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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호석유입니다. 왕초보 탈출 여덟 번째 시간이고요. 지난 시간에 저희가 잘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잖아요. 오늘은 잘 파는 법 이렇게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은 주식이든 뭐든 좀 잘 팔 수 있나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파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는데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이익이 났으면 얼른 혼라당 팔아버려야지.이 말은 어떻게 생각해요? 맞는 말인가요? 맞지 않나요? 굉장히 중요한 경언 중에 하나가 이런 말이 있어요. 이절은 언제나 옳다. 많이 들어봤나?
절은 무조건 옳다. 아, 익절했어요. 그러면 아유, 잘했다. 어, 이건 이절은 무조건 옳은 거지. 언제 빠질 알고 계속 들고 있어. 이런 이야기거든요. 사실 제가 봤을 때는이 격원이 주식으로 돈을 못 벌게 하는 가장 안 좋은 말이긴 합니다. 말이 안 되는 거 같나? 역설적인가? 맞지 않나요? 이익이 나면 파는 거에 뭐가 잘못됐다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 근데 이게 왜 제가 이익이 나는 것을 파는 것이 옳지 않은 건지에 대한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할게요. 여러분이 예를 들어서 주식을 샀어요. 주식을 100만 원 주고 샀습니다.
이론적으로이 주식은 그 회사의 가치를 사고파는 거라고 했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빠지게 되면 얼마까지 빠질 수 있죠? 0까지 갈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영권 영원까지 가는 경우는 진짜 극히 드물지만 영원까지 간다는 건 무슨 말이에요? 상장 폐지 망했다 이런 얘기거든. 진짜 망해 버렸다. 이런 얘기할 때 이제 상장 폐지가 됐고 영원이 됐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그 영혼이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요. 근데 100만 원 주고 산 주식이 열배 오를 수 있을까요? 당연하죠. 100배 오를 수 있을까요? 당연합니다. 천배는 만 배는 가능해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무슨 말을 하는 거냐면은 주식이라는 거는 속성상 - 100%가 최대이지만 올라갈 경우에는 1000% 만% 10만%까지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그런 거 본 적이 없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주식의 속성은요. 손실 볼 수 있는 규모보다 이익이 날 수 있는 규모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익절은 언제나 옳다고 해 가지고 가급적이면 빨리 이익 실현을 해 버리려고 하는 것 이것이 굉장히 안 좋은 습관일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진짜 투자를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예를 들어서 한 100 종목을 투자했어요.
진짜 투자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100 종목에 투자해 가지고 100 종목에서 전부 다 이익이 나나? 그렇지 않아요. 예를 들자면 49 종목에서는 손실이 났는데 51 종목에서만 이익이 날 수도 있고요. 99 종목이 다 손실인데 한 종목에서 아까 말했던 대로 열배, 100배 이익이 나 가지고 여기서 손실난 걸 모두 커버해 버리고 이렇게 해가지고 큰 돈을 보시는 분도 많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이절은 언제나 옳다.이 말을 우리는 잊어버려야 된다라는 거죠. 잠깐만 이익이 나면 팔아야지 이거 하지 말라고. 근데 그럼 손절은 어떻게 해야 돼?
손절은 어떻게 해야 되죠? 하지 말아요. 해요. 이거는 해야 됩니다. 해야 돼요. 아, 그러면 익절은 하지 말아야 되고 손절은 해야 된다. 그럼 이제 이렇게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겠죠? 익절 하지 말라고 그랬지, 너. 그러 주식 올라갔다가 너 다 빠지면은 삼성전자 지금 다 빠졌고 하이닉스 다 빠졌는데 어떻게 할 거야? 이렇게 이제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고요. 주가가 빠져 가지고 손절 하려고 그랬는데 손절을 안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좌면 주가가 올라서요.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하시거든요. 내가 팔고 주가 오르면 어떡하라고 손절하라고 하는 거야?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그림을 하나 가져왔는데요. 21세기 투자법에도 그린 그림이에요.이 그림 잘 보세요. x축이 뭐냐면은 수익률이라고 해 볼까요? 이쪽으로 갈수록 수익률이 높은 거예요.이 기준으로 여기서부터는 손실이 나 있는 구간이고요. 여기서부터는 이익이 나 있는 구간이에요. 자, 그러면 한번 생각을 해 보죠. 수익률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이 y축을 우리가 사람들의 기분이라고 해 볼까? 그러면 어떻게 될까? 요렇게 되지 않을까요? 수익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기분이 이렇게 좋아지지 않을까? 수익률이 나빠져 가지고 마이너스가 나면 날수록 기분이 이렇게 나빠지지 않을까요?
