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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5% 돌파에 유가 폭등까지…FOMC 앞두고 흔들리는 증시, 지금 봐야 할 종목은? [밥 먹고 주식 한 잔 - 오세혁 / 소재민]

모두의 재테크 · 소재민 · 2026-09-16 · 유튜브 시청 4,244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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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대차#삼성전자#비트코인#현금#카카오#코스피#환율#나스닥#엔비디아#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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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체스님/소재민 · 한국인

요약 보기

대체로 FOMC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금리 인상 우려가 해소되면 증시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함. 연준 금리 결정: 시장은 25bp 인상 확률을 약 92%로 보지만, 출연자는 최근 물가가 시장 기대에 부합했고 국채금리 상승은 수요·공급 문제라 인상 명분이 약하다며 동결 가능성을 높게 봄. 중간선거 앞 정치적 부담도 동결 근거로 제시. 증시 전망: 금리 인상 우려가 해소돼도 유가 불안이 남아 있어 급등 랠리보다는 단계적 우상향을 예상. 악재가 해소되는 과정에서 지수가 오르는 흐름이 더 강하다고 봄. 정치 이슈: 클래리티(가상자산) 법안은 부결됐고 9월 말 예산 협상과 함께 재상정될 수 있다고 봄. AI 속도 조절론은 규제 논의에 가까워 실질적 투자 축소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 봄. 삼성전자: 27.5만~28만 원을 상단으로 제시하며 해당 구간에서 일부 비중 축소, 27.5만 원 상향 돌파 시 30만 원 재도전 가능성. 23만 원대 조정 시 추가 매수 언급. 애플·기타: 애플은 AI 소프트웨어에서 뒤처졌지만 하드웨어 생태계 강점이 있다고 평가하며, 삼성전자는 반도체와 하드웨어 강점이 있으나 OS는 구글에 의존한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여러분 식사들 하셨습니까? 밥 먹고 주식한 잔 9월 16일 수요일 순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에는요. 체스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굉장히 중요한 날입니다. 사실 내일이 중요하죠. 아 아 마음 마 마음 마 마음으로 어떻게 먹을 것인가가 중요한 날이죠. 사실 오늘은 네. 포지션 어떻게 잡을 것인가? 사실 시장이 올라도 뭐 이렇게 진짜 올라가는데 기분 좋다 이럴 것도 없고 떨어진다 그래서 망했다 이럴 것도 없는게 결국 오늘 저녁 패를 봐야 뭐 이게 그러니까요. 진인지 아닌지 아닌 거라서 지금은 뭐 이제 온갖 추측만 낭부하고 맞추면 대단한 사람 되는 거고 틀리면 그렇기 때문에 다들 말을 아낄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02. 맞아요. 맞아요. 이거 막 다 넣어 놓고 아 여러분 동결이에요 했는데 동결 아니어 봐 그 어 체스님 뭐 되게 돌파이시네 그거 어떻게 맞춥니까 제 연준 이사도 아닌데요 그렇죠 그래서 사실 지금은 다들 말을 아끼고 있는데 그냥 개인 뭐 다들 그러면서 하는 말은 똑같죠 이미 선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 뭐 나온다 한들 걱정할 필요 없다. 뭐 보통 다들도 이렇게 말할 거고요.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해요. 이게 어느 정도 선반영되어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최근에 시장이 좀 약세를 보이고 기술주가 약세였으니까 이게 끝나고 나면 괜찮을 것 같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동결의 무게를 조금 더

03. 어 이거 캡처하세요. 이거 여러분 동결한답니다. 틀려도 체스 님이 동결한답니다. 제가 틀려도 아니네 빠져나갈 구멍 있나요? 어제 꿈에서 봤어요. 어제 꿈에서 케빈어 씨 의장이 동결 안 됐어요. 어 어제 꿈에서 워씨가 이렇게 된 거 이렇게 된 거 저 쇼츠 나갑니다. 쇼츠 어 이러 이렇게 된 거 꿈 꿈에서 꿈에서 껐다. 어 껐다. 어 연준 노정이 그랬어요. 여러분 롱이다. 아시겠죠? 롱입니다. 여러분 지금 사야 돼요. 그럼 당장 사야 돼요. 예. 어제 꿈에서 꿈에서 껐어요. 동결 동결 알겠습니다. 뚝심 있게. 지금 근데 금리 인상할 확률이 92%인가 그런데

04. 헤드워치에서는 92% 나왔습니다. 아, 사실 개인의 발람이 좀 섞여 있는데 사실 그렇거든요. 동결 인상 전 지금도 인상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잘 모르겠어요. 케빈오시 의장도 계속 말을 했던게 명확한 데이터를 보고 금리 인상의 여부를 결정하겠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우린 점도표도 안 줄 거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 그린 그때그때 나오는 수치들을 보면서 판단하고 행동할 거야라고 했단 말이죠. 네. 어, 근데 지금 금리 인상을 하면 못담시 소비자 물가 지수가 시장 기대보다 높게 나왔나요? 생산 물가지수 뭐 시장 기대 수준으로 나왔단 말이에요.

05. 그니까 시장 기대보다 높게 확치고 올라갔다라는 명확한 근거를 본 것도 아니고 시장 기대를 충족했고 그러면 지금 시 우려하고 있는 건 장기 국채 금리 높은 거랑 그렇죠. 유가 높은 거잖아요. 근데 얘네들 같은 경우는 고정된 데이터값이 아니라 약간 변수에 의해서 움직이는 애들이잖아요. 그러면은 이거는 만약에 지금 금리 인상을 한다. 유가가 높기 때문에 인상을 해야 될 거 같아. 근데 유가가 수요 공급으로 인해서 올라갔으면 지금 사람들이 경기가 너무 호황이라서 기름을 너무 많이 써. 근데 아이 공급이 그걸 못 따라오네. 그래 가지고 수요가 너무 많다 보니까 어 지금 이렇게 유가 상승하는게 수요가 줄기 전에는 이건 답이 없을 것 같다.

06.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인상을 해야 될 거 같아. 뭐 이러면 또 이해가 가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지금 이란하고 미국하고 으르렁거리고 있어서 생기는 변수값이 있는 건데 그럼 이게 언제 끝날 거다라는 거는 사실 연준도 모르고 트럼프도 모르고 막말로 다음 주에 끝날지 다다음 주에 끝날지 다음 달에 끝날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변동값이 큰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것 때문에 우리는 금리 인상을 한다. 사실 저는 연준이 그러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것도 아니면 장기 국채 금리가 너무 많이 올라갔다라는 걸 이유로 삼을 거면 장기 국채 금리가 왜 올라갔는데 하면은 결국 회사체의 매력이 높아지고 국채에 대한 매력이 떨어지면서 국채에 대한 수요 공급 문제로 생긴 거거든요.

07. 그러니까 막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선반형돼서 구체 근리가 올라간게 아니라 회사에 대한 수요가 되게 쏠리다 보니까 국채 왜 삼? 나 회사 살래? 이러다 보니까 국채를 사람들이 안 사네. 국책 가격이 떨어지네. 국책 가격이 떨어지니까 국제 수익률이 올라가네. 그럼 이게 과연 금리 인상의 사유가 될 수 있는가? 지금이 두 데이터 때문에 약간 금리 인상을 확실시하는 분위기데 케빈너시 의장이 지금까지 말한 걸로 봤을 때는 이건 확정된 데이터값이나 이런게 또 아니거든요. 그리고 보통 이제 아무래도 연준이 그 그런 거 이제 금리에 대해서이 이런 것들은 우리가 이제 독립적인 기간이라서 트럼프가 뭐라 하든 난 이런 거 신경 안 쓴다.

08. 우리는 연준이다. 그지만 정치적으로 큰 이벤트가 있을 때는 얘네들이 하는 행동이 상대쪽에게 이득을 주는 행동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웬만하면 긴급한 상황에서는 금리 인상을 해 왔어요. 바이든 정거 때 막 코로나 이후에 막 인플레이션이 막 미친 듯이 올라가는데 여기서 동결할 순 없으니까 뭐 그럴 때는 선재적인 조치나 선재적인 조치가 아니라 긴급한 상황이 발생됐기 때문에 해야 됐던 거고 그러니까 이런게 아니면 웬만하면은 금리 동결을 좀 고수해 왔단 말이에요. 음 그런 걸 생각해보면 지금 지금 만약에 금리 인상을 한다는 건 높아지고 변동성큰 국채 금리에 대한 선제적 조치인 건데 과연 이거를 그 중간 선거 두 달 놔두고 할 수 있을까?

09. 게다가 트럼프 대통령 절친의 사위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는데 여기서 금리 인상이라는 카드를 섭 꺼내기보다는 차라리 금리 동결하고 매파적인 발언으로 시장에 겁 주는 게 오히려 효과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는 그냥 제 나름의 발람과 소망이 들어 있어서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 동결이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나? 어제 꿈에서 캐빈 씨 의정이 그랬어요. 어 꿈에서 머시 표정 어땠어요? 어 근데 사실 영어도 모르는데 영어도 모르는데 다 들리더라고요. 그래갖고 아 지금 표정을 보니까 동결이다. 동결이다. 음어 이제 이러다가 진짜 동결 하면은 막 주식 있다 위로 하냐고 막 꼼꼼한다 그럴 거 같은데 어쨌든 그런 이유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저는 금리 동결 그니까 이게 그 그런 거 있잖아요.

10. 트럼프 대통령 중간 선거 지금까지 분위기로 봤을 때는 어떻게요? 그렇죠. 아, 700만 원 준다. 그래서 이기나? 그래서 이길 거예요. 그 유동도 없던데요. 그럼 트러브 대통령이 여기서 좀 어떻게 보면 지금 근데 사실 나오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다 정치을 너무 많이 뛰고 있거든요. 이번에 그 클레리티 법안 이거 스테블 코인 법안 같은 경우도 안 됐어요. 예. 근데 이게 왜 안 됐을까를 또 생각을 해보면 또 트럼프 대통령 또 가족들이 또 그렇게 코인 사업을 또 하면서 아주 솔직히 말해서 진짜 솔직히 이래도 돼요. 근데 난 난 이해가 안 돼.

