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트보이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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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보이TV의 주말 여덟 번째 영상으로, 나스닥 요청 종목을 차트 모양 기준으로 정리한다. 채널은 종목 종류와 관계없이 차트 모양을 기준으로 매수·매도를 판단한다고 설명한다. 주요 개념으로 상장 이후 최고점 부근에서 주봉·월봉 뚜껑이 나오면 하락 신호로 보는 관점, 떨어진 각도 대비 올라가는 각도가 완만한 종목에 대한 경계, 뚜껑 이후 이동평균선(5선, 20선) 이탈 시 대응 원칙이 소개된다. 테슬라, 알파벳 A, 미국 반도체 3배 ETF, 리비안, 노보노 디스크가 차례로 언급되며, 각 종목은 영상 속 차트 모양을 근거로 설명된다. 영상은 리비안의 매물대 차트와 노보노 디스크의 바닥 매수 방법 등 세부 내용은 별도 교육 영상 링크로 대체한다. 본 요약은 원문 설명을 정리한 것으로,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다듬은 글
주말 나스닥 요청 종목 정리
제목: 주말 나스닥 요청종목_관련 교육영상 꼭 보셈‼️😎 채널: 차트보이TV
차트보이TV의 주말 여덟 번째 영상은 나스닥 요청 종목입니다. 어제는 팔란티어, 테크, 엔비디아, TSMC를 다뤘고, 직전 영상에서는 스페이스X, 그리고 나머지 테슬라, 알파벳 A, 미국 반도체 3배짜리 ETF, 리비안, 노보노 디스크를 보았습니다. 이제 왼쪽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빠르게 진행하겠습니다.
미국 종목이라고 해서, 나스닥 종목이라고 해서 따로 보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채널은 차트 매매를 하는 채널이고, 어떤 종목을 매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차트의 모양입니다. 그 모양들을 매번 "이건 이렇고 저건 이렇다"고 설명하는 대신, 여러분도 대조해 볼 수 있도록 미리 모두 올려 두었습니다.
차트보이TV 홈에 들어가면 교육 영상 '차트 교육' 폴더가 있고, 그 안에 매수할 수 있는 차트 모양과 매도해야 하는 차트 모양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돈을 내고 보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종목이 우리가 정한 대로 움직이면 관심 종목으로 가져왔다가, 차트가 가진 매수 타점을 넘으면 매수하고, 넘지 않으면 사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매도는 남들이 아무리 "더 간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정한 차트 모양이나 캔들이 나오면 전략적으로 매도합니다. 이 반복이 기본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기준이기 때문에 나스닥 종목이든, 코스피·코스닥 종목이든, 코인이든 똑같이 적용합니다.
단일 캔들 기준으로 가장 강력한 하락 시그널은 '총 쏘는 모양'의 반대와 '뚜껑'입니다. 이번 영상도 같습니다. 복잡하게 이유를 다른 데서 찾으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도서관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말을 걸었는데 거절당했다면, 이유는 "지금 공부해야 돼요" 같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대개 첫인상, 즉 얼굴 때문입니다. 처음 본 사람의 내면은 알 수 없고, 첫 대면에서는 얼굴이 전부처럼 작용합니다. 상대의 직업이나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회사의 다른 요소를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지만, 차트는 그러한 요소가 이미 모두 반영되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차트만으로 판단해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가장 강력한 하락 시그널 중 하나인 뚜껑에 대한 교육 영상도 영상 밑 더보기란에 링크해 두었습니다.
한 사이클의 고점에서 음봉의 고점이 양봉의 고점보다 높은 2번이나 4번 같은 모양을 "뚜껑을 땄다"고 표현하며, 이는 하락으로 봅니다. 5선이 깨지면 무조건 나와야 합니다. 다만 5번처럼 음봉의 고점이 양봉의 고점보다 높더라도 몸통(바디)이 조금이라도 겹치지 않으면 뚜껑이 아닙니다. 뚜껑이라고 하려면 바디가 겹쳐야 하며, 2번이나 4번 같은 모양만 뚜껑으로 봅니다.
테슬라가 지금 하락하는 이유도 같습니다. 상장 이후 가장 높았던 작년 12월 22일 주봉에서 뚜껑을 땄고, 그러면 하락입니다. 오선이 깨지면 한 번 빠져야 합니다. 당시 2024년 12월 달 주봉도 뚜껑을 땠기 때문에, 그 아래에서 매수한 사람들은 어딘가에서 목표가를 잡아야 합니다. 뚜껑을 딴 상태를 넘기 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하락의 이유를 다른 데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테슬라는 뚜껑을 따고 크게 꼬아박은 뒤 a, b, c로 떨어진 것이 전부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차트에서 핵심은 **각도**입니다. 흔히 "좋은 차트"라고 할 때의 기준은 내려온 각도에 비해 올라가는 각도가 급한 것입니다. 달리기를 잘한다고 하려면 100m를 12초에 끊어야 하는 것처럼, 차트도 기준이 있습니다. 이렇게 진행해야 앞의 언덕을 넘어서 시세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떨어졌다가 완만한 각도로 올라가는 종목은 좋은 차트가 아닙니다. 이런 종목은 언제든 꼬아박을 수 있으므로 목표가가 금방 나옵니다. 목표가를 가지고 있다면 못 간다고 보는 쪽에 거의 1대 9, 2대 8 정도의 확률을 둡니다. 상장 이후 가장 높은 자리에서 이런 모양이 나오면 "끝"이라고 부릅니다(다음 영상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테슬라의 모양이 바로 이렇습니다. 떨어졌다가 완만하게 올라가기 때문에 여기서 한 번에 가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확률이 희박합니다. 이런 종목은 한 번 빵 꼬아박은 뒤에 가야 합니다. 신규 진입이라면 넘을 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완만하게 올라가는 종목은 본인이 몇 번 당해 보면 이 각도가 와닿습니다. 학력이나 외모와 상관없이, 직접 당해 보지 않으면 잘 와닿지 않습니다.