그럴 거 같죠? 떨어질수록 더 나빠지는 거 아닌가요? 떨어질수록 더 나빠질까? 이익이 날수록 더 기분이 좋고 전혀 반대입니다. 주식을 샀어. 근데 처음에는 이익이 될까 손실이 될까 초마조마하잖아. 결국은 이익이 됐을 때 그때가 기분이 좋죠. 그래서이 그림을 그려보면 수익률의 비례에서 기분이 좋아지고 안 좋아지고가 아니라 이런 그림이 그려져요. 무슨 말이냐면 초반에는 수익이 조금 나면은 기분이 너무 좋아져. 그러다가 이익이 많이 날 때 기분이 그렇게까지 좋지 않아요. 50% 수익률이 났어요. 그럼 이만큼 기분이 좋아야 되는데 실제로는 이만큼밖에 기분이 안 좋은 거야.
그럼 어떻게 해요? 팔아 버린다는 거죠. 그래서 많은 분들의 포트폴은 특징이 있어요. 주가가 많이 오은 주식들을 보유하고는 있어. 근데 다 팔아먹어서 없어. 이런 경우들이 많은 이유가 여기 있다는 거예요.이 그림에서. 반대로 생각해 볼까요? 손실이 나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기분이 안 좋냐면은 초반에 기분이 되게 안 좋습니다. 그러다가 만약에 20% 이상 손실이 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그림이 그려져요.이 그림을 의미하는 바은 뭐냐면은 손실이 만약에 일정 부분 이상 난다. 예를 들어서 -3% 이상 손실이는 종목들을 많이 보유하고 계신 분들 있죠.이 이 영상 보신 분들 있잖아요.
근데 그분들의 기분은 더 이상 나빠지지 않아요. 그냥 무감각해집니다. 꼴도 보기 싫어서 안 쳐다봐요. 그래서 손절을 안 하게 되는 거고요. 사실은 손절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그만큼 아파야 되는데 아프지 않기 때문에 손절을 하지 않는다라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리하면 이런 거예요. 익절도 그렇고 손절도 그렇고 익절은 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려는 습성이 있고요. 손절은 하라고 하라고 해도 안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걸 우리는 인간의 본성이라고 얘기하고요. 사실은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인간의 본성에 반하기 위한 노력들을 해야 되는 거다라고 제가 설명을 드리는데 이유는 너무 간단하죠.
왜냐면 다른 사람이 하는 것처럼 똑같이 해서는 주식으로 돈을 벌 수가 없는 건 너무 당연한 이치기 때문입니다.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냐? 첫 번째 익절은 최대한 늦게 하려고 노력해야 되고요. 두 번째 손절은 하기 싫어도 하려고 노력해야 된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절과 익절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우리가 뭔가를 판단해야 되는데 자주 얘기 나오는게 뭐냐면은 손익비라는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세 번째로는 손익비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볼게요. 근데이 얘기를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이 말이 무슨 말인지 잘 이해 안 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주가가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주가가 20만 원에 있다고 해 봅시다. 내가 생각할 때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삼성전자의 주가는 30만 원까지는 올라가도 괜찮을 것 같다. 다시 말하면이 30만 원이라는 거를 우리는 목표가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라는 거죠. 30만 원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라는 거예요. 근데 반대로 이러저러한 이유 때문에 주가가 빠질 수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15만 원까지 빠지면 이거는 좀 뭔가 어 이상한 거 같다. 빠져봤자 15만 원까지 밖에 안 빠질 것 같다라고 가정했다라고 해 봅시다. 그러면 이거는 손익비가 어떻게 되냐면요.
