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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로 달러가 엄청나게 들어온 건 맞는데 그래서 그 수출 업체들이 달러를 계속 시장에 풀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더 많이 팔고 나간 거죠. 기업들 입장에서 아무래도 달러 가진 입장에서는 환율이 오를수록 팔 때 이득이니까 뭐 지연에서 팔고 이런 문제가 없진 않았습니다. 사실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위아나의 강세 엔화의 약세 또 한국 원화의 에너의 동조화이 환율을 둘러싼 굉장히 많은 숙제들이 있습니다. 그렇죠? 여러분들 굉장히 많이 궁금해하시고요. 저도 제 의견을 드리겠지만 또 여러분들께 환율이라는이 영역에서 외한 시장 제가 생각하는 우리 국내를 대표하는 최고의 전문가 백석현 박사님을 초대해서 말씀을 좀 나눠볼까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네.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신한은행 백석현 이코노믹스트입니다. 환율 관련 책도 냈고 그리고 또 요즘 환율이 워낙 이슈다 보니까 그 김광석 교수님께서 불러 주셔서 흥쾌히 예 나오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워낙이 외환 시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또 수행하고 계시고 어 거시 경제 환경과 수급 여건까지 뭐 정책 방향 뭐 이런 것까지 고로 들여다 보시니까 어 외한 시장의 최고 전문가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번 단도직 입으로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질문은 환율 왜 잃었습니까라는 것이고 두 번째 질문은 환율 어떻게 될 거 같습니까라는 소위 단도직입적인 도발적인 질문입니다.
첫 번째 질문 가겠습니다. 환율 왜 이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이거를 국면을 두 개로 나눠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일단 6월까지는 환율이 거의 일방적으로 상승을 했었고 그렇죠. 7월 달에는 오히려 환율이 하락하고 있잖아요. 네. 네. 그럼 앞에는 왜 상승했냐? 사실 한국은행 보고서도 나왔지만 예전에는 경상수지 흑자 때문에 환율 내려간다 이런 얘기 많이 했었잖아요. 맞아요. 그니까 별 이슈가 없으면 환율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으면 별 이슈가 없을 때 자연스럽게 환율이 내려갔어요. 예전엔 정말로 특히 경상수지 흑자 기조가 유지될 때
예전에 10년 전 요럴 때는 그 말이 맞았거든요. 근데 이제는 자본 움직임이 너무 커졌어요. 음, 작년에는 뭐 소위 얘기하는 한국 개인 투자자들, 소학 개미들이 해외 투자를 너무 많이 했었고 올해는 소학 개미 해외 투자는 조금 많이 줄었는데 외국인들이 갑자기 3월, 4월에 추춤하다가 5월부터 또 엄청나게 한국 주식을 팔다 보니까 그래서 환율이 많이 올랐죠. 음.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이제 무역 수지 흑자 무역 수지 흑자 자체는 엄청 증가했습니다. 그 메모리 반도체 수출 때문에 이거를 데이터를 뽑아 보면 작년에는 무역 수지 식자를 이제 1평균 기준균으로 환산하면 3.1억 달러였어요.
네. 그러니까 수출 수입으로 들어오는게 한국이 벌어드리는게 이제 하루 평균 3.1억 달러였는데 4월 뭐 5월 6월 계속 급증하다가 6월 달에 이제 17.2억 2억 달러까지 증가했거든요. 작년에 거의 여섯 배가 된 거죠. 무역 수식자가. 수출 때문에. 그런데 외국인들이 5월 7일부터 한 달 동안 계속 팔았잖아요. 한국 조시. 더 많이 팔았습니다. 그때가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가 한 22억 달러 하루 평균. 음. 그러니까 수출로 달러가 엄청나게 들어온 건 맞는데 그래서 그 수출 업체들이 달러를 계속 시장에 풀었는데 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더 많이 팔고 나간 거죠.