크게 보면 여기가 a, b, c이므로 여기를 넘을 때가 메인 매수 타점이고, 그 이전에도 들어가 볼 수는 있지만 이 각도로는 한 번 내려왔다가 올라가서 다시 꼬아박을 수도 있습니다. 넘기 전까지는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모양이 있었습니다(네이버, 한화솔루션, 하나솔루션 등).
이렇게 떨어졌다가 올라가는 종목은 5만 원 근처에서 정리해야 합니다. 양봉·음봉 색깔만 바뀌어도 매도 포지션입니다. 언덕 앞에서 완만하게 올라가는 종목은 색깔만 바뀌어도 매도를 고려해야 하고, 5일선이 깨지면 무조건 나와야 합니다. "재생 에너지가 앞으로 유망하다" 같은 이야기에 영향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요소들도 모두 차트에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갈 것 같아 보여도 못 간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각도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테슬라처럼 상장 이후 가장 높은 자리에서 이런 모양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최고점 자리에서 이런 모양이 나오면 일단 나와야 합니다. 더 가더라도 그냥 두면 됩니다.
최근에는 LG도 있었습니다. 떨어졌다가 이 각도로는 못 갑니다. 전고점 앞에서 나올 생각을 해야 합니다. 꼭지에서 이런 모양이 나오면 무조건 나와야 하며, 더 가더라도 결국 나옵니다. 항상 내려온 각도에 비해 올라가는 각도가 급해야 합니다. 떨어진 각도에 비해 올라가는 각도가 완만하면 굳이 살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 쉬었다가 이 과정이 나오지 않으면 살 필요가 없습니다.
이 내용은 대부분 아시는 것입니다. 간만에 차근차근 올린 영상이 구독자를 늘린 것을 보고, 환율 차트를 자주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영상 하나에서만 구독자가 약 1천 명 늘었습니다. 결국 나도 유튜버구나 싶습니다.
다음은 알파벳 A입니다. 알파벳 A도 같은 원리입니다. 지금 상장 이후 가장 높은 자리이고, 월봉으로 뚜껑을 땠습니다. 우리는 얘가 월봉 20선까지 깨질 것이라고 봤습니다. 이는 2026년 2월 구글 영상에서도 다룬 적이 있습니다. "월봉으로 뚜껑을 따면 하락이라며?" 맞습니다. 구글은 상장 이후 가장 높은 자리에서 월봉으로 뚜껑을 땠습니다. 월봉 오선이 깨지면 월봉 20선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트보이 진짜네, 그럼 다음 달부터 무조건 가는 거네"라고 물으면 또 화를 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월봉 20선까지의 조정은 기본 조정일 뿐이고, 거기를 깨고 더 내려갈지는 알 수 없습니다. 20선에서 신규 매수하겠다는 분도 있는데, 20선까지의 조정은 기본이고 그 아래로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상장 이후 가장 높은 자리에서 월봉이나 주봉 뚜껑이 나오면 일단 나왔다가, 뚜껑 딴 자리를 다시 넘으면 그때 사면 됩니다.
수익 중이라면 당연히 나와야 합니다. 꼭지에서 샀다면 나오지도 못하는 것 아니냐고 물을 수 있는데, 이는 복잡한 내용이 아니라 매뉴얼로 정해져 있습니다. 상장 이후 가장 높은 자리에서 주봉이나 월봉으로 뚜껑을 따면 전략 매도입니다. 하지만 뚜껑 딴 자리를 다시 넘으면 신규 진입할 수 있고, 신고가 돌파 매매는 10%만 먹고 나옵니다. 월봉 뚜껑 후 월봉 5선이 깨지는 순간 아래로 쭉 떨어져 20선까지 닿을 수 있고, 그 20선이 지지선이 되어 올라갈지, 더 깨고 내려갈지는 상황을 봐야 합니다.
꼬아박고 있는 종목을 오랜 기간 올라가는 동안 못 사 놓고, 상장 이후 가장 높은 자리에서 꼬아박는 상태에서 월봉 20선에서 매수하겠다는 것은 각자의 판단입니다. 우리 채널의 기조와는 맞지 않습니다.