만약에 지금 2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올라간다면 50%의 수익이 나는 거죠. 근데 반대로 여기서 손실이 나면 얼마죠? 25% 손실이 나는 거죠. 그러니까 손실이 난다면은 25%인데 이익이 난다면 50%기 때문에요 비율이 몇 배냐면 두 배가 되는 거죠. 손익비가 두 배, 세 배,네 배 이렇게 될수록 좋은 손익비를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고요. 이런 경우에 매수를 해도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손익비라는 개념입니다. 근데이 손익비라는 개념을 이용해서 어떻게 익절하고 손절하고 어떻게 주식을 사고 이렇게 개념을 잡는다면 이렇게 이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주식을 샀잖아요. 20만 원에 샀어요. 손익비가 두 배라고 생각해서 샀어요. 그런데 15만 원이라는 거를 내가 가정하고 샀어요. 근데 15만 원보다 더 떨어졌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 손절해야 되는 거네요. 근데 나는 처음부터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손절을 바로 100% 다 할 수도 있고 15만 원이 되면 이거는 일시적으로 이제 주가가 빠진 거지 다시 올라올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한다면은 절반만 손절을 할 수도 있는 방법이 있겠죠. 절반만 하고 다시 올라올 수 오면 다시 한번 상황을 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이게 손절을 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이제 바닥이 그리고요 개념 목표가라는 개념을 통해서는 무엇을 할 수 있냐면은 익절을 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죠. 만약에 2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주가가 올라가는 동안에 회사가 이익이 더 많이 늘어 가지고 30만 원이 아니라 50만 원, 100만 원 갈 수 있는 상황이 됐다라고 판단하면 놔둬야 되는 거예요. 이익을 늦게. 그러나 만약에 다른 변화는 없는데 시장이 잘못 생각하고 있다가 제대로 생각하면서 30만 원까지 왔다라고 한다면은 익절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절의 기준 그리고 손절의 기준을 잡아놓고 그리고 비율을 계산한 것이 손익비고이 손익비라는 개념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매수하고 매도할 때 참고하시면 훨씬 더 수월하게 어 판단을 하실 수가 있다라고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아까도 얘기했지만 손절할 때 익절할 때 기분이 나빠서 손절 100% 다 해 버려. 이익이 났는데 그냥 다 팔아버려. 이렇게 해 가지고 그냥 전략 매도, 전략 매수 이런 식으로 이제 운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럴 경우에 이제 문제가 생기는게 뭐냐면은 이제 멘탈에 문제가 생깁니다. 왜 멘탈에 문제가 생길까요? 15만 원까지만 주가가 빠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를 들어 주가가 20만 원에서 14만9,000원까지 빠진 거예요. 15만 원 깨졌다. 다 팔아버려. 그래 다 팔았어. 잠깐 15만9,000원 찍고 나서 20만 원 올라가고 30만 원까지 올라가 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요? 멘탈 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이제 목표가 해 가지고 30만 원이라고 해 가지고 익절 다 팔아 버렸어. 근데 30만 원이 아니라 40만 원, 50만 원 올라가 버리면 멘탈이 나가 버려요. 계산하는 방법은 저희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밸류에이션이나 여러 가지 방법론을 통해서 할 수 있고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100% 맞는 경우는 없어요.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멘탈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매수를 하든 매도를 해야 되냐면네 번째 제가 말씀드리는 분할로 해야 돼요. 분할로. 분할로 매수를 하고 분할로 매도를 해야 됩니다.
분할로 매수하고 분할로 매도해야 되는 이유는 뭐냐? 한마디로 정리하면 멘탈을 지키기 위해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는 거죠. 멘탈을 지키기 위해서 분할로 어 매수 매도를 해야 된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어요. 개별 주식을 사고하는게 중요해요. 아니면은 여러분들이 전체 주식의 자산이 늘어나는게 중요해요. 그러면은이 두 번째 후제가 훨씬 더 중요하겠죠.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를 20만 원에 샀는데 30만 원까지 투자를 한 거예요. 그래 수익률이 50%예요. 대박이지? 근데 얼마나 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 주 들고 있어요.
이러면 의미가 있나요? 즉 다시 말하면 진짜 중요한 건 뭐냐면은 여러 개념보다 수익 율이 중요해요. 아니면 수익금이 중요해요.이 질문을 하잖아요. 그럼 진짜 많은 사람들이 아 당연히 수익금이 중요하죠 정말 많은 사람들은 수익률이 중요해요라고 행동을 하고 있다라는게 문제입니다. 왜 그러냐면은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한 주를 들고 있는데 수익률이 50%입니다. 아 근데 이게 주가가 더 좋을 것 같으면 더 사야죠. 제가 얘기를 해요. 그럼 이제 한 주를 더 사잖아요. 그럼 이제 두 주가 되죠. 수익률 어떻게 됩니까? 50%가 아니고 이게 떨어집니다.