그래서 그런 것 그니까 그런 자본 흐름 때문에 6월까지는 환율이 많이 상승했고 그전에는 이제 3월 달에는 당연히 전쟁 영향 네. 있었고요. 그리고 7월 달에는 사실 이게 환율 상승세가 6월 달까지 점점 가파르게 진행되다 보니까 7월부터는 이제 정부가 더 이상 뭐 지켜볼 순 없다. 그래서 굉장히 강하게 그 강력한 의지도 표출을 했고 실제로 과감한 대응도 있었고요. 굉장히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서 그래서 그게 이제 시장에 먹히면서 7월 달에는 환율이 꽤 많이 내려왔고 지금도 내려가고 있죠. 좋습니다. 그러면 26년 뭐 7월까지 지금의 외완 시장이 환율이 왜 이렇게 취소샀나를 평가해 보신 건데 그리고 조금 있다가 전망 컨셉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한번 여쭤 볼게요. 왜냐면 우리 독자분들의 댓글이나 이런 걸 보면 그런 답변이 많이 나오니까. 어 첫 번째는 돈 많이 풀어서 그런 거 아니냐. 예. 돈 많이 푸는데 어떻게 환율이 떨어질 수 있느냐. 굉장히 상식적인 이야기예요. 그게 첫 번째고요. 한미간의 금리차 때문에 아니냐?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 그런 논리도 있었고 그리고 실제 금리 인상을 하면서 어 뭐 전후로 좀 시전적 차이는 있지만 하면서 환율이 다소 안정화되는 흐름이 있었죠. 돈 푸는 것과 또 금리 인상은 관계가 있고요. 당연히 뭐 통화량에 있어서 영향을 주니까 뭐 그런 질문이 일단 있어요.
먼저이 질문에 대해서 한번 예. 답변해 봐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통화량 문제는 M2로 비교를 하면 증가한게 맞아요. 한국이 미국보다 증가한 건 맞는데 환율 그래프랑 같이 그리면 오래 들어서는요 M2 증가 기울기가 꺾였거든요. 환율은 오히려 더 섰어요. 그러니까 이게 일치하진 않습니다. 아, M2 증가율보다 환율 상세가 더 빨았다는 거. 그러니까 미국 대비 한국의 M2 비율 이게 증가는 했지만 거의 수평이 될 정도로 꺾였거든요. 올해. 근데 환율은 점점 더 이제 가속도가 붙으면서 6월까지는 증가를 했었죠. 그 부분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예. 그러니까 환율하고 직접 비교하면 그렇게 1일대일 매칭은 안 됩니다. 설명력이 좀 떨어집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기준 금리 인상을 했고 이제 금리차가 이론적으로는 맞죠. 음근데 그래프를 장기 그래프 10년 최근 10년치 그래프 그려보면 한미 기준 금리차와 원달러 환율이 얼마나 같이 갔냐를 그려보면 사실상 반대로 간 기간이 더 길어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 환율은 물론 뭐 선반형돼서 그런 것도 있지만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게 금리뿐만 아니라 뭐 주식 시장의 영향도 굉장히 크고 아 다른 변수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래서 지난 10년간 환율과 금리차의 관계가 가장 줄했던 기간은 사실상 그림 그려보면 2022년 하반기 그때가 이제 미국이 2022년 3월부터 기준 금리 1년 동안 무섭게 올렸잖아요.
75b씩 네번 연속 인상하고 때 2022년 하반기 그때만 몇 달 동안 원달러 환율이 양국의 기준 금리차와 굉장히 비슷하게 올라갔고 나머지 기간은 사실 오히려 거꾸로 가는 거 아닌가 이런 느낌이 들 정도로 그림 그려보면 그렇게 보입니다. 좋습니다. 자, 그러면은 제가 토론자로서 또 저도 이제 말씀에 대해서 뭐 뭐 반대하는 부분도 있고 공감하는 부분도 있으니까 한번 자유롭게 의견을 드려보면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어, 또 다른 해석이나 공감이나 다 좋습니다. 반대도 좋고요. 한번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금리라는 면에서는 굉장히 강하게 공감합니다.
