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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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ETF 중심으로 재편되며 보수적 자금(연금·부동산·은행)이 ETF로 유입 중이라 주장. 전력 핵심설비·우주항공·방산 ETF 강세. 바스켓(구성종목) 확인으로 ETF 선별 필요. 올해 우주항공+방산이 유망하고 반도체는 기저로 깔림. 트럼프 정책·일본 방위비 증액·유럽/나토 지출 확대 등이 방산 테마 근거로 제시. 과거 전기차 ETF 손실 사례로 ETF도 변동성 큼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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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음, ETF 전성 시대입니다. 그래서 오늘 보면은 타이거 어, 반도체 탑 10 제가 보는 건요 정도 보고 있습니다. 어, AI 전력 그리고 기계 장비, 지주 회사, 우주 항공, 원자력, 전력 설비, 고배당, 그리고 방산 우주요 정도를 좀 놓고서 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지금 보시면은 어 전력 어 핵심 설비 그리고 우주 항공 원자력 전력 설비런 쪽이 지금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어 지금 어이 ETF가 어 등락률이 개별 종목이 만 먹습니다 지금. 그래서 ETF 전체를 보면은 전체 구정 종목에서 어 오늘 등락률을 이렇게 하면은 이렇게 나오겠죠.
언선물 좀 올라가고 있는데 뭐 그런 거 빼고 어 코덱스 지수인 거고 반도체가 제일 제일 지금 높게 있고 레버 아 이건 레버리지기 때문 그렇구나 레버리지가 아닌 경우에는 전력 핵심 설비가 7.5% 5%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략 핵심 설비 뭐 여러분 단지 아시지만 여기에 보시면 어 그리고 미국 AI 전력 핵심 인프라 요런 것도 있어요. 요런 것도 보시면은 전력 전력 기기 탑 10 그래서 얘를 누르고 구성 종목에 들어가면은 그 종목이 편입 비중에 따라서 이렇게 있거든요. 그럼 보시면은 밑에 있거나 아니면 여기 들어가 있지 않은 거는 지금 약한 거예요.
여기 들어가 있는 것들이 지금 강한 거고 그리고 편입 비중이 높은 것들 이게 지금 바뀝니다. 이게 추정이에요. 그래서 그런데 이게 바뀌는데 왜냐면 시가 총에 따라서 바뀌거든요. 근데 여기에 들어가 있는 종목들 위주로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뭐 시황이 뭐 세기 때문에 더 여러분들이 뭘 지금쯤 좀 고민하실까? 저는 항상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는 어 리테일에 뭐 30년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선 뭘 제일 궁금해할까 요런 것들에 감은 좀 있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에서 여러분께 가장 시적절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ETF 전성 시대가 됐다.
왜 ETF 전성 시대가 됐느냐? 어 수위 시장이 지금 이제 5,000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보수적 자금들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고 보수적 자금들은 부동산에서 유입되고 은행에서 유입되고 연금 어에서 들어오고 연금이라 하면 퇴직 연금 개인 연금 이런 데서 들어온 자금들이에요. 그래서 보유적 자금들이기 때문에 공격적으로이 자금들은 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보다는 펀드 또는 ETF로 지금 자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기관들의 펀드에 그리고 어 랩 어 운영 자금에도 상당히 많이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중에서 이제 ETF에 들어오고 있는 자금들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ETF들을 많이 산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당연히 여기 비중이 있는 이런 종목들을 움직이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는 자금들이 막 들어오다 보니까 ETF가 막 8% 9%씩 빠지기도 하고 오르기도 하고 이렇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거기에 발맞춰서 굳이 개별 종목이 아니더라도 저걸로도 충분히 원하는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시장의 사이즈가 됐다라는게 시장의 굉장히 큰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어 시대적인 패션이 그렇다면 거기에 뭐 동참해서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 ETF의 전성 시대에 맞춰서 우리가 좀 고민되는 부분은 뭐냐면 그럼 ETF가 엄청 많잖아요.
엄청 엄청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그러면 나는 아 얘네들을 보면은요. 예를 들어서 지금 어 종목들을 보면은요. 종목들을 보면은 여기 지금 뭐 영어 써 있는 거 타이핑하기가 어려우니까 좀 쉬운 걸로 해 볼까요? 어, 코덱스 증권이다. 102970이다. 102070 이렇게 누르면 그 얘를 차트로 가면은 차트에 뜬단 말이에요. 그럼 이제 차트를 보는 거예요. 아까 전력 기기도 이게 차트가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제 차트를 가지고 이제 요거를 우리가 어, 우리가 뭐 배운 대로, 공부한 대로 이렇게 하면 돼요. 이걸 가지고 이제 그렇게 거래를 하면 되는데 거의 대부분의 지금 좋은 것들이 꽤 많이 떴어요.