내가 잘 투자해 가지고 50% 수익률 했는데 이거 수익률 떨어지는 거 좀 아쉬워. 수익률이 중요해요. 수익금이 중요해요. 수익금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개별 종목이 중요한게 아니고요. 포트폴리오가 중요해요.라고 설명을 드립니다. 포트폴리오가 중요해요라는 이야기는 뭐냐면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종목들 주식창을 한번 열어 보세요. MTS, HTS를 열어보고 나서 삼성전자는 한 주 있는데 내가 가지고 있었던이 잡주는 1천만 원, 2천만 원 있네. 이런 경우 있잖아요. 전체 포트에서 각각 주식이 몇 퍼센트씩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를 보는 것, 전체적으로 보는 것 이걸 포트폴리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이거를 21세기 투자법 책에서 어떻게 설명드렸냐면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는 반드시 베스트 일이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렸어요. 잘 아시는 것처럼 축구 경기에서 포메이션을 정한다고 했을 때 우리가 어떻게 정하죠? 공격수는 손흥민으로 합시다. 이강인을 뭐 미드필더로 하고요. 이렇게 포메이션을 짜는 것처럼 베스트 일을 내보내야 되는 것처럼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도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공격수는 어떤 종목 삼성전자로 할까? 하이닉스는 여기다 놔두고 비중을 얼마나 할까? 출전 기회를 얼마나 줄까라는 식으로 해서 비중을 결정하고 어떤 선수를 출전시킬 것인지를 결정한다라는 생각으로 베스트 일을 짜는 것 이게 이제 포트폴리오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라는 거죠.
포트폴리오라 개념까지 오면 이제이 이야기를 한번 해 봐야 돼요. 주식 투자할 때 분산 [콧방귀] 투자해야 된다고 하던데 분산투자라는 개념에서 이제 가장 많이 나오는 경원이 뭐냐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세요. 한 바구니에 담으면 다 큰일요 안 돼요라는 이야기인 거죠. 그래서 이제 어떤 분은 이렇게 하실 수가 있습니다. 제가 계란을 한 방에 담지 않기 위해서 삼성전자를 20%, 하이닉스를 20%, 삼성 전기를 20%, IT 기업만 다섯 개 사 가지고 20%씩 잘 분산을 했다라고 가정을 해 보죠. 그럼 이건 잘 분산된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분산 투자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11명 전원을 공격수만 투입시킨 거죠. 수비수가 하나도 없어.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가 전부 공격수만 있어. 이런 경우는 분산 투자한게 아니에요. 분산 투자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면은 여러분이이 개념을 아셔야 돼요.이 종목은 주가가 많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고 한번 사 봤어.이 종목은 주가가 많이 오르진 않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많이 빠지지도 않을 것 같아. 주가가 많이 오르진 못하더라도 많이 빠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안정적으로 깔고 갈 수 있을 것 같아. 이걸 우리는 수비수라고 얘기할 수 있고요.
진짜 한 방격수가 있을 수도 있겠죠. 내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것이 공격수고 어떤 것이 수비수인지를 판단해 보시는 것. 그것이 분산 투자의 개념을 제대로 적용해서 투자하시는 것 설명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이제 설명드린 거는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라면은 일곱 번째 개념은 자산군 이렇게 이제 표현하는데요. 자산 중에서는요.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주식이 있고요. 채권이 있죠. 그리고 또 뭐가 있냐면은 뭐 원자재도 있습니다. 원유 같은 이제 원자재 같은 것들도 대표적인 자산군이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이제 자산군 이렇게 얘기해서 자산 배분 어떻게 되나요?
이런 얘기를 하는데 요렇게 제가 이제 자산 배분을 하는 거를 썩하진 않습니다. 왜냐면은 이런 개념이에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금 영양소를 잘 섭취하고 있습니까? 이런 질문을 누군가가 했다면 한식을 얼마나 먹으세요? 아니면 중식을 얼마나 먹어요? 아니면 일식은 얼마나 자주 먹어요? 이런 질문을 통해서 뭐 영양소를 잘 흡수하고 있네요. 이렇게 대답하지 않잖아요. 한식을 많이 먹느냐가 아니고 한식을 먹긴 먹는데이 한식에서 단백질을 얼마나 차지하고 있어요? 탄수화물은요? 혹은 지방은 얼마나 섭취하고 있죠?이 질문이 훨씬 더 영양소가 제대로 잘 섭취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더 좋은 질문이겠잖아요.
무슨 얘기냐면은 주식 비중이 얼마예요? 채권 비중이 얼마예요? 원자재 비중이 얼마예요?이 이 질문은 사실 옛날 질문이에요. 한식을 얼마나 몇 번 먹어요? 중식을 얼마나 먹어요? 이런 거 말고 그래서 결국 한식을 얼 먹고 중식을 얼마 먹고 일식을 얼마 먹었는데 단백질은 얼마 먹어요?이 질문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얘기죠. 그래서 여기 단백질 탄소화물 지방에 해당되는 이야기는 뭐냐면은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라고 한다면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이 내 자산을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 이건 뭐예요? 나에게 현금 흐름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되고요.