거의 같은 생각이. 자, 왜 그러냐면 기준 금리 인상이 환율 안정에는 도움이 된다. 도움이 되지만 금리 인상이 환율 안정에 뭐 만명 통치약은 아니다. 한미간의 금리 격차가 오히려 제역전되더라도 환율의 문제를 못 잡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그게 유일한 어 대응 정책만은 아니다. 이렇게 의견을 드리고 예. 그런 면에서 공감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환율의 그래프를 쭉 그려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은행이 이번에 금리를 어 계속 동결하다가 인상한 것이 1년 2개월째 만이에요. 그리고 한미간의 기준 금리 격차가 미국은 3.75, 한국은 2.5.이 금리 격차 1.25% 포인트를 유지했던 구간이 1년이 넘어요.
근데 1년 동안 한미 기준 금리 격차가 똑같았는데 환율은 올라갔잖아요. 이것만으로도 금리 격차가 모든 것을 대변해 주진 않는다. 충분히 설명이 될 거 같습니다. 물론 저도 의견을 드린다면 환율 안정을 위해서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뭐 충분히 고려는 된다.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에 있어서 고려 배경은 된다. 그리고 금리 인상하는 것이 통화량의 증가 속도를 어 조절하는 구간을 만드는 것이니까 결과적으로는 환율 안정에 도움은 된다. 예. 그렇게 의견을 먼저 갖고 있습니다. 예. 좋은 말씀입니다. 아이 부분 공감하시고 거의 공감하는 부분. 두 번째 주제입니다.
돈 푸는 거. [콧방귀] 자,이 부분은 조금은 견해 차이가 있는 거 같아요. 좋습니다. 박사님의 견해도 너무 좋고 저는 저대로 분석하는 것들이 있으니까 의견을 드린다면이 통화량의 증가율 혹은 유동성의 증가율을 계산을 해 보면 반드시 역시 맞아떨어지는 구간만 있는 건 아니에요. 전혀 안 맞아 떨어지는 구간도 있어요. 예. 그런데 다른 무엇보다 25년 중반부터 26년까지의이 환율 저는이 환율을 이상한 환율이라고 평가하거든요. 역사적으로 굉장히 재밌는게 여러분께 제가 많이 설명드렸어요. 달러 인덱스가 떨어져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원화 가치가 강해져요.
그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요. 그럼 상대적으로 원화 가치가 떨어져요. 늘 이게 같이 맞물려 돌아갔는데 25년 중반부터 26년까지는 이게 엇갈렸어요. 그니까 달러 가치는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을 치솟는 이상한 환율이 전개됐어요. 그래서 다른 구간하고는 좀 차이가 있지만 25년 중반부터 26년 중하반기까지를 볼 때는 통화량 증가 속도가 상당한 영향을 준다라고 보고 있고 그런 면에서 유독 특이한 것이 어 미국의 M2 증가 속도보다 한국의 M2 증가 속도가 더 빠르다.이 이 얘기는 미국 돈의 가치도 분명 떨어지는게 맞지만 한국 돈의 가치는 더 강하게 떨어진 배경이 된다.
그리고이 통화량 증가 속도의 차이가이 차이가 절대적인 환율을 결정짓는 요소는 아니지만이 부분도 상당 부분 기여은 했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거든요. 이게 절대적인 요인이라고 보는 건 아니지만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복잡한 경제 명쾌하게 풀어드립니다. 꼭 알아야 할 진짜 경제 이야기. 김광석의 경제학교 지금 만나 보세요. 사실 그 부분도 1, 2리는 있죠. 네. 관점의 차이로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유동성이 영향을 미치고 있고 사실 그것 때문에 돈이 많이 풀려서 그 풀린 돈들이 해외 투자 자꾸 나가는 거기로도 연결이 될 수도 있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공감은 합니다. 하지만 이제 최근에 환율 급요 2월 말부터 3월부터 6월까지요 환율이 급등하는 구간. 사실 작년에도 그 그래프 M2 그니까 한국 때 미국의 비율하고 환율 그래프를 그려보면 안 맞는 구간들이 분명히 있었거든요. 그니까 제가 봤을 때는 아 너무 이쪽으로 몰아가 그것도 1, 2가 있고 맞는 해석이지만 이것 때문에 한 일이 올랐다라고 단정 짓는 것은 피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너무 중요한 말씀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토론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때 원달러 환율을 결정 짓는 변수가 정말 제가 하나부터 끝까지 다 셀 수 있는데 1천000개가 넘을 거다.