11. 나도 이해가 안 가요. 자본 시장법 엄청 세게 때리는게 미국인데. 근데 그 대통령의 권력을 이용해서 아니 심지어 그 탄핵감 우리나라였으면 난리 났어요. 지금 탄핵감이에요. 그니까 근데 막 그 이런 중동 전쟁에서도 유가 관련주 가지고도 돈 많이 벌었다면서요. 내일 합의된다 막 막 폭락하고 막 아니 심지어 유튜브에서 트럼프가 뭐 사는지 보고 따라가라 이런 유튜브도 있어요. 네. 그러니까 이게 뭐 보면서 제 솔직히 말해서 이래도 되나 싶은 것들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이 클레리티브안이 가상자산법도 통과됐을 때 그 공 예를 들어 고의 관리자 공직자들 뭐 트럼프 대통령 너희들 윤리에 대한 무들 막 이런 것들을 더 강화해라라는게 민주 그 지극히 당연한 얘기잖아요.

12. 그리고 민주당 그 법안 내용 자체에 대해서는 사실 민주당하고 공화당하고 막 얘기에 대한 충돌이 그렇게 많지 않고 윤리에 대한 부분이 트러프 니기가 좀 이상한 거 같아. 그래서 막판의 트러블가 좀 많이 양보했는데 그것도 좀 부족하다라고 하면서 이번에 부결됐잖아요. 근데 이제 이거를 만약에 다시 상정한다라고 하면 빠르면 9월 말 아니면은 뭐 11월 중간선거 직후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데 이제 그렇거든요. 9월 말 되면 그때 뭐가 있냐면 미국 예산한 처리도 이제 같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럼 보통 여기서 여러분들 막 셧다운 얘기 막 몇 번 듣잖아요.

13. 작년에 그저 기록 썼죠. 예. 그죠. 막 이제 서로 민주당하고 공화당하고 서로 얘기하면서 막 예산 처리 안 돼 가지고 아이씨 다 파산 막 안에 안 해 막이었던 거 그러니까 이거 안에서 지금이 클래리티 법안 이거 같은 경우도 막판의 공화당이 많이 좀 포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엔 부결된게 이거 9월 달 말로 가져가서 그 예산한 논의할 때 원래 정치라는게 그런 거잖아요. 하나. 그니까 그럴 때 오히려 좀 묶어 가지고 패키지로 하려고 할 수도 있겠다라. 그니까 지금 나오는 모든 그 이슈들이 다 약간 정치색들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정치세법들이 막 들어가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막 그런 것도 나오잖아요.

14. 지금 굳이 여기서 AI에 대한 속도 조절론이 얘기가 나오면서 그 막 그런 것들 나오는 것도 이것도 약간 정치색이 묻은 거 아니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외쳐야 될 거고. 그럼 사실 근데이 얘기가 틀린 얘긴가라고 하면 또 틀린 얘기도 아닌 얘기예요. 하지만 그 미국 대통령 입장에서도 중국 압박하고 있는 와중에 그렇지 어 AI 개발 다 늦추자. 우리 그냥 이럴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지금 AI로 인해서 성장 속도가 빠르게 경제 성장이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하고 있는데 근데 이제 뭐 민주당은 또 어떻게 보면은 그게 당연한 얘기다. 음.

15. 솔직히 그 사람들이 듣게 맞아 AI 이거 나중에 터미네이터처럼 진짜 다 죽으면 어떡해? 막 근데 사실이 얘기의 본질은 AI의 개발을 늦추자라는 얘기가 아니라 AI를 개발하고 성장시키는 과정 속에서 법 같은 것들을 법제화도 시키고 이런 것들을 단계적으로 해 나가자 뭐 요런 얘긴데 약간 이것도 되게 이분법적으로 막 공화당은 AI 막 개발 늦면 안 된다 쪽이고 민주당은 개발을 늦추면서 독도 조절를 해 식으로 약간 양부화 되잖아. 그러니까 지금 나오는 모든 산업 이슈들에 약간 그 중간 선거 안에 들어가 있는 정치적세법이 섞여 있으면서 생기는 변동성이라 지금 주식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나오는 산업 이슈를 온전히 다 믿으면 좀 안 되는 거 같아요.

16. 정치적 세법이 섞여 있기 때문에 지금 떨어지는 것도 사실 중간 선거 끝나면 언제든지 또 잊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거라서 왜이 얘기가 나왔죠? 근데 뭐 꿈 꿈 얘기 꿈 얘기하다 여기까지 왔어요. 어 그래서 요런 거 보면은 어 금리 동결해라. 아 뭐 어쨌든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 보통 이렇게 그런 적이 없었다. 어 큰 정치적 이벤트 앞두고 연준 입장에서 뭔가 선재적인 조치가 아니라 긴급 조치를 취하는 식으로 갔던 적은 많았는데 선재적인 조치는 별로 없었기 때문에 금리 동결 가능성이 개인적으로 높다라고 보는데 금리 동결을 하지 않고 인상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어찌 됐든 이것 때문에 지금 시장 지수 쭉 밀린 것들이 있어서 아마 불확실성 해소로 연결될 수 있지 않을까?

17. 그래서 너무 지금 시장 뭐 변동성에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고 왠지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가 돼요. 오 개인적으로 저는 좀 기대가 되 쇼츠각 쇼츠 각 여러분 기대가 되는데 쇼츠 각 그리고 다음날 주가 흐름까지 붙여가지고 뭐 내일 안 되면 뭐 내일 소주나 먹죠. 남대면 내일 뭐다? 점심에 소주 먹으면서 뭐 그냥 죄송합니다. 개꿈 껐습니다 해야죠. 뭐 그러면은 이제 어 FM 어차피 뭐 내일 아침만 알 수 있는 거니까 짧게 그럼 질문드려 보면 만약에 이렇게 패드워치에서 금리 인상 25P 인상을 92%까지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동결이다 그러면은 막 미국 증시 막 슈팅 막 나오고 내일 아침에 반도체 쏘고 막 주말까지 추석까지 날아가는 겁니까?

18. 근데 또 그렇게 또 되지 않을 거예요. 그니까 결국이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해소됐으니까 이제부터 상승 랠리가 시작한다라고 하기에는 지금 시장을 억누르고 있는게 두 개잖아요. 유가에 대한 부분과 국채 금리 그 국채 금리로 인해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그러니까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해소됐다라고 해서 유가가 안정화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음. 올라갈 때쯤 되면 유가가 이제 머리끄둥이 잡고 야 잠깐 잠깐만. 이런 식으로 길 가능성이 높아서 일단 금리 인상에 대한 우료로 빠진 분은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도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 진짜 금리 동결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막 미친듯한 우상향과 상승 랠리가 나오기에는 그냥 힘들고 그냥 그래도 뭐 단계적으로 우상향은 나올 수 있겠죠.

19. 그러니까 만약에 그 리 동결했다 미쳤다 하면서 급등이 나온다. 그럼 이제 그게 막 계속 타고 올라가는게 아니라 뭐 금요일까지는 뭐 그 흐름 이어갈 수 있어도 그러면은 한편으로 이번에 점도표도 공개가 된다고 하니까 이번에 동결는 오케이. 근데 동결했다고 해서 불확실성이 해소가 된 것일까? 만약에 매파적으로 동결했다 그러면 10월 말에 한번 남았고 12월 초에 남은 FOMC에서 아니 숙제를 미룬 거야 그러면 그 불안감을 계속 가져가면 시장은 환호하기보단 아유 이번에 그냥 올려 버리지 선대적으로 그냥 해 버리지라고 생각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이 이 차라리 그냥 지금 올리는게 낫지 않아.

20. 계속 불안간 가지고 가는 것보다 근데 그럴걸요. 그러면은 지금 올리면 내리 그니까이 트럼프이 증시에 도움이 되는 건 뭐냐면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게 증시에 도움이 돼요. 그니까 증시가 올라갈 때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는 악재가 있으면 안 좋아라고 느끼겠지만 정작 증시가 강한 상승을 보일 때는 악재를 끼고 있는 상태. 어 맞아요. 악재를 타고 올라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뭔가 이렇게 돼서 완전히 아이 그래 씨 금리 인상 맞았으니까 두돌어 맞았으니까 됐다 막 씨 이렇게 낫지 뭐 금리 동결하면서 또 금리 인상할 것처럼 막 자꾸 간질간질 가는 막 하면서 이렇게 불안한게 더 잘 가요 증시가 그니까 왜냐면 증시이 사람도 똑같은게 호위가 계속되면 걸린 줄 알고

21. 좋은 걸 자꾸 받으면 더 좋은 걸 원해요. 그래서 트럼프 정권이 그 상호관세 개판 속에서도 막 이런 것들 안에서도 증시가 올라갈 수 있게 힘을은 건 시장 지수의 시장 이슈의 호재가 깔려 있으면 이거는 금방 이제 익숙해지거든요. 사람들이 좋은게 당연해져 버려요. 근데 나쁜 거는 당연해지기 좀 힘들거든요. 익숙해지기는 좀 해도 이게 당연해지는 데까지 시간이 근데 이제 거기서 긴장감이 풀리는 것 같이 하나 하면 결과론적으로는 원래 없었던게 나쁜 악재가 생겼던 거고 나쁜 악재가 해소됐을 뿐인데 그게 풀려가는 과정 속에서 증신이 더 올라가거든요.

