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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9만 원을 돌파를 했고요. 하이닉스가요. 장 중에 4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소캠 2 때문에 DDR 5의 공급이 엄청나게 타이트해질 거다. 그러면 LP DDDR 5의 압도적인 일등인 삼성전자가 당연히 수요를 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다음에 애플의 칩 수주를 받으면서 삼성전자의 파운더리가 급격하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상황을 전해 주신다면요? 삼성전자가 9만 원을 돌파를 했고요. 하이믹스가요 장중에 4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왜 외국계 증권사 레포트 소위 말한 머스탠리나 뭐 골드먼 삭스 레포트 반도체 업항이 막 휘청휘청하는데 삼성전자가 왜 이렇게 좋을까?
연초 대비 계속 팔다가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최근 한 달 동안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수세를 보시면요. 압도적으로 1등 외국인 순매수 1등이 삼성전자입니다. 6조 5,억을 샀고요. 하이닉스 역시도 1조 8,억을 샀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냥 외국인은 반도체만 샀다. 그렇게 압축될 수 있어요. 외국인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 달 동안 거의 8조 샀고요. 삼성전자는 계속 이제 욕만 먹었죠. HBM 관련돼서 완전히 밀려서 이제 뭐 거의 마이크론한테도 뒤지는 3등 업체라고 하는데 그 전에 이제 본질적으로 AI 시장이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부터 먼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AI는 아직까지는 B2B만 수요를 견인하고 있죠. 비즈니스 투즈니스. 근데 B2C로 채 GPT가 이제 본격적으로 어제 뭐 이재명 대통령하고 뭐 오픈 AI가 이제 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하는데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들어갈 거라고 얘기하면서 이제 더 그런 측면도 부업받는 거 같아요. 그런데 결국은 B2B에서 B2C로 넘어갈 건데 계속 수요 꼭지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아직은 멀었다는 거 같아요. 왜냐면 가장 앞단에 데이터 센터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구글이 경쟁하면서 지금 하는데 서로 치킨 게임 나올 때까지 누가 먼저 뒤지나 보자.
약간 그런 싸움 벌릴 정도로 계속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그 투자가 어느 순간 꺾일 텐데 최소한 아직까지는 안 꺾인다는 거죠. 그럼 그 데이터 센터 뭘로 채워야 되냐? HBM으로 채워야 되는 거죠. 그럼 HBM만 필요하냐?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디램과 랜드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놈의 HBM 때문에 일반 서버도 교체를 해야 되는데 교체를 못 했어요. 그럼 일반 서버에 들어가는 랜드, 법용 디램, 법용 랜드가 모두 가격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2025년 반도체가 오히려 성장이 둔화돼서 가격이 빠질 거라고 생각했던 법륜 반도치 디행과 낸 가격이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그럼이 가격이 언제 꺾일 거냐?
법륜 딜렌과 랜드는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이거든요. 근데 최소한 내년 1분기까지 법용 디램과 랜드의 가격은 올라가겠구나. 25년도 디램은 HBM을 포함해서 연평균 39%는 성장을 하겠구나. 그리고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저장 장치 엔터프라이즈 SSD ESSD가 새롭게 삼성전자의 AI 출론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ESSD와 랜드가 삼성전자의 강력한 동력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왜냐면 하이닉스가 HBM 시장에서 압도적인 1등은 맞지만 ESSD와 일반 디램은 당연히 삼성전자가 압도적인 1등입니다. 그리고 HBM 시장은 앞으로 25년도에 연간 100% 성장했지만 내년도에 약 20%밖에 성장을 못 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그 20% 성장을 작게 보지 말자.
왜냐면 100% 성장한 어마어마한 기저 효과. 상대적으로 올해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내년 성장률은 둔화되는 것처럼 보이는 기저 효과까지 20%의 성장이 적은 성장률은 아니다라는 겁니다. 세 번째 AI 데이터 센터 반도체 수요가 케펙스가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메타, 구글의 투자 경쟁은 최소한 2년 정도는 지속될 거라고 보는 겁니다. 그럼 그 2년 지속되는 경우까지 끊기지 않는다는 거고요. Dr 블랙 울트라 최신 버전은 GPU 개수가 36개에서 72개에서 144개로 두 배씩 성장하니까 어마어마한 HBM 개수가 필요하다는 거고요.
