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테디—채널'밥먹고주식한잔'출연,소속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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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000선을 넘었지만 횡보 흐름이 네 번째 시도인 만큼 돌파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진단함. 명절 연휴 전 시장은 큰 악재·호재가 없어 편안하다는 인식이며, 미중 정상회담 이슈로 중국 제재 관련주(로봇·2차전지·자동차)가 단기 반응 후 조정받을 수 있으나 장기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봄. 러우 전쟁 및 WTI 유가가 94달러까지 하락해 긍정적이나, 90달러 이하까지 추가 하락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삼성전자 특별배당(주당 약 4,600원, 9/28 권리락)과 자사주 매입이 하방을 지지하지만, 자사주 매입이 10월 초 조기 종료될 가능성과 배당락 이후 매물 출회 우려를 제기함. 반도체: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마이크론 실적(연휴 후)과 삼성·SK하이닉스 3분기 실적이 다음 모멘텀이 될 수 있으나, 시장이 실적 기대에 면역이 생겨 추가 상승 동력은 뚜렷하지 않다고 봄. 중국 CXMT의 점유율 확대는 현재 중저사양 위주라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다고 봄. 2차전지: 중국 제재 완화 우려로 조정 중이나 LG에너지솔루션은 정배열 형성 중이며, 삼성SDI가 전고체 전략 측면에서 선호된다고 언급함. 현대차: 현재 가격 구간을 매력적으로 보나 슬로우 스타터 특성상 10월 이후 CES 관련 모멘텀을 기다리는 것이 낫다고 봄. 분할 접근 권장. 방산주: 중간선거 전까지 트럼프 정권 지지율 우려로 매수세가 약하며, 선거 결과에 따라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봄. 포트폴리오: 현금 20~30% 유지를 권장하며, 반도체 약 40%, 2차전지 약 20%, 제약·바이오 약 10%, 기타 나머지로 배분하는 방식을 제시함. 제약·바이오는 임상 실패 등 돌발 변수가 커 비중을 낮게 유지할 것을 권장함. 예측은 어렵고 대응이 중요하며, 박스권을 활용하는 전략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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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식사들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 잔 9월 21일 월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테디 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오늘도 안경을 스마트하게 끼고 오신 테디 님입니다. 일단은 뭐 이번 주에 뭐 여러 가지 뭐 이슈들 있겠지만 사실 명절이 껴 있다는 거는 그래도 뭔가 설레지 않습니까? 일단 쉴 수 있다는 게. 그렇죠. 일단은 뭐 아무것도 안 돼도 된다. 어 뭐 사실 뭐 올라가는 장에서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지금 뭐 그렇다고 뭐 하락하는 장도 아니고 크게 걱정할 사항이 아직까지는 뭐 아직은 뭐 내일 뭐라까지이 봐야 되겠지만 오늘까지 분위기로만 봐서 뭐지
걱정할 상황이 없는 상황에서 맞는 명절은 뭐 편안하죠. 음. 그러면은 정말 편안하게 명절를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볼 텐데 그때 듣기로 이제 테디 님이 고향이 여수입니다. 전라도 여수 그죠? 전라도 여수라셨죠. 그래서 아주 헷갈리네. 요즘에 사람들이랑 고향 얘기하다 보니까 아직 안 갔다 오셨죠? 갔다 오셨다 그랬나요? 아 아니죠. 명절에 내려갔다 올 거 내려갈 것 같습니다. 크 [콧방귀] 여수 아 그죠. 그래서 맛집 얘기도 그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 여러분들은 어떻게 뭐 여기서 가장 멀리 가시는 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고향이 어디신지. 그럼 보통은 예전에는 어떻게 왔다 갔다 하셨어요? 여수는 기차표 못 끊으면 못 가요. 아, 못 가. 뭐야? 비행기 탈 수 있잖아요. 비행기는 애초에 비행기 편이 너무 없고요. 그리고 명절 때 오히려 비행기 여수가는 비행기가 더 없어져요. 음. 그니까 그 항공편들을 다 뭐 제주도나 부산으로 돌려 버리니까. 네. 그래서 비행기로는 더 가기 힘들고 뭐 버스 도나마 좀 갈만은 갈 만한데 그렇다고 막 좋은 선택는 아니고 이게 버은 내가 원할 때실수 없잖아요. 어. 예. 제가 차를 끌고서도 이렇게 가봤는데 정말 지옥입니다. 아, 서해한 고속도로 뚫리고 좀 나아지지 않았나요?
여수는 서해한고 속도로하고 크게 상관이 없어요. 네. 네. 그건 이제 목포 쪽이지. 그러네요. 이게 차로 간다고 생각하니까 멀기 뭐네요. 네. 그래서 보통 아예 차로 갈 거면은 새벽 한 뭐 1시 2시 때 그냥 출발을 해서 밤새 달린 다음에 가서 이제 자는 자는게 어 그게 낫긴 한데 그것도 뭐 하루 이틀이죠. 그럼 얼마나 걸려요? 그 말하 새벽 2시마 그때 새벽에 참 하나도 안 밀린 상황에서 제 거의 안 쉬고 쏘면은 4시간 정도. 4네시간. 와 근데 쉽진 않다. 그렇죠. 네시간 쉬지 않고 운전해야지 4네시간 정도 가는 거예요. 어 근데 진짜 재밌는게 제 친구가 그 시카고에 지금 살 사는 친구가 있는데 그 어렸을 때부터 친구예요.
불랄 친구인데 그 친구가 운전하고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 그럼 어디로 가냐 그랬더니 뭐 필라델피아 간다 그랬나? 자기 한 시간째 운전하고 있대요. 그래서 뭐라고? 6시간째? 어? 아 튼데 그거 뭐 그렇게 먼 거 아닌데? 막 이러고 태연하게 그 친구 이제 미국 산진 10년에 넘었는데 그런 걸 생각하니까 야 대단하구나. 우리나라에서 한시간 두시간 걸리는 거는 여기선 거기서 완전 코앞이구겠구나. 같은 동네인 거죠. 그렇죠. 그런 생각이 들면서 야 이게 나라가 작다고 어 단점만인 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죠. 네. 배송이 가능한게 다 나라가 이만하니까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물과 하루 만에 어디든 다가니까. 여러분들 댓글 달아주고 계신데 어 여기 제 후배가 들어왔습니다. 빅토리하이노 김 김빅토리아노 아나운서 아마 우리나라에서 이름이 가장 긴 아나운서 명절 때 1 돼서 못 갑니다. 시드 벌어야죠. 아, 정말이 친구는 진짜 잠을 하루에 한 세네시간밖에 안 자면서 일하는 친구예요. 열심한 친구입니다. 예. 건강 챙겼 챙겨라. 고맙습니다. 내격이 왔다면 앵커 님 코스피 6,600에서 파셨다고 했었나? 3전 맞아요. 그래서 저 지금 몇 주 안 남았습니다. 그때 많이 팔아서. 네. 왜 어떤 말씀하시려고?
아, 토닥. 아 위로해 주시려고. 어 대신에 저는 미국 주식 또 병행하고 있어서 미국의 필라델피아 지수에 좀 예 반도체 지수에 좀 많이 넣어서 그래도 그래도 어 위안삼아서 많이 올랐어요. 반도체 지수. 예. 그렇습니다. 속스죠. 속스 여러분. [콧방귀] 어 이정선 님 반갑고요. 윤난나 히린 님 순현 님 안녕하십니까? 슈님 반갑습니다. 박스현 님, 슈미 님 오 안 보였던 닉네임들도 보이는 거 보니까 많은 분들이 또 새로 유입하시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120분 정도 보고 계십니다. 어, 일단 오늘 시장 얘기를 해보도록 할게요. 제 화면 한번 띄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지금 코스피가 7천선이 넘었습니다. 근데 이제 7천선이 넘었다라 그래서 안심할 수 있느냐? 왜냐면 그 전까지도 계속해서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또 닿으려 그러면 떨어지고 다으려 그러면 또 떨어지고 이번에 지금 몇 번째 기회인지 모릅니다.네 번째 기회네요. 이번에는 좀 과감하게 뚫어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 진짜 이거이 횡보국은 언제까지 가는 거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이번엔 뚫을 수 있을까요? 이게 결국은 그렇거든요. 왜 못 뚫느냐를 생각하면 예, 반대로 뚫를 이유가 없어요. 이유가 없다고요?
그러니까 뭐 좋은 내용들이 뭐 들리는게 없잖아요. 뭐 그 뭐 반도체 뭐 디행 가격이 뭐 올라가니 뭐 삼성전가 전자 영업 이익률이 뭐 또 지금 500배가 넘가 넘니 뭐 이런 이야기들은 어떻게 보면 계속 나왔던 소소 소식들이고 이렇게 시장은 뭔가 새로운 이야기들을 이렇게 원하고 이렇게 새로운 이야기가 더 열광하고 더 강하게 반응을 하는데 지금 있는 악재도 그렇고 호재도 그렇고 그냥 계속 똑같은 거를 이렇게 좀 물고 먹는 느낌이랄까 근데 그래서 그나마 이제 그 GPT 아스트라 그거 나왔을 때 조금 이제 강하게 반응했던 이유가 어떻게 보면 그거는 그래도 약간은 새로웠다
뭐 그 정도 수준이었지만 그게 또 상단을 이렇게 뚫고 올라갈 정도의 그런 또 뭔가 신선함은 아니었던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사실 못 뚫고 있다. 아니면 이제 반대로 이게 트럼프가 이렇게 굉장히 제일 많이 하는 것 중 하나죠. 이게 악재가 어쨌든 아직은 이게 존재를 하잖아요. 악재를 해소하면 되는데 아예 그 위로 갈 이유는 없어도 떨어질 이유로 아예 없어 버리면은 그럼 이제 위로 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건데 그 부분도 아직은 안 되고 있으니까 그리고 그 부분이 사실 굉장히 지지부진하죠. 아, 일단은 뭐 트럼프가 지난 주말 사이에 진짜 쓸어버릴 것, 쓸어버릴 수 있다라고 하다가 또 이런 대통령을 만날 수도 있다.
