를 잘 봐야 해요. 방향을 한 번 맞췄다면 매우 치는 겁니다. 틀렸을 때는 토해야 해요. 그런데 팜 시스템에서는 톡 하고 털 필요가 없습니다. 3양식품 같은 종목은 50%가 빠져도 버티는 거예요. 그러면서 심장이 커지는 거죠. 마음의 크기가 커지면 지금처럼 조정이 와도 심리적으로 크게 타격을 입지 않습니다.

46. 맞았을 때 배불리 먹는 연습을 해야 해요. 실제로 부자파 클럽에서도 만 퍼센트짜리 수익이 나왔습니다. 효성중공업이 만 퍼센트짜리였어요. 만 퍼센트면 1%를 투자했을 때 한 종목에서 원금이 나왔다는 얘기예요. 여명님이 작성한 "100배 주식 체험" 글에도 102% 달성 소식이 있었죠. 1%를 투자해서 만 퍼센트가 났다면 전체 계좌의 원금을 회수한 겁니다. 나머지 99%가 투자된 종목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시장 평균만 해도 대박이죠. 99% 종목이 시장 평균만 할 리는 없고, 더 잘 나가는 종목도 많이 나옵니다. 그러면 시장을 이기는 거예요.

47. 이것이 팜 시스템의 원리입니다. 100배 주식이 나옵니다. 오늘 정말 중요한 공부예요. 아침 단타방에 1,000~1,500명씩 몰려서 오늘 종목 하나 먹어 보겠다고 하는 현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만 퍼센트짜리가 한 번 나오면 끝난 거예요. 다음 종목들은 배당만 받아 가도 됩니다. 그래서 끝까지 들고 가는 게 정말 중요해요. 시세가 끝날 때까지 예측하지 말고 계속 가야 합니다.

48. 규칙 파괴자에서도 "60%의 정확도를 추가하라"고 했습니다. 다 맞추려고 할 필요가 없어요. 60%만 시장 수익률을 초과해도 계좌는 시장을 이길 수 있습니다. 나머지 40%는 못 해도 돼요. 그러니 신규 종목은 5%를 넘기지 말라는 얘기도 있는 거죠. 60%가 계좌를 끌어올리고, 한두 개만 크게 나와도 원금을 다 당겨 옵니다. 이길 수 있는 게임에서는 반드시 이기세요. 몇몇 종목에서 실패하더라도 주도주의 몇 개 시사를 끝까지 먹으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베이스볼 주식 투자법에서 말한 것과 같은 얘기예요.

49. 효성중공업, 삼성전기 같은 종목들을 부자 아빠 클럽에서 모두 끝까지 간 건 아닙니다. 그 종목들이 왕창 시세를 줘서 계좌가 수익을 낸 거예요. 삼성전기 우선주, LG이노텍도 쫙쫙 튀어나왔고, SK하이닉스도 대박이 났죠. 업종에서 에이스가 튀어나오고, 주도주에 튀어나올 때 그것만 제대로 먹어도 됩니다.

50. 여기서 마지막으로 채팅창에 한번 써 보세요. "잡초는 뽑아내라." 떨어지는 주식은 빨리 버려야 해요. 빠지는 주식을 버려야 하는데, 개인들은 절대 뽑지 못합니다. 시세가 왕창 난 종목을 몇 년씩 그냥 들고 가고, 고점에 들어와 저점에 팔고 나가요. 과거 두산중공업, 지금의 두산에너빌리티도 그랬죠. ELS 상품에 걸려서 팔지 못하고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다가, 결국 마지막에 왕창 빠질 때 졸업해 버리는 거예요.

51. 그러니까 키울 나무를 키워야 합니다. 잡초는 뽑아야 해요. 잘못된 종목을 뽑아내는 겁니다. 인기주에 늦게 들어간 것도 잡초에 포함됩니다. 추세가 꺾인 종목, 이미 써먹은 테마주는 여기서 뛰어내려야 해요. 그리고 향후 갈 수 있는 종목을 조금씩 담아 나가야 합니다. 이걸 잘 안 하고 있어요.

52. 3양식품과 비교해 보세요. 3양식품은 추세가 계속 유지되고 있었죠. 올라갈 때마다 추가 매수를 해야 합니다. 50%가 빠진다고 쫄지 마세요. 잡초를 뽑고 올라가고 있는 종목에 샀어야 했어요. 계속 모아 갔어야죠. 대외적인 환경만 자꾸 쳐다보면 안 됩니다. 뉴스만 보고 있으면 이런 종목을 담을 수 없어요.

53. 지금도 있습니다. 어정쩡하게 옆으로 서 있는 종목들이 있어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날아가는데 바보같이 계속 보기만 하고 있는 거죠. 3양식품이 2만 원대에서 6만 원대, 7만 원대로 간 것처럼, 제2의 3양식품이 될 수 있는 종목이 시장에 있습니다. 그런 종목들을 여러분이 찾아 나가야 합니다.