가파르기가 이게 주봉입니다. 얘는 아까 그건 일봉이고요. 일봉에서는 뭐 그런 대로 타이밍을 좀 잡겠다이 생각하겠지만 주봉을 보면서 야 이거 요번 상승이 언제부터 시작된다 봤을 때 작년에부터 시작을 해수할 때 7, 8,000원에 시작했는데 23,000원이에요. 야 이거를 지금 쫓아가는 거 너무 고점이 가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이 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료와 좀 뭐랄까 부담이라는게 생길 수 있어요.이 그까 탑 탑에 있는 그러니까 수익률이 좋은 ETF들을 내가 사려고 하는데 어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니야라고 걱정스러운 분이 있다라는 말씀을 제가 지금 드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ETF에서도 개별 종목도 그렇지만 ETF에서도 좀 선별할 필요가 있겠죠. 그 선별을 어떻게 하면 되겠냐라는 것에 대해서 소위 이것이 무엇이냐면 어 기관 투자가들도 하고 있고 그리고 여러분께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부분들이 그 부분일 거 같은데 바스켓입니다. 바스켓 어떤 종목을 하는 선정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거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한 종목을 딱 정하기도 어려워요. 그래서 이제 ETF 위주로 많이 이제 자금이 몰리면서 보수적 자금들은 거기서 들어오서 거리가 되고 있는 것인데 어 개별 종목보다 ETF가 훨씬 더 지금 유리한 상황이 됐고 그리고 그 ETF에서도 너무 어떤 건 못 가고 어떤 것도 급등하고 그렇기 때문에 개별 종목에서 우리가 고민했던 것처럼 똑같은 고민이 여기서도 생긴다라는 거죠.
그랬을 때 어 개별 종목은 어 미래의 성장의 산업 사이클 또는 기술 혁신에 의한 사이클 또는 정책에 의한 사이클 거기에 맞는 것을 산다. 그러면은 늘 말씀드리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임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 발 어 소위 산업 사이클이 생겼습니다. 그게 조선과 방사 원자력 전력 기기 뭐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어 이제 그런 가운데 제가 제네스 미션 좀 말씀드렸지만 어 로봇이나 아 또는 우주 항공이나 아니면 최근 들어서 지난주에 이슈가 됐던 어 태양광이라든지 뭐 이런게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있는 종목을 내가 탁 찍어서 어떤 종목을 했는데 그 종목이 종목을 찍었을 때 실패했거나 또는 어 한 종목을 한 기업을 선택을 했는데 그 기업이 가다가 실패할 경우도 생기잖아요.
그래서 그거보다는 조금 나눠져 있는 ETF가 유리하지 않겠냐라고 설명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ETF 역시도 등납폭이 굉장히 심한 겁니다. 빠질 때는 또 많이 빠집니다. 얘들도 같이 많이 빠져요. 그래서 시황이 더 중요한 것이고요. 그 상황 속에서 ETF를 내가 선택한다면 이렇게 가파르게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만약에 산다면 어떤 걸 사야 될까라고 생각해 본다면 작년에 이슈가 있었던 것 보다 그리고 이번 어 올해 이슈가 있었던 것들 그리고 내년에 이슈가 있 있을 수 있었을 우리가 생각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생각하는 관점에서 볼 때 올해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 올해에는 어 우주항공 플러스 방산이 상당히에 좋을 것 같고요.
덧붙인다면 아 물론 기저에 지금 반도체가 있는 겁니다. 기자의 반도체가 있는데 AI 시대니까 그거 외에 그거 외에 판단해 본다면 우주항공과 방상과 전력 기기 전력 기기 ETF나 펀드를 계속해서 장기적으로 가져가도 좋겠다 이런 말씀은 그동안에 계속 드렸고요. 저도 그렇게 갖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 저도 갖고 있고 한 어 우리 그 배당 관련된 거 있죠. 제 3차법 어 세법 개정과 산법 개정 요게 지금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관련된 ETF들를 만약에 갖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어 성장의 오래 성장이 섹터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좀 흔들리더라도 어 성장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제가 지금 화면을 보니까 타사회 정원님이 몇 년 전 전기차 ETF 투자했다가 고생 많이 했다. ETF도 위험하기가 마찬가지더라고요. 맞습니다. 지금 제가 그 설명을 드리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렇게 가파르게 올라왔는데 ETF라고 무조건 안전하냐? 그렇지 않습니다. ETF의 구정 종목들이 그래서 항상 내가 어떤 ETF를 보고서요. 선택을 할 때 이제 저도 그렇게 합니다. 이렇게 해서 쭉 이제 오늘 등락을 보고 요즘에 이게 좋은데 뭐가 좋은가 이렇게 뭐 선택을 이렇게 여기서 합니다.