그니까 왔다 갔다 하면서 진짜 혼선을 줬는데 일단은 뭐 이란의 대통령이에 이번에 22일에 UN 총회에서 어, 참석을 해서 아마 23일인가요? 그때 연설을 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젤란스키 대통령도 오고 근데 이제 오히려 러우 전쟁 쪽에서 좀 더 충돌이 격하는 양상이 보이면서 이거 어떻게 전개되려고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 화면 하나만 더 제 거 한번 보여 주시면 일단 긍정적인 거는 지금 WTI가 많이 떨어졌어요. 예. 주말 사이에 진짜 지난 주말에도 110달러 찍는 거 아니야 했는데 지금 94달러까지 빠진 걸 보면 어 이거 뭔가 증시의 호재가 아닐까 좀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는 있는데 아직 만약 희망 회로를 돌릴 단계까진 아니다. 좀 더 떨어져야 돼요. 90불 이하로 90불 이하까진 떨어져야 된다. 네. 아마 여기에 지금 그런 것들이 조금 반영이 되고 있을까요? 지금 말했던 그 러우 관련해 가지고 지금 아마 최스님 사실 여러 번 여기저기서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미 지금 뭐이란 쪽은 이제 거기서 버티고 있으니까 물 건너 갔고 그럼 뭔가 다른 새로운 걸 해야 될 텐데 거기서 이제 이야기해서 나올 수 있는게 결국 그러면은 요새 또 푸틴 쪽이 생각보다 좀 유하게 이렇게 반응들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러우 쪽으로 이렇게 종료를 시켜갖고 러시아산 그럼 대신 너희 러시아산 원유 이제 좀 팔 수 있게 제재 풀어 줄게 하면서 이런 식으로 이렇게 좀 그러면 이제 국제도 당연히 이렇게 내려가는 거고 다른 이제 새로운 원유가 이제 또 나오니까 이런 식의 지금 흐름을 저번 주에 스님이랑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그게 지금 시장에 약간 인식이 좀 되고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이제 그 흐름 자체가. 음. 그렇기 때문에 나쁘진 않고 뭐 국제가 그래서 반응해서 좀 떨어진다. 근데이 정도 수준으로는 아직 조금 부족하다. 부족하다. 아 저희가 이제 방송 전에 얘기를 나눴던 것 중에 하나가 코스피 이렇게 잘 가서 좋아.
어 7,000 넘고 7,100 7,200 좋아. 좋단 말이야. 그런데 중요한 것은 코스닥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코스닥이 물론 다행히 오늘 같이 동반해서 올라 주는 건 반가운데 여전히 사실 830이라는 건 너무 아쉽죠. 어어 저는 좀 시원하게 넘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스닥이 반등하면 좋겠으나 제가이 질문을 좀 다시 또 드려 볼게요. 일단은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 하면은 미중 정상회담이잖아요. 근데 갑자기 거기서 뭐 어 뭐야 어 갑자기 기업이 생각이 안 나네요. 어, CATL 그리고 뭐 샤오미 BYYD 수장들도 같이 와서 뭔가 회담을 나눈다라는 얘기를 해서 아, 잠깐만 뭐 제재 풀어주고 그러는 거 아니야.
그럼 그동안 반사 수익으로 이제 올라왔던 우리 2차전지의 신재생 에너지주 자동차주들 주가 빠지는 거 아니야? 역시 오늘 그렇게 나타나고 있죠. 다른 건 올라도 관련된 주들은 안 오르고 있습니다. 아, 이거 어떻게 경계를 해야 될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 단기적으로는 단기적으로 경계를 해야 되는게 맞긴 맞죠. 근데 그니까 그 친구들이 아마 그 관련된 친구들 대표적으로 아마 그 내용들을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많이 다뤘던게 로봇 쪽인 거 같은데 로봇이 지금 움직이는게 사실 뭐 피지컬 에어이나이 쪽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움직인게 아니라 그냥 진짜 그 중국 미중 갈등으로 인해서 중국 부품 제재하니깐 그 부품 관련주들이 오르는 거다.
그니까 이거는 미중정상회담 전에 웬만하면 마무리를 하는게 좋다라는 이야기를 로봇주 한 몇 주간 이렇게 수도없이 이야기를 드렸었거든요. 예. 이런 거는데 어 잠시만요. 지금 말씀 드리는 순간 바타 님 바타님께서 아이 귀한 2,000원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슈퍼챗 감사합니다. 2,000원 2,000원 약간 애교스럽게 2,000원 보내줬어요. 감사합니다.이 이 흐름 그대로 저희 이제 추석 용돈 보내 주시면 바타님이 일으킨 물결에 나비의 날개짓이 반대편에 태풍이 일어나는 것처럼 여러분들 저희 초속 명절 용돈 아농남이고요. 좋아요 눌러 주세요.
예 좋아요 눌러 주시고 좋아요 부탁드립니다.네 좋아요 지금 확인해 볼 거예요. 지금 지금 테디 님 말씀까지 끊었단 말이에요. 여러분 지금 만개인데요. 100개 넘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말씀 들어볼까요? 네. 아무튼 그 미중 회담은 어떻게 보면은 네. 그동안 이렇게 단기 이벤트로 이렇게게 끌어 올렸던 거 그냥 종료시키는 정도에 그냥 단기 이슈 정도에 가깝지 뭐. 그게 또 그 해당 업종에 이제 미종 회당 끝나고 뭐 이렇게 제재 좀 들하고 막 이러면은 진짜 다 망하는 거 아니냐 하기에는 뭐 사실 뭐 제재 전이나 후나 지금 이렇게게 그니까 그 지금 단기 위중 회당이 이슈가 이렇게 떠오르면서 제재를 막 시작하니 많이 했었던 그 시기의 주가들이나 지금의 주가들이나 뭐 그게 [콧방귀] 뭐 움직였다 뿐이지 뭐 크게 뭐 벗어나서 이렇게 뭐 엄청나게 또 상승을 했던 것도 아니고
네 그래서 이거는 그냥 물론 이렇게 재료 소멸하면은 좀 한 한대 딱 쥐어받고 그 아예 아플 수 있겠는데 뭐 전체적인 큰 흐름상의 그 모멘텀면은 뭐 크게 영향이 될 정도는 아닐 것이다. 근데 다만 그것만 가지고 오른 애들은 있어요. 그 분명히 뭐 예를 들면 그 이번에 움직인 건 아닌데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보통 미중 갈등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은 히토류를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하거든요. 히토류 같이 미중 갈등 애만 완전히 집중이 돼 있는 애들. 그런 애들은 이제 좀 문제가 되긴 되겠죠. 걔들은. 근데 뭐 로봇이든 자동차든 혹은 신재상 에너지든 이쪽은 뭐 미중 갈등 [목을 가다듬음] 때문에 좀 더 이렇게 단기적으로 이렇게 반응을 많이 보였다 수준인 거지.
걔들이 그것 때문에 올랐었고 그것 때문에 망할 것이다. 이렇게까지는 굳이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 근데 이게 참 우리 딱 명절에 진행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대응을 못 한다는게 가장 아쉬워요. 그러니까 만약에 호재로 작용해서 오른다 그래도 대응이 안 되고 떨어진다 그래도 대응이 안 되고 우리 명절 기간 동안 올랐다가 명절 끝나니까 막 다 떨어져 버리고 이럴 수도 있는 거고. 아, 타이밍을 왜 이때 잡은 거예요? 이럴 수가 없네. 답답하네. 진짜 왜필 우리 추석 명절에 많은 분들이 그래서 지금 이제에 뭐 2차전지나 신재생 에너지 관련해서 좀 던지시는 분들이 좀 있는 거 같은데 그럼 그 대응은 좀 적절하다고 보세요.
