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S&P500 은 되고 QQQ는 안되는 것

머니바게트 | Money Baguette · 2026-04-29 · 유튜브 시청 11,111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머니바게트입니다.이 영상을 보시는 분 대부분은 이미 SMP 500에 투자하고 계시거나 적어도 SP500이 뭔지 정도는 아시는 분이죠. 제가 요즘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고 느끼는게 뭐냐면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SMP 500이라고 하면 그게 뭐냐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지하철이나 헬스 센터나 이런 데서조차 주식창을 들고 SMP 500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얼마 전에는요. 평생 주식 투자는 모르고 살아오신 어떤 어르신께서 저한테 SMP 500에 어떻게 투자해야 되냐라고 물어보시더라고요.

한국인의 투자 문화가 점점 바람직한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겁니다. SMP 500에 올라타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다른 사람보다 앞서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S&P 500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공통된 고민을 하세요. SMP 500이 정말 좋다는 건 알아. 근데 여기서 조금만 더 벌고 싶고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거죠. 사실 SMP 500만에도 연평균 10%의 수익을 냅니다. 7년이면 두 배, 14년이면 네배, 21년을 투자하면 여덟 배가 되는 복리의 마법을 가장 잘 구현하는게 SMP 500이죠.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기 때문에 현금 가치 하락을 피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돈을 들고 가만히 있으면 뒤로 밀러납니다. 제자리에 머물려면 걸어야 되고 앞으로 가려면 뛰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자산을 항상 투자 시장에 머물게 해야 됩니다. 1970년에 100원이었던 짜장면 가격이 지금은 7,000원이죠. 55년 만에 63배. 그러면 내 돈도 55년 동안 예순 세 배의 수익을 내야 돼요. 하지만 우리가 50년 넘게 투자와 실험하면서 예순 세배를 달성하는 거 절대 쉬운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걸 해 주는게 SMP 500이라는 거예요. 오히려 그 이상을 해 주죠. 화폐 가치의 하락은 1년 내에 6에서 7%입니다.

SMP 500이 10%의 수익만 내주면 실질적으로 나는 3, 4%만큼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잖아요. 늘 더 높은 수익을 찾으려고 해요.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가 주변과 나를 자꾸 비교하려는 건데요. 주식 시장에 누가 어떤 종목을 사서 대박을 냈다 그러면 나도 저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주식 투자만 그렇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마라도나가 농구를 잘하고 축구를 잘해서 어마어마한 불을 잃어도 우리는 그걸 따라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그건 내가 따라할 수 없는 기술과 피지컬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주식 투자로 돈 번 사람을 주변에서 봤을 때 이건 나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저 사람이 한 종목 나도 본 적이 있는데 나도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때 그냥 손가락 한번 딸깍했으면 나도 저런 부자가 될 수 있었는데 굉장히 쉽게 생각을 합니다. 이게 틀린 건 아니에요. 좋은 종목을 알아보는 거. 이거는 웬만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이나 경제를 조금만 공부해도 앞으로이 종목이 오르겠다 또는 뭐가 대세가 될 거다. 이런 건 감히 다 오거든요. 그리고 대부분 맞아요. 여러분들 대부분이 그 정도의 능력은 됩니다.

그런데 이걸 실제로 했을 때 한 끝 차이로 모자르는 걸림돌이 있어요. 바로 실행인데요. 주식을 사기 전에는 이게 더 갈 걸 기대하고 사죠. 그런데 산 다음에 조정이 옵니다. 왜 내가 산 다음에 조정이 오지? 당연한 건데 그걸 못 받아들여요. 그래서 떨어지는 종목을 이제 바닥 찍고 올라가겠지라고 해서 사면 내가 산 타이밍은 바닥이 아닙니다. 높은 확률로 더 빠져요. 내 기대치와 처음부터 어긋나기 때문에 견디기 힘들어하고요. 거기서부터 실수가 나오는 거예요. 주식이라는 건 사기 전과 후에 마음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주식을 사기 전에는 절대 느끼지 못했던 감정.

이걸 들고 있을 때 느끼기 시작하죠. 사기 전에는 그렇게 이뻐 보였던 주식이 이제는 부정적인 면만 눈에 들어오게 되는 거죠. 물론 그런 감정을 이겨내고 처음에 내 결정을 믿고 잠고 기다리면 높은 수익을 줄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이미 오염된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걱정과 두려움이 생기고 잘못된 판단을 하게 합니다. 투자의 가장 큰 적 걱정과 두려움이죠. 바로 내가 뒤쳐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오는 거예요. 돈을 잃는게 두려운게 아닙니다. 남들 다 잃을 때 나도 잃는 거 괜찮아요. 상대적으로 내 위치는 그대로거든요. 그런데 남들 다 볼 때 나만 이르니까 그때 뒤쳐지는 거 같아서 두려운 겁니다.