54. 책에도 썼죠. 큰 나무는 계속 키우고 잡초는 뽑아내는 방식입니다. 말은 쉬운데 실천하기는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본전 생각 때문이에요. 삼전닉스를 신용으로 왕창 사 놓고 본전을 달라고 악을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장은 그 본전을 주지 않아요.

55. 대부분의 투자자는 조금 클 만한 나무를 잘라서 땔감으로 쓰고, 덜 자란 잡초에만 관심을 쏟습니다. 그러면 부자가 못 됩니다. 잡초에 물을 줘도 꽃이 되지 않아요. 떨어진 주식은 빨리 버려야 합니다. 본전이 빨리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아셔야 해요.

56. 여러분, 채팅창에 "대칭"이라고 한번 써 보세요. 올라가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면 내려가는 것도 대칭으로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조정이 빨리 끝나지 않아요. 올라간 시간만큼의 고통이 대칭되어 주가가 빠진다는 뜻입니다. 힌트를 드리자면, 지금 내가 많이 시세를 냈던 종목을 대칭 구간 앞에서 버티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카카오가 그랬죠. 일봉으로 보면 뭔가 감이 옵니다. 올라온 만큼 내려올 때도 시간이 걸려요. 여기서 낌새가 이상하다 싶으면 빨리 뛰어내려야 합니다.

57. 잡초에 물을 주면 안 돼요. 잡초가 되어 가는 종목이 몇 개 있습니다. 그래서 악성 구간에서 돌파가 나오는 종목, 준비를 잘하고 있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게 복귀 차트에 나오죠. 삼성전기 우선주도 앞에서 관심을 갖고 준비했던 종목이에요. 월봉 추세를 보면 부자 파 클럽에서 왜 저기에 담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예요. 2022~2024년 구간에서 담았던 위치를 보세요. 하이닉스가 그 구간에서 별로 해 먹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부자 아빠 시각에서 보면 그 구간은 시세가 없었던 거죠. 그 구간을 볼 수 있는 눈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58. 그다음에는 규칙 파괴자에서 말한 것처럼 돌파할 때마다 매수해야 합니다. 눌림목 매수, 돌파 매수를 반복하며 오랫동안 모아 갑니다. 2016년부터 굉장히 오랫동안 모았죠. 규칙 파괴자에서 나온 같은 종목이 바로 이런 흐름이었어요. 접수하신 분은 7번을 눌러 보세요. 그렇다면 또 다른 SK하이닉스가 될 수 있는 종목은 시장에 없을까요? 이걸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지금도 그런 종목이 있다는 뜻이죠.

59. 물론 하이닉스도 5,000원대에서 24만 원까지 올랐고, 바닥에서 30배가 올랐죠. 아까 동양제철화학, 오시아홀딩스도 바닥권에서 30배가 올랐는데도 샀잖아요. 너무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투자하지 않는 실수를 범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하이닉스는 여기서 또 출발했는데, 부자 아빠님이 보기에는 좀 써먹은 것 같다고 판단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지금은 여기서 또 담아야 할지 물음표입니다. 이런 시각으로 보셔야 해요.

60.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준비했습니다. 백유여님도 오셨는데, 앞부분부터 방송을 보시면 좋겠어요. 부자파 베이스볼 주식 투자법이 지금 시장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맞아떨어지죠. 부자 아빠님의 시세 원리가 들어가 있어서 지금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책을 반드시 읽어 보시고, 금요일 방송에서는 부자 아빠님 책을 많이 읽어 드리면서 정보를 계속 드리겠습니다.

61. 처음 들어오신 분들은 공부가 많이 됐을 거예요. 긴가민가한 부분도 있겠지만, 방송을 꾸준히 들어 보세요. 한두 번 듣고 "저건 아닌데"라고 판단하지 마시고, 부자 아빠님 방송을 계속 들어야 합니다. 저도 방송을 하면서 공부가 많이 됩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을 책을 읽으며 보니 굉장히 공부가 많이 되더라고요.

62. 마지막으로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부자 아빠님의 신간 차트집이 나왔습니다. 지금 연애원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연애원에 가입하신 분들께는 신간 차트집을 드리고, 해설도 해 드리겠습니다. 차트집은 그냥 본다고 되는 게 아니죠. 그래서 해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63. 이번 차트집은 10년 전 부자 아빠님, 20년 전 부자 아빠님, 그리고 지금의 부자 아빠님이 쓰신 또 다른 책입니다. 부자 아빠님도 계속 성장해 가시는 거죠. 저 역시 스승님께 배우면서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차트집과는 또 다른 느낌일 겁니다. 부자 아빠님이 그만큼 성장하셨기 때문이죠.

