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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문님 전문님 질문 있어요. 시간입니다. 주가가 왜 이렇게 요동치는 것일까요. 2월까지 전무님이 요동칠 거라고 했지만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 조정이 너무 심해요. 전문님 멘탈이 또 무너지려고 합니다는 댓글이 달렸는데요. 새해 코스피가 급락하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멘탈 관리할 수 있을까요네 아 주가가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어 저희처럼 주식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아 이번에 그냥 2,700 800 뚫으면서 확 바로 갔었으면네 그런 바람이 항상이 있습니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그거는 주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대주 기대네 기대는데 어 여러 가지 상황을 봐서 확률적으로 어 주식 시장에 대해서 예측을 해야 되는 거고요 그런 측면에서 1월 2월 달은 어 우리나라에서 큰 명절 추석전 그다음에음 설전 예 그렇게 되어 있는데 어 지난 12월 달에 환경에서 한 달에 한번 어 화상 연결에서 우리가 1월 효과라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산타렐리 이번에 11월 12월 시원한 산타렐리 있었습니다. 근데 그 산타렐리 이유도 어떻게 보면 10월 달에 과도한 주가 하락 때문에 어 가능했던 거거든요. 10월 달에 우리가 여기서 그 풋콜레이쇼 보면서 지난번 질문 있 해서 설명을 드렸었죠. 그 그 이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제 거기다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또 5% 어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 재무부에서 좀 과도한 채권 발행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면서 어 주식 시장이 우리나라 시장 그때 2002 70 뭐 6인가 뭐 그까지 빠졌었어요. 2273 아지 예 빠졌었는데 어 과도하게 빠졌었죠.
예 과도한 공포감 그러면서 주식 시장이 빠르게 복원을 하면서 구주 연속 상승 뭐 이러면서 275까지 빠르게 회복을 했었는데 지금 또 다시 어 2,500m 깨져서 떨어지니까 좀 허무하기도 하고 그죠. 아이 이럴 거 같았으면 1월 초에 다 팔고 아 여기서 다시 었더라면 뭐 이런 마음도 들고요 그리고 또 2,500 지금 여기서 도대체 얼마동안이나 이러고 있냐고 보면요 꽤 오래됐습니다. 꽤 지금 25대가 2022년부터 지금 여기서 왔다 갔다 하고 있으니까 아 대게 지루합니다. 그리고 어 주식시장은 원래 변동성이 큽니다. 근데 최근에 제가 주식 시장을 보면서 나름대로 제가 느낀 것 중에 하나는 과거보다는 확실히 어 변동폭이 커졌어요.
이게 왜 커졌을까 미국 시장도 넷플릭스랑 그 빵 기업들 중에 대부분의 기업들이 -70% 같잖아요. 테슬라 그 이렇게 좋은 넷플릭스 130불 갔다가 지금 550불 왔으니까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부분에 있어서 아 신용투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 글로벌하게이 신용투자 레버리지 으서 투자하는 신용 투자가 너무 많구나 그래서 미국 시장에서이 마진 트레이딩이 하는이 시종 투자 규모가 어 9천억 불 우리나라 또 뭐 조가 넘어가는 걸 보고 깜짝 놀랬었죠. 이런 거를 보면 어 주식 시장에 너무나 지나치게 많은이 레버리지 포지션 때문에 우리가 1억을 갖고 프가 어 시장이 빠졌다고 하면 1500만 원 손해 보는 거잖아요.
그러면 아휴 10000만 원 15% 어 견딜 수가 있는데 요즘 내 돈에 400% 뭐 신 투자 가능하면서 내 돈에 400% 1억으로 4억을 살 수 있다 이런 광고 많이 봤잖아요. 그러면 4억을 투자해 가지고 1억으로 돈을 3억이나 더 빌려서 4억을 투자했는데 지수가 가 15% 빠졌다 그라고 생각을 해 보면 6천만 원 손해 나는 거예요. 그러면 1억으로 6천이 6,000원 날렸다 생각해 보세요. 아 뭐 괜찮아 나 좀 기다리면 돼 이런 마음은 안 듭니다. 좀 있으면 깡통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왜냐면 레버리지 포지션 때문에 그리고 증권사에서 전화가 옵니다.