"크게 상승한 종목은 조정이나 눌림목을 받을 때 사면 된다"는 말도 있는데, 이는 웃기려고 하는 말이거나 주식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의 말입니다. 올라갈 때도 못 산 종목을 꼬아박을 때 살 이유가 있을까요? 시세를 한 번 준 종목은 시간 조정과 가격 조정을 받아야 합니다. 그 상태에서 조금 떨어졌다고 눌림목에서 사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올라가고 있는 다른 종목을 사는 것이 낫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음은 미국 반도체 3배 ETF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장 이후 가장 높은 자리에서 주봉으로 뚜껑을 땠습니다. 이걸 이때부터 살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 더 올라가는 것까지는 가능하지만, 꼭지에서 팔 수 없는 종목은 없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상장 이후 가장 높은 꼭지에서 파냐고 할 수도 있지만, 뚜껑이 나오면 나와야 합니다. 주봉 뚜껑을 땠는데 종가가 오선까지 깼다면 그 캔들은 명백히 하락입니다. 뚜껑을 따면서 오선까지 깨진 경우 무조건 나와야 합니다. 같은 뚜껑이라도 종가가 오선을 지키고 있으면 다르게 볼 수 있지만, 이 ETF는 오선이 깨졌으므로 나왔어야 합니다. 조정이 어디서 끝날지는 모르지만 조정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 상황은 본인이 영상을 보지 않고 임의로 판단해서 생긴 것입니다.
다음은 리비안입니다. 스텝 모양이 카카오, 네이버와 같습니다. 다음 영상(12번째)에서 카카오, 네이버를 다루니 미리 간단히 보겠습니다. 고점에서부터 한 묶음, 두 묶음, 세 묶음인데, 이것은 아직 세 묶음 조정으로 볼 수 없습니다. 내년 연봉이 양봉으로 마무리되어야 연봉상 세 묶음 조정이 나온 것으로 봅니다. 이는 흑산병, 적산병, 세 묶음에 관한 교육 영상 링크를 영상 밑에 넣어 두었으니 참고하세요. 리비안은 올해 음봉을 두들겨 맞았더라도 갖고 있어야 하고, 내년 연봉이 양봉으로 나오면 상승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모양은 음봉의 시가까지 한 번 가는 흐름입니다.
리비안은 매물대 차트 설명도 필요하지만, 설명이 길어지므로 교육 영상 링크로 대신합니다. 최대 매물대는 22.69달러(2025년 12월 고점)입니다. 이 자리를 돌파하면 위에 매물대가 없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과 같은 모양입니다. 매물대 차트 교육 영상을 보고 직접 확인해 보세요. 매물대 차트를 볼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큽니다.
마지막으로 노보노 디스크입니다. 오랜 기간 하락한 종목을 바닥에서 매수하려면 여러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2025년 8월에도 노보노 디스크에 대한 단독 영상이 있었고, 올해도 단독 영상을 올려 두었습니다. 제목은 "오랜 기간 하락한 종목을 바닥에서 매수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입니다. 이 영상 링크는 영상 밑 더보기란에 넣어 두었습니다.
2025년 8월 당시 노보노 디스크가 간다고 사야 한다는 요청이 있었지만, 우리 기준에서 보면 오랜 기간 하락한 종목을 바닥에서 사려면 월봉 20선과 월봉 5선이 크로스된 뒤에야 관심 종목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 시점에 살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이동평균선에 역행하는 매매입니다. "진정한 대상승을 맛보려면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일 때 사야 한다"는 이야기는 그렇게 올라간 종목을 보여주며 설명하니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실제로 2년 동안 꼬아박고 월봉 5선과 20선이 크로스도 안 된 종목을 거기서 살 수는 없습니다. 해설과 실제 매매는 다릅니다. 설명은 할 수 있어도 직접 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노보노 디스크는 월봉으로 장대양봉이 나왔으니 이 자리를 넘을 때 사는 것이냐고 묻는 분도 있는데, 이는 맞지 않습니다. 뚜껑을 따고 지금 3개월째 하락 중이고, 월봉 장대양봉이 나와도 다음 캔들이 뚜껑을 따지 않은 상태로 조정을 받아야 합니다. 4월부터의 월봉 장대양봉은 우리가 찾는 장대양봉이 아닙니다. 이 역시 관련 교육 영상을 찾아보세요. 지금 상황에서는 월요일에 10% 상승하더라도 살 수 없는 자리입니다. 쌍바닥으로 보면 여기를 넘을 때 살 수 있지 않느냐는 주장도 있는데, 조금 더 올라오면 그때 이야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월봉 5선과 20선이 크로스도 안 된 상태에서 살 수 있다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으니, 다툴 필요가 없는 문제입니다.
영상 말미에 주봉 뚜껑, 흑산병·적산병·세 묶음, 매물대 차트, 그리고 오랜 기간 하락한 종목을 바닥에서 매수하는 세 가지 방법에 관한 교육 영상 링크를 모두 넣어 두었습니다. 리비안은 월봉으로 보면 되고, 오토모티브 차트와 비교해 보세요. 교육 영상을 보면 모르는 분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어서 금물 차트도 보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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