22. 그 불확실성 해소뿐만 아니라이 악재가 해소되고 있다라는 기대감. 근데 호재 같은 경우는 호재를 던져주고 계속 던져 줘야 돼요. 근데 그 호재를 계속 던져주면 어떻게 된다? 삼전 닉스 골 나는 거예요. 그 삼전 닉스가 지금 약세를 타도타만 해버리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가면은 처음엔 진짜 잘 가요. 근데 이제 어느 순간 인계점에 도달하면 좋다 해도 근데 너 뭐 그 정도가 좋은 거야. 막 이제 이렇게 되는 거지. 그냥 아니 100조로 되겠어?어야 100 100조 얼마를 벌었는데? 100조밖에 하네. 야, 실망이다. 야, 얘는 그래서 뭐 얼마 배당한데 현대차 우리는 저희는 반도체가 아니긴 한데 그래도 저희도 자동차로 그 관호관세이 뭐니 진짜 많이 두들어 맞았거든요.

23. 근데 힘들었지만 주주들을 위해서 제가 1초 정도 이렇게 해도 하이닉스가 40조고 3조이 100조인데 아 6조가 돈이야. 야, 안 되겠다. 알테우젠 여러분 제약 바이요. 그 힘든 와중에 제가 4주 기술 수출을 일어냈습니다. 여러분 봐 주십시오. 4조밖에 안 돼. 4조 뭐 하는 거야 지금? 근데 뭐 언제까진데? 어 저희 뭐 2 뭐 한 20년 동안 해가지고 하는 겁니다. 20년 동안 사조라고. 삼성전자는 지금 뭐 1년에 얼마를 보고 하이닉스 얼마를 보는데 아 됐어. 약간 이렇게 시장이 돼서 버릇만 나빠졌네. 버릇이 나빠져요. 그러니까 이게 투자자들이 뭐 그냥

24. 뭐 몇 조 버는게 당연한 거고 주주들한테 배당 2만큼씩 주는게 뭐 당연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회사가 돈만 입으면 주주들 배당 주는 건 당연한 거죠. 근데 이게 지금 바뀌가는 과정 속에서 시장의 눈높이가 너무 높아진게 문제라 사실 시장에는 악재가 있는게 좋아요. 여러분들은 악재가 있으면 싫지만 악재가 있으면서 그거를 까내려 갈 때 올라가는게 훨씬 더 잘 간다. 그래서 뭐 이번에 뭐 금밀 동결했는데 아 그때 인상했어서 뭐 선재적으로 두드러 맞는게 나왔다라는 것보다는 무조건 금미 동결이 좋습니다. 아 인상 우려가 있어도. 네.

25. 그리고 이제 밥 먹고 주식한잔에서는 체스님을 또 이제 수요일 날 뵙고 월화는 못 뺐으니까이 질문 그럼 짧게 하고 넘어가 볼게요. 월화를 휩쓸었던 AI 어 속도 조절론 영양 끝물입니까? 아니면 아 솔직히 유지됩니까? 개뼈다우고 같은 소리죠 이거. 나는 솔직히 진짜 아 그래요? AI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 AI 속도 조절 이러다 죽어. 아, 그럼 이제 제가 보기에는 약간 아, 솔직히 그죠. AI의 그 성 발전 속도가 되게 무시무시해서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식으로 채워 나가서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거는 AI의 속도를

26. 개발 속도를 늦추자라는 의견보다는 AI를 개발 속도가 빠르니 여기에 대한 법이라든가 규제나 이런 것들도 같이 따라서 만드는게 중요하다라는 의미인 거지. 지금 야, 잠깐만. 너네 AI 개발하는 애들 다 멈춰. 다 멈춰. 지금 아무것도 하지 마. 이제부터 우리는 잠깐 쉴 거야. 이런 의미가 아니거든요. 그니까 이게 우리가 이런 위험성이 있으니 정치권 너네들도이 부분을 좀 알아 주세요라는 거를 말을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게 AI 투자가 안 된다. 그럼 지금 왜 미국이 중국을 그렇게 두드러 패고 있고 솔직히 또 이제 아 또이 오늘 또 썰이 좀 재밌을 수 있는데 자 그럼 결국에는

27. 네네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왜 나오고 왜 막 그런게 있을까요?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그니까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결국에는 가상 자산인 건데 결국 미국이이 자리까지 옴에 있어서 미국이 이렇게까지 강대국이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뭘까요? 달러가 기충 통화였기 때문이에요. 그니까 모든 거래의 기준은 달러예요. 그리고 그거를 페트로먼이라 그래서 예전에 사우디랑 딱딱콩 해 가지고 기름 자체를 달러로만 거래할 수 있게 만들어 놨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화폐의 기준이 된다라는게 전 세계에서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요소죠. 그러니까 미국에서 우리 안에 거래막 너네 이용 못 하게 할 거야.

28. 막 이렇게 한 번만 해도 그나라 경제가 무너지고 러시아 제재라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이 화폐를 전 세계 기축 통화국이 되는게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 제가 비트코인을 왜 부정적으로 받냐면 이제 비트코인을 좋게 보시는 분들은 정부에서 벗어나서 어떻게 보면은 탈중화를 매력적인 포인트로 보지만 이거를 미국이나 강대국 입장에서 허용할까? 이거를 기축 통화국의 지위를 내려놓고 그걸 인정할까? 그럼 이게 안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렇다라고 해서 가상 자산을 무시할 수 있는가? 무시할 순 없어요. 지금 언제 결국에는이 인플레이션이 까득까득 차오르면이 인플레이션을 해소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단 첫 번째는 물가 상승 이상의 경제 성장을 이록하면 돼요.

29. 그렇게 경제 성장률이 물가를 압도하는만큼 올라가면 책 그 국가 부채가 올라가든 말든 상관없죠. 근데 어느 정도이 사회 경제가 올라가고 나면 경제가 올라가는 속도는 더딜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제 물가 상승률이 따라졌고 인플레이션이 오는데 그럼 보통이 단계에서 난이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화폐 기역도 나와요. 인플레이션을 잡는 수단 중에 하나거든요. 그럼 기술의 성장이 더 압도적으로 올라가던가 그게 아니면 화폐 기역을 통해서 이뤄지는게 일반적인데 그러면 지금 우리가 다 돈으로 종이돈을 쓰고 있지만 여기에 대한 문제가 많다라는 건 뭐 다들 이해하실 거예요.

30. 막 막 마늘박 캐니까 막 돈 뭉치 나오고 막 은닉 자금들 나오고 세금 탈세하고 막 이런 데에 대한 문제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결국이 화폐는 시기의 문제지 가상자산으로 바뀔 수밖에 없어요. 그럼이 가상자산으로 바은게 뭐다? 디지털 달러, 디지털 원화. 이걸 이제 우리가 CBDC라고 부르죠. 근데이 CBDC를 잘못했을 때 이런 가상화시켰을 때 막 비트코인도 심지어 막 거래소에서 털리고 막 북한한테 털리고 하는데 그럼이 가상자산으로 돈을 하면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보안이라던가 안정성 이런 측면이란 말이에요. 그럼 이거를 정부가 주도하에 다 만들 수 있을까?

31. 정부가 완벽하게 할 수 있을까? 음,힘들어요. 그럼 어쩔 수 없이 기업들의 힘을 빌려야 되는데 그럼 기업들 몇 개랑 합쳐가지고 우리 다 같이 디지털 달러 한번 만들어 봅시다. 이렇게 해서 뚝딱 나올 수 있는게 아니라고요. 그럼 스테이블 코인 같은게 결국엔 CBDC로 넘어가기 위한 체험판 같은 느낌인 건데 그럼이 체험판에 있어서 미국이 기업들한테 규제를 좀 풀어 줘야 기업들이 우리가 이거 한번 만들어 봤어요. 미국 국채를 담보로 만드는 거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도 국가 입장에서 나쁠 거 없죠. 걔네들이 해킹에서 털리든 뭐든 어쨌든 국채 같은 경우 담보로 발행한 거기 때문에 그럼 이제 이런 걸 통해서 이런 법을 통해서 결국에는이 일반의 우리가이 화폐 단위에서 CBDC라는 가상자산으로 넘어가는 과정 속에 있는 거죠.

32. 근데 이제 사실 중국 같은 경우는 중국 놀러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위체 위체 위페인 뭐죠? 그 알리페이. 예. 저 깜짝 놀았던게 중국 같을 파시는 할머님인데 알리페이를 막 막 그니까 현금을 쓸 수 있는 데가 없더라고요. 아, 그래요? 중국 안가 신용 카드 쓰는데도 못 본 거 같아요. 다 그냥 알리페이를 쓰면서 저는 되게 보면서 와 중국 되게 무섭다라고 느낀게 약간 어떻게 보면 나라의 특성도 있지만 지금 우리는 막 어 개인의 정보와 프라이버시 막 이러면서 막 막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약간 중국 쪽은 시키면 참 그렇게 하는 거 같아요.

33. 그러니까 그 방향성이 불만을 표하지 않고 전기차 타하면 차가 다 전기차고 막 알리 사고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러다 보니까이 기술에 대한 발전과이 성장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른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디지털 원화 디지털 달러 디지털 위하나이 가상 자산으로 넘어가는 속도가 중국이 엄청 빨라요. 근데 만약에 중국이이 시점을 먼저 가지고 가면 기축 통화국에 대한 달러의 지위가 많이 흔들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럼 사실 미국 입장에서도 예전에 비트코인을 계속 그니까 비트코인을 규제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것도 있다고 봐요.

