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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래도 어쨌건 하이닉스는 지금 반토마학도 안 되죠. 그렇죠? 어, 300만 원 대비해 가지고 지금 이제 144만 5,000원, 144만 원 애프터 마켓은 또 좀 빠지는 거 같은데 SK 스퀘어가 -60% 그래요. 하이닉스가 어, 재밌는 리포트가 나왔어요. 하이닉스가 내년에 원래 저는 하이닉스 내년에 한 400억 정도 버는 거로 예상을 했거든요. 근데 유한타 증권에서 어, 하이닉스가 내년에 594조를 번대는 거예요. 594조 600조를 번다는 거. 600조를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는 750조를 번대요. 야, 여러분 이게 얼마 정도의 600조, 750조 이게 뭐 잘 실감이 안 가죠.
그렇죠? 이게 얼마만큼의 돈이냐 하면 여러분 그 일본 증시 있잖아. 일본의 상장사 전체가 어 작년에 벌어들인 돈이 650조예요. 일본에 그 엄청난 기업들이 많잖아요. 그렇죠? 일본에는 100조 이상 기업이 우리나라에 지금 세 개밖에 없잖아요. 근데 일본은 몇 개 있어요? 일본이나 40개 돼요. 되게 많아요. 그런데 그런 기업들이 그런 어마무시한 상장사들 전체가 벌어들인 돈이 650조예요. 작년에 전체가. 그런데 우리는 우리는 내년에 하이닉스 하나가 버는게 600조. 얘네 전체가 버는 돈을 얘네 하나가 번단 말이에요. 과거에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원인데 지금은 우리나라 한계 기업이 일본 전체 기업이 버는 돈을 갖다가 다 벌어드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애들이 봤을 때 뭐라 그러겠어요? 스고이네 그러겠죠. 그렇죠. 야, 대단하다 그러겠죠. 그렇죠. 그러면 예, 일본은 되게 못 하고 있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증시는 어떻다? 우리나라 증시는 어, 형편 없이 저평가되고 있다. 그런데 제가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뭐냐? 어, 그럼 이제 우리나라 증시를 갖다가 계속 지금 계속 무섭게 사들려야 되느냐? 어, 근데 불행이도 그게 아닌 거 같아요, 여러분. 잔인한 10월 10월이 왜 아프냐 하면 10월을 지나면서 어 국내장은 이제 강세장이 끝났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기대를 갖지 마세요.
아 이제 강세장은 끝났구나라고 이제 보시면 되세요. 그리고 어 계속 빠진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러니깐이 그 우리가 지난 고점 있잖아요. 9,500 그거를 돌파할 확률은 되게 작다. 그리고 어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뭐 한 10년 15년 계속 박스권을 갖다가 그릴 가능성이 되게 커졌다. 어라고 하는 신호가 국고에서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우리는 어쨌든지 뭐 중요한게 삼성전자가 돈을 많이 버는게 우리랑 중요해요. 아니죠. 그렇죠. 뭐 이래봤자 뭐지네 직원들한테 성과급이나 많이 주고 그러잖아요. 그렇죠. 우리한테 뭐 돈 주는 건 아니에요.
우리는 뭐예요? 우리는 얘네로 돈을 벌어야 되죠. 삼성여자 하에서 투자해서 돈을 벌어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이제 강세장이 종료가 되고 약세장이 어 도래가 됐다. 박스권 장사가 도래가 됐다. 앞으로 한 20년을 그럴 수 있다. 그러면 이런 시장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를 잘 봐야 돼요. 자 한국 증시 약세 원인 표면적으로는 뭐 중간 선거 뭐 미국 금리 인상 이런 거 나오죠. 그렇죠. 그런데 이거보다 이거보다 이거는 제 재견이에요. 100% 제의견이에요. 지금 구조적인 우리나라가 약세 원인이 뭐냐? 첫 번째 반도체 이익 둔하죠.
그렇죠? 지금 시장의 시각이 이래요. 뭐 유한타 증권에서 말한 거는 너무 어 가장 최상단에 있으니까. 지금 두 기업이 내년에 버는 돈이 900조라 그래요. 내년에 버는 돈이 야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죠. 근데 그다음에 버는 돈은 1천조예요. 어 10%밖에 안 늘었네. 그죠? 그러니깐 그럼 그다음에는 그다음에는 이익이 정체가 되거나 이익이 꺾이거나 그럴 수 있겠네요. 그렇죠. 역성장 그럴 수 있겠네요. 그니까 지금 시장의 시각이 이런 거예요. 너네 엄청나게 잘 버는 거 알아. 그런데 어 결국 꺾이겠네. 28년 이후에는 29년에는 적어도 너네가 역성장을 할 거 같은데라고 하는게 지금 그 우리에게만 우리에게만 너무 가혹한 잣대를 데밀고 있는 거예요.