지방 그러면은 이건 뭐냐면은 나중에 내가 인플레이션이 있을 때 인플레이션을 잘 해지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너는 이거 뭐 할 수 있는데 내가 왜 너를 들고 있어야 돼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주식이야 채권이야 원자재야 이런 식으로 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해 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다라는 거죠. 근데 아마 이제이 내용이 약간 어려울 수 있어서 여러분들이 진짜 궁금해하시는 그 용어로 한번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금 비중. 아, 효석 씨 저 9월 달에 뭐 주식이 안 좋다던데 현금 비중은 얼마나 가져가야 돼요?
안 좋게 보면 현금 비중 많이 가져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질문 할 때마다 말씀드리는게 뭐냐면 그 질문은 별로 좋은 질문은 아니에요라고 설명드립니다. 왜냐면은 시장이 좋을 거 같아서 안 좋을 거 같아서 현금 비중을 늘렸다가 줄였다 이렇게 하는 것은 사실 어 일반적인 투자자들이 쓸 수 있는 전략은 아닙니다. 왜냐면 시장을 맞춰야 되잖아요. 근데 맞출 수 있냐 그러면은 맞출 [콧방귀] 수 있는 경우가 드물거든요. 그래서 저는 현금 비중을 일정 부분 가져가는게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항상 현금 비중을 10에서 20% 정도는 가지고 가요.
왜냐하면 시장은 언제나 위기가 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위기가 왔을 때 써 먹어야지라고 하는 거를 10에서 20%씩은 항상 가지고 갑니다. 만약에 이제 주식 시장이 크게 급락했을 때는 어 현금 가지고 있는 거 투입 이렇게 해서 이익을 낼 수 있으니깐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시장이 안 좋을 거 같으니까 현금 비중을 늘리고 좋을 거 같으니까 현금 비중을 낮추고 이런 거는 추천하는 전략은 아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이 현금 비중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하면서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꼭 설명드리는 개념이 하나 있습니다. 그 개념은 뭐냐면요.
현금비중을 누가 물어봤어요? 그러면은 제가 몇 살이세요? 이렇게 물어봅니다. 몇 살이에요? 월급은 얼마 받아 봤는데요? 다음 달에 또 월급 들어와서 또 주식을 살 수 있어요? 이렇게 질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몇 살이세요? 그랬더니 35살이요. 월급은 얼마 받으세요? 연봉 얼마예요? 그러면 연봉이요? 5천만 원이요? 이렇게 얘기했다고 해 볼까요? 35살이고 5천만 원 월급을 받고 있어요. 그럼이 5천만 원 월급을 받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의미하는게 있습니다. 만약에 몇 살이세요? 그랬더니 아, 저는 이제 65세입니다.
은퇴하셨어요? 네, 은퇴했죠. 월급은 안 봤습니다. 아, 1년에 한 3천만 원씩은 생활비로 써야 돼요라고 하는 사람.이 이 두 사람을 비교했을 때 현금 비중을 얼마나 가져 가야 돼요라고 물어보신다면 완전히 다른 개념이 되는 거죠. 왜냐하면 35세에 5천만 원씩 월급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걸 한번 상상을 해 보세요. 만약에 내가 5천만 원씩 안정적으로 이자를 받는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하면은 내가 채권을 얼마나 들고 있는 거지? 한번 계산을해 볼 수 있다는 거죠. 자, 5천만 원이라는 월급을 받는다고 한다면 예를 들어서 5%라고 가정해 볼까요?
그러면 10%는 1천만 원이고요. 100%면 10억이네요. 즉 5천만 원의 연봉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10억만큼의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과 경제적으로는 같은 의미다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10억의 채권을 들고 있는 사람은 1년에 5천만 원씩 이자를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1년에 5천만 원씩 받을 수 있는 채권을 10억이나 들고 있다라는 얘기는 이미이 사람은 굉장히 안정적인 자산을 가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이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요. 우리나라에는 굉장히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미국에선 진짜 많이 알려져 있는 개념입니다.