34. 비트코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요. 그러면 디지털 위하나라든가 중국에서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질까요? 아, 그걸 상쇄하기 위해서. 그러면이 저는 디지털 화폐가 나오기 전까지는 미국이 자기들이 원하는 디지털 달러가 준비되기 전까지는 저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시장을 건드리지 않고 오히려 뭐 지원 법안도 준다든지 뭐 가상 자산에 대한 지원 법안 이런 거가 중국이 자기들이 준비되기 전까지 디지털 위하나가 앞서가고 있는데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중국 디지털 위하나 디지털 스테이블 코인에 관련된 부분들이 꽉 잡게 됐을 때 기초 통화국의 지위 자체가 흔들릴 수 있으니 저는 그래서 비트코인 코인을 지금 살려두고 있는 거라고 보거든요.

35. 여기에 대한 것들로. 그러면은 결국 이러한 모든 것들이 미국하고 중국의 기술 패권 전쟁 속에서 이루어지는 거고이 기술 패권 전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 배터리에 대한 규제를 하고 반도체에 대한 규제를 하고 막 이렇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AI를 개발하지 못하게 한다. 개발하지 않고 투자 속도를 늦춘다. 말도 안 되 소리지. 약간 이런 거죠. 이거는 솔직히 말도 안 되는 소리고 CEO들 입장에서도 말로는 그러면은 뭐 오픈 AI 와 가지고 쌤 형 와가지고 막 어 저기 재미나이 형한테 가가지고 야 그 우리 AI 속도 개발을 해야 돼.

36. 개발하지 말자. 그래놓고 뒤에서는 막 직원들 채찍질 하면서 빨리 개발하라고. 지금 지금 재미나 따라온다야. 야, 지금이야 그럴 수 아니, 솔직히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걸 먼저 선점해야 되는데 그래서 요런 거 보면은 지금 이것도 그냥 엇 엇가다 엇가다 솔직히 위험한 건 맞다. AI가 개발해서 위험한 건 맞는데 위험한 한들 멈출 수 없다. 이거는 악셀에서 발을 뗄 수는 없는거다 보니 여기 안에서 정치권들은 그 안에서의 이득을 얻기 위해서 또 뭔가 부단히도 노력을 할 거고 뭐 그렇겠죠. 그래서 뭐 사실 지금 이거 가지고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줄어들 것이다.

37. 투자를 줄어들까요? 저는 그렇게 보여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그런 걸로 만약에 겁을 주면서 뺀다. 어, 저는 웃으면서 더 살 거 같아요. 웃으면서 더 산다. 지금 이미 웃으면서 사는 분들 계십니다. 지금 삼성전자 SKN닉스 지금 올라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어, 일단은 오늘 시장에 대한 얘기를 전반적으로 나눴고 전반전은 뭐요 정도로 하고 후반전에 좀 본격적인 얘기를 좀 해 보도록 하죠. 어, 여러분들 최스님 진짜 사실 저 없어도 그냥 몇 시간이고 말씀하실 분이에요. 사실은 저는 그냥 중간에 양념 좀 치려고 하는 사람이니까. 와, 이렇게 말씀 잘하시는 체스님 정보를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38. 어떻게 들어가는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린 시황방 들어가는 방법 여러분들 이미 아이 전 지금 들어간지 한창돼 좀 오래죠. 하시는 분들은 가만히 있지 마시고 좋아요 누르시고 그렇죠? 어, 분위기 올려 주세요. 어, 그리고 오늘 처음 보신 분들 그리고 눈팅하셨던 분들 더 보기랑 클릭하셔서 카카오 톡 오픈 채팅방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댓글로도 확인할 수 있고요. 고정 댓글을 들어가셔서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구독도 눌러 주시고요. 자, 지금 좋아요 개수 지금 중간 정설입니다. 여러분 확인합니다. 흰 일곱 개. 어, 이런 이런 어가 어디 있어?

39. 여러분 거의 뭐 235분이 와서 보시는데 내일 금리 인상하는 꼴 보고 싶어요. 어 내일 금리 인상하고 전화해요 저 지금 뭐 지금 뭐 코스피 6,200 가는 꼴 지금 보 저 지금 워시형한테 전화해요 여러분 자연스럽게 자랑해야지 워시형한테 전화해요죠 지금 삼성전자 폰으로 짜잔 여러분 여러분들 따끈따끈한 따끈따끈한 제가 신상을 좀 구매를 했습니다 여러분 짜잔 폴드 입니다. 예, 사실 제가 그 전에 썼던 폰이 좀 오래됐어요. 음. 21년도에 갤럭시 S21플러스를 썼으니까. 아, 되게 한 번 쓰면 오래 쓰시네요. 뭐 근데 그렇다기보다 굳이 바꿀 일을 못 찾자서

40. 5년 썼다가 그냥 망가지기 전까지는 써야지라고 생각했다가 그걸 또 간파했는지 KT에서 전화하고 온 거예요. 아,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네. 통신사에서 전화 갖고 핸드폰 바꾸는 사람들이 있긴 와 그게나야 와 그게 오 그게 예 그 그런 뭐 사실 잘 아 근데 면 이거 모델이 나오고 나서 사실 전 폴드 시리즈를 보면서 그렇게 막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거든요. 근데 폴드 에잇은 어 너무 이쁘고 아 그죠 아 저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던 찰라의 KT에서 저를 그 마음을 알았는지 근데 사실 바꾸실 거면은 약간 모든 사전 예약이 제일 싸다

41. 그래요 몰랐어 사전 예약이 제일 싸서 그리고 왜냐면 그때는 사야 된다는 생각을 못 했으니까 어 사실 그 아 갑자기 또 주식 얘기해서 벗어나는데 아 좋아요 좋아요 가보죠 제테크를 우리 주식을 하는 건 돈을 벌려고 결 하는 거잖아요. 모두의 제테크죠. 그죠? 채널에 근데 모두의 제테크 제가 왜 모두의 주식이 아니냐면 네 주식 그니까 제테크라는 거는 돈을 버는 것만 있는 건 아니에요. 나가는 돈을 줄이는 것도 되게 중요하 짠테크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핸드폰 얼마 쓰십니까? 요금이요? 네. 직전까진 한 6만 원 6만 원대 요금지 어떤 요금제

42. 뭔지 사실 몰라요. 그 여러분들 그냥 관성으로 가는 거예요? 보세요. 앵커님 뭐 돈이 막 썩어 문드러지게 많으셔 가지고 그냥 나오는 네. 저 돈 엄청 많아 가지고요. 요금 신경도 안 쓰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아닙니다. 본인 요금지를 네. 이제 그런 것들 약간 요런 것들 해가지고 막 선택 약정 막 이런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맞아. 좀 잘 몰라요. 네. 근데 이게 제가 왜 이런 거냐면 그런 거를 해서 어 예를 들어 내가 한 달에 요금이나 뭐 이런 가게 통신비를 5만 원을 줄일 수 있으면 5만 원짜리 주식 한 주를 더 살 수 있다고요.

43. 어 그러면은 쓸 돈을 줄이고 벌 돈에다가 돈을 넣는게 되게 중요하다. 내가 이런 짠테크도 되게 중요한 거다. 그러니까 이제 제가 제가 최근에 굉장히 재밌으면서 부끄러운 경험을 하나 했는데 이번에 t빙에서 개인 유출 사건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막 SNS나 유튜브에 여러분 이거 꼭 확인하셔야 돼요. 해가지고 그 M세이프인가요? 거기 들어가서 혹시 자기 정보로 핸드폰을 개통했다든가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 있다. 해보세요. 해본 거예요. 그랬더니 제 번호 이외에 번호가 하나 더 등록돼 있는 거예요. 오. 어. 뭐야? 뒷번호 똑같은데 중간 번호만 다른 거서

44. 아니이 자식들이 내 걸 해킹해 가지고 어떻게 핸드폰을 개해서 이걸 뭘로 쓰려고 태포.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죠. 아 저 죄송하지만 최근에 확인해 보니까 저 몰래 [콧방귀] 계통이 된 폰이 하나 있더라고요. 번호가. 어떻게더니 아 놀라셨겠는데 저희가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어요.이 자식들이 가만 안 둬 이러고 아 혹시 갤럭시 워치 등록을 하셨었나요? 그죠? 어네 제가 아 갤럭시 워치 제가 21년도에 할인해 준다고 갤럭시 워치까지도 등록을 했던 건데 아 그럼 11,000원씩 매달 요금이 나가고 있었 그거를 와 사실 제 갤럭시 워치 얼마나 섞였어요?

45. 한개월도 안 썼어요. 그 이후에 11,000원에 계속 나갔던 거예요. 그렇죠. 이게 쌓이면 크다니까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 방송 보시는 분들도 주식도 중요하긴 하거든요. 이렇게 바보같이 삽니다. 제가 그니까 여러분 뭐 진짜 뭐 다들 뭐 돈이 너무 많아 가지고 뭐 아 다 뭐 그런 돈 돈 많으시네. 길 가다가 그냥 벌어도 뭐 상관없다 하시는 분들은 뭐 그러셔도 상관없는데 한 달에 11,000원씩 그냥 버리고 있었어요. 그니까 그런 것도 좀 중요하다. 뭐 그런 걸 좀 알아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 원래 여러분 예 통신 요금제 한번 확인해 보세요.

46. 지금 바보 인증 나중에 자인증 핸드폰 파는 체스 나옵니다 이제. 아 저 그런 거에 관심 너무 많거든요. 통신 요금이나 이런 거에. 아 그거의 진실. 아, 저는 그 옛날에 가난했던 가난하고 먹을 거 없었던 시절 초코송이 하나 초코송이 하나 먹고 싶어서 그렇게 손을 떨었던 여기 속성이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분. [콧방귀] 그때 약간 폰테크도 많았거든요. 폰을 이제 불법 보조금 옛날에 불법 보조금은 아니긴 했어. 단톡법 정에는 막 이제 핸드폰 바꾸면은 오히려 돈을 줬어요. 그렇죠. 핸드폰을 바꾸면은 반납면인가요? 아니요. 핸드폰을 사면 음.