출론 시장의 성장은 ESSD의 고속 성장을 계속 유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가 연평균 50%씩 성장하는 한 HBM의 성장률은 꺾이지 않을 거라는 거고요. 28년까지 HBM 시장만 엔비디아의 루빈 울트라 때문에 1억 달러가 넘는 시장 1100억 달러 시장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HBM에서 HBM 32에서 엔비디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70% 여전히 70%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계속 최대 수를 볼 수밖에 없다는 건데 그러면 앞으로 AMD나 퀄컴이나 브로드컴이나 나머지 구글, 메타, 아마존 주문형 반도체, 아식 반도체가 얼마나 성장할 거냐 그게 상당히 저도 궁금한데요.
약 현재의 엔비디아를 제외한 25% 시장에서 연간 그래도 40%까지 점유는 올라오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이 있는데 그러면 40%를 빼도 60%를 엔비디아가 다 먹는 시장이기 때문에 하이닉스는 계속 좋을 거라는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컨벤션 그니까 전통 어 레거시 반도체의 디램 공급 부적의 26년도까지 심화될 거다. 첫 번째 HBM 때문에 일반 디램을 만들 수 없는 케파의 자연 감산분 그게 크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중국에 요새 급격하게 부각됐던 CXMT 반도체가 DDR4를 생산 안 하고 우리 바로 DDR 5로 넘어가겠다고 하는 바람에 DDR4의 공급이 부족하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이 HBM과 같이 가는 DDR 5 전환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DDR 5의 전환 가속도 때문에 오히려 레거시 쪽에 공급 부족이 생겼다. 케파의 부족이 생겼다. 그래서 엄청 드라마틱하게 디램의 케파가 모두 HBM으로 바뀔 것을 보이지만 예를 들어 하이닉스의 HBM 케파 비중은 올해 28%에서 내년에 50% 60% 갈 거 같지만 33%로 약 5% 정도밖에 안 늘어날 것 같아요. 그러면 역시 HBM 역시도 급격하게 못 늘어나는 상황이고요. 26년도에 M비대 가장 최신 플랫폼 루빈 플랫폼 차세대 루빈 플랫폼에 탑재되는 소캠 2.
소캠 2는 한번 찾아보세요. 공부 차원으로. 소캠 2 때문에 저전압 저절력 DDR 5의 공급이 엄청나게 타이트해질 거다. 그러면 LP DDDR 5의 압도적인 일등인 삼성전자가 당연히 수요를 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요. 디램보다 일반 디램보다 최악의 업항이었던 랜드 역시도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정말 올드한 옛날에 우리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HDD HDD가 공급 부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HD 공급 부족 때문에 랜드의 가격도 올라가고 있어요. 제용량 QLD ESSD의 대체제로 랜드가 떠오르면서 랜드의 가격 상승이 올라갈 것으로 보이고 심지어 삼성전자의 가장 최신 버전 V9 QC 랜드 제품 출시가 지연됐습니다.
그래서 공급이 길레이되면서 여기도 수요 공급단에 뭐라고 하죠? 병목 현상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수요 공급에 병목이 생기면서 랜드도 가격이 일단은 일반 랜드 역시도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부족 때문에 아마 최소한 내년 상반기 1분기까지는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D가 10년 이상 공급 구조 개편이 있었습니다. 공급사 세 개로 줄어들었고 역시나 공급사들이 HD 관련돼서 공급을 안 늘리고 있기 때문에 HDD가 아무리 빨라야 개선이 나오는 분기가 내년 2분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ESSD, 랜드 수요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으로 가격 강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바운드리입니다. 삼성전자의 바운드리를 제외하고는 압도적으로 대만의 TSMC가 약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30% 삼성전자 차지하면 좋겠지만 삼성전자 7.7%입니다. 8%가 채 안 됩니다. 그런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죠. 삼성전자가 테슬라의 도조 칩을 받으면서 살아나기 시작했고요. 그다음에 애플의 CIS 이미지 센서 칩 수주를 받으면서 상당히 삼성전자의 파운드리가 급격하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숫자가 말해집니다.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의 연간 적자는 3조 정도 수준입니다. 올해 지금 하반기에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적자는 7,억 미만까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급격하게 올라가려면 삼성전자가 기술적인 부분이 보완이 돼야 되는데 삼성전자 HBM 테스트할 때만도 여러 가지 반열 문제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EU비 적용단에서도 문제가 있었는데 HBM 적용할 때 삼성전자가 우리가 HBM 4는 하이닉스랑 격차 양산시기 격차를 줄이겠다는 건데 급격하게 우리가 가장 최첨단 첨단오브 첨단 공정 일시나노 공정에 설계를 개선하면서 반열 문제도 잡았다. 그다음에 과도하게 적용하는 이유비 문제도 해결했다. 그래서 HV4 관련된 콜테스트 통과는 1분기, 내년 1분기로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하이닉스하고 그 HBM4 관련된 격차가 한 개 분기 약 3개월이죠.
