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초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투자자는 지금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최선이며, 레버리지·추격매수는 위험하다.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기간 조정일 뿐 펀더멘털 문제 없음. 삼성전자는 30만원 아래, 하이닉스는 200만원 아래로 급락해야 분할매수 가능하고 신규는 신중. 지수 20% 이상 급락 가능성은 낮다고 봄. LG전자는 엔비디아 협력 기대로 과열됐고 실적 근거 부족, 30만원 이상 고점 매수자는 손절 후 재매수가 낫다고 조언. 코스닥 일부·레버리지 상품은 경고.
다듬은 글
요즘 변동성이 참 심한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좀 다른데 지금 반도체 장 우리나라 중심으로 되 있는이 장을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그니까 매일매일 쫓아다지는 사람들은 매일이 불안하고 아니면 메일이 화놓고 이럴 수 있겠지만 어 연초 상승부터 제대로 포트폴리오 구축해서 가져오신 분들은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하는게 제일 좋은 장이 아닌가? 음. 뭐 저는 지금의 시장에 등납이 뭐 그렇게 크게 의미를 부여할 만한 등납이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조급하게 뭐 반도체 사서 쫓아다니는 사람. 그다음에 현재 구간에서 뭐 두 배 레버리지에 목숨 거는 사람.
그다음에 이제 가장 이제 아쉬운 건 어 시장의 주도주는 전혀 담지 못한 상태에서 뭐 예를 들어서 코스닥 종목 뭐 이런 것만 갖고 있어서 시장의 상승에 전혀 부흥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불안하지. 뭐 좋은 가격에 좋은 종목 담아서 어기까지 끌고 오신 분들은 뭐 저는 전혀 불안할 것도 없고 일정 부분에 현금만 마련한다면 지금은 그냥 가만히 있는게 최고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아, 이번에 그 안 그 레버리지 얘기하셔서 그런데 레버리지 하신 분들이 되게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이번에 이제 변동성이 큰 장에서. 그니까 방향을 잘 잡았다면 뭐 하루에도 20%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이니까 최근 뭐 3일은 짜릿했을 수 있고요.
반대로 지금 현재 구간에서음 여러 가지 이제 수급적으로 문제가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두 배 레버리지가 걸리면서 그걸 어 상품을 이제 구성하기 위해서 어 개별 주식 선물 그니까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개별 주식 선물을 대거 매수를 했죠. 어 그다음에 이제 그 현물을 또 델타 하기 위해서 대고 사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올라갈 때도 펀더멘탈과 상관없이 더 밀려 올라가고 내려갈 때 더 밀려 내려가는 그런 양상이 계속 반복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두 배 레버리지 상품들이 실제로 두 배를 움직여야 되는데 LP들이 제대로 이제 물량을 공급하지 못하거나 효과가 떨어졌을 때 전혀 그 두 배의 상황을 반영하지 않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10% 올라야 되는데 뭐 20% 오른다든지 아니면 뭐 20% 빠져야 되는데 뭐 50% 빠진다든지 그런 양상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어서 뭐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잘 모르시면 그런 상품은 아 그니까 설사 안다고 하셔도 그런 상품은 안 하는게 최고다. 그니까 너무 힘든 거 같아. 네. 그니까 거기에 목숨 걸다가는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시장의 흐름과 전혀 상관없이 내 계좌가 매일 터져 나갈 수 있다는 걸 저는 뭐 경고를 드리고 싶습니다네. 막 녹는 같은 느낌이 좋듭니다. 자말 모두에 잠깐 이제 이제 이제 이제 시작하기 전에 잠깐 말씀을 나눴는데 사실 뭐 우리나라 2강 반도체는 달라진게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사도 되는 거 아닙니까? 제 잘 모르겠지만. 어 일단 뭐 사도 되는데 최근에 이제 급등 기간에 쫓아면 전혀 뭐 행복하지가 않죠. 그니까 삼성전자는 최소한 30만 원 날로 급락이 떨어져야 그때 이제 분할매수 정도가 가능하다라고 보고 신규 매수 관점입니다. 기존에 들고 계신 분들이 더 잘한 얘기는 아니니까 착각하면 안 되고요. 네. 어, 하이닉스도 200만 원 아래로 급하게 떨어져야 뭐 분할 매수 정도가 가능한 구간이지. 그니까 지금부터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안 사는게 최고예요. 