47.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시는군요. 핸드폰을 사서 내가 이제이 핸드폰을 뭐 예를 들어 스카이 지금은 없어지는 스카이폰이지만 스카이폰을 개통을 해요. 그러면 뭐 한 30만 원, 40만 원씩 현금으로 줘요. 기감 영원으로 해서 그럼 3, 40만 원이 들어오죠. 그리고 대신에이 핸드폰을 6개월 정도 유지를 해야 돼요. 뭐 3개월 유지를 해야 돼. 그럼 3개월 동안 한 3만 원짜리 요금제 유지하면 9만 원이잖아요. 난 30만 원 받았잖아요. 그럼 3개월 뒤에 또 다른 데로 번호 이동하면 그 핸드폰은 내 거가 되고 난 20만 원을 번 거죠. 고 9만 원유비로 썼니까.

48. 그리고 그 핸드폰 중고로 팔고 막 이렇게 해서 어 폰테크네요. 그래서 폰테크라는 말이 있었고 그 당시에 이제 불법보 조금 막 이제 한참 나오면서 이제 그런 거 아는 사람들은 싸게 샀지만 이렇게 모르는 사람들은 제돈 다 주고 사던 맞아요. 할부 원금 막이 개념 막 뭐 그러면서 그때 나왔죠. 예. 그래서 이제 제일 근데 요래 단토 없어졌다라고 하긴 하던데 자세히는 잘 기억 요새는 제가 그렇게 많이 안 해서 잘 모르겠지만 가장 비싸게 사는 거 어 보통 일반적으로 아 안녕하세요케이트인데 우수곡기셔 가지고 어 보통 이거 제가 다 주고 사는 거다.

49. 어 아씨 괜히 자랑했다가 네네 그렇죠 요금 요금 요금 이제 그래도이 정도는 하셔야 돼요. 그래서 6개월 정도 쓰시면 그다음에 낮춰서 하셔도 되니까요. 6개월은이 정도 요금 내시고요. 그러면 할인 충분히 받아서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죠. 어 할인된다고요? 감사합니다. 제가 부자였나 보네요, 여러분. 아, 네. 이제 다음 번부터는 이제 요런 걸 좀 신경 써서 주식을 더 아, 또 한 5년 뒤에 또 바꾸겠네요.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 위에 애국자라는 분 계신데 저는 진짜 단 한 번도 아이폰을 서버지가 없습니다. 저도요. 어, 그러세요? 라이퍼는 저는 너무 어렵더라고요.

50. 그 한번 서버 신정은 있어요? 아니요. 잠깐 그 폰테크 할 때 아 폰테크 폰테크할 때 제가 [목을 가다듬음] 회선이 몇 개였냐면 거의 지금은 아마네 개 이상은네 개인가 다섯 개 이상 잘 안 될 텐데 옛날에는 더 많았거든요. 그래서 보통 한네 기본 한 네, 다섯 대 한 대가 이제 메인 폰이고 나머지네 대는 폰테크 용으로 돌리는 거. 그럼 이제 이제 그렇게 했었는데 그때 아이폰을 잠깐 이제 기계를 그때도 공짜여 가지고 해봤는데 아 조작이 너무 어려워 가지고 거야. 저도 그게 저도 그게 어려워서 갤럭시를 군대 저녁하고 12년부터 S2부터

51. 어 갤럭시 S2부터 시작해서 그다음 노트 3였고 그다음에 6엣 있었고요. 어 그다음 노트 9 그래도 약간 나름 메이저로만 쭉 가셨네요. 탁탁탁 올라갔다가 5년 썼습니다. 그 그다음에 5년 쏘고 지금 오랜만에 바꿨는데 그지? 그때는 델도 스마트폰을 냈어요. 아 델도 폰 있었어요?네 네. 그때는 데일도 냈고 뭐 많았죠. 그래서 진짜 저 핸드폰에 되게 좋아했어 가지고. 근데 삼성권 비싸서 못 썼고요. 어 그럼 뭐 LG 네. 아 LG 것도 많이 썼다. G2도 참 좋았지. 혹시 팬텍 아 펜텍킹인 크리텔 베가 아이언 이런 거 그죠. 베가 아이언도 짱이었죠.

52. 와 근데 사실 스카이 있었을 때가 좋았는데 사실 제가 거기 출신입니다. 아 그렇습니까? 제가 디자인했잖아요. 제가 팬텍에서 일했었어요. 아 [한숨] 아 물론 1년이지만 아 그래서 아 저 배가 배가 아이언 나오고 나서 회사가 휘청이고 망해 갈 때 들어가서 아 그래도 백 아이언 때 좀 살아나지 않았나 여러분 아이 아 아이백 아십니까? 아인백 혹시 아인백 알죠? 그거 스코도 같이 주잖아요. 아, 제가 그때 이랬어요. 아, 저 집에 아인백 한네대 있었거든요. 스카이가 보조금을 많이 줬어요. 단원컨데 뭐 메탈은 뭐 이러면서 광고했던 그 시절.

53. 지금은 이제 주신 얘기하라고요. 아, 주신 아, 갑자기 이제 핸드폰 얘기 옛날 얘기하고 있는데 그래도 뭐 베레기 아니었냐고요? 무슨 말씀하시는 거예요? 베레기란 얘기도 있었죠. 예전에 그 옴레기 얘기도 있었고 어 배가연 아시네요. 예. 그지. 아, 그때 화려했던 그 시절 아쉽습니다. 지금 이제 삼성만 남았죠. 음. 그래서 삼성밖에 안 남았으니까 삼성 여기서 또 이제 주식하고 자연스럽게 없어. 어, 자연 자연스럽게 밥. 5년 동안 핸드폰을 안 바꾸시는 분이 핸드폰을 바꾸셨다. 어. 어. 뭘로? 삼성폰으로. 삼성폰으로. 왜 사람들은 삼성을 지금 반도체만 좋다 하는가?

54. 아, 삼성 전자는 다들 반도체기밖에 없잖아요. 삼성전자는 원래 스마트폰 잘 팔고 매출 잘 나왔던 회사다. 투톱입니다. 아이폰이. 그리고 이번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최근에 그거 뭐였냐? 이번에 삼성 전자 매출 그 가전 제품 매출도 엄청 높을 거란 말이에요. 음. 뭐 그 최근 들어서 그거 그거 그거 좋잖아요. 물건 사면은 이거 노트북도 그때 샀거든요. 그거 사면은 예. 지역 화폐 같은 거로 줬어요. 산 금액에 15%인가 20%인가를 상품권 같은 것도 주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걸 페이백 해 줬어요. 페이백 맞아요. 예. 그런 느낌. 그래서 저 노트북도 그때 샀거든요.

55. 그러니까 삼성전자 그때 매출 엄청 많이 올라갔다고 하던데 삼성전자는 반도체만 있는 회사는 아니고 그렇죠.이 이 스마트폰도 있는 회사인데 결국이 삼성전자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저는 반도체도 맞기는 한데 어이 하드웨어기를 만들 수 있다라는 거 인간이이 AI를 사용할 수 있 여러분들 범용 AI 나오면은 뭘 여러분들의 인생이 뭐가 바뀌죠? 지금 AI 나왔다고 솔직히 여러분들 인생 바뀐 거 있어요? 솔직히 말해서. AI한테 몸으로 보세요. 점심 뭐 먹을까? 이게 뭐 인류를 위협하고 뭐 10년 내 인간을 망하게 만드는 그런 AI 기술 아니잖아요.

56. 그죠? 영화 주말에 뭐 보는게 나을까? 그죠? 뭐 영화 뭐 보냐? 어 뭐 진짜 어제는 LA 갈비 소금구이로 먹고 싶은데 에어프라이 몇 분 돌려 봐 이 그럴이 얼마나 나오니 이거 그런 거 여러분 이거 가지고 멸망하진 않아요. 그죠? 이런 거 가지고 인간들한테 거짓된 레시피를 알려줘 가지고 뭐 멸망한다 그럴리는 일는 없잖아요. 해킹당해 가지고 막 어 그래고 막 예 그런 거는 아니니까 그럼 결국엔이 AI가 무서운 게 인간의 삶속에 침투하는 이제 막 진짜 터미네이터 나오는 거 아니야? 그럼 터미네이터 나오면 일단 로봇부터 나오고 생각을 해야 되

57. 그럼 피지컬 인간들이 뭔가이 AI들한테 다들 녹아내리려면이 스마트폰 웹툰 보고 유튜브 보고요 정도 가지고는 안 되죠. 거의 진짜이 A 범용 AI라는이 기술은 여러분들이 아이언맨 자비스를 얻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데 그 영화 아이언맨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약간 그 홀로그램 AR VR 기술 막 이런 걸 바탕으로 자비스한테 물어보면 걔가 막 다 알려주잖아요. 순문 다 알려주잖아요. 정보 다 알려주고 이런 세상이 됐을 때 일게 되게 AI가 큰 위협이 된다거나 문제가 되는 거지. 지금 시점에서는 뭐 사실 뭐 그니까 보완적인 뭐 예를 들어 그렇다고 막 은행 다 털어가고 막 요런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겠다만 지금 시점에서 그럼 결국에는 인간들이이 AI로 인해서 내 삶이 바뀌었다라고 느끼려면 일상생활에 녹아질 수 있는 하드웨어 기기는 나와야 되는 거고

58. 그 하드웨어 기기를 만들 수 있는 회사들은 진짜 많지 않아요. 애플 네 삼성 뭐 중국 기업들 뭐 화이 뭐 이런 거 있겠죠. 그리고 지금 메타 같은 경우도 메타 글라스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메타 레이벤 막 나왔죠. 그렇죠. 그리고 구글 같은 경우도 사실 본인이 하드웨어가 강점이 없기 때문에 삼성하고 협업하고 있고 그럼 요런 거 생각해 보면은 삼성전는 지금은 반도체로 비상하고 있지만 자연스럽게 하드웨어 기기 쪽도 이슈가 만들어질 수 있거든요. 그니까 제가 항상 종목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지금 얘가 왜 좋은지는 궁금하지 않아요.