담보 비율이 어느 정도 낮아지면 전하고 와서 어 돈 다시 채우세요. 아니면 내일 아침에 반대 매매가 나갑니다. 시장 이런 전화를 받게 되고 그러면 돈이 있으면 다시 채워넣으면 되겠지만 돈이 없으면 그냥 반대매매 당하는 거거든요. 그런 현상이음 우리나라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야 이거 레버리지 포지션이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 저도 약간 앞으로 전략을 좀 수정할 생각인데요 1월 2월 달까지는 뭐 조정이다 그래서 1월 2일 날어 1월 초에 시장이 시장이 오르면 어 이익 실현을 좀 했다가 어 설전에 예 1월 중순부터 설전에 그렇게 다시 분할 매수하는 전략 어뭐 저희들도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일부 현금도 마련하긴 했는데 어 기존의 전략은 현금은 15% 마련하는 전략이 있으면 야 다음부터는 현금을 30% 40% 마 사실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했습니다.
자 그렇게 어 시장의 변동성에 대해서 과거보다는 좀 달라진 부분이 있고이 부분은 또 하나 우리가 좀 아셔야 되는게 있는데 2005년 쯤 나왔던 그 삼성 경제연구소 세리 리트라 있어요. 그 세리 리포트에서 제가 굉장히 중요한 걸 하나 읽었었는데 어 그동안에 한 100년 역사에 보면 어 경기의 변동성은 계속 이렇게 줄어들고 있는데 자산 가격의 변동성은 계속 커지고 있다는 거죠. 그 원인 중에 하나로도 어 돈이 국경을 넘나들고 있잖아요. 국경을 넘나들면서 어 한국시장 좋아 한국 주식 사고 어디 인도가 좋아 인도 주식사고이 국제이 금융자본이 어 국경을 넘나 레이 지까지 일으켜서 어 투자를 하다 보니까 자산 가격의 변동성이 커졌다고 얘기를 하고요 거기서 또 하나 핵심이 하지만 경기의 변동성은 어 우리가 잘 생각해보시면 1930년도에 대공을 겪 겪게 되고 천재 경제학자 케인즈가 대공황 이후에 정말 어이 경제 역사에 큰 의 그 이정표가 되는 책을 내죠.
예 다 아시다시피 이자와음 고용과 이자와 화폐에 관한 일반 이론이 나옵니다. 1776년에 아덤 스미스에 국부론이 나왔다면 그 국부론이 고정 경제 학파에 사실 바이블이 됐다면이 인제의 일반 이론은 아니야 그 고전 학파에서 얘기하는 시장의 기형에 다 맡겨 놔도 하기에는 인간이 너무 비이성적인 그런 판단과 액션을 하더라는 거죠. 그 그런 부분을 정부가 적절하게 개입을 해 줘야 된다 유효수요를 창출을 해야 된다 뭐 이런 내용 때문에 그 이후로 경기 변동성이 진짜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뭐 주식 시장이 급락이 폭락이 나올 때마다 아 이제 1930년 같은 대공황이 온다 뭐 이런 얘기들 실제로 그렇게 경기가 박살나는게 안 왔어요.
그동안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대공황 상황은 안 왔지 않습니까 왜냐면 연준이 빠르게 개입을 해 줬잖아요. 여러 가지 조치들로 인해서 실제로 경기 변동성은 우리가 우려하는 것만큼 그렇게 심하게 안 옵니다. 그래서 좀 안타까운게 주식시장을 이제 이제 급락이 온다 락이 온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보면 경기가 크게 한번 망가질거다 왜냐면 뭐 부채가 너무 많아서 부채 위기 뭐 등등 그런 얘기로 하시는데 실제로는 경기가 그렇게 나빠지지 않습니다. 경기의 변동성은 계속 줄었고요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이 멀미가 나는이 변동성을 이용해서 주식 투자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그 기회가 생긴 겁니다.