64. 이번 혜택도 괜찮습니다. 한 달을 더 드리고, 차트집도 드립니다. 강의 시간에 차트를 풀어서 해설을 해 드리고, 상반기와 하반기에는 시간을 내서 오프라인 멘토링 강연회도 열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강의를 들으면 또 새로운 느낌이 있습니다. 나머지 혜택은 부자 아빠 VIP 방송에서 제공하고 있는 것과 같고,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들어오셔서 공부를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65. 개인투자자들은 공부를 너무 안 해요. 돈을 엄청 잃으면서도 공부에는 굉장히 인색합니다. 책을 읽는 것도 인색하죠. 내 생계와 경제가 달린 문제인데 너무 등한시해요. 그리고 투자는 너무 쉽게 하죠. 피터 린치도 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전자제품을 살 때는 고민하고 비교하고 조사도 하는데, 주식은 쉽게 생각한다고요. 본인의 생각을 너무 많이 넣고, 본인이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죠.

66. 투자를 그냥 기법으로 해서 뭔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공부를 엄청 하셔야 됩니다. 투자라는 게 1, 2년 공부해서 될 일이 아니에요. 최소한 10년, 20년은 꾸준히 공부하셔야 나중에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성과가 안 납니다. 그 공부하는 기간에는 성과가 안 나죠. 그렇지만 여러분, 공부할 때는 땅속 깊은 곳에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그 시간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67. 그 시간 없이 돈을 벌면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 있어요. 그래서 기초, 시세 원리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공부하고 가셔야 됩니다. 문의 주실 분은 1 4 1 2 7 8로 전화 주시고, 제대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신청하셨다고요? 네, 열심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68. 이번 차트집 참 괜찮죠? 주도주 바닥 매수와 천정 매도 기법입니다. 기존 주도주를 어떻게 잡았는지는 아까 얘기했던 '규칙 파괴자'에 다 녹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69. 차트집 표지에 아주 좋은 글을 세 개 넣었죠. 첫째, "주식 투자는 시간과 동맹을 맺는 싸움이다." 스콧 갤러웨이가 했던 얘기입니다. 시간과 동맹을 맺어야 한다는 거죠. 다만 어떤 주식과 시간을 동맹 맺느냐가 관건입니다.

70. 둘째, 데이비드 가드너의 말입니다. "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하지 마라. 대신 다르게 하는 것에 집중하라. 더 잘하는 것은 경쟁이지만, 다르게 하는 것은 독점이다."

71. 정말 끝내주는 말이죠. 다 올라가 있는 인기 종목에서 서로 더 먹겠다고 경쟁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사람들이 잘 못 보는 곳에서 다르게 투자하라는 것, 그게 바로 독점입니다. 투자도 이렇게 접근해야 합니다.

72. 이 말에 공감하시면 7번 눌러 보세요. 이런 주옥같은 말을 들었으면 눈물을 흘려야죠. 지금 다들 웃고 계시는데, 지금은 웃을 때가 아니에요. 왜 많이 올라온 종목에서 머리 터지게 경쟁하나요? 우리나라 시장에 주식만 있는 것도 아닌데요. 독점을 생각하세요. 여기 나온 종목들은 전부 아무도 쳐다보지 않던 곳에서 나온 겁니다. 하나수배수도 다 남들이 쳐다보지 않던 곳에서 투자해서 나온 결과예요. 수익은 그런 곳에서 나옵니다. 남들과 다르게 봐야 됩니다.

73. 다음 시간에 좋은 글 읽어 드리면 그때는 눈물을 보여 주세요.

74.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일요일에 다시 부자아빠님 모시고 찾아뵙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시간에 더 좋은 내용으로 뵙겠습니다.

75. 재미없는 방송부터 보세요. 빨간 불만 찾아다니고 남의 수익 부러워하지 마세요. 돈은 원래 천천히 큽니다. 조급하면 계좌만 아파요.

76. 재미없는 방송을 보고, 재미없는 책을 읽으세요. 또 읽으세요. 오늘 조금 안 올라도, 내일 조금 빠져도 천천히, 천천히 부자가 되세요.

77. 사과나무를 심어 놓고 왜 사과가 안 열리냐고 나무를 마구 흔들어대면, 사과 대신 입만 떨어집니다. 주식도 똑같아요. 좋은 기업을 기다리세요. 하루 수익에 웃고 울지 말고, 시간을 친구로 만드세요. 돈은 느리고, 복리는 더 느립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보면 왜 이렇게 커졌지 싶을 거예요.

78. 급등주 쫓지 말고, 조급하게 굴지 마세요. 천천히 부자가 되세요. 돈은 원래 천천히 오고, 부도 원래 천천히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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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카카오#두산#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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