59. 얘가 왜 좋아? 삼성전자 반도체 잘 팔리잖아. 음. 다 알잖아요. 여러분들 반도체 수출 여전히 좋을 거고 AI 투자 여전히 많을 거고 이거 여러분들 몰라가지고 방송 찾아보고 뉴스 기사 보면서 그냥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들도 머리 알지만 뭔가 전문가라는 사람이 나와 갖고 AI 좋습니다. 그러면 괜히 또 마음이 안심이돼. 휴 AI 좋지. 반도체 여전히 수출 호조입니다. 좋다. 어 삼성전 30만 원 의심하시나요? 이렇게 영업 이익이 좋은데. 그렇지. 약간 요런 느낌으로 가는게 아니라 진짜이 다음에 지금은 뉴스가 안 나왔는데 미래에 나올 만한 뉴스가 있냐 없냐가 저는 되게 중요한 종목 중장기 투자 포인트거든요.

60. 삼성전은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것처럼 어 맞아 나중에는 이런 스마트폰을 넘어서는 뭔가를 만들 수 있는 기업이네. 그럼 나중엔 그런 뉴스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럼 내가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처물려도 어 그냥 물렸다, 처물렸다, 개처물렸다, 뭐가 됐든 나올 만한 이슈가 있어서 다시 올라갈 건덕지 이슈가 만들어질 수 있다라고 하면 내가 믿고 갈 만한 거죠. 그까 그런 느낌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 만세다. 만세다. 만만세. 여러분, 삼성전자 좋다. 지금 25만 원대 최저가입니다, 여러분. 최저가로 보시고 있습니다.

61. 예. 그렇게 생각 최저가 맞아요. 최저가 아니에요? 아 최카 맞아요. 더 떨어질 수 있어요. 아 뭐 아니 내일 뭐 몰라요. 아직 몰라요. 더 할인해 줄 수 있다는 얘기예요. 어 파우르장이 예쁘게 말해 줘야죠 뭐. 근데 내 꿈에서 봤어. 막 꿈에서 동 꿈에서 보셨다니까. 예. 아 알겠습니다. 이렇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반도체주 뭐 얘기는 안 했습니다만 그러면 오늘음 가는 거로 갈까요? 오히려 안 가는 거로 얘기를 해 볼까요? 뭐 어떤 거예요? 지금 종목 섹터 지금요 빠지고 있는 뭐 지금 올라가는 거 솔직히 광통신 통신 장비 지금 올라가는 거 진짜 이런 거 물리면 머리 진짜 더럽게 아픕니다.

62. 아 그러니까 지금 올라가는 게 진짜 너무 좋아서 올라간다. 어 그런 건 아닐걸요. 근데 오늘 왜 광통 또 왜 가는 거예요? 모르겠어요. 사실 이것저것 이슈 들목이면서 뭐 좋다 좋다 하는데 물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일 현혹되기 쉬운게 이런 시장이거든요. 내 종목뿐만 아니라 뭐 아 내 종목은 진짜 희말이 없고 막 시장도 빠지는데 광신 보안 관련주 미쳤다. 또 보니까 AI가 막 인류를 위협한다고 보안 관련해 가지고 막 솔직히 여러분들 우리나라 보안 관련주 중에 제대로 된 보안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 건지 전 잘 모르겠어요. 어 보안주 중에 없어요.

63. 근데 지금 이런 이슈 공백하고 시장 혼란스러울 때 올라가는 종목들에 제일 주의해야 되. 그러니까 뭐 물론 단타치시는 분들은 상관없어요. 어차피 그분들은 뭐 그냥 거래량 보고 들어갔다가 뭐 손절가 잡고 나오고 뭐 하시는 분들이니까. 근데 그렇게 스스로 거래량에 따라서 사고 팔고 하면서 애 여차하면 바로 자르고 하면 되는데 보통의 투자자들 어떻게 하죠? 올라갔는데 이게 왜 올라가? 에이야,이 보안이 미쳤대. 앞으로 보안 진짜 중요하대. 그래. 뉴스에서 보니까 막 사람들 방송에서 막 여러분 앞으로 보안주가 미래 핵심입니다. 막 이러고 있고 막 막 15%씩 20%씩 계속 올라가고 있어.

64. 시장은 막 계속 빠지는데 내 종목은 개똥 같은데 이거는 막 올라가네. 너무 부러워. 아, 지금이라도 손절하고 여기 들어가야겠다. 어, 근데 이제 막 방송에서 AI가 앞으로 보안이 핵심입니다, 여러분. 막 이러고 있으니까 그것도 막 홀리듯이 우르러 들어가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시장이 정상화가 돼서 다시 반도체 기술주 올라가면 걔네들이 올라갈 거 같아요. 안 올라가요. 걔네들 빠져요. 그럼 이제 여러분은 그때 가서 돈이 쏠리는 곳에 본인이 들어갔으면 돈이 빠진다 싶으면 잘라야 되는데 안 자르죠. 왜냐면 이제 아니야. 그때 내가 TV 보니까 어떤 전문가가 미래에 보안이 핵심이랬어.

65.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 보안 관련주가 뭐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그럴 거면 보안 관련된 대기업을 사서 근데 정작 대기업들은 안 움직여요. 음. 어, 솔직히 이런 보완적인 측면이라 AI에 관련된 보안 소프트웨어 솔직히 한다 그러면은 삼성 SDS라던가 LGCNS라던가 어, 그리고 네이버라든지 이런 애들이 보안이 더 탄탄하겠어요. 아니면 뭐 그냥 일반 중소기업 보안. 얘네들은 2천억 1억 2천억 돈도 못 벌어요. 돈도 못 벌었는데 지금 이슈 나 갖고 올라가는 그런 거 하면서 미래 AI의 보완이 핵심이다. 이러면서 따라 들어가는게 저는 진짜 별로거든요.

66. 물론 돈 쫓아서 단타하시는 분들은 어차피 기업의 가치나 뭐 내가 물렸을 때를 상정하지 않아요. 어차피 그분들은 자를 때 자르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 그냥 물리면 한없이 무서워서 추매 언제 하지 고민하실 분들은 이런 시장에서 올라가는 종목을 사는게 아니에요. 이런 거는 이런 시장 올라가는 종목은 그냥 시장 지수 따라서 움직이는 애들이 좋은 종목인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시장 빠질 때 올라가는게 좋은게 아니라 시장 빠질 때 같이 빠지는 거, 시장 오를 때 같이 오르는 종목들이 좋은 종목이라서 사실 이런 시장에서는 오늘은 그냥 개판이죠.

67. 일단은 시장수가 개판이라 오늘 같은 날에서는 뭐 뭐가 좋다라고 말을 하긴 좀 그렇기는 하지만 사실 그냥 이럴 때는 오늘 같은 날은 그냥 뭐 친구랑 놀러 가든가 데이트라든가 영화 한편 보거나 그냥 기다리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사실 이럴 때는 뭘 살 필요가 없어요. 다 낚시성 움직임이라. 어 근데이 뭔가 코스피 막 반등하고 있고 막 코스닥도 막 반등해 주고 있고 이제 양전할 거 같고 아 그죠 코스피 지금 막 거의 1% 가까이 올라가고 있고 막 상승 종목 250개 하락 종목 600개 어 지금 내가 들어가 될 것 같은 그런 느낌만 아무게 도움이 없습니다.

68. 지금 대다수 종목은 다 빠지고 있다는 뜻이고 지금 최근 들어서 움직이는 종목군들 보면은 뭐 어마어마한 산업의 호재가 나와서 올라가기보다는 그냥 그날 그날 끌리는 거 하나씩 올라가고 있는데 최근에 한참 또 통신 관련주들 엄청 잘 갔잖아요. 그때 여러분들 RFI랑 막 그거 KMW 막 이런 거 보면서 막 이것들 막 이제 앞으로 더 간다 더 간다. 내 기억 이거 11만 원 있을 때도 방송에서 제가 계속 방송 나가서 광통신으로 묶인다 이거. 근데 저때 RH RFHIC 11만 원 갔을 때만 해도 TV 키면 통신 5G 얘기 나오면서 막 얘네 더 간다 더 간다 11만 원 간다 20만 원 간다 했다.

69. 지금 4만 원까지 갔다 이제 반등한 거예요. 4만 원까지 가긴 갔네요. 간다 간다. 4만 원 간다. 사실 가셨으니까 아실 거예요. 그 한참 또 올반계 통신 관련주 좋다. kmw오이 솔루션 RFHIC 막 좋다 좋다 다 요길래 그렇게 말하는 사람 한 명이라도 있어요. [콧방귀] 다 어디 갔을까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그니까 이게 그 지금 이렇게 올라가는 것도 얘네들 낙포 크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 구간에 들어온 것도 있지만 지금 시장에 약간 기술주들이나 덩치큰 시장이 메인적인 섹터들이 움직이기 힘든 상황이라서 더 독 보이는 것도 있거든요.

70. 그래서 뭐 얘네들이 쓰레기다 이게 아니라 솔직히 말하면 뭐 반등 자리 맞긴 해요. 만약에 해당 종목이 한 57,000원 정도 위로 올라가면 윗 구간으로 좀 더 기술적 판정 구간 들어가는 건 맞는데 굳이 이런 시장에서는 네. 차라리 그냥 뭘 살지 모르겠으면 차라리 3전을 사요. 그냥 그게 더 마음이 편할 수 있다. 시장 빠지면 3전 같이 빠지겠다만 그럴 때마다 모아가면 되니까 할 거면 소부장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 원전력 설비이 여섯 가지 안에서만 매매를 하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뭐 하루밖에 안 써 봤지만 삼성전자 좋아요 여러분 전 오늘 삼성전자 주식도 사겠습니다.