그래서 SMP 500이 하는 역할은 단순히 수익이 아니에요. 적어도 내가 뒤쳐지지 않는다라는 확실한 보증을 해 주는 보험 같은 거죠. SMP 500에 투자하는 사람은 시장이 아무리 안 좋아도 내가 뒤쳐진다는 공포는 느끼지 않아요. 남도 잃고 나도 잃기 때문에 난 괜찮은 겁니다. 그래서 하락장에서도 다급하지 않고 무리하지도 않죠. 이런 사람의 판단력은 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그래서 SMP 500 주식 시장에 뛰어든 사람과 SMP 500을 밑바탕에 깔고 시장에 뛰어든 사람은 판단력에서 큰 차이가 나는 거예요. 이미 멘탈이 박살나서 너덜러너덜해진 사람과 S&P 500이라는 든든한 보험을 들어둔 사람이 주식 시장에서 대결을 한다면 누가 이길지는 뻔한 거죠.

그래서 저는 SMP 500에만 투자하라는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에요. SMP 500에 투자를 하면서 그다음에 다른 종목을 함께 병행해서 투자하면 SMP 500은 SMP 500대로 수익이 나고 별도로 투자한 종목은 별도로 투자한 종목대로 수익을 싼리로 가져갈 수 있는 겁니다. 주식 시장에 뛰어든 사람들 모두가 남들보다 뉴스를 많이 보고요. 산업의 흐름을 빨리 잃는 사람이에요. 뭐가 오를지는 직관적으로 압니다. 하지만 아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거죠. 그 총명한 판단력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 그게 S&P 500인 거예요. 지금 S&P 500에 투자하시는 분이나 앞으로 주식 시장에 뛰어지실 분들은 일단 내 포트폴리오를 S&P 500으로 채워 보세요.

그럼 최소한 평균은 따라가요.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번 소수가 다시의 돈을 긁고 가는 구조기 때문에 평균이라는 거는 중위값보다도 한참 위에 성적을내는 겁니다. 그렇게 시장에서 만족감을 얻은 다음에 어떤 종목이 오를지를 판단해 보고요. 그 판단에 맞게 투자금의 일부를 그쪽 종목으로 전환해 보는 거예요. 처음엔 5%, 10% 이렇게 조금씩 전환해 보면서 내가 어느 정도 수준에서 불안감을 느끼는지 확인해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S&P 500에 100%를 넣는 분이 5%를 빼서 엔비디아를 샀다고 해 볼게요. 그리고 일주일 만에 엔비디아가 10% 빠졌습니다.

그럼 전체로 보면 0.5% 5% 빠진 거에 불과해요. 여기서 불안하지 않으면 비중을 늘려도 되는 겁니다. 내 판단에 엔비디아는 언젠가 오를 거거든요. 하지만 여기서 그런 생각이 안 들고 주가 하락이 굉장히 신경이 쓰인다면 내 그릇은 딱 그 정도라는 거예요. 그렇게 내 그릇을 판단한 것 요즘엔 메타인지라고 하죠.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렇게 S&P 500에 익숙한 사람이 조금씩 내 판단을 투자에 섞어 가는 것, 그러면서 내가 불안해하지 않는 그 지점을 찾는 것. 저는 이게 투자의 전부라고 봐요. 또 많은 분들이 SMP 500 다음으로 나스닥 100을 따르는 QQ 같은 걸 많이 추천을 하시는데요.

물론 나스닥 자체는 지금 시점에서 정말 좋은 투자 방법이에요. 지금은 IT와 AI가 대세고이 기업들을 나스닥이 더 많이 가지고 있거든요. 실제로 수익률도 더 좋습니다. QQQ가 2023년부터 지금까지 130%가 올랐는데 같은 기간에 SP 500은 77% 올랐거든요. 하지만 QQQ는 SMP 500을 대체할 수가 없어요. 한번 생각해 볼게요. 앞으로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에도 나스닥의 성장을 보장할 수 있는 구조가 있나요? 없습니다. 지금 나스닥이 더 오르는 건 IT와 AI가 대세가 되는 그 시대를 타고 났기 때문이에요. 이게 10년 후 20년 후에 어떤게 대세가 될지 모릅니다.

물론 앞으로 미래에도 IT나 AI가 대세가 된다라고 믿을 수도 있어요. 저 역시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나스닥 100백 QQ 자체가 IT나 AI 기업을 모으는 색깔을 갖고 있지 않아요. 그냥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을 따르는 겁니다. 우연히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 중에 IT와 AI가 많을 뿐이죠. 최근에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 중에 소비제 기업인 월마르트가 있습니다. 실제로 나스닥 100에 포함된 기업 중에 AI나 IT라고 말할 수 있는 기술주와 커뮤니케이션 주는 68%입니다. 그 외에 경기 소비제, 필수 소비제, 헬스케어, 산업제도 포함되 있죠.

