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이 시간 디멘전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아 대표님이 한 6월부터 계속 약간 뭔가 좀 조심을 해야 된다 불안하다 맞 물론 그때 이제 대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지금 한 달이 지나고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지난주 너무 어려운 시장이었습니다. 글로벌 주식 시장 한번 정리해 볼까요. 맞습니다. 아마 지난주에 정신 못 차리고 아마 주말 금요일 밤도 불금 불금이 아니라 울금이 되지 않았을까 예 싶습니다. 미국 장이 또 한번 밀리면서 걱정들이 크셨을 텐데 결론적으로는 확실하게 좀 우리가 이제까지 좀 뭐랄까 행복감 속에서 쌓여서 간과했던 지표들이 확실히 이제 미까지 좀 쫓아온 느낌 대표적으로 실험이죠.
결국은 이따 우리 논의하겠지만 4.3% 찍으면서 어 이게 진짜 침체 가는 니 우려가 좀 커지고 있고요 이따 아까도 언급됐던 ISM 비제조 쪽 서비스 지수의 그런 그 고용 pmi 사실은 최근 한 3개월간 지속적으로 수축 국면이었다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뭐 그 허리케인 베릴의 이슈야 뭐냐 이런 논의가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미국의 고용 지표가 안정권을 넘어서 이게 수축 국면으로 가는 거 아니라는 우려는 분명히 있고 이것이 어느 정도 좀 마음편하게 해결이 되기 전까지는 이미 많이 높아졌던 시장 주식을 꽉꽉 채웠던 시장에서는 당분간의 이런 조종 구면을 조금 더 계속 좀 염두해 두고 시장에 임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주말 동안에 아 포트폴리오 어떻하지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셨고요 잠 설 치신 분들도 많으십니다. 미국 업종 변동성이 커도 너무 크더라고요 맞습니다. 사실은 뭐 미국 업정 어 보면 한 주간 엄청 헤맸 예 엄청 헤맸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부진했는데 요게에 어 한 주를 보면 이제 오히려 헷갈리고 요걸 조금 벌려놔서 한 달간 어떻게 움직이냐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첫 번째로는 확실히 경기 방어주 아고 금리가 좀 많이 내려갔지아요. 그리고 하락 종목들이 좀 좋아졌었다 그 다음 차트인데 주식시장 이건 이따가 한번 더 전체를 다 같이 보겠습니다.
업종 미국 업종을 먼저 물어보셔서 그래서 경기 방어와 금리 하락 수해 진 부동산 유틸리티 건강관리 필수 소비 이쪽이 전반적으로는 지난 한 주간 그냥 보합 정도 또 한 달간 여전히 플러스 성장을 냈었다고 본다면 확실히 빅테크가 뭐 한 주간도 그렇지만 한 달간 여전히 좀 헤매고 있는 상황이다 특이하게 제가 봤던 건 에너지 업종이 저기에 끼어져 있는 거고요 확실하게 이제 전 세계적으로 경기에 대한 경기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 경기에 대한 둔화 우려가 저 에너지 업종을 좀 끌어내린 거 아닌가 싶어서 이게 좀 그냥 저스트 빅테크가 많이 올라서 빠지는 거를 떠나서 경기에 대한 우려가 분명히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앞서 우리가 조금 넘어갔던 첫 번째 전 세계 흐름을 먼저 보면 확실하게 일본이 정말로 헤매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애화 강세가 나타나면서 일본 시장이 정말로 좀 어 일주일 한 달 뭐 다 헤매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계속 그 마음 쓰면서 보고 왔던 그 AI 밸류체인 국가들 나스닥 대만 네덜란 다 안 좋고 최근에 유럽 쪽까지 좀 헤매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어 프랑스 이런 쪽에 하위권을 많이 내려왔는데 보니까 그쪽이 자동차고 은행 쪽이 특히 지난주에 많이 밀리면서 이건 결론적으로는이 경기에 대한 두려움들이 확실히 커지는 것만은 단지 미국만의 이슈가 아니고 전 세계적인 이슈로 번지고 있다 유일하게 왼쪽에 좀 그나마 좀 플러스 랜드가 있습니다.