71. 삼성전자의 사랑에 빠져 가지고요. 아, 기술력이요? 너무 좋습니다. 사실 이번에 애플도 폴더블 폰을 내놨잖아요. 그죠. 그죠? 물론 그 화면 막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 막 하는 어떤 그런 감성들은 좋죠. 근데 그 배터리 잡아 먹고요. 결국은 안 써요. 어, 너무 평파적인 아, 그래요? 애플 쓰시는 아, 그죠. 근데 사실 애플은 감성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여러분 냉정하게 그거 얼마입니까? 엄청 비싸요. 100만 원 더 100만 원 더 나가요. 이거보다. 아, 근데 너무하지 않아요, 근데. 근데 왜 왜 이렇게 한국 시장을 무시하는 건가?

72. 왜냐면은 그 뭐냐, 환율대로 따지면은 한 270만 원이거든요. 어, 근데 300만 원 넘게 받고 판다는 게 그래도 사니까. 그래도 사니까 호구잡기는 이거. 그러니까 그 또 한국인들의 그 소비에 그니까 저도 좀 신기한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제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라는 곳에 글을 올려요. 음. 음. 그래서 근데 거기 보면은 이제 사람들이 구독을 내고 글을 읽는 거거든. 그럼 이제 다른 사람들 보면 막 10만 원, 20만 한 달 구동료가 막 이래요. 근데 저는 굳이 여러분들이 내 글 있는 거 뭐 2,200원. 음. 근데 이제 사람들 눈에는 그런 거예요.

73. 싼게 비지떡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약간 저렴하면 아 근데 막 200만 원입니다. 200만 원이다. 이러 역시 이유가 안 나오네. 는 200만 원짜리는 사야지. 약간 이런 게 철하게 보이는데 또 우리나라가 그렇게 또 명품 소비가 많고 또 비싼 차 소비가 많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한국 시장은 가격 경쟁력 가성비를 따질 거였으면은 화웨이를 많이 써. 중국 폰도 많이 들어서 쓰겠죠. 화웨 써도게 맞죠. 근데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 머리의 인식 속에서는 브랜드와 중국산의 이미지와 어 가격이 또 너무 낮은 거는 음 굳이 본인이 그만큼까지 성능을 쓸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뭘 할까?

74. 아 근데 S 시리즈 아니면 조금 그렇지 않나? A 시리즈에는 굳이 좀 그런 거 같아. 막 약간 요런 이게 있어서 애플이라던가 다른 나라 시장이 우리나라 들어왔을 때 가격이 예쁘지 않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 같아. 그래서 많이들 주식도 비싸게 사시는 건가? 오 오말인가? 한국 투자자 비아데 그거 한국 비싼 [콧방귀] 거 좋아하셔서 어 비싼 거 좋아해 가지고 어 되게 슬픈데 어 슬 슬픈 어 현실 그래서 뭐 아 좀 근데 궁금한데 어 신밍 님 죄송합니다. 뉴나 히리 님 여러분들은 아니잖아요. 여러분들은 예 정말 제대로 가치를 보고 계신 분들이니까 여러분들은

75. 예 한대 맞았네. 뼈맞은 느낌이 근데 순간 저도 어 맞네어네 비싼게 좋아 보이나 좋았다. 나중에 써 먹어야겠다. 아 그럼 저 오늘 뭐 여유 있으니까 애플의 미래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애플이요? 애플의 미래는 어떻게 보세요? 애플이 진짜 여러분 아시겠지만 10년 넘게 시총 1위 기업 아니었습니까? 아, 그죠. 그죠. 전 세계 시장을 이끌었던 아, 그렇죠. 근데 지금은 비디아에 밀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도 밀리고 흔들리고 있는 그죠. 옛날에는 뭐 마이크로소프트가 되게 치고 가다가 이제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서 애플이 딱 이제 자리를 깨차서 그냥 나스닥은 애플 보면 돼요라고 옛날에 그렇게 많이 말을 했었는데 이제는

76. 어, 나스닥은 엔비디아 쪽에 오히려 더 가까운 모습을 막 보여주고 있죠. 어, 근데 애플이 저는 매력적인 요소가 결국 AI는 소프트웨어에서는 완전히 뒤쳐진 거 같아요. 그 AI 소프트웨어에서데 이제 본인들이 뭘 개발해서 지금 따라가기엔 너무 늦은 거 같고 그러면은 다른 예를 품어야 되는 상황인 거 같거든요. 근데 저는 그 구글하고 애플의 가장 큰 강점 중에 하나는 네. 지금 쓰는이 하드웨어 기기들의 표준이잖아요.이 OS 안드로이드와 애플은 뭐죠? 이거 [목을 가다듬음] A iOS iOS 그니까 이런 소프트웨어들이 딱 만들어져 있으니까

77. 사실 뭐 최제PT 쓰시나요? AI를 저 재미나이 쓰고 있습니다. 그죠? 왜 재미나이를 쓰세요? 구글을 많이 쓰니까요. 그렇죠. 그렇게 연결이 되거든요. 그니까 결국 삼성폰에서도 구글 안드로드 O스가 들어가니까 옆에 버튼 누르면 재미나이가 띠링 하고 나오고 그러면은 사실 오픈 AI가 카카오가 노렸던 것도 사실 그런 것도 있었거든요. 그니까 카카오 같은 경우도 자기들 AI 막 하다가 네이버랑 막 우리도 우리 자체 AI를 할 거 하다가 사실 아 안 되겠다. 약간 이제 내려놓고 다른 쪽하고 협업을 한게 카카오 같은 경우는 채치T 여러분들 요새 카카오톡을 많이 안 쓰시긴 하지만 카카오톡 안에서 채치T AI를 불러서 쓸 수 있죠.

78.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뭔가 지금 AI 소프트웨어들이 발달하고 재미나이가 그래도 많이 붙는게이 구글하고 연결되는이 OS를 점령하고 있다는 거. 그런 걸 봤을 때 사실 삼성전자의 강점은 하드웨어 기계를 만들긴 하지만 그 안에 깔려 있는 OS 소프트웨어가 구글이에요. 음. 이게 삼성전자를 100점 만점을 줄 수 없는 이유인 거 같아요. 약간의 감점 요소. 그렇죠. 그니까이 구글은 그니까 삼성전자가 하드웨어를 만들면 결국 구글 소프트웨어를 넣어야 되는 상황이니까. 근데 애플 같은 경우는 본인들의 소프트웨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럼 여기서 만약에 애플이 클로드라던가 뭐 예를 들어 [콧방귀] 오픈 AI랑 협업을 막 이렇게 슉슉슉슉슉 해 가지고 실이 갖다 버리고 실이 갖다 버리고 걔네들을 딱 넣어서 할 수 있으면 재미나이보다 훨씬 저는 [목을 가다듬음] 더

79. 음 성장할 수 있는 그게 사람들이 지금 재미나이를 쓰는 건 저도 재미나이를 많이 쓰지만 사람들이 최치피티가 더 좋아요. 뭐 그런 거 해도 재미나일 쓰는 건 접근성 때문이거든요. 근데 구글도 만약에 아 애플 같은 경우에도 그런 걸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이 있는 친구들이니까 자기 애플의 장점은 하드웨어와 그 안에 깔려 있는 운영 최적 소프트웨어를 다 같이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3전은이 소프트웨어가 없는게 문젠데 근데 애플은 여기 안에서이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자신들만의 생태계도 거의 완벽하게 구축을 해 놨잖아요. 그럼 요런 거 생각해 보면은 진짜 지금 애플이 뭔가 시장에 공개는 하지 않았지만 애플은 차세대 하드웨어기에 진짜 사화를 걸 거 같거든요.

80. 음. 그러니까이 AI를 활용할 수 있는 그래서 비전 컴퓨터라든지 이런 걸 했는데 그 있잖아요. FVR 기기인데 막 이렇게 엄청 비쌌던 거 보였고 근데 너무 묻혀 가지고 사실 그렇죠. 이제 그게 어떻게 보면은 하나의 시험이었다라고 보는 것 들이죠. 그러니까 이걸 했을 때이 공간 자체를 내가 뭔가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거. 생각해 보면이 뒤에다 물어놓고 뭐 뒤에다 우리가 뭐 배터리 팩을 들고 다닐 건 아니지만 궁극적으로 그거를 쓴 순간만큼은 약간 내가 아이언맨이 된 거잖아요. 그죠? 막 이렇게 뭐 이렇게 다 둘러보고 막 거기에 AI까지 있다라고 하면 어떻게 보면 이게 궁극적인 진화 과정 속에서 약간 계속 개발하고 테스트를 하고 있는 과정이 아닌가?

81. 그리고 예전에 아이폰 핸드폰 중에 에어인가 뭐 전 아이폰을 잘 모르니까 아시는 분들이 알려주면 좋을 거 같은데 아이폰 에어요 엄청 얇은게 있었어요. 진짜 엄청 얇게 아 출시가 된 폰이에요. 출시가 됐었어요. 근데 이게 에어 맞나? 아이폰 에어. 아 예전 그 디스플레이 기술 가능했어요.이 이게 아이폰 에어 에어 맞나? 에어 165g짜리 엄청 얇은 거. 어 근데 얘가 이거를 왜 이렇게 얇았냐면 잠깐 지금 한번 검색해서 있나면 좋을 거 같은데.네 아이폰 에어가 맞나? 뭐였지? 두께 나오고 막 5.6mm 엄청 얇은 거 있었는데 얘의 도면도를 제가 봤거든요.