나스닥이라는 시장 자체가 지향점이 있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상황이 변해서 나스닥의 주류가 헬스케어나 필수 소비제가 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나스닥은 베이스 투자 역할을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SNP 500은 달라요. 그냥 단순하게 미국에서 흑자를내는 기업을 시가 총액 순으로 나열한 겁니다.이 기준은 과거, 현재, 미래에도 모두 통하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이런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SMP 500도 빠질 수 있잖아요. 맞습니다. SMP 500도 빠지죠. 하지만 SMP 500이 할 수 있는 약속은 안 빠진다가 아니라 빠져도 반드시 돌아온다는 확신이에요.

SMP 500은 구조적으로 그 확신을 약속하고 있거든요. 첫째로 돈은 계속 늘어난다는 거죠. 늘어나는 돈은 언젠가 주식 시장에 들어옵니다. 그중에서 특히 이익을내는 기업에 돌아오죠. SMP 500은 이익을내는 기업을 모은 겁니다. 주식에 투자할 때 제일 불안한게 남들이 오르는데 나만 안 오르는 거잖아요. SMP 500은 그럴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SMP 500 경험이 쌓인 사람들의 특징이 우량 기업을 믿게 되고 주가 우상향도 확실하게 믿는 편이에요. 그래서 내가 SMP 500이 아닌 다른 기업에 투자할 때 우량 기업에 투자하고 믿음에 투자를 하는 거죠.

또 이런 분들도 계세요. SMP 500이 좋은 건 알겠는데 지금 너무 비싼 거 아니야라는 겁니다. 2026년 4월 현재 SMP 500은 7,100포인트를 넘었습니다. 사상 최고치인 거 맞아요. 그래서 이걸 사시는 분들의 걸림돌이 지금 사면 꼭지해서 사는 거 아닌가라는 불안감이에요. 물론 이런 불안감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SMP 500은 원래 최고가에 사는 거예요. SMP 500을 일반 주식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물건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주변에 사는 모든 물건은 사상 최고가입니다. 물가가 계속 오르거든요. SMP 500은 다른 주식처럼 위아래 등락하고 과거에 비싸고 미래에 쌀 수 있는 그런 종목이 아닙니다.

시장 전체에 상승을 담고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최고가에 산다. 이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악시오스 자료인데요. SMP 500은 최근 10년 동안 204번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한해에 평균 20번 넘게 최고가를 찍었다는 거예요. 일반 주식에 익숙해지신 분들이 신고가를 무슨 특별한 상황처럼 인식하지만요. SMP 500은 그냥 물가가 오르고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아주 평범한 상황에 맞춰져 있는 겁니다. 그리고 RBC 글로벌 자산 운용의 분석인데요. SMP 500을 최고가에 산 사람이 1년 뒤에 손실을 볼 확률은 9%에 불과합니다. 10번 중 아홉번은 1년 뒤에 더 올라 있고요.

설사 이때 손해를 본 9%도 몇 년 내에 수익권으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S&P 500을 타이밍 맞춰서 기다리느니 그냥 최고가에 산 사람 수익률이 아무 날이나 산 사람의 수익률보다 오히려 더 높다고 해요.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SMP 500의 구조 때문이죠. 돈이 계속 풀리고 이익은 계속 쌓이고 종목은 스스로 갱신되거든요. 한꺼번에 넣는게 두렵다면 정립식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매달 정해진 날 정해진 금액을 기계식으로 사면 되죠. 주가가 내리면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수량을 살 수 있고요. 그럼 나는 적어도 시장 평균보다 더 싸게 사는 효과를 냅니다.

투자는 도박이 아닙니다. 시간을 지불해서 복리를 사는 행위죠. 지금 7,100포인트의 SP 500을 산 사람이 10년 뒤, 20년 뒤를 돌아보면서 그때가 정말 차트에서는 보이지도 않는 저점이었다는 걸 확신할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S&P 500으로 일단 바닥을 다지세요. 그리고 그 위에서 여러분이 판단력을 마음껏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시장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다만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드시길 바랍니다. 5월 7일 목요일 오후 8시에 머니바게트의 무료 실시간 특강이 열립니다.

영상에서 다 담지 못했던 실전 투자 이야기 실시간 라이브로 처음으로 공개하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은 고정 댓글 또는 영상 설명을 확인해서 사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 여기까지였고요. 구독과 좋아요 모두 감사합니다. 지금 도착한 버스는 2040행 성장주 버스입니다. 안전벨트 한기 매쇼 가자. 근데 은퇴 시점은 배당주로 갈아타야 하지 않나? 거참 키움 생해주기 배당전환 ETF 모르시오. 성장주에서 배당주로 자동 전환되는 배당전환 ETF. 세금 걱정은 걸고 편리함은 더. 인생 투자 솔루션 자동이나 편리하다.

#S&P500#현금#엔비디아#나스닥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