코주 시장이든 그다음에 캐나다 이제 조금 낮은 그런 정도 상황인데 제가 이제 그걸 체크해 보니까 환율이 약세였다 환율 달러 대비 강세로 하고 있는데 환율이 약세는 그 이후를 보니까 올라온게 별로 없습니다. 주 시장이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못 올라온 대들이 그나마 좀 버티고 있는 거고 많이 올랐거나 어 정도 최근에 좀 올랐던 대들은 전반적으로 현재 상황에서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들을 염두해 주시고 물론 주가 많이 빠지면 우리 기본적으로 낙폭 과대 뭐 생각할 수 있죠. 그런데 이번 주 정도에는 단 적인 기술적 바닥 반등을 줄 수 있다고 저도 이제 생각을 하는데 확실히 시장의 그림은 좀 방향성이나 이런 것들은 많이 좀 바뀌고 있다는 걸 염두해 주시고 단기 반등이 나올 때마다 본인들의 포트폴리오를 점검하셔서 교체의 기회로 사무실을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국가별 수익률이나 업종별 수익률을 보더라도 기술주 그리고 최근에 하드가 됐었던 AI 관련된 밸류 체인들이 상당히 힘들었다 믿었던 빅테크 우리가 지난주에 사실 FMC 있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서 대부분 굵직굵직한 빅테크의 실적이 버팀목이 될 것이다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기대를 했었는데 아 오히려 변동성을 더 촉발시켰고 맞습니다.
이게 제가 그 기시감 그래서 14분기 실적 끝나고 그전에 미리 조정 받고 적 14분기 실적 시즌 들어가면서 기술주가 다시 한번 랠리를 펼쳤던 거 이것을 저희가 2사분기 실적 시즌 들어가면서 기대를 했었는데 이게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고 확실히 2주간에 빅테크 실적 시즌에서 뭐 사실은 메타 정도를 제하고 나면 다했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한 주 한번 보면 유일하게 m7 중에 플러스를 낸게 그 메타 정도고요 하지만 한 달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전반적으로 다 마이너스권 낙폭이 되게 컸고 시장을이긴 어 그 SMP 500보다 나았던 종목은 유일하게 애플 하나 정도 근데 애플은 사실은 그 사이에 별로 별 재미를 못 봤기 때문에 역시 이게 마찬가지로 그 사이 재미 없던 어 시장도 그랬고 재미 없었던 종목이 그나마 덜 빠지고 있고 많이 올랐거나 핫했던 부분들은 다 전반적으로 하락폭이 컸다는 측면에서 시장의 경계감이 분명 지금 커진 것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한 달간 시장에 화두는 로테이션 그리고 소영주 랠리 지난주에 된 모습이 좀 바뀐 거 같아요.