이걸 뭐라고 얘기하냐면 인적 자본이라고 얘기해요. 영어로는 휴먼 cap피탈이라는 거죠. 35세인 경우에는 굉장히 크고요. 65세인 경우에는 없는 거죠. 이것에 따라서 현금 비중을 어떻게 하고 자산 배분을 어떻게 하는지를 결정해야 된다라는 개념입니다. 조금 어려운 개념이죠. 그리고 난 이거 어떻게 적용해야 될지 모르겠다. 밑에 있는 댓글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여러분의 나이를 입력하고 연봉을 입력하면 실제로 인적 자본을 감안했을 때 여러분의 자산은이 정도의 비중일 가지고 있으니까 좀 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셔도 되고요. 어떤 분들은 보수적으로 운영을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제안을 드릴 수 있는 것들을 자료를 만들고 여러분들에게 보내 드릴테니까 아 나 그거 받아보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꼭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을 내야 되냐고요? 아니 아니에요. 무료로 지금 저희가 왕초보 탈출과 관련된 자료들을 계속해서 보내 드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내용들을 받아보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꼭 확인해 보시고요. 그리고 이제 이렇게 종합적으로 어 익절하고 손절하고 해서 손익비 따라서 포트폴리오 짜고 뭐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들 모두 통틀어서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자산 배분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이 이 자산 배분이라는 개념은 결국은 주식이든 뭐든 내가 성장 자산인지 아니면 현금 흐름을 빼내야 되는지 예를 들어서 65세인 경우에는 내가 지금 월급을 계속 받아야 되는데 월급이 없으니까 금융 자산에서 돈이 나오는게 제일 좋잖아요.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서 포트폴리오를 짜야 된다. 그걸 우리는 자산 배분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거지만 사실은 투자를 하는 목적은 잘 살다가 잘 죽는 거예요. 여기가 이제 수익이 나는 구간이고 지출이 많은 구간이다. 어라고 했을 때 젊었을 때는 수익이 많이 납니다. 근데 이제 나이가 들고 은퇴를 하게 되면은 지출이 더 많아지는 구간이 오죠. 근데이 구간을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제가 어 21세기 투자법에서 전반전이라고 어 표현했고요.이 구간은 우리가 뭐라고 표현했냐면은 후반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자산 배분에서 제일 중요한 건요. 내가 지금 전반전을 띄고 있는지 후반전을 띄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전반전에 계신 분이 후반전에서 생각해야 되는 고민을 미리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전반전에 목표는 최대한 많은 자산을 쌓는 거예요. 즉 이쪽 부분에 초점을 맞추셔야 됩니다. 하지만 후반전으로 가면 갈수록 체력 안배를 해야 되는 것처럼 현금임이 나올 수 있는 자산들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건 너무 당연하겠죠. 그리고 후반전에 계신 분들일수록 전반전에 있는 사람처럼 공격적으로 투자하면 안 돼요. 왜냐면 인적 자본이 없거든요. 여기서는 다른 형태의 자산 배분이 필요합니다.
지금 전반전인데 어떻게 해야 되지? 후반전인지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되시는 분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신청을 해 주시면 어떤 식으로 자산 배분을 하고 고민해야 되는지를 정리해서 보내 드릴테니까 꼭 신청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저희가 잘 파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익절을 잘해야 되고 손절을 잘해야 되고 이야기를 하더니 갑자기 포트폴리오로 넘어가 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그런 결론들로 이렇게 이어진다라는 느낌을 받으셨을 거예요.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잘 파는 것 너무 중요하죠.
삼성전자 25만 원에 파는 거, 18만 원에 파는 거. 어떻게 파는 거 너무 중요합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거는 그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이 갖게 되는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포트폴리오는 나이에 따라서 그리고 여러분들의 상황에 따라서 어떤 자산 배분을 가지고 있어야 되느냐, 어떤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어야 되느냐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설명드린 이유는 결국이 어떤 자산을 가지고 있느냐? 은퇴를 앞둔 상황에서 그리고 은퇴 이후에도 내가 어떻게 삶을 영의해 나갈 것인가 금융 자산을 통해서라는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설명드리는 얘기는 그냥 단순히 주식을 잘 파는 법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요.
여러분의 인생을 통틀어서 가장 중요한 강의가 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은 어 왕초보 탈출 여덟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두 번밖에 남지 않았어요. 아, 지금 이런 내용들을 제가 쭉 [목을 가다듬음] 설명하다 보니까 책으로도 한번 써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계속 받아보고 있는데 이거 책으로 엮어 주면 진짜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응원해 주시면 저희가 진짜 힘이 날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은 그러면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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