그니까 왜냐면 반도체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늦게 사시는 분들에게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뭐 더 좋은 삼성전기 뭐 LG넥도 마찬가지고 뒤늦게 자꾸 이제 그 종목들만 좋으니까 그 종목도 올라타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뭐 많을 수도 있는데 그건 좋은 가격을 확보하신 분들의 얘기죠. 신규로는 분들은 정말 처절하게 조금 분할매수해 볼 수 있는 구간인 것이지 지금은 신규매수도 조금은 고민이 많이 필요한 그런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콧방귀] 빅투 정도의 한해서는 뭐 30만 원 아래 뭐 200만 원 아래 정도에서는 분할 매수 정도는 가능하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지금은 일단 좀 투자를 안 하고 좀 쉬어가는게 좀 나은 건가요? 그 다음 장이 좀 떨어졌을 때 장이 좀 빠졌을 때 다시 뭔가를 투자하는게 나은 건가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러니까 6월 달이 저는 뭐 그렇게 뭐 지수가 20% 이상 빠지는 그런 장이 오 가능성은 저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개별 종목에선 충분히 그럴 수 있죠. 뭐 실적 없이 올라온 종목군들이 있고 뭐 젠슨학 때문에 올라온 종목군들은 벌써부터 뭐 피가 철철 흘러 넘치지 않습니까? [콧방귀] 그런 종들 말인덱스에 투자하시거나 뭐 적어도 반도체 빅투에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렇게 뭐 다시 주식 다 팔고 쉬어갈 이유는 전혀 없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그렇게 많이 오른 종목을 자기가 팔고 다시 살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는데 절대 못 삽니다. 그래서 어 좋은 가격에 사서 수익이 많이 나신 분들은 이거 자꾸 팔았다가 다시 살 생각을 하는 거 자체가 잘못된 거라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뭐 등락을 지나고 나서 보면 아 저 고점에서 팔고이 저점에서 다시 사면 수익률을 이만큼 높일 수 있을 거라는 착각에 빠지게 되지만 실제로 그 상황에 가게 되면 그 고점과 저점을 맞추는 건 불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일단 팔고 나면 다시 사기 어렵고 그래서 어 그냥 가만히 계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 신규 매수 관점으로 갈 수밖에 없는 현금이 많은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를 따져 봤을 때는 철저하게 조정이 좀 많이 나왔을 때 정도 들어가야지 어설픈 조정에 들어가거나 어설픈 반등에 들어가는 거 자체가 다 제가 보기엔 지금 리스키하다. 신은 아까본장님 말씀을 접근한장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기존에 이제 좋은 가격에 사서 잘 들고 계신 분들도 48. 지금은 그게 가장 리스크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군요. 자, 젠순항가 왔다 갔습니다. 가고 나자 뭐 그 관련주들이 일찍 그때는 뭐 좀 올랐다가 쫙 빠집니다.이 왜 그런 겁니까?
뭐 저희가 이제 뭐 의도 않게 방송을 2주 쉬어서이 프로그램에서 근데 뭐 제가 다른 프로그램에서 계속 말씀드렸지만 이게 제 컴퓨텍스 타고 올라가는 건 어느 정도 예상이 된 상황이었고 근데 솔직히 LG 전자는 좀 비성적인 상승이었잖아요. 뭐 아무것도 뭐 맺은 계약 뭐 이런게 없는데 엔비디아와 장기적인 협력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20만 원대에서 40만 원대 20만 원대까지 올라온 것도 어찌 보면 조금 고개를 겨웃할 만한데 43만 원까지 올랐단 말이죠. 뭐 제자리에 내려오는 건 너무 당연한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네이버 같은 종목권도 중장기적으로 볼 때는 뭐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지금 구간에서 변동성이 커지는 건 뭐 너무 당연한 얘기죠.
뭐 당장 좋아질 만한 건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고 중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네오클라우드가 될 가능성 뭐 삼성, SDS, 네이버 둘 다 가능성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저는 뭐 중장기적으로론 좋게 봅니다. 근데 단기적으로 급등한 종목군들은 뭐 젠슨왕 CEO가 뭘 남기고 갔느냐 남기고 관계 없습니다. 그 예를 들어서 뭐 대만 쪽은 약속을 지킬지 안 지킬지 모르겠습니다만 2,000조 투자 얘기했고 연간 200도씩 투자하겠다는 얘기라도 남기고 갔는데 우리한테는 뭐 특별한 계약도 별로 남지 않은 M 몇 장 남겨 놓고 갔잖아요.