3개월 이상 차이 나지는 않을 것으로 현재로서는 조심스럽게 예측이 됩니다. 그러면 충분히 삼성전자 입장산 해 볼 만하다. 그리고 얼마 전에 2, 3일 전에 이게 찌라실일 수도 있고 실제 실제 근데 기사가 난게 있어요. HBM 3 12단 관련돼서 드디어 엔비디어 컬스 통과했다. 제가 그 기사 캡처까지 해 놨는데 그거 기사 보면 실질적으로 비디아 3 관련된 12단 테스트 통과한 거가 본격적으로 지금 10월 달 안으로 기사가 뭐 크게 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 HM 3 12 나오면 이제 본격적으로 하이닉스가 어떻게 보면 쫓기는 입장이고요.
삼성전는 급격하게 아마 추격을 할 겁니다. AI 에이전트 수요가 증가하고요. 추론 서비스가 확산되기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스토리즈 저장 장치에 대한 중요성이 같이 커질 수밖에 없고요. HBM이요 엄청나게 공간도 많이 잡아먹고 전력을 무지막지하게 손식하기 때문에 그 많은 전력을 HBM만 필요한게 아니거든요. AI 데이터 센터에. 그래서 아마이 부분 관련돼서 스토리지 수요가 증가하면 삼성전자가 최대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고 파운드리 2어 FS 도조칩 수주 받았기 때문에 상당히 파운드리가 본격적으로 회벽 국면에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TSMC 때문에 밀려서 위탁 생산을 못 맡기고 있는 탑티어들 아마존 메타 구글이 계속 삼성전자의 테슬라 물량 받은 거 가동률을 아마 체크를 할 겁니다. 극의 가동률이 올라오는 순간 3나노 1티어 3n노 1티어가 삼성전자나 파운드리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파운드리는 다른데 고객사를 못 받아요. 그렇죠? 당연히 이미 엔비디아가 있죠. 그다음에 애플이라는 엄청나게 강력한 고객이 있습니다. 받고 싶어도 못 받아요. 그래서 여기 아마 기다리고 있는 주문형 관도체 엄청나게 대기 수요가 그 테슬라 칩받은 거 가동률 잘 나온다. 그럼 본격적으로 아마이 파운들이 회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HBM 포함해서 내년에는 메모리 사업부에서만 영업 이익 30조 이상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내년에도 마치 영업 이익이 역전될 것으로 그렇게 잡히고 있지만 이게 파운드릭 적자폭 축소되고 HB 회복되는 거가 조금만 좋아지면 메모리 포함해서 삼성전자 가전이랑 뭐 디스플레이랑 휴대폰 다 합친 영업 이익을 하이닉스가 내년에 역전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요. 하이닉스의 소위 말하는 HM 관련된 케파 TSV 케파가 50K 그러니까 월에 5만 장 케파 증서를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거 역시도 HBM이 전체 디램 케파에서는 왜냐면 HBM이 마진율이 50에서 60% 가까이 나오는데 그 높은 마진을 받으려면 하이닉스 디램 파는 걸 전부 HBM만 팔아야 되는데 그렇게 못 한다고요.
케파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아마 최고 많이 늘어나야 내년 디램 케파에서 HBM이 한 35% 정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 오늘 신고가 찍고 있지만 조금 조심할 필요는 있어 보이고 어 하이닉스를 만약에 저가에 매수하신 분들이 있다면 앞으로 하이닉스가 계속 비싸게 팔고 삼성전자 마이크론 하고의 그 소위 말하는 HBM 점유 격차를 계속 하이닉스가 50% 이상 가져갈 수 있을까? 그게 유지된다고 하면 하이닉스를 계속 보유하는게 맞고 그게 불안하다 하면 저는 오히려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 쪽이 더 매력이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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