다만 그 1천000개가 넘는 변수의 조합으로 원달러 환율을 결정지는 것이다. 예를 들면 미국의 물가가 원달러 환율에 영향을 주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미국 돈의 가치의 결정 영향 요인 중에 하나가 예를 들면 스위스 물가 스위스의 돈의 가치 영향을 주고 스위스 돈의 가치의 변화는 달러 가치의 변화를 상대적으로 주니까 예 그러니까 원달러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원화 가치에 직접 영향을 주는 변수 달러 가치에 직접 영향을 주는 변수 달러와 맛바꾸는 달러 인덱스에 소속된 나머지 동화 가치에 영향을지는 미치는 변수 천 가지가 넘죠 그렇지만 지만 박사님의 견해와 뭐 저의 부족한 견해 이런 것을 다 조합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환율을 잘 그림 그리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으로 한번 또 여쭤 보는 겁니다.
그러면 아까 주셨던 견해에 대해서 제가 하나만 더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확인차 여쭤 보는 겁니다. 어, 경상수지 역대급 흑자, 무역 수지 역대급 흑자, 그리고 어, 수출 실적도 역시 역대급 흑자. 역대급 수출 실적. 자, 이런 것들을 보면 상대적으로 환율이 이렇게 올라가 있는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그러면 그마만큼 많은 분들이 아까 돈 많이 풀어서 아니냐라고 하신 부분도 있지만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들였지만 그것을 환전하지 않고 있다.라는 것을 또 근거로 삼으세요. 적극적으로 돈을 벌어온만큼 환전을 한다면 환율정의 효과가 있겠지만 환율 환전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환전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의 견해는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거나 올라간 채 맴돌 거야라고 가정하기 때문이다. 경제 주체들이 기업들이 만약에 환율이 안정화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바꾸지 말라고 뜯어 말려도 바꾸겠죠. 예. 수출하고 벌어드린 달러를 원하로 절대 안 돼라고 뜯어 말려도 양팔 잡고 뜯어 말려도 원화로 바꾸겠죠. 당연히 경제 주체들이 경제 주체들은 이윤국 대화가 목적이니까. 그런 관점에서 어 살짝 커멘트를 주셨는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던이 부분의 어떤 배경은 어느 정도의 가중치가 있다고 보시고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합리적인 의심이 맞고요. 네. [콧방귀] 그까 말씀하신 대로 환율이 계속 올라가다 보니까 기업들도 아, 좀 있다, 좀 있다 팔지 이러면서 대응하고 있었고 그러다가 계속 그까 그동안 꽤 오랫동안 환율이 오르다 보니까 그게 오은 결정이 되다 보니까 이게 자연스럽게 계속 [콧방귀] 악순환이 된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경제 입장에서 환율이 계속 올라가서 경제 주체들이 많은 부담을 느끼고 기업들 입장에서 아무래도 달러 가진 입장에서는 환율이 오를수록 팔 때 이득이니까 자꾸 지연해 팔고 이런 문제가 없진 않았습니다 사실. 근데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정부도 많은 고민을 했고 이제 큰 손들하고도 대화를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음. 그래서 7월 달에 환율이 하락할 때는 이제 그 큰 손들도 많이 협조를 하고 있다라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아, 그 큰 손이라 하면 기업들 뭐 이제 그리고 큰 손이라 하면 가장 많은 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장 많은 수출 실적을 내고 있는 우리가 여러분 잘 알고 계시는 반도체 기업들. 이들이 엄청난 수출 호실적을 내고 있고 그 수출 호실적을내는 이유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해서 예. 그들이 소위 실적을 낸만큼 원화로 바꿔 주면 환율 한정의 상당 부분 기호가 될 텐데 안 바꿔 왔다. 그리고 뭐 그 기업들이 미국의 또 반도체 밸류체인에 기여하기 위한 투자도 나름 준비하고 있으니까 어 당연히 원화로 바꾸지 않을 이유도 상당 부분이 있었던 것이다.