지금이라도 뭐 수익권이면은 이게 일부 챙겨 놓는 거는 사실 좋은 판단이긴 하죠. 수익권인 분들은 뭐 사실 그쪽이 몇 분이나 얼마나 이렇게 수익권인 분들이 계실까 어 수익 권이라면 뭐 조정을 하는 거는 이렇게 바람직하고 이렇게 좀 교과서적인 이렇게 행동이고 대응인 건 맞지만 뭐 그렇다고 뭐 그것 때문에 망할 것일때 2차전지 이제 끝장났다 뭐 자동차 산업 뭐 망해 간다 이제 이렇게 생각할 거는 전혀 없다. 음. 그거는 뭐 실제로 뭐 미국에서 뭐 규제를 풀어 줘 봐야 뭐 이만큼 좋았던 거 이만큼 풀어주는 수준일 가능성이에 가능성이 높은데 그걸 뭐 한 번에 이렇게 다 풀면은 그동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해 왔던 그 방향성하고도 뭐 맞지도 않고
그 한 그 뭐랄까 한계가 있단 말이에요. 어쨌든 풀어 주는 것도 예 뭐 그게 그렇게 막 우리나라 산업까지 이렇게 영향을 미칠 정도인가라고 생각해 보면 그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애초에 정말 솔직히 따져서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 산업이 좋았던 것도 없어요. 실제로는 이제 그럴 것이다. 수혜를 받을 것이다. 약간 이런 식으로 움직였던 거대으로 움직인 거죠.음 음. 그러니깐 별 영향 없을 것이다. 별 영향 없을 것이다. 그니까 순간적인 충격이야 있겠지만 예. 아, 뭐 길게 같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럼 오늘 좀 여러 가지 예, 시총 상위 종목 위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 섹터 먼저 볼까요? 섹터 먼저 보면 일단은 뭐 의료 AI, S7, 가상화폐 반도체 재료 부품 HBM총, 시스템 반도체 뭐 이런 것들 반도체 장비 맞아요. 오늘 소부장에 좀 잘 가고 있습니다. 후공정단에서 소캠 쪽도 오랜만에 또 움직이고 있고 어 로봇 쪽도 가고 있네요. 진흥경 로봇들.음 음, 눈에 띄는게 아무래도 좀 반도체 밸류 체인에 있는 것들이 좀 묶여서 잘 가는 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음. 이렇게 되면은 아, 그럼 반도체도 질문드려 볼게요. 아니, 이거 이렇게 되면은 CXMT도 점유율을 높여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아니야라는 어떤 위기감에 대해서 어떻게 봐야 될까요?
뭐 점유이야 뭐 높여 갈 수 있겠는데 예. 그니까 그 약간 좀 뭐랄까 막고 있는 영역이 좀 다른 거 같아요. CXMT하고 우리 삼전 하이닉스하고는 그니까 CXMT는 이게 쉽게 말하면 아직까지는 그래도 반도체 쪽에서 중국 기업들이 막고 있는 거는 그 가장 그 뭐랄까 최신형의 최고 사양의 그것들이 아니라 한철 지난 애들 음 이제 우리는 이거를 냥 더 집중하기 위해서 기존에 하던 이걸 이렇게 좀 내려놓겠다 하는 그것들 쪽에서 강세를 보이 그니까 중적가형 그니까 요런 쪽에 좀 강함을 보이다 보니까 사실 이것도 지금 또 말하죠. 그 영향이 그렇게 있을까?
물론 이제 그게 정적으로 보면은 위험해질 수 있는 거죠. 네. 잠재적인 그 뭐 요소는 된다고 보지만 네. 그걸 또 반대로 말하면 잠재적으로 그렇게까지 클 때까지 또 그럼 미국이 그 규제를 또 이렇게 무한정 풀어 줄 리도 없고 음 뭐 CXMT를 너무 과하게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은 아직은 듭니다. 아, 그러니까 사실 최근에 애플도 우리 창신 거 쓸 거야. 규제 풀어 줘라고 했고 그때는 이제 답을 하지 않았던 트럼프였는데 이제 미중정상 회담 앞두고 나서는 굉장히 개방적인 톤으로 뉘앙스가 바뀌어서 좀 약간 3전 닉스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아 물론 지금 이제 디램 점유율로 보면은 뭐 창신이 5에서 근데 또 금방 8% 10% 이렇게 올라오다 보니까 점유율이
어 금방 따라잡는 거 아니야 이거. 삼성전자 정보 유출해 가지고 지금 발전하고 있다고 하는데 소송전도 예고가 되어 있는데 물론 지금 눈한나 희리 님 말씀하신 것처럼 분량 수율이 좀 떨어진다 하더라도 결국엔 이거를 중국 자본이 계속 들어온다 그러면은 와 이게 좀 그동안 늘 그래 왔잖아요. 다른 사업들도 2차전지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지금 점유하고 있는 분야들 그 조선 쪽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아 그런 두려움을 뭐 사실 지금 당장이야 가질 건 아니겠지만 앞으로 근 뭐 5년 내에 시장의 어떤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까에 대한 두려움. 근데 그때쯤은 삼성전자 SK닉스 주가는 좀 많이 빠졌을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그때는 또 메모리 반도체에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이클이 있잖아요. 근데 그때까지 사이클이 이어진다고 보기는 좀 어렵고 그때는 또 다른 반도체로 이제 움직여야죠. 그래서 저희가 또 말씀드리는게 그 시스템 반도체 뭐 파운드리 이쪽이 이렇게 앞으로는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래서 더 그리고 그 중국 점유율 간에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은게 지금 아직 반도체 쪽은 제가 이렇게 조사는 안 해 봤는데 예전에 2차전지 때 좀 그랬었는데 2차전지 때 뭐 중국 점유율이 말도 안 되게 막 치고 올라오고 이런 것 때문에 그 2차전지가 막 망하이 많이 막 했었는데 그 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2차전지 미친듯이 계속 갔거든요.
그게 왜 그 점유를 잘 뜯어 봐야 되는 게 매수가 중국 그렇죠. 중국 점유율이 커지는 거는 사실 이렇게 시장에 그렇게 크게 영향이 없다라고 보면 되는데 그 대부분 수치가 초반에 올라오는 거는 중국 내 점유율이에요. 걔들은 중국은 또 정책적으로 좀 나라가 이제 이렇게 이거 여기 써 하면은 잠시만요 잠시만요. 방구래님 방구님 방구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춤 쳐도 될 거 같은데요. 춤이. 아, 제가 요새 춤을 준비를 안 해 가지고. 이런 거 어. 어. 빼. 빠 빠 빠빠. 어. 아, 감사합니다. 2만 원. 와. 바타 님 2,000원에서 10열배로 늘었어요.
그다음 열배는 얼마죠, 여러분? 예,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와. 그다음 열배는 이제 채스님 바로 뛰어 들어오셔야죠. 어, 그러네요. 그다음 열배는요. 체스 님이 들어올 겁니다, 여러분. 체스 님이 베드, ATG 베드 춤 추십니다. 어, 다음 부담 되신다. 아, 아니요. 부담드리지 않을게요. 좀 내려갔다 올라가도 괜찮습니다. 아무튼 뭐 그 점유율에 대한 부분은 그런 부분이 생각보다 통계치가 크기 때문에 네. 그 너무 당장 그 초반 점유율이 팍팍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는 좀 더 면밀 봐야겠지만 보통은 걱정할 수준이 아니다. 그니까 다 중국 내수 점유이 올라가는 경우인게
많다. 네. 알겠습니다. 중국 까불지 마라. 아 죄송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면 안 되겠죠? 그러니까 어 우리와 경쟁하는 업체 까불지 마라. 어 우리가 더 잘 만들고 있고 아주 점유율도 더 유지할거다 우리. 어 지금 미국이랑 대화한다고 큰 기대 품지 말아라.네 네.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어, 잠시 전반전 오늘 좀 일찍 마무리하고 종목 얘기 좀 많이 질문을 들어 보도록 할게요. 자, 여러분들 이렇게 테드 님 그리고 체스 님, 지피 님의 어떤 분석과 인사이트 확인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저희가 방송도 있지만 알려 드릴게요.
자, 열린 시황방 들어가는 방법 강조해 드립니다. 오늘 들어오신 분 중에 어, 이거 뭐예요? 아, 여기 정보를 준다고요? 돈내는 거 아닌가요? 토로 안 됩니다. 아, 물론 지금 내신 분들이 있는데 이거는 그거 아니에요. 자선 사업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카카오톡 링크를 들어오시면 진짜 이분들 정말 24시간 AI처럼 돌아가십니다. 뭐 AI 쓰는 건 아니고요. 어 정말 종목들에 대한 정보 시황들 잘 정리해서 올려 주시니까요. 많은 정보가 될 겁니다. 저도이 덕분에에 많은 수익까진 아닌데 제가 돈이 많이 없어서 많은 수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들어와 주시고 댓글창으로도 클릭해서 들어오실 수가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립니다. 그 사이에 이미이 방에 들어와 있다라고 하는 분들은 지금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지금 좋아요 개수가 얼마나 들었는지 확인해 볼게요. 아, 여러분 안 돼요. 저 말 안 합니다. 저 앞말도 안 할 거예요. 침묵이 침묵 침묵 지금 A6 님도 질문 주셨는데 저 다 안 드립니다, 여러분. 지금 68개 안 됩니다. 자, 지금 예순 세 분이 보고 계시는데 100개 넘을 때까지는 제가 침묵시 갑니다. 근데 말을 안 할 순 없죠.