왜? 반도체는 결국 사이클 산업이잖아라는 그런 시각이죠.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 한미 공조 기대 약화 이거 뭐 저만 느끼시나요? 저만 느끼나요? 그런 거 아니죠? 그렇죠? 네. 지금 무언가 지금 연결 고리가 좀 이렇게 자꾸 엇박자를 타고 있어. 그렇죠. 우리나라하고 미국하고. 근데 제가 작년에 시장이 되게 좋고 막 두산 에너빌리티 막 하나오션 막 그런 거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때 그 기업들이 엄청나게 성장할 수 있는 배경이 뭐였어요? 결국은 미국과의 협력이었잖아요. 미국이 어 기본적으로 미국은 어 여러분 한번 역사를 돌아보시면 되게 잔혹한 나라예요.
미국은 되게 잔인한 나라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미국한테 되들었던 나라들은 다 작사를 내버렸죠. 그렇죠. 기본적으로 소련 해체해 버렸잖아요. 그리고 일본 어땠어요? 일본 막 기고만장해 가지고 도쿄 팔면은 뭐 미국 전체 땅을 살 수 있다. 막 그랬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일본 거기서 프라자비를 통해 가지고 한 30년 동안 경기 침체를 만들어 버렸죠. 그리고 중국 어느 순간 지금 시진핑이 장기 집권을 위해 가지고 그래서 미국한테 이제 어 우리가 리네를 갖다가 어쨌건 어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나라다. 그러니까 미국이 저거 봐라. 그때부터 막 이제 견제하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어 우리나라는 아직 그 정도의 체급은 안 되는데 지금 이렇게 미국하고 약간 좀 불려함이 많이 나고 있는 거 같아. 그러면 작년에 얘기했던 우리나라가 어떤 중국을 대신해서 미국과 어떤 서방 세계의 그런 인프라 어 제조업을 갖다가 우리가 어 맡을 거라 그래서 우리 이제 그동안 중국 제조업이 계속 눌려 있다가 어 중국을 견제함으로 인해 가지고 어떤 우리나라가 제조 부흥 어 다시 부국으로 어 일어설을 수 있을 거야라고 하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그게 지금 미국과의 불려함이 있으면서 계속 약간 좀 이게 계속 미스가 나고 있는 거 같아. 그러니깐 어 흔히 말하는 조방원 있잖아요.
그렇죠? 걔네들이 지금 작살 나는 거 보면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아니 이게 말이 돼요. 현대중공업이라는 그 우리나라 어 진짜 엄청난 역사하고 엄청난 경쟁력으로 어 우리나라 수출을 지탱해주던 그 기업이 지금 뭐 이익이 불과 300억 적게 난 거예요. 분기 분기 이익이 9,300억 예상했는데 8,900억 났단 말이에요. 300 뭐 한 350억 나 이제 좀 적게 나온 거죠. 근데 퍼센티지로 치면은 진짜 얼마 안 되죠. 좋죠. 그런데 지금 주가가 75만 원에서 지금 한 6월부터 해 가지고 6, 7 한 4개월 만에 지금 20 27만 원이잖아요.
그렇죠? 1토막이에요. 이거를 뭐로 설명할 수 있냐 말이죠. 두산 에너빌리티 어 14만 원에 제가 뭐 작년에 팔았던 거 같 14만 5,000원에 팔았던 거 같은데 지금 얼마예요? 지금 5만 원이 위협받고 있죠. 그렇죠. 그래도 1토막 다 13토막이에요. 여기에 여기에 이것 때문에 어 작년에 엄청 올랐던 그런 주식들이 올해 다 13토막에 나와 버렸어요. 그래서 이게 저는 되게 심각하다고 봅니다. 이런 것 때문에 지금 환율도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지금 원화 차트 보시면은 달러 차트 보시면은 희한하죠. 그렇죠? 그냥 뭐 계속 주구장창 상승하다가 갑자기 뭐 이제 1,300원이 깨질 거 같아.
그러면 여기서 만약에 이게 깨져 가지고 1,200원으로 간다. 그러면 얘들 우리나라 제조업들 엄청나게 힘들어지죠. 그렇죠? 자면 반도체도 힘들어지겠죠? 무슨 얘기냐? 이게 지금 단순히 중간 선거나 미국 금리가 아니고 약간 구조적으로 되게 풀기 어려운 지금 숙제를 갖다가 우리나라 증시가 안고 있다는 거예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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