그중에서 보면 반도체도 여러 가지 반도체가 있고 미래세트 것도 있고 한국 투자 것도 있고 뭐 하나전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많이 있어요.이 쭉 있는데 그 종목들 중에서 똑같은 반도체라도 나는 어떤게 더 좋을까 이렇게 성해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기 타이거, 코리아, 휴머이드 로봇 요런게 있네요. 그러면 이제 얘 얘를 이렇게 누르면은 얘 차트가 어떤 상황인가? 얘는 지금 요거 약간 어 밑으로 좀 떨어져 있네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 들어가서 얘 구을 보는 거예요. 구성 종목을 봐서 편의 비중이 이렇게 있잖아요. 레인보우 로보틱스 메뉴 있고 뉴로메카 있고 SPG 있고 로보틱스 있고 두산 로보틱스 있고뭐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 봤을 때 여러분들이 그 정도에 이게 저 되는지 되시는지 안 되는지 모르겠지만이 종목들을 보면서 야 이거 등락이 너무 심하고 얘는 빠질 수도 있는 종목이 들어가 있네. 이러면 좀 약할 거란 말이에요. 근데 여기 들어가 있는 종목들이 아, 나는 지금 하나하나가 좀 사고 싶은 종목이 비중 높은게 꽤 들어가 있어. 그러면 걔 하나 사는 거보다 이게 훨씬 더 유리할 거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술력 역신에 의한 사이클 그리고 정책에 의한 사이클 그리고 또 하나가 뭐냐면 어 경기에 의한 사이클이에요. 근데 지금은 경기에 의한 사이클이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정책과 기술 역선이거든요. 그 그 사이클링에 맞는 ETF를 선택하고 그 섹터를 선택하고 그 섹터 중에서도 어 여러 가지 ETF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괜찮은 종목들이 지금 들어가 있다. 예를 들어서 뭐 배당 ETF 이런 거 해 봤는데 봤더니 배당 ETF에 아 진짜 거의 안 움직이는 배당 중이긴 하지만 거의 안 움직이는 종목이 막 포함되어 있어 요런 것들은 좀 뒤로 빼고 좀 핫한 종목들이 위에 있어서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걸 할 필요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개별 종목을 선택하듯이 ET도 분명히 선택을 해야 되는 거고 올해 이슈가 될 것을 선택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아까 질문 타사 정언을 말씀 주신 것처럼 그래서 제가 이런 방송을 하는 거예요.
올해는 스페이스 상장이 있고요. 엔스로피 상장이 있고 그리고 오플레이 상장의 이슈가 되게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말맞춰서 생각을 해 본다면은 어 우주 항공 그리고 우주 항공은 어 방산도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올해는 11월에 선거가 있기 때문에 지금 요번에 일본에서 오늘 일본이 급등하지 않습니까? 어 산하의 종리가 다가시 산하의 종리가 어 이끄는 내각이 거의 뭐 압성을 했다는 것 때문에 미국이 급 일본이 급등을 하잖아요. 그럼 여러 가지 정책들이 있을 텐데 그 정책 중에 하나가 방위비가 아마도 크게 증가할 겁니다. 그렇다면은 거기도 방위비 정 증강을 할 거고 그리고 유럽 연합도 그렇게 될 것이고요.
나토 그렇게 할 거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특히나 요번 선거를 앞두고 계속해서 지정 리스크는 나타날 수 있다라는 부분이에요. 그럼 우주항공 플러스 방산의 ETF는 오랜 이슈가 되겠구나. 그럼 나는 그 ETF에서 어 내가 좀 괜찮다고 하는 하나의 SPS나 뭐 이런 굉장히 좋은 조목들이 포함되어 있는 그런 ETF를 선택해서 내가 거래하면 되겠다. 요렇게 선정하는게 합리적이지 않냐라고 여러분께 지금 설명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왜 ETF를 갖고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냐? ETF를 가지고 ETF의 관심 또는 어 ETF 때문에 시장이 이렇게 움직인다고 얘기한 거는 몇 년 됐죠.
그런데 지금 부쩍 이렇게까지 더 가까운을 받는 거는 지금 들어오는 자금들이 ETF 위주로 자금이 들어와서 시장이 이제 ETF 시장이 그냥 돼 버린 거예요. 시장은 유행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과거에 우리 어 중국 펀드를 한참 팔았을 때 그 전에는 뭐냐면 요즘에 드라마에 그게 있던데 옛날에 현대 증권에서 던 팔았던 코리아 펀드라는 거 있었어요. 그리고 외한이기 맞고 막 박살려고 막 이랬던 중에 그게 유행이었거든요. 그때 그 이후에음 그 이후에 그 대우가 미래셋에서 미래셋에서 팔았던 중국 펀드 인사이트 펀드인가 그거에 또 유행이었고 그랬거든요.
어, 시 시장 시장에는 항상 그런 유행이라는게 대유행이라게 있는데 지금은 ETF가 뒤늦게 우리 시장에 상당히 유행을 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어, 거래를 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수급도 거기에 맞춰서 어 우리가요 부분을 고민해야 되고 해석을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여러분께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해석을 해 보면 될 거 같고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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