제가 방송인이다 보니까 네. 방송하다가 마가 한 3초만 떠도 불안해요. 그죠? 가만히 못 있겠어. 말을 계속 이어가야 되는 그러면은 가벼 가벼운 뭐 여러 가지 예약에 나누면서 오 82 82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명절 전에 주가가 좀 빠진다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실제로 뭐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찾아봐야겠습니다만. 근데 이번 연휴 때에는 그런 움직임 좀 있을 것으로 보죠. 왜냐면은 화요일 날 그리고 수요일까지 하고 이번에 연휴가 그렇게 길진 또 그러니까 그게 사실은 주가가 빠진다라기보다는이 그냥 그거는 이제 뭐 이건 매크로 측면도 아니고 사실 어떻게 보면은 그냥 심리적 영향도 큰 거 같은데 아까 말한 것처럼 우리 그 미중 회담이 우리 추석 기간에
왜 하필 어 그 그니까 그동안 무슨 일이 무슨 이야기가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니까 그런 이렇게 긴 연휴 기간에 대한 이렇게 두려움으로 좀 일부 이렇게 수입권 것들 이렇게 좀 챙겨 놓는 움직임들이 나오는 경우들이 많고 거기에 더해서 추석에 어쨌든 돈 많이 써야 되는 [콧방귀] 기간이잖아요. 아 그러니까 돈이 좀 필요할 수 있으니 해외 여행 갈 수도 있고 그렇죠. 네. 추석전 그 저희 이제 저희는 이제 디플러스 2 시스템이니까 네. 그렇게 해서 추석 전에 돈을 뽑으려면 오늘까지 오늘까지 분이 있 이제 그 출금을 할 수 있거든요. 추석 전에 뭐 이런 부분들이 겹쳐서 그러니까
아 주가가 빠진다라기보다는 매수세가 약해진다라고 이렇게 보는게 좀 더 좋겠죠. 매수세대가 약하면 그 조그만한 이렇게 안 좋은 수식 하나만 있어도 이렇게 훅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니까 그럴 때는 어 그냥 그런 측면에서만 이렇게 생각하면 되지 뭐 그 당연히 뭐 추석이나 뭐 명절 긴 명절 전에는 그 주가가 빠진다 그게 시장이 약하다 뭐 이렇게까지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뭐 제 기억에 근 한 몇 년은 안 좋다 안 좋다 해도 뭐 크게 뭐 빠지거나 하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진짜 정말 돈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큰 돈 쓰실 거 아니고서야 굳이 뭐 명절 전에
그죠. 예. 그렇게 빼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냥 단순 불안심리로 매수세가 약해졌다. 음. 윤난나 히 님 을른되면 명절이 반갑지만은 않다. 그 을른되면 왜 왜 그럴까요? 왜 왜 반갑지 않을까? 어릴 때는 그저 세배하고 구원을 받을 받는 입장에서 저를 하는 입장에서 이제 저를 받는 입장으로 바뀌는 거죠. 예. 아 그러네. 그죠. 저도 이제 뭐 조카가 이제 태어났는데 너무 어 사실 지금은 너무 아기어서 나중에 되면은 용돈 줘야죠. 근데 요즘에 이제 아이 아이 아이를 많이 안 나는 추세여서 조카가 많으신가 좀 궁금하네요. 왜냐면 저는 지금 조카가 많지 않아서.
어떻게 조카가 좀 있으세요? 저 조화는 없습니다. 그러니까요. 예. 요즘에음 조카 진짜 많으신 분들은 많을 수도 있겠네. 근데 그건 이제 연령 때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죠. 네. 예. 명절이 좀 반가우십니까? 명절 뭐 안 반가지도 않죠. 아, 친척 만나는 거에 대해서 친척분들 친척 만나는 거는 저는 아직 그 조 아까 말하지만 조카들이 거의 없으니까 그 뭐 크게 부담이 없어서 뭐 그런 부분은 아직 명절은 내려가면 잠자러 가는 거죠. 잠들어 가는 곳 편안한 것 고향 방법. 예. 저는 이제 명절하면은 저희가 큰 집이어 가지고 많이들 오셨는데 어 아픈 가족사입니다만 아 이런 얘기까지 하네.
저희 보통 갈등이 집안마다 예 딱 들쳐보면 없는 데는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저희 집만 그런 줄 알았더니 다들 이제 갈등이 있는 그게 있더라고요. 특정한 어떤 관계에 있어서. 그래서 저도 좀 어려움이 있었는데 저의 어려움이 아니죠. 저희 아버지 어렵이었던데 아무튼 이제 근데 다 이게 나이가 들어가면 또 나아지나 봐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친척들끼리 결혼식이나 이제 경조차에서 만나서 또 얘기도 하고 뭐 그런 얘기 했는데 아무튼 결국에는 이제 요즘 핵과 조화가 되다 보니까 딱 콤팩트하게 지내는 분들도 굉장히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사실은 지난주 말씀드렸지만 저도 이제 이번 연휴에 오랜만에 여행을 가기 때문에 지난 주말에 몰아서 제 양갑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선물도 드리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모쪼록 즐거운 연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후반전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쯤 돼서 얼마나 들었을지 저 확인해 볼게요. 101개 어 넘었습니다. 시작할 수 있겠네요. 자, 지금 불꽃마미 님, 오늘 지수 1100까지는 안 갈 거 같네요. 이따 빼겠죠? 2시 넘으면. 어, 2시 넘으면 뺄 수도 있다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저런 [콧방귀] 건 뭐 사실 네. 빼면 빼는 거고 아니면 아닌 거고 이게 너무 그런 거를 뭐 예측이라고 해야 되나? 예측하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큰 흐름을 봐야지.
700에서 다시 밀렸니 700을 조니 못 니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되게 사소한 거거든요. 우리의 큰 흐름이 따로 잡혀 있잖아요. 크게 지금 보고 있는네. 그거를 이렇게 봐야지. 뭐 오늘 올랐니? 오늘 내렸니? 뭐 오늘 좀 더 올랐니? 이거에 이게이 단기 흐름에 너무 집중하시다 보면은 음 길을 잃습니다. 길을 잃을 수 있다. 이요. 이거 확실해요. 음. 그 예측은 어차피 우리가 예측한 대로 안 돼요. 저번 주 보세요. 그 금리 인상을 했는데도 올라가고. 어, 왜 올라가 떨어지다면서? 지금이 이야기해 주신 것처럼 어, 예측이 아니라 대응을 하는게 중요한 거예요.
결국은. 예측은 할 수 없다. 사소한 건 아닌데요. 그죠? 사소하진 않죠. 그러나 우리는 이제 뭐 어떻게 미래를 알 수 있겠습니까? 생는 미래 양방향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까지도 어 그럼 오늘 종목 얘기 좀 해보도록 하죠. 네. 일단은 뭐 오늘 오르는 종목 위주로 할까요? 아니면 좀 빠져서 기회가 될 수 있는 종목 위주로 할까요? 오늘은 빠져서 기회가 될 수 있는 종목 빠져서 기회가 될 수 있는 종목이 누가 있나? 오늘은 그래도 거의 대부분 이제 좋은 모습들 아니 그래도 하락 종목이 많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특징적으로는 반도체가 단체로 세 가지고 오늘은
어음이 부분 뭐 반도체 이야기 조금 먼저 하고 아 예 반도체 먼저 딱 털고 가죠 예네 반도체 오늘 뭐 삼성전자 S7이 굉장히 좋아요. 삼성전자 우선주가 6.4% 4% 삼성전자 5% SKQ 5% 삼성물산 4.9% 삼성생명 3.5% 삼성전기도 2.7% SK릭스가 오늘 제일 부진합니다. 열등생이에요. 1% 아니 지난주 금요일에는 SK닉스 외국인이 많이 샀던데 오늘은 어떻게 보면 3전에 개별 호재라고 저 이걸 호재로 봐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개별 이슈가 있긴 있으니까 지금 뭐 특별 배당한다 그래 가지고이 우선주가 지금 많이 오르는 것도 사실 그 이유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우선주들은 이제 의결권을 포기한 대신 배당을 좀 더 받는 그런 주식이라서 그니까 삼성전자 특별 배당을 받으려면은 28일까지는 매수를 해야지 그게 배당 권리가 생기기 때문에 뭐 이런 부분들을 이제 와 특별 배당 엄청 준다 근데 엄청 주는지 모르겠어요. 삼성전자 1천주 정도 가지고 있어야지 460만 원 준다는데 그럼 주당 4 주당 4,600원 정도 엄청나게 주는 건지는 모르겠어나 이게 근데 전기 배당이 아니라 특별히 이렇게 따로 한 번 더 해 주는 배당이니까 그거에 좀 열광했다라고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없 아까도 말했지만 이도 없고 안 좋을 없 하나 던져지니까
아 그럼 역시 3전이지 이러면서 이제 움직였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거는 저는 반대로 걱정은 좀 돼요. 이런 이야기로 올라갔으면 쉽게 말해서 우리 연말에 배당 좋은 종목들 이렇게 연말쯤 되면 이렇게 계속 올라가다 배당 딱 그 권리가 결정되면 배당락만 받고 뚝 떨어지거든요. 배당 권리 받고 나면은 이제 나는 이제이 주식이 그때부터 없어도 되니깐 팔 팔고 나가는 개별 물량들이 많아지면서 이게 뚝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런 모습이 오히려 나오면 나오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좀 이제 생기는 거죠. 그 여기에 좀 시기도 참 안타까운 게 네. 그 삼성전자가 그니까 삼성전자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그 자사주 매입.
맞. 예. 예. 예.이 자,이 자사주 매입이 저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처음부터 이게 상승 재료는 아니지만 네. 하락을 막아주는 아, 하방을 좀 든든하게 받쳐주는 그죠. 맞춰주는 그 재료였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오늘 이제 들린 소식이 하나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생각보다 굉장히 빨라 가지고 일찍 마무리될 수 있다. 원래는 11월까지 진행될 거 같다고 했는데 10월 초면은 끝날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10월 초 근데 삼성전자심 특별 배당 권 배당 그 권리락 9월 28일 9월 말 9월 말 이게 시기가 겹치면은 그 배당락이 끝나고 삼성전자가 뭔가이 단기 호재로 올라갔던 것들을 이제
그 실망이나 혹은 이제 차익 실현을 하는 매물들이 나왔을 때 네 어 과연 그거를 버텨 줄 수 있는 힘이 이제 있을까이 부분이 조금 아쉬운 거죠. 그렇다면 뭐 그때 지금부터 이제 또 삼성전자 이제 뭐 9월 28일 이후 망하나 뭐 이런 건 이야기는 아니고 네. 조금 안타깝 아쉽다. 타이밍 아쉽다. 예. 그러니까 11월까지는 좀 안정적으로 그래도 뭐 그러니까 소위 쏜다라는 개념보다도 그래도 급락이나 하락 변동성은 좀 어느 정도 완화시켜 주는 장치가 이제 자사주 메이비였는데 저도 기사를 봤는데 이제 속도로 따지면은 삼성전자가 더 빨리 끝날 가능성이 있고 그죠.