저는 이렇게 해석합니다. 맞습니다. 근데 한 가지 이제 분명하게 말씀드려야 될 부분은 혹시 오해가 있을까 봐 그렇다고 대기업들이 전부 안 팔고 있었던 건 아니고요. 그 달러가 너무 많이 들어오는 기업들은 열심히 팔고 있었어요. 사실 작년 말에도 굉장히 정부에서 신경을 많이 썼었고 여러 가지 조치들 작년에도 많이 내놨었잖아요. 하반기에 연말 전에 그래서 대기업들이 많이들 협조를 하고 있었는데 음. 이제 그렇지 않은 근선들도 일부 있었기 때문에 정부가 이제 그들에게도 협조를 좀 부탁한 거 같고 이것과는 별도로 7월 달에 환율이 내린 건
그 아래도 이제 메모리 대형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라스닥 ADR 상장하면서 큰 돈 들어왔잖아요. 265억 달러. 네네. 근데 이게 환율에 영향을 줄 때는 얼마나 집중적으로 나오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렇죠. 이게 시설 투자가 결국 시설 투자형으로 조달한 자본이니까 시설 투자가 장기라고 해서 뭐 한참 있다가 바꾸고 이러면 환율의 영향을 별로 못 줄 텐데 어쨌든 뭐 적극적으로 이제 환전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시장에서는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고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7월 달에 환율이 많이 내리는데 영향을 많이 줬고요. 이게 뭐랑 비교를 하면 좋냐하면 WGBI 세계 국채 지수 편입되는 자본이 이미 많이 들어왔고 이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추정상 한 600억 달러 정도 들어올 것으로 추산이 되는데
음 600억 그러니까 WGBI 자본은 600억 달러고 그 미국 나스닥 상장한 ADR 자본은 265억 달러니까 절반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절대 금액 자체는 작은데 WGBI는 8개월 동안 최대한 분산해서 들어오니까 하루 당가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최대한 분산하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체감하기 힘들고요. 그거보다 작은 절반도 안 되는 금액이지만 집중적으로 매도를 하면 시장에 영향을 강하게 주는 거죠. 좋습니다. 그니까 큰 틀에서 지금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변수들을 백석현 어 박사님하고 논의를 하고 있는데 그게 거시 경제적인 요인들도 있고요.
방금 말씀 나눈이 수급적인 요인들도 정말 무시할 수 없는데 수급적인 요인에서는 거시 경제적인 환율의 방향성이 그렇게 전개될 거라는 확신이 있을 때 아예 넘어가잖아요. 예.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원화로 바꾸지 말라고 뜯어말려도 바꿀 거라는 거죠. 원화 가치가 강해질 거라고 인식한다면. 근데 기업들이 그렇게 인식하지 않으니까 환전을 안 하는 거였는데 방향성이 그렇게 전해지면 된다라고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손들이 그런 여러 가지 경과로 움직이고 있다. 나름 외한 시장의 대응 정책을 통해서 어 외한 시장의 어떤 구두 개입이나 직접 개입 등을 통해서 어 외한 시장의 안정화를 의도적으로 끌어오고 있다.
큰 손들을 움직이게 만들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침 우리 백석현 박사님께서 환율 너머의 경제 그니까 환율을 통해서 경제를 정말 어 집약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고 원화 가치의 행보가 또 달러 가치의 행보가 그나라 경제 행보를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인데 원달러 환율이라는이 환율이라는 관점에서 경제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정말 국내 최고의 환율 전문가라고 저는 어 저는 굳게 믿고 있거든요. 워낙 이론과 외한 시장 내에서의 수급을 직접 경험하고 계시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환율과 그것을 통해 보는 아 경제적인 시각 보시는데이 책이 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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