경기는 안 망가지는데 경기가 망가질 거라는 공포감 때문에 자산의 변동성 커지는 졌으니까요. 그래서 어 년이든 코로나 때든 특히 올해가 됐던 올해 울퉁불퉁한 장이 됐을 때 어 여러 기금에서 세미나 요청에 와서 제가 가서 드렸던 말씀 중에 하나가 뭐 경제학자들 아니면 증권사 전략가들이 올해 시장이 어떻게 되는가 그거 믿지 마시고 내가 어디서 주식을 살 건가 기준점을 정해라는 거죠. 그 기준점이 뭐라고 그랬죠. PBR 0.9 아니면 우리나라 10년 이동평균선의 가격 그래서 PBR 0.9가 지금은 2500이 그 2500이 깨지면 그 연기금들 그냥 눈 딱 감고 사라는 거죠.
연기금은 계속 돈이 들어오잖아요. 그 혹시나 PBR 0.8 더사면 되잖아요. 더 면 연기금이 레버리지 하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기준을 정해놓고 예 PBR 0.9가 깨질 때마다 강력하게 과거 어 30년 동안 PBR 0.9 밑에서 사 가지고 1년 안에 한 번도 터진 적이 없다라는이 통계적 어 가치를 믿는다면 그대로 하면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어 변동성이 되게 멀미가 나시겠지만 어 스키장의 슬로프에 보면 초보자 코스 중급자 코스 고급 코스 갈수록 이렇게 슬로프가 경사가 심해지지만 어 제일 어려운 코스가 모글 스라고 있잖아요. 모글 스킬 볼록볼록 볼록하게 돼 있는 거 그거는 저도 모글 스키는 잘 못 타는데요.
그 모글 스키를 타는 선수들은 진짜 어 스키 완전히 고급기술을 가진 스키어들 아닙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 시장의 변동성을 잘 인지하시고 그런 변동성에 대해서 위에서 꼭지에서 팔고 밑에서 사고 위해 팔고 어 그렇게 다 하는 선수는 없습니다. 그거를 노리는 거는 사실 과도한 욕심이고 일단 그 PBR 0.9 깨졌을 때마다 모두가 들어할 때 살 수 있는 용기와 액션네 그것만 실천을 하더라도 주식시장에서 상위 10% 안에 들어갑니다네 그렇기 때문에 어이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 때문에 어 주식 시장의 변동성은 앞으로도 계속 심할거다 근데 그 변동성을이기는 방법은 어디서 주식을 사면 어 승률이 높은가에 대한 그 기준점을 가지고 투자를 하시면 올해도 재밌는 구간이 되고 수익을 아주 잘 낼 수 있는 구간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10년 이평선이 지금 어디 있는지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어 작년에는 10년 이평선이 어 2335 있거든요. 작년에도 280까지 빠졌었죠. 재작년에 어 2022년도에 우리나라 지수가 2134 빠졌을 때 10년 이평선이 2,270이었습니다. 자 올해 10년 이평선이 어디냐면 2,300 0이에요. 그래서 저는 2,390 깨진다 그러면 아우 돈 빌려서 사야죠. 그때는네 그래서 10년 이평선은 2,390 그리고 올해 시장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거기 때문에이 5개월 이평선을 또 중심으로 어 생각을 하셔도 돼요 지금 5개월 이평선은 280을 지나고 있기 때문에 5개월 이평선을 깨지면 어 기술적인 매매를 하는 사람들은 5개월 이평선 깨지면 또 확 그 매도를 했다가 회복하면 다시 사고 이런 걸 반복하게 되는데 올해 어쨌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지만은 결국은 올해 연말 조 종가 기준으로는 미국 SNP 500 나스닥 전부 다 다 플러스로 끝난다 생각하고요 우리나라 코스피도 저는 최소한 2,600 이상에서 거의 3,000 언저리 사이에서 끝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5개월 입 평선 그다음에 pbl 0.9 10년 이평선 요 기준을 가지고 매매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현명하신 분들도 평소같지 않은 결정을 내리실 때가 있는데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꼭 좋은 현명한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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