어, SK하닉스가이 10, 10월 중순 정도까지 예상이 된다라고 해서 아, 그럼 그 이후에는 우리가 이전에 봤던 그 변농성을 다시 겪어야 되나? 이런 좀 불안감도 없지 들더라고요. 근데 일단은 어, 미국의 어떤 반도체 지수가 최근의 흐름이 굉장히 좋았던 점. 그러니까 지난 금요일에도 사실은 뭐 SP 500이나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어떤 보합권의 흐름이었는데 필라델피아가 한 2.7%밖에 오르면서 와 반도체가 쏘네 약간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근데이 흐름이 일단은 추석 끝나면은 마이크론의 실적 좌표가 있고 또 그다음 달에는 또 삼성전자 SK닉스의 3분기 실적이 나오기 때문에 그 흐름은 그래도 그 기조 어 실적 좋구나 그러면은 또 투심이 좀 달라질 수 있잖아요.
네. 실적은 기대만큼 아닐 수 있다. 아니요. 실적이 좋겠죠. 당연히 좋을 거예요. 실적이 좋은 거는 당연한 건데 우리가 실적 발표를 항상 보면 느끼는게 있잖아요. 실적이 잘 나와서 이렇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결국 실적 발표했을 때 지금 실적이 이만큼 나왔는데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 이게 이제 시장에 심어주고 어 주야지 이제 거기서부터 더 탄력을 받아서 갈 수 있는 건데. 네.이 이 부분은 항상 모르는 거예요. 또 결국은 그거는 이제 까봐야 되니까 실적이 좋은 좋을 거라는 그 결과물은 어느 정도 우리가 예상이 되지만 앞으로 실적이 좋을 것이다.
뭐 물론 좋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겠죠. 음. 그게 시장 기대치만큼의 그 숫자와 데이터로 이렇게 확실히 이렇게 보여주느냐 아니냐 이게 관건이긴 할 텐데 계속 좋았던 상황에서 그 실적이 이제 추가 기대감이 되는 경우는 지금은 좀 물음표. 어 그래요? 네네. 내년 상반기까지만 좋을 것이다. 막 이런 얘기 나오지 않았어요? 그 내년 상반기까지 좋을 것이다를 다 알고 있으니까. 아, 그 좋을 것이다가 이제 더 좋을 것이다가 돼야 되. 그렇죠. 그나마 이게 최근에 또 더 버텼던게 약간 그 제가 말한 그 실적이 이제 고점 아니냐라는 이렇게 우려가 살짝 있던 타이밍에 디랭값 가격이 다시 한번 이렇게 조금씩 올라주면서이 그 우려 이렇게 좀 죽였고 거기에 이제 아스트라 뭐 이런 가면서 아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여전하다 뭐 이렇게 되면서 이제 지금이 흐름을 다시 계속 이어가고 있는 건데
네 그 이상의 모멘텀이 뭐가 나와 줄 수 있을까요 부분이 지금은 은 딱히 눈에 보이는 건 없어요. 사실. 아, 어떻게 보면은 주가가 탄력받을 만한 요인은 안 보인다 말씀. 그렇죠. 그렇죠. 추가로 더 이제 더 밀어 올라갈 요인이 좀 당장 나오는 뭐 지금 산업 이슈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네. 조금은 이제 경계를 같이 해야 된다. 그럼 지금 파는게 맞는 거 아니에요? 삼성전자. 아니에요. 그건 아니에요. 너무 너무 단순한 적분인가? 근데 저희 삼성전자는 지금 계속 잘 가지고 놀고 있고 지금 사실 저희가 지금 지수로 이렇게 이야기드리고 있는 부분들에서는 지금 뭐 얼초 분할 매도를 약간씩 하는 타이밍이긴 해요, 지금이.
어, 그러면은 삼성전자가 지금 이제 27만 원 대입니다. 그래서 그 전에도 말씀드렸던 대로 7,선에 막혀서 떨어진 만큼 27, 27만 선에서 부딪혀서 내려왔단 말이에요. 네. 아, 근데 이제 올 하반기에는 진짜 30만 그리고 그 전고점까지도 다시 넘어올 수 있을까? 근데 그 전방에는 회의적인 시각이 꽤 있더라고요. 그까 결국 그 회의적인 시각들이 그거죠.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추가 모멘텀이 음 뭐가 있느냐라는 점이 다들 이렇게 의문인 거예요. 예. 뭐 [기침] [목을 가다듬음] 똑같은 소리만 계속 하고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지금 올라가는데 이제 계속 실적 좋아질 것이다.
또 디랭 가격도 더 올라갈 것이다. 근데 시장은 똑같은 이야기에 점점 면역이 되고 이렇게 쿠션 작용이 이렇게 점점 빠르다고 했잖아요. 똑같은 스트라이도 쏙 들어가. 그리고 AI 속도들도 쏙 들어가. 음. 그래서 뭔가 다른게 생기긴 해야 됩니다. 근데 그 다른게 무엇이 될지는 아직 지금 예상이 되는 단계가 아니다 보니 아마 그런 이야기들이 회의론이라든지 뭐 그런 부분도 분명히 그래서 나오는 걸일 수도 있는데 네 뭐 그거는 까봐야 하는 거고 그때 가야지 않은 거고 그냥 거기까지 가기 전까지 우리는 그냥 잘 지수의 움직임이나 이런 것들 현재 뭐 쉽게 말해서 누가 봐도 이제 여기저기서 다 이야기잖아요.
박스권이라고 박스피라고 또 다시 이야기하고 있고 하니까 그냥 그 박스권 잘 이용해서 그 잘 가지고 놀고 있다 보면은 어느 날 뭐 위로로 가든 아래로는 간다고 이야기는 안 할게요. 어 위로 가게 되면은 그때 가서 이제 또 목표가를 잡아가면서 새롭게 전략을 수립하는 거지. 지금 그때의 것, 그 연말의 것 혹은 내년 상반기의 것을 굳이 예측해서 아 나는 그때 간다고 했으니까 지금 뭐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래 뭐 하기에는 시간이 아깝죠. 사실 어떻게 보면 그 기회 비용이 아, 네. 알겠습니다. 어 그러면은이 질문 드려 볼게요. 지금 사실 오늘 소부장도 굉장히 좋거든요.
원닝 IPS도 오늘 6% 오르고 있고 또 심텍 뭐 이어테크닉스 어 그리고 PSK도 괜찮고 PSK 홀딩스는 주가 흐름이 와 너무 좋고요. [콧방귀] 어 이런 기업들 오 하나 마이크론이 15% 어 뭐 뭐 있나요? 오늘 15%이 친구들이 다 삼성전자하고 친한 애들이에요. 쉽게 얘기해서 예 예 그 뭐랄까 HBM으로 움직인 애들이 보통 이제 SK 하이닉스랑 친하고 그외에 이제 시스템 반도체라고 하죠. 보통 그러니까 다음 세대 기술이라 그래야 되나? 요런 쪽에 좀 집중된 애들이 보통 이제 삼성전자랑 이렇게 친한데 오늘 삼성전자가 잘 가니까 삼성전자랑 이렇게 친한 친구들이 좀 많이 움직였다.
뭐 아까 언급해 주신보다 뭐 오닉 뭐 PSK 뭐 이런 친구들 제가 전에도 몇 번 말씀드렸잖아요. 그 삼성전자의 독수리 오형제라고 그런 친구들이 많이 움직인 이유가 그냥 그 친구들이 뭐 단순히 뭐이 개별 호재가 있어서 막 이런게 아니라 그냥 삼성전자가 잘 가니까 따라갔다이 정도로만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오늘은 그러면은 그거 정리해 주면 좋을 거 같아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뭐 올해 연말에 중간 선거가 있지만 네. 추석 연휴 이후가 저는 약간 좀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어서 포트폴리오 분배 차월에서 반도체 주 뭐 대형주 소부장 어떻게 분배하는게 가장 좀 전략적으로 나을 거라고 보세요?