가 좀 걱정을 하고 있는게 그렇습니다. 그나마 지금 원래 우리가 기대했던 건 빅테크가 혼자 혼자만 잘 나갔는데 여기가 버텨주면서 거기서 자 자금 일부 빠져서 중소형주들이 끌어올려서 시장 전체가 올라가는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소용주 마저도 지난주에 못 버텼습니다. 보시면 지난 한 주간 이게 이제 주황색 차트인데 초소형주택 다 근데 특히 초 소용주 부분이 더 많이 지난주에 빠졌다 왜냐면 한 달간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 낙폭도 껐는데 왜냐면 아시겠지만 소형주는 특히 미국 내수에 집중돼 있는 그런 종목들이 이런 업종이 많은데 미국이 만약에라도 실업이 커지면서 침체가 온다면 저쪽에 어 소위 그 이익 개선을 전혀 기대를 못 하겠다면 이런 일이 벌어진 거고요 그나마 위안이라면 제가 지난 한 주간 말씀드렸던게 소형주를 투자하더라도 이익을 좀 더 집중하고 있는 SNP 600을 러셀 천보다 선호하 말씀드렸었다 500 중에 대형주 중에서도 동일 가중을 시총 가정보다 좋게 보자 했는데 그나마 현재 상황에서 보면 덜 빠지고 있는 건 확실히 이익 중심 그다음에 대형주 중에서는 동일 가중이 좀 낮다는 측면에서 앞으로의 포트폴리오를 교체해야 될 방향성이 저 안에 숨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상당한 변동성 있니다. 시장 변동성 뭐 빅라 할 수 있는 지표도 급등을 했 네 아 지난주에 급격한 조정이 마무리가 이번 주 됐으면 하는데 어떻게 될까요. 그러게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변동성 지표를 한 두 개 정도를 제가 계속 소개를 시켜 드렸었는데네 이게 너무 낮아서 문제다 그랬는데 역시 세상에 그 영원한 건 없다고 아 이게 뒤통수를 제대로 쳤습니다이 대선해운이 지표는 소 공포 지수는 계절성을 가진다 말씀드렸고 7월부터 10월 사이에 확실히 우상 한다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차트에 했지만 올해 연초 위에 사실 생각보다 많이 낮았어요.
계절성을 거의 안타고 항상 적공 비행을 유지하고 잘 가고 있었는데 역시 한 방에 터졌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평균 수준을 완전히 뛰어넘는 계절성지 지수 급등이 일어났다는 측면에서는 확실히 시장이 긴장을 확실하게 하고 있다 단순한 조정이라고 보기에는 좀 더 큰 그 강한 그 변동성이 있기 때문 에 우리가 앞으로의 지표에 대해서 너무 낙관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상당히 하나하나를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리고요 저것이 해소 되려면 적어도 레버리지 투자로 일어났던 것들이 시장에서 좀 해소가 되는 거 그러니까 그 사이에 그니까 참다 참다 뒤늦게 레버리지 으켜서 쫓아갔던 것들은 지금 어 소위 말하는 그 그과 매도가 이제과 매수가 과매도 움직이는 거잖아요.
이것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지난주부터 시작돼서 어느 정도 이번 주 초 정도면 마무리가 되 지 않을까 싶을 텐데 대충 그 정도까지를 보시면서 변동성 지표가 어느 정도 좀 완화가 되는지 여부를 꼭 좀 체크하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결국은 연준이 9월에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서 주식 시작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25bp 아니라 50 BP 아지도 논의가 되고 있는 분위기더라구요 맞습니다. 근데 아마 연준 분위기로 봐서는 9월에 50 BP 조금 아 예 너무 너무 기대가 큰 거 같고 왜냐면 시장의 조정폭이 크다 보니까 이제 원래 이제 시장은 원래이지만 자꾸 울어야지 뭔가 뭐 하나도 얻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측면이 좀 있긴 한데 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0p 이나는 지금 상황에선 그니까 실업률이 여기서 만약에 바로 4.