근데 그 M는 뭐 다시겠지만 강제성도 없고 뭐 지킬지도 잘 모르겠고 결국 자기 공급만 한번 다지고 가고 그다음에 GPU 추가적으로 LG전자에 만장 팔고 가고 뭐 그거 말고 한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하죠. 그래서 뭐 주가는 다 당연히 제자리로 돌아가는 중이고요. 주가가 제자리로 돌아가고 나면 그때부터는 또 이제 실적이라든지 다른 여러 가지 요소들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오늘 뭐 외국계 증권사에서 LG 전자에 이제 뭐 중장기적인 모멘텀 강화를 얘기하면서 목표가를 17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올렸는데 뭐 길게 가면 언젠가 가겠죠. 근데 아 지금 당장은 실적이 그렇게 올라올 리도 없고 그다음에 LG 전자는 여러 번 뭐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가정 기업이에요.
로봇 기업니까? 로봇 매출이 언제부터 나는데요? 그래서 어 저는 그런 관점으로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뭐 한 10 뭐 한 15만 원 뭐 이렇게 떨어지면 뭐 관심 가져볼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가격은 굉장히 애매하다. 그다음에 만약에 높은 가격에 뭐 30만 원 이상에서 사셨다면 저는 손절하고 나서 다시 사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 근데 이제 너무 많이 떨어져 가지고 안 그래도 그 얘기를 좀제 여쭤 보고 싶었는데 이제 지금 가격을 고점에서 사신 분들이 있을 거고 말씀하신 걸 들어보면 당분간 이게 반등 요이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습니다.
뭐 그런 분들은 뭐 참고 기다리든지 아니면 손절을 하는 일단 개변적으로 이제 투자금을 다른데 투자를 하거나 기회 비용을 좀 찾고자 한다면 손절을 하는게 낫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러니까 저라면 저라면 손절을 하고 차라리 다른 쪽에 투자하거나 아니면 LG 전자를 더 낮은 가격에 혹은 뭐 좀 더 확실한 숫자가 나왔을 때 다시 살 거 같은데 네네. 뭐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아마 그렇게 하지 않으실 거예요. 근데 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40만 원 갈 수 있는데 그 예를 들어서 한 3년 후에 간다면은 과연 그게 내가 참을 수 있는 시장인가라는 부분과 두 번째로는 만약에 한 2, 3년 후에 어 우리 시장이 이제 뭐 반도체 사이클이 끝나서 전체적으로 조정받는 구간에 가게 되면 LG 전자는 견조하게 버틸까라는 그런 질문을 같이 해 봐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저는 저라면 손절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음. 아, 그렇군요. 일단 그 저희가 이제 지금 반도체가 뭐 펀더멘탈은 전혀 이상이었고 그런데 지금 계속 조종을 좀 받고 있는 이유가 뭔가? 미국장 때문에 그런 건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어, 반도체는 어떻게 보면 기간 조정이라고 봐야죠. 지금 계속 급락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 8,선을 중심으로 지수가 스윙하고 있는 것처럼 어 하이닉스도 200만 원 중심으로 넘었다가 떨어졌다 반복하는 정도인 거고 삼성전자도 30만 원 중심으로 진폭이 좀 클 뿐이지 그냥 등락을 거듭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별로 제가 보기에 크게 그니까이 정도 움직인다고 해서 이게 뭐 불안불안한다든지 하면 그냥 투자 접으시는게 맞고요.
네. 만약에 그렇지 않고 현재 지금 구간에서 나는 싼 가격에 사서이 정도의 변동성을 버틸 수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아까 말씀해 주셨다시피 변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죠. 네네. 그니까 최근에 있는조의 문제는 반도체는 아닙니다. 오히려 옳은게 전혀 없는 코스닥 종목군들이 더 저점을 파고 있고 그다음에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커지는게 더 문제일뿐 저는 뭐 반도체는 아무 문제 없고 반도체도 뭐 최근에 고점에서 어 포모와서 뒤늦게 사신 분들 혹은 뭐 그다음에 레버리지 상품들 같은 걸어 좀 너무 무리하게 매매하시는 분들의 문제일뿐 뭐 좋은 가격에다면 뭐 반도체에 있어서는 저는 아무 문제 없다. 조정받은 것도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