반도체 주 내에서만 말씀하시는 거 전체 포 포 포트폴리오에서 반도체주를 어느 정도 갖고 있으면 좋고 그 안에서 또 대형조은 소부장 예 비율를 그래도 지금으로만 봤을 때는 그니까 지금까지의 흐름으로만 생각했을 때는 네 어쨌든 아직은 지수의 흐름 자체는 결국은 3전닉스랑 반도체가 이게 좀 먼저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거든요. 뭐 그 앞전에 뭐 뭐 제발한 이렇게 2차 전지도 한 번씩 움직여서 이렇게 그런 모습들을 보여 주긴 했지만 지금 당장은 또 반도체가 가장 강하게 움직이고 가장 강하게 이렇게 위든 아래든 이렇게 그 방향을 끌어가고 있는데 아 포트폴리오 일단 항상 기억해야 될 거는 지수 상담 뭐 저희가 말한 뭐 7,에서 7,100 여기 왔을 때는 현금 비중 20%에서 30% 만 만만드는 거를 가장 최후선으로 하시고
아 네음 굳이 따지면은음 음 뭐 여섯 개 섹터가 그 저희가 말씀 많이 드리잖아요. 반도체, 전력, 원전,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 이렇게 여기서 여섯 개를 다 가지고 이렇게 뭐 몇 %라고 말하면 좀 너무 복잡해질 것 같고 네네. 그냥 코스피하고 코스닥으로 그냥 좀 생각을 해서 이렇게 잡으면 될 거 같은데. 네. 반도체는 뭐 코 반도체 소부장이 또 근데 코스닥 움직일 때 또 잘 움직이기도 하는데 어쨌든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3전닉스의 움직임을 따라서 요젠 요즘은 3전닉스의 움직임을 따라서 움직이는 경향이 좀 다시 커지다 보니까 이제 코스피 쪽으로 움직임을 봐야 되겠고 반도체는
그럼 반 그니까 반도체랑 2차전지 제약바요 정도로 이렇게 좀 비중을 이렇게요 세 가지 정도로 나누면 될 거 같은데 현금 비중을 뺀 상태에서 네 반도체하고 2차전지 제약과 바 그리고 기타 등등 나머지라고 할게요. 하면은 반도체를 그래도 4 정도는 잡고 4 2차전지랑 제약 바이오를 뭐 그거 이건 취향 따라서긴 한데 제약 바이오는 아무래도 근데 또 비중을 더 너무 많이 넣기는 좀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둘을 합해서 한 3 정도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어 코스닥은 3 정도 네네 근데 또 이제 기타 등등도 거의 대부분 코스닥이긴 해서 어 2차전지 2에 제약 바이오 1 정도가
아마 좀 더 나을 거예요. 계약바이오를 힘을 더 준다는 거는 아무래도 조금 불안한 요소들이 많으니까 지금 뭐 엊그적게 저번 주에도 보니까 오음 테라피트비틱스 것도 임상 멈췄다고 지금 뭐 미친 듯이 빠지고 있잖아요. 제약 바이오는 그런 돌발 변수가 너무 크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에는 힘을 너무 많이 주지 마시고 그다음에 나머지에 뭐 2에서 3 정도 그 뭐 로봇이나 원전력 이쪽에 나머지 이제 그건 이제 뭐 자기가 하고 싶은만큼 그냥 비유를 하면 될 것 같아요. 그 로봇 원전력은 나머지 3 중에서 뭐 그렇게 어쨌든 반도체 피중이 조금 높아야 되는 거는 아직까지 맞는 거 같아요.
아, 지금 체스 님도 어, 지금 나오는 선업 이슈의 9은 돌발 이슈 미끼다라고 하셨습니다. 흔들리면 안 된다. 근데 저는 약간 미끼에 걸릴 거 같은 그런 물고기거든요. 뭐냐면 말씀하신 2차전지 아니 계속 불안한 거예요. BID랑 어 CATL 수장들이 와서 아 뭔 얘기를 하려고 그러지 마 우리가 지금 2차전지 이제 좋아질 거란 말이야. 물론 앞서도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이제 종목으로 가서 오늘 사실은음 LG 에너지 솔루션도 3% 빠지고 있고 어 삼성 SDI도 1.6% 빠지고 있고 또 그리고 다른 기업들도 봅시다. 에코프로비M도 요즘 진짜 안 가고요.
어 잠시만요. LNF 한번 볼까요? 2차전지 LNF가 지금 LNF가 몇 %인가요? 확인이 늦습니다. 3% 정도 3% 정도 빠지고 있는 그러네요. 3.4% lnf 아 왜 흔들리는 거지? 2차전직. 근데 말씀하신 대로라면 단기적인 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인데. 네. 그러면 오히려 이렇게 빠질 때가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지금 사실 삼성 SDI도 지금 거의 2주째 빠지고 있어요.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엄청나게 빠졌다. 그죠? 빠지. 거의 뭐 횡보에 비슷한 거죠. 횡보와 비슷한 느낌. 사실 뭐 그 자리에서 그냥 계속 이게 조금 올랐다가 또 아유 아유 하고 잠깐 내려왔다가 조금 올랐다 아유 내려왔다 하고 있는 건데.
예. 이식 그냥 더 단순하게 생각해서 우리가 아는 말 있잖아요. 공포에 살아. 공포에 살아. 지금 두렵다. 그럼 살아. 응. 두렵네. 근데 이제 다들 두려우면 못 사겠다고 하죠. 뭐 지금 당장 그래서 뭐 지금 또 달려가갖고 2차전지 살아 막 이런 얘기는 아닌데 어쨌든 뭐 이렇게 지금 아까도 말했지만 상승의 이유도 명확하지 않지만 하락의 이유도 명확하지 않단 말이에요. 네. 뭐 진짜로 계약제가 정말로 이게 크게 터져서 음 그랬으면은 이제 좀 문제가 될 수 있겠는데 말씀 말씀해 주신 뭐 BYD나 뭐 걔들이 이렇게 뭐 미국 미중 회담에 동만해서 참석을 한데
네라는 뭔가 일종에 거기서 뭐라고 이야기 나온 것도 아닌데 그냥지 겁을 먹고 이렇게 움직이는 거잖아요. 예. 함께한다는 거 자체만으로 음 아유 뭐 그런 거는 그렇게 겁을 먹을 사항인가? 뭐 굳이 뭐 그런 식으로 이렇게 따지면 뭐 이상한 뭐 찌 찌라시는 뭐 이런 이야기들 막 이렇게 각종 소식들 들어보면 요새 BID 차들 뭐 지금 원가 절감이랑 뭐 이런 것 때문에 거기 지금 BID도 한번 저번 주에 그 성과급이라 그래야죠. 성과급 이렇게 지급 안 한다고 했다가 지금 막 난리 나고 막 그랬다는데요. 예. 거기에다 뭐 지금 그래서 그때 막 이제 내부 폭로처럼 이렇게 막 터져 나온 소식이 지금 그 자동차에 들어간 그 프레임 철 같은 걸 다 지금 엉망 진창인 걸로 이렇게 다 바꾸고 있다.
뭐 이런 소식들 사실 그런 식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어 뭐 걱정할게 뭐 있나 그 이런 것들은 그냥 지뢰의 겁을 먹고 움직이는 거지. 당장 뭐 현 상황에서 걔들이 정말 엄청난 기술력을 이렇게 새롭게 가져와서 그 문제가 된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거니까 너무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냥 오늘 반도체가 많이 가니까 반도체 이게 시장에 돈은 유한한데 어디가 이렇게 세게 가려면 결국은 이게 돈이 한쪽으로 쏠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럼 쉽게 알아서 아 만약 뭐 2차전지 보합이고 이런 사람들은 내 보합인 2차전지 팔고 반도체 사러 가는 거예요.
음모든 한꺼번에 갈 수 없기 때문에 그냥 오는 상이지 이게 지금 뭐 큰 일이났다 이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래서 아무래도 제가 오늘 질문드리는게 그 말씀을 해 주신 예종정성회담의 이슈는 뭐 그렇게 두려워할 만한 건 아니다라고 하지만 지금 현상적으로 이제 하락을 하고 있으니까 질문을 드린 거라는 거 여러분. 아, 저 앵커는 얘기 해 줬는데 왜 자꾸 물어봐?이 그래서 종목으로 좀 질문을 드린다는 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어, GP 님께서 2차전지 주가를 보니 군침이 도네요. 이따 [콧방귀] 방송 가서 추천하고 와야지. 어, 어떤 걸 추천하시려나?
그러면 테디 님은 2차전지 지금 현시점에서 어떤 걸 좀 추천하세요? 침 도는 종목. 예, 어, 오늘 제가 2차전지를 좀 안 보긴 했는데 어, 그럼 보신 종목 말씀하셔도 돼요. 어. 저는 LGN 소리 좀 더 끌리거든요. 지금 너무 다들 막 삼성 SDI만 얘기하고 있어 가지고 저는 LGN 솔루션이 상대적으로 덜 올랐다 싶어 가지고 어 LG 소리 오늘 더 빠지고 있고 좀 더 매력적이지 않나 저의 저의 생각입니다 여러분 저 주린입니다.네 지금 뭐 엔서를도 지금 보면은 그냥 차트로 봐도 아 그런 말씀드린 순간 힘센맘님 힘센맘님이 만 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대형하트 아 아 너무 감사합니다. 아 힘센님 원익 드셨구나. 오, 저번 주 목요일 방송 때였을 거예요. 아마 그 채님하고 방송하고 나서 이렇게 그럼 다음 주에 기대가 되는 반도체 하나만 꼽아보면 뭐 있냐 해가지고 제가 오늘 6% 오르는 원피 그때 원 이야기 말씀드렸었거든요. 예. 어, 그때 지금 그걸 보시고 사신 거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아,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성과가 나오고 있으니까 또 힘센맘처님처럼 또 앞서 보내 주신 당군님 그리고 바타 님 이렇게 보내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수익 보신 분 있잖아요. 입 닦으시면 안 돼요.
좋아요로 눌러 주세요. 그러. 네. 힘센 님 감사합니다. 항상 이제 함께 해 주신 힘센맘 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어 지금 제 말씀하시는 순 중에 조금 봤는데 네 엔솔도 되게 좋네요. 좋아요. 네. 그니까 지금 요즘 뭔가 시장이 방향성을 결정을 좀 한번 하려는 맞아 맞아. 꿈틀꿈틀거리들에게 좀 보이는 게 예 요즘 굉장히 많이 보이는 차트 차트가 수렴하고 있는 애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 수렴이라는 게 네. 이평선도 거의 그 이제 잠 큰 뭐 일봉이나 뭐 주봉 일봉에서 뭐 그렇게 나오면 더 좋겠지만 행복하다 보니 모이는 약간 장기적으로 그렇죠.