뭐 78 이렇게 가는 거 아니면은 그런 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고요 어쨌든 9월 달 일하는 나올 텐데 지금 봐야 될 거는 역시 실업률이 거 같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실업률이 올라간 것이 사람들이 왜 깜짝 놀랐냐 제가 아마 소개시켜 드린 거 있었죠. 샴 예 그니까 아마 아마 주말 동안 오늘 아침까지도 아마 가장 우리가 많이 들어올 거 클라우디 샵이라는 분 과거에 제가 설명 시켰던 그런 연준 위원 연준 이제 연구원의 이름인데 삼구 규칙이라 건 최근 3개월의 실업률 평균이 12개월 내의 최저점 다 0.5bp 더 높아지면 이것을 통과하고 나면 초기 확실한 실험 그니까 침체 경 조기 경보 신호다 이렇 때문에 이제 이것이 중요한데 지난 70년도에 이거 단 한 번 더 틀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요 주말 동안 블룸버 하고 시 저분이 인터뷰했는데 이번엔 다를 수 있다고 본인이 개발하신 본인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어쨌거나 지금 중요한 거는 시 지표가 발동을 했고 그 사이에 많은 변동성이 있고 코로나 이후에 상관 관계가 많이 깨졌기 했지만 70년간 맞았던 거를 그냥 무시하긴 좀 이르다는 측면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실업률 자체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는데 주말 동안 허리케인 베일 하고 아무 상관 없지만 텍사스를 한 달간 강타했던 그런 지금 그 태풍이었다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실업률이 과다 계상된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 통계국이 발표한 거에 의하면 그 소위 일시적으로 그니까 그 그 허리케인 베일 때문에 일 못한 분들도 고용에 잡혀 있다라고 어나운스 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그분들이 실업률에 영향을 좋기보다는 한 시간이나 임금 수준을 떨굴 수는 있겠지만 실현율 자체를 끌어올리데 영향을 줬다고 말하긴 어려워서 적어도 8월 한 달을 더 볼 필요는 있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는 우리가 오히려 또 큰 코 다칠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습니다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룰 때문에 더 강해진 거 같아요. 지난주에 안 그래도 실업률을 보자 보자 했는데 예상보다 너무 늦게 나와서 근데 경기의음 침체와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이 성 자산시장 성과가 상당히 다르죠.
예 전에 제가 정확히 한 달 전에 6월 말쯤에 아마 이걸 말씀을 드렸었던 건데 그 차트 다시 한번 이거 복습입니다. 머리 리마인드 시켜 드리기 해서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데 침체된 보험성이든 금리 인하가 나오면 항상 위 위너라는 채권입니다. 금리가 떨어지면 무조건 채권 가격은 올라가기 때문에 미국 국채나 투자등급 회사채는 항상 호실적을 거뒀었다 이게 침체만 주식은 상당히 어렵고 이게 보험성 인하면 확실히 주식이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기로에서 있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에서 우리가 이게 침체 여부를 따지다 보니까 주가가 깜짝 놀라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주식 시장이 확실히 지금 상황에서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제가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시킬 필요가 있다 자꾸 말씀드리는 이유가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 에서는 적어도 지금 현재로서는 금리가 하락하는 건 분명하기 때문에 채권의 비중을 일정 부분은 가져가실 필요가 있고 주식 상황도 지금은 너무 성장으로 치우쳐져 있으면 이것을 좀 골고루 펼쳐 놓으시는 것이 혹시라도 침체가 일어났을 때 대형이 되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우리가 실업률에 이한 경제 침체 가능성을 뭐 한번 짚어 봤는데 실험 데이터 한 달에 한 번 나오잖아요. 우리가 그래도 매일매일 빈도가 높은 데이터를 보면서 좀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뭐가 있 답답하죠. 이게 한 달을 기다리려면 엄청 답답하죠.
그래서 그 우리가 또 시장에서 시장 주가를 보고 체크할 수 있는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걸 설명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 하나는 원자재 etf 있니다. 이제 dbc고 하는데요. 자체를 갖고 경 전 세계 경제 성장 경기 성장이 어떻게 가는지 우리가 체크해 볼 수 있고요 이미 이거는 6월부터 빠지기 시작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우리가 글로벌 유동성 제가 케리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는데 dxj 아는 일본 시장 해지된 etf 있습니다이 흐름을 보시는 것도 중요하다 마지막으로는 이스라엘 시장이를 eis 이스라엘 시장 etf 보시는게 중요한데 이건 왜냐면 지정학 리스크도 체크하실 수 있고요 또 이스라엘은 기술주가 많습니다.
기술주 동시 체크할 수 있어서요 세 가지를 매일매일 체크해 보시면서 향후의 흐름에 대해서 전망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오늘 말씀도 잘 들었습니다. 디장 투자부 송재경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