82. 네. 근데 보통 핸드폰 도면도가 보면은 까면이 뒤에 이렇게 판들이 다 이렇게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걔는 이렇게 위에 카메라 우리는 거기 라인에만 CPU부터 램이면 다 몰빵해 놨더라고요. 밑에는 배터리만 있고. 그니까이 좁은 곳. 예.이 진짜이 손가락 한두 마디에다가 모든 걸 다 넣어 놨어요. 저는 이걸 보면서 느꼈던게 뭐였냐면 애플이 이걸 심심해서 만들었을까? 이거 그냥 단순히 얇게 만들려고. 그게 아니라 이렇게 만든 이유가 있다라고 하면 되게 소형화된 모듈 안에다가 다 때려는 거잖아요. 음. 음. 그러면 얘네들도 진짜 스마트 글라스에 대해서 지금 많이 진심 모드인 건가라는 생각이든게 안경 안에다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의 많은 걸 다 집어넣기 위해서는 이거 배치나 소형화 경량화 기술이 필요한데 그러니까 애플 같은 경우는 이런 차세대 하드웨어 기기에 대해 지금 많이 집중하고 있는 거 같아요.

83. 소프트웨어는 좀 내려놓고 그런 걸로 봤을 때 저는 결국에 판을 깔아 주는 건 엔비디아가 깔겠지만 결국 실제로 사람들이 소비하는 건 엔비디아의 HBM 반도체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뭐가 가지고 어 저희 데이터 센터 하나 집에다 두려고요. 이러진 않을 거니까. 결국 사람들이 돈을 열고 지갑을 쓸 수 있는 건 그러한 하드웨어 기기들이다라는 걸 봤을 때 저는 애플은 지금 사람들이 애플 막 너들은 뭐가 있는데 무시를 할 수 있을지 언죠. 음. 응. 저는 애플은 잘 나갈 거 같아요. 앞으로 다시 뭔가 새로운 판을 바꿀 웨어러블이든 뭐가 됐든 하드웨어 기계가 나온다면

84. 그죠. 그렇죠. 이제 그런 거를 결국 소프트웨어를 녹여서 돈을 벌어야 되는데 녹이는 거를 할 때 자기들만의 자체 OS나 운영 체제 생태계를 가지고 있는데 하드웨어도 만들 수 있다라는 점. 근데 물론 삼성전자가 더 전다고 봐요. 삼성전자는 반도체도 만들 수 있고 삼성전자가 아쉬운 건 소프트웨어 정도인 건데 사실 소프트웨어가 있 있으면 뭐 하나 하드웨어가 없으면 끝인데라는 생각도 좀 들어서 근데 애플은 왜 그 사이에 이렇게 투자 같은 거를 많이 안 했을까요? 뭐 AI가 됐든 아니면 다른 최근 최근도 아니죠. 벌써 애플카막 얘기 나왔을 때도 결국 후지부지됐잖아요.

85. 그러니까 그런 거 같아요. 애플의 그 소신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구글 안드로이드가 처음에 나왔을 때 갤럭시 S 나왔을 때 진짜 버벅거렸거든요. 운영 애플은 막 진짜 부드럽고 막 근데 구글 얘네들이 좀 처음엔 뒤쳐졌으나 얘네들이 빠르게 올라올 수 있었던 건 약간 얘네들을 안에서 뜯고 파고 수정하고 이런 것들이 앱 같은 거 자체가 수정이나 도전 이런게 좀 더 자유롭게 열려 있는 거죠. 보안에 약간 구도 안에서 지금 오픈라든가 AI을 학습시키고이 과정 속에서는 이렇게 좀 열러놓고 가야 되는데 애플 같은 경우는 사실 그런게 안 맞지 않았을까?

86. 그 본인들의 회사가 나가는 그 방향성과 보안 막 이런 것들의 그 규제들을 속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니 조금 다른 애들하고 점점 격차가 벌어지고 뭐 요런 거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다가 뭐 전기차도 막 한참 하겠다고 애플카 막 출시 이미지했다가 네 그것도 사실 지금 뭐 애플에서 전기차 나온다고 뭐 뭐 예 반응이 있겠어이 그리고 나서 이제 테슬라가 테슬라가 주먹기를 받았으니까 결국 소프트웨어 쪽은 약간 그래서 뭐 자신들의 생태계 정도 그래서 애플은 그래서 그런 거 아닐까? 그래서 음 그래서 AI 쪽으로 확치고 올라가지 못했던 건 애플의 장점인 보안과 약간 폐쇄적인 그런게 오히려 AI 학습이라던가 성장에는 맞지 않았던 부분들이 있어서 거기를 맞춰가는 과정 속에서 다른 애들보다 격차가 점점 벌어질 수밖에 없다 보니 그냥 다른 너희들 다 만들면 갖고 와라.

87. 그냥 약간 요렇게 간 거 아닐까? 뭐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이거. 아, 애플의 미래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어, 애플과 구글 한표라고 하셨고 나중에 어차피 돈 잘 벌고 돈도 많은 기업이니까 하나 인수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도 하시네요. 그렇죠. 음. 근데 저는 진짜 삼성에 더 좋아요. 애플보다. 저도 저는 맥 이런 거 쓸 생각 한 번도 한 적 없. 저 여분 아시겠지만 노트북도 삼성이고요. 전 진짜 애국자입니다. 여러분 사실 그 복잡해서 못 쓰겠어요. 맞아. 어려. 어려워요. 예. 삼성 좋다. 예. 결론은 삼성

88. 삼성전자 차트나 한번 보고. 예. 차트 보고 마무리하죠. 끝내면 될 거 같네요. 전자 투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일단은 저는 만약에 내일 이제 코스피 지수가 6,700 정도 FMC 회의 끝나 발표 났는데도 불구하고 6,700선 위로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위로 올라간다 그러면은 저 삼성전자 28만 원 정도까지는 다시 한번 더 노려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27만 5,000원에서 28만 원 정도 그때 이제 상 상한선이었죠 그때. 네. 그때도 거기가 상한선이었는데 사실 지금도 거기가 상한선이냐라고 하면은 그것보다 더 갈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89. 만약에 지금 시점에서 삼성전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고 한다면 한 27만 5,000원 28만 원 오면은 조금은 좀 비중을 줄인다. 옛날에는 많이 줄여야 됐는데 이제는 조금만 줄이면 될 거 같고 만약에 27만5,000원 정도 위로 안정적으로 올라가 주면 그다음에는 저는 30만 원 정도 선도 다시 한번 더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3전 투자하시는 분들은 27만 5,000원 라인 여기만 좀 기억하셔서 여기 오면 다 팔면 안 됩니다. 옛날에는 좀 많이 줄였어야 됐는데 이번에 여기 오면 네. 어 이때 정도만 한 20% 20%만 갖고 있는 거 10열개 갖고 있으면 두 개

90. 두 개만 정도만 약간 재물 느낌이에요. 재물 감사합니다. 내가 내가 팔면 원래 잘 간다 이런 거 있잖아요. 주식의 신한테 재물을 바친다는 느낌으로 제 거 두 주 가져 가시고 여덟 잘 되게 해주셔서 그런 감사를 더 표시하는 거 다 팔면 그런 느낌으로 그런 느낌으로 한 275에서 28 정도를 보시면 되고요. 만약에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아 어떻게해 3전 어떻해 막 이게 아니라 3전은 밀리면 그냥 23 정도 오면 거기서 더 사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종목 상담 지금부터 시작해서 한시간 2시부터 종목 시작했네요 저희가. 예. 아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여러분.

91. 어 아무튼 오늘 소재민 대표님과 함께한이 시간들 결국에는 이제 삼성전자와 애플 이야기 많이 했는데 재밌네요. 이런 얘기들도. 왜냐면은 오늘 얘기해 봐야 아 뭐 아무것도 의미가 없어요. 아무 의미가 없어요. 오늘 기억할 건 체스 꿈에서 케빈너 씨 의장이 동결이다라고 이거 솔직 갑니다 여러분. 예. 어 뭔가 진짜 동결 것 같은 느낌도 살짝 드네요. 어 그죠? 아니 봐봐요. 남들은 92% 확률로 어요. 인상한다고 했는데 어 지금 몇 %? 7점 그음 그 몇 프로의 확률을 지금 어 모든 역배예요. 역배 역배 무엇이든 역배다. 예 역배로 돈잃은 분 많으시죠 여러분 역배 조심하시고요.

92. 네 아무튼 어 오늘도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데 좋아요. 어 개수 좀만 좀만 채워보죠. 좀만 150개만 채워 볼까요? [콧방귀] 지난번에 200개 넘었습니다. 여러분 기록을 썼는데 오늘은 약간 좀 동력이 떨어지니까 150개만 넘고 마무리하죠 여러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네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 좋아요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더 예 오늘 처음 보신 분들 아 여기 애플 삼성 얘기하는 곳인가요? 아닙니다 여러분. 모든 종목을 다루는 어 증권의 최전선에 있는 방송이고요. 아마 내일 FOMC 이후에 또 그 대결 주식대 주식 어 화목한 썰전 기대해 주시고 또 금요일 날도 아 중요합니다.

93. 주말했기 때문에 어 많이들 와 주시고 좋아요 구독 그리고 열린 시황방 들어가는 법 한 번만 더 알려 드리겠습니다.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들어오시면요. 진짜 이분들 말 진짜 많으세요. 저 24시간 잠도 안 주무시면서 AI로 돌리는 건 아니죠. 예. 매번 그렇게 정보를 올려 주세요. 그래서 저도 들어가 있으니까 저도 정보를 얻는데 덕분에 예 많이 많이 많이 많이 해서 멈출게요. 왜냐면 제가 독단적으로 행동해서 수익을 못 얻은 구간도 있어서 아무튼 좋은 정보를 많이 주시니까요. 들어와서 정보 얻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방송 마무리하겠고요. 내일은 화목할 화목한 설선으로 돌아옵니다. 여러분 FMC 금리 동결 갑니다. 내일 뵙죠. 고맙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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