쉽게 말해서. 이평성들이 한 점에 모이면은 그때 말씀 한번 드렸었잖아요. 이평선은 이렇게 그 저 지지도 되고 막 저항이 되고 막 이렇게 밀어내고 막 하고 밀려 있는게 긴 기간이다. 그만큼. 그죠? 근데 걔들이 한 점에 모여 있어. 동시에 밀면은 위로 가도 세게 가고 아래로 가도 세게 간단 말이에요. 그 모든 친구들이 모여 가지고 딱 밀었을 때 그 강도가 높아지는데 그 단기 흐름을 보통 볼 때 60분봉을 전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많이 보거든요. 60분봉이나 120분봉 근데 지금 아 분봉으로요? 네. 네. 네. 이게 단기 흐름을 좀 단기
근데 지금 엔솔도 60분봉에서 이제 흐름을 굉장히 살벌하게 하기 시작했어요. 예. 예. 이런 친구도 그니까 지금 이게 지금 엔솔만의 그 움직임이 아니라 코스닥 차트가 지금 약간 이렇거든요. 그 최선님은 코스닥 차트를 이렇게 언급을 굉장히 많이 했을 거예요. 예. 이런 부분들이 아 코스닥이 지금 어느 쪽으로든 위든 아래든 쏘겠다. 아유, 아래만 안 쏘면 안돼. 아, 근데 지금 오늘 방향을 봤을 때는 위쪽을 이렇게 조금은 향하고 있는 모습이 조금 발견돼서 네네. 지금 어, 믿고 있습니다. 우리 코스닥 엄마는 믿어. 엄마 엄마는 믿어. 어, 근데 이제 보면 코스닥이 움직이려면 그 중에 하나가 축에 하나가 2차전지라고 했잖아.
근데 2차전지 중에 또 강한 얘가 뭐 코스피 종목이긴 하지만 지수의 그 흐름은 코스닥을 따라가니까 LG 엔솔도 지금 보니까 살벌하게 수요름을 하고 있어. 그고 뭐 현재 지금 뭐 일봉으로 봐도 그냥 추세 지금 최근 완전히 제가 보통 이런 거 있죠. 톱질한다 그러거든요. 제재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렇게 아 톱질처럼 톱질하고 있는데 톱질 그냥 톱질 하단에 얘 또 딱 내려와서 이제 다시 톱질 상단 가려고 이렇게 하고 있고이 톱질이 하면 이런 식으로 이렇게 횡보를 계속 하는 거는 횡보를 하면서 수렴을 계속 해 나가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그 한 점으로 모으는 거죠.음 네.
음. 지금 60분봉에서 그런 흐름들 보이고 있고 그래서 단기적으로 봤을 때 120분봉도 뭐 똑같이 그런 흐름이 나오고 있고. 이제 수렴에다가 더 해지면 좋은게 정배열이거든요. 그러니까 정배열 이평선이 순서대로 놓여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장 높이 한 점으로 가면 더 좋겠지만 네. 그건 이제 쉽지는 않은 거니까이 정배열로 있을 때 보통은이 웬만하면 밑으로 안 쏘고 위로 쏜단 말이에요. 오. 어.이 이 이거는 이제 뭐 근데 경우에 따라서 그런 경우들이 많았다. 뭐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은 지금 뭐 정배율도 꽤 잘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엔솔 같은 경우도
음 이런 애들은 이렇게 되면은 코스닥이 한번 기대를 좀 해 볼 만한 상황이 오지는 않을까? 근데 그렇다고 또이 말 듣고 지금 당장 뭐 코스닥 사요. 뭐 코스닥 관련주 사요 뭐 이렇게 할 거 아니고 그냥 있는 것들로 사요. 잘 대응하시면 됩니다. 엔솔 있나요? 저 없으니까 여쭤보는 거예요. 왜냐면 제가 2차전지를 원래 삼성 STR를 갖고 있다가 최근에 팔았거든요. 그래서 다시금 좀 다시 사시면 되죠. 예. 다시금 보고 있는데 SDI은 좀 많이 오르지 않았나 싶어 가지고 물론 최근에 좀 빠졌습니다만 근데 원래 그러니까 그 오은 걸 여는데 잘 못 사잖아요.
와 코스닥 그니까 뭐 너무 비싸지 않나 막 이런 생각 들기도 하죠. 근데 위에서 살 수도 있어야 됩니다. 원래. 아 그래요? 응. 어 그러면은 오늘 골라 주세요. 저 삼성 SDI LG앤 솔 중에 뭐가 좋습니까? 아 [한숨] 지금 뭐가 더 매력했겠습니까? 이건 이제 저희 화목 방송으로 넘어가는 건데 자연스럽게 그래도 결국은 삼성 SDI다. 아직 지금 그 선택은 주가나 뭐 이런 걸 다 다 떠나서도 3다. 3D가 그 2차전지는 어쨌든 지금이야 뭐 ESS로 움직이고 뭐 이렇게 한다지만 결국은 전고체로 움직여야지 더 움직임을 많이 보일 수 있는데 전고체 색깔은 사실 삼성 SDI가 좀 더 앞으로 더 나아갈 때는 전고체를 갖고 있는
노리고 있는 3d가 더 그 엔솔이 나쁘다 이런 건 아니고 네 좀 더 어 그리고 그렇죠이 vs 컨텐츠를 하는데 계속 저희가 뭐 정말 이렇게 의도적으로 삼성을 좋아한다 이건 아닌데 거의 삼성을 선택을 하더라고요. 저희가 삼성 붙어 있는 친구들을. 삼성 붙어 있는 친구들. 알겠습니다. 이렇게 2차전지에 대한 얘기를 마무리하겠고 그러니까 오늘 주제는 그냥 중국으로 갈게요. 예. 중국으로 갈게요. 중국 중요하죠. 아니 현대차가 오늘 빠져요. 사실 현대차는 제가 갖고 있는 거기도 하고. 아, 이건 현대차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근데 오히려 이게 저는 굉장한 매력 있는 가격 구간이다라고 생각해서 추가로 담을 생각입니다.
근데 오늘 테디 님의 말씀 듣고 결정할 생각입니다. 어떻게 더 빠질 여력이 있다고 보세요? 아니면 아,이 정도는 방연 세일이죠. 예요. 더 빠질 여력이 있다, 아니다로 이렇게 보는 친구는 아닌 거 같고 현대차는 사실 뭐 이렇게 현대차를 [목을 가다듬음] 믿고 있다면 네. 빠지든 말든 그냥 야금야금 사 줄게로이 계속이 모아가든지 그니까 한 번에 그냥 쾅쾅 사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기대를 그냥 갖지 말고 왜냐면 현대차는 전에도 한번 말했던 거 같은데 좀 슬로우 스타터예요. 쉽게 말해서 남들 다 움직이고 난 다음에 움직여요. 3전 갈만큼 간 다음에 가고 뭐 하다 못해 LG 그룹 갈만큼 간 다음에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 근데 그 움직임을 보여 줄 만한 이제 그 트리거가 된다고 하면은 음 굳이 이제 좀 생각해 보면 CES가 있다 정도 주로 이게 CES 작년 재작년부터일 거야 아마 CES 기간에 현대차가 좀 좋은 흐름을 보여주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이게 뭐 포스톤 다이너믹스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더 그럴 것이다라고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래서 보통 10월 지나면서부터 이렇게 움직임을 천천히 시작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런 뭐랄까 시기적 요인들도 항상 그 우리가 어느 정도는 이렇게 좀 그렇다고 무조건 그 시기에 무조건 어른다 뭐 이건 아니지만 그 그런 경향들이 있다는 것도 어느 정도 좀 파악을 하고 있으면 좋거든요.
항상 어 그런 면으로 봤을 때는 현대차는네 뭐 괜찮아요. 뭐 더 사도 되고 하지만 조금은 시간이 아직은 이렇게 걸릴 수 있다. 음. 어. 그렇기 때문에 현대차가 그렇게 급할까? 음. 현대차 뭐 망할 회사도 아니고 뭐 얘는 그냥 언젠가는 움직일 텐데 뭐 그런 이렇게 상황이나 그런 것들이 받쳐 주면 네. 그때까지 그냥 현대차에 이렇게 막 부어 놓고 이렇게 기다리기보다는 그러면은 아까도 말했지만 그 뭐 비율을 어떻게 할 것이냐 했을 때 반도체에 좀 더 싫으라고 했잖아요. 네. 뭐 현대차가 움직이고 나서 그때 가서 이렇게 가도 되니까 그 전에는 그냥 반도체에서 놀고 있다가 어 현도체가 이제 확실하게 추세를 바꾼다고 하죠.
보통 이제 추세를 바꾸고 나면 그때 이제 그때 조금 비싸게 현대차로 놀러가도 된다. 혹은 이제 이미 이렇게 가지고 계신 분들도 지금 막 더 현대차에 막 때려 붙지 마시고 지금은 이제 지금 뭐 반도체도 그렇고 반도체 다음에 어쨌든 계속 이슈가 되는 것들은 반도체 뭐 전력 2차전지 이쪽이 계속 이렇게게 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이야기들이. 크 님은 현대차는 최소 3년 이상 장기로 보세요. 장기 렌트카. 자, 3년 끼약 3년 뒤진 나는 몇킬일까, 최수님? 저는 한 70kg 예상합니다. 왜냐면은 더 나은 다이어트 약이 개발이 돼서 경구형 약물로 해서 70km로 홀쭉해진 체스님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아니면 아이키우느라 살 빠질 수도 있고요. [콧방귀] 어 그리고 마지막까지 맞으려고 뭐요? 뭐 채팅이 채팅이 주석엔 먹어야죠. 그죠? 어, 다음 주 체스 님 kg 예상해 봅니다. 어, 아, 말씀 안 드릴게요. 상처 받으실 것 같아서. 맛있는 거 먹어야죠. 네. 좋습니다. 아, 벌써 이제에 1시 59분 마무리할 시간인데 여러분 질문 한 두 개의 종목 정도 질문 주시면음 답변드리고 깔끔하게 마무리하도록 하죠. 방산주 사요. 방산주. 아, 저는 저 지금 궁금한게 현대로템 너무 안 가거든요. 작년에는 진짜 현대로템이 수익률이 제일 좋았다고 저도 확인했는데 아, 현대로템이 주가가 너무 안 좋아요.
[한숨] 아,이 방상주는 지금 중간 선거에 대한 그 불안감이 크다고 봐야 돼요. 음. 결국 방산주가 잘 움직이려면 지금 트럼프 정권이 유지가 돼야 하는데 예. 지금 거기에 대한 우문이 되게 크잖아요. 어떻게 보면 지금 뭐 [목을 가다듬음] 뭐라 그러죠? 그 배팅 사이트 뭐 뭐 있는데 막 그런거나 뭐 이런 여러 가지로 지금 트럼프 정권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다 보니 예.이 부분이 걱정이 되니 뭐 쉽게 말해서 뭐 매수세가 들어가야지 오를 텐데 매수세가 들어가지 않는 거죠. 어제어가도중에 뭐지금 우리나라 무들 뭐또 들어가니많니 이런 소식들은 들리는데 그런 소식들이 들려봐야
예 어이 방산이란 거는 어떻게 보면 그 점 정권의 그 성향도 이렇게 좀 많이 이렇게 경향을 좀 많이 타는 쪼이기다 쪽이기도 하다 보니음 힘을 받지 [목을 가다듬음] 못하고 있는 것이다. 뭐 쉽게 말해서 아니면 반대로 말하면 중간 선거가 이게 지금 트럼프 정권이 이긴다. 그럼 방산 조선이 그때부터 다시 날개를 필 가능성도 꽤 높습니다. 네. 근데 이제 그 부분이 이제 확실지 않고 좀 불안하다 보니 힘이 없는 것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지금 속보 말씀하셨는데 지금 DMG 부구에서 폭발 사고가 있었대요. 제가 기사를 확인해 봤는데 6군 25사단 제가 25사단 나왔습니다.
어, DMG 수색 작전 중에 중상자가 발생했다. 질의 폭발로 추정된다. 음, 질의 폭발이네요. 그러니까 뭐 군사수는 아니니까. 아 군인 두 명의 중수님는 세 명의 부장가 발생했다. 아 파주 지금 프리더 매치를 비난하고 나선 가운데 8일 아 이거는 사진에 자이구나 아이고 큰 사고가 아니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제 저도 여기서 복물했거든요. 네네 제가 적성면에서 비룡대교 바로 밑에 있는 임진강 바로 밑에 있는 데서 복무 했는데 아유 제 후배인데 큰 사고가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어 태 님은 군대 테디님이랑 군대기를 안 한 거였나요? 어디 어디 나오셨어요?
저는 되게 좀 특이한 부대를 나왔는데 아니 아니 그런 쪽은 전혀 아니고 그땐 제가 운동 안 하고 있었던 시기라서 그 저는 원래대로면 굉장히 꿀 같은 군대인데 꿀보직인데 이게 뭐가 살짝 바뀌고서 꿀이 아니게 된 구데 그니까 그 예비군 사단이에요. 예비군 사단 76단이라고 있는데 어디 있어요? 위치가 어 근데 또 위치도 별로 안 좋아요. 강원도 홍천에 있어요. 홍천하고 인재 딱 경계에 딱 있어요. 와씨 인재 인재 가면 언제 오나? 홍천도 엄청 울 텐데이 거기가 그 서울 관학구 예비군들이 와서 이렇게 어 동원 훈련하는데 예 원래는 그 부대가 동원 훈련만 하는 부대거든요.
그러니까 그 선배님들 선배님 그럼 말 그대로 꿀이 맞는데 원래는 근데 그게 제가 갈 때 뭐가 바뀌면서 예 동원 훈련도 하는 부대로 바뀐 거야. 동원 훈련도. 예. 그니까 쉽게 말해서 그 동원훈련하는 부대는 혹한기, 유격 이런 거 안 해요. 예. 예. 전 그거 다 했습니다. 아, 이게 뭐가 바뀌면서 그래가지고 원래 개꿀린 부대였는데 뭔가 고생만 하고 근데 남들이 들으면은 야, 너 그래 봐야 동원 부대인데 그거 네가 뭐가 힘들었다고. 음. 그 진지공사 해보셨죠? 아, 진지공사 중대에서 하잖아요. 예예. 저희 중대가 10명이거든요. [헉 소리] 10명에서 그 중대 단위를 하는 거예요.
진지공사를. [콧방귀] 와 진치공사 진짜 그 약간 이런시기 저만의 그 말하지 못하는 그 고충이 있습니다. 군대에 대 다들 들으면 아 꿀빨았네 이러는데 억울한 버리는 억울한 억울하고 진짜 억울한 전 저희 부대 총도 M16 썼어요. M16 어 보통 K2 소총 쓰잖아요. 그러니까요. 예. 남들게 보급 다 주고 남은 거 쓰는 약간 그런 부대. 아, 남들은 건빵 질려서 안 먹는다고. 저희는 건빵 나오면 애들이 막 콧구멍이 벌렁벌렁해 가지고 건빵을 이렇게 몇 번 먹어 보지 않아 가지고 그런 곳에 있었습니다. 아, 저는 저도 사실은 남들이 들었을 때 아, 꿀바았네라는 보직이었거든요.
아,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저여 여러분 만약에이 한 마디 하면 꿀바았네 이러실 거예요. 저 운전병이 듣거든요. 음. 꿀바았네. 표. 아 억울해. 아 그래. 근데 저는 이제 포병 아 견인포의 운전병이어서 60공을 몰았어요. 그래서 아 그냥 운전할 줄 아는 포병이었다고 보면 돼요. 그렇죠. 예. 삽질하고 곡괭이질하고 나나식하고 탄 옮기고 이런 거 다 하면서 운전해야 남도 실 때 운전해야 되는 약간 그런 보직이어서 전체 킬로수가 군봉부하면서 2,000km도 못 탔어요. 많이 운전 안 했죠. 그래서 뭐 근무 살 거 다 서고 음 훈련 받을 거 다 받고 근데 저 운전병이 그러면 아 꿀빨았네
아 원래 [콧방귀] 각자의 경험이 지내기 가장 힘든 경험인 겁니다. 맞 경험이 제일 힘든 거예요. 그래서 아유 근데 참 마음에 안 좋네요,이 친구들. 젊은 나이에. 음. 아이고 아이고 목질의 얘기도 나오는데 뭐 지켜봐야겠네요. 음. 아무튼 뭐 화의 무드로 전개가 될 가능성이 있죠. 아무래도 트럼프가 지금 대화를 좀 하려고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이러다가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도 할 것 같은데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겠네요. 여러분들음 우시대변 님 저희 아버지도 비룡부대 근무하셨는데 부사관으로요. 어 저 비룡부대 나왔습니다.
25사단 제가 둘6 둘 6 포병부대 나왔고요. 어 아유 남자들 군대 얘기라는 어 체스 님 남자 아니신가요? 포 짊어지는 친구들이 재되죠. 그죠? 아 포 들고 간 친구들. 자 아무튼음 아이고 우리 아들 파주 포병 있는데 김은희 님 제가 그 아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지금 어머니가 처음에 군복모하고 그 자기 물 물품 보내잖아요. 신발이랑 옷가지들 그거 보고 막 우셨다고. 아이고 63둘 어 아버지 63둘 아 반갑네요. 자 아무튼 여러분 오늘이 시간 중국 얘기해서 북한 DMG 지뢰 얘기까지 갔는데 어 아 내일 밥 먹고 주식한자 내일도 제가 진행을 하게 됩니다.
내일은 채스님과 함께하고요. 화목한 설전은 수요일에 진행을 하고 저희가 추석 연유를 맞이한다는 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렇게 테디 님, 체스 님, GP 님의이 인사이트 확인할 수 있는 곳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여러분들 어, 열린 시간만 들어가는 방법 다시 한번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보이랑 클릭하시면이 하단에 바로 친절하게 예, 링크가 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가시면 체스 님 그리고 테디 님, GP 님이 여러분에게 계속 정말 정보를 주십니다.
귀에 딱지가 않도록 정보를 주십니다. 예 그래서 들어오실 수 있고요. 또 댓글창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가족인 분들 있으실 거예요. 그죠? 어, 이미 정보를 보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거고. 어, 근데 오늘 어,이 방송 재밌네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는 분들은 꼭 링크 타고 들어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좋아요. 12분 한 분 좋네요. 깔끔하네요. 예, 오늘 예수분 정도 함께하셨는데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조심 들어가시고요. 내일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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